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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영 서울시의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필요”

    김경영 서울시의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필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구 제2선거구)이 27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함께하는 장애인 일자리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새로운 고도화된 일자리가 등장하면서 일반인들도 따라가기 힘든 변화 속에 특히 장애인들은 더욱 힘든 현실”이라며, “단기적 관점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올바른 장애인 일자리 정책 마련을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주제발표는 장애인고용의 환경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진홍섭 한국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 센터장이 맡았고 △고귀염 한국장애인개발원 직업재활부장 △남정미 테스트웍스 교육사업팀장 △이상진 평택대학교 재활상담학과 교수 △홍남기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장애인 고용 환경과 향후 정책 과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고, 장애인들의 맞춤형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온라인 생중계 실시간 댓글을 통해 장애인 당사자와 관계 종사자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토론회의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현재 서울시 장애인 공공일자리는 단순, 단기 일자리에 불과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업무와 함께 장애인들이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교육훈련을 병행해야 한다”며,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디딤돌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홍남기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은 “이제 장애인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의 시기로써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해 서울시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장애인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회는 유튜브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 “지방세·지방재정 ‘40·80’ 개혁으로 코로나 이후 지방 소멸 위기 대비를”

    “지방세·지방재정 ‘40·80’ 개혁으로 코로나 이후 지방 소멸 위기 대비를”

    지방세 비율 현행 26.3%서 40%로 확대재정자주도는 80%까지 높여 기반 마련달성 땐 55조 3000억원 재원 조달 효과“불요불급 지방세 비과세·감면 관리 필요”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하는 동시에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충격에 대비해야 하는 지방재정을 개혁하기 위한 방안으로 ‘40·80’ 제안이 나왔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이 29일 개최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방세·지방재정 ‘4080’ 개혁방안’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박상수 선임연구위원은 “지방세 비율 40%, 재정자주도 80%를 목표로 지방세·지방재정을 개혁하자”는 재정분권 방안을 제시했다. 이 방안을 달성했을 때 추가되는 지방세 규모는 55조 3000억원(2019년 기준)이다. 박 위원은 이를 위한 과제로 ‘지방재정 자립, 지역균형발전 지원, 공평과세 구현, 지역경제활성화 조세수단 확보’를 강조했다. 이어 “지방인구의 급격한 감소는 수도권 인구집중과 긴밀히 연계돼 있다”면서 “지방에 양질의 교육과 일자리를 육성하는 등 지역 중심의 사회·경제 문제 해결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은 “국세 편향적 조세체계, 중앙의존적 지방세입 구조 등 지방재정의 구조적 취약성을 보완하고 지방 소멸 등 지역사회 위기 속에서 주민 보호 등 삶의 질 정책을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획기적인 재정분권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선 현재 26.3%(2020년)인 지방세 비율을 40%까지 확대하고 65.7%(2021년)인 재정자주도를 80%로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방세와 지방재정 개혁은 지방재정 자립 기반 마련,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 사회·경제 여건 변화에 적합한 재정체계 구축이라는 방향에 맞춰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는 국정과제로 분권 확대를 강조하면서 지방소비세 비율 인상 등 관련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에 대해 박 위원은 “자치분권 구현을 위한 제도적 토대는 마련됐지만 물적 기반(지방재정)은 아직 미흡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전체 조세에서 지방세가 차지하는 비중인 지방세 비율은 2017년 23.3%에서 2020년 26.3%로 3% 포인트 증가했다”면서도 “보조금 등 이전수입이 지방세 등 자체수입보다 더 빠르게 늘어 지방예산에서 이전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은 43.3%로 자체수입비중(30.1%)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국세 대비 지방세 비중 증가라는 재정분권의 이면에선 그림자도 짙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국고보조사업 증가로 인한 지방재정 부담 증가가 현안이 되고 있다. ‘정부가 지방에 줬다 뺏는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국고보조금의 규모는 2005년도 16조 9000억원(당초 예산 기준)에서 2021년에는 69조 5000억원으로 4.1배나 늘었다. 같은 기간 지방세입이 128조 4000억원에서 263조 1000억원으로 증가한 것을 상회한다. 박 위원은 “급증하는 국고보조사업은 지방재원을 압박하는 요인이며 사업성과 책임주체 불명확 등으로 재정관리의 비효율을 초래한다”면서 “국고보조사업의 지방이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현안은 지방세 비과세·감면 축소 문제다. 박 위원은 “지자체 세수기반 확충을 위해서는 불요불급한 지방세 비과세·감면에 대한 지속적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비과세·감면의 한도관리 강화, 일몰제도의 실효성 제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른 한편으론 지방분권의 강화 및 도약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단으로서 감면 조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도 계속되고 있다. 이와 관련, 박 위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한 감면에 대해 지자체에 감면율 결정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경기연구원과 ‘2021 정책연구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경기연구원과 ‘2021 정책연구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심규순·더불어민주당)는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한 지방정부의 대응’과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을 주제로 정책연구토론회를 열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와 경기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연구원과의 소통을 통한 연구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다.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은 “오늘 토론회가 경기연구원과 소통하는 기회가 돼 매우 뜻깊다”며 “관심있게 지켜보던 연구과제인 만큼 주의깊게 듣고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이용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른 지방정부 대응전략’을 주제로 지방자치법 전면개정 의의와 분야별 주요 개정내용에 대해 살펴보고, 지방자치 전환 및 확대에 따른 기관구성 다양화 쟁점과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자인 김을식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을 주제로 외국사례 및 선행 연구를 설명하고, 고용 불안정 보상제도 도입의 필요성과 재원 조달 방안을 분석, 모범고용주의 역할을 강화하여 ‘동일 가치 노동, 동일 가치 임금’으로 전환하는 정책에 대해 제언했다. 심규순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요 현안에 관한 연구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가져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기회의 공정·워라밸 원하는 MZ세대… “실패할 권리 주면 더 높게 성장할 것”

    기회의 공정·워라밸 원하는 MZ세대… “실패할 권리 주면 더 높게 성장할 것”

    MZ세대는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한 용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다른 이색적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이면서도 공정을 강조하는 등 이전에 등장한 X, Y세대와는 또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어 기업들도 신소비층으로 이들을 주목하고 있다. ●“사회 곳곳에 좋은 일자리·젊은 리더 더 필요” 27일 열린 ‘2021 서울미래컨퍼런스’의 대미는 ‘생각의 대전환, MZ세대와 공감하는 미래세대’라는 주제로 열린 ‘SFC 토크’가 장식했다. 현직 방송인, 사회학자, 경영학자, 심리학자가 참여해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을 벌인 SFC 토크에서는 인류의 영원한 화두인 ‘신세대’와의 소통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MZ세대와 기성세대, 세습구조를 극복할 마지막 방법은’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MZ세대와 기존 세대의 소통이 쉽지 않은 이유는 문제를 보는 시각뿐 아니라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구 교수는 “기성세대는 분배주의적 공정을 이야기했다면 MZ세대는 기회의 공정과 워라밸이라는 일과 개인 생활의 실현을 강조하고 있다”며 “공정은 오랫동안 한국 사회에서 논의됐는데 최근 MZ세대가 이야기하는 공정은 약간 방향이 달라졌다는 점에서도 MZ세대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 교수는 MZ세대와 기존 세대와의 불통을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으로 ‘좋은 일자리’와 ‘사회 곳곳에 젊은 리더의 진출’이라는 해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구 교수는 “젊은이들은 본인의 역량을 키워 주는 기업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들에게 내적인 동기 유발을 해 주는 기업들이 많아져야 한다”며 “사회와 정치권에서 청년 일자리에 대한 얘기가 지금보다 더 많이 나와야 하는 이유”라고 꼬집었다. ●“MZ세대 직장인 아닌 직업인으로 대해 줘야” 유튜브 웹예능 ‘문명특급’의 90년대생 팀장인 홍민지 SBS디지털뉴스랩 피디는 MZ세대에게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충성만을 강조하기보다 일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회사 문화가 만들어질 때 더 나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MZ세대가 행복하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들을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으로 대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 피디는 “MZ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실패할 권리”라며 “실패해도 괜찮은 정책적인 안전망이 있다면 젊은이들이 더 높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MZ세대가 대단하다는 걸 인정하자” “실패할 권리 주면 더 성장할 것”

    “MZ세대가 대단하다는 걸 인정하자” “실패할 권리 주면 더 성장할 것”

    MZ세대는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한 용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다른 이색적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이면서도 공정을 강조하는 등 이전에 등장한 X, Y세대와는 또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어 기업들도 신소비층으로 이들을 주목하고 있다. 27일 열린 ‘2021 서울미래컨퍼런스’의 대미는 ‘생각의 대전환, MZ세대와 공감하는 미래세대’라는 주제로 열린 ‘SFC 토크’가 장식했다. 현직 방송인, 사회학자, 경영학자, 심리학자가 참여해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을 벌인 SFC 토크에서는 인류의 영원한 화두인 ‘신세대’와의 소통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방송 출연과 활발한 강연 활동으로 인지심리학을 대중에게 알린 것으로 유명한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는 “평균 수명이 증가하면서 사회에서 공존해야 하는 세대가 넓어졌다”며 “앞선 세대가 젊은 세대와 제대로 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 세대가 지금의 우리보다 더 대단하고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공과 성취를 이룬 어른 세대가 해야 할 일은 훈계보다 함께 고민하는 것이라는 말이다. 김 교수는 “성공에 대해서는 ‘운이 좋았다’고 얘기하며 당시 정황을 기술해 주고 실패는 자신의 어떤 역량 문제 때문이었는지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것이 미래세대가 소통하고 싶은 선배의 공통적인 특징”이라고 했다.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MZ세대와 기성세대, 세습 구조를 극복할 마지막 방법은’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MZ세대와 기존 세대의 소통이 쉽지 않은 이유는 문제를 보는 시각뿐 아니라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구 교수는 “기성세대가 분배주의적 공정을 이야기했다면 MZ세대는 기회의 공정과 워라밸이라는 일과 개인 생활의 실현을 강조한다”며 “공정은 오랫동안 한국 사회에서 논의됐는데 최근 MZ세대가 이야기하는 공정은 약간 방향이 달라졌다”고 했다. MZ세대와 기존 세대의 불통을 해결하기 위해 구 교수는 “젊은이들은 본인의 역량을 키워 주는 기업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들에게 내적인 동기 유발을 해 주는 기업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유튜브 웹예능 ‘문명특급’의 90년대생 팀장인 홍민지 SBS디지털뉴스랩 피디는 “MZ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실패할 권리”라며 “실패해도 괜찮은 정책적인 안전망이 있다면 젊은이들이 더 높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방재율 경기도의원, ‘제10차 복지정책커뮤니티 토론회’ 주재

    방재율 경기도의원, ‘제10차 복지정책커뮤니티 토론회’ 주재

    방재율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2)은 지난 26일 ‘K자 양극화와 경기도 복지분야의 대응’을 주제로 열린 제10차 복지정책커뮤니티 토론회를 주재했다. 성은미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의 ‘경기도 K자 양극화 현상’ 및 문승권 다산경영정보연구원 원장의 코로나19 이후 ‘소득보장정책의 전망’이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자로는 SB사이버대학 염정애 교수, 장동호 남서울대학교 교수, 경기도 복지정책과 지주연 과장이 참여했다. 발제자로 나선 성은미 연구위원은 K자 양극화 극복을 위한 복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문승권 원장은 기본소득 보장의 원칙에 조세배분의 소득재분배 기능 강화 등을 포함한 경기도 균형 소득보장 방안을 제시했다. 방재율 경기도의회 의원은 “현재 초저출산 초고령화로 인해 우리 복지재정은 근본적인 위협에 처해 있는데, 여기에 K자 양극화까지 처해진다면 설상가상으로 우리가 만들었던 복지제도가 근간부터 흔들리게 될 것”이라며 “오늘 나왔던 여러 의견이 경기도의 K자 양극화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고,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벤치마킹하는 날이 오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개발제한구역 특위, 법령 및 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개발제한구역 특위, 법령 및 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개발제한구역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창균·더불어민주당·남양주)는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발제한구역 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이란 주제를 가지고, 도의원, 경기도, 관련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방식은 전문가, 전국그린벨트연합회, 경기도 담당과장 등이 입장을 간략히 설명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한국부동산산업학회 송상열 박사는 개발제한구역의 종합적인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하면서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주민에 대한 정당한 보상, 훼손지 정비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지방자치단체에서 한쪽 부서에서는 보조사업하라고 보조사업자로 선정해주고 다른 한쪽 부서에서는 해당보조사업으로 검찰에 고발하는 행태를 꼬집기도 하였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토지주의 희생을 강요하는 국토부의 훼손지정비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이창균 특별위원장은 “훼손지정비사업 관련 기부채납의 10% 완화와 기간의 3년연장 내용이 담긴 법률안들이 국회를 통과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좌절해선 안된다. 오늘 토론회 같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국회와 정부의 문을 두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21 한-독 수소 컨퍼런스’ 서울서 개최

    ‘2021 한-독 수소 컨퍼런스’ 서울서 개최

    ‘2021 한-독 수소 컨퍼런스’가 최근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에서는 영남대 수소산업 융복합 인력양성 사업단과 수소융합얼라이언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이, 독일에서는 주한독일대사관, 프라운호퍼 한국대표사무소, 한독상공회의소, 안할트대학교-프라운호퍼 IMWS H2DeKo 사업단이 공동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독일연방교육연구부,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가 후원했다. 한국과 독일 양국 정부와 수소 분야 관·산·학·연 전문가들이 수소경제, 수소기술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수소시장 전망, 한-독 R&D 협력 활동, 산업계 연구개발 현황, 정책 등의 주제발표와 한-독 수소기술 협력방안에 대한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영남대 수소산업 융복합 인력양성 사업단은 수소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2020년에 산업통상자원부의 국책과제인 ‘수소산업 융복합 인력양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남대는 최대 5년간 정부 지원을 받아 수소기술을 선도하는 혁신 인재 및 에너지산업 생태계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염종현 경기도의원, ‘남북교류협력과 지방정부의 역할’ 토론회 개최

    염종현 경기도의원, ‘남북교류협력과 지방정부의 역할’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염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1)은 25일 부천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남북교류협력과 지방정부의 역할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남북교류협력 성과와 과제를 살펴보고 향후 정세변화를 고려해 지방정부 차원에서 남북간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연구원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됐다. 조성택 연구위원(경기연구원)이 주제발표를 했으며 정인조 회장(민주평통 부천시협의회), 백선기 이사장(부천시민교육센터), 강영식 회장(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백지운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신준영 국장(경기도 평화협력국)이 토론자로 나섰다. 주제발표에서 지방정부의 남북교류협력 성과 분석과 남북교류협력의 상황별 전략수립, 중장기 계획수립 및 사업다각화, 지역단위 종합개발 지원사업 추진, 사회통합 역량제고, 법적 기반 마련방안이 제시됐다. 패널토론에서는 향후 국면전환시를 대비한 다양한 준비 필요, ‘지역간 교류협력’ 개념 사용과 인프라 중심의 협력과 지원방안 수립 필요, 지자체의 공동협력기금조성과 개발협력 추진, 지자체와 대학의 통일평화 교육협력체제 구축방안, 문화·사회통합의 실험특구, 경기도 남북협력사업의 현안과제 등에 대한 열띤 토의가 있었다. 염종현 위원장은 “2019년 북미간 하노이 노딜 이후 경색국면의 남북관계 상황에서 정세변화의 단초를 지방정부차원에서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남북교류협력의 문이 열릴 때를 대비해 현안과제의 해결을 모색하고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지방정부차원에서 능동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지역사회통합돌봄세미나 토론자로 참석

    최종현 경기도의원, 지역사회통합돌봄세미나 토론자로 참석

    “고령사회 진입과 100세 시대를 맞아 돌봄 복지정책은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위한 필수적 과제입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1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과 지역사회서비스 연계방안’을 주제로 열린 2021년 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정책세미나 토론자로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 최 도의원은 토론을 통해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을 위한 광역자치단체로서 경기도의 역할은 그동안의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선도사업 종료 이후 또는 신규 추진 시·군에 대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자체 지침 마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준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시범지역에서의 보건 의료 분야와의 협업 현황과 문제점 및 협업 활성화 방안 모색도 필요하다”면서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경기도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을 만들어 선도사업 시·군을 지원해 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최 도의원은 “커뮤니티 케어의 성공을 위해서는 도민의 수요와 서비스 공급자원 등을 고려해 경기도의 특성에 맞는 ‘경기도형 사회서비스’ 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면서 경기도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모델 구축과 함께 또 한 가지 중요한 사항으로 돌봄의 주체인 돌봄 노동자 처우개선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전용호 교수(인천대 사회복지학과)의 주제발표에 이어 최 도의원, 김정길 국장(부천시복지위생국), 안수란 센터장(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서비스센터), 이순이 이사장(사회적협동조합 일과나눔), 장지훈 부장(안산의료사회복지협동조합), 유혜란 단장(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의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 서울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대표의원, ‘서울시정 문화행정 현황진단과 과제’ 토론회 개최

    서울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대표의원, ‘서울시정 문화행정 현황진단과 과제’ 토론회 개최

    지난 20일 서울시 문화행정에 대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서울시정 문화행정 현황진단과 과제’ 토론회가 열렸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대표의원(서대문4)과 이상훈 의원(강북2)은 토론회를 공동주최하고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가 함께했다. 조상호 대표의원과 정윤희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 공동운영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부는 김상철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운영위원, 2부 이양구 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전문위원·박선영 문화연대 문화정책팀장의 발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1부 발제를 맡은 김상철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운영위원은 ‘서울시정의 비판적 진단과 과제: 허약한 서울시 혁신정책의 뿌리에 대해’를 주제로 서울시 10년간의 협치·혁신이 왜 행정에서 내재화 되지 못했는지, 그리고 새로운 협력적 도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필요한 과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발표했다. 김 위원은 서울시 협치 거버넌스의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 사회 스스로 냉정하게 자기 비판을 해 행정에 포획된 전철을 밟지 않아야 하고, 행정은 행정자원을 사유재로 인식하는 태도를 버리고 혁신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2부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양구 전 문화예술계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 전문위원은 ‘블랙리스트 책임자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임명과 관련하여’라는 제목으로 최근의 블랙리스트 사건들이 주로 지자체 차원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임명 문제의 본질은 서울시의 부실한 인사 검증 시스템이라고 주장하며, 서울시가 본 사태에 대해 공론의 장으로 나와 이번 사태에 대해 공개토론 할 것을 제안했다. 2부 두 번째 발제를 맡은 박선영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팀장은 ‘서울시 문화정책의 과제와 대안’ 주제발표에서 오세훈 시정의 문화정책에 대해 분석하고 평가했다. 박 팀장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의 문화정책은 문화를 목적이 아닌 수단, 산업경쟁력과 부가가치 창출 수단으로 한정하는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문화예술 및 문화산업 생태계에 대한 중층적 전략이 부재하고, 시민을 문화정책의 단순 향유자로 한정하며, 문화예술인에 대한 정책이 부재하다고 평가하며 시대착오적이고 과거 퇴행된 방식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조상호 대표의원은 토론회를 마치며 “서울시 문화정책이 문제를 확인하고, 문화정책 발전을 위한 장기적 방향성을 확인한 자리”라고 평했다.
  • 박관열 경기도의원, ‘경기 동남부 발전을 위한 경강선 연장방안 토론회’ 개최

    박관열 경기도의원, ‘경기 동남부 발전을 위한 경강선 연장방안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박관열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2)이 좌장을 맡은 ‘경기 동남부 발전을 위한 경강선 연장방안 모색’ 토론회가 지난 20일 열렸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각종 규제로 인해 교통 소외지역이 된 경기도 동남부 지역의 교통 균형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조응래 경기연구원 교통물류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경기도 광주시의 교통 현황을 설명하며 태전·고산 지구 교통문제의 심각성을 제기했다. 덧붙여, 이에 대한 해결책인 경강선 연장 사업의 추진 방향과 함께 사업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되기 위한 경제성 타당성 확보를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의원(민주당·용인2)은 경강선 연장사업의 경제성 확보 방안 마련을 강조하며 출퇴근 시간 이외의 통행률 저하로 인한 적자 해결을 위해 주요 거점 간 이동률 향상 대책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박대근 광주교통시민연대 대표는 태전·고산 지구 교통 상황 검토 내용 재확립의 필요성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가장 빠른 실현이 가능한 현실성 있는 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좌장을 맡은 박관열 의원은 “철도 소외지역인 경기 동남부 권역에 철도를 유치하고자 각 지자체가 적극 노력해왔지만 아쉽게도 올해 6월에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반영되지 못했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경강선 연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유영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보육료 현실화 토론회 개최

    유영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보육료 현실화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유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6)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보육료 현실화를 위한 대책방안 모색’ 토론회가 지난 15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보육료 현실화 대책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김익균 협성대 아동보육과 교수는 영아반 운영비 지원에 초점을 맞춰 보육 수준 향상을 위한 경기도 공보육의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또 어린이집 공공성 강화를 위한 보육교직원 근무환경 개선 등 질적인 구조 개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미정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가족정책연구팀장은 국공립과 민간 간에 차등을 두지 않은 재정지원방식을 통해 공평하고 지속 가능한 보육으로 이끄는 정책 방향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정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위원장은 영유아보육법 및 어린이집 운영 현황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영유아들의 동등한 보육 권리 확보와 누리반 차액보육료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은숙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장은 보육료 지원 여부가 보육 서비스 및 어린이집의 존폐를 좌우한다고 설명했고 아동 존중이 이루어지는 안정적인 영아 보육 현장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밝혔다. 좌장을 맡은 유영호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 대한 많은 분들의 관심에서 보육료 현실화에 대한 보육 현장의 간절함이 느껴졌고 의견들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의학한림원·의학바이오기자협회, 20일 ‘디지털미디어와 건강포럼’ 개최

    의학한림원·의학바이오기자협회, 20일 ‘디지털미디어와 건강포럼’ 개최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는 18일 디지털미디어 과사용 문제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를 위해 ‘디지털미디어와 건강포럼’을 20일 유튜브를 통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학한림원 중독연구특별위원회는 디지털미디어 과사용이 신체·정신건강에 미치는 위험성에 대해 다학제 보건의료전문가를 구성해 국내외 문헌고찰 및 분석, 전문학회 및 전문가 협의 등을 통한 ‘예방개입가이드’를 개발하고 있다. 포럼은 120일 오후 2시부터 4시 20분까지 진행하며 ▲디지털미디어 과사용 실태 및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배재현 고려대 의대 교수) ▲디지털미디어 과사용 관련 건강위험 예방 가이드(신윤미 아주대 의대 교수) ▲슬기로운 온택트 생활을 위한 전사회적 전략(이해국 가톨릭대 의대 교수) 등의 주제발표를 한다. 김철중 의학바이오기자협회 회장은 “디지털미디어 과사용으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보건의료 전문가는 물론 유관기관, 시민사회단체, 언론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을 위한 정보제공 및 위험예방 가이드라인 등에 대한 합의를 구축하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학바이오기자협회는 생활 속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 실천을 응원하기 위한 ‘소쿠리 챌린지’도 진행한다. 개인이나 가족이 바구니, 상자 등에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기기를 넣고 캠페인 동참 메시지를 전하는 영상이나 사진을 찍어 소쿠리 챌린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올리면 된다. 이때 해시태그(#스마트폰중독 #소쿠리챌린지)와 함께 다음 챌린저를 지명해 동참을 유도한다. 캠페인 참여 확대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이벤트와 공모전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 김은주 경기도의원, ‘심리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김은주 경기도의원, ‘심리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김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좌장을 맡은 ‘코로나블루에 대한 적극적 대처, 도민의 마음건강 케어를 위한 심리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지난 14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사태 속 도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심리 방역을 위한 심리지원센터 운영의 정책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박병관 한국심리자문연구소 소장은 우리나라의 자살률 현황과 자살의 주요 원인을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변화가 가져온 국민들의 정신과적 문제의 위험성을 제기했다. 또 행복 증진 요인의 분석 결과를 근거로 기관과 연계된 다양한 컨설팅 진행의 기대 효과와 함께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와 비대면 서비스의 역할을 강조하며 전반적인 센터 운영 방안을 제언했다. 토론자인 장은진 한국심리학회 회장은 경기도 심리지원센터의 필요성과 함께 진입장벽이 낮고 소외계층이 없는 서비스, 시급성을 고려한 서비스 등 센터의 필수 역할을 강조했다. 김영한 행복톡톡포럼 대표는 서울심리지원센터 운영 현황과 함께 심리적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 비대면 서비스 등 구체적인 심리지원 활성화 방향을 말했다. 김은하 경기도심리지원센터 센터장은 경기도민을 위한 공공 심리지원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행복감 향상에 집중하고 다양한 매개체를 활용한 심리지원 서비스로 일반인 접근성 향상을 기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좌장을 맡은 김은주 의원은 “지역사회 관련기관, 심리 전문가, 예술 분야 전문가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해 도민들이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심리지원센터가 되길 바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조재훈 경기도의원, 기초연금 개편 토론회 좌장으로 참석

    조재훈 경기도의원, 기초연금 개편 토론회 좌장으로 참석

    조재훈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2)은 15일 ‘기초연금 개편을 위해 검토해야 할 몇 가지’를 주제로 열린 제9차 복지정책커뮤니티 토론회에서 좌장으로 토론을 주재했다.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주은선 교수의 ‘기초연금 개편을 위해 검토해야 할 몇 가지’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자로 국민연금연구원 최옥금 연구위원, 서울연구원 윤민석 연구위원, 극동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 정영모 교수가 참여했다. 최옥금 연구위원은 기초연금 제도 개선은 국민연금 개편과 같이 논의될 가능성이 높으며, 두 제도의 개편을 같이 논의할 때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민석 연구위원은 광역자치단체에서 바라보는 기초연금을 주제로 의견을 밝혔다. 정영모 교수는 현재의 공적 제도만으로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다양하고도 창의적인 정책이 함께 논의돼야 한다고 전했다. 조재훈 경기도의회 의원은 “비록 기초연금이 경기도가 아닌 국가제도이기는 하지만 오늘 나온 발제자 및 토론자의 기초연금 개편 의견을 경기도에서 국가에 건의해 모든 노인이 기초연금을 수령해 삶의 질이 개선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노인실태조사’ 토론회 주재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노인실태조사’ 토론회 주재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2)은 지난 13일 열린 ‘2021년 경기도 노인실태조사와 미래사회 대응’ 제8차 복지정책커뮤니티 토론회에서 좌장으로 토론을 주재했다. 경기복지재단 김춘남 연구위원의 ‘2021년 경기도 노인실태조사’와 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유재언 교수의 ‘경기도 노인실태조사에 따른 미래사회 대응 방안’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또 토론자로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한창근 교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노인정책연구센터 이윤경 센터장, 건축공간연구원 고령친화정책연구센터 고영호 센터장,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김범중 교수가 참여했다. 발제 후 토론에서는 경기도 노인실태조사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당부와 조사에 기반해 다양한 제언이 이어졌다. 한창근 교수는 경기도 노인실태조사가 올해 첫걸음을 내디딘 점을 높이 평가하면서 노인실태조사의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이윤경 센터장은 노인 보건복지 인프라 재정비, 노인의 자립과 주체성에 대한 정책 발굴, 지역별 다양성을 고려한 추가적 정책 개발 등에 대해 말했다. 고영호 센터장은 경기도의 고령화율과 독거노인 가구 비율의 특이성 등을 이야기하면서 경기도 맞춤형 노인정책을 주문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이번 토론회로 경기도 노인실태조사가 처음 시작됐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며 “발제자 및 토론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한 노인정책 수립에 대해 의회 차원의 지원과 지지를 약속한다”고 밝혔다.
  •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의회사 편찬과 의회 유산 보존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의회사 편찬과 의회 유산 보존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용인3)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의회사 편찬과 경기도의회 유산 보존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12일 진 부의장실에 따르면 지난 8일 열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광교 이전이라는 경기도 의회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경기도의회의 역사와 유산을 보존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강진갑 역사문화콘텐츠연구원 원장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제도의 역사에서 경기도의회가 갖는 의미를 언급하며 의회사 편찬을 위한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덧붙여 문화 보존 차원에서의 의사당 활용 방안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남종섭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가 광교신청사 이전과 함께 지방의회 부활 30년 역사를 쓸 적기”라며 의회사 편찬 및 유산 보존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도민들과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해 의회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임영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는 경기도 의회사 편찬과 경기도의회 유산 보존의 긍정적 영향을 설명했고 이에 더해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이 용이한 자료집 제작, 경기도 의회사 위키백과 활용 등 경기도 의회사 편찬 방법의 방향을 제안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우상표 용인시민신문 대표이사는 국내와 해외의 기록관 사례를 들어 새로 건립될 기념관이 민주주의 역사를 담은 의회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는 기대와 함께 더 나아가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회도서관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네 번째 토론자인 이정훈 경기학회장,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은 의회사 편찬과 의사당 활용이 단순히 지난 역사 보존의 의미 이상으로 한국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좋은 디딤돌이 될 것이고 역사적·정치적 의미를 살림과 동시에 시민들의 문화적 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이헌재 경기문화재단 정책실 전문위원은 경기도의회 의사당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의회의 정체성 확립 및 존재 가치 확보와 함께 전통성을 지키며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역할을 강조했고 의사당 전체를 문화공간으로 활용한 규모의 박물관 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좌장을 맡은 진용복 부의장은 “의회사 편찬에 대해 여러 가지 우려가 있는데 토론회에서 제안해주신 좋은 제안은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 장대석 경기도의원, ‘장애인직업재활훈련시설 토론회’ 개최

    장대석 경기도의원, ‘장애인직업재활훈련시설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2)은 지난 28일 ‘장애인직업재활훈련시설에 대한 지원 강화 방안’ 토론회 좌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장애인직업재활훈련시설의 정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변경희 한신대학교 재활상담학과 교수는 시설 운영에 대한 현 정책의 문제점과 장애인연금과 수당에 관한 해외사례를 들어 국내 소득보장체계의 미비점을 설명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이정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센터장은 전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장애인 당사자 소득보장과 직업재활시설 기능 향상 중 우선순위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임효순 기흥직업지원센터 시설장은 환경 변화에 따른 장애인 일자리 실태와 중증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일할 수 있는 정부의 사회보장 차원 지원에 대한 정책 개선을 강조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남현주 바람꽃직업적응훈련시설 시설장은 소득보장 등 중증장애인에 대한 처우개선과 함께 장애인의 제도적 소외현상을 해결하는 환경 조성을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장대석 의원은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장애인이 거주하는 지자체인 만큼 경기도의 정책 방향이 곧 대한민국의 정책 방향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이 점을 인지하고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정책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 토론회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 토론회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좌장을 맡은 ‘자치분권 시대,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15일 개최됐다.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허경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이사는 지역미디어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짚고 관련 정책 현황을 소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용인 영상미디어센터 설립 시 고려해야 할 거버넌스 구축, 의사 결정권 분배체계 등을 제시했다. 용인 미디어센터 설립을 위한 지속적인 논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권칠인 감독은 미디어의 맥락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목적에 대해 말하며 새로운 미디어센터의 발전된 환경 대응 시스템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전자영 용인시의회 의원은 용인 영상미디어센터 조성 사업을 예로 들며 지역미디어센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권리가 확보되길 강조했고 미디어 생산과 소비에 대한 교육과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황수산나 마을미디어인스토리협동조합 이사는 시민 주도로 진행되었던 마을미디어 사례를 통해 마을미디어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용인 영상미디어센터가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미디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진용복 부의장은 “용인 영상미디어센터 설립을 위해 힘써 주신 담당자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용인시와 협의를 통해 토론자분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반영한 영상미디어센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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