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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전용 구역 주차 위반 내년부터 교통공무원도 단속권

    내년부터는 지방자치단체의 교통공무원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의 주차위반 행위를 단속하게 돼 ‘얌체족’이 상당수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장애인 주차구역의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 편의증진법’ 개정안을 마련, 내달 중 입법예고한다고 15일 밝혔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장애인이 장애인 주차장 단속…제주 100명 선발 일자리 제공

    제주시는 15일부터 연말까지 장애인이 직접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대한 불법주차 계도·단속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을 확보하는 한편, 사회 참여기회가 적은 장애인들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것. 시는 10일까지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의 신청을 접수해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현장 행정] 송파구 거주자우선 주차제 개선

    [현장 행정] 송파구 거주자우선 주차제 개선

    송파구는 거주자우선주차제를 대폭 개선해 1~3급 장애인뿐 아니라 대문 또는 점포 앞 거주자에게도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 또 주차구획 배정방식을 바꿔 이용자가 신청한 구역 가운데 한 곳을 지정해 주고, 주차기간도 6개월에서 2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구는 최근 거주자우선주차제 관련 조례를 이같이 개정하고, 올 하반기 거주자우선주차구획 신청분 배정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2000년부터 시행해 온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지만 이용자들은 6개월마다 주차구획 배정 경쟁을 펼쳐야 하고, 때론 자신이 희망하지 않은 주차구획에 배정되는 등 적잖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구는 그동안 ▲집에서 신청 주차구획까지의 거리 ▲가구당 차량 보유대수 ▲차량 배기량 ▲거주 연수 ▲특별가산점 등 5가지 선정기준을 적용해 항목별 총점이 높은 신청인을 우선 배정했다. ●“주차 불편 줄이자” 관련 조례 개정키로 구는 그러나 올 하반기부터 선정기준 가운데 ‘가구당 차량 보유대수’를 ‘신청대수’로 바꿔 1가구가 차량을 2대 이상 소유하고 있더라도 1대만 신청하면 1대를 보유한 가구와 동일한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다. 차량 보유대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신청자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개선한 것이다. 또 지금까지는 ‘차량 배기량’ 기준을 적용해 생계형 차량으로 볼 수 있는 소형 승합 및 화물 차량은 주차구획 선정에서 배제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를 ‘자동차 종류’ 기준으로 바꿈에 따라 소형 승합 및 화물 차량도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경차 배기량이 상향 조정됨에 따라 최고점수 부여 기준도 800㏄ 미만에서 1000㏄ 미만으로 확대됐다. 특히 주차신청을 기존 연 2회(6월1일, 12월1일)에서 2년에 한번(7월1일) 하도록 바꿔 이용기간을 2년으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6개월마다 한 번씩 주차구획을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주차구획을 놓고 경쟁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배기량→차 종류기준 바꿔 생계車 배려 구는 전용주차구획 우선 배정대상도 개선해 1~3급 장애인뿐 아니라 대문 또는 점포 앞 거주자까지 포함시키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특정 주차구획을 신청한 거주자가 2명 이상일 경우, 총점이 같으면 장애인을 최우선 지정토록 돼 있었다. 그러다 보니 대문이나 점포 앞 주차구획을 지정받지 못한 거주자는 출입문 확장 등의 시설 변경은 물론 출입에도 적잖은 불편을 겪어야 했다. 장애인(1~3급)과 대문·점포 앞 거주자를 동일한 자격으로 최우선 배정, 동일 구획을 신청자가 많더라도 내 집 또는 점포 앞 주차구획을 확보하기가 수월해졌다. 배정방식도 토너먼트형에서 신청구획별로 거주자가 신청한 주차구획만을 배정대상으로 했다. 이에 따라 거주자가 희망하는 주차구획 가운데 한 곳을 배정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 토너먼트형 배정방식의 경우 희망하는 주차구역 3곳 가운데 한 곳을 배정받지 못하면 신청자가 원하지 않는 주차구획을 배정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경북, 2015년까지 초·중·고에 장애인 편의시설

    경북도교육청은 장애학생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2015년까지 초·중·고교에 승강기, 전용 주차구역과 같은 장애인 편의시설을 100% 갖추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2015년까지 도내 전체 974곳에 1231억원을 투입한다.
  • 대전시청 ‘장애물 없는 건축물’ 1호로

    대전시청 청사가 정부가 인증하는 ‘장애물이 없는 건축물’(BF) 1호로 선정됐다.보건복지가족부는 장애인, 노인, 임신부 등 거동이 불편한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설된 대전시청을 장애물이 없는 건축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장애물이 없는 건축물은 보도와 건축물 1층의 높이 차이가 없어야 되고 보행안전구역이 화단 등과 확연하게 구분돼야 한다. 장애인 주차구역부터 건물까지 안전한 이동로를 확보하는 것도 필수다. 건축물과 시설은 복지부에서, 도시는 국토해양부가 각각 인증한다.대전시청은 BF 인증을 받기 위해 지난해 장애인 주차장, 경사로, 접근로, 미끄럼 위험구역 등 18개 분야에 대해 대대적인 시설정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대전시청 외에 계획 단계의 건축물이나 도시개발사업이 대상인 예비인증 1호는 한국수자원공사 소유의 ‘효 나눔복지센터’로 결정됐다. 올해 안에 전남 순천시 승주읍 서평리에 완공될 예정인 노인복지시설이다. 이밖에 성북구청 신청사, 양평장애인종합복지관, 문정 도시개발 사업 등도 예비인증을 획득했다. 인증식은 23일 과천 국토부 청사에서 열린다.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서울 강남지역 경찰 도넘은 불법 주정차

    서울 강남지역 경찰 도넘은 불법 주정차

    경찰의 불법 주차가 도(度)를 넘어서고 있다.주차공간이 부족하거나 다소 멀다는 등의 이유로 인도에 버젓이 차를 세우는 예가 허다하다.다세대 주택 등에 거주하는 일반 시민에겐 엄격한 법적 잣대를 들이대며 과징금을 물리는 현실에 비춰보면 경찰의 이같은 처신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특히 일부 경찰 지구대는 인도에 아예 주차구역을 임의로 정하거나 관할 구청에 주차선을 그어달라고 부탁하는 식으로 편법 주차를 하고 있다.이 때문에 이 일대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10일 밤 11시4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수서경찰서 도곡지구대 주변 인도에는 지구대 소속 순찰차와 경찰관들의 개인 승용차가 즐비하게 서 있었다.직원들의 자가용 앞 유리창에는 A4용지에 ‘이 차는 도곡지구대 차량입니다.’라는 메모가 붙어 있었다.불법 주정차 단속 공무원에게 ‘같은 식구 차량이니 단속하지 말라.’는 묵언의 신호로 오해를 살 만했다.문제점을 지적하자 경찰들은 그제서야 잘못을 인정하며 인도에서 차를 뺐다. 도곡지구대 관계자는 “주차선은 지난해 12월 강남구에 요청해 그린 것”이라면서 “인도에 주차하는 게 잘못이라는 점은 알고 있다.”고 말했다.강남구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도곡지구대의 요청이 있어 유관 기관 협력 차원에서 차량 5대를 주차할 수 있도록 흰색 선을 그려줬지만 법적 근거는 없다.”면서 “시민들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행위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고 털어놨다. 송파경찰서 가락지구대·잠실치안센터·방이지구대,서초경찰서 서이지구대·서초지구대,강남경찰서 삼성지구대·압구정지구대 등도 마찬가지였다.지구대 인근 인도에 순찰차와 경찰 직원 차량이 불법 주차돼 있었다.방이지구대는 도곡지구대와 마찬가지로 인도와 차도에 흰색 선으로 주차공간을 만들어놓고 있다.방이지구대 관계자는 “큰 도로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골목길이라서 아무 문제가 없고 구에서도 허락해줬다.”고 말했다.하지만 송파구 자동차관리과 관계자는 “인도에 경찰서 등 관공서의 주정차구역을 허가해준 적이 없다.”면서 “임의로 주차구역을 설정해 차를 주차시켜 놨다면 도로 불법주정차보다 더 큰 처벌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구청 단속 관계자들은 경찰차와 경찰 직원 차량의 불법주차를 단속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소연한다.한 구청 관계자는 “인도에 주차된 공무집행 차나 경찰차,경찰직원 차량도 불법주차 단속 대상”이라면서 “하지만 지구대 앞 인도에 주차돼 있는 차량을 단속하기 위해 출동하면 ‘곧 순찰하러 나갈 것이다.’고 말해 단속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 지역 주민인 이모(25)씨는 “며칠전 집 인근의 은행 앞에서 볼일이 있어 잠깐 차를 세워놓는 바람에 벌금을 물었다.”면서 “그 자리에 순찰차와 경찰관 차량도 함께 주차돼 있었는데 내 차만 단속에 걸렸다.”고 말했다. 건국대 법학과 한상희 교수는 “경찰 등 공무원들이 자기들 편의를 위해 법을 위반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면서 “우리 사회는 아직 경찰의 권력 남용을 막을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데,내부 감찰과 시민단체 등의 외부 감시 체계가 조화를 이루며 작동해야 경찰의 불법 행위를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장유식 변호사는 “경찰의 이같은 무단 주차는 공무원의 재량권 남용”이라면서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일수록 준법정신이 더 강조돼야 하고,그것을 벗어났을 때는 일반인보다 더 엄격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Seoul In] 장애인 구역 불법 주차 단속

    은평구(구청장 노재동)8일부터‘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서울시 편의시설 설치 시민촉진단 위원과 자체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센터와 합동으로 단속한다.주요 단속지역은 공공기관,아파트,다중이용시설 등이다.대상은 장애인 자동차표지를 부착하지 않았거나,표지가 있더라도 장애인 탑승없이 주차한 경우다.사회복지과 350-3859.
  • “장애인은 편리·非장애인엔 경각심”

    ‘장애인은 편리하게, 비장애인은 뜨끔하게.’ 은평구가 공공시설의 장애인 전용주차장에 LED전광판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평상시에는 조명이 없는 상태로 있다가 자동차가 주차하면 빨간색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문구가 2분 정도 표시되는 시스템이다. 주차구역을 이용하는 장애인은 주차를 수월하게 하고, 이곳에 주차를 시도하는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인 전용’임을 환기시켜 자발적인 협조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이다. 구는 현재 장애인 전용주차 LED 전광판을 은평문화예술회관 지하주차장 2곳에 설치해 시범운영한 뒤 효과가 클 경우 대형 할인마트나 대규모 아파트단지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선명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전광판이 ‘주차가능’ 장애인 표시가 없는 차량의 주차를 예방해 장애인이 주차문제를 겪게 되는 상황이 조금이나마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면서 “앞으로 민간건물로도 참여를 유도해 장애인의 주차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현장 행정] 양천, 여성 행복지수 높이기

    [현장 행정] 양천, 여성 행복지수 높이기

    서울 자치구 최초의 ‘여성복지과’, 여성발전기금 적립 ‘1위’ 등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양천구가 ‘여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양천구는 여성의 행복지수를 끌어올리기 위한 5개 분야 83개 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수립, 시행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여기엔 여성이 겪는 일상적 불편과 불안을 없애고, 여성의 관점과 경험을 구정 전반에 반영하고자 하는 추재엽 구청장의 강한 의지가 녹아 있다. 추 구청장은 “21세기 사회 원동력은 ‘여성’의 잠재력에 숨어 있다.”면서 “구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여성 자치구’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여성의 행복지수를 100으로 양천구는 일찍이 ‘여행(女幸·여성행복)´에 눈을 떴다.2003년 2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여성복지과’를 만들어 전문적인 여성복지정책을 펼쳤다. 또 1997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여성발전기금도 16억원을 적립했다. 이 기금에서 나오는 이자 수입은 전부 여성단체에 지원된다. 올해도 22개 여성단체에 7000여만원이 지원되는 등 다른 자치구보다 한 단계 높은 여성정책을 펼쳤다. 이번 ‘여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5개분야 83개 사업을 준비했다. 먼저 모든 공영주차장의 20%를 여성전용 주차구역으로 운영 중이다. 여성주차구역은 신월1동 구립주차장 외 5곳으로 공영주차장을 우선 지정했으며 모두 109면에 이른다. 구는 앞으로 새로 건설되는 주차장에는 여성주차구역을 미리 확보하도록 제도를 정비해 나가는 한편, 민간주차장에도 자율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등 여성 우선 주차구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여성의 행복 체감지수를 높이기 위해 18개동 모든 주민센터에 모유수유실을 설치·운영하는 것뿐 아니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정책평가 투어단을 구성, 현장 확인을 통해 여성 불편사항을 해결해 나가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치구 유일 정책평가 투어단 운영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여성정책인 여성의 권익증진, 사회참여 등에서 한발 더 나아가 여성이 일상적 삶에서 겪는 불편과 불안을 해소하는 여성 친화적인 사회·문화·환경을 구축하는 데 있다. 대표적으로 ▲여성들이 보행 중 보도블록 사이로 하이힐이 끼여서 낭패 보는 일이 없도록 노후 보도블록 교체와 하수 맨홀 구멍 없애기 ▲지하도와 우범지대 가로등 조도 높이기 등 아기자기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임성화 여성정책팀장은 “여성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내 활력있고 따뜻한 도시로 만들겠다.”면서 “앞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청소년, 노인 등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업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한강시민공원에 아리수 음수대를”

    “한강시민공원에 아리수 음수대를”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 펼치는 7월 의정모니터에는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알토란 같은 의견들이 쏟아졌다. ‘한강시민공원에 아리수 음수대를 설치해 시민들이 직접 마실 수 있게 하자.’‘구청에서 여권을 발급받을 때나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 달라.’ 등 생활밀착형 의견들이 눈에 띄었다. 두 차례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거쳐 7월에 제시된 의견 91건 중 19건을 우수의견으로 뽑았다. 서울시 수돗물인 ‘아리수’의 장점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황순덕(52·송파구 가락2동)씨는 “생수보다도 더 좋은 물인 아리수에 대한 홍보부족으로 물을 사먹는 시민들이 많다.”면서 “한강시민공원 곳곳에 아리수 음수대를 만든다면 운동 중 쉽게 물을 마실 수 있고 아리수에 대한 직접 홍보가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제안했다. 김명숙(53·강북구 번2동)씨도 “우이천 산책로에는 음수대가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여기에 아리수 음수대를 만들어 현장기반 체험마케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용카드사용 활성화에 대한 쓴소리도 있었다. 김여울(21·서대문구 북가좌2동)씨는 “몇 천원짜리 물건을 사도 신용카드 결제가 되는데 어떻게 여권을 만들기 위해 사는 4만원짜리 수입인지는 꼭 현금으로 사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서 “등잔 밑이 어둡다고 정부와 자치구는 신용카드 활성화를 말로만 내세우고 있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또 여옥선(22·서대문구 대신동)씨는 서울시내 대형버스터미널에서 신용카드를 받지 않는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그는 “서울시내 제일 큰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도 버스요금 신용카드 결제가 안 된다.”면서 “카드 단말기가 없다는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현금서비스를 받으면 수수료, 이자 등 모든 불이익이 결국 소비자에게 돌아온다며 서울시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 밖에도 지하철 급행 정류장을 따로 표시해야 한다고 강한충(28·강동구 둔촌동)씨가 요구했다. 그는 “1호선 지하철 급행열차의 경우 정차역과 무정차역에 대한 구분이 안 돼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잦다.”면서 “매표소에 지하철 노선도를 따로 만들든지 아니면 급행 정거장만을 다른 색이나 모양으로 표시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이렇게 달라졌어요 지난 6월 제시된 의정모니터 의견 중에 상당수가 서울시와 산하기관에 개선 시책으로 채택됐다. 서울시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단속 강화에 대해선 좀더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 혼잡한 지하철의 무료 신문수거자 제한에 대한 의견도 이미 역대합실에 198개의 신문지 분리수거함을 운영 중이며 무료신문 수거자에 대해서도 등록제와 수거시간 지정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했다. 독립문 주변 정비도 ‘독립문 공원 재조성 사업’으로 독립문의 위상을 높이고 서대문형무소 역사박물관도 리모델링으로 민족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답했다. 서울메트로는 지하철도착 알림판 설치에 대해서 현재 신형 안내게시기의 설치를 추진 중에 있다고 답했다.2008년 말에는 1,3,4호선의 경우는 승강장뿐만 아니라 대합실, 매표소 근처와 환승연결통로에서도 진입열차의 위치와 막차 등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고 알려왔다.
  • [Seoul In] 새달 생활쓰레기 처리 실태 점검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주민불편사항 신고센터가 하반기 점검사항을 정했다.8월에는 생활쓰레기 배출과 처리 실태를 점검한다.9∼10월에는 주민이 걷기에 편한지 등 도로굴착 및 보행로 관리를 실시한다.11월에는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의 운영 실태를 민원인의 입장에서 살펴본다. 이를 통해 필요한 사항은 우선 해결할 방침이다. 주민신고를 적극 기다린다. 감사담당관 920-3473.
  • [Seoul In] 장애인 주차구역에 야광 표지판

    구로구(구청장 양대웅)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제도의 정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세워두는 야광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안내표지판을 제작, 주차장 8곳에 42개를 설치했다. 야광 안내표지판은 2006년 구로구가 만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안내표지판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70㎝×60㎝ 크기의 사각 표지판이 야광으로 만들어져 밤에도 장애인 주차구역임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사회복지과 860-2820
  • 서울 민원행정 만족도 상승

    서울시 민원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시민 6200명을 대상으로 ‘행정서비스 시민고객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민원행정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74.1점으로 전년 대비 9.8점 상승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시가 1999년 민원행정 만족도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시민들은 ‘공무원의 응대 친절도’(77.7점)와 ‘업무처리 효율성’(77.3점)에 높은 점수를 줬으나 민원서류의 작성 편의성 등 ‘업무처리 편리성’(71.9점)과 점심시간 민원처리나 취약계층 배려 등 ‘이용 용이성’(70.4점)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특히 한강공원에 대해서는 ‘만족한다’고 응답한 시민이 65.3%로 나타나 2006년(45.1%)에 비해 만족도가 20%가량 상승했다. 이는 한강르네상스에 대한 기대감과 수영장 리모델링, 난지도 셔틀버스 운행 등 시민편리성이 크게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성분야에 대한 만족도는 극히 낮아 획기적인 개선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400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여성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만족’은 14.5%,‘불만족’은 27.7%,‘보통’은 53.7%로 만족한다는 비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9%대인 ‘안전’과 ‘취업·창업’부문의 만족도롤 높이기 위해 지하주차장과 여성화장실에 CCTV 설치하고, 올해 말까지 공영주차장 225개곳에 여성우선주차구역 1869면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펼치기로 했다. 또 민간 취업전문 포털시스템을 지역·업종·연령별로 직업훈련기관을 세분화해 다각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시간 연장형 보육시설 105곳과 휴일보육시설 42곳을 2010년까지 확충하는 등 실질적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학 평가담당관은 “120다산콜센터 등 시민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민선4기 ‘창의시정’이 뿌리내고 있다.”면서 “앞으로 만족도가 낮은 여성 안전과 취업 분야에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는 등 시민고객이 100%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펼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서울 민원행정 만족도 상승

    서울시 민원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시민 6200명을 대상으로 ‘행정서비스 시민고객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민원행정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74.1점으로 전년 대비 9.8점 상승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시가 1999년 민원행정 만족도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시민들은 ‘공무원의 응대 친절도’(77.7점)와 ‘업무처리 효율성’(77.3점)에 높은 점수를 줬으나 민원서류의 작성 편의성 등 ‘업무처리 편리성’(71.9점)과 점심시간 민원처리나 취약계층 배려 등 ‘이용 용이성’(70.4점)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특히 한강공원에 대해서는 ‘만족한다’고 응답한 시민이 65.3%로 나타나 2006년(45.1%)에 비해 만족도가 20%가량 상승했다. 이는 한강르네상스에 대한 기대감과 수영장 리모델링, 난지도 셔틀버스 운행 등 시민편리성이 크게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성분야에 대한 만족도는 극히 낮아 획기적인 개선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400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여성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만족’은 14.5%,‘불만족’은 27.7%,‘보통’은 53.7%로 만족한다는 비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9%대인 ‘안전’과 ‘취업·창업’부문의 만족도롤 높이기 위해 지하주차장과 여성화장실에 CCTV 설치하고, 올해 말까지 공영주차장 225곳에 여성우선주차구역 1869면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펼치기로 했다. 또 민간 취업전문 포털시스템을 지역·업종·연령별로 직업훈련기관을 세분화해 다각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시간 연장형 보육시설 105곳과 휴일보육시설 42곳을 2010년까지 확충하는 등 실질적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학 평가담당관은 “120다산콜센터 등 시민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민선4기 ‘창의시정’이 뿌리내리고 있다.”면서 “앞으로 만족도가 낮은 여성 안전과 취업 분야에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는 등 시민고객이 100%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펼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생활 바꾼 창의행정

    #1. 도로의 분전함 주변에는 늘 양심 없는 주민이 몰래 버린 쓰레기 더미가 뒹군다. 이 분전함을 날씬하게 만들어 가로등에 부착하고, 디자인을 예쁘게 바꿨더니 거리가 깨끗해지고 주민들의 반응도 좋다. 도로에서 1m 위에 설치된 만큼 그 아래에 쓰레기도 쌓이지 않는다. 서울 강서구는 2011년까지 224개 모든 분전함을 신형으로 바꾸기로 했다.1개당 60만원의 제작비도 절감돼 서울에 있는 5864개 모든 분전함을 바꾸면 무려 35억 2000만원을 아낄 수 있다. #2. 요즘에는 겨울에도 도심 아파트에 모기가 극성이다. 실내온도가 따뜻해졌기 때문이다. 구청에서 건물 정화조 등에 모기유충 박멸제를 뿌려도 충분한 효과를 얻지 못했다. 가정의 변기에도 소독약을 뿌리자 모기가 말끔하게 사라졌다. 모기유충이 머물 수 있는 곳을 모두 소탕한 셈이다. ●틈새, 반짝 아이디어 만발 서울시는 2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오세훈 시장과 25개 자치구청장을 비롯한 산하 기관장, 공무원, 직원 등 3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조례를 갖는다. 조례에서는 지난 21일 시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창의행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입상한 자치구 등을 시상한다. 서울시 재무국은 ‘법원 휴면공탁금 조회·압류를 통한 체납지방세 채권 확보와 징수’를 우수 사례로 발표한다. 휴면공탁금을 지방세 체납자의 채권으로 확보하는 틈새 아이디어다. 성북구는 초등학생의 ‘놀토’에도 출근하는 학부모를 대신해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해온 놀토 학습 및 놀이 프로그램을 역할극으로 재현한다. 구청의 작은 배려에 주민들이 쉽게 감동할 수 있는 공무원의 반짝 아이디어다. 이를 포함해 강서구의 ‘가로등 부착형 디자인 분전함 개발’, 중구의 ‘지주형 가로시설물 매설방법 개선’, 송파구의 ‘첨단 자전거 무인대여 시스템 개발’ 등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공무원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 영등포구는 지방세를 체납한 사람이 국세를 환급받은 사례를 여러 차례 포착하고, 국세 환급 전에 압류를 통해 체납지방세의 채권을 확보했다. 세금 포탈은 끝까지 추적해 발붙일 수 없도록 한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 관악구는 연 700만명이 이용하는 관악산의 등산로 하나하나에 대해 민간기업, 환경단체 등과 연계시켜 관리하는 ‘1사 1등산로 가꾸기’를 실천했다. 도봉구는 집안의 장롱 속 등에 버려진 불용약을 모두 수거해 안전하게 폐기함으로써 친환경과 주민건강을 함께 지키는 지혜를 발휘했다. 종로구는 ‘일몰후 콘서트’가 호응을 얻자 공연을 전후해 ‘환경미화원의 하루’ 등을 동영상으로 방영해 주민계도 효과를 거두었다. 성동구는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경차 전용구역을 만들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창의 아이디어의 공개경쟁을 이끌면서 공무원에 대한 주민 태도가 달라지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용인, 2~8일까지 ‘봄꽃축제’

    용인봄꽃축제가 2∼8일 용인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농업농촌테마파크의 ‘우리랜드’에서 열린다. 축제기간에 철쭉 4만본, 튜울립 3만본, 팬지 2만본, 크리산세멈 1만본, 무스카리 5000본 등 꽃 단지들이 관광객들을 맞는다. 또 샤스타데이지, 금계국 등 26종의 야생화를 심은 1만 6500여㎡ 규모의 야생화단지도 새로 선보인다. 화훼전시판매장에는 150여 용인화훼농가가 200여가지의 분재와 분화, 화훼 등을 선보이며 제라륨, 시크라멘 등 소품부터 스파트, 샐램, 고무나무, 마리안느, 산호수, 안시륨, 아이비 등 공기를 정화시키는 친환경 식물도 만날 수 있다. 대부분 2000원부터 1만 5000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우리랜드는 도·농간 화합과 특화 농작물 홍보를 위해 시가 2006년 9월에 문을 연 이래 지난해 10월까지 1년여간 12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관광명소다. 시는 지난해에 비해 입장료 부담을 대폭 줄이고 10여개 주차구역을 운영하는 등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였다.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Zoom in 서울] 문정지구 ‘無장애 도시’로 건설

    [Zoom in 서울] 문정지구 ‘無장애 도시’로 건설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가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동권을 배려하는 ‘무장애 1등급 도시’로 거듭난다.7일 서울시에 따르면 2011년 완공되는 송파문정지구에 추가공사비 350여억원을 들여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살기에 불편이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장애 도시는 지난해부터 국토해양부와 보건복지가족부가 공동 운영 중인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에 의한 것으로 인증을 받은 국내 사례는 아직 없다. 인증등급은 1∼3등급으로 구분되며 인증대상은 도시, 교통수단, 건축물이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기준에 따른 문정지구 조성계획 최종안을 확정하고 9월 인증기관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1등급 예비인증을 신청할 방침이다. ●지하공간에 무장애 보행네트워크 조성 지하철 8호선 문정역과 다른 모든 블록이 지하공간 공원으로 연결돼 문정역에서 내린 시민은 어떤 장애물도 만나지 않고 지구 내 공공건축물과 시설물로 편리하게 접근이 가능하다. 무장애 보행네트워크가 조성되는 것이다. 즉 청계천처럼 천장이 오픈된 길이 760m, 너비 30m의 지하공간 공원에서 지구내 어떤 건물이나 시설물로 바로 들어가고 나올 수 있게 된다. 또한 문정지구의 보도에는 자전거도로와 폭 4∼6m 이상의 보도로 구분하는 ‘보행안전구역’이 생긴다. 횡단보도 연결이나 교통신호체계 구축 등을 통해 도로의 연속성도 확보해 보행자의 이동권을 존중한다. ●사회적 약자의 눈높이 반영 설계 문정지구 내 공공건축물의 1층에는 영유아거취대, 기저귀교환대 등과 장애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기능 화장실을 설치할 방침이다. 또한 범죄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여성을 위해 시각적 개방성이 확보된 곳, 자연감시가 가능한 곳에 여성전용 주차구역이 들어선다. 시는 이번 무장애 도시기준을 각종 개발사업의 표준모델로 개발할 예정이다. 앞으로 새로 조성되는 용산 국제업무지구와 마곡지구,SH공사가 발주하는 사업, 뉴타운사업과 재개발, 재건축 사업 등 대단위 개발사업지에 적용하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용어클릭 ●송파문정지구는 송파구 문정동 350 일대 550만㎡에 IT·BT·NT 등 차세대 첨단산업과 법원·검찰청 등 공공행정 기능, 정보통신 환경을 복합적으로 갖춘 미래형 업무단지.2009년 초에 착공돼 2011년 완공예정이다.
  • [Metro] 인천, 9월부터 야간주차 시범 운영

    인천시는 주택가 주차난 완화를 위해 오는 9월부터 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야간주차 시범구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시는 남구 숭의4동 수봉로, 연수구 옥련2동 독배길, 남동구 구월3동 인하로, 남동구 만수2동 성현로, 부평구 부평5동 시장길 등 7개 구간에 주차구역 232면을 설치해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주차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경찰 및 해당 구와 협의해 시범구간을 최종 결정한 뒤 야간주차 노면 표시와 안내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밤에 빛나는 장애인 주차구역

    “깜깜한 밤에도 장애인 주차구역이 한눈에 들어와요.” 8일 구로구는 관내 지방자치단체 및 국가기관, 사회복지시설, 병원 등 41개소 176면의 장애인 주차구역에 `야광´옷을 입혔다. 이로 인해 구로구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의 92%가 `밤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주차구역´으로 변모했다.김태수 구로구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은 “야광페인트 도색이 주차안내표지판과 함께 장애인의 이동권을 확보하고 비장애인의 불법주차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Seoul In] 장애인 주차안내 표지판 새단장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안내표지판 17개를 지역 공공시설 12곳에 새롭게 설치하는 작업을 마쳤다. 일반 운전자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하는 경우를 막기 위해서다. 장애인의 이용이 많은 면목3동 주민센터, 중랑우체국, 중랑노인복지관, 망우역 등에 설치했다. 사회복지과 490-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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