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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자치구들, 역대 최악의 청년 고용 맞아 청년 지원사업 봇물

    서울 자치구들, 역대 최악의 청년 고용 맞아 청년 지원사업 봇물

    서울 자치구들이 역대 최악의 청년고용 한파를 맞아 청년 창업 등 지원사업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자수는 지난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12개월 연속 줄고 있는 상태다. 이 가운데 지난달 기준 청년 체감실업률은 26.8%로 역대 최고다.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청년고용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는 이유다.종로구는 다음달과 5월, 종각역 태양의 정원(종로서적 앞)에서 열리는 ‘종로청년숲 상설마켓’에 참여할 청년사업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시작된 ‘종로청년숲’은 판매 공간과 홍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수공예 작가들의 판로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지난해부터는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 창업지원공간을 조성하고 상설 운영 중이다. 지난 1년 동안 총 150팀의 청년창업가가 참여한 가운데 약 1억 9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올해에는 추가 조성한 판매 공간에서 한복, 봉제, 주얼리 등 종로구를 대표하는 지역 특성화 상품을 본격적으로 전시·판매할 계획이다. 구는 현재 4월~5월 사이 2주 단위로 참여할 청년 수공예 작가를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서울시민으로 수공예, 아이디어 상품을 직접 제작·판매할 수 있는 청년 창업가다. 사업자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종로구인 경우,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사업자, 창업 준비 혹은 종로구 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자 등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증빙 서류 제출은 필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보증금은 5만원이다. 신청을 원할 시 이달 28일(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market@respace.co.kr)로 지원신청서와 제작과정 및 사진 등을 제출하면 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올해 종로청년숲은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상설 운영할 예정”이라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켓 지원뿐 아니라 창업센터 운영과 관련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운영하고 종로구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겠다”고 전했다.서초구는 연말까지 만 19살~34살의 관내 청년 400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 전과정을 지원하는 ‘청사진(청년사회진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구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청년수요 중심의 선택형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희망하는 강의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중복수강도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우선 ‘자기소개서반’은 청년들이 사회진출하기 위한 첫 출사표인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클래스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취업전문 컨설턴트가 취업의 당락을 좌우하는 스토리텔링형 자기소개서 작성법부터 효과적인 취업전략 및 구직자의 기업 접근 전략을 소개하며 항목별 작성 요령 및 예시를 강의한다. 지원자 100명 전원의 자소서를 1:1로 첨삭하며 항목별 내용을 피드백하고 방향성을 점검한다. 수강생은 전문성 있는 컨설팅을 받아, 취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청년들이 희망하는 진로에 따라, 다양한 필기시험의 유형에 맞게 대기업·공기업·금융권반별로 특화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NCS 직무적성반’도 준비했다. 공기업·금융권의 필수 관문이 NCS(국가직무능력표준)라면, 대기업의 필수 관문은 직무적성검사다. 특히 ‘서초 청사진 아카데미’의 최고 특화 프로그램은 바로 ‘AI/VR 면접체험’이다. 코로나19로 AI면접 시스템을 도입하는 기업체가 증가함에 따라 최근 트렌드에 맞춰 구는 ‘AI/VR 면접컨설팅관’을 설치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오는 4월~6월은 자기소개서반(100명), 5월~10월은 NCS·직무적성반(100명)이 온라인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되고, AI/VR 면접 프로그램(200명)은 3월~12월 동안 사전예약 접수 후 ‘면접컨설팅관’에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서초구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프로그램별 신청 마감일까지 메일(201601164@seocho.go.kr)로 제출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구청 아동청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코로나의 확산으로 찾아온 고용절벽 시대에 청년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다시 한번 되새긴다”며 “청년들에게 희망의 사다리가 되어 밝은 미래로 오를 수 있도록, 청년 사회진출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서울포토] 송혜교, ‘여왕의 기품’ 독보적 미모

    [서울포토] 송혜교, ‘여왕의 기품’ 독보적 미모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지앵 하이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가 출시하는 새로운 조세핀 컬렉션과 함께한 캠페인이 공개됐다. 새로운 조세핀 컬렉션의 주얼리는 메종 최초의 고객이었던 조세핀 황후의 다채로운 면모와 그녀가 보여준 현대적인 여성성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쇼메의 APAC 앰버서더 배우 송혜교는 그녀만의 여성성과 함께, 조세핀 황후가 가진 독보적인 스타일과 우아함을 대담하게 표현했다. 송혜교는 조세핀 컬렉션을 본인의 열정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투영하며 “편안하게 있을 때나 여왕처럼 완벽한 스타일을 하고 있을 때, 항상 스스로 진실되며 진정한 자아가 빛날 수 있도록 한다”고 소개했다. 송혜교는 조세핀 아그레뜨 워치를 통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심플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스와 자켓에 매치한 페어쉐입 디자인의 워치는 매일 착용 가능한 독특한 방식을 보여주면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그런가 하면, 미팅이 계속 이어지는 하루 속 그녀는 조세핀 롱드 다그레뜨 컬렉션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주기도 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컬러들로 구성된 비대칭적인 구성의 이어링, 브레이슬릿, 링과 그래픽적인 디자인의 펜던트, 링, 이어링을 다양하게 매치해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로 완성했다. 이브닝 룩을 입은 마지막 컷에서는 화려한 무드로 그녀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멋진 드레스와 함께 착용한 조세핀 발스 임페리얼 하이 주얼리는 조세핀 황후의 기품을 보여주며 황실 축제의 화려함을 떠올리게 한다. 아름다운 페어 컷 다이아몬드들이 세팅된 티아라와 황실의 장엄한 네크리스 그리고 드롭 이어링을 통해 ‘패션 아이콘으로서 조세핀 황후’의 면모를 만나볼 수 있으며, 조세핀 황후의 확고했던 스타일이 반영되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오늘날 사랑받는 배우 송혜교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로프, 14·18K 체인 목걸이 9종 출시… “여자친구 선물로 추천”

    오로프, 14·18K 체인 목걸이 9종 출시… “여자친구 선물로 추천”

    주얼리 브랜드 오로프(ORloff)는 여성용 14K, 18K 체인 목걸이 9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목걸이 9종은 모줄, 원형모줄, 고방줄, 고방모줄, 신각줄, 커브줄, 오링줄, 큐브줄, 사다리줄 등으로 구성됐으며 내구성과 무게감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14K 옐로우·로즈·화이트골드 및 18K 옐로우골드 등의 종류가 있다. 기성 크기 42cm 길이로 제작됐으며 원하는 길이로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오로프 관계자는 “목걸이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어떤 재료로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다”면서 “오로프 체인 목걸이는 순도 58.5%의 14K, 순도 75%의 18K로 만들었으며 디자인은 대담하지만 과하게 욕심부리지 않은 조형적인 멋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화이트골드를 제외한 모든 체인 목걸이는 평일 오후 3시까지 주문 시 당일배송이 가능하다. 안양 직영점 방문을 통해 직접 수령도 할 수 있다. 한편 오로프 주얼리에서 선보이는 반지, 귀걸이, 목걸이, 펜던트, 팔찌, 커플링 등은 오로프 스마트스토어 및 안양 오로프 직영점에서 살 수 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21 S/S 뉴 베이직 라인 출시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21 S/S 뉴 베이직 라인 출시

    비첸차와 발렌자, 피렌체, 밀라노, 아레초 등 이탈리아 각 도시의 뛰어난 세공 기술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해 ‘삶의 가치를 빛내주는 이탈리아 헤리티지’를 실현하는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이 21 S/S 시즌 을 맞아 뉴 베이직 라인을 출시했다.‘코르테 라인(Córte Line)’은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안뜰에 있는 꽃과 풀잎, 물방울 등 자연적인 모티브를 메트로시티만의 데일리한 감성으로 풀어냈으며,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로고를 배제한 Non-Symbol (넌심벌) 베이직 라인이라는 특징이 있다. 이와 함께 일상을 기쁨으로 채울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섬세함을 더해 올봄 스타일링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짧게 흔들리는 라운드 스톤이 포인트인 주얼리와 정원에 드리우는 따뜻한 햇살을 중앙의 화이트 스톤으로 표현한 주얼리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안뜰에 소담하게 핀 플라워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싱그러운 이슬과 자연적인 모티브에서 영감을 얻은 주얼리는 섬세하게 세팅된 화이트 스톤을 활용해 정원에 맺혀 반짝이는 이슬을 표현했으며, 메탈 꼬임 디테일과 화이트 스톤이 돋보이는 모던한 미니 사이즈 주얼리는 데일리로 착용하기에 알맞다.브랜드 관계자는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이 새롭게 선보인 코르테 라인은 아름답고 싱그러운 정원을 산책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라며 “아울러 이탈리아 주얼리의 고급스러운 섬세함이 데일리룩에 은은한 반짝임과 화사함을 더해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코르테 라인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해군이 아름답다고 느낄 때

    [밀리터리 인사이드] 해군이 아름답다고 느낄 때

    입항 과정에 눈 맞으며 ‘눈사람’ 된 대원들칼바람 아랑곳하지 않고 바다 살피는 견시병온몸으로 쏟아져 나오는 물 막으며 침수훈련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 전승일을 기념해 2008년부터 해군은 매년 상륙작전 재연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늘 1만 4500t급 독도함이 등장해 상륙돌격장갑차를 쏟아내는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독도함은 전차 6대와 상륙돌격장갑차 7대, 트럭 10대, 야포 3문, 병력 720명을 한꺼번에 수송할 수 있는 대형수송함입니다. 그러다 2016년을 끝으로 행사가 잠시 중단됐고, 지난해부터는 5년마다 행사를 여는 것으로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해에도 아쉽게 코로나19 영향으로 상륙작전을 재연하지 못했습니다. 코로나19를 완전히 극복해 장관을 다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군함 위에서의 업무는 작은 실수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특히 안개, 비, 야간 운항 때 레이더로 포착되지 않는 물체를 맨눈으로 확인하는 ‘견시’는 매우 중요한 임무 중 하나입니다. 직접 쌍안경을 들고 물체를 확인해야 하며 자이로스코프 등으로 방위각을 측정하기도 합니다. 견시병은 충돌 위험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실시간으로 정보를 당직사관에게 전달합니다. 춥다고, 덥다고, 피곤하다고 피할 수 없는 일이기에 국민들을 대신해 감사를 전합니다. 군함 입출항 과정에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대원들의 긴장감이 높아집니다. 함정 정박에 사용하는 굵은 ‘홋줄’은 여러명의 병사들이 한꺼번에 달려들어야 겨우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무겁습니다.배가 떠내려가지 않도록 하는 홋줄은 오로지 수작업으로 걸어야 하기 때문에 힘든 업무 중 하나입니다. 입출항 때 눈이 오면 갑판 근무 장병들은 그대로 ‘눈사람’이 되기도 합니다.해군 특수전전단(UDT/SEAL)은 1955년 창설된 해군 최정예 부대로 특수작전, 수중파괴, 폭발물 처리, 해상대태러 임무 등을 수행합니다. 부대 표어는 ‘불가능은 없다’입니다. 24주간의 훈련 기간 중 132시간, 엿새간 잠 한숨 자지 않고 훈련받는 ‘지옥주 훈련’을 통과해야 대원이 될 수 있습니다. 무인도에서 음식물 공급 없이 버티는 생존훈련도 있습니다.이들 대원 1명의 전투력은 일반 병사 10명의 전투력과 맞먹는다고 합니다. 2011년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삼호 주얼리호 선원들을 단 1명의 사망자 없이 성공적으로 구출한 ‘아덴만의 여명작전’을 이끌었습니다.1950년 창설된 해난구조대(SSU)도 혹독한 훈련으로 유명합니다. 각종 해난사고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일이 모두 이들에게 주어지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임무를 수행한다는 각오를 다집니다. 겨울에는 바다 속에서 혹한기 훈련을 합니다. 이들은 2019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유람선 침몰사고 현장에 파견되기도 했습니다.해군 실사격 훈련은 가상의 적을 설정해 정밀타격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일렬로 줄지어 기동하는 함정의 함포와 미사일이 가상의 적을 향해 불을 뿜는 모습은 장관을 이룹니다.사진은 차례로 2함대 해상기동훈련에 참가한 호위함 등이 함포사격을 하는 모습과 광개토대왕함급 구축함에서 127㎜ 함포를 발사하는 모습, 한국 최초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이 SM2 대공미사일을 발사하는 모습.과거 연안 방어를 책임졌던 130t급 ‘참수리급 고속정’은 개방형 함교여서 적의 공격에 취약했습니다. 사진처럼 정장이 파도와 비바람을 견뎌야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2002년 6월 참수리급 고속정 357호정 정장(대위)이었던 故 윤영하 소령은 이런 구조 때문에 적의 집중적인 사격을 받아 안타깝게 순직했습니다.이에 따라 해군은 참수리급 고족정을 230t급 ‘검독수리급 신형 고속정’(PKMR)으로 전면 교체해 공격력과 방어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검독수리급 고속정은 76㎜ 함포와 130㎜ 유도로켓을 장착해 원거리에서 적 함정을 타격할 수 있습니다. 또 함교를 함 구조물 내부로 넣어 정장이 비바람은 물론 적의 표적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외관 구조를 대폭 개선했습니다.여기에 윤 소령의 이름을 딴 400t ‘윤영하함급 유도탄고속함’도 잇따라 도입했습니다. 윤영하함급 유도탄고속함은 레이더에 잘 탐지되지 않는 스텔스 선체에 76㎜ 함포와 대함유도탄을 장착했습니다. ‘프로펠러’로 기동하던 함정의 추진 방식도 ‘워터제트’로 바꿔 기동력을 높였습니다. 새로 건조된 유도탄고속함에는 윤 소령을 포함한 6용사의 이름이 차례로 붙여졌습니다.해군은 함정의 화재와 침수에 늘 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전 대원을 대상으로 ‘소화방수훈련’을 진행합니다. 실제 함정 침수와 동일한 조건으로 훈련하기 때문에 말 그대로 ‘온 몸으로’ 물을 막아냅니다.함교에서 지휘하는 장교, ‘전투배치‘ 명령에 총을 들고 달리는 병사 모두 자랑스러운 우리 해군입니다. 차가운 바닷바람을 견디며 오늘도 나라를 지키는 모든 이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권력은 어떻게 무너지는가(육덕수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기자의 시각으로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4년간 한국 사회의 변화를 균형·경제·역사·권력이라는 4가지 키워드로 분석했다. 70년간 유지되던 오래된 정치 세력은 막을 내렸지만, 균형이 파괴된 한국 정치에는 부동산 폭등이나 공정·위선의 문제가 남아 있다. 폭주하는 권력의 민낯을 냉철하게 담아냈다. 264쪽. 1만 7000원.금지된 지식(에른스트 페터 피셔 지음, 이승희 옮김, 다산초당 펴냄) 과학 사학자인 저자가 2000년에 걸친 억압과 은폐의 지성사를 한데 모았다. 4세기 성에 대한 지식을 원죄와 결부시킨 교부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 ‘빅 브러더’로 불리는 정보 통제와 지식 독점 사례까지 역사 속 수많은 부질없는 시도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408쪽. 2만원.데이터 리터러시(강양석 지음, 이콘 펴냄) 딜로이트 컨설팅 전략 컨설턴트 출신인 저자가 데이터를 어떻게 사용할지를 설명한다. 롯데월드와 에버랜드가 경쟁 관계가 아니라는 등 동일한 데이터를 다르게 해석하고 숨겨진 정보를 찾아내기 위한 여러 사례와 방법들을 보여 준다. 데이터를 언어처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16가지 실전 역량도 제시한다. 400쪽. 2만원.벨 에포크, 인간이 아름다웠던 시대(심우찬 지음, 시공사 펴냄) 유럽에서 전쟁이 없고 기술과 산업이 놀라운 속도로 발전했던 19세기 말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1914년까지의 번영기를 일컫는 ‘벨 에포크’(아름다운 시대)를 재조명했다. 패션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이 시대의 공예와 회화, 건축, 주얼리 디자인 등 자료와 희귀 도판들을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408쪽. 2만 2000원.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움베르토 에코 지음, 박종대 옮김, 열린책들 펴냄) 20세기를 대표하는 지식인 움베르토 에코의 유작 에세이. 에코가 2000년부터 타계하기 전까지 쓴 촌철살인 에세이 55편이 담겨 있다. 불안해하는 사람들에게 현실로부터 도피하지 말라고 일침을 가한다. 320쪽. 1만 4800원.성공한 사람(김종광 지음, 교유서가 펴냄) 농촌 서사에 천착해 온 김종광 작가가 농촌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 11편을 특유의 능청스러운 유쾌함, 맛깔스러운 언어로 풀어낸 소설집. 2019년 이효석문학상 우수작인 ‘보일러’와 ‘여성 이장 탄생기’, ‘농사꾼이 생겼다’ 등 현실보다 더 생생한 농촌과 농촌 사람들의 삶을 정답게 형상화했다. 352쪽. 1만 4500원.
  • 오로프, ‘14K 골드 귀걸이 컬렉션’ 3종 출시

    오로프, ‘14K 골드 귀걸이 컬렉션’ 3종 출시

    주얼리 브랜드 오로프(ORloff)는 최근 ‘14K 골드 귀걸이 컬렉션’ 3종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2~10mm 크기에 9가지 색상의 ‘큐빅 귀걸이’와 2~6mm 크기의 ‘큐빅-블랙오닉스 귀걸이’, 1~6mm 크기의 ‘볼 귀걸이’로 구성됐다. ‘로즈 골드’와 ‘옐로우 골드’ 색상이 있다. 제품 구매 시 14K 보증서가 동봉되며 14K 실리콘 귀걸이 마개를 무료로 준다. 오로프 관계자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주요 성분인 니켈을 사용하는 도금 방식이 아닌 순도 58.5%의 14K 골드 귀걸이”라며 “디자인이 심플해 편안한 캐주얼룩부터 격식 있는 룩까지 어디에나 어울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로프에서 판매하는 반지, 귀걸이, 목걸이, 펜던트, 팔찌, 커플링 등은 오로프 스마트스토어와 안양 오로프 직영점에서 살 수 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아덴만 작전 영웅’으로 해군총장까지 올라

    ‘아덴만 작전 영웅’으로 해군총장까지 올라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내정자는 해군작전사령관으로 아덴만의 여명 작전을 지휘하고 해군참모총장까지 오른 정통 해군 출신이다. 황 내정자는 1978년 해군사관학교 32기로 임관했으며 2011년 1월 해군작전사령관 시절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삼호해운 소속 삼호주얼리호 선원 구출 작전을 지휘, 석해균 선장 등 선원 21명을 전원 구출했다. 황 내정자는 2013년 해군참모총장에 발탁됐으나 이듬해 세월호 참사 당시 수색·구조 작업에 투입되지 못한 통영함의 납품 비리에 휘말려 2015년 전역 후 구속 수감됐다. 하지만 1심, 2심 재판부와 대법원 모두 황 내정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2017년 문재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권유로 민주당에 입당해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지난 4월 제21대 총선에서 고향인 경남 창원 진해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1956년생 ▲경남 진해고·해사 32기 ▲해군참모총장 ▲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위원장(현) ▲국민대 경영대학원 석좌교수(현)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보석이 떠밀려오는 베네수엘라 해안 마을…전설이 현실로?

    보석이 떠밀려오는 베네수엘라 해안 마을…전설이 현실로?

    베네수엘라의 한 해변에서 값비싼 보석과 액세서리 등이 잇따라 발견돼 주민들의 ‘보물찾기’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 등 해외 언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구아카 해변에서 금반지 등 보석이 떠밀려오기 시작한 것은 지난 9월부터다. 해당 지역에 사는 25세 여성 라레스는 뉴욕타임스와 한 인터뷰에서 “처음 해변의 모래사장에서 보석을 발견한 뒤 너무 흥분된 마음으로 가족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후 마을 전체에 이 소식이 퍼지면서 모두 해변으로 보석을 캐기 위해 나왔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 지역에 사는 주민 약 2000명은 해변에서 파도에 밀려온 금반지와 은팔찌, 보석이 박힌 장신구 등을 종종 발견했고, 이중 일부는 무려 1500달러(한화 약 164만 원)에 팔리기도 했다.주민 한 명당 적어도 한 번 이상의 ‘보물찾기’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파도를 타고 해변으로 밀려온 보석의 출처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일부는 가라앉은 해적선에서 왔다고 믿고, 누군가는 전설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고 믿기도 하지만 증명된 가설은 아무것도 없다. 뉴욕타임스는 현지 주민이 발견한 보석 중 하나를 전문가에게 보내 분석을 의뢰했다. 그 결과 보석과 장신구는 베네수엘라 내에서 제조되는 장신구(주얼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고품질의 18캐럿 금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뉴욕타임스는 “이 보석들은 대체로 20세기 중반에 상업적으로 제조된 것으로 보이지만, 제조된 시기와 장소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더욱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미스터리한 보물찾기가 이어지고 있는 해당 마을은 한때 베네수엘라 어류 가공산업의 중심이었지만, 현재는 대부분의 공장이 폐쇄된 뒤 극심한 빈곤상태에 빠져있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난이 더욱 극심해진데다 주요 생산물이었던 정어리와 참치 등의 수확량이 급감해 더욱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놀랍게도 ‘보물찾기’가 시작된 뒤부터 정어리 수확량이 늘기 시작했고,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부족했던 휘발유 공급도 개선되기 시작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변에서 보석류가 발견되기 시작한 뒤로 주민들은 만성적인 경제 위기와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에스트리(S.TREE), 총 9인의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 전시 개최

    에스트리(S.TREE), 총 9인의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 전시 개최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에스트리(S.TREE)’가 블루마케팅의 일환으로 총 9인의 작가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감성이 돋보이는 에스트리가 기획한 콜라보레이션 전시는 주얼리와 아티스트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총 9인의 작가(신기루, 이규영, 집시, 성립, 아리, 율리, 리케이, 아방, 김희수)의 아트워크에 에스트리가 지향하는 스토리와 제품이 녹아있다. 감도 높은 비주얼과 흥미있는 기획으로 이목을 끈 이번 전시는 에스트리의 SNS 업로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더 여운 주얼리에서 전개하는 브랜드인 에스트리(S.TREE)는 2017년 브랜드를 런칭했으며, 2019년 뉴욕과 라스베이거스 주얼리 쇼에 참가해 브랜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 7월 아트스튜디오인 이얼브 스튜디오(EULB STUDIO)를 오픈해 다양한 아트워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에스트리가 추구하는 나의 가치와 멋을 표현하는 브랜드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한편, 블루 마케팅이라는 참신한 컨셉으로 이목을 끌었던 에스트리(S.TREE)는 이번 전시 이후에도 매 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며, 대림상가에 위치한 이얼브 스튜디오(EULB STUDIO)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 소식은 에스트리의 오피셜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션 아이콘’ 서울로… 언택트 쇼·스튜디오 개방·마케팅 전폭 지원

    ‘패션 아이콘’ 서울로… 언택트 쇼·스튜디오 개방·마케팅 전폭 지원

    온라인 중계 패션쇼에 입고 나온 의상들네이버 쇼핑으로 바로 구매 시스템 갖춰 DDP 패션몰 스튜디오 누구나 이용 가능온라인 생방송으로 상품 팔 수 있게 구축 소기업·소상공인 비대면 수출할 수 있게70곳 교육 아마존 입점… 판로 개척 도와#1. 지난달 19일 밤, 서울 종로구 경희궁 숭정전에는 한복 패션쇼가 열렸다. 관객은 40명에 불과했지만, 실제 관람객은 그보다 훨씬 많았다. 유튜브로 중계했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2016년부터 진행하는 ‘서울 365 패션쇼’는 서울시 곳곳에서 매월 다양한 패션쇼를 열었다. 코로나19로 행사가 중단되자 네이버 쇼핑 라이브, 유튜브 등에서 생중계하는 ‘서울 365 라이브 커머스 패션쇼’를 선보이게 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40명을 현장에 초청했고, 10월 21일 한복의 날을 기념해 한복 패션쇼로 진행됐다. 패션쇼에서 선보인 의상은 네이버 쇼핑에서 구매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갖췄다. 패션쇼는 한국의상 백옥수의 백옥수 디자이너, 리슬의 황이슬 디자이너, 아혼의 김혜인 디자이너 등이 참여했다. 경희궁을 배경으로 패션쇼와 토크쇼까지 마친 한국의상 백옥수의 조진우 디자이너는 “한복디자이너의 로망이 고궁에서 패션쇼 하는 것인데 꿈을 이뤄서 감격스럽다”며 “코로나로 인해 패션계가 어려운데 온라인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패션쇼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브이커머스 인프라 구축… 美·中 등 수출 목표 #2. 지난달 26일 낮, 서울 중구 동대문 인근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몰 4층에 있는 서울시 ‘브이커머스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곳은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급감한 동대문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든 시설이다. 493㎡ 규모로 대형 스튜디오 1개, 소형 스튜디오 5개, 창고 등을 설치했다. 스튜디오에는 피팅룸, 파우더룸, 조명과 촬영장비를 갖췄다. 동대문 상인이나 원하는 시민 누구나 와서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패션전용 콘텐츠 스튜디오다. 현장에 근무하는 MD가 엄선한 동대문 도매 매장 샘플을 무료로 촬영할 수 있고,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로 라이브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으로 물건을 팔 수도 있다. 위탁운영을 맡은 링크샵스 관계자는 “촬영이나 장비 사용법을 알려주고, 라운지에서 미팅이나 휴식도 할 수 있어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브이커머스 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동남아, 미국, 중국 등 외국으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게 목표”며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면 중국의 온라인 스타 ‘왕훙’이 직접 와서 방송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SNS 광고비 등 업체당 최고 300만원 지원 스튜디오 촬영을 준비하던 이현정(26·여)씨는 최근 ‘브랜디’와 ‘에이블리’에 여성의류 쇼핑몰을 열었다. 이씨는 “한 시간에 1만~2만원 정도인 사설 스튜디오와 비교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역과 가까워 편리하다”며 “스튜디오마다 콘셉트와 스타일이 달라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할 수 있어 자주 이용한다”고 말했다.#3. 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에 최근 한국 패션 소기업 약 70곳이 입점했다. 서울시가 패션분야 소기업이나 소공인에게 해외 시장에 비대면 방식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 덕분이다. 아마존 입점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입점한 후에는 마케팅과 해외 배송비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SNS 광고, 키워드 검색, 인터넷 브로슈어 제작 비용을 업체당 300만원까지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아마존 같은 글로벌 플랫폼에 진입하는 것을 소규모 업체가 스스로 준비하기 어렵다”며 “비대면 글로벌 수출판로를 개척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패션 기업들이 새로운 진로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100개 업체를 선정해 중도에 포기한 업체를 제외한 68개 업체를 대상으로 교육했다. 패션업체 중 임부복, 가죽, 주얼리, 천연염색, 여성용 복대 등 특색 있는 업체 위주로 선정했다. 현재 40개 업체가 입점을 완료했고, 나머지 업체는 준비 중이다. 교육은 실제로 아마존 입점 경험이 있는 서주영 팸글로벌 대표가 진행했다. 서 대표는 “입점 대상 사업주 대부분 30~40대로 굉장히 열정적이다”며 “바코드, 상품등록 준비 등 입점하기까지 까다로운 조건을 모두 통과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 대박을 터트리지 못하더라도 국내 패션업체가 정량화, 글로벌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市 “신진 디자이너도 비대면 판로 지원할 것” 서울시는 포스트 코로나 준비를 위해 패션산업 비대면 유통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패션쇼를 개최하고, 브이커머스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아마존 입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집에서 콘텐츠를 즐기며 소비하는 경향이 확대됨에 따라 소규모 패션브랜드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플랫폼 입점 연계 판매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패션제품을 비대면 패션쇼나 방송과 연계해 소기업이나 소공인을 지원하는 것과 동시에 신진 디자이너에게도 비대면 판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포토] 김연아, 러블리 ‘핑크 크리스마스 여신’

    [포토] 김연아, 러블리 ‘핑크 크리스마스 여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뮤즈 김연아와 함께한 ‘메리 핑크마스(Merry Pinkmas)’ 캠페인을 16일 공개했다. 제이에스티나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메리 핑크마스(Merry Pinkmas)’는 어느 해 보다 지치고 힘들었던 2020년 크리스마스에 긍정과 힐링의 ‘핑크’ 메시지를 전하라는 뜻을 담았다. 스틸 이미지와 함께 김연아가 루프스테이션 기법을 활용해 캐롤을 완성하는 영상과 그녀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꾸밈없이 털털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 영상도 공개되었다. 공개된 광고 컷 속 김연아는 높이 올려 묶은 리본 머리와 웨이브 잔머리로 ‘심쿵’을 유발하는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손을 모은 포즈를 취한 김연아는 연핑크 미니 드레스에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모티브의 주얼리로 더 빛나는 룩을 완성했다. 내추럴한 웨이브 포니테일을 한 다른 컷에서 김연아는 한 손으로 턱을 괴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있다. 차콜 그레이 브이넥 니트와 스팽글 소재 스커트로 화려하면서도 캐주얼한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 마지막 컷에서 김연아는 핑크색 꽃 한 송이를 든 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청순한 생머리와 절개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에 입체적인 스퀘어 프레임의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로 예물 다이아 전문 업체 제이버튼 주얼리, 리뉴얼된 모습 선보여

    종로 예물 다이아 전문 업체 제이버튼 주얼리, 리뉴얼된 모습 선보여

    종로 예물 커플링 전문 업체 제이버튼주얼리에서 패키지 리뉴얼을 실행한다. 종로에서 느낄수 있는 청담 숍의 모습을 선보이는 매장이기에 이번 리뉴얼 역시도 새로운 모습으로 주목을 받을 예정이다.전체적인 케이스의 리뉴얼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프러포즈 반지를 찾는 이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제이버튼만의 색으로 만든 케이스들이 획일화된 종로예물 시장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제이버튼 관계자는 “차별화된 서비스만큼이나 리뉴얼된 케이스들이 소비자의 만족감을 높여주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웨딩커플링이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필수품이 된 만큼 다이아의 품질도 높여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셀럽들의 2020 가을 패션 스타일링 필수템으로 주목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셀럽들의 2020 가을 패션 스타일링 필수템으로 주목

    가을 패션 스타일링 중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주얼리 액세서리다.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가을 옷차림에서 주얼리는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포인트 역할을 한다.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의 ‘LA ROSA BIANCA’ 역시 셀럽 및 인플루언서가 즐겨 찾는 ‘잇템’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LA ROSA BIANCA’는 최근 금토 미니시리즈 드라마의 키 아이템으로 등장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드라마가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LA ROSA BIANCA’도 SNS상에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매출이 급증하는 상황이다. 메트로시티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플라워 ‘화이트 로즈’를 상징하는 ‘LA ROSA BIANCA’는 이탈리아의 비첸차, 발렌자, 피렌체, 밀라노 등 각 도시의 뛰어난 세공기술을 바탕으로 주얼리 마스터의 노하우와 하이 퀄리티 원재료로 제작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사한다.빛, 순수, 고결을 상징하는 플라워 화이트 로즈는 입체적으로 장미 꽃잎이 포개진 디자인으로 유려한 곡선미를 자랑한다. 생동감 있는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한 섬세한 폴리싱은 여타 제품에서 찾아보기 힘든 디테일을 선사한다.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하는 골드, 차분하고 심플한 옷에 생기를 불어넣는 컬러 스톤, 레이어링으로도 활용 가능한 드롭 주얼리 등 활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2020 F/W 주얼리 스타일링 필수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심플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블랙룩과 골드 주얼리의 조합으로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라 로사 비앙카 골드 14K 네크리스(GN1021)와 라 로사 비앙카 14K 골드 이어링(GE0023), 라 로사 비앙카 14K 골드 링(GR3002)이 조화를 이루는 아이템이다. 차분하고 톤다운 패션에 컬러 스톤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주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라 로사 비앙카 스털링 실버 이어링(SE0109)과 라 로사 비앙카 스털링 실버 네크리스(SN1079)의 조합이 추천된다. 메트로시티의 프레셔스 스톤은 따스한 태양에 투과되어 빛나는 이탈리아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의 황홀한 경쾌함을 담아 각 면이 칼레이도스코프와 같은 짜릿한 빛의 향연을 만들어낸다. 여리여리함을 강조하고 숏컷과 포니테일과 매치하면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가 있는 롱 드롭 주얼리로는 라 로사 비앙카 14K 이어링(GE0025), 라 로사 비앙카 옐로우 스털링 실버 이어링(SE0107), 라 로사 비앙카 옐로우 스털링 실버 네크리스(SN1080)가 있다. 레이어링으로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면 더욱 다채로운 스타일링에 도전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탈리아 주얼리답게 최신 트렌드를 민감하게 반영하고 있는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은 셀럽들이 즐겨 착용하는 브랜드로 주목받으며 여성들의 위시 아이템으로 떠올랐다”며 “특히 드라마 노출 이후 올해 가을 겨울 스타일링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으로 꼽히면서, 업계 불황에도 불구하고 구매 문의가 급증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블랙핑크 제니, 고혹적 가을의 여인

    [서울포토] 블랙핑크 제니, 고혹적 가을의 여인

    블랙핑크 제니의 색다른 화보가 공개됐다. 11월호 <더블유 코리아> 매거진을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제니는 샤넬(CHANEL) 화인 주얼리의 ‘코코 크러쉬(COCO CRUSH)’ 주얼리와 새로운 샤넬 크루즈 컬렉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동시에 성숙하고도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이엔드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의 3종 커버 속 제니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새로운 헤어 및 메이크업 스타일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로부터 환호 어린 반응을 얻고 있다. <더블유 코리아>는 ‘Dream a Little Dream’을 타이틀로 한 최근 커버 화보에서 카페에 앉아 백일몽을 꾸는 듯한 제니의 모습을 공개했다. <더블유 코리아> 11월호에는 12페이지 분량의 화보와 함께 제니의 솔직 담백한 면모가 돋보이는 인터뷰가 담겨 있다. 제니는 더블유와의 인터뷰를 통해 “저는 무대에 선 순간 가장 쾌감과 희열을 느껴요. 요즘은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수 없지만, 무대에 섰을 때 관객이 들려주는 함성과 그 에너지가 늘 큰 힘이 된답니다. 지금처럼 사는 모습을 어렸을 때 막연하게 꿈꾸긴 했어요. 하지만 그 꿈을 하나씩 이뤄가고 있는 이 현실이 아직도 기적처럼 느껴져요”라고 최근 심정을 밝혔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이유, ‘러블리+시크’ 인형 미모

    [포토] 아이유, ‘러블리+시크’ 인형 미모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화보가 공개됐다 제이에스티나(J.ESTINA)는 뮤즈 아이유(IU)와 함께한 2020 겨울 광고 캠페인을 8일 공개했다. 공개된 겨울 광고 캠페인 ‘아이 제이에스티나 유(I J.ESTINA U)’는 지난해 리뉴얼된 브랜드 심볼처럼 트렌디하게 변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모델 아이유를 통해 그려냈다. 특히 이번에 공개 된 화보 속 아이유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발랄하고 상큼한 모습과 달리 시크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카메라를 압도하는 우월한 비주얼과 매 컷마다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첫 번째 광고 컷 속 아이유는 입술에 엄지 손가락을 입술에 댄 채 정면을 응시하며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높이 올려 묶은 헤어, 깔끔한 화이트 브이넥 니트에 컬러풀한 초록색 색감이 돋보이는 주얼리를 매치했다. 아련한 눈빛으로 꽃을 만지고 있는 컷에서 아이유는 한 떨기 장미꽃 같은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여성스러운 핑크 퍼프 원피스에 플라워 모티브 주얼리로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공개 된 마지막 컷에서 아이유는 두 손을 모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웃을 듯 말듯한 묘한 표정에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블랙 셔츠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포인트로 초커와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해 개성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린 컬러의 스톤과 진주의 조합이 유니크한 이어링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자료 제공=제이에스티나(J.ESTINA)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지민,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한지민,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국내 대표 파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대표 이필성)에서 ‘2020 헤리티지 컬렉션’ 출시와 함께 뮤즈 한지민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한국 전통의 결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한옥이 배경이 된 이번 화보는 단아하고 우아한 배우로 대표되는 배우 한지민과 골든듀의 하이 주얼리가 함께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K-주얼리의 전통을 보여주었다.골든듀 관계자는 “고가의 유색보석과 조형미가 돋보이는 디자인의 하이 주얼리로 구성된 헤리티지 컬렉션을 론칭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파인 주얼리 브랜드로써 K-주얼리의 전통과 가치를 알리고자 뮤즈 한지민과 함께 한옥에서 한국적인 정서를 화보에 담아내려 했다”라고 설명했다. 골든듀의 ‘2020 헤리티지 컬렉션’ 론칭 소식과 눈부신 한지민의 화보는 골든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라마 앨리스에 등장한 키 아이템 ‘목걸이’에 관심 집중

    드라마 앨리스에 등장한 키 아이템 ‘목걸이’에 관심 집중

    SBS 금토 드라마 ‘앨리스’가 연일 파죽지세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소 난해한 개념인 평행세계를 다루고 있음에도 주인공이 시간여행을 할 수밖에 없는 분명한 동기를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25~26일에 방영된 9, 10회에서는 시간여행 중 방을 둘러보다가 책상 위에 놓인 목걸이를 발견하는 태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처음 보는 목걸이인 듯 유심히 보던 태이가 책상 위 데스크탑 전원을 켜자 바탕화면에 진겸과 태이가 함께 찍은 사진이 나타난다. 그리고 사진 속 태이는 조금 전 발견한 목걸이와 동일한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이어 현실로 돌아온 장면에서 태이는 진겸에게 생일 선물로 목걸이를 받는다. 태이는 시간여행 중 진겸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목걸이와 사진 속 미래에서 착용하고 있는 목걸이가 일치함을 발견한다. 9, 10회 내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 목걸이는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의 ‘라 로사 비앙카(LA ROSA BIANCA)’ 네크리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트 로즈를 형상화한 신비로운 디자인이 김희선 특유의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며 앨리스의 키 아이템 역할을 했다.라 로사 비앙카 네크리스는 빛, 순수, 고결을 상징하는 화이트 로즈를 형상화했다. 장미 꽃잎이 겹겹이 포개어져 있는 듯한 입체적 디자인과 꽃잎의 생동감∙풍성함을 표현하기 위한 폴리싱이 특징이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방송 직후부터 ‘윤태이 목걸이’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유려한 곡선미의 디테일이 우아함을 극대화시켜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남부기술교육원, ‘2020 전국기능경기대회’ 서울시 소속기관 중 1위

    서울남부기술교육원, ‘2020 전국기능경기대회’ 서울시 소속기관 중 1위

    서울특별시 남부기술교육원(원장 양일웅)은 지난 14일부터 8일간 개최된 ‘2020년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서울시 소속기관 중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전라북도, 전라북도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남부기술교육원 교육생들은 가구와 목공예 부문에 출전해 금메달(가구-권수일, 목공예-마성환), 은메달(가구-김영원), 우수상(목공예-금동곤), 장려상(가구-소정민, 목공예-김지연)을 획득하며, 대회에 출전한 교육생이 전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양일웅 원장은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 수상소식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도교사와 교육생의 노력으로 일구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서울시 소속기관 중 1위를 기록했다.”며 “기능선수 육성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준 서울시 및 교직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기능경기대회 참여부터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교육생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울남부기술교육원은 서울시 산하 공공 직업훈련교육기관으로써 1년 과정 7개 학과(가구디자인, 그린자동차정비, 외식조리, 전기, 전기산업기사, 주얼리디자인, 헤어디자인) 및 6개월 과정 3개 학과(건물보수, 옻칠나전, 조경관리), 단기과정 3개 학과(바리스타, 요양보호사, 친환경가구제작)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생 취업역량강화를 및 취업처 연계를 위한 교내 ‘취업페스티벌’, ‘취업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입학안내 및 문의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서울특별시 남부기술교육원 교학부로 문의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바이가미’, 감각적인 웨딩밴드 디자인 선보여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바이가미’, 감각적인 웨딩밴드 디자인 선보여

    2020년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인증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된 ㈜바이가미의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바이가미’가 청담동 결혼예물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며 주목받고 있다. 바이가미는 올해로 론칭 15주년을 맞이, 오랫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1%의 특별함’을 컨셉으로 하는 해당 브랜드는 ‘SIMPLE & DEEP, ONE & ONLY’라는 철학을 내세운 감성적인 디자인은 물론, 최고급 핸드메이드 주얼리답게 섬세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특히, 바이가미 시그니처 디자인이라고 불리는 오브제(OBJET) 컬렉션과 파노라마(PANORAMA) 컬렉션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토리라인으로 결혼예물의 새로운 트랜드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브제 컬렉션은 ‘사랑하는 남자의 프로포즈를 받은 여성의 행복한 눈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바이가미 컬렉션 중 가장 많은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지는 원형이어야 한다’라는 편견을 깨고 2013년 디자인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완료했다. 오브제 컬렉션에 속한 각기 다른 디자인은 모두 디자인 특허등록이 되어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오브제 다이아몬드 반지, 오브제 오리지널, 오브제 아도르, 오브제 프린세스, 오브제 리네아 등 물방울 셰입을 모티브로 하고 있으나 디테일을 다르게 하여 유니크한 개성을 선보인다. 오브제 컬렉션은 파격적인 디자인이라는 평을 얻으며 디자인 출시이후 지금까지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두 사람의 소중한 모든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기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파노라마 컬렉션은 불규칙한 면이 모여 파노라마 사진을 떠오르게 하는 독특한 무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빛을 받을수록 은은하고 고급스럽게 빛나는 무늬는 바이가미 자체공방에서 핸드메이드로 한면 한면 다듬어 완성된다. 바이가미의 모든 제품이 그러하듯 파노라마 디자인도 장인들의 손에서 제작되며 캐스팅 제작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한다. 론칭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올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수석 디자이너 김가민 대표는 ‘트랜드를 관통하는 새로운 디자인과 핸드메이드 제작에서 비롯된 우수한 퀄리티’를 강조했다. 김 대표는 “바이가미는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로서 고객 앞에 당당하게 서기 위해 끊임없는 디자인 개발과 특허등록, 핸드메이드 제작을 고수해 왔으며 이는 우리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자리잡았다. 지금까지 지켜왔던 브랜드 철학을 앞으로도 지키며 더욱 감성적인 웨딩링 디자인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담예물 브랜드 바이가미는 론칭 15주년을 맞이하여 10월 31일까지 플래티넘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플래티넘 제품을 선택하는 고객에게 백금 함량이 90% 이상인 PT900을 95% 이상인 PT950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내용이며, 세계적인 플래티넘 인증기관인 PGI(Platinum Guild International)에서 발급하는 플래티넘 개런티 카드도 지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바이가미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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