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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원이태임 욕설 영상 유출 후 차단된 이유는? 네티즌 궁금증↑

    예원이태임 욕설 영상 유출 후 차단된 이유는? 네티즌 궁금증↑

    예원이태임 욕설 내용 파문…영상 차단 “MBC 저작권 침해 신고”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이태임 예원 욕설 내용’ 배우 이태임과 걸그룹 주얼리 출신 가수 예원의 욕설 영상이 온라인에 등장, 급속도로 확산돼 큰 파장이 일고 있다. 27일 유튜브에는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욕설 논란 당시 현장을 찍은 영상에서 “추워요?”라고 묻는 예원에게 이태임은 “야, 너무 추워. 너 한 번 갔다와 봐”라고 답하고 있다. 이에 예원은 “안 돼”라고 말했고 이태임은 “너는 싫어?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예원이 “아니, 아니”라고 말하자 이태임은 “너 어디서 반말하니?”라며 화를 냈다. 예원은 “아니, 아니요”라고 말하고 있다. 이어 이태임은 “너 내가 우스워 보이니?”라고 말했고 예원은 “추워가지고. 아니요”라고 했다. 이후 예원이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하자 격분한 이태임이 “‘눈깔’을 왜 그렇게 떠?”라고 한다. 예원이 “네?”라고 하자 이태임은 “눈을 왜 그렇게 뜨냐고?”라고 재차 말하고 있다. 이후 대화는 욕설로 추정되는 이태임의 발언이 들린다. 스태프들은 두 사람을 말리고 있다. 이후 이태임이 자리를 뜨자 예원 역시 “저 XXX 진짜, 아 씨, 왜 저래?”라고 욕설을 하는 듯한 목소리도 들렸다. MBC 예능국은 영상 유출로 발칵 뒤집혔다.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스태프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BC는 파장이 일자 유튜브에 저작권 침해 신고를 해 영상 이용이 중단된 상태다. 이태임 측은 한 인터뷰에서 “할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예원 측도 영상 확인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태임 예원은 지난 2월 24일 제주도 촬영 당시 이태임이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이태임 예원은 각각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유출 파문…디스패치와 달랐다?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유출 파문…디스패치와 달랐다?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유출 파문…디스패치 보도와 달랐다? 확인해보니 ‘이태임 예원’ ’이태임 예원 욕설 내용’ ‘디스패치’ 배우 이태임과 걸그룹 주얼리 출신 가수 예원의 욕설 영상이 온라인에 등장, 급속도로 확산돼 큰 파장이 일고 있다. 27일 유튜브에는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욕설 논란 당시 현장을 찍은 영상에서 “추워요?”라고 묻는 예원에게 이태임은 “야, 너무 추워. 너 한 번 갔다와 봐”라고 답하고 있다. 이에 예원은 “안 돼”라고 말했고 이태임은 “너는 싫어?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예원이 “아니, 아니”라고 말하자 이태임은 “너 어디서 반말하니?”라며 화를 냈다. 예원은 “아니, 아니요”라고 말하고 있다. 이어 이태임은 “너 내가 우스워 보이니?”라고 말했고 예원은 “추워가지고. 아니요”라고 했다. 이후 예원이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하자 격분한 이태임이 “‘눈깔’을 왜 그렇게 떠?”라고 한다. 예원이 “네?”라고 하자 이태임은 “눈을 왜 그렇게 뜨냐고?”라고 재차 말하고 있다. 이후 대화는 욕설로 추정되는 이태임의 발언이 들린다. 스태프들은 두 사람을 말리고 있다. 이후 이태임이 자리를 뜨자 예원 역시 “저 XXX 진짜, 아 씨, 왜 저래?”라고 욕설을 하는 듯한 목소리도 들렸다. MBC 예능국은 영상 유출로 발칵 뒤집혔다.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스태프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BC는 파장이 일자 유튜브에 저작권 침해 신고를 해 영상 이용이 중단된 상태다. 이태임 측은 한 인터뷰에서 “할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예원 측도 영상 확인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태임 예원은 지난 2월 24일 제주도 촬영 당시 이태임이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이태임 예원은 각각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의 과거 보도도 화제다. 현장 영상에 따르면 디스패치의 보도 내용은 실제 대화의 상당 부분을 생략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디스패치는 ‘예원: 언니 춥지 않아요?’, ‘이태임: 굳은표정’, ‘이태임:CB, m쳤나? XX버릴라’, ‘예원:(무슨 말이지?) (당황)’, ‘이태임: XX너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상실했냐? XXX야’, ‘예원: (눈물을 글썽이며 고개를 숙임)’ 등으로 나왔다. 이태임의 욕설 부분만 강조됐고, 예원의 발언은 많은 부분이 생략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무려 445억원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무려 445억원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가 생전에 다이아몬드를 두고 “여자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부른 영화 속 노래 가사는 지금도 널리 쓰이는 말이다. 이런 가사가 사실이라면, 영국 주얼리 업체 그라프가 공개한 ‘더 페시네이션’(The Fascination, 매혹)은 아마 모든 여성에게 가장 인기 있는 친구가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시계는 안타깝게도 4000만 달러(약 445억원)라는 엄청난 가격표를 붙이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중 한 사람이 갖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라프는 ‘더 페시네이션’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변형 가능 시계”라고 묘사하고 있다. 이 시계는 소유주가 원하는대로 그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도록 시계와 반지, 그리고 팔찌로도 변할 수 있다. 이 멋진 작품은 18일(현지시간) 오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에서 흥분과 기대가 뒤섞인 혼란 속에 공개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 눈부신 시계에는 완벽한 피어(배) 모양의 38.13캐럿짜리 완벽한(D flawless) 무색 다이아몬가 들어가는 데 이 부분은 반지로 활용할 수 있는 게 특징. 나머지 외관 역시 매우 훌륭한(very finest) 무색 다이아몬드들로 빼곡히 박혀 있는 데 그 양은 무려 152.96캐럿에 달한다. 그라프는 지난해 바젤월드에서 무려 5500만 달러(현재 환율 약 611억6550만 원)라는 엄청난 가격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타이틀을 갖고 있는 ‘더 할루시네이션’(The Hallucination, 환각)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AFPBBNEWS=NEWS1, 그라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445억원짜리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

    445억원짜리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가 생전에 다이아몬드를 두고 “여자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부른 영화 속 노래 가사는 지금도 널리 쓰이는 말이다. 이런 가사가 사실이라면, 영국 주얼리 업체 그라프가 공개한 ‘더 페시네이션’(The Fascination, 매혹)은 아마 모든 여성에게 가장 인기 있는 친구가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시계는 안타깝게도 4000만 달러(약 445억원)라는 엄청난 가격표를 붙이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중 한 사람이 갖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라프는 ‘더 페시네이션’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변형 가능 시계”라고 묘사하고 있다. 이 시계는 소유주가 원하는대로 그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도록 시계와 반지, 그리고 팔찌로도 변할 수 있다. 이 멋진 작품은 18일(현지시간) 오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에서 흥분과 기대가 뒤섞인 혼란 속에 공개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 눈부신 시계에는 완벽한 피어(배) 모양의 38.13캐럿짜리 완벽한(D flawless) 무색 다이아몬가 들어가는 데 이 부분은 반지로 활용할 수 있는 게 특징. 나머지 외관 역시 매우 훌륭한(very finest) 무색 다이아몬드들로 빼곡히 박혀 있는 데 그 양은 무려 152.96캐럿에 달한다. 그라프는 지난해 바젤월드에서 무려 5500만 달러(현재 환율 약 611억6550만 원)라는 엄청난 가격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타이틀을 갖고 있는 ‘더 할루시네이션’(The Hallucination, 환각)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AFPBBNEWS=NEWS1, 그라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 등장…무려 445억원!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 등장…무려 445억원!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가 생전에 다이아몬드를 두고 “여자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부른 영화 속 노래 가사는 지금도 널리 쓰이는 말이다. 이런 가사가 사실이라면, 영국 주얼리 업체 그라프가 공개한 ‘더 페시네이션’(The Fascination, 매혹)은 아마 모든 여성에게 가장 인기 있는 친구가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시계는 안타깝게도 4000만 달러(약 445억원)라는 엄청난 가격표를 붙이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중 한 사람이 갖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라프는 ‘더 페시네이션’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변형 가능 시계”라고 묘사하고 있다. 이 시계는 소유주가 원하는대로 그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도록 시계와 반지, 그리고 팔찌로도 변할 수 있다. 이 멋진 작품은 18일(현지시간) 오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에서 흥분과 기대가 뒤섞인 혼란 속에 공개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 눈부신 시계에는 완벽한 피어(배) 모양의 38.13캐럿짜리 완벽한(D flawless) 무색 다이아몬가 들어가는 데 이 부분은 반지로 활용할 수 있는 게 특징. 나머지 외관 역시 매우 훌륭한(very finest) 무색 다이아몬드들로 빼곡히 박혀 있는 데 그 양은 무려 152.96캐럿에 달한다. 그라프는 지난해 바젤월드에서 무려 5500만 달러(현재 환율 약 611억6550만 원)라는 엄청난 가격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타이틀을 갖고 있는 ‘더 할루시네이션’(The Hallucination, 환각)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AFPBBNEWS=NEWS1, 그라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궁지 몰린 ‘유턴기업의 둥지’ 익산 주얼리 연구센터 운영난

    유턴(U-Turn)기업들의 둥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전북 익산 패션주얼리 연구개발센터가 운영난을 겪고 있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주얼리센터를 위탁받은 주얼리협동조합은 시에 직영을 요구하며 최근 운영 포기 의사를 밝혀 왔다. 지난해 완공된 주얼리센터에는 총 182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연구소와 도금시설동, 폐수처리동 등이 들어섰다. 시는 센터 완공으로 초기 투자 부담 완화와 신소재·신기술 개발의 원가 절감, 기업 간 상생협력체계 구축 등의 효과가 생기면서 익산 패션주얼리 산업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주얼리센터를 운영해 온 주얼리협동조합은 매달 1억원 이상 운영비가 들면서 심각한 경영난을 겪자 시에 직영을 요구했다. 센터의 운영난은 애초 약속했던 유턴기업들이 이전을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했기 때문이다. 중국에 진출한 주얼리기업 23곳이 익산 이전을 약속했지만 현재 입주한 곳은 9곳에 불과하다. 나머지 업체도 입주를 포기하거나 관망하고 있다. 주얼리센터 관계자는 “적자가 계속돼 더 운영할 수 없다는 뜻을 시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일단 직영은 불가능하고 다른 업체에 위탁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제2회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오는 6월 킨텍스서 열려

    제2회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오는 6월 킨텍스서 열려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3D프린팅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기술을 접목시킨 3D프린터로 장난감부터 의료기기, 식품까지 만들어 전 세계에 ‘혁명적인 기술’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컨퍼런스가 국내에 열린다. 오는 6월 24~26일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Inside 3D Printing Conference&Expo 2015(이하 인사이드 3D 프린팅)가 개최되는 것. 해당 컨퍼런스에서는 전 세계 최신 3D프린팅 트렌드와 제품, 기술 및 응용 사례를 모두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다.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는 전 세계 3D 프린팅 산업의 최신 트렌드, 관련 정책 및 향후 전망을 총망라하는 국내 최초의 해외 합작 3D 프린팅 전문 행사다. 미국의 유력 미디어 Bloomberg TV에서는 지난 2014년 행사를 ‘Shock And Awe(충격과 놀라움)’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뉴욕, 런던, 산타 클라라, 베를린, 싱가포르 등 세계 10여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국제 순회행사로 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컨퍼런스다. 이번 행사에는 3D프린터, 3D스캐너,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디자인 및 관련 서비스 등이 전시되며 국제 컨퍼런스와 전시회(Trade Show)로 구성된다. 국제 컨퍼런스에는 3D프린팅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주얼리, 바이오, 소재, 산업디자인, 식품 등 3D프린팅 응용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20명이 방한하며, 국내외 3D프린팅 업계, 정부 및 유관협회, 국내 100대 기업, 학계 전문가, 컨설턴트, 디자이너, 변리사 등 국내외 3D프린팅 전문가 약 9천 명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문 전시회(Trade Show)에서는 약 15개국의 국내외 메이저업체 약 80개사가 참여해 3D프린팅 제품(프린터, 스캐너, 소프트웨어) 및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외에 후원기관인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내 3D프린팅 산업의 로드맵과 정책을 세부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를 공동주최하는 미국의 Mecker Media(구, Media Bistro)는 미주 1위의 인터넷 언론사 겸 국제행사 기획사다. 3D 프린팅, 로봇, 드론, 신소재(Graphene), ICT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 50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미 지난 2014년 킨텍스와 ‘Inside 3D Printing’ 및 ‘Inside Bitcoins’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컨퍼런스 관계자는 “3D 프린팅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미국 벤처기업 ‘로컬모터스’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전기차 스트라티를 44시간 만에 제작하고, 세계 최대의 파스타 제조업체 ‘바릴라’가 전 세계 20개국에서 216종의 파스타를 프린팅하는 등 3D프린팅 기술이 산업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에는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에 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2회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는 홈페이지(www.inside3dprinting.co.kr)에서 사전등록을 한 참가자들에게 컨퍼런스 할인 및 무료 전시참관 기회를 제공한다.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국제 전시사무국(031-995-8074/76) 혹은 이메일(inside3dprinting@kintex.com)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베카앤벨’(BEKA & BELL) 나비 시계, 최대 30% 할인 이벤트

    ㈜거노코퍼레이션(대표 김건호)는 독일 주얼리 브랜드 ‘베카앤벨’(BEKA & BELL)의 2015 스위스 바젤월드 참가를 기념해 파격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나비 시계’란 애칭을 갖고 있는 베카앤벨은 많은 여성 연예인들이 TV CF, 시사회, 드라마 등에서 착용해 화제가 된, 나비를 모티브로 한 시계다. 이번 브랜드 세일은 삼성동 코엑스몰 유로타임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패션 포 라이프 바이 유로타임’(Passion for Life by EURO TIME)에서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전 품목 예외 없이 최대 30% 할인된다. 브랜드 세일 기간 동안 시즌오프 모델은 최대 80%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 중이며, 공식 쇼핑몰에서 매일 진행하던 ‘오늘의 특가’보다 더욱 파격적인 할인행사로 그 동안 할인하지 않았던 베스트 모델과 신제품 모두 할인 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 할인 행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매장에 방문해 카카오톡 ‘유로타임’ 친구 추가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카카오 이모티콘을 다운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며,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는 코엑스몰 패션 포 라이프 바이 유로타임의 행사 알림 이벤트를 함께 진행 중이다. 문의 www.eurotime.co.kr (02)858-887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스틸컷 공개 ‘눈길’

    이태임 공식입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스틸컷 공개 ‘눈길’

    이태임 공식입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결국 통편집… 예원-이재훈 촬영현장 포착 ‘표정이?’ ‘이태임 공식입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이태임 논란’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으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출연멤버 예원 이재훈의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걸그룹 주얼리 출신 예원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 참여했다. 이재훈은 해남 해녀 과외의 첫 과외선생님이었던 장광자 해녀의 집을 찾았다. 집으로 들어선 이재훈은 묘령의 여인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스카프로 얼굴을 돌돌 말고 눈만 빼꼼 내놓은 묘령의 여인은 할머니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자신의 정체를 감추려고 애썼지만 이재훈은 단번에 “네가 왜 여기 있어? 너를 여기서 보다니”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묘령의 여인은 바로 MBC ‘무한도전-토토가 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예원. 단번에 정체를 들킨 예원은 “깜짝 선물이에요”라고 환하게 웃었고 이재훈은 “이거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후 예원 이재훈은 남다른 허당 호흡을 자랑하며 장광자 해녀를 위해 앞마당 요리를 주문했다. 한편 이재훈의 원래 파트너였던 이태임은 욕설 논란으로 하차하게 됐으며 녹화 분량은 통편집 될 예정이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상대 출연자가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태임은 함께 출연 중인 이재훈, 예원에게도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고, 이태임의 태도에 제작진은 이태임을 다독인 후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이태임과 함께 녹화를 한 가수 이재훈 측은 “문제가 있었건 건 맞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태임은 3일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예원이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태임은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다”며 “욕은 했지만 정말 그건 잘못했지만 참고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털어놨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서는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 예원이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밝혔다. 사진=MBC(이태임 공식입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이태임 논란 예원 이재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현장 어땠나보니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현장 어땠나보니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으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출연멤버 예원 이재훈의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걸그룹 주얼리 출신 예원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 참여했다. 이재훈은 해남 해녀 과외의 첫 과외선생님이었던 장광자 해녀의 집을 찾았다. 집으로 들어선 이재훈은 묘령의 여인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스카프로 얼굴을 돌돌 말고 눈만 빼꼼 내놓은 묘령의 여인은 할머니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자신의 정체를 감추려고 애썼지만 이재훈은 단번에 “네가 왜 여기 있어? 너를 여기서 보다니”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묘령의 여인은 바로 MBC ‘무한도전-토토가 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예원. 단번에 정체를 들킨 예원은 “깜짝 선물이에요”라고 환하게 웃었고 이재훈은 “이거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후 예원 이재훈은 남다른 허당 호흡을 자랑하며 장광자 해녀를 위해 앞마당 요리를 주문했다. 한편 이재훈의 원래 파트너였던 이태임은 욕설 논란으로 하차하게 됐으며 녹화 분량은 통편집 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하차, 띠동갑내기 예원-이재훈 호흡 어땠나보니

    이태임 하차, 띠동갑내기 예원-이재훈 호흡 어땠나보니

    걸그룹 주얼리 출신 예원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 참여했다. 이재훈은 해남 해녀 과외의 첫 과외선생님이었던 장광자 해녀의 집을 찾았다. 집으로 들어선 이재훈은 묘령의 여인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은 “깜짝 선물이에요”라고 환하게 웃었고 이재훈은 “이거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이후 예원 이재훈은 남다른 허당 호흡을 자랑하며 장광자 해녀를 위해 앞마당 요리를 주문했다. 한편 이재훈의 원래 파트너였던 이태임은 욕설 논란으로 하차하게 됐으며 녹화 분량은 통편집 될 예정이다. 사진=MB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분위기는? ‘이재훈과 예원 호흡보니..’

    이태임 논란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분위기는? ‘이재훈과 예원 호흡보니..’

    걸그룹 주얼리 출신 예원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 참여했다. 이재훈은 해남 해녀 과외의 첫 과외선생님이었던 장광자 해녀의 집을 찾았다. 집으로 들어선 이재훈은 묘령의 여인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은 “깜짝 선물이에요”라고 환하게 웃었고 이재훈은 “이거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이후 예원 이재훈은 남다른 허당 호흡을 자랑하며 장광자 해녀를 위해 앞마당 요리를 주문했다. 한편 이재훈의 원래 파트너였던 이태임은 욕설 논란으로 하차하게 됐으며 녹화 분량은 통편집 될 예정이다. 사진=MB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편집된다… 예원 이재훈 호흡은?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편집된다… 예원 이재훈 호흡은?

    걸그룹 주얼리 출신 예원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 참여했다. 이재훈은 해남 해녀 과외의 첫 과외선생님이었던 장광자 해녀의 집을 찾았다. 집으로 들어선 이재훈은 묘령의 여인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은 “깜짝 선물이에요”라고 환하게 웃었고 이재훈은 “이거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이후 예원 이재훈은 남다른 허당 호흡을 자랑하며 장광자 해녀를 위해 앞마당 요리를 주문했다. 한편 이재훈의 원래 파트너였던 이태임은 욕설 논란으로 하차하게 됐으며 녹화 분량은 통편집 될 예정이다. 사진=MB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예원 촬영사진 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예원 촬영사진 보니

    걸그룹 주얼리 출신 예원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 참여했다. 이재훈은 해남 해녀 과외의 첫 과외선생님이었던 장광자 해녀의 집을 찾았다. 집으로 들어선 이재훈은 묘령의 여인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은 “깜짝 선물이에요”라고 환하게 웃었고 이재훈은 “이거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이후 예원 이재훈은 남다른 허당 호흡을 자랑하며 장광자 해녀를 위해 앞마당 요리를 주문했다. 한편 이재훈의 원래 파트너였던 이태임은 욕설 논란으로 하차하게 됐으며 녹화 분량은 통편집 될 예정이다. 사진=MB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분량 모두 편집된다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분량 모두 편집된다

    걸그룹 주얼리 출신 예원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 참여했다. 이재훈은 해남 해녀 과외의 첫 과외선생님이었던 장광자 해녀의 집을 찾았다. 집으로 들어선 이재훈은 묘령의 여인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깜짝 선물이에요”라고 환하게 웃었고 이재훈은 “이거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이후 예원 이재훈은 남다른 허당 호흡을 자랑하며 장광자 해녀를 위해 앞마당 요리를 주문했다. 한편 이재훈의 원래 파트너였던 이태임은 욕설 논란으로 하차하게 됐으며 녹화 분량은 통편집 될 예정이다. 사진=MB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이태임, 카메라 꺼지면 확 돌변” 서지혜 발언 알고보니..

    이태임 논란, “이태임, 카메라 꺼지면 확 돌변” 서지혜 발언 알고보니..

    ‘이태임 논란’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하차설’과 ‘욕설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이태임과 함께 예능 프로에 출연했던 배우 서지혜의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이태임은 지난해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미친(美親) 유럽여행-예뻐질지도’에서 배우 서지혜, 박정아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 방송에서 서지혜는 “이태임은 카메라만 꺼지면 재미있다. 카메라가 꺼지면 확 돌변한다. 자기 본성이 나오는데 카메라가 켜지면 정색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박정아는 “왜냐하면 (이태임이)카메라한테 낯을 가린다”고 말했고, 이태임 역시 이를 인정하면서 “예능이 내가 하던 분야가 아니지 않나. 그래서 너무 답답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태임 측은 3일 건강상의 이유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이태임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 함께 출연한 주얼리 출신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해 촬영이 중단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욕설 논란’에 휘말렸다. 이태임 측은 ‘욕설 논란’에 대해선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뒤이어 SBS 드마라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도 중도 하차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커졌다. 사진 = JTBC ‘미친(美親) 유럽여행-예뻐질지도’ 캡처 (이태임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 우결 공승연, 가상남편은 과연 누구?

    우결 공승연, 가상남편은 과연 누구?

    배우 공승연, 주얼리 출신 예원, 씨엔블루 종현, 슈퍼주니어-M 헨리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새롭게 합류하는 가운데, 공승연과 이종현의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 새 커플로 합류한 공승연과 이종현의 우결촬영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과 이종현은 성신여자대학교 내 카페에서 나란히 서서 수줍은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공승연의 손에는 꽃다발이 들려 있어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가상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사진=공승연 페이스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화보] 전지현, 디디에 두보 화보서 손톱 ‘앙’ 깨물고 게슴츠레 눈빛 ‘몽환적 분위기’

    [화보] 전지현, 디디에 두보 화보서 손톱 ‘앙’ 깨물고 게슴츠레 눈빛 ‘몽환적 분위기’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www.didierdubot.com)의 2015년 새로운 광고가 공개되었다. 디디에 두보는 프렌치 센슈얼이 컨셉인 주얼리 브랜드로서, 순수와 관능이 공존하는 센슈얼한 여성상을 소개해왔다. 전지현의 센슈얼한 제스처를 포착하여 이슈가 되었던 2014년 광고에 이어 올 해에도 전지현을 뮤즈로 기용하며 다시 한번 전지현의 숨겨진 모습을 포착해 화제다. 이번 광고에서 전지현은, 그녀를 향한 스포트라이트에 무심하게 대면하는 여배우의 나른한 일상을 그렸다. 마치 꿈을 꾸는 듯한 전지현의 명실 공히 최고의 표정 연기와 함께 디디에 두보만의 감각적 색감이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시즌 광고 캠페인에서 전지현의 가녀린 실루엣을 돋보이게 한 제품은 디디에 두보 2015년 SS 몽파리 에디션으로 파리 트로카데로 언덕길의 유선형 라인 위에 오렌지, 브라운, 그레이 러프 다이아몬드를 불규칙하게 세팅하여 부드럽지만 울퉁불퉁한 파리의 돌길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 전하는 날 것의 아름다움. 그리고 가녀린 여성의 선으로 표현된 몽파리 에디션은 전지현이 연기하는 센슈얼한 여성과 일치하여 캠페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2014년 무수히 많은 광고 카피를 낳았던 디디에 두보의 광고 캠페인은 올해 다시 한번 그 기록을 깨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전지현의 숨겨진 모습을 발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공승연, 꽃다발들고 이종현과 데이트 목격담… SM 연습생시절 보니 ‘청순미모’

    우결 공승연, 꽃다발들고 이종현과 데이트 목격담… SM 연습생시절 보니 ‘청순미모’

    우결 공승연, 헨리 아닌 이종현 선택? 데이트 목격담 보니 “꽃다발을 들고..” ‘우결 공승연’ 배우 공승연, 주얼리 출신 예원, 씨엔블루 종현, 슈퍼주니어-M 헨리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새롭게 합류하는 가운데, 공승연과 이종현의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 새 커플로 합류한 공승연과 이종현의 우결촬영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우결 사진 게시자는 “’우결’ 스포다. 공승연과 이종현이 성신여자대학교 내 카페를 찾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과 이종현은 성신여자대학교 내 카페에서 나란히 서서 수줍은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공승연의 손에는 꽃다발이 들려 있어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가상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한편 공승연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크리스탈, 레드벨벳 등과 함께 연습생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승연은 2012년 유한 킴벌리 광고 모델로 데뷔 후 ‘아이러브 이태리’,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SBS 새 월화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봄(고아성)의 언니인 서누리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또한 그녀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패션왕’ 설리 응원하러 왔어요. ‘패션왕’ 많이 많이 봐주세요! 재밌어요! 곽은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설리와 다정한 모습을 한 사진을 게재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공승연 페이스북(우결 공승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1절 앞두고 대한민국 훈장을 만나다

    3·1절 앞두고 대한민국 훈장을 만나다

    박근혜 대통령, 26년간 전국 노래자랑을 지켜온 방송인 송해,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산소탱크’ 박지성 선수,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삼호주얼리호를 구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석해균 선장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언뜻 보면 나이와 성별, 직업 등이 달라 공통점을 찾기가 쉽지 않지만 이분들의 가슴에는 모두 제가 달려 있습니다. 국가와 사회 발전에 노력한 유공자만 받을 수 있는, 제 이름은 ‘훈장’입니다. 3·1절을 앞두고 저를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 고향은 경북 경산 갑제동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입니다. 지폐와 동전을 찍어내는 곳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부의 상징인 돈과 명예의 상징인 훈장을 한곳에서 만든다니 좀 의외죠. 그래도 이곳에 쌓여 있는 수많은 현금을 다 줘도 저를 살 수는 없으니까 제가 돈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故 노무현·이명박 대통령 “나라 위해 일 한 뒤 받겠다”… 관례 깨고 퇴임 때 받아 화폐본부에는 1985년 이사 왔습니다. 이전에는 배지 등을 제작하는 민간업체 ‘정일사’에서 만들어 정부에 납품했는데요. 제 몸통에 용접으로 붙였던 고리가 종종 떨어지는 등 건강에 문제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고향을 떠나 저를 좀 더 튼튼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조폐공사로 짐을 쌌죠. 제가 태어나기까지는 30번이나 손을 거쳐야 합니다. 지폐나 동전처럼 생산 과정이 기계화되지 않아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야 하니까요. 우선 99.99%의 순은을 965도 이상에서 2시간 동안 녹여 은괴를 만듭니다. 은괴를 기계로 눌러 은판이 되면 훈장 모양을 찍습니다. 어렸을 때 먹었던 추억의 ‘뽑기’처럼 훈장 모양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떼어내는 ‘타발 과정’이 이어집니다. 이어 빨간색 등 여러 색상의 옷을 입히는 ‘칠보’와 광택으로 멋을 낸 뒤 순금으로 도금하고 조립·포장을 거치면 완성입니다. 제 형제는 모두 56명입니다. 무궁화대훈장, 건국훈장, 국민훈장, 무공훈장, 근정훈장, 보국훈장, 수교훈장, 산업훈장, 새마을훈장, 문화훈장, 체육훈장, 과학기술훈장 등 12종으로 각각 1~5등급으로 나뉩니다. 다만 훈장 중에서 최고의 훈격을 갖는 무궁화대훈장에는 등급이 없습니다. 무궁화대훈장은 우리나라 대통령과 우방국의 원수, 배우자에게 수여합니다. 은으로 만드는 다른 훈장과 달리 순금으로도 제작됩니다. 루비 4개와 자수정 36개도 들어갑니다. 대통령은 취임할 때 받는 것이 그동안 관례였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위해 일하기도 전에 훈장부터 받는 것은 잘못됐다는 비판도 적지 않았습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은 “잘하고 받겠다”는 뜻에서 이 관례를 깼지요. 이명박 전 대통령도 같은 의미에서 퇴임 직전에 훈장을 받았습니다. ●‘최고의 훈격’ 무궁화대훈장만 순금 제작… 남성용 3071만원, 여성용 1951만원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하면서 저를 가슴에 달았는데요. 역대 대통령이 받았던 훈장과는 다릅니다. 무궁화대훈장은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나뉩니다. 들어가는 금도 남성용 717g, 여성용 455.4g으로 차이가 납니다. 저를 목에 걸고, 어깨에 두르고, 가슴에도 달아야 하기 때문에 남녀의 체격을 고려한 것입니다. 역대 대통령은 영부인 훈장까지 2개씩 받았지만 박 대통령은 여성용 1개만 받았습니다. 제 몸값은 ‘국가 기밀’이라고 하는데요. 그래도 얘기하자면 일반적으로 20만~100만원입니다. 5등급에서 1등급으로 높아질수록 재료인 은이 많이 들어가서 몸값이 비싸집니다. 무궁화대훈장은 27일 국내 금 시세(1g당 4만 2832원)로 보면 남성용 3071만원, 여성용 1951만원입니다. 훈장이라는 제 이름과 이미지 탓에 주로 공무원, 군인 등만 받는다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저는 산업, 문화, 체육, 과학기술 등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공을 세운 분들께 수여됩니다. 최근에도 2012년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에 ‘케이팝’(KPop)을 널리 알린 가수 싸이가 옥관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전 국민의 심장을 뛰게 했던 2002년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를 4강으로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도 체육훈장 청룡장이 전달됐습니다. ●공무원연금 개혁 후폭풍에 명퇴 공무원 급증… 작년 수훈자 2만여명 일반 국민이 직접 수상자를 추천할 수도 있습니다. 2011년부터 우리 사회의 숨은 유공자를 찾아내기 위한 ‘국민추천포상제도’가 시행되고 있는데요. 첫해에는 영화 ‘울지마 톤즈’로 알려진 고 이태석 신부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수여됐고, 지난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정부보조금 등으로 모은 재산 1억 2000만원을 불우학생 장학금으로 기부한 김군자(88) 할머니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습니다. 작년에는 김 할머니를 포함해 총 2만 1669명이 훈장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인구(5042만명) 기준으로 국민의 0.03%만 가질 수 있는 영예죠. 지난 5년간 연평균 수상자는 1만 5700명인 데 반해 지난해 수훈자가 크게 늘어난 이유는 정부의 공무원연금 개혁 추진에 따른 후폭풍 때문입니다. 명예퇴직한 공무원이 1만 7000명으로 전년 대비 72%나 늘었거든요. 재직 기간이 33년 이상인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원, 별정우체국 직원에게 주는 근정훈장과 군인·군무원에게 수여하는 보국훈장이 대거 나갔습니다. 화폐본부 훈장과에서는 지난해처럼 일이 몰린 적이 1997년 외환위기를 겪은 뒤 처음이라고 하네요. 열심히 일하고 훌륭한 분들에게 훈장을 주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나라 사정이 안 좋을 때 수훈자가 늘어나는 것은 다소 씁쓸합니다. 경산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30년 장인’ 배연창 작업과장 “천안함 용사 위해 만들 때 가슴 먹먹…그런 훈장은 다시 만들고 싶지 않아” 조폐공사 화폐본부 훈장과에는 저를 이 세상에 나오게 하는 직원 10명이 있습니다. 이 중 배연창(57) 작업과장은 지난 30년간 저만 만들어온 최고의 장인으로 꼽힙니다. 고 김대중 대통령부터 4명의 대통령에게 수여한 ‘무궁화대훈장’도 배 과장의 손을 거쳤습니다. 하지만 배 과장의 기억에 가장 남는 훈장은 2010년 3월 천안함 46용사를 위해 만든 ‘화랑 무공훈장’이라고 합니다. 무공훈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전사자에게 주로 수여돼 그동안 6·25 전쟁 전사자들의 유골이 발굴되면 가끔씩 만들곤 했습니다. 배 과장은 “훈장을 만들면서 가장 가슴이 메이고 숙연한 마음이었다”면서 “앞으로 이런 훈장을 다시 만들지 않는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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