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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민석 근황 “노승일과 독일서 최순실 재산 추적 중”

    안민석 근황 “노승일과 독일서 최순실 재산 추적 중”

    안민석 더불어 민주당의원이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독일에서 최순실 재산을 추적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안민석 의원은 “3·1절 잘 보내고 계시죠. 오늘 광장에 못 나가 죄송합니다”라며 “저는 만주에서 말달리던 선조들을 생각하며 독일에서 (최순실) 재산 추적 중 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커피 한 잔 빵 한 조각으로 끼니 때우는 추적자들”이라며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과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주진우 시사인 기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안 의원은 최순실이 숨겨 둔 재산을 추적해 국고로 환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그는 지난 1월에도 국정조사의 일환으로 최순실 독일재산 조사와 최씨 모녀의 독일 검찰 입장을 파악하기 위해 독일에 4일 동안 머물렀다. 당시 안 의원은 “수십 년간 최순실의 돈세탁 흐름과 상상을 초월한 최씨의 독일 인맥과 재산 상황을 파악했다. 최씨의 소유로 추정되는 부동산도 몇 개 찾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한정석 판사, 오직 법과 양심만 무섭게 여겨주길”

    주진우 “한정석 판사, 오직 법과 양심만 무섭게 여겨주길”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하게 된 판사는 한정석(39·사법연수원 31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로 정해졌다. 앞서 한 판사는 지난해 11월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청구한 최순실(61·구속기소)씨의 구속영장을 심사해 발부했다. 반면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청구한 최경희(55) 전 이화여대 총장의 구속영장은 기각한 적이 있다. 16일 이 부회장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가 열리는 가운데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삼성보다 국민을 중하게 여기길 바란다”면서 이 부회장의 구속영장 발부를 촉구했다. 주 기자는 전날인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정석 판사 할아버지 장례식장 맨 앞에 놓여 있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화환이 마음에 걸린다”면서 “오직 법과 양심만 무섭게 여기길···. 돈보다 명예를 귀하게 여기길···. 삼성보다 국민을 중하게 여기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반헌법적인 양승태 대법원장의 말에는 귀기울이지 마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양승태 대법원장을 언급한 것은 법원의 영장심사 시스템을 겨냥한 발언이다. 지난달 25일 한 현직 판사는 법원 내부 통신망인 ‘코트넷’에 “서울중앙지법 내 요직인 영장전담과 뇌물·정치자금 사건을 다루는 부패전담재판부에 고등부장 승진을 얼마 안 남긴, 소위 잘나가는 지방부장을 꽂아넣은 후 거의 대부분 고등부장으로 승진시키는 구조로 돼 있다”면서 “이는 승진 앞둔 눈치보기 자기검열 의심을 자초한다”고 비판했다. 또 이러한 전담재판부 사무분담을 짜는 권한이 법원장과 대법원장에 독점돼 있는 점도 지적했다. 그는 “법원장 의사대로 담당재판장이 결정되고 그 법원장은 대법원장이 임명하는 구조로 돼 있다”면서 “이로 인해 대법원장이 영장전담판사 등 요직 형사재판 사무분담에 간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다는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라고 지적한 적이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靑파견검사 또 ‘편법 복귀’… 성추행 인사 요직 배치

    13일 단행된 법무부 검사 인사에서 사표를 내고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근무하던 ‘파견 검사’들의 편법 재임용이 이번에도 반복됐다. 음주운전·성추행 논란으로 좌천됐던 인사들까지 지청장·차장 등 요직에 배치돼 논란이 예상된다. 법무부는 이날 고검검사급(차장·부장) 49명, 평검사급 585명 등 검사 634명의 전보·신규임용 인사를 오는 20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법무부 관계자는 “불필요한 외부 파견을 줄이고 대규모 국고 손실·대형 사고의 송무 역량을 강화한 게 이번 인사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파견 감축 대상 기관은 국무조정실, 감사원,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통일부 등이다. 특히 매년 반복됐던 청와대에 대한 검사 파견은 이번 인사에선 이뤄지지 않았다. 다만 이전에 파견됐던 김형욱, 최재훈, 김도엽, 김종현, 유태석, 주진우 등 총 6명의 검사는 재임용 방식으로 검찰에 복귀했다. 청와대 파견 검사는 소속 기관에 사표를 제출한 뒤 청와대에 임용되는 방식으로 근무한다. 그러나 이들은 파견 기간이 끝나면 별다른 과정 없이 인사이동만으로 파견 전 기관에 복귀해 ‘편법 재임용’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다. 이번에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과 맞물려 또 다른 논란이 예상된다. 서울지역 한 변호사는 “박 대통령의 국정농단을 방조·묵인한 의혹이 있는 청와대 민정수석실 파견자들이 검찰로 복귀하는 건 어불성설”이라면서 “국민이 어떻게 검찰 수사를 신뢰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추문에 휘말려 좌천됐던 일부 고검검사급 검사들도 이번 인사에서 요직에 배치됐다. 2015년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돼 서울고검 검사로 ‘징계성 인사’ 조치됐던 A검사는 이번에 수도권 지청장으로, 같은 해 후배 여검사 성추행 의혹으로 ‘검찰총장 경고’ 조치를 받았던 서울고검 B검사도 영남지역 한 지청 차장으로 보임됐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인사]

    ■외교부 ◇국장급△개발협력국장 정진규△문화외교국장 이은용◇심의관(급)△재외동포영사국심의관 이재완 ■법무부 ◇전보 <법무연수원 용인분원>△교수 우남준 김윤섭 전현민 김한조 최두천 조홍용 조지은 최재아<대검찰청>△검찰연구관 오정돈(특별감찰단장) 이명신(특별감찰단 팀장)<서울동부지검>△부부장 허인석<서울남부지검>△공판부장 정연헌△형사5부장 이준엽△형사6부장 박승대△공안부장 강정석△부부장 김성동<서울서부지검>△공판부장 배창대△부부장 김석담<의정부지검>△형사4부장 김완규<인천지검>△형사6부장 정진용△부부장 양건수(UNODC 방콕 파견 예정) 이선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희경(감사원 파견)<수원지검>△형사5부장 양재혁△부부장 박성민<성남지청>△부장 권기대(감사원 파견복귀)<여주지청>△지청장 김훈<안양지청>△부부장 윤중현<대전지검>△형사2부장 예세민(주제네바대표부 파견복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계한<대구지검>△형사2부장 김성훈△부부장 김창진<부산지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기종<부산서부지청>△지청장 김재구△차장 윤재필△형사1부장 위성국△형사2부장 김정호△형사3부장 이승호<울산지검>△공판송무부장 이병석<거창지청>△지청장 조대호<군산지청>△부장 윤철민<제주지검>△부장 최성국△부부장 서정식<부산지검>△부부장 김형욱<부산동부지청>△부부장 주진우 ■국방부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 파견 오성식△국제정책관실 국제정책과장 양성태 ■환경부 ◇과장급 전보생활환경과장 박봉균△환경보건관리과장 최민지△화학물질정책과장 류연기△화학안전과장 정환진△기후대기정책과장 홍동곤△교통환경과장 김영우△자연정책과장 박연재△국토환경정책과장 유명수△폐자원관리과장 홍정섭 ■국민안전처 △특수재난실 원자력협업담당관 강청원 ■관세청 ◇부이사관 승진△감사담당관 안문철△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유영한 ■통계청 ◇국장 보임△통계정책국장 홍두선 ■중소기업청 ◇국장급 승진△국방대 교육훈련 파견 오기웅◇부이사관 전보△운영지원과장 김성섭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교육 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 신도식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로·자유학기연구본부장 박천수△국가진로교육센터장 겸 총괄팀장 이지연 ■동아대 △국제전문대학원장 이길원△다우미디어센터소장 김대중△스포츠단장 권유찬 ■아미코젠 △사장 유행준
  • 법무부 인사

    법무부 ◇전보 <법무부 검사> △법무심의관실 김준선△법무과 신재홍△국제법무과 신동환 김상현△통일법무과 김정훈△상사법무과 조재철△법조인력과 김성원△검찰과 김수홍△형사기획과 김진혁△공안기획과 송봉준△국제형사과 김형원△범죄예방기획과 강성기△보호법제과 손정숙△북한인권기록보존소 임길섭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우남준 김윤섭 전현민 김한조 최두천 조홍용 조지은 최재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오정돈(특별감찰단장) 이명신(특별감찰단 팀장) 이일규 김연실 오종렬 조용후 김도연 서현욱 정유선 유민종 <서울고검> △검사 이승영(인천시 파견) 최인호(UNODC 방콕 파견복귀) 전성원(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김현진 <서울중앙지검> △검사 이상록 추혜윤 신종곤 손진욱 이용균 김해경 임유경 문지선 김중 임선화 김영주 김재혁 박경섭 채희만 노선균 공준혁 김태훈 김승걸 최태은 박진석 김지용 국원 박경택 박철 배철성 박지나 박지훈 정우석 배상윤 김영빈 남철우 조정호 조성윤 허윤희 이정호 고영하 서정화 이주용 이대헌 홍지예 이승현 양재영 <서울동부지검> △부부장 허인석△검사 정성현 신태훈 박명희 김기훈 강선주 김태형 이재연 김주현 최용락 반지 장송이 이지은 양진선 <서울남부지검> △공판부장 정연헌△형사5부장 이준엽△형사6부장 박승대△공안부장 강정석△부부장 김성동△검사 이방현 김일권 김동희 박기환 임세진 남계식 김윤정 강정영 조영성 김진호 용태호 박선민 구민기 김효진 단정려 이정현 이상미 박신영 현동길 서성광 전혜현 이정아 <서울북부지검> △검사 최현철 김지완 장혜영 한상훈 김희주 황정임 유정현 윤원일 김상문 강은선 이대성 김동율 임지연 문정신 민수영 <서울서부지검> △공판부장 배창대△부부장 김석담△검사 김창수 김제성 정영수 구미옥 이승혜 방지형 이준희 김진용 김현우 최우혁 김지혜 김석순 박지원 <의정부지검> △형사4부장 김완규△검사 이광우 안창주 서원익 권재호 박수 송찬우 강진욱 박상선 이율희 서동민 설수현 <고양지청> △검사 김정훈 정은혜 김기윤 최재준 최선경 장혜영 박순애 박상범 류경환 김형섭 최종경 <인천지검> △형사6부장 정진용△부부장 양건수(UNODC 방콕 파견 예정) 이선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희경(감사원 파견)△검사 한태화 민경호 유지연 이승훈 정일권 박수민 김병철 임풍성 손수진 김은형 이현주 박형수 이건웅 김성현 김지연 김나리 이정환 김수겸 심재신 정혁 박지영 이홍열 강형윤 <부천지청> △검사 전윤경 양성필 신병재 고은실 최진혁 나민영 신은정 이홍석 <수원지검> △형사5부장 양재혁△부부장 박성민△검사 이희동 김정진 김승언 유옥근 장진성 손명지 한지혁 박기태 이은윤 유종건 신승호 김치훈 김건 진경섭 정성헌 김방글 박성욱 송민하 이재연 박한나 연제혁 서강원 박찬영 윤신명 남소정 정덕채 구세희 <성남지청> △부장 권기대(감사원 파견복귀)△검사 권방문 윤동환 장윤영(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조용우 윤나라 여경진 홍석기 신정수 강현 오승은 장진 <여주지청> △지청장 김훈△검사 조현웅 김서현 정종헌 신주희 <평택지청> △검사 강현욱 차동호 장영롱 구재연 김자은 김수현 <안산지청> △검사 전미화 윤재슬 김진남 홍승현 박종선 박인우 권영주 송수연 문지연 정선희 한승훈 박선영 이소연 최지예 <안양지청> △부부장 윤중현△검사 조상원 박순배(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김윤정 변진환 김희연 <춘천지검> △검사 김명운 이정배 최희정 안재욱 장유나 <강릉지청> △검사 진세언 하지수 <원주지청> △검사 정종원 양재헌 나혜윤 정일두 <속초지청> △검사 황해철 <영월지청> △검사 김영민 최준환 안인수 <대전지검> △형사2부장 예세민(주제네바대표부 파견복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계한△검사 천기홍 문현철 박주성 권현유 이준호 손상희 송준구 임연진 이주희 호승진 김정화 최정민 고아라 임은정 신기용 김태희 윤효정 <홍성지청> △검사 문종배 안화연 김민희 <공주지청> △검사 윤기선 김연수 <논산지청> △검사 김우중 조재익 길선미 <서산지청> △검사 이주형 정성두 박민경 전우진 김희진 <천안지청> △검사 최인상 정용환(서울고검 특별송무팀) 이곤형 하신욱 허수진 강호준 정재신 김연주 최지은 <청주지검> △검사 공봉숙 황우진 마수열 이승형 김해중 최혜경 곽계령 홍상철 최하연 강화연 이도희 박동주 <충주지청> △검사 오승환 김연희 김필수 <제천지청> △검사 김주혜 임정빈 <영동지청> △검사 오흥식 <대구지검> △형사2부장 김성훈△부부장 김창진△검사 안동완 안동건 송영인 황진아 김석훈 허정은 김동진 이진희 황수희 홍민유 남경우 유재근 이종민 금명원 장영준 장준혁 김영석 나상돈 손정현 <대구서부지청> △검사 정일균 조만래(미래창조과학부 파견복귀) 김준호 서소희 남지민 홍해숙 임수민 <안동지청> △검사 송태원 신현덕 김하영 여재영 <경주지청> △검사 이종원 고려진 박지연 <포항지청> △검사 한승진 송현탁 김승미 김지수 <김천지청> △검사 김도형 탁동완 김아연 문동기 김준성 윤지현 이안나 <상주지청> △검사 김한울 <의성지청> △검사 전형준 <영덕지청> △검사 서동인 <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기종△검사 주민철 백수진 김용식 주혜진 서민석 장세진 박성진 이윤환 김정연 김희동 임상규 홍현준 <부산동부지청> △검사 신지선 이동현 <부산서부지청> △지청장 김재구△차장 윤재필△형사1부장 위성국△형사2부장 김정호△형사3부장 이승호△검사 김원호 강석철 최명규 이영화 정지은 류남경 서영배 장형수 정원석 성두경 정우성 추형운 김민정 최은미 권가희 <울산지검> △공판송무부장 이병석△검사 박홍규 변수량 최원석 장재완 김소현 박상용 문승태 이선화 이승우 송정범 문재웅 변준석 김대근 송민주 김보경 <창원지검> △검사 김경근 최행관 신승우 손은영 홍정연 임홍주 황보영 이호재 이종광 김경완 김은오 이소현 <마산지청> △검사 임기웅 박진덕 정다은 <진주지청> △검사 허성규 윤경 안상현 고건영 주영선 김예은 <통영지청> △검사 김태엽 이한종 김승연 류수헌 권민정 조영주 <밀양지청> △검사 조범진 김정선 <거창지청> △지청장 조대호△검사 송보형 <광주지검> △검사 안병수 김지연 배성훈 오재현 정광수 박민철 신상우 황선옥 조재철 김동규 최은영 김대철 임찬미 김혜경 곽중욱 <목포지청> △검사 양준석 김지훈 원세정 원선아 김상이 도용민 전유경 <장흥지청> △검사 이동우 <순천지청> △검사 양동우 조영찬 차상우 최미화 김지연 안지영 <해남지청> △검사 장지철 <전주지검> △검사 송지용 박정의 윤소현 정지영 최재현 김현지 <군산지청> △부장 윤철민△검사 문성근 양찬규 김준엽 박민희 박정선 성인욱 김현경 <정읍지청> △검사 신병우 박진아 <남원지청> △검사 황두평 <제주지검> △부장 최성국△부부장 서정식△검사 송인호 성대웅 정광병 류승진 이지륜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신임검사 (3월 1일 부임) <서울중앙지검> △검사 전성환 양효승 김진영 <서울동부지검> △검사 김범준 최혜진 <서울남부지검> △검사 류정인 김규완 이혜원 <서울북부지검> △검사 임재웅 최지윤 이혜진 <서울서부지검> △검사 전화정 김도희 <의정부지검> △검사 최자윤 허성호 <고양지청> △검사 박혜진 <인천지검> △검사 김동현 하 나 김소영 <부천지청> △검사 김정윤 <수원지청> △검사 이성직 오슬기 정수희 <성남지청> △검사 이웅희 박형철 <안산지청> △검사 나상현 박혜진 <안양지청> △검사 정혜라 <춘천지검> △검사 이한별 <대전지검> △검사 김종민 이지은 <천안지청> △검사 김창환 <청주지검> △검사 박원영 <대구지검> △검사 박선하 차민형 <대구서부지청> △검사 장우혁 <부산지검> △검사 김나영 정인혜 <부산동부지청> △검사 정지희 <부산서부지청> △검사 정거장 <울산지검> △검사 김정현 <창원지검> △검사 김다 ?<광주지검> △검사 고병무 정지원 <순천지청> △검사 함덕훈 <전주지검> △검사 오정은 <제주지검> △검사 이상후 ◇타기관 파견 등 △국가정보원 파견 유도윤△국가정보원 파견복귀 김훈영△감사원 파견복귀 유상민△국무조정실 파견복귀 하동우△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임대혁△통일부 파견복귀 장소영△주독일대사관 파견 하재무△주독일대사관 파견복귀 천관영△주제네바대표부 파견 이창온△주네덜란드대사관 파견 이환기△주네덜란드대사관 파견복귀 이제영△산업통상자원부 파견복귀 우기열△금융감독원 파견 이정렬△금융감독원 파견복귀 최우영△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 김수민 ◇검사 신규임용 <서울중앙지검> △검사 최재훈(서울고검 특별송무팀) 곽병수 신지원 <서울동부지검> △검사 서하나 <서울남부지검> △검사 최완영 <서울북부지검> △검사 김정원 <서울서부지검> △검사 김도엽 김기왕 <의정부지검> △검사 이동형 <고양지청> △검사 김윤식 <인천지검> △검사 조윤영 <부천지청> △검사 강민욱 <수원지검> △검사 김남용 <성남지청> △검사 윤지윤 <안산지청> △검사 김미선 <안양지청> △검사 강재하 <대전지검> △검사 김종현 임명환 <천안지청> △검사 고재린 <청주지검> △검사 김청아 <대구지검> △검사 유태석 한두현 <대구서부지청> △검사 김민주 <부산지검> △부부장 김형욱△검사 김준영 <부산동부지청> △부부장 주진우△검사 양세동 <울산지검> △검사 이재원 <창원지검> △검사 임성환 <광주지검> △검사 박성현 <순천지청> △검사 김신혜 최인성 <전주지검> △검사 박원석 <제주지검> △검사 조한이
  • 주진우 “고영태, 최순실과 불륜설에 고통스러워해”

    주진우 “고영태, 최순실과 불륜설에 고통스러워해”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와 최순실 씨의 불륜설에 대해 “본질을 흐리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주 기자는 6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자꾸 여론과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사들이 그쪽(불륜설)으로 몰고 가서 (고씨가)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고영태씨는 자기가 한 얘기보다 자신의 사생활이 더 들춰지면서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큰 고통을 느끼고 있다”면서 “본인이 잘못한 것도 알고 있고 최순실 씨와 같이 사업을 한다고 그 회사에 다니면서 녹을 먹었던 거에 대해 굉장히 부끄럽고 죄스럽게 생각한다. 그래서 그 내용의 핵심과 본질, 최순실이 어떻게 농단을 했나, 대통령이 어떻게 잘못을 했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움을 줄 생각이 있어서 검찰수사에 나왔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주 기자는 최씨 측이 더블루케이 운영 등을 고씨가 주도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지금 나온 증거들과 정황들 그것만 봐도 최순실씨가 직접 운영을 했고 (고씨는)그 밑에서 심부름했다는 게 다 나와 있다”라고 전했다. 고씨의 신변 위협설에 대해서는 “지금은 미행하거나 감시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최순실, 민주주의 농락하고 민주주의 외쳐” 일침

    주진우 “최순실, 민주주의 농락하고 민주주의 외쳐” 일침

    시사IN 주진우 기자가 25일 오전 특검팀에 강제 압송된 최순실씨가 “여기는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 아니다”라고 외친 것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주 기자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주의를 농락하고 민주주의를 외친다”며 “억울한 국민들에게 억울하다고 소리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가족을 멸망시키고 손자를 멸망시킨다고 부르짖는다”며 “특검이 자백을 강요해야지 자랑을 강요해야 하냐”고 했다. 최씨는 이날 특검 사무실로 강제 소환돼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며 “너무 억울하다”고 소리쳤다. 또 최씨는 “우리 애들, 어린 손자까지 다 그렇게 하는 것은…”이라고 말하다 교도관에 떠밀려 조사실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고영태, 신변위협으로 일상생활 불가”

    주진우 “고영태, 신변위협으로 일상생활 불가”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잠적설이 돌고 있는 고영태 전 더 블루K 이사 근황을 전했다. 주 기자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영태 태국 잠적설에 이어 사망설까지 나왔다. 고영태씨의 안위를 걱정하는 분이 많다고 하자, 비상연락망을 통해 고영씨의 연락이 왔다”라고 적었다. 그는 “(고영태씨가) ‘저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 연락드립니다. 전 괜찮습니다. 지금은 상처 난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무엇이든 해야지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주위를 서성이는 사람들 때문에 고씨는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신변위협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도 불가능하다고 한다”라며 “또 악의적 보도로 인해 가족과 지인들의 상처가 컸다고 한다. 그래서 고씨와 가족들은 지금 일체의 언론 보도를 접하지 않는 상태라고 한다”고 밝혔다. 최근 고 전 이사가 헌법재판소 측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신변 위협에 의한 ‘잠적설’ ‘사망설’ 등이 퍼지고 있다. 한 매체는 고 전 이사가 태국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폰은 당신의 범죄를 알고 있다

    스마트폰은 당신의 범죄를 알고 있다

    태블릿·음성파일 등 디지털 증거, 메타데이터 분석 땐 발뺌 어려워… 증거 없애려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도 최순실(61·구속 기소) 국정 농단의 실체를 드러낸 주역은 검찰과 특검이다. 그러나 일등공신은 따로 있다.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이다. 최씨의 흔적이 묻은 태블릿PC에 담긴 대통령 연설문은 “터무니없는 의혹”이라고 일축했던 박근혜 대통령으로 하여금 머리 숙여 사과하게 했다. 정호성(48·구속 기소)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의 스마트폰에 담긴 박 대통령과 최씨, 정 전 비서관의 녹음 파일은 최씨가 대통령 연설문을 ‘재미 삼아’ 손보는 차원을 넘어 국정 전반에 깊숙이 개입했음을 보여 줬다. 35시간 분량의 이 방대한 녹음 파일의 ‘무게’는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참여했던 한 검사의 한마디 말로 정리된다. “박 대통령을 최씨의 ‘공범’이라고 100% 확신하게 된 건 정 전 비서관의 스마트폰 녹음 파일을 확보해 들어 보고 나서였다.” 지난해 10월 25일 청와대 춘추관 기자회견장에 선 박 대통령은 짤막한 담화를 발표했다. 최씨에게 공식 연설문을 유출한 사실을 인정하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고, 놀라고, 마음 아프게 해 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대다수 국민은 박 대통령이 사과하고서야 놀라고 충격을 받았지만 사실 최씨의 태블릿PC는 진작 연설문 유출을 알고(?) 있었다. 태블릿PC에 담긴 연설문 문서 파일 속 메타데이터(데이터를 설명하는 데이터)엔 최초 열람 시간에서부터 수정 시간, 최종 열람 시간에 이르기까지 최씨가 연설문을 만지작댄 기록이 박 대통령의 실제 연설보다 훨씬 앞서 있었다. 박 대통령의 2014년 독일 드레스덴 연설문의 경우 최씨가 원고를 확인한 것은 2014년 3월 27일 오후 7시 20분, 마지막 수정한 시간은 3월 27일 오후 6시 33분이었다. 이는 박 대통령이 드레스덴 연설을 시작한 3월 28일 오후 6시 40분보다 하루 앞선 것이다. 실제 한글문서를 문서 편집기로 실행하고 문서 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문서가 생성되고 언제 수정됐는지 날짜와 시간 등 메타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문서 편집기에 사용자의 이름이나 프로필을 적어 놨다면, 작성자 이름까지도 메타데이터에 저장될 수 있다. 박 대통령의 변호인을 맡고 있는 유영하(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가 지난해 11월 기자들에게 배포한 입장문 작성을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돕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진 것이 대표적인 예다. ‘변호인의견3(11.20)’이라는 제목의 한글 파일 속 메타데이터가 문제였다. 문서 지은이가 청와대 행정관인 주진우(31기) 검사로 돼 있어 유 변호사는 “노트북을 빌려 썼다”는 등의 모호한 해명을 내놓느라 진땀을 뺐다. 최씨 조카딸 장시호(38·구속 기소)가 제출한 최씨의 또 다른 태블릿PC는 삼성과 최씨의 자금 수수를 보여 주는 결정적인 증거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씨가 삼성 측과 이 태블릿PC 속 이메일 계정을 통해 거래를 시작한 건 2015년 7월 24일이다. 박 대통령이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과 단둘이 만난 것이 그 다음날이다. 특검은 이튿날로 예정된 독대를 최씨가 미리 알고 삼성과 접촉한 정황 증거로 보고 있다. 또 특검이 장씨를 상대로 태블릿PC의 존재를 자백받은 것도 최씨 집 복도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장씨가 촬영된 것이 빌미가 됐다. 역시 똑똑한(스마트) 기기 역할이 컸던 대목이다. 검찰 간부급 검사는 “각종 수사에서 핵심 인물의 스마트폰을 확보하느냐가 수사 전체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마트폰에는 통화 내역뿐 아니라 카카오톡 등 SNS 대화, 모든 일정, 이메일, 사진 등이 저장돼 컴퓨터와 같다. 사진 등에는 위치 정보도 남아 있어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났는지에 대해 피의자가 거짓 진술을 했을 때 이를 깰 수 있는 근거”라면서 “사건에 연루된 범죄자 등이 스마트폰을 파기하려고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강에 빠뜨리는 것이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1년 7388건이었던 디지털 포렌식 건수는 2015년 2만 4295건으로 3배 넘게 증가했다. 지속적으로 지방 검찰청에도 디지털 포렌식 수사팀을 확대하고 있는 검찰 역시 매년 디지털 압수수색 건수와 증거 분석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스마트 기기 속 디지털 흔적이 범죄 증명의 도구로만 쓰이는 건 아니다. 억울한 누명을 벗겨 주기도 한다. 2013년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피의자가 됐던 유우성(36)씨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유씨는 검찰·국정원이 제출한 유씨의 사진 한 장 덕분에 풀려났다. 2012년 1월 23일 유씨가 북한에서 아이폰으로 찍었다는 이 사진에는 위치 정보가 저장돼 있었다. 수사기관은 이 사진을 디지털 원본 파일이 아닌 A4 용지에 출력해 제출하며, 재판부에 사진이 찍힌 날짜와 카메라 기종만 설명했다. 그러나 결국 이 사진은 재판 과정에서 변호인에 의해 북한이 아니라 중국에서 찍은 사진이라는 점이 밝혀졌다. 국정원 관계자는 “정말 잊어버리고 싶은 뼈아픈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살인 등 강력 사건에서도 스마트 기기 속 디지털 증거 확보는 주요 변수가 된다. 2012년 수면 마취제 프로포폴 논란의 계기가 된 ‘산부인과 의사 시신 유기 사건’에서 범인인 산부인과 전문의 김모씨는 애초 “환자가 가끔 피로를 호소해 영양제를 놔 줬는데 적정량을 투여했지만 깨어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가 숨진 여성과 내연 관계였으며 처방전 없이 약물을 투여한 사실이 차례로 드러났다. 그 결정적인 계기는 숨진 피해 여성이 숨지기 직전 스마트폰으로 베카론·리도카인·박타신 등 약물 이름을 검색한 기록이 나온 게 결정적 단서였다. 마취제 베카론은 숨 쉬는 근육까지 마비시킬 수 있는 위험한 약물이다. 범죄 흔적을 없애려고 검색을 했다가 덜미를 잡힌 사례도 있다. 2013년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아령으로 아버지의 머리를 때려 살해하고 도주했던 조모씨는 경찰의 강도 높은 추궁에도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며 버텼지만 스마트폰에 자신이 남긴 ‘피가 지워지지 않아요’, ‘가족 살인’과 같은 검색어를 경찰이 찾아내자 결국 범행을 시인했다. 스마트 기기 속 증거물들이 유무죄를 가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자 변호인들은 종종 검찰 측에 맞서 해당 스마트 기기가 오염됐다고 주장한다. 디지털 증거물이 중간에 조작된 흔적이 조금이라도 드러나도 재판부가 증거로 채택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고드는 것이다. 검찰이 최씨 것으로 보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해 최씨나 박 대통령의 변호인들이 조작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대검찰청 관계자는 “검찰이 모든 포렌식에 해시값을 생성을 하는 것도 이런 법정 논란을 예상하기 때문”이라면서 “예를 들어 휴대전화를 압수해 데이터를 획득했다고 하면, 그때 해시값을 생성한 뒤 법정에 제출을 할 때 동일한 해시값의 데이터를 제출한다. 한 글자라도 수정을 하면 해시값이 다 바뀌기 때문에 해시값이 동일하다는 것은 오염이 안 됐다는 결정적인 근거”라고 말했다. 해시값이란 디지털 증거의 동일성을 입증하기 위해 파일 특성을 축약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으로, 수사 과정에서 ‘디지털 증거의 지문’으로 통한다. 따라서 해시값의 동일성을 입증하지 못하면 재판 과정에서 수사기관이 결정적 타격을 입는다. 실제로 2014년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1심 재판에서 국가정보원이 증거로 제출한 47개 녹취 파일 가운데 15개는 기술적 오류 등이 발견돼 증거로 인정받지 못했다. 일부 사본 파일의 해시값이 원본과 일치하지 않는 등 증거가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안민석 “최순실 독일 재산·인맥 ‘상상 초월’”

    안민석 “최순실 독일 재산·인맥 ‘상상 초월’”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최순실의 독일 재산과 인맥은 상상을 초월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정조사의 일환으로 최순실 독일재산 조사와 최씨 모녀의 독일 검찰 입장을 파악하기 위해 독일에 4일동안 머물렀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일 현지 조사에는 시사인의 주진우 기자와 국세청 조사 4국장 출신의 돈세탁 전문가인 안원구, 독일에 거주 중인 동포가 함께 했다. 안 의원은 “현지 은행을 방문하고 독일 검찰청 고위 인사와 담당 검사를 면담했으며 정유라의 소환 관련 입장을 파악했다”면서 “수십 년간 최순실의 돈세탁 흐름과 상상을 초월한 최씨의 독일 인맥과 재산 상황을 파악했다. 최씨의 소유로 추정되는 부동산도 몇 개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정조사는 수사권과 조사권이 없기에 파악된 내용을 특검에 넘겨 수사를 촉구하고 국세청과 관세청이 나서도록 요청하겠다”며 “최씨가 해외로 빼돌린 재산을 제대로 수사해 몰수하려면 특별볍 제정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혜리 기자 lee@seoul.co.kr
  • “최순실·정유라, 식당서 욕 하며 대판 싸워” 주진우 기자 목격담

    “최순실·정유라, 식당서 욕 하며 대판 싸워” 주진우 기자 목격담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최순실·정유라 모녀를 식당에서 본 목격담을 전했다. 주 기자는 4일 오전 SBS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년여 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취재하며 겪었던 일들을 전했다. 주 기자는 “정유라를 실제로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대화를 해 본적은 없지만 옆자리에서 밥을 먹은 적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최순실씨와 정유연씨가 대판 싸웠다”며 “서로 욕을 하면서 싸워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직접 목격한 두 사람의 느낌은 어땠느냐”는 사회자의 물음에 주 기자는 “정말 안하무인이다. 주변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들의 전형이다”고 답했다. 이어 “저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움직이는데, 수준이 저 정도여서 굉장히 놀랐다”며 “정윤회(최씨 전 남편)씨는 옆에서 가만히 있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가족에 차 돌진…신변 위협 느껴” 불안 호소

    주진우 “가족에 차 돌진…신변 위협 느껴” 불안 호소

    박근혜 대통령 5촌 조카 살인사건을 취재 중인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최신 자신의 주변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주 기자는 2일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주 과장 사망 보도가 나고 취재를 하러 가는 길이던 어제(1일) 저희 가족들에게 어떤 차가 돌진하는 일이 있었다”면서 “우연이라고 가족들을 다독였는데 이런 우연들이 너무 많이 겹치고 있어서 걱정이 된다”고 설명했다. 주 기자는 다음날인 3일 오전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도 차가 돌진했던 이야기를 전했다. 또 “박지만씨, 박근혜 대통령 주변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며 “제가 취재한다고 하니 박지만씨 주변에서도 저의 신변을 걱정하고 있다. 저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자살은 하지 않을 거고 잘 버텨볼 것”이라고 비장한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주 기자는 지난달 SBS에서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박 대통령 5촌 조카 살인사건을 비롯해 박 대통령 일가와 최순실씨 아버지 최태민 일가에 대해 취재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박용철’ 주진우 “이건령 검사님, 잘 지내시더라구요” 누구?

    ‘그것이 알고싶다 박용철’ 주진우 “이건령 검사님, 잘 지내시더라구요” 누구?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이전에 SNS에 남긴 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방송한 ‘박근혜 대통령 5촌간 살인사건’ 이 폭발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수년간 이 사건을 추적해 온 시사인 주진우 기자는 방송을 앞두고 남다른 소회를 밝힌 글에서 언급한 ‘이건령 검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진우 기자는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가 당선되자, 조폭 대신 검사들에게 쫓겼지요. 팩트에서 벗어난 게 하나도 없는데, 이상한 살인사건을 이상하다고 했는데…”라며 “제게는 구속영장까지 청구했죠. 수갑차고, 유치장에 끌려가고… 겨우겨우 무죄받고, 지금도 이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죠(이건령 검사님, 미국연수도 다녀 오시고, 승진해서 잘 지내시더군요)”라고 말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참, 슬퍼요. 무죄인 사건을 무죄받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이...우리 세금으로 월급받는 검사님들이 악의 편에 서서 저를 잡으려 한다는 사실이....외국 언론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언론도 도와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언급한 이건령 검사는 당시 박근혜 대통령 5촌간 살인사건을 둘러싼 의혹을 다룬 기사를 쓴 주 기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박근혜 대통령 5촌 살인사건 “살해 협박 예사로 당한 취재”

    주진우, 박근혜 대통령 5촌 살인사건 “살해 협박 예사로 당한 취재”

    주진우 기자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박근혜 대통령 5촌 간 살인사건 방송을 앞두고 “이 살인사건 취재 때보다 무서운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7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박근혜 대통령 5촌 살인사건을 다룬다고 한다. 만감이 교차한다. 시대가 변했구나”라고 적었다. 주 기자는 “무서운 취재를 참 많이 했다. 조폭, 국정원, 사이비 종교집단, 중국 삼합회에도 쫓겨봤다”면서 “하지만 이 살인사건 취재 때보다 무서운 적은 없었다. 쫓기고 또 쫓기고, 살해 협박도 예사로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육영재단 폭력에 관여했던 한 조폭은 내게 손도끼를 지니고 다니라고 했다. 내 머리를 쇠망치로 노리고 있다면서…. 살해당한 분의 부인이 내 생명을 걱정할 정도”라며 “그래도 기자니까 보도했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각자도생 시대, 분노·연대를 공유하다

    각자도생 시대, 분노·연대를 공유하다

    올 한 해 출판계는 세상을 해석하고자 하는 독자들의 요구에 부단히 응답했다. 13일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등 온·오프라인 서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농단과 탄핵소추는 정치·민주주의를 주제로 한 책들을 부상하게 했고,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여성 혐오’ 현상은 페미니즘 도서들을 재주목하게 만들었다. 두 현상에 깔린 공통된 정서는 ‘분노의 공유와 해소’였고, 사회적으로는 ‘연대’와 ‘각자도생’의 간극을 확인하고 좁히는 계기가 됐다. 대통령과 비선 실세의 국정농단이 사실로 드러나고, 거대한 촛불집회가 사회적 현상이 되면서 정치 관련 서적은 역동성이 커졌다. 지난 10월 이후 예스24에서 정치 서적은 사회 분야 전체 도서 판매량의 20.5%를 차지했다. 강원국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이 쓴 ‘대통령의 글쓰기’,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의 ‘대통령의 말하기’부터 주진우·함세웅의 ‘악마기자, 정의사제’도 주목을 받았다. 헌법에 담긴 사회적 정의와 가치를 알려 주는 시민을 위한 헌법 해설서 ‘지금 다시, 헌법’이 베스트셀러 20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사회학자 김덕영의 ‘국가 이성 비판’과 ‘대통령은 없다’, 엄기호의 ‘나는 세상을 리셋하고 싶습니다’ 등도 호평을 받았다. 교보문고에서는 부의 불평등 문제를 다룬 장하성의 ‘왜 분노해야 하는가’가 정치·사회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 5월 일어난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으로 촉발된 여성 혐오 논란은 페미니즘으로 이어지며 출판계의 화두가 됐다. 올해 출간된 페미니즘 관련 도서는 28종으로 지난해 4종에 그친 것과 비교해 7배나 늘었다. 예스24에 따르면 페미니즘 도서 판매량은 전년 대비 132.6%로 두 배 이상 늘었고, 20대 여성의 구매 비중이 지난해 10.7%에서 올해 26.0%로 상승했다.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이민경·봄알람)라는 페미니즘 입문서부터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우에노 지즈코·은행나무), ‘나쁜 페미니스트’(록산 게이·사이행성),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치마만다 은고지 아디치에·창비) 등이 상위 순위에 올랐다. 지난해 침체했던 한국 문학은 확연한 르네상스기를 맞았다. ‘채식주의자’ 작가 한강의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은 한국 문학을 재발견하고, 문학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는 견인차가 됐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한국 소설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46.0% 뛰어올랐고, 지난해 22.2%가 감소했던 한국 시집 판매량은 올해 505.7%나 급증했다. 한강의 작품은 종합 베트스셀러 1위에 오른 ‘채식주의자’뿐 아니라 ‘소년이 온다’, ‘흰’ 등이 큰 관심을 받았다. 정유정의 ‘종의 기원’, 조정래의 ‘풀꽃도 꽃이다’도 한국 소설의 부활에 힘을 보탰고, 민주화 운동의 시대정신을 담은 김숨의 ‘L의 운동화’, 세월호 참사의 민간인 잠수사 이야기를 다룬 김탁환의 ‘거짓말이다’도 시선을 모았다. 시집은 연초부터 불어닥친 ‘초판본’ 열풍이 동력이 됐다. 윤동주 시인의 기일에 맞춰 복간된 증보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가 신호탄이 됐고, 김소월의 ‘진달래꽃’, 백석의 ‘사슴’ 등이 소장 욕구를 자극했다. 하상욱의 ‘서울시’, ‘시 읽는 밤’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의 유행과 함께 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오래 보아야 예쁘다’ 등 서정시도 입소문을 탔다. 올해 출판 키워드로, 교보문고는 어지러운 시국 상황을 반영한 ‘뜻밖에’를, 예스24는 ‘셀프(SELF)-각자도생의 시대’를 제시했다. ‘셀프’는 각각 Single(혼자), Encourage(북돋다), Liberal(자유·민주주의), Feminism(페미니즘)에서 따왔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주진우, ‘이인제 대권 도전’에 “피닉제 기네스 등재 추진하겠다”

    주진우, ‘이인제 대권 도전’에 “피닉제 기네스 등재 추진하겠다”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13일 대권 도전을 시사한 이인제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을 겨냥해서 “‘피닉제’ 이인제 전 대표의 대권 도전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인제가 이명박근혜보다 모자란 게 뭡니까? 좀 많습니다만..”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주 기자는 “곧 새누리당이 당명을 바꿀 것 같다”면서 “당적 변경 세계기록 보유자 이인제 옹이 곧 기록을 갱신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 오른다”고 비꼬았다. 이어 “김어준 총수랑 피닉제의 기네스 등재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주 기자가 언급한 ‘피닉제’는 불사조를 의미하는 피닉스와 이인제의 합성어다. 앞서 전날 이인제 전 최고위원은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대권 도전을 시사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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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 ◇부이사관 승진△장관비서관 강상욱△정보보호기획과장 허성욱△통신정책기획과장 정창림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사업과장 백형기△국민연금정책과장 김기남△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파견 최경일 ■경찰청 ◇본청△홍보담당관 유진규△재정담당관 홍명곤△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현석△자치경찰TF팀장 유승렬△경찰위원회 이종규△기획조정담당관실 모상묘△감찰담당관 김도형△감사담당관 고범석△인권보호담당관 이대형△피해자보호담당관 박근주△경무담당관 윤동춘△교육정책담당관 엄기영△복지정책담당관 김광호△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이호영△장비담당관 강대일△범죄예방정책과장 이충호△생활질서과장 박창호△여성청소년과장 우철문△성폭력대책과장 신윤균△수사기획과장 강신걸△수사1과장 최주원△수사2과장 임홍기△특수수사과장 손제한△수사기획과 최준영△사이버안전과장 김진홍△사이버수사과장 장우성△디지털포렌식센터장 오승진△과학수사담당관 이형세△교통기획과장 박종천△교통안전과장 홍완선△교통운영과장 김주원△경비과장 변관수△경호과장 임종하△항공과장 권태민△테러대응과장 김용종△위기관리센터장 김병기△평창올림픽기획과장 이진수△정보1과장 윤시승△정보3과장 이용배△정보4과장 박형길△보안1과장 김순호△보안2과장 김성용△보안3과장 김성완△보안4과장 이준배△외사기획과장 한종욱△외사정보과장 최호열△외사수사과장 임병호△국제협력과장 박기태△외사기획과 임만석 최성규 정지천 강기택◇경찰대학△교무과장 김홍근△학생과장 오동근△치안대학원준비팀장 이용욱◇경찰교육원△운영지원과장 이승협△교무과장 이하배◇중앙경찰학교△운영지원과장 박동수△교무과장 조희련◇경찰수사연수원△운영지원과장 김환권△교무과장 김영호◇국립과학수사연구원△행정지원과장 박규남◇경찰병원△총무과장 위득량◇서울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곽병우△청문감사담당관 이익훈△112종합상황실장 이동환<과장>△경무 손장목△인사교육 최종문△정보화장비 이연태△생활안전 한형우△생활질서 곽순기△여성청소년 고평기△사이버안전 윤성혜△경비2 홍기현△정보1 이상률△정보2 윤희근△보안1 이성재△보안2 김상우△외사 이인상<대장>△광역수사 노규호△지능범죄수사 김성종△제1기동 임정주△제2기동 김낙동△제4기동 오부명△제5기동 최익수△국회경비 이범규△청사경비 황천성△22경찰경호 정태진△202경비 김준영<서장>△중부 김광식△종로 김수환△남대문 강언식△서대문 이수경△혜화 송준섭△용산 김병찬△동대문 정훈도△마포 유재성△영등포 조병노△성동 윤승영△광진 곽정기△서부 최병부△강남 김광석△관악 이지춘△강동 백동흠△종암 이상현△구로 김소년△서초 최승렬△양천 박지영△노원 엄명용△은평 김항곤△도봉 전용찬△수서 박우현<파견>△경무과 서연식 박경정 홍석기△수사과 임경우 최인석◇부산지방경찰청 <담당관>△홍보 윤경돈△청문감사 박창식<과장>△정보화장비 감기대△교통 정남권△경비 윤영진△생활안전 정석모△사이버안전 정규열△정보 김영일△보안 김종구△외사 정명시<서장>△중부 박도영△동래 김해주△영도 박중희△동부 양명욱△서부 정창옥△해운대 류해국△사상 권창만△기장 양영석◇대구지방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손영진<과장>△정보 양시창△보안 박희룡△여성청소년 방원범△수사 장호식△형사 서호갑△경비교통 이창록<서장>△중부 구희천△동부 정식원△북부 이상탁△수성 박종문△달서 김훈찬◇인천지방경찰청 <담당관>△홍보 이화선△청문감사 김상철<과장>△정보화장비 전기완△경비교통 김석열△생활안전 정지용△여성청소년 이기주△수사1 유제열△수사2 전준열△형사 이재홍△보안 하용철△외사 김관<서장>△중부 안영수△남부 조종림△부평 김봉운△삼산 이창수△서부 조은수△강화 안정균◇광주지방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임성재△112종합상황실장 최규운<과장>△경무 김상철△정보화장비 김현식△정보 김영근△보안 윤중섭△생활안전 김선권△여성청소년 박종열△수사 양우천△형사 김학남△경비교통 이혁<서장>△북부 임광문◇대전지방경찰청 <과장>△정보 김재훈△여성청소년 유희정△수사 박병규△형사 박종민△경비교통 주진우<서장>△동부 김종범△서부 이동주△둔산 심은석△유성 김재선◇울산지방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정진규<과장>△경무 김성식△정보 진상도△수사 신영대<서장>△중부 김한수△울주 하임수◇경기남부지방경찰청 <담당관>△홍보 김형섭△청문감사 오상택<과장>△경무 김태수△교통 강도희△생활안전 심헌규△여성청소년 이명균△수사 곽경호△사이버안전 양근원△보안 윤치원△외사 이재술<대장>△기동 이왕민<서장>△수원중부 김동락△수원서부 정방원△안양동안 김원환△안양만안 박성민△군포 유충호△성남수정 송호림△성남중원 김광식△부천오정 김기동△광명 이원영△안산단원 한원횡△안산상록 이석권△시흥 최종혁△평택 최규호△화성동부 박형준△용인동부 김상진△광주 노재호△과천 구본숙△의왕 오문교△하남 조상현△안성 연명흠△양평 장성원◇경기북부지방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김성권△112종합상황실장 조용성<과장>△생활안전 이화섭△여성청소년 박영진△정보보안 이창형△보안 박명수<서장>△의정부 진종근△일산동부 김성희△파주 박정보△양주 송호송△구리 최성영△포천 전재희△연천 서민◇강원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박상경△청문감사담당관 박은식△112종합상황실장 김진복<과장>△정보 김택수△보안 손호중△여성청소년 윤규근△수사2 유철<서장>△강릉 김영관△원주 김형기△삼척 최현순△영월 박문호△고성 이승호△인제 김성근△철원 정채민△화천 김도상△강원 양구 최지붕◇충북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김정환△청문감사담당관 박달순△112종합상황실장 현춘희<과장>△경무 남정현△정보화장비 정희영△여성청소년 이우범△수사 김상문△형사 오지용△경비교통 전순홍<서장>△충주 이길상△제천 전병용△영동 이동원△괴산 조성호△단양 정영오△보은 이민수△옥천 류재화△진천 김민호◇충남지방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이동섭<과장>△정보화장비 김황구△정보 박세석△보안 김영배<서장>△당진 장창우△예산 이재승△서천 조기연△청양 남경순◇전북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이성순<과장>△경무 박정근△생활안전 김재석△수사 이후신<서장>△정읍 김종화△완주 안상엽△고창 박헌수△임실 김광호△순창 신일섭△진안 남기재△장수 전준호△무주 나영민◇전남지방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박상진<과장>△정보화장비 진희섭△정보 이명호△보안 박종식△경비교통 이삼호<서장>△순천 김홍균△나주 임성덕△광양 서병률△무안 정경채△영광 임춘석△화순 박영덕△장성 정재윤△곡성 김영창△구례 김을수◇경북지방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최석환<과장>△경무 정흥남△정보화장비 김성수△정보 김대현△보안 이갑수△생활안전 경성호△형사 김봉식<서장>△경주 양우철△포항남부 오동석△구미 김한섭△경산 정상진△김천 김영수△상주 김해출△문경 이희석△청도 김영환△영덕 전오성△봉화 손부식△성주 도준수△청송 권혁준△군위 장병덕◇경남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김오녕<과장>△경무 박천수△보안 윤창수△외사 이병진△수사 김성철△형사 황철환△경비교통 진영철<서장>△창원서부 이정동△마산중부 곽예환△김해중부 김상구△양산 정재화△거제 김주수△통영 김인규△거창 한흥수△합천 배진환△하동 우승관△함양 심태환△산청 황재규△함안 최인화△의령 김균◇제주지방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박재천<과장>△수사1 최보현△경비교통 양태언△정보 윤주현△보안 장원석△외사 맹훈재<서장>△서귀포 김진우◇대기 <경무과>△서울 김경원 김청수 김성섭△대구 정동식△인천 천범녕 배영철 박달서 반병욱△광주 오윤수△경기남부 이석 정경택△강원 백운용 이용완 송민주△충북 김두련△충남 홍덕기△전북 이승길△전남 우영호 백혜웅△경북 정은식 주의영△경남 전병현 박금룡△제주 고석홍◇치안지도관 <경무과>△서울 이자하 김동욱 신현규 정규열△부산 석봉구△대구 김선섭 배기명△인천 양동재△광주 문병훈△대전 송인성△울산 안현동△경기남부 김종식△충남 고재권△전북 박정환△경북 김원범 이근우△경남 서성목 강기중 유병조◇교육 <치안지도관>△서울 이병우 임경칠 이경자 이서영 박주현 송영호 한상오 박동주 이원준 김성준 강상길 오익현 김종필 이규환 류미진 박찬규 박준성 서정순 송유철 김장호 윤휘영 전창훈 이연재 이영우 탁기주 김기헌 임성순 강일원 김태철 박인배 신종묵 박희동 남제현 김형률△부산 강일웅 김만수△대구 신동연△인천 임실기△경기남부 조성복 김경진 류동혁 장한주 정재남△강원 이동우△충북 신효섭△전북 최홍범 송승현△전남 임태오△경북 유오재 ■경기도 △대변인 이승기△연정협력국장 이우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승진△부원장 정헌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R&D평가센터장 이길우 ■폴리뉴스 △편집국 부국장 겸 폴리피플 편집장 조창용 ■서울아산병원 △진료부원장 박승일△교육부원장 김재중△기획조정실장 김종혁△심장병원장 정철현△감사실장 박수성△홍보실장 최기준△의료정보실장 최인철△진료의뢰협력센터실장 이창근△경영지원실장 정태경 ■미래에셋캐피탈 ◇부사장 승진△대표이사 김승건 ■대보그룹 ◇대보건설△이사 이동우 양영규 조인영 최희원△이사대우 김현태 정종찬◇대보정보통신△이사 조왕래△이사대우 채승언 정민우◇대보유통△이사 김창섭 강신문◇서원레저△이사 최성규◇대보실업△이사대우 김현철 ■BGF리테일 ◇임원 승진 <상무>△4권역장 조용준△재무지원실장 류철한◇직책 선임△운영지원본부장 서유승△상품본부장 송재국△3권역장 김영식△커뮤니케이션실장 민승배◇계열사 대표 선임△사우스스프링스 대표 정필용
  • 윤창중 블로그 朴대통령 옹호…주진우 “박근혜 클래스 증명”

    윤창중 블로그 朴대통령 옹호…주진우 “박근혜 클래스 증명”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1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하는 세력들을 비난하면서 대통령을 옹호했다. 윤 전 대변인은 ‘‘새누리당 탄핵세력을 금석(金石)에 새겨 영원한 치욕으로 남게 하자”면서 “나라의 대통령이 광화문의 촛불 시위대, 야당, 그리고 언론에 의해 이루 말할 수 없는 모욕과 치욕을 받고 있는 국가, 이게 과연 법치국가냐. 대한민국 사회가 미쳤다”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남겼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은 엊그제(11월 29일) 제3차 담화에서 그 어떤 개인적 이익도 취하지 않았다’고 말하지 않았느냐”며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가 아직 시작조차 되지 않았는데 국회가 탄핵이라는 헌법적 조치에 나서는 것 그 자체가 반(反) 헌법적 작태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현 시국에 대해 “헌법, 그리고 법률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언론의 무자비한 마녀사냥, 인민재판에 의해 선동되는 국민정서에 편승하고 영합하는 후진국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윤 전 대변인은 또 “정치적 수사를 1백보 양보해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 해도 박근혜 대통령이 ‘공모’했다는 부분은 문화 체육계와 관련된 분야가 아니냐”면서 “박 대통령이 검찰 주장대로 설령 지원했다고 해서 그것이 선거라는 민주적 방식에 의해 선출한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는 사유가 된다는 말이냐”고 반박했다. 이에 주진우 기자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알몸으로 호텔방에 인턴을 부르는 것은 과연 제정신인가?”라면서 “윤창중은 박근혜의 클래스를 증명합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윤 전 대변인은 2012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수석 대변인으로 임명되고, 이듬해 2013년 2월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청와대 대변인에 임명됐다. 같은 해 5월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순방에 동행하였다가 현지에서 행사 시간 중 인턴을 했던 교포 여학생을 성추문했다는 의혹에 연루돼 대변인에서 경질됐다. 지난 9월 자신의 북콘서트에서 2013년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에 대해 “여성 외신 대변인이 긴급브리핑 자료를 갖고 올 걸로 생각했지 여성 인턴 가이드일 줄 몰랐다”면서 “가이드인 줄 몰라 속옷 차림으로 갔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이 역시 ‘여성 인턴은 안 되고 여성 외신 대변인은 속옷 차림이 괜찮다’는 취지로 해석될 수 있어 물의를 빚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주진우 기자 “최순실 임신한 모습, 30년 친구들도 본 적 없어” 정유라는 누구딸?

    주진우 기자 “최순실 임신한 모습, 30년 친구들도 본 적 없어” 정유라는 누구딸?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최순실이 임신한 모습을 본 친구들이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주진우 기자는 ‘시사타파TV’에 출연해 “하나만 얘기하겠다. 최순실의 30년 넘은 친구들이 있는데 최순실이 임신한 장면을 못봤다고 했다”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최태민과 박근혜 대통령의 딸이라는 루머에 대해서는 “그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난 유연(개명 후 정유라)이가 살던 집도 가봤다”라면서 “(남자친구와) 고 2때부터 만났는데 나중에 집에서 반대하니까 보험을 깨가지고 집을 나갔다. 얼마나 순수하냐. 로맨티스트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순실과 정윤회의 만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주 기자는 “정윤회가 항공사 보안요원이었던 건 맞다”면서도 “정윤회가 최태민의 보디가드로 채용돼서 최순실과 인연을 맺었다. 정윤회도 직업이 많았다. 과거에 다른 여자도 있었다. 경찰도 조금 했는데 마지막 직업은 최태민 보디가드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정윤회 아버지는 경향신문에 “(최순실과 정윤회는) 고등학교 때부터 아는 사이였는데, 아들이 비행기 타다 우연히 다시 만난 걸로 들었다. 재혼했다”면서 “처음에는 (재혼인걸) 몰랐다. 이미 애를 낳아서 왔다. 비행기 타다 만나서 잘못된 모양인데, 성인이 된 다음에는 스스로 판단하는 것 아니냐”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비아그라 이어 섹스 테이프, 마약 사건 나올 것” (영상)

    주진우 “비아그라 이어 섹스 테이프, 마약 사건 나올 것” (영상)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지금까지 나온 의혹들은 십 분의 일에 불과하다며 섹스 동영상, 마약 사건이 나올 것이라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다. 이 발언을 담은 영상은 각종 커뮤니티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지난 27일 한국 관련 외신 기사를 번역 소개하는 대안 언론 뉴스프로는 일본 도쿄 와세다 대학 오오쿠마 대강당에서 열린 김제동, 주진우 기자의 토크 콘서트 소식을 보도했다. 1000여 명이 넘게 참석한 이날 콘서트에서 주 기자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대한민국에) 희망이 잘 안 생긴다”며 “사실 비아그라 나오고 마약 성분 나오고 계속해서 더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섹스 관련된 테이프가 나올거다. 마약사건이 나올거고”라며 “그 다음에는 병역비리, 최순실과 박근혜가 관련된 개발 사업, 그리고 나서는 대규모 국방 비리가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 기자는 또 “아직 검찰이 십분의 일만 수사하고 있는 거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잘 굴러가는 것은 여러분 같은 깨어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최순실과 이 모든 게이트가 터지게 된 게 돈 때문”이라며 “돈에 대해 박 대통령은 물러섬이 없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함께 출연한 김제동씨는 “사법부는 당장 체포해서 수사하고, 국회는 국회의 권한을 가지고 탄핵을 하고, 정치권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경제와 안보에 대해 메시지를 내는 단체를 구성을 해야 한다. 그 힘은 국민 개개인이 드는 촛불의 힘이 이 모든 것을 견인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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