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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일 데이트만 하는 10세 연상 상사…알고 보니

    평일 데이트만 하는 10세 연상 상사…알고 보니

    고민녀가 10세 연상 직장 상사에게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그 상사는 신입 킬러로 소문난 사람이었다. 11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에서는 막막한 회사생활에 위로가 된 10세 많은 상사에게 사랑에 빠진 25세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주기적으로 데이트를 하고 스킨십도 한다. 그래서 고민녀는 상사와 사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주말 데이트는 할 수 없다고 한다. 주말마다 늘 바쁜 상사에게 찜찜함을 느낀 고민녀는 자신들이 무슨 사이인지 묻는다. 이에 상사는 “특별한 사이”라는 대답을 내놓는다. 이에 한혜진은 “하우스 와이프냐. 이런 멘트가 나오다니”라며 놀랐고, 곽정은은 “그래서 ‘나만 만나냐’, ‘특별한 사이가 더 있냐’고 정색하면서 물어봐야 하는데 절대 못 묻는다”라며 안타까워한다. 스튜디오에서는 평일 데이트와 주말 데이트의 차이점에 대해 분석한다. 주우재는 “황금 같은 시간을 쓰느냐, 자투리 시간을 쓰느냐의 차이다. 공을 더 들일 수 있는 게 주말”이라 설명하고, 김숙 역시 “진짜는 주말에 있다”라고 동의한다. 알고 보니 상사는 신입 킬러로 소문난 사람이었다. 잘 생긴 외모로 신입들에게 밥 사주고 술 사주면서 따뜻하게 대해 주다가 몇 달을 못 넘기고 차버린다고 한다. 고민녀가 소문을 따지자 상사는 그 자리에서 집으로 가버린다. 이후 상사는 잘못했다며 처음으로 고민녀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이에 MC들은 고민녀의 심정을 예측한다. 주우재는 “‘내가 미쳤지, 왜 의심을 했을까’ 싶을 거다”라고 추측하고, 김숙은 “10년 차이면 1학년과 선생님이 싸우고 있는 거다. 손바닥 안에 있다”라며 고민녀가 질 수밖에 없다라고 말한다. 곽정은은 “남자친구는 ‘사랑해’란 말을 마취총처럼 쓰고 있다. ‘그만 말하라’는 뜻”이라고 분석했다.
  • 팬암, 23 SS 시즌 주우재 화보 공개

    팬암, 23 SS 시즌 주우재 화보 공개

    캉골, 캉골키즈, 헬렌카민스키, LCDC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에스제이그룹(이주영 대표)이 팬암(PAN AM) 23 SS 시즌 광고 모델 주우재 화보를 공개한다. ‘팬암X주우재’의 ‘BORN TO FLY’ 화보는 라이팅과 그림자를 이용해 비행기 기내 모습을 재현, 항공사 헤리티지를 가진 팬암의 정체성을 현대적이고 쿨하게 표현했다. 고도 3만 피트의 태양광 느낌과 팬암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 아이템을 조화롭게 매치해 감각적이고 시크한 무드를 보여준다.팬암 코리아는 최초로 세계 여행을 시작했던 선구적인 항공사로 라이프 저니 기어라는 콘셉트로 에스제이그룹에서 새롭게 론칭해 일상과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전개한다. 또 성수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외 건축 디자인 웹 매거진 ‘아키 데일리’의 ‘2023 빌딩 오브 더 이어’ 후보작에 선정됐으며 일상 여행에 관련한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선보인다.
  • ‘37살’ 주우재 “포경수술, 학창시절 가장 후회되는 일”

    ‘37살’ 주우재 “포경수술, 학창시절 가장 후회되는 일”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37)가 학창 시절 가장 후회되는 일로 푸경수술을 꼽아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홍김동전’에서는 ‘스타 골든벨’을 오마주한 ‘동전 골든벨’이 펼쳐진다. ‘홍김동전’ 멤버들은 ‘스쿨룩’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각각 부산과 창원 등에서 자신의 모교로 찾아온 후배들과 한 팀이 돼 ‘동전 골든벨’을 펼친다. 학창 시절에 대한 대화가 오가던 중 주우재는 가장 후회되는 일로 포경수술을 꼽아 김숙과 홍진경을 깜짝 놀라게 한다. 주우재는 “저는 평범했다. 모범생은 절대 아니었다”라며 “하지만 이어폰을 항상 끼고 있었다. 생각해보면 MZ 세대의 시초였다”라고 말한다. 이어 돌아가고 싶은 학창 시절로 “초등학교 때”를 외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우재는 대뜸 “저 포경수술 안 하고 싶어요”라고 밝혀 김숙 홍진경에게는 웃음을, 조세호에게는 격한 동의를 얻는다. 조세호는 “맞아! 뭔지 나도 알아”라며 “어느 날 엄마가 우리 동네의 ‘코끼리 돈까스’라고 큰 돈까스집에 가자고 했다. 신나서 박수 치며 따라갔다가 이렇게 어기적거리며 돌아왔다”라고 회상했다. ‘포경수술 반대’로 하나 된 주우재와 조세호는 엉거주춤 걸음으로 현실 고증에 나서 모두의 배꼽을 잡게 한다.
  • 팬암(PAN AM) 23SS 시즌 광고 모델 주우재 발탁

    팬암(PAN AM) 23SS 시즌 광고 모델 주우재 발탁

    캉골, 캉골키즈, 헬렌카민스키, LCDC 등을 전개하는 에스제이그룹(이주영 대표)이 전개하는 팬암(PAN AM)이 23년 SS 시즌 브랜드 광고 모델로 주우재를 발탁했다. 팬암은 최초로 세계 여행을 시작했던 선구적인 항공사로 한국에서는 라이프 저니 기어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태어나 일상과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소개하는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팬암 코리아는 이번 시즌, 인지도를 강화하고 소비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전개할 목표로 당당하고 솔직 담백한 매력이 돋보이는 주우재를 모델로 선정하여 1일부터 주우재와 함께한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특히 주우재의 시크한 표정이 돋보이는 TV 광고는 실제 팬암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 기내를 재현하여 브랜드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비행기는 못 참지’ 숏폼 밈을 모티브로 젊고 위트 있는 브랜드 애티튜드를 어필할 예정이다. 주우재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3년 데뷔, 현재 KBS 예능 ‘홍김동전’ 및 유튜브 ‘오늘의 주우재’에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주우재, 촬영 중 바지 내려가 엉덩이 노출…스태프 ‘경악’

    주우재, 촬영 중 바지 내려가 엉덩이 노출…스태프 ‘경악’

    23일 방송된 KBS 2TV ‘홍김동전’에서는 지인들에 의해 흑역사가 폭로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업계 종사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주우재 지인은 “주우재가 요즘 연애 프로를 많이 하는데 전부 하차해야 한다. 많은 여성분들과 미팅을 했는데 인기가 너무 없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지인은 “과거 연애 프로그램에서 커플끼리 팔짱을 끼고 누워서 진행하는 ‘무 뽑기 게임’이라고 있었다. 그때 무를 뽑다가 주우재 바지가 내려갔다. 다 노출됐다”라며 “엉덩이가 노출됐다. 스태프 30명이 주우재 어두운 곳을 봤다. 저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때부터 인기가 급격하게 하락했다”라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범인은 배우 김민규”라며 “무슨 욕심이 났는지 몰라도 의욕이 과했던 것 같다. 걔도 팬티까지 손에 잡힌 걸 몰라서 내렸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인은 주우재 노출에 대해 “깔끔하긴 했다. 모델은 모델이더라. 어두운 과거지 더러운 과거는 아니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 곽정은, 여사친 자취방서 술먹는 남친에 ‘일침’

    곽정은, 여사친 자취방서 술먹는 남친에 ‘일침’

    ‘연애의 참견’ 곽정은이 ‘순수함’을 어필하는 남자친구의 진짜 얼굴에 대해 이야기한다. 21일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168회에서는 인생 첫 연애를 시작한 20세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고민녀는 자신처럼 연애에 익숙하지 않은 동갑 남자친구와 5개월째 사귀는 중이다. 남자친구는 고민녀의 손을 잡는 것도 어색해하는 순수한 매력이 있다. 고민녀는 이런 남자친구의 모습을 귀여워한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순수함은 너무 지나쳐 당황스러울 때도 있었다. 어느 날, 남자친구는 집이 동파됐다며 친구 집으로 피신을 간다. 그러나 남자친구가 말한 친구는 평소에 남자친구를 좋아하던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이었다. 고민녀는 늦은 시간에 여사친 집에서 단둘이 술을 마시는 남자친구를 이해할 수 없어 따졌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그저 친구 집에 간 것뿐이라며 여사친이 자신을 좋아하는지도 몰랐다며 억울해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고민녀는 남자친구의 휴대폰에서 예상 밖의 채팅을 발견한다. 남자친구는 오픈 채팅방에서 사람들과 능숙하게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남자친구는 뭐가 문제냐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서 견문을 넓히려는 목적일 뿐이라고 변명한다. 이에 주우재는 “여기서 견문을 어떻게 넓히냐”며 황당해한다. 한혜진은 남자친구가 고민녀와 있을 때와 다른 사람과 있을 때 “완전 다른 자아 나온다”며 깜짝 놀란다. 그러자 곽정은은 “여자친구는 베이스캠프”라고 짚는다. 과연 남자친구의 순수함은 ‘진짜’일까, 본 방송서 공개될 결말이 더욱 궁금해진다. ‘연애의 참견’ 168회는 이날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 서장훈, 친구 인생 따라하는 20대女에 ‘일침’

    서장훈, 친구 인생 따라하는 20대女에 ‘일침’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결혼마저 남을 따라 하고 싶어 하는 여자친구를 둔 고민남에게 조언을 남겼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에는 3세 연하 여자친구와 연애 중인 30세 고민남의 사연이 공개됐다. 여자친구는 친구가 여행을 가면 똑같이 그곳을 따라갔고, 친구가 명품 선물을 받으면 자신도 명품 선물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었다. 심지어 친구 남자친구가 차를 바꾸자 고민남에게 외제 차 계약을 요구했고, 고민남이 거절하자 고민남이 산 것처럼 꾸며 SNS에 올리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친구는 결혼이 하고 싶다고 선언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결혼은 늦게 하겠다던 여자친구가 친구 결혼 소식을 듣더니 본인도 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렇게 결혼식을 준비하는데 여자친구는 셀럽들이 결혼했다는 유명 호텔 예식장부터 신혼여행지까지 뭐든 최고급을 원했다. 프러포즈도 친구 남자친구들보다 더 열심히 해 줄 것을 기대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며 고민남은 여자친구가 자신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친구들을 따라 하기 위해 결혼하는 건 아닐지 혼란스러워졌다. 남의 인생을 따라 하는 여자친구에 대해 곽정은은 “자기 인생이 별 의미 없으면 타인과 비슷한 이벤트를 만들고 싶어 하는데, 저 고급 호텔에서 실제 결혼식을 하지 않더라도 그 식장 알아봤다는 것만으로도 알리고 싶을 거다”라고 분석하면서 “여자친구가 바라보는 세상은 딱 몇 명의 친구들밖에 없다. 친구들보다 나은 선택을 해야 자존감이 충족되는 스타일”이라고 지적했다. 김숙은 “여자친구는 ‘네 나이에 이 정도 해야 하지 않아?’라는 말을 평생 할 거다. ‘40세에는 이 정도 해야 하지 않아?’, ‘우리 애는 이 정도 해야 하지 않아?’라고 할 텐데, 그 기준을 어떻게 맞출 거냐. 여자친구는 자기 인생 사는 게 아니라 남의 인생 살고 있다”라며 비판했다. 서장훈은 “고민남은 여자친구가 원하는 걸 다 받아주는 상대였다. 결혼하면 지금과 비교도 안 되게 더 큰 것을 요구할 것”이라고 경고했고, 주우재는 “이제 애 낳고 단란한 친구 모습을 보고 또 따라 하고 싶을 거다. 그런데 아기를 낳아보면 ‘화려한 게 아니네’. ‘힘든 거네’ 싶을 거다. 그때는 어떻게 할 거냐. 고민남은 빨리 도망 가라”라고 충고했다.
  • ‘일타스캔들’ 남해이, 알고보니 이화여대 졸업생

    ‘일타스캔들’ 남해이, 알고보니 이화여대 졸업생

    배우 노윤서가 데뷔 후 첫 예능에 출연한다.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과 지석진이 예능 일타 강사로 변신한다. 이날은 32년 지기 예능 형제 유재석과 지석진이 일타 강사로 변신해 특별한 예능 수업을 진행한다. 유재석은 교과서 같은 스타일의 ‘예능 정석러’로, 지석진은 순간의 끌림을 중요시하는 ‘본능 예능러’로 자신만의 예능학개론을 자랑하며 수강생 모집을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은 극과 극 예능 스타일에 “무조건 유재석이다!”, “석진이 형 예능 수업이 궁금하긴 하다”라며 정석과 본능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고 한다. 이어 출연마다 예능 탱커로 사랑받는 ‘런닝맨 장수생’ 주우재도 수강생으로 참석했는데, 한 강사가 “우재야 너는 나의 뒤를 이을 수 있다”라며 틈새 영입을 시도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드라마 ‘일타스캔들’, ‘우리들의 블루스’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노윤서도 데뷔 후 첫 예능 출연을 통해 예능 수업을 받기 위해 런닝맨을 찾았다. 이화여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노윤서는 ‘런닝맨’을 위해 졸업식까지 포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색함도 잠시, 노윤서는 유재석에게 일침을 놓아 당황 시키는 등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노윤서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고교생 방영주 역을 맡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연기로 데뷔작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서는 김연두 역을 통해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십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일타 스캔들’ 에서는 개성 강한 연기력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차세대 연기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 주우재 “대학시절 쇼핑몰 오픈” 매출 ‘깜짝’

    주우재 “대학시절 쇼핑몰 오픈” 매출 ‘깜짝’

    주우재가 대학 시절 쇼핑몰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 페퍼톤스 이장원이 게스트로 나와 이목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MC 송은이는 “공대 오빠들은 체크 남방, 뿔테 안경, 슬리퍼 다 이렇게 하고 다니냐”라고 물었다. 이장원이 입을 열었다. “체크 남방이 안 핫한 줄 몰랐다”라면서 “학교 다닐 때 많이 입었다. 체크 남방을 입으면 덩치를 계산할 수 있어 좋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MC들은 주우재를 향해 “공대 남신 출신 아니냐, 인기 많았을 것 같다”라며 대학 시절을 궁금해 했다. 주우재는 “그냥 몇 번 그런 에피소드를 경험한 정도?”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아울러 “그때가 미니홈피를 할 때인데 저를 어디서 봤다고 쪽지가 오고 그랬다. 초콜릿, 편지를 받은 적도 종종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옛날부터 옷 잘 입기로 유명했다던데, 대학 휴학 후 쇼핑몰을 오픈해서 매출이 엄청났다더라”라는 얘기도 나왔다. 주우재는 “저도 그럴 줄 몰랐는데 많이 나왔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MC들은 단도직입적으로 매출이 어느 정도였는지 물었다. 주우재는 “첫 달 매출이 한 3000~4000만 원 나왔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아무것도 없이 무모하게 도전한 건 아니었다. 사업 가능성을 보고 한 것”이라며 “그때 제가 스트리트 패션으로 좀 유명해졌다. 미니홈피 통해서 어디 옷이냐고 이런 문의가 많이 오는 거다. 평소 좋아하는 옷들이 사업성이 있는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주우재는 “이게 휴학하고 될 만한 사업이라 생각해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옷을 가져와 사업을 한 거였다. 예상대로 반응이 좋았다”라면서 “제 스타일이 누가 입어도 괜찮을 것 같은 옷들이었다. 그 부분을 잘 어필한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 아내 실물 너무 예뻐♥ 놀아날까 걱정했다는 가수

    아내 실물 너무 예뻐♥ 놀아날까 걱정했다는 가수

    페퍼톤스 이장원이 아내 배다해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는다. 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공대 오빠’ 이장원, 주우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장원은 연애 시절 아내 배다해와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다해가 밤늦게 기차역에서 집으로 가야 했던 날이 있었는데, 내가 픽업을 못 갔다”, “다해가 무서울까 봐 기차역에서부터 주차장까지 가는 길을 약도로 그려줬는데 다해가 신기해하더라”라고 길을 잘 못 찾는 배다해만을 위한 ‘약도 천재’로 거듭난 로맨틱한 일화를 전해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에 김종국은 이장원에게 가는 길 중간에 아내를 위한 꽃을 두는 감동 이벤트 아이디어를 냈는데, 이에 MC들은 김종국을 향해 “이 시대의 사랑꾼이다”라고 놀려대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은 “저는 (이벤트를) 모아놨다가 결혼하면 다 할 거예요”, “조심해! 기차역에서 혼자 갈 생각 하지 마”라며 미래의 아내에게 ‘무서운 사랑꾼 주의보’를 선포해 폭소를 안겼다고. 또한 그는 아내 배다해와의 소개팅 첫 만남에서 ‘실물 깡패’인 아내 때문에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는데, “당시 코로나가 심할 때라 메뉴가 나오고 ‘마스크 개봉식’을 하게 됐는데, 아내가 실물 깡패였다”, “너무 예뻐서 아내에게 홀려 놀아날까 봐 걱정도 됐다”라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주우재는 “형수님을 뵌 적 있는데 예쁘게 카리스마가 있더라.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가 있더라”라며 배다해 ‘실물깡패 설’에 공감을 표했다고 한다. 이어 8개월 만에 결혼한 이장원은 사귀자는 고백과 프러포즈를 모두 아내 배다해가 먼저 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그는 “다해가 따로 주문해놓은 반지가 내가 프러포즈용으로 주문해놓은 반지보다 하루 일찍 도착하게 됐다”, “다해가 집으로 놀러 오라고 해서 갔더니, 게임기를 설치해놓고 피자 한 판 시켜놓고서 ‘평생 게임 같이 하자’라고 하더라”라고 남자들의 로망 끝판왕 프러포즈를 받은 일화를 공개해 부러움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 드라마 대박나고…“연예인 병 걸렸다” 지적받은 여배우

    드라마 대박나고…“연예인 병 걸렸다” 지적받은 여배우

    배우 노윤서가 남동생에게 ‘연예인 병 걸렸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지난 5일 SBS ‘런닝맨’ 예고 영상에서는 노윤서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영상에서 노윤서서는 유재석에게 “남동생과 사이가 어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노윤서는 한숨을 쉬며 “어제 싸웠다”면서 “나한테 연예인 병 걸렸다고 그랬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 게스트로 출연하는 노윤서와 주우재는 ‘예능 일타 강사’로 변신한 유재석, 지석진에게 예능 수업을 받는다. ‘런닝맨’에 처음으로 출연한 노윤서는 솔직한 입담과 뜻밖의 몸개그로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 대학원 간다고 80대父 돈 받고 ‘무소식’ 개그우먼

    대학원 간다고 80대父 돈 받고 ‘무소식’ 개그우먼

    개그우먼 김숙(48)이 대학원 입학금 명목으로 80대 아버지로부터 돈을 받고 감감무소식이라는 의혹에 대해 해명한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멤버들이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나오면 ‘톱스타’, 뒷면이 나오면 ‘매니저’ 역할을 맡는 모습이 그려진다. 매니저가 된 한 명은 나머지 톱스타 네 명의 스케줄을 담당한다. 톱스타의 바쁜 스케줄을 감당하던 김숙은 갑자기 아버지로부터 받은 메시지에 당황한다. ‘대학원 입학금 먹튀’ 사건에 해명을 요구한 것. 김숙의 아버지는 침착한 말투로 “숙아, 몇 해 전에 대학원 간다고 해서 학비를 보냈는데 아직도 졸업했다는 소식이 없구나. 무슨 일인지 해명이 필요한 듯싶다”고 말해 김숙을 당황하게 만든다. 이에 멤버들은 어찌 된 일이냐며 김숙을 쳐다보고, 주우재는 김숙에게 “대학원 간다고 뻥친 거냐”고 묻는다. 김숙은 아버지에게 사죄하는 태도로 “돈이 조금 필요했다. 아버지 죄송하다”는 말만 연발한다. 김숙과 아버지의 사연은 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홍김동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너구리 라면봉지, 코요태 빽가가 찍은 거였어?

    너구리 라면봉지, 코요태 빽가가 찍은 거였어?

    ‘홍김동전’ 코요태 빽가가 사진 작가 ‘부캐’를 소환했다. 빽가는 23일 KBS 2TV ‘홍김동전’에서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찾은 광고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조세호가 “지금까지 화장품, 라면, 햄버거, 샴푸 광고를 찍어봤다”며 의기양양해하는 가운데, 빽가는 사진 작가로 등장했다. 빽가는 “원래 전공이 사진이다. 사진을 하다가 코요태를 하게 됐다. 고등학교 때부터 사진만 공부했다”며 “대표작으로 동물 너구리와 같은 라면의 조리 사진을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 군대 ‘뽑기’로 면제된 연예인

    군대 ‘뽑기’로 면제된 연예인

    방송인 뱀뱀이 태국 군대 면제를 받은 사연을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종이인형 특집으로 광희, 황수경, 주우재, 뱀뱀이 출연했다. 이날 뱀뱀은 태국의 군 제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태국에 군대 뽑기를 하러 갔다. 뽑기와 자원입대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자기가 간다고 하면 1년, 뽑기는 2년”이라고 설명했다. 모든 출연진들이 놀라며 “실제로 확률이 어느 정도 되냐”고 묻자 뱀뱀은 “미리 알 수가 없다. 거기에 가면 몇 명이 올지 누가 올지 모른다”고 말했다. 뱀뱀이 뽑기를 한 날은 모인 200명 사람들 중에서 80명을 징집하는 날이었다. 뱀뱀은 “프라이빗하게 할 줄 알았는데 들어가니 기자와 팬 분들이 계셨다. 운동하기 전이고 말랐다. 2등급이 나왔다”면서 “1등급이 먼저 뽑는데 앞에서 80개가 다 뽑혔다. 다 뽑혀서 뒤는 안 뽑아도 된다고 해서 면제됐다”고 전했다.
  • “JYP 계약 끝나고 연예계 정 떨어졌다”

    “JYP 계약 끝나고 연예계 정 떨어졌다”

    가수 뱀뱀이 연예계 은퇴를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종이 인형의 집’ 특집으로 꾸며져 광희, 황수경, 주우재, 뱀뱀이 출연한 가운데 뱀뱀이 ‘환승연애2’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뱀뱀은 최근 예능 유망주가 된 데 대해 “‘환승연애2’에서 보고 느끼는 대로 이야기했을 뿐인데 시청자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게스트로 갔다가 고정이 됐다. 인생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JYP와 계약 끝나고 연예계 생활이 정이 떨어졌다. 너무 노력하고 열심히 했는데 왜 나는 안 될까”라며 힘들었던 시간을 돌아봤다. 뱀뱀은 “그만 두려고 했는데 러브콜 온 회사 중 집착하는 회사가 있었다. 5번 거절했는데 계속 연락이 왔다. 한국 위주로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뱀뱀은 “이 기간동안 노력해도 안되면 포기하려고 했는데 다행히 ‘환승연애’가 터졌다”며 “다들 연예계에 회의감을 느낄 때가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구라는 “매번 정 떨어질 때가 있지만 그래도 어떡하나”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 서장훈 “8살부터 개인접시 달라고 했다”

    서장훈 “8살부터 개인접시 달라고 했다”

    방송인 서장훈이 본인의 위생관념을 전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159회에서는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6개월째 연애 중인 29세 고민남의 사연이 공개된다. 누가 봐도 예쁜 여자친구의 진짜 매력은 성격이다. 식당 종업원이 실수로 음식을 테이블에 떨어뜨려도 여자친구는 대수롭지 않게 그대로 집어먹고 고민남은 여자친구의 털털한 성격에 반한다. 그러나 여자친구의 위생관념은 너무 엉망이다. 여자친구는 코 푼 휴지로 고민남의 입을 닦아주고, 먹다 남아 잇자국이 있는 총각김치를 그대로 반찬통에 넣는 등 기본적인 위생관념을 알지 못한다. 주우재는 “20살 첫 자취할 때는 개판이다. 그런데 그때도 먹던 걸 반찬통에 넣어놓지는 않았다”며 경악하고, 깔끔하기로 유명한 서장훈은 “난 8살 때부터 부모님께 내 개인접시를 달라고 했다. 그때부터 우리 부모님은 내가 심상치 않다는 걸 느꼈을 것”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래도 고민남은 여자친구가 예민한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데, 버스를 타고 가던 중 여자친구는 손톱을 깎아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결말이 공개될 ‘연애의 참견’ 159회는 17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 뉴진스가 직접 생일 축하한 ‘의외의 인물’

    뉴진스가 직접 생일 축하한 ‘의외의 인물’

    걸그룹 뉴진스는 지난 2일 오후 진행된 유튜브 및 트위치 채널 ‘침착맨’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침착맨은 혹시 모를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채팅 기능을 아예 꺼버리고 진행하는 등 배려심을 보이기도 했다. 침착맨은 “최초로 노 채팅 방송. 내가 (댓글을) 관리할 자신이 없다. 미안하다”라며 “원래 보는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억지로 이슈 만들까 봐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인터넷 방송에 처음 출연한 뉴진스는 “‘킹받네’라는 유행어로 침착맨을 알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공개된 뉴진스의 신곡 ‘OMG’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던 침착맨은 “촬영 날 생일이었는데 케이크로 축하를 받았다. 뉴진스 멤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소문낼 만한 일인데 말하고 다니면 너무 호들갑인 것 같아서 자랑은 안 했다”라고 쑥스러워했다. 민지는 방송을 끝맺으며 “생전 처음 해보는 경험인데 너무 재밌게 하고 간다. 사실 저희 신곡 얘기를 하러 온 것 같긴 하다”라며 “‘OMG’와 ‘디토(Ditto)’ 모두 겨울에 잘 어울리는 음악이니 많이 사랑해달라. 뮤직비디오도 많은 스토리가 담겨 있으니 한 장면도 놓치지 말고 집중해서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함께 출연한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침착맨 덕질과 뉴진스 덕질 둘 다 할 수 있었던 날. 한입보이 행복사” 라는 글과 모두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들뜬 마음을 털어놨다.
  • 강민석, 아내에 매일 “헤어지자” 이별 통보

    강민석, 아내에 매일 “헤어지자” 이별 통보

    ‘홍김동전’에서 결혼 3년 차 무명 배우의 사연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홍김동전’ 19회는 ‘사연 따라 딴따라’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3년 차 무명 배우의 사연이 공개됐다. 9년 차 무명배우 강민석은 “공연이 없어 벌이가 0원이던 당시 여자친구가 모든 데이트 비용을 내는 게 부담스러워 데이트를 일부러 피한 적도 있다. 변변치 않은 벌이에 먼저 헤어지자고도 해봤지만 ‘너 뜨고 나면 헤어질게’라고 하더라”라며 “농담 섞인 그 말이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려운 상황에 연기를 그만둘 생각도 해봤지만 ‘10만 원을 벌더라도 하고 싶은 걸 하라’라고 했고 늘 부족한 제게 결혼을 먼저 제안한 것도 그녀였다”라며 “저는 선뜻 대답할 수 없었고 결국 프러포즈도 없이 결혼하게 됐다”라고 사연을 전했다. 결혼 3년 차인데도 아직 프러포즈를 하지 못했다는 그는 “누구보다 멋지게 프러포즈 하고 싶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강민석은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저희 집에서는 ‘너를 어디다 보내니’ 하셨을 뿐인데 처가댁에서는 가난하고 힘든 직업을 택한 남자는 반대한다고 하셨다. 그런데 아내의 오빠가 포토그래퍼다. 그때 형님도 혼담이 오가고 있었는데 ‘나도 결혼 준비하는데 그러면 날 보내는 건 안 미안하냐’라고 제 편을 들어주셨다”라며 훈훈한 이야기도 전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배우로서 잘 안되다 보니 자격지심도 심하고 포기하려고 할 때 모든 화풀이 대상이 아내였던 것 같다. 정말 미안하지만 헤어지자고도 많이 했는데 그때 울면서 그런 이야기를 했다.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지 못했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그런데 너만큼은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잘 되는 거 한번은 보고 헤어질게’ 하더라”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이를 들은 우영은 “‘너 뜨고 나면 헤어질게’ 이 말이 너무 울컥한다”라고 반응했고, 김숙은 “내가 뒷받침이 되겠다는 것 아니냐”라고 감탄했다. 홍진경은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아내가 몇이나 될까”라며 놀라워하면서도 “나중에 성공해서 바람피우지 말아요”라고 농담했다. 이후 이어진 깜짝 프러포즈는 성공적이었다. 박진영과 멤버들은 치밀한 계획으로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먼저 아내가 수영장에 있으면 김숙, 조세호가 밀월여행을 들킨 것처럼 아내를 속여 무대 쪽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엘리베이터 앞을 지키고 있던 우영이 ‘우리집’ 댄스를 추며 밖으로 안내하면 주우재가 카트로 프러포즈 무대까지 이동시키는 것이 계획이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아내가 집에 돌아가겠다고 하거나 우영을 알아보지 못하고 엘리베이터 앞을 지나치는 등 돌발상황이 발생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아내는 무사히 프러포즈가 계획되어 있었던 장소로 도착했다. 강민석은 아내를 향해 “얼른 잘돼서 내가 널 놓아주지 않을 거야. 앞으로도 사이좋게 잘 살자”라고 고백해 감탄을 자아냈다.
  • ‘330억’ CEO 홍진경 평창동집 “기생충 집”

    ‘330억’ CEO 홍진경 평창동집 “기생충 집”

    방송인 홍진경의 평창동 저택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KBS 2TV ‘홍김동전’에서는 홍진경이 호스트가 돼 출연진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홍진경의 집은 고급 리조트를 방불케 했다. 넓은 정원과 거실, 심지어 히노끼 탕까지 있었다. 주우재는 이런 홍진경에게 “엄마”라고 부르며 친한 척을 했고, 조세호는 “우리집은 제작진이 들어오니 협소했는데, 여긴 전혀..”라며 감탄했다. 평창동 뷰가 감탄을 자아내는 넓은 정원을 본 주우재가 “계절마다 달라지겠네요?”라고 하자, 홍진경은 “눈 오는 날 너무 예쁘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주우재는 “여기 ‘기생충’ 집이네”, “매일 매일이 리조트에 있는 느낌이겠다”라 거듭 감탄했고, 김숙은 “진경아, 친하게 지내자”라고 사심을 드러냈다.
  • 홍진경, 동료 연예인들도 놀란 ‘평창동 대저택’ 공개

    홍진경, 동료 연예인들도 놀란 ‘평창동 대저택’ 공개

    ‘홍김동전’ 멤버들이 북악산 뷰를 지닌 홍진경의 평창동 저택을 방문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홍김동전’에서는 ‘동전세끼 홈스테이’ 특집이 방송된다. ‘동전세끼 홈스테이’는 동전 앞면은 호스트, 뒷면은 게스트가 되어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나온 멤버의 집으로 출동한다. 지난 주 조세호가 호스트로 선정되면서 그의 한강 뷰 아파트와 명품매장을 방불케 하는 드레스 룸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주 멤버들은 홍진경이 호스트가 선정되어 평창동집으로 향한다. 평창동 집에 들어서는 순간 김숙은 “진경아 너 이 집 급하게 빌린 거 아니지? 너희 집 맞지?”라며 “나 이런 집 처음 봐”라고 외칠 정도로 으리으리한 저택의 위엄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다. 거실 창문을 통해 훤히 보이는 북악산 뷰와 평창동의 전경은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이에 주우재는 “이 집에 살면 매일 리조트에 온 거 같은 느낌일 듯 해”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또한, 3층으로 이루어진 주택의 규모와 함께 넓은 앞뜰, 세명이 함께 누울 수 있을 법한 히노끼탕까지 구비되어 멤버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이에 주우재는 홍진경을 향해 “엄마”라고 부르며 “만일 내가 걸리면 이 집 한 칸만 빌려주시면 안되요?”라며 한 칸 대여를 요청해 홍진경의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그런가 하면 조세호는 “내가 지금 옷을 살 때가 아니네. 여길 보니깐 욕심이 생기네”라며 급속히 겸손해진 조신한 몸가짐으로 변신해 웃음을 터트린다. 홍진경이 호스트가 되어 멤버들을 대접하는 ‘홍김동전’ 본 방송이 기대를 높인다. 27일 오후 9시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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