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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신랑’ 이휘재, 70세 사망?…‘천국에서 온 편지’ 사이트 ‘다운’

    ‘예비신랑’ 이휘재, 70세 사망?…‘천국에서 온 편지’ 사이트 ‘다운’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이휘재가 70세 사망한다? 3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미래에 벌어질 일을 모두 알려주는 이색 사이트가 소개됐다. ‘천국에서 온 편지’라는 사이트는 사람의 미래를 알려준다. 사이트에 이름 나이 성별을 작성한 후 천국으로 접속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의 앞날을 예측한다. 특히 이휘재는 2042년 70세가 되는 어느 날 계단에서 떨어져 사망한다는 다소 황당한 미래가 펼쳐졌다. 개그맨 겸 가수 허경환은 96세까지 장수한다고 나왔다. 현재 이 사이트는 국내 네티즌들이 갑작스레 몰려들어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를 초래했다. 이외에도 지구를 홍보하는 사이트는 원주율 13자리를 인터넷 주소창에 치고 접속해 외계인에게 지구를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한국 가요를 리믹스하는 사이트와, 헤어스타일을 소개하는 사이트도 등장했다. 사진 = KBS 2TV ‘스펀지 제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11년을 주기로 반복되는 태양 표면의 폭발활동이 극대기가 되는 2013년에는 과거 어느때보다 강력한 태양표면 폭발이 발생할 것이란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라 우려가 일고있다.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최근 극지방에서만 볼 수 있던 오로라가 유럽과 북미 북부에서도 관찰됐다고 발표했다.이는 지난 8월 1일 태양 플레어에 의해 발생한 코로나 분출물질(CME)과 지구의 자기장 간 충돌로 일어난 지자기폭풍의 영향인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코로나 분출물질은 지난 8월 4일 오전 2시40분(세계시 기준 3일 오후 5시40분)께 지구의 자기장과 충돌하며 12시간가량 지자기폭풍을 일으켰다.태양의 활동이 약 11년 주기로 강해진다는 점에서 이번 CME 충돌은 이 11년 주기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천문연구원 측은 이번 폭풍 자체는 영향력이 미미했지만 다음 폭발의 빈도와 규모는 더 클 것이므로 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한편 전문가들은 오는 2013년 5월께 초강력 태양폭풍과 지구가 충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태양표면이 폭발하면 열과 전자, 양성자 등 고에너지 입자가 뿜어져 나오고 최대 초속 2천킬로미터 속도로 지구로 돌진한다. 강력한 자기장을 동반한 태양폭풍이 지구에 충돌하면 전자장비가 마비되거나 손상될 수 있으며 고위도 지역의 통신시스템이나 저궤도 인공위성궤도 등에 영향을 미쳐 통신 및 전산망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NASA에 따르면 태양폭풍으로 인한 손실은 300억달러에 달하며 경제적 파급효과까지 고려할 경우 피해액수가 700억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 사진 = NASA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조영남, 24세 아나운서 여친 발언…최유라-최원정 ‘끙끙’ 왜?▶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오늘 폭염특보 발효…2007년 이후 처음

    4일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이는 2007년 폭염특보제가 시행된 이후 처음이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과 태풍의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있다. 이로 인해 낮 최고기온은 33도 이상으로 치솟았다. 이날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경상북도 일부지역과 대구광역시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경기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와 일부지역 등에 폭염주의보가 전해졌다. 서울역시 31.2도를 기록하며 태풍으로 잔뜩 긴장했던 시민들을 더위로 녹였다. 한편 제9호 태풍 ‘말로’(MALOU)가 6일 오후 3시께 서귀포 남서쪽 31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빅토리아 남편’ 닉쿤, 오렌지캬라멜 ‘깜짝변신’

    ‘빅토리아 남편’ 닉쿤, 오렌지캬라멜 ‘깜짝변신’

    2PM 닉쿤이 멤버 준호, 준수와 함께 오렌지 캬라멜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닉쿤은 4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PM 앵콜 콘서트에서 준호, 준수와 함께 오렌지 캬라멜로 변신해 ‘마법소녀’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특히 닉쿤은 짐승돌의 모습을 잠시 벗고 여자보다 고운 얼굴 선과 깜찍한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이날 2PM은 짐승돌 다운 강렬한 퍼포먼스와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신정환-한지우, ‘묘한 핑크빛’ 러브라인 ‘관심집중’’

    신정환-한지우, ‘묘한 핑크빛’ 러브라인 ‘관심집중’’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한지우가 신정환과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지우는 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외모 중 특별히 자신 있는 부분이 어디냐는 질문을 받았다.이에 “앉아있을 때는 귀엽고 어려 보이는데, 일어나면 키가 커서 반전이 있다”면서 자신을 서구형 상체라고 소개했다. 출연자 은지원은 갑자기 신정환을 지목하며 “신정환 씨, 평소에는 욕하시는데, 오늘은 잘 들어주시네요” 라고 말했다. 현장에 있던 신정환은 순식간에 얼굴이 빨개져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녹화 내내 한지우에게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던 신정환은 한지우가 미스에이의 ‘베드 걸 굿 걸’을 선보이는 대목에서 기립박수까지 쳐가며 속내를 드러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개그맨 김태현은 “한지우씨가 남자들에게 참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여자 친구는 없을 것 같네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사진 = 토비스 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중국의 속옷광고가 전 영국 왕세자비 다이애나를 떠올리게 하는 모델이 등장해 논란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언론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1일(현지시각) 중국의 한 속옷회사가 사망한 다이애나 비와 흡사한 외국모델을 등장시켜 속옷광고를 찍었다고 보도했다. 광고 속 여인은 속옷만 입은 채 첼로를 연주하고 있다. 더욱이 “영국 왕실의 로맨스를 느껴보라”는 광고카피를 띄워 일부러 다이애나 비의 연상케 하는 마케팅 전략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또 이 광고가 지난달 31일 공개돼,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사망 13주기에 맞춘 것이라는 의혹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영국왕위 승계 순위 2위의 윌리엄 왕자와 3위의 해리 왕자를 낳아준 친어머니로 1997년 프랑스 파리에서 교통사고로 즉사했다. 사진 = 데일리뉴스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티파니 닮음꼴’ 노사연 vs ‘김희철 닮은꼴’ 신애 ‘박빙’

    ‘티파니 닮음꼴’ 노사연 vs ‘김희철 닮은꼴’ 신애 ‘박빙’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닮은 연예인으로 가수 노사연이 지목돼 눈길을 끌었다. 9월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랭킹’에서는 연예계 대표 닮은 꼴 스타를 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단연 눈길을 끄는 건 소녀시대 티파니와 노사연. 실제로 티파니는 방송에 출연해 “내 입이 커서 (노사연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평소 남다른 외모 덕택에 미모배우 신애와 닮은꼴로 뽑혔다. 이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축구선수 박지성과 유해진이, 2PM 닉쿤과 문근영, 비와 2PM 준호, 투애니원 씨엘과 정주리, 주원과 강동원, 박시연과 김수미 등이 닮은 꼴로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이민기 폭행시비 “술자리에 없었다…합의금 2천만 요구”

    이민기 폭행시비 “술자리에 없었다…합의금 2천만 요구”

    폭행시비에 휘말린 탤런트 이민기가 그 자리에 있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8월 20일 새벽 2시께 이민기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셨다. 이 과정에서 이민기의 일행이 술집 주차장에서 허모(39)씨, 김모(39)씨 등과 말다툼을 벌였다. 하지만 당시 이민기는 일행들과 떨어져 있었고, 몸싸움이 벌어지기 직전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집으로 귀가했다. 사건은 다음날 21일 발생했다. 허 씨 일행이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치 2주의 진단서를 제출하며 이민기 일행을 폭력혐의로 고소한 것. 소속사를 통해 이민기는 “폭행 사건 당시 난 이미 집에 귀가한 상태였다”며 증인들의 진술서를 받아 경찰서에 제출했다. 허 씨 일행 역시 이민기가 현장에 없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합의금으로 2000만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민기의 소속사 측은 “현장에 있지도 않은 이민기를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피해를 주고 있다. 이민기가 이번 사건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만큼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작곡가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 31)의 첫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 수록된 신곡 ‘돌아돌아’가 가요계의 실태를 풍자하며, 유명작곡가들의 실명을 거론한 직설적인 가사로 화제가 되고있다. 특히 ‘예능 가서 까불면 올라가는 판매고. 개나 소나 작업해서 판 내고’ 등의 가사는 우리 가요계의 부정적인 뒷면을 적나라하게 비판하고 있다. ’돌아돌아’는 앨범 발매 전인 지난 8월3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박진영 가고 방시혁 가고 조영수 가고 호랭아(신사동 호랭이) 엄마 젖 더 먹고와’ 라는 가사로 유명 작곡가의 실명을 담아 ‘디스’논란을 불렀었다. 디스란 힙합 음악을 하는 뮤지션들이 다른 그룹이나 사람을 공격하는 성향의 랩을 뜻한다. 3일 발매된 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는 재범·그룹 다비치·손담비·포미닛의 현아·더블 K 등 여러 가수가 참여했다. 재범이 부른 ‘올고싶단말야’ 역시 본인의 심경을 표현한 듯한 가사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조영남, 24세 아나운서 여친 발언…최유라-최원정 ‘끙끙’ 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런닝맨’ 신봉선, 김종국에 포옹...적극적인 애정공세▶ [NTN포토] 이영아 ‘개구장이 소년 같죠?’
  • 울산대공원 중학생 익사…연못수영하다 숨져

    울산대공원 중학생 익사…연못수영하다 숨져

    울산대공원 연못에서 수영을 즐기던 중학생 한 명이 익사했다. 4일 오후 4시 10분께 울산시 남구 옥동에 위치한 울산대공원 ‘풍요의 못’에서 중학생 A군이(15)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을 지나가는 B씨(45)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군은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A군이 친구 9명과 함께 수영을 하던 중 혼자서 깊은 연못에 들어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경찰은 A군의 친구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수심 4∼5m의 ‘풍요의 못’은 수영 금지구역으로 안내판과 안전대가 설치 돼 있다. 사진 = 울산대공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김민정 집게핀 해프닝 일파만파 “사실은 설정…”

    김민정 집게핀 해프닝 일파만파 “사실은 설정…”

    배우 김민정이 미용실에서 쓰는 빨간 집게핀을 꽂은 채 레드카펫에 오른 사건을 두고 여전히 입방에 오르고 있다. 김민정은 지난 9월 2일 제 4회 2010 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폰 소재의 크림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김민정은 머리 위에 빨간 집게핀 두 개를 미처 제거하지 않았다. 당연히 취재진의 카메라는 김민정의 머리를 집중했고, 온라인상에는 그 장면을 포착한 사진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김민정의 측근은 “집게핀은 코디의 실수”라며 “머리모양을 잡으려고 꽂아놨던 것을 정신이 없고 바쁘니까 미처 빼지 못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거 혹시 사실은 설정아니었을까? ㅋㅋㅋ”, “김민정 옥의티로 스타되다”, “너무 속상했겠다”, “뭘 해도 예쁜데 뭘...미용실 집게핀 마저 액세서리로 만드는 그녀의 능력”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연일화제’ 윤승아, 이번에는 ‘과거사진’까지 핫이슈

    ‘연일화제’ 윤승아, 이번에는 ‘과거사진’까지 핫이슈

    탤런트 윤승아(본명 윤애리)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하는 윤승아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윤승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어렸을 때도 이미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완전 연예인 미모다”, “예쁘다 예쁘다”, “역시 연예인은 어려서부터 달랐구나”, “과거사진이 촌스럽다는 편견을 깨줬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윤승아는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하며 캐릭터를 위해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N.O.A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보아 슈퍼주니어 실은’ SM전세기 가격만 10억…‘위용 과시’

    ‘보아 슈퍼주니어 실은’ SM전세기 가격만 10억…‘위용 과시’

    미국 로스엔젤레스(LA)를 향해 SM엔터테인먼트의 전세기가 하늘로 날아올랐다. SM 소속 연예인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에 참석하기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맏형 김민종을 필두로 강타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와 이연희 고아라 등이 모두 탄 전세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특히 가격만 10억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SM엔터테인먼트의 규모에 또 다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SM스타들은 하늘에서 팬서비스를 가동했다. 가장 먼저 보아는 유노윤호, 최강창민과 함께 전세기 인증샷을 찍어 즉석에서 트위터에 게시했다. 이는 한국 팬들에게 서프라이즈 선물로 연결됐다. 이후 SM 식구들은 차례로 다양한 느낌의 셀카를 찍어 온라인상에 띄우며 본인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수영, 배우 이연희 고아라 등 SM 대표 미녀들은 전세기 셀카로 화제를 이끌었다. 이들은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하며 전의를 다졌다. 이 가운데 김민종과 강타는 깜짝 스튜어드를 자처해 스태프들은 물론 동행한 기자들에게 직접 음료를 따라주는 서비스를 실시했다. SM 측 관계자는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 뭐라도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가장 선배인 김민종이 선뜻 나선데 이어 강타까지 동참해주니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족발당수’ 정형돈, 실전에선 ‘미사일드롭킥’…열혈 파이터

    ‘족발당수’ 정형돈, 실전에선 ‘미사일드롭킥’…열혈 파이터

    웃기는 거 빼고 다 잘하는 개그맨 정형돈이 미사일드롭킥을 날리며 열혈 파이터로 등극했다. 정형돈은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WM7’ 특집 편에서 멤버들과 함께 실제 프로레슬링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1년 넘도록 실전준비를 해온 정형돈과 멤버들은 땀을 비오듯 흘리며 현역 선수들처럼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정형돈은 정준하를 상대로 미사일드롭킥을 날려 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족발당수’를 주특기로 갖고 있던 정형돈은 이날 정준하에게 큰 충격을 입히기 위해 링의 2단 로프 위에 올라섰다. 자신의 몸을 공중에 띄운 후 그대로 두발을 정준하의 몸에 명중시키며 미사일드롭킥을 완성시켰다. 방송 직후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에는 “오늘 형돈이 최고 완전 멋져”, “웃기는 거 빼고 다 잘하는 정형돈. 그가 멋지다”, “형돈오빠 아프지 마세요” 등의 응원글이 쏟아졌다. 한편 정형돈은 프로레슬링 연습 도중 가벼운 뇌진탕을 입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우지원 부인’ 이교영 “내 남편은 어글리 코리안” 폭로

    ‘우지원 부인’ 이교영 “내 남편은 어글리 코리안” 폭로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 씨가 남편에 대해 ‘어글리 코리안’이라고 폭로해 화제다. 이교영 씨는 9월 3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이하 ‘자기야’)에 출연해 "남편이 미드(미국 드라마)에 빠져 어글리 코리안이 된 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교영은 남편 우지원과 필리핀 오지로 여행을 떠났을 때를 떠올리며 "워낙 오지고 조용한 곳이라 유럽 사람들은 침대에 누워서 두꺼운 책을 보는 분위기였는데 남편은 이어폰도 꽂지 않은 채 미드를 봤다"며 "사흘 내내 맥주를 마시면서 미드에 빠져 있는 모습이 꼴도 보기 싫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교영은 이어 "남편의 이런 모습에 외국인들은 ‘오 마이 갓’ ‘지저스’ 등을 외치며 자리를 떴다"며 남편 우지원에게 ‘어글리 코리안’의 모습이 있다고 지적했다. 함께 출연한 우지원은 "그 때는 한창 미드에 빠져있었을 때였다"며 "외국인들이 눈살을 찌푸리며 자리를 피하는 것을 느꼈고 눈치도 보였지만, 나만의 공간이 생겨 기쁘기도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화제작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의 열연으로 인기몰이중인 주원이 과거 케이블채널 엠넷의 ‘슈퍼스타 K’에 등장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당시 주원의 ‘슈퍼스타K’ 출연 모습을 살펴보면 생김새는 동일하나, 얼굴이 지금과 다름이 느껴진다. 드라마서 보여주는 날렵한 이미지 대신 건장한 체격이 느껴지는 모습. 알려진 바에 따르면 드라마 출연전, 운동을 통해 10kg 이상을 감량했다. ‘제빵왕 김탁구’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감량후의 모습인 것. 주원의 ‘슈퍼스타K’ 출연 배경은 2009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의 주연배우로서 도전자들에게 미션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당시 도전자 길학미가 주원과의 환상 호흡을 펼쳐 미션에서 1등을 차지, 시선을 모았던 장면이기도 하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장진영 마지막 1년’ 다룬 MBC스페셜에 시청자 눈물▶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 왜?▶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이휘재 70세 사망?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예측 화제▶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 日 대학병원서 슈퍼박테리아 집단감염… 입원환자 9명 사망

    日 대학병원서 슈퍼박테리아 집단감염… 입원환자 9명 사망

    일본 도쿄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해있던 환자 46명이 항생제가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 ‘다제내성균’에 집단 감염돼 이 가운데 9명이 폐렴과 폐혈증으로 사망했다.마이니치신문 등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다제내성 세균(슈퍼박테리아)에 중증 입원환자 46명이 감염돼 27명이 숨졌으며 이 중 9명은 다제내성균이 사망원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데이쿄대학병원(도쿄 이타바시구) 당국이 발표했다.데이쿄대학병원은 또 다제내성균에 감염된 환자들은 대부분 암 또는 뇌경색 등의 면역력이 낮은 중증 환자들이라고 밝혔다.일본에서 다제내성균의 병원내 집단 감염은 지난해 후쿠오카대에 이어 2번째다.사진 = 마이니치신문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김탁구’ 반전의 묘미… 식물인간 전광렬, 눈떠 분위기 급반전

    김탁구’ 반전의 묘미… 식물인간 전광렬, 눈떠 분위기 급반전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이하 김탁구)에서 열연 중인 배우 전광렬이 식물인간 상태가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서 ‘반전의 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김탁구’에서는 뇌출혈로 쓰러진 거성그룹 구일중 회장(전광렬 분)이 갑자기 깨어나는 반전을 그렸다. 이는 마준(주원 분)과 탁구(윤시윤 분)가 후계를 놓고 일전을 벌이는 이사회가 있는 날에 일어난 일이라 시청자들의 충격은 더 컸다. 침상에 누워있던 일중은 박 변호사가 “회장님 시키신대로 다 했다”고 말하자 갑자기 눈을 떴다. 이어 마준과 탁구의 대립 장면이 교차 편집으로 삽입돼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일중의 반전, 식스센스 빰친다”, “예상치 못한 반전에 소름 돋았다”, “상상도 못했던 반전이 숨어 있었다” 는 등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탁구’는 지난 1일 방송으로 44%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하며 ‘국민드라마’의 시청률 50%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김탁구’ 의식불명서 깨어난 전광렬…충격 반전신 화제

    ‘김탁구’ 의식불명서 깨어난 전광렬…충격 반전신 화제

    1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선 방송 말미에 뇌출혈로 의식불명상태였던 구일중 회장(전광렬)의 눈 뜨는 반전신이 등장, 드라마 팬들을 반색케 했다. 경영권을 놓고 마준(주원)과 탁구(윤시윤)가 대립각을 세운 상황서 나온 장면. 일중이 처음부터 상황을 예감하고 벌인 전략처럼 보여져 이후 드라마 전개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선 탁구의 거성가 입성이 그려졌다. 일중의 대리인 자격으로 회사를 맡게 된 것. 처음 해 보는 일들 앞에 막막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욱이 비서실에 복귀한 유경(유진)까지 보려니 마음은 더욱 착잡하기만 상황. 조력자로 등장한 미순(이영아)의 한마디가 흔들리는 탁구의 마음을 추슬러 놓았다. “탁구 방식대로 해. 어깨 짝 펴고 김탁구대로!” 미순의 말에 힘을 얻고선 자신만의 방식으로 회사 경영을 배우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이날 하이라이트신 일중이 깨어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마준과 탁구가 후계를 놓고 일전을 벌이는 이사회가 있는 날. 양측이 모두 회의실에 모여 회의를 시작할 즈음, 뇌출혈로 쓰러져 병상에 누워 있던 일중이 깨어나는 모습이 등장했다. 박변호사가 “회장님 시키신대로 다 했다”는 말이 떨어지자, 눈을 뜬 것. 마준과 탁구의 날 세운 대립장면과 교차 편집으로 이뤄져 팽팽한 긴장감을 낳았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은 일중의 깨어난 모습에 놀라웠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예상치 못한 반전에 소름 돋았다’는 소감 일색. 절정 대목에 달한 드라마가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도 기자 rainfilm@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시청률 40%를 넘으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 잡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의 탁구(윤시윤 분)가 제빵복을 벗고 깔끔한 정장 차림의 거성가 대표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25회에서는 일중(전광렬 분)으로부터 거성그룹의 모든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친필 위임장을 건네받은 탁구가 거성그룹 대표로서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탁구는 거성가에 들어간 직후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 왔냐”는 인숙(전인화 분) 다그침에 “저는 지금 회장님의 아들로 온 겁니다”며 위임장을 보여줘 자신의 존재를 각인 시켰다. 믿을 수 없다는 가족들의 반응에 탁구는 “왜 회장님은 자기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 생각했을까”라며 “모든 권리와 지분을 거성가 사람이 아닌 나에게 위임하셨을지 궁금하다”고 반문했다. 이어 “일개 빵쟁이 주제에 잘 모르지만 회장님이 맡겨 주신 일이니 해보겠다”고 선전포고 했다. 인숙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후임결정을 위한 이사회에 참석할 임원들을 불러 모아 탁구가 후임자가 될 수 없도록 미리 손을 쓰기 시작했다. 마준(주원 분)도 가만있을 리가 없다. “초등학교만 나와서 길거리에서 깡패노릇하다 2년 동안 빵을 구운 게 김탁구의 이력 전부입니다”라며 탁구를 깎아 내렸다. 이어 “아니면 의식불명 회장님께 여전히 잘 보이고 싶어 줄을 서는 거냐”며 임원들을 다그쳤다. 이런 상황에서 이사회가 소집되며 탁구와 마준의 경쟁에 불이 붙었다. 마준은 최고의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으며 이사회를 준비했다. 탁구는 다른 방법을 택했다. 어려운 서류대신 빵에 대한 판매실적을 그림으로 그려달라고 요청하거나 판매된 빵의 품질을 직접 먹어보고 평가하는 탁구만의 경영법으로 승부한 것. 익숙치 않은 회사 생활에 탁구는 실수 연발 이었으나, 평소 씩씩한 탁구 성격대로 모르면 모른다고 당당하게 말하며 탁구만의 방식으로 일을 해결해 나갔다. 이날 방송 말미에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반전도 있었다. “모든 것이 회장님이 지시하신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라는 박변호사의 말에 일중이 천천히 눈을 뜬 것. 뇌출혈로 자리에 누운 구일중은 사실 아픈 것이 아니라 주변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낌새를 눈치 채고 계략을 꾸민 것으로 추정된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그럼 일중이 아픈 척 누워서 모든 상황을 듣고 있었던 것인가”. “일중이 갑자기 눈을 뜨는데 정말 최고의 반전에 소름이 돋았다. 다음회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등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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