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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소금 신혼… 준비부터 달라요

    깨소금 신혼… 준비부터 달라요

    봄철 결혼 시즌이 다가오면서 예물과 침대, 화장품, TV 등 ‘웨딩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혼수용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한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등장해 알뜰 예비 신혼부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이아몬드 반지는 영원의 약속 평생의 동반자에게 사랑을 맹세하는 숭고한 의식에 쓰이는 다이아몬드 반지야말로 전 세계 모든 신부들의 로망이라 할 수 있다. 미국 여배우 마릴린 먼로는 영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1953년)’에서 “다이아몬드는 여자의 가장 좋은 친구”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국내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가 웨딩시즌을 맞아 선보인 ‘쉔브룬’ 반지는 오스트리아 빈의 쉔브룬 궁전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심플한 스타일의 겹반지 세트로, 메인 반지에는 1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시작점 없이 이어지는 원형은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며, 반지의 밴드는 ‘멜리 다이아몬드’로 촘촘히 장식했다. 품격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1010만~1510만원. 사랑의 마음을 담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특별한 보석함에 담아 전하면 감동은 두 배가 된다. 보석함 전문업체 ‘루부’의 발광다이오드(LED) 보석함 ‘키스 더 루부(35만원)’는 제품에 장착된 열감지 센서에 입을 맞춰 체온을 전달하면 케이스가 열리도록 만들어진 게 특징. 케이스가 열리면 음악이 흘러나오고 천연색 LED 조명이 회전하는 보석을 비춰준다. 나만의 보석함으로 소장가치가 높다고 업체는 자평했다. ●10년 넘게 쓰는 침대 편안함 고려해야 침대는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푸는 휴식 공간이자 둘만의 사랑을 위한 장소이기도 하다. 한번 구입하면 10년 이상 써야 하는 만큼, 내구성과 편안함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돈으로 침대를 살 수는 있지만 잠은 살 수 없다.’는 일본 신학자 우치무라 간조의 격언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에이스침대’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테크 매트리스를 설치한 ‘BRA-2383’과 ‘BRA-2384’를 내놓았다. BRA-2383은 모던한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으로, 견고함이 느껴지는 프레임에 부드러운 곡선 라인이 돋보이는 헤드보드가 특징이다. BRA-2384는 물푸레나무를 마감재로 사용해 견고한 느낌을 주며, 아치형의 헤드보드로 부드러운 볼륨감과 고풍스러움을 강조했다. 전통가구 제조업체 ‘다심마루’는 소나무 원목을 사용한 황토석 침대를 출시했다. 고급 기술의 장인이 전 과정을 수공으로 원목 하나하나를 직접 끼워 맞추는 방식으로 만든다. 화학약품을 쓰지 않아 살아 숨쉬는 원목가구의 효능을 느낄 수 있어, 삼림욕을 한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업체는 말한다. ●결혼식 한 두 달 전부터 피부 관리 결혼식을 앞두고 여자들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얼굴이다. 트러블을 없애거나 잡티를 눈에 띄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는 결혼 한두 달 전부터 집중관리가 필요하다. 아모레퍼시픽은 얼굴 피부의 잡티 제거까지 피부 결점을 개선하는 화장품으로 ‘헤라 더마 스팟 클리어 키트(45만원)’를 내놨다. 이 키트는 더마소닉(미용기기)을 이용한 2단계 집중 케어로 전문 피부과 관리를 받은 듯 균일하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게 강점이다. ‘헤라 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 LX’도 건강한 피부로 재생시켜 주며 ‘헤라 카타노 세럼’은 피부에 윤기를 더해준다. 오마샤리프 화장품이 내놓은 ‘리투앤 링클라인’은 국내 첫 실크 함유 화장품이다. ‘퓨처퍼펙트링클 크림’(60g·15만원)은 고기능성 주름개선 화장품으로,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실키이펙터리프트아이 트리트먼트(2개 1세트·15만원)’는 노화방지 전용 아이크림으로, 미백과 주름 개선 효과가 있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퓨처퍼팩트링클 세럼(60g·15만원)’은 바르고 자면 피부가 새롭게 태어나는 느낌을 주는 고기능성 제품이다. ●남아공 월드컵 필수품 LED TV 올 봄 신혼부부들은 영화 ‘아바타’와 남아공 월드컵 열풍으로 3D 기능이 추가된 대형 TV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삼성전자는 ‘파브 풀HD 3D LED TV’를 출시했다. 2차원 영상도 3D로 볼 수 있으며, 신혼부부가 3D 블루레이 플레이어까지 함께 사면 3D TV용 안경 2개, 3D 블루레이 영화를 무료 제공한다. 46인치·55인치별로 7000시리즈는 각각 420만원·580만원, 8000시리즈는 각각 450만원·610만원이다. LG전자도 ‘보더리스 LED 시리즈’를 내놓았다. TV 화면과 테두리 사이의 경계선을 없애 시원한 느낌을 준다. 두께는 29.3㎜에 불과하고, TV 테두리도 30㎜로 줄었다. TV 앞부분은 물론 스탠드까지 다이아몬드 글래스로 장식했다. 47인치 300만원대 후반, 42인치가 300만원대 안팎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주말극 여주인공 3인방의 봄 스타일은?

    주말극 여주인공 3인방의 봄 스타일은?

    주말 드라마 여주인공들의 실용적이면서 편안한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극 중 배우의 스타일은 캐릭터와 상황을 대변함은 물론,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또한 여배우들의 착용한 패션 스타일을 통해 최신 트렌드도 엿볼 수 있다.주말 드라마 주인공들의 의상 스타일을 통해 올 봄 유행하는 스타일을 엿봤다.‘민들레 가족’ 이윤지-베이직 재킷에 티셔츠이윤지는 극중 20대의 백화점 바이어 역을 맡았다.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과 일에 욕심을 내는 워커홀릭 역을 소화하기 위해 짧은 헤어스타일과 트렌디 하면서도 심플한 오피스 룩을 선 보였다.이윤지는 극중 베이직 한 스타일부터 스터드 디테일 또는 가죽 소재 등의 다양한 재킷 스타일을 자주 선보인다. 특히 이윤지는 원피스와 셔츠, 티셔츠 등의 아이템과 재킷을 매치시켜 실용적이면서도 활동적인 워킹 우먼의 패션 스타일을 소화해 내 눈길을 끈다.극 중 이윤지가 착용한 재킷은 st.a(에스티.에이)제품. 베이직한 재킷 안에 데님 셔츠나 비딩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 감각을 뽐냈다. 이런 베이직한 재킷 안에 티셔츠나 셔츠를 매치하면 시크한 느낌의 매니시한 룩을 연출 할 수 있으며, 패턴 원피스를 매치하면 발랄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이웃집 웬수’ 한채아-롱 티셔츠에 스키니진SBS ‘이웃집 웬수’의 한채아는 극 중 유명 브랜드 화장품 브랜드의 숍 매니저로 자기 일에 대한 애착이 높고 유쾌한 성격의 쿨한 여성으로 나온다.외출 시에는 재킷을 위주로 한 심플한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하며, 실내에서는 컬러감 있고 다양한 프린트의 롱 티셔츠에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를 매치하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극중 한채아가 착용한 티셔츠는 cc콜렉트 제품. 극중 한채아처럼 루즈한 프린트 티셔츠에 베스트나 카디건을 함께 매치하면 간절기 의상으로 연출하기 좋고 특히 스니커즈나 컬러 감 있는 슈즈로 포인트를 주면 활동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인생은 아름다워’ 남상미-단아한 세미 정장남상미는 극 중 요리연구가의 조수로 시크하고 도도한 완벽주의 성격의 여성으로, 깔끔한 헤어 스타일과 함께 단아하고 내추럴한 세미 정장 스타일의 의상을 보여주고 있다.베이지, 블랙, 그레이 등 모노톤 컬러의 재킷과 심플한 이너웨어를 통해 차분한 그녀의 성격을 표현해내고 있다.극중 남상미가 착용한 가죽 자켓은 제시뉴욕 제품. 남상미처럼 모노톤 컬러의 아우터에 프린트 티셔츠나 컬러 감 있는 카디건 등을 매치하면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세미 정장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으며, 와펜이나 브로치, 클래식한 느낌의 주얼리로 포인트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사진 = MBC, SBS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서인영 등, ‘검사 프린세스’ OST서 의기투합

    샤이니-서인영 등, ‘검사 프린세스’ OST서 의기투합

    샤이니, 서인영, 먼데이키즈 등 가수들이 SBS ‘검사 프린세스’ OST 음반을 위해 뭉쳤다. 이들이 참여한 ‘검사 프린세스’OST 음반은 14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OST 앨범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마이걸’, ‘마녀유희’ 등의 음악감독이었던 오준성 음악감독의 작품으로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 음반에는 샤이니 ‘플라이 하이(Fly high)’, 서인영과 나인뮤지스가 함께 부른 ‘기브 미(Give me)’를 비롯해, 먼데이키즈 ‘굿바이 마이 프린세스(Goodbye my princess)’, AB에비뉴의 한보라가 부른 ‘로스트(Lost)’, 김유경 ‘사랑해본 적 있나요’ 등이 수록됐다. 특히 샤이니가 부른 ‘플라이 하이’는 이번 드라마의 타이틀 및 메인 테마곡으로 쓰여 샤이니만의 패기있고 상큼한 목소리가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더불어 주얼리의 서인영이 여성9인조 신인 그룹 나인뮤지스와 함께 부른 ‘기브 미’도 김소연이 맡은 마혜리의 테마 송이자 엔딩 타이틀 곡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 포레스트미디어, 오스카ent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션앤, 백만장자 모델들의 숨은 뒷얘기 공개

    패션앤, 백만장자 모델들의 숨은 뒷얘기 공개

    케이블 채널 패션앤의 ‘2010 스타일 시크릿’이 모델들의 새로운 삶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는다.’2010 스타일 시크릿’은 디자이너, 모델, 메이크업 등 패션과 연관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으로, 1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스타일 시크릿 - 백만장자가 된 모델들’ 편에서는 사업가로 변신한 모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화려한 런웨이를 누비던 모델들은 자신의 패션 경력을 활용해 직접 브랜드를 런칭하거나 디자인에 참여해 사업에서도 승승장구한다.특히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이자 TV쇼의 진행자로 인기를 얻은 독일 출신의 세계적 모델 하이디 클룸은 진브랜드 조다쉬(Jordache)에서 브랜드를 런칭해 성공을 거뒀다. 그 외에도 주얼리부터 화장품까지 사업을 확장한 하이디 클룸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본다.90년대를 대표하는 모델 케이트 모스가 광고 수익으로만 연간 9백만 달러를 벌게 된 사연, 패션 디자이너가 된 에린 왓슨, 수영복 디자이너에 도전한 토리 프레이버, 베이비 팻의 디자이너로 백만장자가 된 키모라 리 시몬스 등 모델로 활약했던 이들의 인생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사진 = 패션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뮈샤, ‘키스바이 뮈샤’ 세컨 브랜드 론칭

    뮈샤, ‘키스바이 뮈샤’ 세컨 브랜드 론칭

    한예슬, 김태희 등 스타들의 단골 브랜드이자 미스코리아 왕관으로 유명한 주얼리 브랜드 뮈샤가 오는 20일 세컨 브랜드 ‘키스바이 뮈샤(kiss by mucha)’를 새롭게 선보인다.뮈샤는 동양과 서양의 조화를 이룬 꽃과 자연을 모티브로 여성의 섬세한 감성을 담은 브랜드로, 주얼리 디자이너로는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뮈샤의 세컨 브랜드인 ‘키스바이 뮈샤’는 뮈샤에서 몇 년 동안 고심한 끝에 준비해온 대대적인 프로젝트로 심플 주얼리부터 볼드한 럭셔리 주얼리까지 아우르는 토탈 주얼리 브랜드로 전개할 예정이다.‘키스바이 뮈샤’는 예물, 커플링, 오더 메이드, 스타 주얼리를 비롯 미스코리아 왕관까지, 뮈샤 만의 독창적인 감각을 살려 보다 젊은 감각으로 업그레이드한 라인을 선보인다.특히 주얼리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고가의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needs)를 고려해 뮈샤만의 하이 퀄리티를 유지해 새로운 시장의 리더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 매김할 예정이다. ‘키스 바이 뮈샤’는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다. 쇼핑몰에서는 브라스, 실버, 골드 등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패션 주얼리와 뮈샤의 김정주 디자인 연구소에서 직접 검증한 주얼리를 비롯 남성 주얼리까지 다양한 주얼리를 만나 볼 수 있다.한편 5월 중순에는 유명 연예인들이 참석한 대규모 세컨브랜드 ‘키스바이 뮈샤(kiss by mucha)’ 론칭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사진 = 뮈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애만’ 바니,’완판녀’ 황정음에 패션 도전장?

    ‘볼애만’ 바니,’완판녀’ 황정음에 패션 도전장?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후속으로 방영되는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바니의 톡톡 튀는 패션 스타일이 화제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완판녀 타이틀을 얻게 된 황정음에게 후속 작 ‘볼수록 애교만점’의 바니가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철부지 여대생을 연기한 황정음의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여성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볼수록 애교만점’ 속 김바니의 여대생 패션 또한 많은 여성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바니의 스타일링은 캐주얼한 가디건과 재킷 등 여대생들이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황정음 못지 않은 큰 인기를 얻고 있다.◆완판녀 황정음의 러블리 캐주얼룩황정음이 연기한 여대생 역할은 우리 주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친근한 캐릭터다. 때문에 황정음은 러플, 주름 장식이 들어간 여성스러운 의상 외에도 루즈한 핏의 후드티셔츠 등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의상을 주로 선보였다.또한 황정음은 깔끔한 업 헤어와 단발 머리, 그리고 여성스러운 주얼리로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룩을 소화해 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 해 주는 진주 귀고리 또는 후프 귀걸이는 그녀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줬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여대생들이라면 캐주얼 스타일은 물론 어느 스타일에나 잘 어울리는 진주 소재의 귀고리나 후프링이 좋다.”며 “특히 평범한 디자인의 저렴한 소재의 후프링 보다는 세련된 디자인의 실버 소재의 후프링을 추천한다. 실버 소재의 후프링은 합리적인 가격에 사계절 내내 알레르기 없이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고 스타일 또한 살릴 수 있다.” 라고 전했다.◆바니의 발랄한 캐주얼룩‘볼수록 애교만점’의 바니도 황정음처럼 사랑스럽고 발랄한 캐주얼룩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바니는 주로 컬러풀한 셔츠와 재킷을 매치하거나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에 재킷을 매치하는 등 다양한 믹스매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황정음이 내추럴한 원 포인트 메이크업에 여성스러운 주얼리로 포인트를 줬다면 바니는 아이라인으로 동그란 눈매를 강조하고 핑크 빛 립스틱으로 입술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과 개성 넘치는 레이어드 주얼리 스타일링를 선보이고 있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부장은 “바니는 볼드하고 컬러풀한 커스텀 주얼리를 레이어드 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올 시즌 트렌드인 자연물 모티브 귀걸이로 귀여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며 “여성스러운 의상이 부담스럽다면 바니처럼 캐주얼한 주얼리를 활용해 발랄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사진 = MB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슬, 불멸의 여배우 ‘리타 헤이우드’로 변신

    한예슬, 불멸의 여배우 ‘리타 헤이우드’로 변신

    최근 이색 화보로 화제를 모았던 한예슬이 이번에는 과거 흑백 필름에서 막 현실로 나온 듯한 할리우드의 불멸의 여배우 리타 헤이워드로 변신했다.이번 작업은 리타 헤이워드의 매력을 극명하게 보여준 작품 ‘GILDA’의 신을 윤종석 감독과 사진가 홍장현, 패션 매거진 엘르가 현대식으로 해석해 한예슬을 현대판 리타 헤이워드로 깜짝 변신 시킨 것.윤종석 감독의 뮤즈로 나선 한예슬은 이번 촬영에서 새틴 드레스로 에스라인 몸매를 한껏 뽐냈으며, 수십억 원대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착용했다.매 컷마다 인상 깊은 감정 몰입과 표정 연기를 선보인 뮤즈 한예슬은 “정말 영화 촬영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윤종석 감독 역시 “고전적 여배우 캐릭터가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한예슬의 연기에 만족을 표했다.한편 엘르 5월 호에 공개될 이번 화보는 윤종석 감독 외에도 ‘의형제’의 장훈 감독, ‘백야행’의 박신우 감독까지 한국의 차세대 스타 감독 3인이 참여해 한예슬을 뮤즈로, 영화의 장면들을 화보로 풀어보는 이색적 시도를 한 것이다.이는 근래 우리나라 영화계에서 남성 캐릭터 위주의 영화가 두드러지는 현상을 탈피해, 여성 캐릭터를 창조하고 여성의 시각에서 스토리를 구성해보려는 의도에서 이뤄졌다.배우 한예슬은 각각의 감독과 함께 ‘욕정의 수녀’ ‘불멸의 여배우’ ‘팜므파탈 킬러’의 3색 연기에 도전해 화보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훈 감독과 함께 진행된 ‘욕정의 수녀’는 지난 9일 공개돼 화제를 모았으며 박신우 감독과 함께 진행된 화보 ‘팜므파탈 킬러’도 이어 선보일 예정이다.한예슬의 세 가지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엘르 5월호와 엘르 엣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엘르 엣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식날, 신랑들도 S라인을 살리고 싶다면?

    결혼식날, 신랑들도 S라인을 살리고 싶다면?

    결혼식 날 ‘S라인’은 여성들만의 것일까? 최근에는 ‘그루밍족’이라고 해서 자신을 꾸미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고 이러한 경향이 웨딩 스타일에도 어김없이 반영되고 있다. 자신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슬림한 라인의 예복으로 신부 못지 않게 주목 받기를 원하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신부에게 결혼식이 인생 최고의 날인만큼 신랑에게 결혼식도 가장 멋져 보이고 싶은 날이다. 다가오는 5월 웨딩 시즌을 맞아 결혼 준비로 분주한 예비 신랑들을 위해 신부만큼 멋져 보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다. ◆S라인을 살려라 자신의 몸에 딱 맞는 수트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재킷과 팬츠 모두 여유가 있는 것 보다는 몸과의 빈틈을 최소화 한 슬림한 수트 라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 슬림한 수트의 경우 몸에 밀착되기 때문에 같은 사이즈라도 넉넉하게 디자인된 수트보다 슬림해 보일 뿐 아니라 키가 커 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트렌드에 따라 요즘에는 기성복 브랜드에서도 슬림한 라인의 수트가 출시되고 있고 이를 웨딩 수트로 활용하는 예비 신랑들도 늘고 있다. LG패션 마에스트로는 슬림한 라인의 웨딩 수트가 불편한 신랑들을 위해 신축성있는 소재를 활용해 편의성을 높이고 180수 이상의 최고급 수트 소재를 사용하여 품격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 시키는 웨딩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예복 대여보다는 특별한 날을 맞아 맞춤수트로 준비하는 경향도 두드러진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김태현 BPU장은 “맞춤예복의 경우 자신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라인을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디자인에 대해서도 직접 관여하고 단추와 안감 등의 소재 선택도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예비 신랑들에게 인기가 높다.”라고 밝혔다. ◆웨어러블한 디자인을 선택하라 디자인은 결혼식이 끝난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웨어러블 한 것을 선택하는 신랑들이 늘고 있다. 과거 결혼식에서 길게 꼬리가 달린 예복인 모닝 코트를 입은 신랑들을 자주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조금 짧은 듯한 길이로 평상시 입기에 무리가 없으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이 트렌드이다. 직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30대의 신랑들이 모임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도 입을 수 있는 수트를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컬러는 블랙과 네이비 뿐 아니라 브라운, 베이지 등의 다양한 컬러를 선택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의 액세서리를 활용하라 화려한 웨딩 드레스와 주얼리가 없는 남성 예복의 경우에는 자칫하면 밋밋해 보일 수 있다. 그래서 보우타이와 행커치프와 같은 남성 액세서리가 예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블랙&화이트로 무난하게 스타일링하기 보다는 핑크, 그린, 퍼플 등의 감각적인 컬러를 활용하거나 도트, 체크 패턴의 보우타이를 활용해보자. 무채색 일색인 남성 예복을 화사하게 해줄 뿐 아니라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표현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사진 =LG패션 마에스트로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효진, 이효리·김혜수 제치고 최고의 ‘패션니스타’

    공효진, 이효리·김혜수 제치고 최고의 ‘패션니스타’

    ’최고, 최악의 패션을 선보인 스타는 누구?’ 2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엠넷의‘Pre-트렌드 리포트 필’에서는 그 동안 ‘All About Celebrity’를 통해 선발된 베스트, 워스트 패션의 스타만을 모은 ‘왕중왕’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패셔니스타로는 드라마 ‘파스타’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인기를 끈 변함없는 패셔니스타 공효진이 꼽혔다. 이는 2주전 ‘Pre-트렌드 리포트 필’에서 2000년대 최고의 트렌드 아이콘으로 선정된 이효리, 대한민국 패션의 역사 김혜수, 떠오르는 패셔니스타 신민아, 지드래곤 등을 제친 셈. 개성강한 마스크와 스키니한 몸매의 공효진은 화려한 주얼리가 돋보이는 글램 룩이나 절제된 테일러드 스타일보다 빈티지, 레이어드, 그런지 등 내추럴한 스타일을 즐겨 트렌드를 읽어내는 최고 패셔니스타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최악의 패셔니스타로 뽑힌 스타는 물론 영화제, 제작발표회 등 공식석상에서 아찔한 가슴라인과 뒷태 등 당당한 보디라인을 선보인 ‘노출이 빛나는 스타 베스트 11’를 전격 공개해 시청자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런칭 5년째를 맞은 엠넷의 장수 간판 프로그램 트렌드 리포트 필은 그 동안 노홍철, 송경아(모델), 최여진, 윤진서 등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을 MC로 해 트렌디하고 발빠른 패션 정보를 제공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화점들 봄맞이 문 활짝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들이 새달 2일부터 18일까지 일제히 ‘2010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봄 프리미엄 세일’ 행사에서 주요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5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세일 기간 ‘롯데 청바지 대전’, 균일가전 등 기획행사도 다채롭게 열린다. 청바지 대전에서는 게스, 리바이스 등 유명 브랜드의 인기 품목을 30~50% 할인 판매한다. 29일부터 새달 29일까지 열리는 ‘서울패션아티스트협의회 디자이너 패션주간’에서는 루비나, 오은환, 설윤형 등의 브랜드들이 기획 및 균일가 상품을 선보인다. 다음달 4일까지 수도권점 14곳에서는 ‘2010년 웨딩 주얼리 페어’도 개최한다. 현대백화점의 봄 세일 슬로건은 ‘10년 더 젊게’다. 수입의류, 아웃도어, 골프 품목 등 젊은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 중심으로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조셉, 바네사브루노 등 수입의류 이월상품을 40~70% 할인하는 초대전(4월2~4일)과 파리게이츠, 힐크릭 등 30대 골퍼를 겨냥한 골프웨어 페어(4월5~11일)를 진행한다. 목동점은 ‘라푸마 대전’(4월2~8일), 무역센터점은 ‘10년 젊은 남성패션 초대전’(4월2~4일, 16~18일)을 열어 각각 30~40%가량 싸게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개점 80주년 기념으로 ‘80대 바겐스타’ 상품전을 기획했다. 원피스, 핸드백, 선글라스, 재킷, 팬츠, 샌들, 이불 등 각 품목의 대표적인 봄 상품을 바이어가 선정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특별 이벤트로 새달 24일 소녀시대, 이승철 등이 출연하는 ‘슈퍼콘서트’도 마련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삼성 클러치폰, ‘티피 앤 매튜’ 파우치 출시

    삼성 클러치폰, ‘티피 앤 매튜’ 파우치 출시

    삼성전자 애니콜이 여성향 특화폰인 ‘클러치폰’ 출시를 기념해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티피 앤 매튜(Tippy&Matthew)’와 휴대폰 액세서리를 공동 제작하는 ‘콜래보레이션(협업, Collaboration)’ 마케팅에 나섰다.애니콜 클러치폰은 명품 클러치백을 연상시키는 퀼트 패턴의 커버 디자인과 다채로운 빛을 반사하는 크리스털 키를 넣어 명품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는 휴대폰으로, ‘티피 앤 매튜’와의 이번 공동 마케팅을 통해 여성들의 스타일을 한층 더 빛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태국의 셀러브리티인 ‘티피’와 미국의 주얼리 디자이너인 ‘매튜 로렌자’의 만남으로 탄생한 럭셔리 액세서리 업계의 대표 브랜드인 ‘티피 앤 매튜’는 동양의 화려한 색채와 서양의 모던한 디자인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티피 앤 매튜’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창조해내고 있다.애니콜은 클러치폰 이벤트 참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삼성모바일닷컴을 통해 이 달 31일까지 ’티피 앤 매튜’와 공동으로 제작한 클러치폰 가죽 케이스와 휴대폰 스트랩을 제공하는가 하면, 명동 롯데백화점 명품관인 애비뉴엘을 통해서도 곧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애니콜 관계자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클러치폰을 주요 고객인 20 ~ 30대 여성들에게 보다 어필하기 위해 ‘티피 앤 매튜’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명품브랜드 간의 만남으로 클러치폰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20 ~ 30대 여성들의 완벽한 스타일링을 돕는 ‘잇(it) 아이템’으로 다시금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사진=삼성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찬란한 유산’ 한효주 목걸이 日서 화제

    ‘찬란한 유산’ 한효주 목걸이 日서 화제

    ‘찬란한 유산’의 한효주 목걸이가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지난 2일부터 일본후지 TV를 통해 방영되면서 인기를 얻자 동시에 여주인공 한효주가 착용하고 있던 ‘드로우 키스’ 목걸이도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드로우 키스’목걸이를 디자인한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한효주가 착용한 목걸이에 대한 일본 관광객들의 문의와 방문이 쇄도하고 있다.”며 “이승기가 한효주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매개체였던 목걸이는 드라마 속 둘의 사랑이 고조되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이 목걸이는 극 중 한효주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잘 어우러지며 한효주의 청초하고 순수한 느낌을 부각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드라마에서 선보인 ‘드로우 키스’ 목걸이는 작은 하트 모양의 펜던트와 심플한 화이트 컬러의 실버 체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고 심플한 하트 모티브에 반짝임은 극중 귀엽고 순수한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과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사진 = 드라마 ‘찬란한 유산’ 화면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포츠 스타, 새로운 패션 아이콘 될까?

    스포츠 스타, 새로운 패션 아이콘 될까?

    밴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스포츠 스타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들이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왕관 모티브의 주얼리와 스포티브룩 열풍을 몰고 왔던 김연아는 물론이고 이승훈과 모태범, 이상화 등이 올림픽 인기에 힘입어 쇼오락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며 패션 스타일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 프로야구 선수인 박용택과 홍성흔이 스타일리시한 수트 스타일로 패셔니스타에 자리에 올랐다면 이들은 20대 초반 젊은 나이에 맞는 캐주얼룩으로 주목받고 있다. ◆ 빙상계의 댄디 보이 이승훈, 모태범 빙판 위에서는 누구보다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준 이승훈과 모태범은 SBS ‘절친노트’와 MBC ‘황금어장’에 감각있는 패션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훈은 깔끔한 외모에 어울리는 셔츠에 니트를 매치해 편안한 ‘훈남’ 이미지를 강조했고 KBS 창립 기념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태범은 그레이 컬러 재킷에 핑크색 셔츠를 매치해 컬러 포인트를 줘 댄디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특히 이번 시즌의 핫 아이템인 롤업팬츠(발목까지 오는 면바지)는 귀여우면서도 남다른 개성을 느껴지게 했다. 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디자인 실장은 “셔츠에 니트나 블레이저 매치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면서도 댄디한 이미지를 주는데 좋다.”며 “이 때 아가일 니트나 컬러 포인트가 되는 보우타이를 착용하여 포인트 스타일링을 하면 센스 있는 댄디 보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빙상계의 시크한 그녀들 김연아, 이상화 댄디한 남자 스포츠 스타들과 달리 이상화와 김연아는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화는 프린트된 티셔츠에 모노톤의 재킷으로 베이직하고 심플한 스타일을 즐긴다. KBS ‘승승장구’에 출연한 이상화는 블랙컬러의 재킷에 뱅 헤어 스타일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 여기에 보일 듯 말듯한 미니사이즈의 목걸이는 그녀의 시크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김연아 또한 러블리한 페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베이직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평소 집업 재킷에 시그니쳐 메이크업인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강조한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는 김연아는 얼마 전 미니홈피에서 시크함 속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여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깔끔한 니트에 목걸이를 착용하고 한 쪽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은 한결 편안한 모습이면서도 그녀만의 시크한 매력을 보여준다. 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이너는 “미니사이즈의 롱 체인 목걸이는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목 라인이 드러난 상의에 반짝이는 멜리 다이아몬드나 큐빅 으로 세팅된 목걸이는 시크함 속에 여성미를 느끼게 해준다.”고 전했다. 사진=KBS 승승장구. SBS 절친노트, 이승훈 미니홈피,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고은 vs 한채영의 극과 극 매력분석

    한고은 vs 한채영의 극과 극 매력분석

    MBC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의 여배우인 한고은과 한채영의 서로 다른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평소 ‘바비인형’으로 불리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던 한채영은 드라마에서 사회부 기자 역을 소화하기 위해 수수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연출하고 있으며, 한고은은 극중 고독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팜므파탈 역을 위해 파격적인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두 글래머 스타의 드라마 속 극과 극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 ◆럭셔리 팜므파탈 한고은 스타일 섹시 스타 한고은은 극중 당당하면서 도시적인 이미지인 캐슬가의 상속녀 ‘비비안’ 역을 위해 도도함과 섹시미로 팜므파탈 스타일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한고은은 극중 가죽팬츠, 벨트와 같은 아이템을 활용해 차가운 여전사의 이미지를 표현하거나, 레드와 블랙 계열의 타이트한 의상과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 그리고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시켜 섹시한 팜므파탈 스타일을 선보였다.특히 블랙과 브라운 계열의 섀도우를 활용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뇌쇄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그녀가 드라마 속 팜므파탈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선택한 잇 아이템은 바로 화려한 주얼리.한고은은 다소 과감한 라인의 원피스에 볼드 한 사이즈의 귀걸이와 반지 등을 착용해 섹시미를 더욱 극대화 시킨 것으로 분석된다.스타일러스 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한고은은 주로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하는 만큼 디테일이 과하지 않은 의상을 매치해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하고 있다.”며 “한고은처럼 절제된 섹시미를 표현하고 싶다면 라인이 강조된 심플한 의상에 볼드 한 사이즈의 이어링 혹은 반지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말했다. ◆발랄한 르포기자로 돌아온 바비인형 한채영 그 동안 주로 화려한 스타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냈던 한채영은 이번 드라마에서 편안해 보이는 재킷과 후드, 데님 등 캐주얼한 의상을 주로 입고 등장한다.드라마’쾌걸춘향’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그녀의 발랄한 캐주얼 룩은 “신불사 한 채영 스타일’로 불리며 벌써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한채영은 ‘기자’라는 캐릭터에 맞게 화려한 액세서리는 자제하고 머플러와 빅백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볼륨감 있는 웨이브 헤어를 내추럴하게 묶어 엉뚱 발랄한 ‘진보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준오 헤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셜리는 “한채영처럼 발랄하면서도 스타일리시 한 캐주얼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무거운 느낌의 커트에 컬링이 강한 히피웨이브펌을 해주면 된다.”며 “ 여기에 밝은 브라운컬러의 염색을 더하면 더욱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인자 할만큼 했다” 줄줄이 도전장

    “2인자 할만큼 했다” 줄줄이 도전장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의 현직 부구청장들이 줄줄이 사직서를 내고 구청장 자리에 도전,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김경규(59) 전 동작부구청장, 이해돈(56) 전 서대문구청장 권한대행, 방태원(51) 전 동대문구청장 권한대행이 각각 해당 지역 한나라당 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또 이상설(58) 전 종로부구청장은 민주당 예비후보로 나섰다. 권택상(53) 전 강서부구청장은 한나라당 양천구청장 예비후보로 민심잡기에 나섰다. ●서울시에 30년 넘게 몸담아 이처럼 지방선거에 서울시 출신 행정관료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진 것은 기초자치단체장은 행정 전문가에게 맞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 안팎에 있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부구청장들은 서울시에서 30년 넘게 몸담은 ‘행정전문가’들이다. 따라서 구정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몇개월씩 허비하지 않고 곧바로 지역을 이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시 근무경력을 토대로 예산 지원 등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지적이다. 방태원 동대문구청장 후보는 지난 2일 정책공약집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방 후보는 “구청장 권한 대행을 한 경험을 최대한 살려 동대문구를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청량리 덮개공원과 중랑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등을 최대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상설 종로구청장 후보는 지난달 24일 창신동 글라스타워에 사무실을 열고 민주당 대의원과 주민을 상대로 홍보활동 중이다. 이 후보는 “35년간의 공직생활을 접고 종로주민을 위해 뛰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종로3가에 세계 최대의 주얼리쇼핑타운 조성, 삼청·부암·평창지역 아트빌리지 조성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동작구부구청장으로 8년을 지냈던 김경규 동작구청장 후보는 교육동작 완성과 사당동 구립종합체육관 건립 등을 가장 큰 이슈로 내세웠다. 지역을 손바닥 보듯 꿰고 있는 김 후보는 “8년간의 행정경험을 살려 교육지원사업과 서민 일자리 창출에 전념하겠다.”면서 “아울러 흑석·노량뉴타운 등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또 사당동 녹천 배드민턴장 부지에 주민을 위한 구립종합체육관을 세우겠다고 했다. ●후보 등록후 표심잡기에 분주 권택상 양천구청장 후보는 클린행정과 토털복지서비스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권 후보는 “주민들이 직접 구정을 감시할 수 있는 감사시스템으로 다시는 직원들의 횡령 등 부정비리가 생기지 않도록 원천봉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울시 복지건강국장 재직 시 오는 7월 준공하는 ‘양천 메디컬센터 건립’의 마스터플랜을 확정, 818억원의 지원을 결정했으며 양천구를 비롯한 25개 자치구 특별교부금 지원업무를 총괄하는 서울시 행정과장으로 근무했다. 권 후보는 “양천주민의 ‘풍요로운 삶’, ‘행복한 삶’, ‘의미 있는 삶’ 등 삶의 질 향상에 전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해돈 서대문구청장 후보는 2005년 3월부터 꼬박 5년 동안 서대문부구청장과 구청장 권한대행 등을 맡아 지역 현안에 밝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후보는 “발로 뛰며 실천하는 이해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깜찍’ 태연 vs ‘숙녀’ 서현, ‘우결’ 속 소녀시대 패션은?

    ‘깜찍’ 태연 vs ‘숙녀’ 서현, ‘우결’ 속 소녀시대 패션은?

    소녀시대의 태연에 이어 막내 서현이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 부부 생활에 뛰어들었다. 지난해 정형돈과 ‘띠동갑 커플’로 호흡을 맞춘 태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면, ‘우결’의 최연소 신부가 된 서현은 요조숙녀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깜찍’ 태연, 발랄하게 캐주얼하게 평소 털털한 성격으로 알려진 태연은 ‘우결’에서도 특유의 발랄함으로 남성팬들의 지지를 공고하게 했다. 편안하고 활동적인 캐주얼 차림을 즐긴 태연은 트레이닝복이나 체크 패턴의 셔츠와 카디건을 함께 매치한 차림을 주로 선보였다. 또 태연은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에 베스트와 재킷을 걸친 심플한 의상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심심하지 않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캐주얼룩에 자주 매치한 나비 목걸이는 태연의 털털한 매력에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스타일러스 바이 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캐주얼한 의상에는 작은 디자인의 주얼리가 좋다. 특히 은 소재의 로맨틱한 목걸이는 태연이 가진 발랄한 소녀의 느낌을 잘 표현했다.”고 말했다. ◆ ‘숙녀’ 서현, 단정하게 여성스럽게 태연에 이어 서현은 새롭게 시작한 ‘우결’에서 특유의 단정하고 예의 바른 모습으로 가상 남편인 씨엔블루의 정용화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매혹시키고 있다. 긴 생머리가 매력적인 서현은 여성스러운 의상을 즐겨 성숙하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올 봄 시즌의 트렌드인 셔링 디자인의 블라우스와 산뜻한 컬러의 카디건을 즐겨 입는 서현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화려한 액세서리 대신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맞춘 ‘우정링’과 정용화와 맞춘 약혼반지를 양 손에 나눠 착용해 은은한 포인트를 주고 있다. 박하선 디자인부장은 “주얼리를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다.”며 “서현의 반지처럼 심플한 디자인의 액세서리는 자연스럽고 은은한 멋을 연출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벌 상속녀 이보영-이시영 ‘스타일도 극과 극’

    재벌 상속녀 이보영-이시영 ‘스타일도 극과 극’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이보영과 이시영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응이 뜨겁다. 방영 전부터 화려한 볼거리로 눈길을 끈 ‘부자의 탄생’은 생계형 상속녀 이보영과 현대판 패리스 힐튼이라 불리는 이시영 캐릭터의 극과 극 스타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 속 이보영과 이시영의 서로 다른 매력에 대해 분석해봤다. 이보영 단발커트 VS 이시영 히피웨이브이보영은 기존에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보여줬던 것과 달리 이번 드라마에서 억척스러운 짠순이 캐릭터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특히 그녀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는 파격 변신으로도 화제가 됐다. 발랄하면서도 단아한 느낌을 동시에 느끼게 해 주는 단발머리는 벌써부터 ‘이보영 단발’ ‘이신미 머리’ 등으로 불리며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을 예감하고 있다. 그녀가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재벌가 상속녀와 어울리는 단정한 단발 커트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모발 끝부분에 바깥으로 뻗치는 볼륨감을 줘 경쾌한 분위기를 살렸다. 준오헤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셜리는 “이보영의 단발 커트는 앞 머리 없이 연출한 단아한 스타일로 기존에 그녀가 갖고 있던 이미지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모발 끝부분을 바깥으로 뻗치게 연출해 걸리시하고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이보영처럼 내추럴한 단발 머리를 연출하고 싶다면 모발 끝부분을 바깥으로 뻗치도록 롤 펌을 해 주면 된다.”고 말했다.재벌가의 철없는 상속녀로 등장한 이시영은 올 시즌을 강타할 히피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화려하고 볼드 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거기에 화려한 패션과 주얼리를 일치시켜 극중 이시영의 캐리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준오 헤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셜리는 “이시영은 올 시즌 유행하고 있는 히피웨이브를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거기에 패션이나 주얼리 등을 더해 화려한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그녀처럼 화려한 글램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웨이브의 길이가 짧은 펌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대한 얇은 롯트로 스파이럴 펌을 해 주면 이시영처럼 컬링이 강한 웨이브 헤어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보영의 원 포인트 VS 이시영의 럭셔리룩그녀들의 확 바뀐 헤어스타일만큼이나 주목 받는 것이 바로 주얼리 스타일링. 특히 전혀 다른 패션 스타일처럼 주얼리 스타일링 또한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극 중 생계형 상속녀로 평소 깔끔한 오피스룩과 부착형 미니 이어링을 즐겨 착용하는 이보영은 1회 방송분에 등장한 파티 룩 스타일에서 원 숄더 드레스에 볼드 한 사이즈의 이어링만으로 포인트를 주는 원 포인트 스타일을 선보였다.한 편 이시영은 철부지 상속녀라는 캐릭터에 어울리도록 평상 시 스타일도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를 2개 이상 하고 등장한다. 특히 파티 룩 스타일에서는 볼드한 사이즈의 반지를 양 손에 여러 개 레이어드 하고 티아라와 이어링까지 착용해 화려함을 강조했다.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이보영과 같이 언포인트 스타일링을 하면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며 “이시영처럼 여러 주얼리를 한 번에 착용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이보영처럼 볼드한 주얼리를 하나만 착용하는 원포인트 스타일링이 현명하다.”고 말했다.사진 = KBS 방송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시 카리스마, 카라 VS 티아라 매력 분석

    섹시 카리스마, 카라 VS 티아라 매력 분석

    최근 섹시 카리스마라는 컨셉으로 컴백한 여성 걸그룹 카라와 티아라의 화려한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카라와 티아라는 이번 컴백 무대에서 두 그룹 모두 깜찍하고 발랄한 기존 이미지를 벗고 중성적인 매력의 아찔한 여성미를 내세우고 있다.여자 루팡 콘셉트로 중성미를 과시하고 있는 카라와 조금 더 과감해진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티아라의 매력적인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 ‘여자 루팡’ 카라, 중성적 섹시미 발산’프리티 걸’과 ‘미스터’로 발랄하고 경쾌한 매력을 보여줬던 카라가 이번 앨범에서는 중성적인 섹시미를 부각시키고 있다.그동안 긴 생머리를 고수해왔던 한승연은 내추럴하고 시크한 보브 단발 스타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단발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었던 니콜은 언밸런스한 커트로 중성적인 매력을 선보였다.또 심플한 디테일의 재킷, 원피스와 장갑으로 보이시한 매력을 보여주면서도 스모키 메이크업과 볼드한 주얼리를 함께 매치해 중성적인 섹시미를 돋보이게 했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부장은 “주얼리를 매치할 때는 카라처럼 의상과의 매치를 충분히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심플한 의상에는 보다 볼드한 이어링이나 네클리스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말했다.◆ 티아라, 화려한 컬러링의 믹스매치노래 ‘보핍보핍’으로 자신들의 존재를 확실히 알린 티아라는 이번 앨범에서 더욱 과감하고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티아라의 볼드하고 컬러풀한 주얼리는 과감하고 섹시한 그녀들의 의상과 어울려 화려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특히 지난 앨범에서 쇼트 헤어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은정은 이번 앨범에서 조금 더 스타일리시한 쇼트단발 헤어로 주목을 받고 있다.준오헤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셜리는 “은정의 커트는 좌, 우 길이를 다르게 연출한 비대칭 스타일로 시크하고 모던한 분위기가 돋보인다.”며 “최근 유행하는 언밸런스 커트를 보다 자연스럽게 연출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따라 하기에도 무난하다.”고 설명했다.또 “그녀의 헤어를 연출하고 싶다면 옆 가르마를 길게 내려 좌, 우의 길이에 변화를 줘 커트해 주고 모발 끝부분을 최대한 가벼운 느낌으로 커트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미선, 15억 미스코리아 왕관의 주인공?

    박미선, 15억 미스코리아 왕관의 주인공?

    케이블 방송 스토리온의 랭킹쇼 ‘친절한 미선씨’에서 박미선과 이성미가 미스코리아 왕관의 주인공이 됐다. 8일 방송되는 ‘친절한 미선씨’에서는 지난 2006년에서 2009년까지 4년간 미스코리아 왕관을 디자인하고 제작한 (주)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가 스튜디오에 직접 나와 그 동안의 미스코리아 왕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서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미스코리아 왕관의 진품은 세상에서 하나뿐이다.”며 “많은 사람들이 실제 진품이 미스코리아 소유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미스코리아에게 가는 것은 진품과 유사하게 만든 이미테이션”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 디자이너는 4년간의 미스코리아 왕관을 직접 가지고 나와 공개했는데, 특히 15억원 상당의 가격과 한글 모티브로 큰 화제를 모았던 2009년 미스코리아 왕관은 진품으로 준비해 박미선, 이성미를 비롯한 패널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진행자인 박미선과 이성미는 2009년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의 왕관인 ‘동양의 빛’을 직접 써보는 영광의 시간도 가졌다. 8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친절한 미선씨’는 미스코리아 왕관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본선에 진출한 미스코리아들이 출연해 치열한 합숙소 이야기, 예뻐서 혜택을 받은 사연, 미스코리아 대회에 참가한 계기 등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브레인파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伊장인의 보석디자인 입힌 냉장고

    삼성전자가 보석 디자인을 입힌 ‘럭셔리 프리미엄 냉장고’와 무선네트워크를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 냉장고’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4일 이탈리아 출신 보석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가 디자인한 최고급 양문형 냉장고 ‘지펠 마시모 주끼’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물과 얼음을 주제로 한 보석의 이미지가 외관에 구현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냉장고 문에 가공온도가 다른 유리를 교차로 배치, 표면의 질감을 살리는 ‘비드 인쇄기법’으로 입체감과 생동감을 살렸다. 냉장고 유리 표면에는 발광다이오드(LED)로 물이 빛나는 모습을 시각화한 ‘주얼리 라이팅 방식’을 적용했다. 손잡이는 샴페인 잔을 따라 흐르는 보석을 시각화한 형태로 만들었고 냉장고 내부는 일반 백열등보다 5배 밝은 LED 조명을 장착했다. 기능 면에서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온도를 자동 조절하는 계절맞춤 모드 ▲사용자 습관과 생활 패턴을 기억해 운전 상태를 조절하는 생활맞춤 모드 등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월간 소비전력을 기존 제품 대비 10% 정도 낮춘 31.8㎾h로 줄여 전기료 부담도 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고가는 299만원이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스마트 가전제품인 ‘지펠 e-다이어리’를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은 무선랜(와이파이) 기능이 내장돼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과 연결할 수 있다. 10인치 액정표시장치(LCD) 터치 스크린까지 갖춰 메모와 일정관리, 인터넷 뉴스 보기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전자앨범과 500여종의 요리앨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출고가는 249만원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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