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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평해전 영화 둘, 크랭크인 못하고 울상

    올 초만 해도 영화계 화두는 ‘전쟁’이었다. 올해 한국전쟁 발발 60년을 맞아 충무로는 전쟁영화 제작에 잇달아 뛰어들었다. 언론들도 앞다퉈 ‘2010 스크린은 전쟁 중’이란 기사를 내보냈다. 하지만 정작 스크린에 걸린 전쟁 영화는 이재한 감독의 ‘포화속으로’가 유일했다. 지난 3월 천안함 침몰에 이어 최근 연평도 사태까지 겹치면서 투자자들이 발을 빼고 있기 때문이다. 2002년 2차 연평해전을 배경으로 한 두 대작 영화도 직격탄을 맞았다. 제작비 200억원, 3차원(3D) 입체영상, 화려한 캐스팅(현빈·이정진·주진모 등)으로 화제를 모았던 곽경택 감독의 ‘아름다운 우리’는 촬영이 무기한 연기됐다. 당초 연말 개봉을 목표로 삼았지만 크랭크인(촬영 개시)조차 못했다. ‘튜브’를 연출한 백운학 감독의 ‘연평해전’도 상황은 비슷하다. 지난해 제작보고회 때 “150억원을 들여 새해 5월 개봉한다.”고 야심차게 밝혔지만 역시 크랭크인에 들어가지 못했다. 곽 감독 측은 “연평해전은 한국전쟁 이후 최대 교전으로 남아 있지만 천안함과 연평도 사태가 잇달아 터지면서 상대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권에서 멀어졌다.”면서 “연평해전 유가족들이 실명을 쓰는 데 어렵사리 동의를 해 줬는데 (영화 제작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해 안타깝다.”고 털어놓았다. 제작 무산까지는 아니지만 무기 보류 상태라는 전언이다. ‘연평해전’ 제작진도 “한창 투자자를 물색하던 중 천안함 침몰 사고가 터져 크랭크인이 연기됐는데 북한의 연평도 포격까지 겹치면서 어려움이 가중됐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일각에서는 최근 일고 있는 연평해전 재조명 움직임과 애국주의 기류에 힘입어 전쟁영화 수혜를 점치기도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라는 탄식이다. ‘연평해전’ 제작진 측은 “영화 제작이 재개되더라도 중대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귀띔했다. 정치적으로 민감한 소재라는 점에서 재개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한 영화배급·투자사 관계자는 “진보와 보수를 떠나 (영화의)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불거지면 의도치 않게 누군가를 적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불편한 상황이 연출될 수밖에 없다.”면서 “올여름 ‘포화속으로’가 논란에 휩싸인 것도 투자자들에게는 학습 효과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존박 대두종결자 등극… “큰 머리 컬투에 안밀려”

    존박 대두종결자 등극… “큰 머리 컬투에 안밀려”

    엠넷(Mnet) ‘슈퍼스타K 2’가 낳은 슈퍼스타 존박이 대두종결자로 등극했다. 존박의 대두종결자 등극은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개된 존박과 허각, 컬투의 정찬우, 김태균 등 네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에서 비롯됐다. 네티즌들은 사진 속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존박 등 네 사람의 머리 크기를 동그란 원을 그려 비교했다. 비교 결과 존박의 머리 크기가 컬투의 머리 크기와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며 대두종결자 등극을 인증했다. 컬투의 큰 머리는 이미 연예계의 대표적인 ‘대두’로 인정 받아왔기 때문에 별 차이없는 존박이 적어도 동급이거나 그 이상이라는 뜻. 사진 비교를 통해 대두종결자에 등극한 존박은 이미 주진모 등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큰 머리로 굴욕(?)을 맛본 적이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중기-서인영’ 올백머리 vs 망사드레스’커플룩 화제

    송중기-서인영’ 올백머리 vs 망사드레스’커플룩 화제

    배우 송중기과 가수 서인영이 레드카펫 위에서 블랙 ‘커플룩’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서울 상암동 CJ E & M센터에서 열린 ‘2010 올리브-온스타일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MC를 맡은 송중기과 서인영은 함께 포토존에 섰다. 이날 두 사람은 미리 상의한 듯 똑같이 블랙 컬러로 의상을 매치했다. 이에 송중기는 뒤로 밀어 넘긴 새로운 헤어스타일, 서인영은 발랄하고 독특한 망사드레스로 패션을 완성시켰다. 한편 트렌드에 영향을 끼친 인물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의 스타일 시상식인 이 날 행사에는 천정명 주진모 장미희 2NE1 이민정 소지섭 박수진 등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사회 전반에 걸쳐 각 분야별로 두각을 나타내며 새로운 패러다임이나 스타일을 제시하고 트렌드에 영향을 미친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 송승헌 “남들이” vs 최강희 “타고난 걸” 망언스타 대열

    송승헌 “남들이” vs 최강희 “타고난 걸” 망언스타 대열

    배우 송승헌에 이어 ‘동안 스타’ 최강희가 연달아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8일 영화 ‘쩨쩨한 로맨스’(감독 김정훈) 제작보고회 MC 박경림은 최강희에게 “동안 외모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강희는 “관리 안 한다. 타고 난 것 같다”고 자신감 넘치는 대답을 내놓아 여성 참석자들의 부러움과 ‘망언’ 원성을 한 몸에 받았다. 최강희는 이어 “동안외모 관리에 대한 질문을 너무 많이 받았다”며 “정말 관리를 안 하기 때문에 할 말이 없어서 앞으로 물어보면 ‘타고났다’라고 말해야지 생각했다”고 웃었다. 또한 “스킨케어는 받지만 나머지는 하고 싶은 대로 하며 몸과 마음에 편안함을 주는 것이 비결이라면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최강희는 “식사도 잠도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기 싫을 때 안 한다. 스트레스보다 마음의 자유가 더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최강희는 44 사이즈의 날씬한 몸매를 공개하며 “예전에는 마른 다리가 콤플렉스였는데, 요즘에는 사람들이 날씬한 다리를 좋아하는 것 같아 고민을 덜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또 “미니홈피 일촌 신청을 받으면 상대방 홈피를 살펴 보고 내 사진이 없으면 일촌 신청을 거절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루 앞선 7일엔 배우 송승헌이 지나친 겸손함을 떨다 망언 스타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시네마테크 기금마련 광고 촬영중인 송승헌 주진모 김강우를 만났다. 이날 송승헌은 “본인도 잘 생긴 것을 아느냐”는 질문에 “잘생기지 않았다. 나는 모르겠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잘생겼다고 한다”며 미소 지어 망언 스타대열에 합류했다. 서울신문NTN ntn@seoulntn.com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DB
  • 주진모, 팔로워 6천 돌파 “트윗초보라 부담”

    주진모, 팔로워 6천 돌파 “트윗초보라 부담”

    배우 주진모가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 숫자에 놀랐다. 주진모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헐~이제야 알았네요. 저를 팔로해주신 분이 6000분이 넘어서 깜짝 놀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놀라움과 부담감이 동시에...허나~전 아직 트윗 초보라서ㅠㅠ 어찌하는 것도 이제 쫌 감 잡았는데~조심스럽네요^^”라고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영화 ‘무적자’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주진모는 24일 트위터에 "이제 이번 주말이면 이번 영화의 모든 스케줄은 끝난다. 다음 날부터는 난 무직자가 된다. 앞으로 어떤 작품을 해야 할 지 고민에 고민...대중과 소통하는 작품을 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이자 3D로 돌아온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이 16일 개봉했다.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은 할리우드의 여전사 말라 요보비치를 또 한 번 전면에 내세웠다. 극중 앨리스로 분한 밀라 요보비치는 2002년 선보인 1편 이후 올해의 4편까지 변함없이 강력한 액션을 소화해냈다. 이번 영화에서는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미국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로 더 유명한 웬트워스 밀러가 호흡을 맞췄다. 3D로 펼쳐질 두 배우의 액션은 한층 리얼한 액션 쾌감을 전한다. 사진 = 영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 [추석영화大戰:한국⑤] ‘해결사’, 설경구의 액션을 추석까지

    [추석영화大戰:한국⑤] ‘해결사’, 설경구의 액션을 추석까지

    설경구와 이정진이 주연한 영화 ‘해결사’는 추석 연휴를 노린 16일 개봉작들보다 1주 앞선 지난 9일 개봉했다. 지난주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던 ‘해결사’는 16일까지 80만 명 이상의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류승완 감독이 각본을 쓴 ‘해결사’는 전직 형사가 흥신소를 운영하던 중, 살인사건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영화. 극중 설경구는 전직 형사이자 자체 해결사가 된 강태식, 이정진은 악랄한 상대 해결사로 분해 액션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외에도 영화 ‘방자전’에서 감초 연기로 사랑받은 오달수와 송새벽, 드라마 ‘파스타’의 설사장으로 출연했던 이성민 등이 영화의 묘미를 더했다. 사진 = 영화 ‘해결사’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배우 송승헌과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영화 ‘무적자’가 16일 개봉했다. 홍콩 느와르의 걸작이자 세계적인 감독 오우삼의 ‘영웅본색’을 최초로 리메이크한 ‘무적자’는 제작단계부터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웅본색’에서 배우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는 송승헌이 담당했다. 극중 송승헌은 주윤발의 성냥 대신 막대사탕을 입에 물었다. 또 주윤발의 쌍권총을 연상시키는 사격 연기도 선보인다.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김강우는 장국영의 송자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리메이크한다. 원작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 영화 ‘무적자’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한국⑤] ‘해결사’, 설경구의 액션을 추석까지▶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코미디 ‘붐’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코미디 ‘붐’

    배우 이민정과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 등이 호흡을 맞춘 추석 시즌 유일의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 16일 개봉했다.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 주연의 1990년작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 영화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극중 이민정은 연애조작단 시라노 대표 병훈(엄태웅 분)과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의 사랑의 표적이 된 타깃녀 희중로 분했다. 20대의 첫 영화를 로맨틱 코미디로 시작한 박신혜는 연애조작단의 야무진 작전녀로 분했다. 이외에도 코믹 감초 박철민과 요즘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신 스틸러 송새벽, 청순한 미모의 류현경 등 특별한 조연진의 활약 역시 만날 수 있다. 사진 =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한국⑤] ‘해결사’, 설경구의 액션을 추석까지▶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배우 송승헌과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영화 ‘무적자’가 16일 개봉했다. 홍콩 느와르의 걸작이자 세계적인 감독 오우삼의 ‘영웅본색’을 최초로 리메이크한 ‘무적자’는 제작단계부터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웅본색’에서 배우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는 송승헌이 담당했다. 극중 송승헌은 주윤발의 성냥 대신 막대사탕을 입에 물었다. 또한 주윤발의 쌍권총을 연상시키는 사격 연기도 선보인다. 또한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김강우는 장국영의 송자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리메이크한다. 원작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 영화 ‘무적자’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한국⑤] ‘해결사’, 설경구의 액션을 추석까지▶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 쩍벌녀 등극한 빅토리아…같은 사람 맞아?

    쩍벌녀 등극한 빅토리아…같은 사람 맞아?

    사마귀와 맞닥뜨리는 돌발상황으로 ‘쩍벌녀’에 등극한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빅토리아가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화제다. 빅토리아는 9월 17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멤버들과 논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에 참여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빅토리아는 일손 거들기에 열심히 나섰다. 하지만 갑자기 눈 앞에 사마귀가 등장하자, 너무 놀란 나머지 입을 크게 벌리며 소리를 질렀다. 벌레를 극도로 싫어하는 빅토리아는 자신도 모르게 입을 쩍벌렸고, 이같은 모습이 포착되자 시청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평소 여신같은 외모에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빅토리아와 매치시킬 수 없는 모습이라 팬들 사이에서 더 큰 반응을 이끌고 있는 것. 방송 후 방송관련 게시판에는 빅토리아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오늘부로 빅토리아는 쩍벌녀”, “너무 귀엽다”, “닉쿤남편 안타깝겠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서인영, 리본머리 ‘인기폭발’…소녀시대-김태희도 동참

    서인영, 리본머리 ‘인기폭발’…소녀시대-김태희도 동참

    가수 서인영이 선보여 화제가 된 리본머리가 최근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화제다.서인영의 리본머리 스타일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처음 선보였던 머리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국내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서인영은 CJ통합멤버십 ‘CJ ONE’ 라이프스토리 스팟에서 레이디 가가가 유행시킨 리본머리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했다.리본머리를 한 서인영은 리본장식이 사랑스러운 진홍색 드레스를 입고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고혹적인 자태를 과시했다.서인영에 앞서 그룹 원더걸스의 소희와 선미는 둥글게 리본머리를 말아서 미니마우스의 귀처럼 깜찍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소녀시대의 써니도 머리숱을 적게 묶는 리본머리를 선보이기도 하고 4minute의 막내 권소현과 2NE1의 멤버 CL도 ‘FIRE’ 뮤직비디오에서 리본머리를 하고 나와 깜찍함을 자랑했다.게다가 최근에는 아나운서 박지윤과 배우 김태희까지 리본 머리를 시도, 아이돌뿐만 아니라 연예계 전반에 퍼진 리본머리의 인기를 증명했다.한편 인터넷상에서는 ‘리본머리’ 묶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영상까지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CJ ONE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뜨형’소개팅녀 우가희, 석연찮은 박휘순 거절 이유

    ‘뜨형’소개팅녀 우가희, 석연찮은 박휘순 거절 이유

    ‘뜨거운형제들-박휘순 장가보내기’ 편 소개팅녀 우가희(26)가 박휘순을 거절하며 내세운 석연찮은 이유에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이하 뜨형)에 개그맨 박휘순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우가희는 이영애와 최지우를 닮은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박휘순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로 꾸며졌으며 주인공 박휘순은 홍대 카페에 앉아 있던 미모의 여성 우가희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확보하는 데에 성공했다. 박휘순의 데이트 제의를 받아들인 우가희는 미국 뉴저지 출신의 26살 솔로로 데이트 내내 박휘순이 하자는 대로 과감히 따라주는 등 시원시원한 성격을 드러냈다. 특히 우가희는 박휘순과 비오는 날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며 맨발로 걸어다니는 등 아바타 조종사들의 무리한 요구에도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우가희는 박휘순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에는 부담스럽지 않았나 싶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박휘순이 연예인인줄 몰랐나?", "처음부터 출연나지 말았어야 " 등의 의견을 개진하며 거절이유에 대해 의아해하고 있다. 한편 이날 우가희의 연락처를 따내기까지는 쌈디가, 이후 데이트를 마치기까지는 이기광이 박휘순을 조종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에이미, 연하남친과 마사지 데이트 ‘키스로 화답’

    에이미, 연하남친과 마사지 데이트 ‘키스로 화답’

    방송인 에이미가 연하의 남자친구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는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에이미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케이블방송 Mnet ‘엠넷 스캔들’ 녹화에 참여해 연하의 남자친구에게 평소 꼭 해주고 싶었던 마사지를 직접 해줬다. 에이미는 자신의 단골 마사지숍을 방문, 전문가와 함께 남자친구를 직접 마사지 해주는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이에 감동받은 남자친구는 답례로 에이미의 이마에 키스를 해줘 둘의 사이는 점점 가까워졌다는 후문.비록 방송을 통해 7일간의 짧은 만남이지만, 두 사람은 함께 했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녹음실을 찾았다. 에이미와 남자친구는 직접 가사를 쓰고 노래를 녹음하는 등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겼다.한편 에이미는 일주일간의 데이트를 통해 서울 인사동 한복판에서 남자친구 등에 업혀 보기도 하고 함께 버스를 타 보는 등 평소 하고 싶었던 자유로운 데이트를 마음껏 누린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Mnet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Top8을 발표하며 연일 뜨거운 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Mnet ‘슈퍼스타K 2’에 대한 관심은 탈락자와 뒷이야기로 확산되고 있다. ‘슈퍼스타K 2’가 배출한 스타 장재인이 아쉽게 탈락한 한경수를 극찬해 화제가 된 데 이어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Mnet ‘우리는 슈퍼스타K 2’에서는 무대 뒷이야기가 소개된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Top11에 들기위해 이기적인 행동으로 태도논란에 휩싸였던 김그림과 그의 아버지는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그림의 아버지는 “딸이 현재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모든 매는 내가 맞겠다”며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밖에도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던 도전자 허각이 최악의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Top 8에 진입할 수 있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Mnet ‘우리는 슈퍼스타K 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Mnet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조각미남’ 원빈, 그림실력 또 화제…“얼굴도 그렸나”

    ‘조각미남’ 원빈, 그림실력 또 화제…“얼굴도 그렸나”

    배우 원빈의 그림실력이 온라인상에서 또 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MBC every1 ‘스타 더 시크릿’에서 공개된 원빈의 그림실력은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따라 할 정도로 수준급이었다. 원빈은 고갱, 에곤 쉴레, 로베르 드와노 등의 화풍을 제법 자기 스타일로 재해석에 캔버스에 담아냈다. 공개된 원빈을 습작들을 본 네티즌들은 “그림 그리듯 얼굴도 그렸나? 완벽한 미모”, “얼굴만 잘 생긴 줄 알았는데...완벽하다”, “이번 기회에 화가로 데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every1 ‘스타 더 시크릿’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에게 경고 “정경미한테 자꾸 들이대”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에게 경고 “정경미한테 자꾸 들이대”

    왕비호(윤형빈)가 ‘개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왕비호(윤형빈)는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붓었다. 특히 이날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에피소드를 꺼냈다.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왕비호(윤형빈)는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어린 멘트를 전했다. 또 왕비호(윤형빈)는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입장료 공짜’ 미술관…추석연휴 이용하자

    ‘입장료 공짜’ 미술관…추석연휴 이용하자

    대형미술관들이 추석 연휴 기간에도 관람객을 맞이하며 동시에 입장료를 받지 않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9월 20일부터 연휴의 마지막 날이 되는 26일까지 경기도 과천 소재의 본관과 서울 덕수궁미술관을 모두 개방한다. 추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따로 기획한 것은 없으나, 모든 전시장에서 관람료를 받지 않는다. 과천 본관에서는 한국 모노크롬(단색조) 회화의 대표작가 정창섭 회고전과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소장품 전을 감상할 수 있다. 덕수궁 미술관에서는 아시아 10개국의 근대 미술을 소개하는 ‘아시아 리얼리즘 전’이 연휴를 맞은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정동의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서울미디어아트비엔날레(미디어시티 서울)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방된다. 이밖에도 예술의 전당 내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영국근대회화 전, 포뮬러 원 디자인 전과 경기도 용인 소재의 백남준 아트센터에는 ‘트릭스터가 세상을 바꾼다’는 주제로 전시회가 추석 연휴 기간에도 관람객을 환영한다. 사진 = 각 홈페이지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반올림 출신’ 유아인, 폭풍성장 거친 ‘마초남’ 女心장악

    ‘반올림 출신’ 유아인, 폭풍성장 거친 ‘마초남’ 女心장악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 한 배우 유아인이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마초남으로 변신해 여심을 장악하고 나섰다.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거친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유아인이 최근 ‘하이컷’(www.highcut.co.kr)에 수록된 화보촬영을 마쳤다. 유아인은 네이비 패딩 베스트, 레드 팬츠, 스터드 액세서리를 매치한 컬러풀 펑키 룩부터 블랙 미니멀 룩까지 다채로운 의상들을 소화했다. 자신만의 색깔로 연기관을 세워가고 있는 유아인은 패션 역시 본인의 열정과 끼를 쏟아붓어 거침없는 포즈와 표정을 표현했다. 특히 ‘마초남’ 콘셉트로 진행된 컷에서 유아인은 치골을 살짝 드러내며 극대화된 남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하이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이경실 딸 손수아, 춤짱 등극’몸치’ 이경실 한 풀었다

    이경실 딸 손수아, 춤짱 등극’몸치’ 이경실 한 풀었다

    ’몸치’ 개그우먼 이경실이 자신의 딸 손수아 양의 화려한 댄스실력을 공개하며 ’몸치’의 한을 풀었다. 9월 1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는 이경실의 딸 손수아 양이 엄마를 위해 깜짝 출연했다. 17살답지 않게 늘씬한 몸매로 성숙미를 풍겨냈던 손수아 양은 평소 댄스실력을 이날 방송에서 발산했다. MC 박미선의 제안으로 중앙 무대에 선 손수아 양. 이에 엄마 이경실은 “나는 춤을 못 추는데 우리 딸은 진짜 춤을 잘춘다”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실제로 손수아 양은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 함께 배경음악으로 깔린 ‘마돈나’에 맞춰 안무를 완벽하게 구사했다. 이어 애프터스쿨 ‘뱅’의 노래에 맞는 현란한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경실은 “내가 낳은 딸이다”며 손수아 양의 댄스실력을 과시해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세상의 바꾸는 퀴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슈퍼스타K 2’ 장재인 “탈락자 한경수, 퍼펙트남” ... ▶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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