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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진스가 직접 생일 축하한 ‘의외의 인물’

    뉴진스가 직접 생일 축하한 ‘의외의 인물’

    걸그룹 뉴진스는 지난 2일 오후 진행된 유튜브 및 트위치 채널 ‘침착맨’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침착맨은 혹시 모를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채팅 기능을 아예 꺼버리고 진행하는 등 배려심을 보이기도 했다. 침착맨은 “최초로 노 채팅 방송. 내가 (댓글을) 관리할 자신이 없다. 미안하다”라며 “원래 보는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억지로 이슈 만들까 봐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인터넷 방송에 처음 출연한 뉴진스는 “‘킹받네’라는 유행어로 침착맨을 알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공개된 뉴진스의 신곡 ‘OMG’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던 침착맨은 “촬영 날 생일이었는데 케이크로 축하를 받았다. 뉴진스 멤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소문낼 만한 일인데 말하고 다니면 너무 호들갑인 것 같아서 자랑은 안 했다”라고 쑥스러워했다. 민지는 방송을 끝맺으며 “생전 처음 해보는 경험인데 너무 재밌게 하고 간다. 사실 저희 신곡 얘기를 하러 온 것 같긴 하다”라며 “‘OMG’와 ‘디토(Ditto)’ 모두 겨울에 잘 어울리는 음악이니 많이 사랑해달라. 뮤직비디오도 많은 스토리가 담겨 있으니 한 장면도 놓치지 말고 집중해서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함께 출연한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침착맨 덕질과 뉴진스 덕질 둘 다 할 수 있었던 날. 한입보이 행복사” 라는 글과 모두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들뜬 마음을 털어놨다.
  • 강민석, 아내에 매일 “헤어지자” 이별 통보

    강민석, 아내에 매일 “헤어지자” 이별 통보

    ‘홍김동전’에서 결혼 3년 차 무명 배우의 사연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홍김동전’ 19회는 ‘사연 따라 딴따라’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3년 차 무명 배우의 사연이 공개됐다. 9년 차 무명배우 강민석은 “공연이 없어 벌이가 0원이던 당시 여자친구가 모든 데이트 비용을 내는 게 부담스러워 데이트를 일부러 피한 적도 있다. 변변치 않은 벌이에 먼저 헤어지자고도 해봤지만 ‘너 뜨고 나면 헤어질게’라고 하더라”라며 “농담 섞인 그 말이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려운 상황에 연기를 그만둘 생각도 해봤지만 ‘10만 원을 벌더라도 하고 싶은 걸 하라’라고 했고 늘 부족한 제게 결혼을 먼저 제안한 것도 그녀였다”라며 “저는 선뜻 대답할 수 없었고 결국 프러포즈도 없이 결혼하게 됐다”라고 사연을 전했다. 결혼 3년 차인데도 아직 프러포즈를 하지 못했다는 그는 “누구보다 멋지게 프러포즈 하고 싶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강민석은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저희 집에서는 ‘너를 어디다 보내니’ 하셨을 뿐인데 처가댁에서는 가난하고 힘든 직업을 택한 남자는 반대한다고 하셨다. 그런데 아내의 오빠가 포토그래퍼다. 그때 형님도 혼담이 오가고 있었는데 ‘나도 결혼 준비하는데 그러면 날 보내는 건 안 미안하냐’라고 제 편을 들어주셨다”라며 훈훈한 이야기도 전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배우로서 잘 안되다 보니 자격지심도 심하고 포기하려고 할 때 모든 화풀이 대상이 아내였던 것 같다. 정말 미안하지만 헤어지자고도 많이 했는데 그때 울면서 그런 이야기를 했다.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지 못했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그런데 너만큼은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잘 되는 거 한번은 보고 헤어질게’ 하더라”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이를 들은 우영은 “‘너 뜨고 나면 헤어질게’ 이 말이 너무 울컥한다”라고 반응했고, 김숙은 “내가 뒷받침이 되겠다는 것 아니냐”라고 감탄했다. 홍진경은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아내가 몇이나 될까”라며 놀라워하면서도 “나중에 성공해서 바람피우지 말아요”라고 농담했다. 이후 이어진 깜짝 프러포즈는 성공적이었다. 박진영과 멤버들은 치밀한 계획으로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먼저 아내가 수영장에 있으면 김숙, 조세호가 밀월여행을 들킨 것처럼 아내를 속여 무대 쪽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엘리베이터 앞을 지키고 있던 우영이 ‘우리집’ 댄스를 추며 밖으로 안내하면 주우재가 카트로 프러포즈 무대까지 이동시키는 것이 계획이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아내가 집에 돌아가겠다고 하거나 우영을 알아보지 못하고 엘리베이터 앞을 지나치는 등 돌발상황이 발생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아내는 무사히 프러포즈가 계획되어 있었던 장소로 도착했다. 강민석은 아내를 향해 “얼른 잘돼서 내가 널 놓아주지 않을 거야. 앞으로도 사이좋게 잘 살자”라고 고백해 감탄을 자아냈다.
  • ‘330억’ CEO 홍진경 평창동집 “기생충 집”

    ‘330억’ CEO 홍진경 평창동집 “기생충 집”

    방송인 홍진경의 평창동 저택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KBS 2TV ‘홍김동전’에서는 홍진경이 호스트가 돼 출연진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홍진경의 집은 고급 리조트를 방불케 했다. 넓은 정원과 거실, 심지어 히노끼 탕까지 있었다. 주우재는 이런 홍진경에게 “엄마”라고 부르며 친한 척을 했고, 조세호는 “우리집은 제작진이 들어오니 협소했는데, 여긴 전혀..”라며 감탄했다. 평창동 뷰가 감탄을 자아내는 넓은 정원을 본 주우재가 “계절마다 달라지겠네요?”라고 하자, 홍진경은 “눈 오는 날 너무 예쁘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주우재는 “여기 ‘기생충’ 집이네”, “매일 매일이 리조트에 있는 느낌이겠다”라 거듭 감탄했고, 김숙은 “진경아, 친하게 지내자”라고 사심을 드러냈다.
  • 홍진경, 동료 연예인들도 놀란 ‘평창동 대저택’ 공개

    홍진경, 동료 연예인들도 놀란 ‘평창동 대저택’ 공개

    ‘홍김동전’ 멤버들이 북악산 뷰를 지닌 홍진경의 평창동 저택을 방문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홍김동전’에서는 ‘동전세끼 홈스테이’ 특집이 방송된다. ‘동전세끼 홈스테이’는 동전 앞면은 호스트, 뒷면은 게스트가 되어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나온 멤버의 집으로 출동한다. 지난 주 조세호가 호스트로 선정되면서 그의 한강 뷰 아파트와 명품매장을 방불케 하는 드레스 룸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주 멤버들은 홍진경이 호스트가 선정되어 평창동집으로 향한다. 평창동 집에 들어서는 순간 김숙은 “진경아 너 이 집 급하게 빌린 거 아니지? 너희 집 맞지?”라며 “나 이런 집 처음 봐”라고 외칠 정도로 으리으리한 저택의 위엄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다. 거실 창문을 통해 훤히 보이는 북악산 뷰와 평창동의 전경은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이에 주우재는 “이 집에 살면 매일 리조트에 온 거 같은 느낌일 듯 해”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또한, 3층으로 이루어진 주택의 규모와 함께 넓은 앞뜰, 세명이 함께 누울 수 있을 법한 히노끼탕까지 구비되어 멤버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이에 주우재는 홍진경을 향해 “엄마”라고 부르며 “만일 내가 걸리면 이 집 한 칸만 빌려주시면 안되요?”라며 한 칸 대여를 요청해 홍진경의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그런가 하면 조세호는 “내가 지금 옷을 살 때가 아니네. 여길 보니깐 욕심이 생기네”라며 급속히 겸손해진 조신한 몸가짐으로 변신해 웃음을 터트린다. 홍진경이 호스트가 되어 멤버들을 대접하는 ‘홍김동전’ 본 방송이 기대를 높인다. 27일 오후 9시20분 방송.
  • 주우재 “이승기가 다 망쳐놨다” 무슨 일?

    주우재 “이승기가 다 망쳐놨다” 무슨 일?

    모델 주우재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메가 히트곡 ‘내 여자라니까’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연애의 참견3’(이하 ‘연참3’)에서 김숙은 고민녀에게만 절대 누나라고 부르지 않는 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을 접한 서장훈은 김숙, 곽정은, 한혜진, 주우재에게 “YES 썸 or NO 썸?”이라고 물었고, 출연자들은 일동 “NO 썸”이라고 답했다. 김숙은 주우재에게 “관심 있는 남자들은 ‘누나’라고 안 한다는데 어떻게 된 거냐”고 고민녀에 빙의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주우재는 “이게 이승기 씨가 다 망쳐놓은 거다”라고 주장했고, 김숙, 곽정은, 한혜진은 공감했다. 주우재는 이어 “‘내 여자라니까’ 노래 돌풍 이후로 많은 게 망쳐졌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곽정은은 “여자 입장에선 연하남이 대놓고 ‘누나!’라고 확 불러버리면 선 긋는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다.
  • 한혜진, 두 명과 썸 타기? “흔들릴 수 있어”

    한혜진, 두 명과 썸 타기? “흔들릴 수 있어”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은 두 남자를 두고 고민하는 사연에 대해 양쪽 다 나쁘지 않으면 흔들릴 수 있다고 공감했다. 2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151회에서는 27세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고민녀’는 자신에게 잘 해주는 입사 동기와 과거 짝사랑했던 선배 사이에서 흔들린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고민녀’는 입사 3개월째 정신없이 바쁜 고민녀를 지탱해주는 건 함께 입사한 남자 동기라고 했다. 동기의 도움으로 술자리를 빠져나가기도 하고 매일 배려를 받는 가운데 ‘고민녀’는 동기의 마음이 사랑인지 단순히 사회생활인지 헷갈린다고 털어놨다. 주말에 데이트를 하는 등 만남 횟수가 늘어나고 썸을 타는 것 같지만 거기까지였다. 이런 동기를 보며 주우재는 “함께 주말에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고백 방법일 수도 있다”라며 “‘나랑 사귈래’라고 직접적으로 고백을 절대 못 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그렇다”며 동기의 마음을 짐작했다. 결국 ‘고민녀’는 먼저 고백을 하기로 하는데 안타깝게도 동기는 그날 열이 난다며 약속을 미뤘다. 그때 ‘고민녀’는 우연히 과거 자신이 짝사랑했던 선배를 만났다. 선배는 계속해서 연락을 해오고 동기와 만나지 못하는 시간들을 채워줬다. 한혜진은 “선배가 치고 들어온다, 양쪽 다 나쁘지 않으면 흔들릴 수 있다”라고 하자 김숙 역시 “선배와 잘 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 ‘세종대 여신’ 등장에 전현무 “송혜교 닮았다” 감탄

    ‘세종대 여신’ 등장에 전현무 “송혜교 닮았다” 감탄

    ‘러브캐처 인 발리’ 출연자들이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16일 OTT 서비스 티빙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브캐처 인 발리] 설레는 첫 만남과 함께 찾아온 정체 선택의 시간.. | 1화 선공개’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러브캐처’ 시리즈는 2018년 웹 예능 ‘러브캐처’로 시작해 지난해 시즌 3인 ‘러브캐처 인 서울’까지 방영했다. 이번에는 발리에서 새로운 만남을 다룬다. 영상에선 미모의 남녀 출연자들이 한 명씩 모습을 드러냈다. 출연자들을 살핀 MC 전현무는 “어디가 연예인이야?”라며 감탄했다. MC 장도연도 “저쪽이 연예인이고 여기는 방송인이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특히 첫 번째로 비치 클럽에 등장한 여성 출연자에 MC들은 “연예인 아니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첫 번째 출연자 김효진은 “수식어? ‘세종대 여신’으로 할까요?”라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는 “배우 상이다. 송혜교 씨 닮았다”라고 한 마디 했다. 가비와 장도연도 “되게 예쁘시다”, “분위기 있으셔”라고 입을 모았다. 연예인 뺨치는 외모로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김효진은 이상형으로 남자다운 사람, 대화할 때 센스있는 사람을 꼽았다. 한편, 티빙 웹 예능 ‘러브캐처 인 발리’는 매혹적인 섬 발리에서 사랑을 잡으려는 ‘러브캐처’와 돈을 잡으려는 ‘머니캐처’가 끝없는 의심 속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펼치는 연애 심리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전현무, 장도연, 모델 주우재, 댄서 가비, 그룹 위아이 멤버 김요한이 MC를 맡는다. 오는 18일 정식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주호민 “유재석, ‘90도 인사’ 강요”

    주호민 “유재석, ‘90도 인사’ 강요”

    웹툰작가 주호민이 방송인 유재석이 ‘90도 인사’를 강요했다는 기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주호민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호민’에 ‘유퀴즈 다녀왔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주호민은 지난 1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후기를 전했다. 촬영 당일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하던 주호민은 “유재석님을 오랜만에 뵀다. 90도로 인사했다”고 말했다. 주호민은 유재석에게 90도로 인사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침펄인물사전’에 조세호님이 한 번 나온 적이 있다. 화기애애 녹화도 잘하고 나중에 꼭 술 한잔하자고 해서 실제로 술을 마시게 됐다”라며 “침착맨님, 조세호님, 저, 남창희님도 오시고 카더가든, 주우재까지 와서 아주 즐거운 술자리를 가진 적이 있다. 그때 유재석님한테 전화가 와서 안부를 여쭙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재석에 대해 “워낙 친근하시다. 그래서 ‘다음에 만나면 꼭 90도로 인사해라’고 농담으로 말씀을 하셨다”라며 “저는 뭐가 하나 입력되면 그것만 남는다. 보자마자 90도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주호민은 방송 후 일부 기사 제목에 유재석이 자신에게 90도 인사를 강요했다고 나온 부분을 언급하며 “워딩 자체는 맞는데 강요가 아니고 그냥 농담으로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게 큰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어그로(관심을 끌고 분란을 일으키기 위하여 인터넷 게시판 등 자극적인 내용의 글을 올리거나 악의적인 행동을 하는 일)도 심하구나 싶었다”면서 “진실은 유재석님 특유의 너스레”라고 강조했다.
  • 주우재 “수능 500점 만점에 437점”

    주우재 “수능 500점 만점에 437점”

    주우재가 자신의 수능 점수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홍김동전’에서는 연세대 캠퍼스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대학생에 빙의한 멤버들은 22학번 서양학과 새내기 김숙, 20학번 연극영화과 조세호, 댄스동아리 공대생 주우재, 콜롬비아에서 온 교환학생 겸 교수 홍진경, ‘널 사랑해도 될과’에 입학한 우영으로 각자를 소개했다. 특히 조세호는 “제가 고3 때 이 학교(연세대학교)를 올까 말까 했다. 저는 수능 세대 아닌가. 점수가 나왔는데, 이 학교에 오기엔 100점이 모자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주우재는 “생각보다 덜 모자랐다”고 반응했고, 조세호는 “그래서 같은 Y대인 예원예술대를 갔다. 그 학교와 연세대학교의 거리는 차로 3시간 40분이다”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는 “여기서 가장 근거리는 우재 아니냐”며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 출신 주우재를 가리켰다. 이에 주우재는 “저는 수능 점수로 치면 한 10~20점 부족했다. 당시 저희 교육과정에서 수능이 500점 만점이었는데, 제가 437점을 받았다. 연세대는 460점은 돼야 찔러 볼 수 있을까 말까다”고 답했다.
  • 김준호 “이상민 주식 오늘 팔자마자 30% 급등…빗소리까지 처량”

    김준호 “이상민 주식 오늘 팔자마자 30% 급등…빗소리까지 처량”

    방송인 이상민이 주식 투자 실패로 쓴웃음을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도경완, 제이쓴,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주식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화 중 김준호는 “이 얘긴 꺼내지 말아야 한다”며 “상민이 형이 판 주식이 오늘 30%가 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상민은 “세금 때문에 팔았는데 30%가 올랐다”며 “어디 이렇게 거지 같은 상황이 다 있냐”라고 울컥했다. 이어 이상민은 “다음 달 15일에 카드 값을 결제해야 하는 데 걱정이다. 큰일 났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그래서 오늘 누가 음식 살 거냐”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난 세금 다 내서 진짜 돈이 없다”며 “비 오는 소리까지 처량하다”라고 신세를 한탄했다. 또 김준호는 탁재훈이 곱창전골과 오돌뼈 등의 메뉴를 먼저 시켰다는 이야기에 “원래 시킨 사람이 계산하는 거 아니냐”며 탁재훈을 몰아세웠다. 이에 더해 이상민은 “형이 시킨 건 형이 내야 한다”며 자신은 가장 저렴한 4500원짜리 음식을 시켜 폭소를 안겼다.
  •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계획…“조만간 상견례”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계획…“조만간 상견례”

    코미디언 김준호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과 내년 초 상견례를 치르겠다고 깜짝 발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방송인 도경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모델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경완은 ‘장회장님’인 장윤정과의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를 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그러자 김준호는 “나도 조만간 상견례를 해야 한다”며 김지민과의 결혼 계획을 드러냈다. 이에 탁재훈은 놀라면서 “(김지민과) 결혼을 하려고 하냐”고 물었고, 김준호는 “그럼 안 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김지민의 가족에게 인사하려) 이번 추석에 가려고 했는데 오지 말라고 했다”며 “다음 명절인 내년 설에 오라고 했다”면서 내년에는 상견례 및 결혼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 제이쓴 “母, 결혼 전 현희 사진 보고 미친 거 아니냐고”

    제이쓴 “母, 결혼 전 현희 사진 보고 미친 거 아니냐고”

    ‘돌싱포맨’ 제이쓴이 홍현희를 처음 본 어머니의 반응을 말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포맨’에 제이쓴, 도경완, 주우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원래 비혼주의자였다”며 “부모님이 결혼 얘기할 때마다 선을 그었다”고 알렸다. 이어 “근데 현희를 3개월 만나고 결혼을 하겠다고 말했다. 부모님이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또 “그때 당시만 해도 현희가 빨간색 이미지가 강했다. 엄마가 사진 보고 기겁했다. 미친 거 아니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러다 현희를 실제로 보고 우리 집 사람처럼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 조세호, 김숙 향한 직진 구애 “우리 가능성 열려있는 거 아니야?”

    조세호, 김숙 향한 직진 구애 “우리 가능성 열려있는 거 아니야?”

    ‘홍김동전’ 조세호가 김숙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펼쳤다. 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이심전심’ 특집이 진행된 가운데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알지 못했던 것들을 공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은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 전 ‘홍김동전’이 최근의 연예 예능 홍수 속에 흔하지 않은 혼성예능이라는 점을 이야기했다. 이때 김숙이 “우리 여자, 남자 느껴지는 사람 있어? 우린 무성예능인거 같은데?”라며 성정체성을 논하자, 조세호는 김숙을 바라보면서 “우린 가능성이 열려 있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물러섬 없는 조세호의 직진 매력은 이어서도 계속됐다. 조세호는 “제가 누나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면 앞으로 ‘숙’이라고 불러도 되나요?”라며 돌연 용감한 구애를 펼쳐 김숙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 이에 주우재는 조세호를 대신해 김숙의 앞에 무릎을 꿇고 “숙아”라고 달콤하게 전해 김숙의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뜻하지 않은 조세호의 구애와 주우재의 봉변 속에 라엘 엄마 홍진경만이 박수를 치며 폭소를 이어갔다는 전언이다. ‘홍김동전’ 제작진은 “이번주 ‘홍김동전’은 멤버들의 ‘이심전심 특집’이 펼쳐진다”라며 “멤버들이 서로의 마음을 깨닫고 단합을 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 조세호, GD와의 친분 비밀은 ‘이것’

    조세호, GD와의 친분 비밀은 ‘이것’

    코미디언 조세호가 가수 지드래곤(GD)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배우 차태현과 트와이스 정연, 지효,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홍김동전’에 초대하고픈 게스트로 이야기를 나눴다. 조세호는 지드래곤이 그의 생일을 축하하며 SNS에 축하 게시글을 올린 것을 언급하며 “솔직히 너무 고마워서 저도 올렸다, 자랑하고 싶었다”고 했다. 다만 조세호는 “전화 안 하는 조건으로 친분을 유지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KBS 2TV ‘홍김동전’은 홍씨, 김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바뀌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한다.
  • “치킨 안 사먹는다” 서장훈도 호평…대박 치킨집 어디

    “치킨 안 사먹는다” 서장훈도 호평…대박 치킨집 어디

    서장훈이 치킨을 돈 주고 사 먹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서는 치킨으로 인생 역전을 거둔 20대 젊은 CEO가 등장했다. 그는 부산에서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전국에 220여 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 창업 7년 만에 연 매출 약 17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서장훈과 주우재는 대박 치킨집으로 가기 전 치킨 사업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먼저 주우재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할 거 없이 치킨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나는 치킨을 포함해 닭 요리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며 “시켜 먹어본 적도 없다. 누가 시켜서 하나 집어 먹은 적은 있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그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생기는 프랜차이즈가 떡볶이집과 치킨집이다. 그야말로 자영업자의 무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다. 사실 치킨집은 치열한 경쟁 탓에 성공하기가 쉽지는 않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치킨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힌 서장훈은 이날 대박 치킨 집에서 직접 맛을 보고나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라고 호평했다. 주우재는 치킨뿐 아니라 사이드 메뉴 등을 먹으면서 “너무나 맛있다. 맛을 위해 태어난 맛이라고 표현하고 싶다”라고 극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 도둑이 돈 훔치려다 4시간 빵먹은 ‘빵집’…월 2억원 ‘대박’

    도둑이 돈 훔치려다 4시간 빵먹은 ‘빵집’…월 2억원 ‘대박’

    빵가게 도둑을 마케팅으로 활약해 월 매출 2억원을 달성한 20대 사장이 등장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송성래씨(29)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성래 사장은 빵집에 든 도둑을 마케팅에 활용했다고 밝혔다. 송 사장의 빵집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서 ‘도둑 픽’으로 유명했다. 도둑이 4시간 동안 빵을 먹다가 달아간 사건으로 ‘도둑도 반한 맛집’이라고 입소문을 탔다. 송 사장은 “2019년 6월 제 생일에 사건이 발생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생일 날이어서 정리를 안 했다, 다음 날 아침 케이크가 모두 없어졌다”라면서 “금고를 열어보니 아무것도 없었다”라고 했다. 이후 송 사장은 CCTV를 통해 도둑이 네 시간 동안 빵을 먹고 돈을 털어간 것을 확인했다. 이후 ‘도둑 사건’을 SNS 마케팅에 곧바로 활용했다. MC 주우재가 “바로 그런 생각이 들었냐”라고 놀라워하자 송 사장은 “생일선물이구나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SNS 마케팅 다음 날 매출이 2배 뛰었으며 그다음 날 3배가 뛰었다고 했다. 송 사장은 “이런 마케팅 돈 주고도 못한다”라면서 “저희는 다 공짜로 했다, 도둑님 감사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송 사장은 월 매출 3000만원 빵 가게를 총 8곳 운영하고 있다. 그의 월 매출은 약 2억4000만원이라고 알려졌다.
  • ‘홍김동전’ 홍진경, 우영 개인적 연락에 “힘들어 죽겠다” 하소연한 사연

    ‘홍김동전’ 홍진경, 우영 개인적 연락에 “힘들어 죽겠다” 하소연한 사연

    ‘홍김동전’이 바캉스 특집을 실시하는 가운데 홍진경이 우영의 개인적인 연락을 폭로한다. 또 우영이 홍진경에게 빅딜을 제안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홍김동전’(연출 박인석 이명섭)은 2회 주제는 ‘바캉스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동전던지기의 룰은 ‘앞면 체크인 뒷면 체크아웃’이다. 앞면의 체크인은 휴가철 모든 이들의 꿈인 남산 호캉스, 그러나 뒷면이 나왔을 경우는 체크 아웃을 한 후 한여름 남산 대장정을 시작해야 한다. 이 가운데 홍진경이 우영의 전화 연락에 힘들어 죽겠다며 하소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름 아닌 촬영을 마친 후 우영이 홍진경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 이에 멤버들이 의심을 눈길을 보내자 홍진경은 “우영이 자꾸 ‘누나 얼마에요?’라고 가격을 묻는다”고 전한 후 “우영이 운명교환권을 사겠다면서 얼마면 팔 거냐고 딜을 한다”고 밝혀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홍길동 비긴즈’의 베네핏으로 등장한 ‘운명교환권’을 획득했던 홍진경은 모두의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것. 이에 홍진경은 “다시 말하지만 지금부터 운명교환권의 가격은 코인급”이라고 밝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한 상승할 것을 예고했다. 그러나 녹화 중에도 우영은 홍진경에게 운명교환권 빅딜을 포기하지 않아, 향후 운명교환권의 향방에 멤버들의 초미의 관심이 모이기 시작했다는 후문. 이에 조세호는 “이거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인 거 같아”라며 동전 하나에 울고 웃게 되고, 베네핏에 재산을 탕진할 수 있는 상황이 이상하지 않은 스펙타클한 하루에 웃픈 미소를 지었다는 전언이다. 과연 우영의 재산 탕진을 불사하게 만든 스펙타클한 하루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날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홍김동전’ 2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홍김동전’은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땀눈물의 버라이어티다.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한다.
  • [TV 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

    ●돈 잘 버는 젊은 사장(tvN 오후 7시 20분) ‘영앤리치’의 성공 비법을 알아보기 위해 서장훈과 주우재가 나선다. 먼저 기초수급자에서 억대 연봉으로 인생 역전을 이룬 젊은 사장을 만나 본다. 도둑이 도둑질까지 멈추고 4시간 동안 빵을 먹다 달아났을 정도로 맛있다고 소문난 사장님의 빵은 밀가루 없이 만든 데다 맛도 좋아 일반 손님은 물론 연예인들의 단골 가게가 됐다. 입 짧은 주우재도 감탄한 맛의 비결을 알아본다. 또 1년 만에 매출 30배를 달성한 서른 살 ‘동업 트리오’ 사장님들을 만나 돼지 곱창으로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네 상권의 6평짜리 작은 가게로 시작해 월 매출 1억원을 넘기며 30평 가게에서 재개업한 사연을 듣는다. 배달 앱 1위를 위해 길에 뛰어든 젊은 사장들의 피·땀·눈물 어린 사연에도 귀 기울인다.
  • [TV 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

    ●홍김동전(KBS 2TV 오후 8시 30분) ‘홍씨’ 홍진경과 ‘김씨’ 김숙의 동전으로 운명이 결정되는 피땀 눈물의 ‘구개념 버라이어티’이다. 방송인 홍진경, 김숙, 조세호, 모델 주우재, 그룹 2PM의 우영이 출연한다. 첫 화의 주제는 ‘심장 강화’이다.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면 ‘번지점프’를, 뒷면이 나오면 ‘간주점프’를 하게 된다. 사전 인터뷰에서 가장 하기 싫은 촬영으로 ‘번지점프’를 꼽았던 김숙은 제작진에 배신감을 토로하며 “난 KBS 대상받으려고 모든 운을 다 썼나 봐”라고 좌절한다. 스튜디오에 앉아서 진행되는 방송에 주로 출연해 ‘방송에서 하반신을 잃었다’고 일컬어지던 김숙은 힘든 야외 촬영과 연이은 행운 실패에 급기야 “전 오늘 하차합니다. 제 자리에 송은이씨 추천할게요”라고 선언해 제작진을 당황케 한다.
  • “여친이 속옷만 입고 ‘남사친’과 보디 촬영”

    “여친이 속옷만 입고 ‘남사친’과 보디 촬영”

    고민남이 남사친과 선 넘는 여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 123회에서는 여친의 보디 프로필 촬영장에 깜짝 방문한 남친의 사연이 전해졌다. 여친을 응원하기 위해 연차를 내고 몰래 촬영장에 방문했다는 남친은 아슬아슬한 속옷을 입은 여친과 그의 남사친의 모습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수위 높은 두 사람의 모습은 남친의 분노를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주우재는 “이게 무슨 보디 프로필이냐”라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곽정은 역시 “바프를 이렇게까지 찍냐”며 “이건 그냥 커플 속옷 화보다”라고 지적했다. 곽정은은 “저걸 찍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자기의 몸이 가장 섹시해 보이기 위해 남자라는 객체가 필요했던 것”이라며 “여자 혼자 있는 거랑 남자랑 섹슈얼한 포즈가 찍혔을 때 내 몸이 더 돋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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