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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 가격 주택조합아파트 ‘평내 파라곤’ 조합원 모집

    착한 가격 주택조합아파트 ‘평내 파라곤’ 조합원 모집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40대 미만 가구주의 월평균 처분가능 소득은 371만원이다. 그에 비해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5억5천(한국감정원)으로, 해당 연령대가 서울에 아파트를 장만하려면 한 푼도 쓰지 않고 12년 6개월을 모아야 한다. 좀처럼 잡히지 않는 집값도 문제지만 보금자리론 금리인상 전망까지 이어져 서민들의 내 집 마련에 적신호가 켜졌다. 서울에 내 집을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게 되면서 실수요자들은 서울아파트에서 수도권으로, 일반 분양 아파트 대신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내 집 장만을 하기 위한 조합원들이 모인 단체로, 조합이 시행사 역할을 하는 것을 뜻한다. 시행사가 없기 때문에 중간 가격 거품을 제거할 수 있고, 가격경쟁을 통해 시공사를 선정하므로 또 한번 분양가 거품이 제거된다. 최근에는 서울 근교에서도 거품 없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대표적인 곳이 바로 남양주 평내 파라곤이다. 현재 평내 호평 아파트 시세는 3.3㎡ 당 평균 900~1000만원대로, 서울 못지 않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반면 ‘평내 파라곤’은 700~800만원대로, 신규 분양 아파트 가격대로는 월등히 낮아 충분한 메리트가 있다. 평내 파라곤은 39타입 39세대, 48타입 51세대를 포함해 59A~C타입, 84A~F타입 등 총 1175세대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최대 35층 높이로 지어진다. 단지 내에는 경로당과 어린이놀이터,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작은 도서관 등 주민 공동시설이 들어선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갖는 가격적인 메리트 외에도 교통여건과 주변환경, 생활편의성도 뛰어난 편이다. 경춘로와 인접해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이용이 편리하며 경춘선 평내호평역과 2018년 예정된 8호선 연장 구리역은 강남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평내초, 장내중, 평내중, 평내고 등 각급 학교와 대형할인마트, 우체국, 영화관도 들어서 생활편의성도 우수하다. 또한 20평형대 소형 아파트가 품귀현상을 빚고 있어 향후 임대수요 역시 뛰어난 편이며 진주아파트 재건축, 서울 리조트부지 아파트 사업 등 신규 주택 사업도 순풍을 타고 있어 투자 가치도 높다. 12월 13일 문을 연 주택홍보관에서 지속적인 계약상담이 이뤄지고 있으며 조만간 1차 조합원 모집이 마감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산 서부산권 전통주거지 구포동에서 만날 수 있는 중소형 아파트는?

    부산 서부산권 전통주거지 구포동에서 만날 수 있는 중소형 아파트는?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들어서는 총 801세대(예정)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구포 삼정그린코아 센트럴시티’의 주택홍보관이 지난 17일 동래역 인근에서 오픈한 가운데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이 개시됐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사업지는 KTX구포역과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 앞 구포대교 사거리에 위치한 노른자위 땅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70㎡, 84㎡A, 84㎡B타입(예정) 등 전 세대 중소형으로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시공사인 삼정 관계자는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구포 삼정그린코아 센트럴시티가 부산, 경남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특성상 믿을 수 있는 신탁사인가를 점검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조합원들의 계약금을 관리하는 곳인 만큼 신탁사의 안정성과 운영상의 효율성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조합 관계자는 “구포 역세권 입지와 서부산 미래가치가 맞물려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향후 사업 추진과 성공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조합원 가입 자격은 부산, 울산 및 경상남도 6개월 이상 거주자이며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85㎡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일 경우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역주택조합 심의 통과 ‘바늘구멍’…심의통과 단지 수요자들 관심

    지역주택조합 심의 통과 ‘바늘구멍’…심의통과 단지 수요자들 관심

    부동산 경기가 서서히 식어가며 대구에서도 부지 작업 등 안전성을 확보한 사업지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정리되는 분위기다. 따라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도 점차 승인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기준, 대구에서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30여 개 사업장으로 이중 사업계획이 승인된 곳은 만촌지역주택조합과 장기동 지역주택조합 단 2곳 뿐이다. 이런 가운데 대구 달서구에서 건축, 교통, 경관 등 이른바 ‘통합심의’를 통과한 지역주택조합이 등장했다. 통합심의는 사업계획승인 이전 절차로 사업승인접수 전 관련 서류를 모두 검토 완료함으로써 사업승인에 걸리는 시간을 상당부분 단축한다. 통합심의를 통과하면 사업승인, 일반 분양 후 착공에 들어가게 됨에 따라 사실상 사업이 본 궤도에 놓이는 것이다. 지난 22일 월성7지구 지역주택조합은 통합심의를 통과함으로써 사업진행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월성7지구 지역주택조합은 지역주택조합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토지확보 문제를 해결했다. 사업계획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95%의 토지 확보가 필요한데, 이곳은 토지계약률 97%에 달한다. 아울러 국가고객만족도평가(NCSI) 1위 대림산업과 업무협약을 맺은 만큼 향후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고, 아시아신탁의 자금관리로 입주 시까지 투명한 자금관리가 이뤄진다.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등 뛰어난 주거환경을 갖춘 신월성지역, 상인역과 남대구IC를 잇는 월곡로 바로 옆에 위치한 월성7지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0층 12개동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전 평형이 대중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로 구성되는 것은 물론 총 1,392세대 대단지로 대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업무대행사 관계자는 29일 “통합심의 통과가 알려지자 조합원 가입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실제로 계약도 급증하고 있다”며 “사업승인이 코앞이고 주변 시세 대비 최대 1억 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해 조합원 가입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많다”고 전했다. 한편 월성7지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현재 계약금 2천만 원 정액제로 선착순 동·호 지정 2차 조합원을 모집 중이며 2차 조합원에 대해 안심보장제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시 전통 주거지 구포동에 신규 중소형아파트 뜬다

    부산시 전통 주거지 구포동에 신규 중소형아파트 뜬다

    아파트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아파트 선택 기준에도 변화가 생겼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출퇴근이 편한 역세권 단지와 향후 프리미엄 기대치가 높은 단지는 매매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다. 근래에는 조합원들이 직접 사업주체가 돼 아파트 건설을 주도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유사면적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고 있어 선호되고 있다. 올해 전국 부동산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분양 성적을 기록한 부산시 아파트 시장에서는 최근 KTX구포역과 부산2호선 구명역 앞 구포대교 사거리에 위치한 구포7구역에 신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구포 삼정그린코아 센트럴시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총 801세대(예정)의 전용면적 70㎡, 84㎡A, 84㎡B타입(예정) 등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또한 최신 아파트 트렌드인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곳곳에 자연 공원을 설계하고 주민운동시설, 휘트니스 센터 등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가람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구포초등학교, 구남초등학교, 백양고등학교 등인근 학교로 도보로 등하교가 가능하다. 조합원 가입조건은 부산, 울산 및 경상남도 6개월 이상 거주자이며,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85㎡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일 경우 가능하다. 한편 '구포 삼정그린코아 센트럴시티' 주택홍보관은 동래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셋값 부담에 세입자들 “전세가에 매입” 서울 인접 지역 ‘써칭중’

    전셋값 부담에 세입자들 “전세가에 매입” 서울 인접 지역 ‘써칭중’

    가파르게 치솟는 서울 전셋값 상승에 부담을 느낀 세입자들이 서울 인근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개발호재로 들썩이고 있는 의정부 부동산 시장에 저렴한 공급가를 내세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조합원 모집 소식에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서울 세입자들은 직장이 서울에 위치한 경우가 많고, 서울의 다양하고 편리한 인프라 때문에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서울 중심가와 직선거리로 19km밖에 떨어지지 않은 의정부시에 GTX C노선(예정), KTX연장(예정), 지하철 7,8호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개발호재들이 속속 발표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TX C노선이 개통되면 기존 1호선 이용으로 1시간 넘게 걸리던 강남으로의 이동시간이 10분대로 단축된다. 또한 2019년 월계1교와 의정부 경계점을 연결하는 확장공사까지 완료되면 강남~의정부(26.7km)를 약 24분만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현재 서울의 평균 전셋값은 3.3㎡당 1306만원으로 지난해 12월 평균 전셋값인 3.3㎡당 1240만원보다 60만원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에 반해 최근 의정부 분양가는 3.3㎡당 980만원대로 서울 평균 전셋값과 300만원 가량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서울 전셋값에 많은 세입자들이 부담을 느끼면서 서울 외곽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며 “서울과 거리가 가깝고, 속속 발표되는 개발호재들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의정부 아파트를 찾는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지하 3층~지상 최고 55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760여 가구로 구성된 의정부시 최고 높이의 대단지 아파트로 설계됐다.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공급가가 일반분양에 비해 10~20% 이상 저렴해 전세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 경기, 인천지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전용 85㎡이하 주택소유자들이면 누구나 입주할 수 있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의 조합원 모집가는 3.3㎡당 700만원대 책정됐으며, 3.3㎡당 980만원대인 의정부 일반 분양 아파트와 가격 차이를 보이고있다. 실제로 지난 10월 의정부시 신곡동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추동공원‘ 3.3㎡당 평균 분양가가 975만원이었으며, 지난 3월에 공급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 역시 3.3㎡당 평균 분양가가 1,039만원인 것을 미루어 볼 때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탄탄한 가격경쟁력을 갖춘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신세계백화점 및 의정부 로데오거리, 의정부시청 등이 위치해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으며 도보 10분 정도 거리에 초, 중, 고교가 위치해 학군도 탄탄하다. 단지 바로 옆에 조성될 1만평 규모의 체육공원과 인근에 푸른쉼터, 직동테마공원, 중랑천 등의 자연환경도 갖춰 향후 뛰어난 생활여건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겸비한 의정부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할 전망이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홍보관은 의정부시 금오동에 내년 1월 6일 오픈할 예정으로, 현재 홍보관 인근 임시상담실에서 사전 접수가 진행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실에서 해수욕장이 눈앞에... 바다 조망권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 ‘눈길’

    거실에서 해수욕장이 눈앞에... 바다 조망권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 ‘눈길’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일대에 들어서는 송도 오션팰리스가 공급 순항을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1,000세대 대단지의 송도 오션팰리스는 바다 조망권 외에도 전 세대 4-Bay 남향 배치로 조성된다. 때문에 가슴이 탁 트이는 시원한 바다 조망 뿐 아니라 통풍과 채광 등에서도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층간 소음 방지에 효과적인 바닥재 시공, 디지털 개별 온도 조절기, 전열교환방식의 환기시스템, 거실의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대리석 질감의 아트월, 수납공간을 넓히고 동선을 효율적으로 배치한 주방 등 실거주자들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시설도 눈길을 끈다. 이밖에 입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휘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요가 및 필라테스 운동시설을 비롯해 라운지 카페와 북카페, 스터디존, 실버존, 최신식 어린이 놀이터 등도 단지 내부에 설치해 외부 출입 없이도 다양한 취미 생활이 가능하다. 거제도와 해운대를 잇는 오션 브릿지에 위치해 시내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향후 경전철 송도선과 천마산터널의 개통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긍정적이다. 인근에 고신대 의료원과 자갈치시장, 롯데백화점, 암남공원, 송림공원 등의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현재 송도 오션팰리스는 송도중앙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와 동일스위트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하나로 합병되면서 공급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시, 우후죽순 지역주택조합에 경보 발령·감독 강화

    아파트 분양 열기를 틈타 ‘우후죽순’으로 추진되는 부산의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경보가 발령됐다. 부산시는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지역주택조합 경보를 발령하고 지도 점검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또 지역주택조합 사전신고서 제출, 조합규약동의서 표준양식 사용, 홍보관 등에 대형 안내문 게시 등 지역주택조합 관련 업무지침을 16개 구·군에 전달했다. 시는 조합원 모집 과정에서 동·호수 지정 사례는 수사 의뢰하고, 조합비와 업무추진비 등 회계처리도 투명하게 처리하도록 감독을 강화했다. 현재 부산에서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설립 인가받은 16곳, 조합설립 추진 중인 29곳 등 모두 45곳에 달한다. 이는 2014년 말 17곳에서 지난해에는 27곳으로 증가하는 등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은 일반 아파트처럼 분양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조합원 개개인이 조합을 구성하고 사업주체가 돼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사업 책임과 권한이 조합원에게 있고, 한 번 가입하면 탈퇴가 자유롭지 않아 해약 때 재산상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 ‘우후죽순’ 지역주택조합 경보발령

    아파트 분양 열기를 틈타 ‘우후죽순’으로 추진되는 부산의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경보가 발령됐다. 부산시는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지역주택조합 경보를 발령하고 지도 점검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또 지역주택조합 사전신고서 제출, 조합규약동의서 표준양식 사용, 홍보관 등에 대형 안내문 게시 등 지역주택조합 관련 업무지침을 16개 구·군에 전달했다. 시는 조합원 모집 과정에서 동·호수 지정 사례는 수사 의뢰하고, 조합비와 업무추진비 등 회계처리도 투명하게 처리하도록 감독을 강화했다. 불법 현수막 광고와 주택조합 가입 알선 수수료 및 금품수수 행위 등 주택법 위반사항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했다. 현재 부산에서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설립 인가받은 16곳, 조합설립 추진 중인 29곳 등 모두 45곳에 달한다. 이는 2014년 말 17곳에서 지난해에는 27곳으로 증가하는 등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은 일반 아파트처럼 분양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조합원 개개인이 조합을 구성하고 사업주체가 돼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사업 책임과 권한이 조합원에게 있고, 한번 가입하면 탈퇴가 자유롭지 않아 해약 때 재산상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합리적인 선택 용인 천리 ‘서희스타힐스’ 조합 850세대 모집

    합리적인 선택 용인 천리 ‘서희스타힐스’ 조합 850세대 모집

    동탄신도시와 불과 5분대 거리에 최적의 입지, 특화된 설계, 합리적이고 저렴한 분양가로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희스타힐스’가 최근 내집마련 수요자와 투자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있다. 이곳은 동탄과 가까워 향후 동탄신도시 개발이익 프리미엄이 기대됨과 동시에, 인근에 한창 공사중인 용인테크노벨리, 일진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로 인해,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예상되며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희스타힐스는 ’ 대단지 인기중소형 및 특화 컨셉으로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59㎡~84㎡의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소형 850가구로 공급될 예정이며, 지역내 일반 아파트와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단지별로 특화된 컨셉으로 설계된다. 단지 인근에는 약 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는 용인 최초의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밸리가’ 2018년 완공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며, 일반산업단지 근로자와 테크노밸리내 약 400여 기업이 입주하면 7천여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미래가치가 높은 알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편리하고 빠른 특급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국도 84호선(동탄 중리~이동면 천리 구간)이 개통되면 자동차로 동탄까지 5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질 전망으로 향후 동탄생활권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으며, 신갈~대촌간 우회도로(2017년 완공예정) 개통시 신갈 10분대, 분당 15분대 이동이 예상되며, 제2경부고속도로 원삼IC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어디로든 빠르고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도 확보된다. 또한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통탄IC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모현, 원삼IC가 확정되어 있어 서울까지 50여분 대면 도달할 수 있는 용인 동부권의 교통축으로 특급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주택홍보관은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인근에 위치해 있고 현재 선착순 동호수지정 진행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구도심 주택조합 활발...부산 서면 시민공원 옆 친환경 주거지역 눈길

    구도심 주택조합 활발...부산 서면 시민공원 옆 친환경 주거지역 눈길

    부산의 중심이자 대표적인 도심 지역인 서면이 최근 부동산투자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에 부산시민공원 개장으로 여유로운 친환경 라이프스타일까지 즐길 수 있다는 게 서면의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가운데 서면 생활권에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서면더파크뷰가 주택홍보관을 오픈, 최근에는 사업 추진위원회까지 구성하며 아파트 공급에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부산진구 범천동에 주택홍보관을 오픈한 서면더파크뷰는 부산을 대표하는 녹지공간으로 자리잡은 부산시민공원과 인접해 있다. 또한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산진구청, 롯데호텔, 롯데백화점, 온병원 등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주거의 편리성이 돋보인다. 교육 여건도 우수해 인근에 부산글로벌빌리지와 시립부전도서관,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바로 뒤로 부암초등학교를 비롯해 연지초등학교, 서면중학교, 가야고등학교 등의 명문학군을 갖췄다. 이밖에 서면역과 부전역, 부암교차로, 부암고가로, 황령터널, 동서고가도로 등 교통망을 통해 부산 시내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관계자는 “서면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 환경, 우수한 교육 여건, 사통팔달의 교통망 등을 갖춘 지역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서면더파크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주택홍보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도심 주택조합 활발...부산 서면 시민공원 옆 친환경 주거지역 눈길

    구도심 주택조합 활발...부산 서면 시민공원 옆 친환경 주거지역 눈길

    부산의 중심이자 대표적인 도심 지역인 서면이 최근 부동산투자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에 부산시민공원 개장으로 여유로운 친환경 라이프스타일까지 즐길 수 있다는 게 서면의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가운데 서면 생활권에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서면더파크뷰가 주택홍보관을 오픈, 최근에는 사업 추진위원회까지 구성하며 아파트 공급에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부산진구 범천동에 주택홍보관을 오픈한 서면더파크뷰는 부산을 대표하는 녹지공간으로 자리잡은 부산시민공원과 인접해 있다. 또한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산진구청, 롯데호텔, 롯데백화점, 온병원 등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주거의 편리성이 돋보인다. 교육 여건도 우수해 인근에 부산글로벌빌리지와 시립부전도서관,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바로 뒤로 부암초등학교를 비롯해 연지초등학교, 서면중학교, 가야고등학교 등의 명문학군을 갖췄다. 이밖에 서면역과 부전역, 부암교차로, 부암고가로, 황령터널, 동서고가도로 등 교통망을 통해 부산 시내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관계자는 “서면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 환경, 우수한 교육 여건, 사통팔달의 교통망 등을 갖춘 지역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서면더파크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주택홍보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포7구역 ‘센트럴시티’, 주택홍보관 오픈 후 예비조합원 발길 이어져

    구포7구역 ‘센트럴시티’, 주택홍보관 오픈 후 예비조합원 발길 이어져

    일명 ‘아파트 공동구매’로 불리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에서 틈새 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기업이 나서서 사업을 벌이는 일반분양 아파트와 달리 조합이 사업 주체가 돼 토지 매입부터 시공사 선정까지 주관한다. 1980년대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을 위한 방안으로 도입돼 한때 인기를 누렸지만 2000년대 들어서 뉴타운,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급부상하면서 관심에서 멀어졌다. 하지만 최근 들어 아파트시장에 훈풍이 불고 관련 규제가 완화되면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조합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 통상 500가구 전후였던 조합이 최근에는 대단지로 꾸려지는 추세다. 부산시 구포7구역에 들어서는 신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구포 삼정그린코아 센트럴시티’는 총 801세대(예정)의 대단지 규모로 지어질 예정으로 어제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모집이 한창이다. 구포7구역은 서부산의 사통팔달 교통의 심장부로 불린다. KTX구포역이 도보거리 내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철도 2호선 구명역이 1분 거리인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부산 지하철 3호선 구포역과 2, 3호선 환승역 덕천역과도 가까워 시내 어디든 지하철을 통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구포대교와 남해고속도로 덕천IC, 강변대로, 김해공항도 가까워 창원, 진주 등 경남 일대와 수도권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아파트 바로 앞에는 가람중학교가 맞닿아 있으며 인근에는 구포초등학교, 구남초등학교, 백양고등학교도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덕천로터리 젊음의 거리, 성심병원, 금융권, 메가박스 영화관, 뉴코아아울렛 등 다양한 쇼핑 문화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구포 삼정그린코아 센트럴시티는 전용면적 70㎡, 84㎡A, 84㎡B 세가지 타입으로 전 세대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부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할 예정이며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 곳곳에 자연공원과 주민운동시설 등 편의시설이 확충되고 각종 커뮤니티 센터도 들어선다. 조합원 가입 자격은 부산, 울산 및 경상남도 6개월 이상 거주자이며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85㎡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일 경우 가능하다. 구포 삼정그린코아 센트럴시티 주택홍보관은 동래역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일신공영, 당산동 일대에 ‘일신 더플레이스’ 분양

    일신공영, 당산동 일대에 ‘일신 더플레이스’ 분양

    일신공영㈜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 들어서는 '당산일신 더플레이스' 당산일신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당산일신 더플레이스'는 40.3㎡ (구 17평형) 89세대, 40.7㎡ (구 17평형) 36세대로 구성되며 개방감을 더한 필로티 설계를 적용했다.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에서 5분, 2·9호선 환승역 당산역과는 7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롯데빅마켓, 코스트코, 신세계, 여의도성모병원, 한강성심병원, 이대목동병원,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 주요 편의시설 및 관공서 등도 가까우며 당서초, 당산중고, 당산서중, 관악고 등이 가까우며 목동 학군과 인접하다. 한강변에 인접해 한강시민공원, 선유도공원, 중미루공원, 여의도공원을 이용하기 쉬워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건강생활을 보내기 좋다. 분양 관계자는 "토지를 확보하면서 지역주택조합의 불안 요소를 해소했고, 스마트 홈케어 시스템 등의 생활 편의시설과 한강시민공원 등이 인접하다"며 "신혼부부나 주변에 직장인들이 전셋집을 찾다가 견본주택을 방문하고 마음에 들어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당산일신 더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은 영등포구청역 사거리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김포 관문 ‘김포 고촌’, 교통·생활 편의성 갖춰 아파트 선호도↑

    서울-김포 관문 ‘김포 고촌’, 교통·생활 편의성 갖춰 아파트 선호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는 서울로 통하는 관문에 위치해 서울 마곡지구, 목동, 여의도 등 서울 서남부 생활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에 최근 부동산 시장 내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는 1차와 2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토지를 추가 매입하여 총 2,150가구로 현재 3차 조합원 계약을 시작한다.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는 매머드급 대단지로 환금성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어 인근 지역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았다. 분양관계자는 9일 “입지와 개발호재 등 다양한 장점으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며 “특히 대단지의 경우에는 입주 후 고정수요가 풍부해 도로, 편의시설 등의 생활인프라 구축이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많다. 이로 인해 1차 2차 모집도 순탄하게 마쳤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6월 창립총회(은행정지역주택조합)에서 조합원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성공적으로 개최가 마무리되었으며 사업의 진행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이번 3차 조합원 모집도 빠르게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9㎡, 84㎡의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타입이 100% 이상을 차지한다. 전 가구 남향위주의 4베이 구조로 지어져 채광, 환기가 용이하고 풍부한 서비스면적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단지 내 어린이집, 도서관, 주민운동시설 등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생활 편의성이 높다. 교통여건 또한 김포 어느지역 보다도 우수한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48번 국도와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 영사정IC(예정) 등이 가까우며 단지 500m 거리에는 김포도시철도 고촌역 개통이 2018년 예정돼 있다. 이를 이용 시 서울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한 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여건도 편리하다. 단지와 인접한 아라김포여객터미널에 국내 3번째 규모의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이 위치해 있으며, 롯데몰(김포공항점), 홈플러스, CGV, 레저시설 아라마리나 등도 가깝다. 도보통학이 가능한 고촌 초·중교 등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2개소 등의 학군을 갖추고 있고 복합청사가 건립되는 고촌행정타운이 단지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근에 약 1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한강시네폴리스’가 조성 중으로, 이곳의 직접적인 배후 주거지로서의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11주 연속 아파트가격 상승속 평당 800만원대 신규 공급 눈길

    부산 11주 연속 아파트가격 상승속 평당 800만원대 신규 공급 눈길

    부산 지역의 아파트 값이 11주 연속 오르는 등 연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아파트 전매와 청약 1순위에 제한을 둔 113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지역의 소위 강남4구(강남, 서초, 송파, 강동) 아파트 값이 하락세를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지난 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28일 기준 부산의 아파트 값은 0.15% 올랐다. 제주(0.19%)에 이어 2위를 기록한 것으로 같은 시기 서울을 제외한 지방 아파트 값 상승률은 0.01%에 그쳤다. 부동산 전문가는 부산의 공급가가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전매제한 규제에서 비켜간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부산은 인구유입이 꾸준히 늘고 있는데다 투자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당분간 분양 시장에는 훈풍이 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의 최중심지인 서면에 착한 공급가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부산진구 부암동에 들어서는 ‘서면 더파크뷰’의 공급가는 800만원대로 일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가격이다. 서면 더파크뷰는 지하 3층, 지상 32층 8개동 규모로, 아파트 703세대와 오피스텔 46실 등 총 749세대로 구성된다. 부산시민공원과의 직선거리가 400m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언제라도 공원에서 웰빙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단지 바로 뒤에는 부암초가 있으며 인근으로 여러 초,중,고, 도서관이 자리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해 각종 대형마트와 백화점, 관공서, 대형병원을 단지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2호선 부암역과 버스정류장, 부암고가로, 황령터널, 동서고가 도로도 가까운 곳에 있어 시내·외로의 접근이 빠르고 편리하다. 서면 더파크뷰는 현재 조합원을 모집 중이며, 주택홍보관은 9일 개관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인 가구 증가로 ‘초소형 아파트’ 인기몰이... 투자수요도 증가

    1인 가구 증가로 ‘초소형 아파트’ 인기몰이... 투자수요도 증가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실속있는 평형대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2015년 인구주택 총조사’에 따르면 1980년 50%에 육박했던 5인 이상 가구 비중이 지난해 6%대로 하락했다. 우리나라의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27.2%로, 오는 2020년에는 30%까지 핵가족화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주택시장에서는 이를 겨냥한 ‘초소형 아파트’가 인기다. 실제로 아파트 매매시장 침체 속에서도 초소형 아파트 거래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온나라부동산정보에 따르면 올 1~10월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거래량 대비 10.2% 감소했다. 대신 같은 기간 전체 거래량에서 전용 40㎡ 이하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6.47%에서 올해 6.58%로 소폭 늘었다. 초소형 아파트는 전용 50㎡ 미만으로 전용 60㎡인 소형아파트 보다 작다.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주택시장에서 이를 겨냥해 주로 원룸이나 투룸으로 공급하는 추세다. 물량 자체가 많지 않아 희소성이 높다는 것도 특징이다. 오피스텔 대비 저렴한 관리비, 높은 전용률 등 또한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서희건설이 지난 25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청계천 서희스타힐스’도 초소형 평형과 파격적인 분양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청계천 인근인 서울시 중구 황학동에 공급되는 이 단지는 ▲27㎡ 139가구, ▲29㎡ 30가구, ▲59㎡ 총 131가구 규모로 실수요자 뿐 만 아니라 투자자에게 인기 높은 평수로만 구성된다. 29·59㎡ 타입은 사전고객 및 선착순으로 발코니 무료 확장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7·29㎡ 타입의 경우,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으로 청약 통장 없이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원하는 동·호수를 선정할 수 있어 잔여세대 일반 분양분 보다 유리한 동·호수로 배정받을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30일 “1인 가구 증가 및 가파른 집값 상승 부담으로 초소형 아파트 매매 수요가 꾸준히늘고 있다”며 “’청계천 서희 스타힐스’는 신당역·동묘역 인근에 위치해 더블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이 몰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에 마련돼 있으며 홍보사무실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로에 조성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3 부동산 대책이후 아파트 투자 위축…수익률 높은 상가 ‘눈길’

    11.3 부동산 대책이후 아파트 투자 위축…수익률 높은 상가 ‘눈길’

    최근 역대 최저수준의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11.3 부동산 대책으로 아파트 투자시장이 위축된 상태다. 이에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가장 수익률이 높은 상가 시장이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울산KTX역세권에 들어서는 ‘울산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의 단지 내 상가가 오는 12월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상가는 지상 2층, 총 59개 점포 규모로 지어지며 각 점포는 전용면적 기준 35~138㎡의 다양한 크기로 구성된다. 아파트 503가구, 오피스텔 80실과 함께 인근 M-1BL, 서울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와 인근 교동, 언양권에서 유입되는 탄탄한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바로 길 건너 M3블록에 들어설 예정인 동문 굿모닝힐 후속 단지의 상가와 함께 스트리트형 상권을 형성해 유동인구 유입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의 구도심이자 주요 생활권인 교동과 언양 등이 인접해있는데다 단지 바로 인근에 각각 교동과 언양으로 이어지는 직통도로 및 지하도로가 예정돼 있어 울산시 내 타 생활권의 풍부한 배후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교동과 언양 일대의 상업시설은 대부분 노후화돼 있어 깔끔하고 세련된 대규모 상권의 수요가 높아 이번 ‘울산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 단지 내 상가의 공급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상가 바로 앞으로는 연면적 3만 4000㎡ 규모, 전시장, 회의시설, 각종 지원시설 등으로 구성되는 울산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가 ‘울산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의 입주 전에 준공될 예정이어서 잠재적인 수요까지 탄탄히 갖추고 있다. 울산시 역시 일자리 창출과 경제체질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하는 신성장동력원으로 컨벤션센터를 꼽은 바 있다. 또한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자동차, 중공업 등 산업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행사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 상가가 들어서는 울산KTX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은 울산 서부지역의 새로운 도심 기능 창출을 위해 개발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내년 착공을 앞둔 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해 인근에 조성될 신규 아파트 등 투자 잠재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을 중심으로 울산과학기술대학교와 삼성SDI가 있는 하이테크밸리를 비롯해 대우버스자동차 공장이 있는 길천산업단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반송산업단지 등의 신규 산업단지 개발도 이루어지고 있어 보다 풍부한 광역 배후수요를 품게 된다. ‘울산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 단지 내 상가의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화합로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 단지 내 상가, 오는 12월 분양

    ‘울산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 단지 내 상가, 오는 12월 분양

    울산KTX역세권에 들어서는 '울산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의 단지 내 상가가 오는 12월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근 역대 최저수준의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11.3 부동산 대책으로 아파트 투자시장이 위축된 상태다. 이에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가장 수익률이 높은 상가 시장이 각광받고 있어 이번 상가 공급은 더욱 많은 관심을 모은다. 이 상가는 지상 2층, 총 59개 점포 규모로 지어지며 각 점포는 전용면적 기준 35~138㎡의 다양한 크기로 구성된다. 아파트 503가구, 오피스텔 80실과 함께 인근 M-1BL, 서울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와 인근 교동, 언양권에서 유입되는 탄탄한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바로 길 건너 M3블록에 들어설 예정인 동문 굿모닝힐 후속 단지의 상가와 함께 스트리트형 상권을 형성해 유동인구 유입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의 구도심이자 주요 생활권인 교동과 언양 등이 인접해있는데다 단지 바로 인근에 각각 교동과 언양으로 이어지는 직통도로 및 지하도로가 예정돼 있어 울산시 내 타 생활권의 풍부한 배후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교동과 언양 일대의 상업시설은 대부분 노후화돼 있어 깔끔하고 세련된 대규모 상권의 수요가 높아 이번 ‘울산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 단지 내 상가의 공급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상가 바로 앞으로는 연면적 3만 4000㎡ 규모, 전시장, 회의시설, 각종 지원시설 등으로 구성되는 울산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가 ‘울산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의 입주 전에 준공될 예정이어서 잠재적인 수요까지 탄탄히 갖추고 있다. 울산시 역시 일자리 창출과 경제체질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하는 신성장동력원으로 컨벤션센터를 꼽은 바 있다. 또한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자동차, 중공업 등 산업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행사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 상가가 들어서는 울산KTX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은 울산 서부지역의 새로운 도심 기능 창출을 위해 개발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내년 착공을 앞둔 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해 인근에 조성될 신규 아파트 등 투자 잠재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을 중심으로 울산과학기술대학교와 삼성SDI가 있는 하이테크밸리를 비롯해 대우버스자동차 공장이 있는 길천산업단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반송산업단지 등의 신규 산업단지 개발도 이루어지고 있어 보다 풍부한 광역 배후수요를 품게 된다. ‘울산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 단지 내 상가의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화합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학가를 품에 안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현진에버빌’, 오는 11월 25일 공개

    대학가를 품에 안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현진에버빌’, 오는 11월 25일 공개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에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강릉관동현진에버빌'이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 곳은 강원도 최초로 일반 아파트에서는 보기드문 특화된 설계시공으로 차별화를 두어, 서울에 직장을 둔 젊은 직장인과, 지역주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홍보관 개관 이전이지만 벌써부터 반응이 매우 뜨겁다. 지난 11일 제2영동 고속도로 개통 및 내년 12월 원주~강릉 철도구간이 개통되면 1시간 12분대로 수도권 진입이 가능하며 철도 건설사업으로 인한 경제적 유발효과가 8조원대로 추산하고 있으며 동계올림픽 후광과 맞물려 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이 하락세를 면하지 못하는 있는 것과는 큰 대조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오는 2018년 평창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각종 국책사업의 진행으로 인한 인프라 개선과 생활 편의성 개선으로 주거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집값 또한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 상승세에 맞추어 선보이는 ‘강릉관동현진에버빌’은 혁신설계 소형아파트로 지어질 예정이며 요즘 분양가 상승세에도 600만원대의 합리적인 모집가로 지역주민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릉 내곡동 현진에버빌’은 전용면적 49㎡A형, 59㎡A형, 59㎡B형의 소형 총 240가구로 지어진다. 특히 일부세대는 2016년 9월 주택법시행령에 따라 선호도 높은 특화설계 아파트로 지어질 예정으로 강릉 최초의 혁신평면 구성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23일 "'현진에버빌'은 최근 공급된 다른 지역의 조합아파트에서는 보기드문 특화설계 실속형평면 아파트로, 투자자는 전세·월세로 인한 수익 창출이 가능해 대출시 이자상환이 수월할 전망이고, 초기 주택자금이 부담되는 신혼부부 및 임대주택 거주자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이 사업주체가 되기 때문에 보통 일반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조합원분담금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주택홍보관은 강릉시 회산동에 위치해 있고 현재 선착순 동호수지정 진행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바다케이블카-경남항공국가산단 조성... 경남 사천 부동산 시장 활기

    바다케이블카-경남항공국가산단 조성... 경남 사천 부동산 시장 활기

    통영과 거제에 이어 사천시가 경남의 해양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천시는 2018년 바다케이블카를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사천 바다케이블카는 삼천포대교 중간지점인 초양섬과 각산을 잇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을 가로지르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해 벌써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다케이블카 외에도 경남도의 ‘5대 신성장동력산업’에 항공우주산업이 선정돼 4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기로 했다. 2020년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84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항공기 및 항공기부품제조관련 업종으로 구성된 경남항공산업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는 등 다양한 개발호재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관광객 유입은 물론이고 전입인구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면서 사천의 부동산 시장 역시 들썩이는 모습이다. 사천시 부동산 관계자는 18일 “사천은 경남시도 중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 지역이었으나 관광과 산업 개발에 관한 계획이 속속 발표되면서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 보다 높은 상황”이라며 “현재 진주에서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이 신규 분양 단지를 문의하는 사례도 부쩍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1일 오픈한 사천우방에듀파크지역주택조합 홍보관도 오픈 첫날부터 북새통을 이뤘다. 인구에 비해 주택보급률이 낮은데다 메이저급 아파트에 대한 기대가 높아 꾸준히 방문객이 이어지고 있다.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총 2100세대 중 1차분 883세대 아파트를 공급하는 사천우방에듀파크 지역주택조합은 산업단지 근무자와 맞벌이 부부 등 핵가족을 위한 소형평형으로 실수요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대지면적 45,812㎡, 연면적 108,025㎡로 지상 최고 20층 규모, 전용면적 59㎡, 73㎡형 등 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이다. 소형 평형으로 분양가를 낮추고, 주택조합방식의 분양으로 중간 거품을 제거해 분양가 부담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에 반해 중대형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4Bay 특화설계를 적용해 적은 평형에서도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고, 전세대 발코니 확장형을 적용하는 등 실수요자에게 꼭 필요한 조건을 갖췄다. 단지 주변에는 사천항공우주테마 나눔숲을 비롯해 항공우주박물관 등이 위치해 있고 사남면사무소, 시외버스터미널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사천IC와 10분 거리, 경남 전 지역으로 통하는 3번국도 확장이 예정돼 있고 제2사천대교(예정), 남해고속도로 진주~사천 경전선(예정), 사천공항 등 교통요충지에 자리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번 사천에듀파크 지역주택조합설립추진위원회을 추진 중인 총괄시행사 도화산업개발 김홍근 대표는 “인천 송도 신도시 및 부산 센텀시티 등을 설계한 동일건축사가 설계하고, 진주 정촌 및 평거동에서 아파트를 완판해 프리미엄까지 형성 중인 우방 아이유쉘이시공하는 믿을 수 있는 단지”라며 “조합아파트는 시행사에서 사업부지를 100% 확보하고, 신탁회사를 지정해 투명한 자금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홍보관을오픈하기 전 30% 이상 조합원을 모집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고 밝혔다. 사천우방에듀파크 지역주택조합홍보관은 사천시 사천읍 사천대로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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