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주인공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메트로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아스트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유시민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민호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673
  • 목포 해양경찰관, 휴일 화재 차량 신속 진화···60대 부부 구해

    목포 해양경찰관, 휴일 화재 차량 신속 진화···60대 부부 구해

    주말 고속도로 인접 도로에서 화재가 난 차량을 신속하게 진화해 60대 부부를 구한 해양경찰관의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목포해양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낮 12시쯤 목포해경 경비구조과에 근무하는 이승규 경장(34세)은전남 무안군 남악분기점 인근 도로에서 흰 연기를 내뿜으며 갓길에 세워져 있는 트럭과 당황해 어찌할 줄 몰라 하는 노부부를 발견했다. 주말을 맞아 본가로 이동중이던 이 경장은 지체 없이 차를 세운 뒤, 본인 차량에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가지고 화재차량으로 달려가 초기 화재를 진화했다. 또한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 차량 주변을 서성이던 차량 소유주 부부를 위험 구역에서 대피시키는 등 사고 현장을 신속히 통제했다. 차량 화재 초기진화로 인해 큰불로 번지지는 않아, 60대 부부는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었다. 미담의 주인공은 화재 상황을 직접 119에 신고하고, 출동한 소방관에게 현장을 인계한 후 자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 구로다 넘은 다르빗슈, 미일 통산 최다 204승…‘아시아 MLB 최다 124승’ 박찬호와는 13개 차

    구로다 넘은 다르빗슈, 미일 통산 최다 204승…‘아시아 MLB 최다 124승’ 박찬호와는 13개 차

    일본 야구의 간판 투수 다르빗슈 유(39)가 구로다 히로키를 넘어 미일 통산 최다승의 주인공이 됐다. 이제 ‘코리아 특급’ 박찬호의 기록에는 13승이 남았다. 다르빗슈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서 7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팔꿈치 부상을 회복하고 5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수확한 다르빗슈는 빅리그 통산 111승째를 거뒀다. 일본에서 거둔 93승까지 더해 204승 고지를 밟으면서 구로다(MLB 79승, 일본 124승)의 미일 통산 203승을 넘어섰다. 2012년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한 다루빗슈는 데뷔 시즌에 29경기 191과 3분1이닝 16승9패 평균자책점 3.90 맹활약하며 올스타에 선정됐다. 이듬해엔 32경기 209와 3분의2이닝 13승9패 평균자책점 2.83으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이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시카고 컵스를 거쳤고 2021년 샌디에이고에 자리 잡았고, 팀의 에이스로 2022시즌 30경기 194와 3분의2이닝 16승9패 자책점 3.10의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다르빗슈의 MLB 통산 성적은 287경기 111승92패 자책점 3.62다. 박찬호의 아시아 투수 MLB 최다승(124승)까진 13승이 모자란다. 다르빗슈는 메츠전을 마치고 “노모 히데오, 구로다와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에 다가간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크다.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60승49패) 샌디에이고는 메츠를 5-0으로 꺾고 1위 다저스(63승46패)를 3경기 차로 추격했다. 다저스는 이날 신시내티 레즈에 2-5로 졌다. 오타니 쇼헤이가 선발 등판했지만 3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뒤 다리 경련 증세를 호소하면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 귀가 중 교통사고 현장서 인명 구조한 당진소방서 소방관

    귀가 중 교통사고 현장서 인명 구조한 당진소방서 소방관

    비번일 귀가 하던 소방관이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인명 피해를 막았다. 주인공은 충남 당진소방서 신평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손영호 소방교(34). 31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손 소방교는 지난 28일 오후 5시5분쯤 충북 괴산군 사리면 방축리 인근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전도된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비번일 경북 예천에서 당진으로 귀가 중이던 그는 사고 현장을 확인하고, 바로 갓길에 자신이 차량을 정차하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손 소방교는 즉시 119상황실에 신고하고, 차량에 갇혀있던 운전자를 꺼낸 뒤 응급 처치를 했다. 관할 119구조대 도착까지 2차 사고 방지를 위한 교통 안전조치도 병행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화물차 운전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6년 차인 손 소방교의 발 빠른 대처로 2차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공무 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인명을 구조하고 추가 피해를 방지한 손 소방교 조치는 소방공무원 사명감과 전문성을 다시금 환기시키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 王자 선명 ‘복근티’ 6만원대… 전 세계 열광 ‘케데헌’ 굿즈 화제

    王자 선명 ‘복근티’ 6만원대… 전 세계 열광 ‘케데헌’ 굿즈 화제

    역대급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팝 소재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공식 굿즈(상품)가 최근 대폭 확대 출시돼 작품 속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에 푹 빠진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31일 현재 넷플릭스 공식 상품 판매 웹사이트에는 ‘케데헌’ 관련 55종의 굿즈가 판매되고 있다. ‘케데헌’이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초기엔 그 인기에 비해 굿즈 종류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이후 휴대전화 케이스, 컵, 에코백, 각종 의류 등이 지속적으로 추가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가장 최근 추가된 굿즈 중에선 특히 영화 속 캐릭터들의 모습을 재현해볼 수 있는 의류 제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자보이즈의 근육질 멤버 애비의 ‘왕(王)자 복근’이 드러난 몸매를 그대로 올김 티셔츠는 첫 대면 당시 애비의 복근을 보고 주인공 걸그룹 헌트릭스 멤버들이 눈에서 하트를 발사하던 장면을 떠오르게 한다. 이 제품은 6만 8000원에 판매 중이다. 소셜미디어(SNS) 계정 프로필을 헌트릭스 멤버 조이로 설정하고 ‘케데헌’에 심취해 있는 한 외국인 팬은 복근 티셔츠 캡처 사진을 올리면서 “나 운다. 공식 굿즈로 나오다니”라고 말했다. 헌트릭스의 또 다른 멤버 미라가 입었던 잠옷도 언급이 많은 제품 중 하나다. 시큰둥한 표정의 북극곰이 잠옷 전체를 채울 만큼 큼직하게 그려진 게 특징이다. 다만 작품 속 원피스형 잠옷이 판매용으로는 맨투맨 스타일로 짧아졌고 질감과 디테일 역시 큰 차이를 보여 공식 굿즈 중 가장 비싼 축에 속하는 8만 9000원이라는 가격은 다소 아쉽다는 평이 나온다. 한편 공개 6주차를 맞은 ‘케데헌’은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는 전날 “‘케데헌’이 공식적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 시청 수를 기록한 작품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케데헌’은 현재 누적 1억 3420만 시청 수를 기록 중이다. 종전 넷플릭스 역대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기록은 2023년 공개된 ‘레오’로 7주차에 1억 120만 시청 수를 달성한 바 있다. K팝을 소재로 한 ‘케데헌’은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엄청난 파급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29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은 메인 싱글차트인 ‘핫100’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달 초 81위로 차트에 진입한 뒤 23위, 6위, 4위, 2위로 수직 상승했다.
  • [마감 후] APEC 이후 남는 것

    [마감 후] APEC 이후 남는 것

    “요즘 관광객이 영 예전 같질 않네요.” 최근 경북 경주에서 만난 한 택시 기사가 푸념을 늘어놨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줄어든 외국인, 내국인 관광객 수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다는 말이었다. 그러면서도 “큰 행사가 열리면 동네에도 다시 활기가 좀 돌지 않겠느냐”며 다가오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대해 은근한 기대를 내비쳤다. 실제 경주 시내 곳곳에는 현수막과 안내판이 다가올 행사를 알리듯 나부끼고 있었다. 또 주행사가 열리는 보문관광단지를 중심으로 도로 재포장, 인도 정비, 호텔 리모델링 등이 분주하게 진행 중이었다. 오는 10월 31일 열리는 APEC 정상회의는 이재명 정부 들어 첫 다자 외교 무대다. 2005년 부산 APEC 이후 20년 만에 한국이 의장국으로 주최하는 국제 행사이기도 하다. 정부는 각국 대표단과 기업·민간 관계자까지 최대 3만명이 경주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회담 가능성이 보도되며 외교적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초청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남북미중의 ‘경주 회동’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그러나 이 행사는 단순한 외교 이벤트로 끝나선 안 된다. APEC 이후에도 시민과 지역이 체감하는 경제 효과 그리고 지속 가능한 인프라와 도시 역량이 남아야 한다. 국제미디어센터와 만찬장으로 사용된 건물이 행사 이후에도 지역 창업 공간이나 문화 인프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전환 계획이 함께 마련돼야 하는 이유다. 외국 손님 접대가 아니라 도시 재생과 미래 관광 전략이 연결될 수 있도록 고민이 필요하다. 시민 참여도 관건이다. 외국 대표단을 안내할 시민 해설사, 청소년 통역 봉사단, 지역 상인들과 연계한 ‘경주만의 로컬 체험 프로그램’ 등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이 뒷받침돼야 한다. 지역 학생들에게 글로벌 외교 현장을 체험하게 하는 교육적 기회로도 확장할 수 있다. 그렇게 APEC은 ‘정부 주도 행사’가 아닌 ‘국민 외교 이벤트’가 돼야 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국제통화기금(IMF) 위기 이후에 금 모으기 운동을 했던 것처럼 이번에 있을 K-APEC이 모든 분이 조금씩은 자기 할 일이 있는 행사였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APEC이 경주만의 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축제가 돼야 한다는 의미다. 2년 전 졸속 준비로 국제적 비판을 받았던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실패는 뼈아픈 교훈이다. 잘못된 행사 준비가 도시의 이미지뿐 아니라 국가 신뢰까지 송두리째 흔들 수 있다는 것을 이미 경험했다. 일부에선 APEC 이후 준비는커녕 숙소와 교통 등 기본적인 준비마저도 더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잼버리 시즌2’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 100일 뒤 택시 기사의 바람처럼 시민들의 얼굴에도 환한 웃음꽃이 피기를 기대한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이범수 산업부 기자
  • “케이팝 아니고 J팝 데몬 헌터스”…일본, ‘케데헌’ 유사 애니메이션 제작한다

    “케이팝 아니고 J팝 데몬 헌터스”…일본, ‘케데헌’ 유사 애니메이션 제작한다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일본을 배경으로 한 유사 콘셉트 애니메이션이 제작될 예정이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키즈스크린에 따르면, 혼성 아이돌 그룹이 음악을 무기로 악에 맞서 싸우는 세계관을 담고 있는 애니메이션 ‘SI-VIS: 더 사운드 오브 히어로즈’(SI-VIS: The Sound of Heroes)를 소니 뮤직과 애니플렉스가 공동 제작하고 있다. 해당 애니메이션은 주인공 그룹이 전국을 돌며 콘서트를 열고, 팬들로부터 받은 응원 에너지를 바탕으로 어둠의 세력과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가 악령과 맞서 싸우는 내용으로 진행되는데, 이와 유사한 형태의 스토리인 것이다. 특히 해당 작품의 목소리 연기는 J팝 아티스트들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출연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작품은 오는 10월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다. 한편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달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이후, 넷플릭스 영화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애니메이션에 삽입된 OST도 반응이 뜨겁다. 작중 주인공 아이돌 그룹이 부른 노래 ‘골든’(Golde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2위를 차지했다. 그외에도 노래 ‘유어 아이돌’(Your Idol),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소다 팝‘(Soda Pop) 등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한 OST 7곡이 빌보드 차트에 진입했다.
  • “꼭 해보고 싶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소방관에게 커피 100잔 쏜 30대

    “꼭 해보고 싶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소방관에게 커피 100잔 쏜 30대

    정부가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소방서에 커피 100여잔을 전달한 한 시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커피를 전한 주인공은 유오균(33)씨. 뉴스1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26일 춘천소방서와 효자119안전센터, 소양119안전센터, 신북119안전센터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여잔을 전달했다. 그는 자신 몫의 소비쿠폰 18만원 전액을 커피 사는 데 사용했다. 앞서 유씨는 퇴근하던 중 무더위에도 고생하는 소방관들을 보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커피를 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18만원으로는 많은 소방관에게 커피를 돌리기 부족했다. 유씨는 지인을 통해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을 소개받았다. 유씨가 사정을 얘기하자 사장 A씨는 흔쾌히 18만원에 소방대원이 마실 커피 100여잔을 제공했다. 유씨는 무더운 주말, 근무로 지친 소방관들을 잇달아 찾아 준비한 커피를 전달했다. 소방관들은 처음에는 유씨의 커피를 거절했으나, 유씨의 간절한 부탁에 커피를 받았다. 유씨는 “민생지원금으로 당연히 먹고 싶고, 사고 싶은 게 있었지만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었던 행동이었다”며 “항상 밤낮없이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소방관분들에게 보답할 기회가 없었는데 여러 상황이 잘 맞았던 것 같다”고 했다.
  • “김밥을 한입에 쏙”…‘케데헌’이 만든 ‘김밥 챌린지’ 열풍

    “김밥을 한입에 쏙”…‘케데헌’이 만든 ‘김밥 챌린지’ 열풍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세계적으로 흥행하면서 영화 속 먹거리로 등장한 김밥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주인공이 김밥 한 줄을 통째로 먹는 장면이 외국인들 사이에서 ‘챌린지’로 발전했다. 틱톡 해외 이용자 ‘wee***’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루미의 김밥”이라며 올린 영상은 44만 2000회의 조회수와 1만 1000개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외에도 김밥 관련 게시글과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쏟아지고 있다. 지난 29일 기준 인스타그램에는 ‘#gimbap’ 해시태그가 18만건 이상 등록됐다. 틱톡에서도 관련 영상이 1만 7000건을 넘어섰다. 인스타그램 해외 이용자 ‘coo***’가 쌀을 씻고 단무지, 시금치 등 재료를 손질하는 김밥 요리 영상은 릴스에서 조회수 2236만회를 돌파했다. 앞서 한국의 냉동 김밥은 2023년 미국에서 인기를 끌었다. 미국 식료품점 ‘트레이더조스’에 냉동 야채 김밥이 출시 몇 주 만에 동났는데, 당시 한국계 미국인 세라 안 씨가 올린 영상이 큰 역할을 했다. 냉동 김밥을 데워 시식하는 영상은 순식간에 조회수 1100만여회를 기록했다. 이처럼 뜨거운 반응은 김밥 수출로 이어졌다.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냉동 김밥과 즉석밥 같은 쌀 가공식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38.4% 증가한 4400억원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쌀 가공식품 수출액 증가율이 51.0%로 가장 높았다.
  • BLACKPINK成员JENNIE被委任为2025年首尔旅游名誉宣传大使

    BLACKPINK成员JENNIE被委任为2025年首尔旅游名誉宣传大使

    全球K-pop明星BLACKPINK成员JENNIE成为了首尔的新形象。首尔旅游基金会和首尔市政府于29日宣布委任JENNIE为2025年首尔旅游名誉宣传大使,并表示将加快步伐向全世界宣传首尔的多元魅力。 JENNIE是全球范围内极具影响力的名人,她在音乐之外,还在时尚、生活方式等多个领域引领潮流。她曾表示:“首尔对我来说是一个充满灵感的城市”,“首尔的感性就是我的风格”,展现出对首尔的深厚感情。 “Absolutely in Seoul”宣传活动启动 此次首尔旅游宣传活动以**“Absolutely in Seoul”**为主题,通过感性的影像美展现了首尔无限的故事。 第一支影片《DALTOKKI》(달토끼)篇如同一部短片电影,主角JENNIE在景福宫、鹭得岛、城东区等首尔的标志性地点进行探索,极大地增强了观众的沉浸感。接下来将公开的第二支影片《SEOUL CITY》(서울 시티)篇将使用JENNIE首张个人正规专辑《RUBY》中收录的同名歌曲《Seoul City》,以传达首尔的活力氛围。 特别是,JENNIE在影片中身穿以现代方式重新诠释韩国之美的传统工艺技法——豆锡装饰礼服登场,预计将为向全世界广泛宣传韩国文化做出贡献。此外,还将公开包含JENNIE对首尔的真挚情感和感想的访谈影片。 加强全球宣传… 举办多种线上活动 此次宣传活动的相关内容将从31日开始通过VisitSeoul的YouTube及SNS频道向全世界依次公开。首尔旅游基金会计划与宣传活动影片联动,通过评论推荐首尔值得一去的地方等,举办多种线上活动。同时,还将举办“数字商品”随机掉落活动,参与者可以收藏包含JENNIE和首尔魅力形象的宣传海报,以激发参与者的兴趣。 首尔旅游基金会代表理事吉基妍表示:“通过与JENNIE的此次合作,我们将有效宣传首尔所拥有的多元魅力,并为实现吸引3000万外国游客访韩的目标做出贡献”,表达了对此次合作的期待。 此次JENNIE被委任为首尔旅游名誉宣传大使,将如何进一步提高首尔的全球地位,并为全球游客留下首尔魅力的深刻印象,令人拭目以待。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서울의 공식 아이콘’ 블랙핑크 제니, 서울 관광 명예 홍보대사 위촉글로벌 K팝 스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서울의 새로운 얼굴로 활약하게 됐다.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는 지난 29일 제니를 2025년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제니는 전 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음악을 넘어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특히 “서울은 나에게 영감의 도시”, “서울의 감성이 곧 나의 스타일”이라는 발언을 통해 서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서울에선. 모든게. 당연히”(Absolutely in Seoul) 캠페인 공개이번 서울 관광 캠페인은 “서울에선. 모든게. 당연히”(Absolutely in Seoul)라는 메시지 아래, 서울에서 펼쳐지는 무한한 이야기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첫 번째 영상인 ‘DALTOKKI’(달토끼) 편은 마치 한 편의 짧은 영화처럼 구성되어 주인공 제니가 경복궁, 노들섬, 성수동 등 서울의 상징적인 장소를 탐험하며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이어 공개될 두 번째 영상 ‘SEOUL CITY’(서울 시티) 편에서는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 ‘Ruby’에 수록된 동명의 음원 ‘Seoul City’를 활용하여 서울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제니는 영상에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 공예 기법인 두석 장식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하여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울에 대한 제니의 진솔한 애정과 소감이 담긴 인터뷰 영상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글로벌 홍보 박차…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이번 캠페인 콘텐츠는 오는 31일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비짓서울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서울관광재단은 캠페인 영상과 연계하여 댓글로 서울의 가보고 싶은 곳을 추천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제니와 서울의 매력적인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소장할 수 있는 ‘디지털 굿즈’ 랜덤 드롭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제니와의 이번 협업을 통해 서울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돌파라는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제니의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 위촉이 서울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매력을 각인시키는 데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 BLACKPINK成员JENNIE被委任为2025年首尔旅游名誉宣传大使

    BLACKPINK成员JENNIE被委任为2025年首尔旅游名誉宣传大使

    全球K-pop明星BLACKPINK成员JENNIE成为了首尔的新形象。首尔旅游基金会和首尔市政府于29日宣布委任JENNIE为2025年首尔旅游名誉宣传大使,并表示将加快步伐向全世界宣传首尔的多元魅力。 JENNIE是全球范围内极具影响力的名人,她在音乐之外,还在时尚、生活方式等多个领域引领潮流。她曾表示:“首尔对我来说是一个充满灵感的城市”,“首尔的感性就是我的风格”,展现出对首尔的深厚感情。 “Absolutely in Seoul”宣传活动启动 此次首尔旅游宣传活动以**“Absolutely in Seoul”**为主题,通过感性的影像美展现了首尔无限的故事。 第一支影片《DALTOKKI》(달토끼)篇如同一部短片电影,主角JENNIE在景福宫、鹭得岛、城东区等首尔的标志性地点进行探索,极大地增强了观众的沉浸感。接下来将公开的第二支影片《SEOUL CITY》(서울 시티)篇将使用JENNIE首张个人正规专辑《RUBY》中收录的同名歌曲《Seoul City》,以传达首尔的活力氛围。 特别是,JENNIE在影片中身穿以现代方式重新诠释韩国之美的传统工艺技法——豆锡装饰礼服登场,预计将为向全世界广泛宣传韩国文化做出贡献。此外,还将公开包含JENNIE对首尔的真挚情感和感想的访谈影片。 加强全球宣传… 举办多种线上活动 此次宣传活动的相关内容将从31日开始通过VisitSeoul的YouTube及SNS频道向全世界依次公开。首尔旅游基金会计划与宣传活动影片联动,通过评论推荐首尔值得一去的地方等,举办多种线上活动。同时,还将举办“数字商品”随机掉落活动,参与者可以收藏包含JENNIE和首尔魅力形象的宣传海报,以激发参与者的兴趣。 首尔旅游基金会代表理事吉基妍表示:“通过与JENNIE的此次合作,我们将有效宣传首尔所拥有的多元魅力,并为实现吸引3000万外国游客访韩的目标做出贡献”,表达了对此次合作的期待。 此次JENNIE被委任为首尔旅游名誉宣传大使,将如何进一步提高首尔的全球地位,并为全球游客留下首尔魅力的深刻印象,令人拭目以待。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서울의 공식 아이콘’ 블랙핑크 제니, 서울 관광 명예 홍보대사 위촉 글로벌 K팝 스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서울의 새로운 얼굴로 활약하게 됐다.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는 지난 29일 제니를 2025년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제니는 전 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음악을 넘어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특히 “서울은 나에게 영감의 도시”, “서울의 감성이 곧 나의 스타일”이라는 발언을 통해 서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서울에선. 모든게. 당연히”(Absolutely in Seoul) 캠페인 공개이번 서울 관광 캠페인은 “서울에선. 모든게. 당연히”(Absolutely in Seoul)라는 메시지 아래, 서울에서 펼쳐지는 무한한 이야기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첫 번째 영상인 ‘DALTOKKI’(달토끼) 편은 마치 한 편의 짧은 영화처럼 구성되어 주인공 제니가 경복궁, 노들섬, 성수동 등 서울의 상징적인 장소를 탐험하며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이어 공개될 두 번째 영상 ‘SEOUL CITY’(서울 시티) 편에서는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 ‘Ruby’에 수록된 동명의 음원 ‘Seoul City’를 활용하여 서울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제니는 영상에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 공예 기법인 두석 장식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하여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울에 대한 제니의 진솔한 애정과 소감이 담긴 인터뷰 영상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글로벌 홍보 박차…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이번 캠페인 콘텐츠는 오는 31일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비짓서울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서울관광재단은 캠페인 영상과 연계하여 댓글로 서울의 가보고 싶은 곳을 추천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제니와 서울의 매력적인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소장할 수 있는 ‘디지털 굿즈’ 랜덤 드롭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제니와의 이번 협업을 통해 서울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돌파라는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제니의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 위촉이 서울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매력을 각인시키는 데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 “영화 2000원에 본다”…2주간 특별 할인하는 ‘이 블록버스터’

    “영화 2000원에 본다”…2주간 특별 할인하는 ‘이 블록버스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17일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는 오는 8월 1일부터 17일까지 ‘전지적 독자 시점’을 8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방학 기념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전지적 독자 시점’ 관람권은 평일과 주말 모두 8000원이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도 혜택 대상이다. 지난 2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450만장 한정 수량으로 지급한 ‘영화 6000원 할인권’도 중복 적용 가능하다. 6000원 할인권을 함께 사용하면 ‘전지적 독자 시점’을 2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다만 통신사 할인 등 다른 할인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은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판타지 액션 영화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배우 이민호, 안효섭, 채수빈을 비롯해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 등이 출연하며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3일 개봉한 ‘전지적 독자 시점’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주말 동안 42만7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하지만 개봉 6일 만에 영화 ‘F1 더 무비’에 관객 수가 밀리는 등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제작비 300억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영화인 ‘전지적 독자 시점’의 손익분기점은 약 600만명이다. 이번 특가 행사로 ‘전지적 독자 시점’이 관객들을 불러 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특가 이벤트 외에도 포토 카드 증정, 매점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내달 24일까지 CGV에서 정부 영화 할인 쿠폰을 적용해 ‘전지적 독자 시점’을 예매하면 매점 3000원 할인권이 제공된다. 롯데시네마에서는 정부 쿠폰을 적용해 ‘전지적 독자 시점’을 예매할 경우 팝콘 세트를 46%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 육상 단거리 간판 김국영,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 선출

    육상 단거리 간판 김국영,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 선출

    육상 남자 100m 한국 기록(10초07) 보유자인 김국영(34·광주시청)이 우리나라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의 대표자로 뽑혔다. 김국영은 29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행정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체육회 선수위원회 첫 회의에서 위원들의 호선으로 새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국영 신임 위원장은 유승민 체육회장과 함께 4년 동안 스포츠인 인권 향상과 은퇴 선수 진로 지원 등 선수 권익 향상을 위해 선수위원회를 이끈다. 김 위원장은 2010년 10월 7일 대구에서 열린 육상선수권 남자 100m 예선에서 10초31을 기록, 고 서말구 해군사관학교 교수가 1979년 세운 한국기록 10초34를 31년 만에 바꿔놨다. 2015년 7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는 10초16으로 기존 자신의 기록을 갈아치웠고, 2017년 6월 코리아오픈 100m 결선에선 10초07에 결승선을 통과하며 통산 다섯 번째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울러 세계선수권 남자 100m와 계주로 본선 무대를 다섯 차례 밟았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도 출전했다. 역대 한국 남자 100m 1~7위 기록(10초07∼10초16)의 주인공이 모두 김국영이다. 지난해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그는 2026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박보검은 한국, 제니는 서울…각각 명예 관광홍보대사 임명

    박보검은 한국, 제니는 서울…각각 명예 관광홍보대사 임명

    배우 박보검과 가수 제니가 국내 관광 활성화의 최전방에 선다. 박보검은 한국관광, 제니는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에 각각 임명됐다. 한국관광공사는 29일 서울 강남구의 복합문화공간 ‘SJ쿤스트할레’에서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배우 박보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한국관광영예홍보대사는 당대 최고의 스타가 맡는 자리다. 2022년 방탄소년단, 2023년 이정재, 2024년 뉴진스에 이어 올해는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로 세계적 팬덤을 확보한 박보검이 바통을 이었다. 위촉식에서는 박보검이 출연한 한국관광 해외홍보 영상 2편이 최초 공개됐다. 뮤직비디오 영상의 주제곡인 ‘온 마이 웨이(On My Way)’는 올해 한국관광 글로벌 캠페인을 위해 제작된 노래로, 박보검이 직접 불렀다. 판타지 감성의 단편영화는 여행자의 시각에서 다양한 한국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보검은 이어진 토크 콘서트에서 “인천공항에 내릴 때 노래가 나오는 것을 아시냐”며 “저에게는 욕심이 하나 있는데 비행기가 한국에 도착했을 때 (내가 부른) ‘온 마이 웨이’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여행지를 추천해달라는 요청엔 항도 부산을 꼽으며 “(TV 드라마) 굿보이 촬영 때 방문해 좋은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 이날 위촉식엔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과 서영충 한국관광공사 사장 직무대행, 관광업계 인사등이 참석했다. 장미란 차관은 “이번 광고 캠페인은 수도권이 아닌 지방 관광지, 특히 최근 수해와 산불 피해를 본 전라도와 경상도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전 세계인에게 소개하고 싶었다”며 “K콘텐츠와 연계된 이번 광고를 보고 외국인 여행객이 스크린 속 여행지를 직접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도 이날 올해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제니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은 “제니가 평소 ‘서울은 나에게 영감의 도시’, ‘서울의 감성이 곧 나의 스타일’이라는 언급을 통해 서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온 바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서울의 이미지와 제니의 매력이 완벽하게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에선. 모든게. 당연히(Absolutely in Seoul)’란 메시지를 담아 서울에서 펼쳐지는 무한한 이야기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첫 번째 공개되는 ‘DALTOKKI(달토끼)’ 편에서는 주인공 제니가 경복궁, 노들섬, 성수동 등 서울 곳곳을 탐험하는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했다”며 “두 번째 영상인 ‘SEOUL CITY(서울 시티)’ 편에서는 제니의 첫 솔로 정규앨범인 ‘루비(Ruby)’에 수록된 ‘Seoul City’ 음원을 활용해 제니와 서울의 특별한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콘텐츠는 31일 티저를 시작으로 ‘비짓서울’ 유튜브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 “여장하면서 느낀 여성의 고충”…‘초미녀’ 남배우의 경험담 [이런 日이]

    “여장하면서 느낀 여성의 고충”…‘초미녀’ 남배우의 경험담 [이런 日이]

    드라마 속 역할을 위해 여장을 한 남배우는 여성에 대해 얼마나 공감할 수 있을까. 최근 일본에서는 ‘여장남자’ 역을 열연한 일본 배우 마츠모토 레오(25·남)가 작성한 ‘여장해보니 여성이 힘들다고 느꼈던 것’이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첫 방송한 일본 TBS방송 드라마 ‘신데렐라 클로젯’에서 여장을 하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준 마츠모토는 드라마가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화제가 됐다. 시청자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미인이다”, “심장을 저격당했다” 등 그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마츠모토는 자신의 엑스(X)를 통해 여장하며 느낀 ‘여성들의 힘들다고 생각한 순간’을 잇따라 게시하며 여성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지난 12일 첫 게시글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총 5개의 에피소드를 올렸는데, 조회수는 총 1000만회가 넘는다. 첫째, 바람 불 때 잡아야 할 곳이 너무 많다. 둘째, 피곤한 하루를 보낸 뒤 기다리고 있는 마스카라 지우기. 마스카라를 지우다 보면 입도 자연스럽게 벌어진다. 셋째, 힐은 오르막보다 내리막길이 더 지옥이다. 넷째, 메이크업은 무너지는 게 당연하고, 무너지지 않는 사람이 이상한 거다. 다섯째, 나갈 때마다 팔이나 어깨가 피곤하다. 주머니에 휴대전화와 지갑만 넣고 다니는 남자가 부럽다. 이같이 여성이라면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를 공유하자 여성 누리꾼들은 “나도 여자지만, 나갈 때마다 가능한 한 짐을 적게 하고 있다. 가방이 무거우면 정말 힘들다”, “습하고 끈적거리면 힘들게 올린 속눈썹도 처지고, 파운데이션도 무너져서 여성들에게 여름은 정말 전쟁 같다” 등 자신의 일화를 답글로 덧붙였다. 또 “여장을 해보면서 완전히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것 같아 재밌다”, “정말 딱 맞는 게시물들만 올라와서 매번 공감한다”, “이런 말을 전해줘서 고맙다” 등 박수를 보낸 누리꾼도 있었다. ‘신데렐라 클로젯’ 등장인물 소개에 따르면 마츠모토가 연기하는 카미야마 히카루는 절망에 빠진 여자 주인공 하루카를 도와주는 정체불명의 ‘초절정 미녀’이지만, 사실은 미용 전문학교에 다니는 여장남자다.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그가 여장을 하는 이유는 “꾸미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드라마는 원작 만화를 실사화한 것으로, 평범한 여대생이 메이크업과 패션을 통해 스스로를 변화시켜 나가는 청춘 러브스토리다. 현지 넷플릭스에서도 스트리밍 중이다.
  • 颜值天花板 车银优 28日 以现役身份入伍陆军军乐队

    颜值天花板 车银优 28日 以现役身份入伍陆军军乐队

    作为组合ASTRO成员兼演员的车银优(Cha EunWoo)(28岁)于28日正式履行国防义务,以现役身份入伍。 车银优今日进入训练所接受基础军事训练,之后将在陆军军乐队服役。此前,他已于5月通过国防部军乐队选拔并最终合格。 在入伍前一天(27日),车银优通过YouTube直播向粉丝简短分享了自己的入伍感想,并展示了剪短的头发。他坦言:“这是我两三岁之后头发最短的一次,每次照镜子都觉得很陌生,没想到这样的日子也会到来。”他的语气平静而坦诚。 随后,车银优表达了对粉丝的深深感激:“感谢你们陪伴我度过20代,人生的第一幕。回来后,我也很期待看到30代的我会是什么样子。”他接着说:“我会好好归来,一直感激你们、爱你们、为你们加油。希望你们所做的所有大大小小的事情都能有好运相伴。” 对于车银优的入伍消息,粉丝们纷纷送上真挚的祝福和鼓励:“会等你回来”、“好好照顾自己”、“身体健康,平安归来”、“一年半后见”等。 车银优于2016年以ASTRO组合出道,凭借“纯情漫画主人公”般的独特外貌,从出道初期就备受瞩目。除了组合活动外,他还出演了《我的ID是江南美人》、《女神降临》、以及最近完结的《精彩世界》等多部作品,稳固了自己作为演员的地位。此外,通过ASTRO的代表作《因为是你》、《告白》等歌曲,他也获得了作为歌手的认可。 车银优的退伍预定日期为2027年1月27日。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얼굴천재 차은우, 28일 육군 군악대 현역 입대… 팬들에게 삭발 공개하며 ”잘 다녀오겠다“ 인사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해 온 차은우(28)가 28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현역으로 입대했다. 차은우는 오늘 훈련소에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월 국방부 군악대에 지원하여 최종 합격한 바 있다. 입대를 하루 앞둔 27일, 차은우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직접 입대 소감을 전했다. 그는 “2~3살 이후로 머리카락이 가장 짧은데 거울을 볼 때마다 어색하고,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신기하다”며 덤덤하면서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차은우는 팬들을 향한 깊은 고마움을 표현했다. “저의 20대, 인생의 1막을 함께해줘서 고맙다. 다녀와서 30대 저의 모습도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말하며, “잘 다녀오겠다. 항상 고맙고 사랑하고 응원하겠다.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크고 작은 일들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차은우의 입대 소식에 팬들은 “기다리겠다”, “잘 지내고 항상 조심하길”, “몸과 마음 건강히 잘 다녀와”, “1년 반 후에 만나요” 등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한 차은우는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독보적인 비주얼로 데뷔 초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룹 활동 외에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최근 종영한 ‘원더풀 월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니가 불어와’, ‘고백’ 등 아스트로의 대표곡을 통해 가수로서의 역량도 인정받았다. 차은우의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
  • 颜值天花板 车银优 28日 以现役身份入伍陆军军乐队

    颜值天花板 车银优 28日 以现役身份入伍陆军军乐队

    作为组合ASTRO成员兼演员的车银优(Cha EunWoo)(28岁)于28日正式履行国防义务,以现役身份入伍。 车银优今日进入训练所接受基础军事训练,之后将在陆军军乐队服役。此前,他已于5月通过国防部军乐队选拔并最终合格。 在入伍前一天(27日),车银优通过YouTube直播向粉丝简短分享了自己的入伍感想,并展示了剪短的头发。他坦言:“这是我两三岁之后头发最短的一次,每次照镜子都觉得很陌生,没想到这样的日子也会到来。”他的语气平静而坦诚。 随后,车银优表达了对粉丝的深深感激:“感谢你们陪伴我度过20代,人生的第一幕。回来后,我也很期待看到30代的我会是什么样子。”他接着说:“我会好好归来,一直感激你们、爱你们、为你们加油。希望你们所做的所有大大小小的事情都能有好运相伴。” 对于车银优的入伍消息,粉丝们纷纷送上真挚的祝福和鼓励:“会等你回来”、“好好照顾自己”、“身体健康,平安归来”、“一年半后见”等。 车银优于2016年以ASTRO组合出道,凭借“纯情漫画主人公”般的独特外貌,从出道初期就备受瞩目。除了组合活动外,他还出演了《我的ID是江南美人》、《女神降临》、以及最近完结的《精彩世界》等多部作品,稳固了自己作为演员的地位。此外,通过ASTRO的代表作《因为是你》、《告白》等歌曲,他也获得了作为歌手的认可。 车银优的退伍预定日期为2027年1月27日。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얼굴천재 차은우, 28일 육군 군악대 현역 입대… 팬들에게 삭발 공개하며 ”잘 다녀오겠다“ 인사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해 온 차은우(28)가 28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현역으로 입대했다. 차은우는 오늘 훈련소에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월 국방부 군악대에 지원하여 최종 합격한 바 있다. 입대를 하루 앞둔 27일, 차은우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직접 입대 소감을 전했다. 그는 “2~3살 이후로 머리카락이 가장 짧은데 거울을 볼 때마다 어색하고,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신기하다”며 덤덤하면서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차은우는 팬들을 향한 깊은 고마움을 표현했다. “저의 20대, 인생의 1막을 함께해줘서 고맙다. 다녀와서 30대 저의 모습도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말하며, “잘 다녀오겠다. 항상 고맙고 사랑하고 응원하겠다.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크고 작은 일들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차은우의 입대 소식에 팬들은 “기다리겠다”, “잘 지내고 항상 조심하길”, “몸과 마음 건강히 잘 다녀와”, “1년 반 후에 만나요” 등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한 차은우는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독보적인 비주얼로 데뷔 초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룹 활동 외에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최근 종영한 ‘원더풀 월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니가 불어와’, ‘고백’ 등 아스트로의 대표곡을 통해 가수로서의 역량도 인정받았다. 차은우의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
  • 유럽 새 시즌 1호골 주인공은 오현규

    유럽 새 시즌 1호골 주인공은 오현규

    오현규(헹크)가 유럽무대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 가운데 2025~26시즌 첫 골 주인공이 됐다. 오현규는 28일(한국시간) 벨시에 브뤼허 얀 브라이덜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 주필러리그 2025~26시즌 개막전에서 클뤼프 브뤼허를 상대로 전반 9분만에 강력한 터닝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팀은 1-2로 역전패했지만 모처럼 선발출전해 골까지 넣으며 새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이날 오현규는 선발로 나서 70분을 소화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33경기를 교체출전하고 세 경기만 선발로 뛰었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양상이다. 헹크는 황인범이 뛰는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가 오현규를 영입하겠다는 제안도 거절하는 등 오현규를 새 시즌 중심자원으로 쓰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오현규는 경기를 마친 뒤 “이번 패배는 우리에게는 적절하지 않다. 최소한 승점 1점을 따냈어야 했다”면서 “다음 주 앤트워프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승점 3점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선제골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1년 앞둔 홍명보호에도 호재다. 이날 득점으로 오현규는 이호재(포항 스틸러스), 오세훈(마치다)과 최전방 원톱 경쟁을 뜨겁헤 할 것으로 보인다.
  • “100원으로 해결!”…동작구민 위한 ‘맥가이버 센터’ 오픈

    “100원으로 해결!”…동작구민 위한 ‘맥가이버 센터’ 오픈

    서울 동작구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맥가이버 센터’가 문을 열었다. 28일 구에 따르면 지난 25일 맥가이버 센터의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하 구청장을 비롯해 센터 노동자와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작문화복지센터 2층에 들어선 센터는 우산 수리와 칼·가위 갈이, 화분 갈이와 휴대전화·안경 케어 등 총 5개 분야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구민에게 제공한다. 이름은 만능 손재주꾼의 대명사로 불리는 미국 드라마 주인공 맥가이버에서 따왔다. 구민이 생활 현장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맥가이버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척척 해결하듯,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공간이 되겠다는 취지에서다. 모든 서비스는 100원의 유료 이용 방식으로 운영된다. 휴대전화와 안경 소독은 무료다. 구는 향후 주민 수요를 반영해 반 식물 병원 등 생활형 서비스 품목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공동주택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서비스도 병행하면서 많은 주민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맥가이버 센터는 주민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돕는 생활 맞춤형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생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작지만 실용적인 복지 인프라도 촘촘히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프뢰벨, 3년 투자로 8년을 대비하는 AI 시대 미래 교육 ‘AI토탈’ 선보여

    프뢰벨, 3년 투자로 8년을 대비하는 AI 시대 미래 교육 ‘AI토탈’ 선보여

    프뢰벨 행복나누기㈜(이하 프뢰벨)가 4세부터 시작하는 AI 시대 미래 교육, ‘AI토탈’을 새롭게 선보였다. AI토탈은 변화하는 흐름 속에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프뢰벨의 토탈 교육 솔루션이다. AI 시대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개념 중심의 연결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생각하고, 연결하고, 깊이 있게 확장하는 과정을 통해 여러 분야에서 지식과 재능을 발휘하는 창의적 폴리매스형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토탈은 유아에서 초등까지 8년을 책임지며 약정 기간보다 긴 96개월 동안 차원이 다른 교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교과, 인문, 사회, 과학, 은물 등 폭넓은 콘텐츠를 경험하고 탐구하면서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어떤 미래를 만나도 스스로 변화를 만들고 답을 찾을 수 있게 한다. 아이의 창조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프뢰벨의 대표 놀이교구인 은물과 준은물은 KAIST 뇌인지과학과 융합인재학부 정재승 교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뇌과학적으로 그 효과가 입증되었다. 이 연구를 바탕으로 정재승 교수가 개발에 참여한 AI토탈의 과학 융합 프로그램은 예비 초등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60개 개념을 선정하고, 호기심을 탐구하는 능력, 추상적 개념을 이해하는 능력,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발견과 발상을 거쳐 발명에 이르는 뇌의 깊은 탐구 여정을 경험하게 한다. 이외에도 AI토탈의 경제 교육은 아이들이 돈의 개념을 배우고 올바른 경제적 선택을 할 수 있는 지혜를 길러주며, 읽고 쓰는 것을 넘어 AI 시대에서 요구하는 비판적 사고, 창의적 활용, 윤리적 판단까지 가능케 하는 통합 문해력의 뿌리도 심어준다. 창의적 성장을 돕는 토탈 교과의 동화, 워크북, 인터랙티브 게임, 원어민 영상 등 스토리 기반의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는 아이 혼자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한다. AI 네이티브 세대를 위한 맞춤 교육 콘텐츠로, 프뢰벨 AI토탈이 어떤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지 부모님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이 주목된다.
  • ‘4안타’ 전준우, 마! 봤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결승 2루타를 때린 캡틴 전준우의 활약으로 5연승을 내달렸다. 반면 KIA 타이거즈는 에이스 제임스 네일을 출격시키고도 불펜진이 무너지며 6연패 수렁에 빠졌다. 롯데는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의 홈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한 3위 롯데(53승3무42패)는 2위 LG 트윈스(55승2무40패)와의 격차를 2경기로 좁혔다. 반면 5위 KIA(46승3무46패)는 이번 주 6경기에서 모두 패하는 굴욕을 맛봤다. 주인공은 4타수 4안타 2타점 1득점 맹타를 휘두른 전준우였다. 네일을 상대로 안타 3개를 뽑아낸 전준우는 2-2로 맞선 8회 말 2사 2, 3루에서 조상우에게 2타점 2루타를 때렸다. 그는 대주자 김민성으로 교체되면서 승리를 확신한 듯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쁨을 나눴다. 포수 유강남도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뒤를 받쳤고, 선발투수 나균안은 6이닝 4피안타 6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의 밑바탕을 그렸다. KIA는 네일이 6이닝 7피안타 2실점 8탈삼진 호투했으나 필승조 조상우가 3분의2이닝 2피안타 2실점으로 무너졌다. 조상우가 3경기 연속 실점하고 중심 타자 최형우와 박찬호가 각각 4타수 무안타, 3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이범호 KIA 감독의 고민이 더 깊어졌다. 전날 대전에서 펼쳐진 한국 대표 좌완 투수의 역사상 첫 선발 맞대결에선 6이닝 2실점으로 김광현(SSG 랜더스)이 시즌 6승(7패)째를 거뒀다.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1이닝 4피안타 2볼넷 5실점으로 무너졌는데 그가 국내에서 2회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 건 2006년 데뷔 후 처음이다. 김광현은 팀이 9-3으로 승리한 뒤 “현진이 형은 대투수다. 제가 항상 따라가는 입장이었다. 최고의 승부를 한 번 더 해 보고 싶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SSG는 27일 맞대결에서도 멀티 홈런을 때린 최정을 앞세워 한화를 3-2로 제압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