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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가치 1384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가치 1384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가치 1384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주지훈, 화장실에서 알몸 19금 샤워신 ‘연애하기 전 상황?’ 상상초월

    가인 주지훈, 화장실에서 알몸 19금 샤워신 ‘연애하기 전 상황?’ 상상초월

    ‘가인 주지훈’ 가인은 지난해 발표한 ‘Fxxk U’ 뮤직비디오에서 주지훈과 19금 애정신을 선보였다. 뮤직비디오는 가인의 허벅지를 감싸 안은 주지훈 모습으로 시작한다. 주지훈은 가인의 목을 움켜쥐며 거친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서로를 애증의 시선으로 바라보던 가인과 주지훈은 몸싸움을 한다. 주지훈은 가인을 유리벽에 몰아붙이고 거칠게 대하고 있다. 또 가인을 품에 안은 주지훈이 애절한 눈빛을 짓고 있는 모습과 불투명한 벽 너머 엉켜있는 두 사람 실루엣이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 다 상의탈의를 한 듯한 모습으로 애정 어린 시선을 주고 받는 장면도 있다. 당시 모습은 공개 연애를 하기 전 모습으로 파격적인 애정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위험한 썸 특집에는 박명수, 박주미, 안문숙, 김범수, 가인, 조권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등장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우선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권은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나도 기사를 통해 알았다”며 섭섭해 했다. ”미리 알려 줄 수 있지 않았냐”라는 MC들의 말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물을 수는 없지 않냐”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권은 “아담 커플이 인기가 많고 아직도 팬이 있어서 잘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인 주지훈 소식에 네티즌은 “가인 주지훈, 뮤직비디오 진짜 야해”, “가인 주지훈, 민망했겠다”, “가인 주지훈..다 벗은 건가”, “가인 주지훈..조권 서운했을 듯”, “가인 주지훈..두 사람 잘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가인 주지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기사 보고 알았다” 가인 반응은?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기사 보고 알았다” 가인 반응은?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기사 보고 알았다” 가인 반응은?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3’ 조권이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 ‘해피투게더3-위험한 썸’에는 가수 조권, 가인, 배우 안문숙, 방송인 김범수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섭섭해했다. 이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조권은 “난 좀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 우리가 ‘아담커플’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아담커플) 팬이 있어 ‘잘 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열애에 배신감 느껴”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열애에 배신감 느껴”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열애에 배신감 느껴”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3’ 조권이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 ‘해피투게더3-위험한 썸’에는 가수 조권, 가인, 배우 안문숙, 방송인 김범수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섭섭해했다. 이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조권은 “난 좀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 우리가 ‘아담커플’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아담커플) 팬이 있어 ‘잘 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기사 보고 알았다” 눈길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기사 보고 알았다” 눈길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기사 보고 알았다” 눈길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3’ 조권이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 ‘해피투게더3-위험한 썸’에는 가수 조권, 가인, 배우 안문숙, 방송인 김범수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섭섭해했다. 이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조권은 “난 좀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 우리가 ‘아담커플’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아담커플) 팬이 있어 ‘잘 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열애에 배신감 느껴” 눈길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열애에 배신감 느껴” 눈길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열애에 배신감 느껴”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3’ 조권이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 ‘해피투게더3-위험한 썸’에는 가수 조권, 가인, 배우 안문숙, 방송인 김범수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섭섭해했다. 이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조권은 “난 좀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 우리가 ‘아담커플’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아담커플) 팬이 있어 ‘잘 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권, “성교육 박진영에게 받았다” 이유는 경험이 많아서? ‘깜짝’

    해피투게더 조권, “성교육 박진영에게 받았다” 이유는 경험이 많아서? ‘깜짝’

    해피투게더 조권, 성교육 박진영에게 받았다? “경험 제일 많다” 깜짝폭로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 조권이 가수 박진영에게 성교육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위험한 썸 특집에는 박명수, 박주미, 안문숙, 김범수, 가인, 조권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는 박진영이 직접 성교육한다”고 입을 열었다. 조권은 “아티스트들을 데리고 ‘뭘 하지마라’, ‘이건 어떻게 하라’라는 말씀을 해주셨다”며 “멘탈 교육을 하다 자연스레 성교육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권은 박진영의 성교육에 대해 “학교에서 배우는 것처럼 그렇게 가르쳐 주셨다. 우리보다 제일 경험이 많으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MBC ‘우리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인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조권은 ‘가인 주지훈 열애’에 대해 “기사를 통해 알았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해피투게더 조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기사보고 알았다” 배신감 느낀 이유보니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기사보고 알았다” 배신감 느낀 이유보니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위험한 썸 특집에는 박명수, 박주미, 안문숙, 김범수, 가인, 조권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해명했다. 조권은 “난 좀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 우리가 ‘아담커플’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팬 분들이 계셔서 ‘잘 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기사 보고 알았다” 가인 해명은?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기사 보고 알았다” 가인 해명은?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기사 보고 알았다” 가인 해명은?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3’ 조권이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 ‘해피투게더3-위험한 썸’에는 가수 조권, 가인, 배우 안문숙, 방송인 김범수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섭섭해했다. 이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조권은 “난 좀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 우리가 ‘아담커플’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아담커플) 팬이 있어 ‘잘 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배신감, 썸 강제 종료” 표정 보니..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배신감, 썸 강제 종료” 표정 보니..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배신감, 썸 강제 종료” 표정 보니..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해피투게더’에 과거 ‘아담커플’로 불렸던 조권 가인이 출연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위험한 썸 특집에는 박명수, 박주미, 안문숙, 김범수, 가인, 조권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해명했다. 조권은 “난 좀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 우리가 ‘아담커플’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팬 분들이 계셔서 ‘잘 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조권, 나라도 배신감 느꼈을 듯”,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정말 잘 어울리는데 아쉽다”,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질투할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해피투게더 조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인 주지훈 열애설, 조권 ‘섭섭’…가인 “그럼 연애 허락받아야 하나”

    가인 주지훈 열애설, 조권 ‘섭섭’…가인 “그럼 연애 허락받아야 하나”

    가인 주지훈 가인 주지훈 열애설, 조권 ‘섭섭’…가인 “그럼 연애 허락받아야 하나” 가수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설을 뒤늦게 접한 조권이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조권은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인과 가상부부로 활약한 바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가인 열애설과 관련해 “기사를 통해 알았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에 대해 MC들은 가인에게 “미리 알려줄 수 있지 않았냐”고 반문했다. 가인은 “조권에게 ‘나 연애해도 되겠냐’고 묻기도 그렇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는 박진영이 직접 성교육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조권은 “아티스트들을 데리고 ‘뭘 하지 말아라’, ‘이건 어떻게 해라’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멘탈 교육을 하다 자연스레 성교육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진영의 성교육에 대해 “학교에서 배우는 것처럼 그렇게 가르쳐 주셨다. 우리보다 경험이 많으니까”라고 언급해 웃음을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과 썸 강제 종료됐다” 왜?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과 썸 강제 종료됐다” 왜?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과 썸 강제 종료됐다” 왜?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3’ 조권이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 ‘해피투게더3-위험한 썸’에는 가수 조권, 가인, 배우 안문숙, 방송인 김범수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섭섭해했다. 이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조권은 “난 좀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 우리가 ‘아담커플’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아담커플) 팬이 있어 ‘잘 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과 썸 강제 종료됐다” 왜?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과 썸 강제 종료됐다” 왜?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과 썸 강제 종료됐다” 왜?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3’ 조권이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 ‘해피투게더3-위험한 썸’에는 가수 조권, 가인, 배우 안문숙, 방송인 김범수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섭섭해했다. 이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조권은 “난 좀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 우리가 ‘아담커플’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아담커플) 팬이 있어 ‘잘 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간신 김강우 “주지훈,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돌직구에 주지훈 “뼛속까지..”

    간신 김강우 “주지훈,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돌직구에 주지훈 “뼛속까지..”

    간신 김강우 “주지훈,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같다” 돌직구에 주지훈 반응보니 ‘간신 김강우 주지훈’ 배우 김강우가 동료배우 주지훈에게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1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 민규동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강우는 “재밌었고 후련했다. 일상에서는 할 수 없는 변태적 상상들이었는데, 감독님과 상상들을 해나가는 것이 좋았다”며 ‘연산군’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속 ‘왕’과 ‘간신’을 연기한 김강우와 주지훈은 “전생이 있다면 간신과 충신 중 어느 것일 것 같나”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주지훈은 “충신이고 싶다”고 답했다. 주지훈의 말에 김강우는 “아니다. 간신이었을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주지훈은 “뼛속까지 간신인 걸로”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강우는 “간신으로 사는게 더 재밌을 것 같다”며 “그게 더 인간적이고 솔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영화 ‘간신’은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조선 팔도의 1만 명의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간신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강우, 주지훈, 임지연, 이유영 등 충무로 대세 배우들이 출연했고,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460만 관객을 동원한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간신 김강우 주지훈)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임지연 이유영 “명기 역할 위해 허벅지로 수박을…” 충격

    임지연 이유영 “명기 역할 위해 허벅지로 수박을…” 충격

    ‘간신 임지연 이유영’ 배우 임지연과 이유영이 14일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노출 연기에 대한 뒷얘기를 털어놨다. 임지연은 “다시 노출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다”면서 “전작과는 다른 캐릭터이고 다른 작품이다. 시나리오를 보고 선택했다”고 털어놨다. 임지연은 지난해 데뷔작 ‘인간중독’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연산군의 여인 단희 역을 맡아 또 다시 노출 연기를 선보이게 됐다. 유려한 칼춤과 뛰어난 미모로 백정의 딸에서 연산군을 유혹하는 단희를 연기한 임지연은 극중 ‘운평’에 대해 소개했다. 임지연은 “운평은 수련을 위해 얼음과 수박을 이용했다. 바닥에 누워서 얼음이 녹으면서 떨어지는 물로 단전을 강화하는 방법”이라며 “촬영하다 녹아서 배에 통째로 얼음이 떨어졌다. 굉장히 아팠다”고 고백했다. 연산군(김강우)에게 바쳐진 ‘운평’ 중 한 명인 설중매 역을 맡은 이유영은 고생한 장면에 대해 “수박이나 홍시, 호박 등 과일과 채소를 이용해 훈련을 하는 게 많이 나온다. 굉장히 놀랐다. 관객 분들도 재밌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유영은 “예를 들어 허벅지로 수박을 터트리는 훈련을 했다. 편집되지 않았다면 영화 상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유영은 극 중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김강우)을 쥐락펴락하려는 간신 채홍사 임숭재(주지훈) 그리고 천하일색 단희(임지연)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5월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지훈 김강우 ‘간신’, 쾌락과 색(色)의 향연… ‘왕 위의 왕’ 진짜 왕은 누구인가[종합]

    주지훈 김강우 ‘간신’, 쾌락과 색(色)의 향연… ‘왕 위의 왕’ 진짜 왕은 누구인가[종합]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460만 관객을 동원한 민규동 감독이 이번에는 19금 사극영화 ‘간신’으로 상반기 극장을 찾는다. 14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간신’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 그리고 민규동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민규동 감독은 전작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언급하며 “제가 지금까지 해온 영화와 다른 사극작품이고, 또 청소년 관람불가이기 때문에 관객들과 만나는 세상이 예측이 안된다. 어떤 칭찬과 질타가 있을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영화 ‘간신’은 조선 최악의 폭군 연산군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 임숭재와, 조선 팔도의 1만 미녀를 징집했던 사건인 ‘채홍’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특히 ‘채홍’은 당시 사대부가의 여식, 부녀자, 천민 등 계급을 막론하고 수많은 미녀들이 궁으로 징발되었다는 점에서 연산군이 가진 권력의 전횡을 가장 극렬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다. ‘연산군’은 방송가와 영화계에서 계속 사랑받아온 소재인 만큼 대중들에게도 굉장히 익숙하다. 이에 영화 ‘간신’의 가장 큰 숙제는 바로 연산군을 소재로 한 다른 작품들과의 차별점을 찾는 것이었다. 민규동 감독은 ‘어떻게 하면 사극적 공간을 새롭게 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의 해답은 ‘인물’이었다고 밝혔다. 민규동 감독은 “연산군이라는 인물은 비극적 인물의 전형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여전히 새로운 것이 존재하는 인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를 찍으면서 인물의 광기나 심리적 한계와 같은 내적인 것에 집중하고 싶었다”며 “‘내가 이 인물이라면 어떨까’ 왕의 입장과 간신의 입장 그리고 희생당하는 여자들의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신선함을 찾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연산군을 연기해야 한다는 점에서 배우 김강우의 압박감도 컸다. 쾌락에 빠진 왕 ‘연산군’역을 맡은 김강우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부터 ‘이 사람이 왜 이렇게 폭력적이었을까’를 계속해서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강우는 “지금까지 연산군은 폐비 윤씨로 인해 트라우마가 있는 ‘폭군’으로 그려졌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넘어서고 싶었다”며 “나는 ‘연산군’이라는 캐릭터에 예술적인 기질을 넣어 예술적인 광기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김강우는 “실제로 연산군은 천재적인 예술 기질이 있어 그림 시 무예 등 다방면에 능했다고 한다. 영화를 찍을 때 연산군은 그 시대와 맞지 않은 인물이었다는 생각으로 접근했다”고 덧붙였다. 영화 ‘간신’은 연산군 이야기를 그리지만 ‘간신’의 시점으로 왕을 본다는 점에서도 차별점이 있다. 민규동 감독은 “왕에 대한 이야기는 늘 펼쳐지고 있고 실록도 왕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왕의 시점이 아닌 간신의 시점으로 보고 싶었다”며 “왕의 주변 인물로 늘 왕위를 탐하고 결국에는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는 간신의 눈으로 왕과 왕을 둘러싼 권력다툼을 들여다보면,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연산군의 캐릭터가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특히 민규동 감독은 “실제 기록을 보면 임숭재와 임사홍은 천년 으뜸 가는 간흉이라고 묘사가 돼 있다. 기록에 기초해 이 사람들이 얼마나 대단한 간신이었는지 보여주고 싶었다”며 “영화 속 간신은 ‘왕이 내 꼭두각시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왕 역시 간신에게 놀아나는 왕이 아닌 ‘간신을 꿰뚫어보는 왕’으로 묘사되고 있다. 그래서 과연 누가 왕이고 누가 그 위에 있는지 ‘왕 위의 왕’이라는 미묘한 지점을 그리는데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영화 ‘간신’은 2015년 상반기 두 번째 청소년관람불가 사극 작품으로, 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등 충무로 개성파 배우들이 출연해 ‘웰메이드 사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 상반기 ‘웰메이드 사극’으로 야심차게 등장한 영화 ‘순수의 시대’는 흥행에 실패했다. ‘순수의 시대’는 총 제작비 81억에 손익분기점은 관객 240만이었으나, 50만 관객을 들이는 데 그치며 쓴 눈물을 삼켰다. 연산군 11년, 조선 팔도의 1만 명의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간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간신’이 웰메이드 사극에 목말라 있는 영화팬들의 갈증을 말끔하게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사진=영화 ‘간신’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간신 김강우 “여배우들 한 겨울에 맨살…보는 것만도 행복”

    간신 김강우 “여배우들 한 겨울에 맨살…보는 것만도 행복”

    간신 김강우 “여배우들 한 겨울에 맨살…보는 것만도 행복” ‘간신 김강우’   영화 ‘간신’에 출연한 김강우가 촬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14일 열린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서 김강우는 수 많은 여배우들과 함께 촬영을 한 것에 대해 “행복했다”고 말했다. 김강우는 “보는 것만으로도 내 입장에서는 행복했다”면서 “안쓰러웠던 것은 영상과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많은 여배우들이 한 겨울에 맨살을 드러내고 있어야 했다”고 전했다. 영화 ‘간신’은 연산군 11년, 미녀를 바쳐 광해군(김강우 분)을 쥐락펴락하려는 간신 임숭재(주지훈 분)와 천하일색 미인 단희(임지연 분)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5월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지연 이유영, ‘간신’ 명기 훈련법 보니 “허벅지로 수박 터뜨렸다” 아찔 발언

    임지연 이유영, ‘간신’ 명기 훈련법 보니 “허벅지로 수박 터뜨렸다” 아찔 발언

    임지연 이유영, ‘간신’ 명기 훈련법 보니 “허벅지로 수박 터뜨렸다” 아찔 발언 배우 임지연 이유영이 영화 ‘간신’ 속 연산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명기들의 특별한 훈련법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11시 영화 ‘간신’ 제작발표회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감독 민규동을 비롯해 주연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영화 속 중요한 소품으로 ‘얼음’이 등장했다. 극중 베일에 싸인 여인 단희 역을 맡은 임지연은 “영화속 여인들은 왕의 여자가 되기 위해 특별한 훈련들을 한다”고 말했다. 임지연은 “가장 기억에 남는 훈련법은 얼음을 걸어놓고 그 아래에 누워 단전을 강화시키는 훈련법이다”고 전했다. 이어 임지연은 “그런데 촬영 도중 얼음이 녹아서 배에 그대로 떨어졌다”며 “정말 아파서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이유영 역시 특별한 훈련법을 공개했다. 이유영은 “영화를 보면 명기가 되기 위해 수박이나 호박 등 과일이나 채소들을 이용해서 많이 훈련한다”며 “특히 수박이나 호박같은 경우 허벅지로 터뜨리는 훈련을 했다”고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영화 ‘간신’은 조선 최악의 폭군 연산군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 임숭재와, 조선 팔도의 1만 미녀를 징집했던 사건인 ‘채홍’을 새롭게 조명했다. 배우 김강우가 연산군을, 주지훈은 최악의 간신 임숭재 역을 맡았으며 임지연 이유영은 조선 최고의 색(色)이 되기 위해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는 단희와 설중매로 출연한다. 오는 5월 개봉. 한편 네티즌들은 “임지연 이유영, 허벅지로 수박을 터뜨리다니.. 대박이네”, “임지연 이유영, 섹시 대결도 볼 만 하겠다”, “임지영 이유영 매력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임지연 이유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간신 김강우 “주지훈,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돌직구에 주지훈 반응보니 ‘폭소’

    간신 김강우 “주지훈,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돌직구에 주지훈 반응보니 ‘폭소’

    간신 김강우 “주지훈,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같다” 돌직구에 주지훈 반응보니 ‘간신 김강우 주지훈’ 배우 김강우가 동료배우 주지훈에게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1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 민규동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강우는 “재밌었고 후련했다. 일상에서는 할 수 없는 변태적 상상들이었는데, 감독님과 상상들을 해나가는 것이 좋았다”며 쾌락에 빠진 ‘연산군’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김강우는 “사실 배우로서 죽기 전에 연산군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그런데 나에게 너무 일찍 온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걱정된다”고 캐릭터에 대한 부담감을 전했다. 영화 속 ‘왕’과 ‘간신’을 연기한 김강우와 주지훈은 “전생이 있다면 간신과 충신 중 어느 것일 것 같나”는 질문을 받았고, 주지훈은 “충신이고 싶다”고 답했다. 주지훈의 말에 김강우는 “아니다. 간신이었을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주지훈은 “뼛속까지 간신인 걸로”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김강우는 “간신으로 사는게 더 재밌을 것 같다”며 “그게 더 인간적이고 솔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영화 ‘간신’은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조선 팔도의 1만 명의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간신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강우, 주지훈, 임지연, 이유영 등 충무로 대세 배우들이 출연했고,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460만 관객을 동원한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간신 김강우 주지훈)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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