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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커플 스킨십?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커플 스킨십?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배우 김사은이 남편인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신혼생활을 이야기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는 배우 변정수와 김사은, 틴탑 니엘과 보이프렌드 동현, 정민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김사은에게 “결혼한지 79일 된 새댁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사은은 “곧 남편이 군대를 간다. 신혼인데 혼자있게 돼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사연에 공감하며 “남편이 진심을 담은 스킨십을 자주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MC이영자는 김사은에게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성민이) 스킨십을 잘하느냐”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특유의 19금 웃음을 지으며 “아이돌이 못하는 게 어디있냐?”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사은 성민, 달달한 신혼생활 언급 ‘눈길’

    김사은 성민, 달달한 신혼생활 언급 ‘눈길’

    지난 9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는 변정수와 김사은, 틴탑 니엘과 보이프렌드 동현, 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남편이 진심을 담은 스킨십을 자주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김사은의 조언에 MC이영자는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스킨십 언급 ‘대박’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스킨십 언급 ‘대박’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변정수, 니엘, 김사은, 보이프렌드가 출연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애정 표현을 받고 우시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 진심어린 스킨십을 더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김사은의 조언에 MC이영자는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고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성민, 결혼생활 깨소금

    김사은 성민, 결혼생활 깨소금

    김사은 성민 김사은이 남편 성민과의 스킨십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족구에 빠져 아내를 신경 쓰지 않는 남편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사연에 공감하며 “애정 표현을 받고 우시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 진심어린 스킨십을 더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건넸다. 이 말을 들은 MC이영자는 김사은에게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며 화끈한 대답으로 신혼생활을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성민이)스킨십을 잘하느냐”라고 다시 물었고, MC 신동엽은 특유의 음흉한 표정으로 “아이돌이 못하는 게 어딧나?”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빈도 질문에 대답은?’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빈도 질문에 대답은?’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변정수, 니엘, 김사은, 보이프렌드가 출연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애정 표현을 받고 우시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 진심어린 스킨십을 더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김사은의 조언에 MC이영자는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고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남편 슈퍼주니어 성민과 신혼생활 언급 ‘눈길’

    김사은, 남편 슈퍼주니어 성민과 신혼생활 언급 ‘눈길’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변정수, 니엘, 김사은, 보이프렌드가 출연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진심어린 스킨십을 더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김사은의 조언에 MC이영자는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고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고 화끈하게 대답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성민, “스킨십? 이미 한몸이다”

    김사은 성민, “스킨십? 이미 한몸이다”

    뮤지컬배우 김사은이 남편이자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스킨십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변정수, 니엘, 김사은, 보이프렌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족구에 빠져 아내를 신경 쓰지 않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애정 표현을 받고 우시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 진심어린 스킨십을 더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김사은의 조언에 MC이영자는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고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얼마나 자주?’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얼마나 자주?’

    지난 9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는 변정수와 김사은, 틴탑 니엘과 보이프렌드 동현, 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남편이 진심을 담은 스킨십을 자주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김사은의 조언에 MC이영자는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성민, 어떤 19금 발언 했길래?

    김사은 성민, 어떤 19금 발언 했길래?

    김사은 성민 김사은이 남편 성민과의 스킨십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족구에 빠져 아내를 신경 쓰지 않는 남편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사연에 공감하며 “애정 표현을 받고 우시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 진심어린 스킨십을 더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건넸다. 이 말을 들은 MC이영자는 김사은에게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며 화끈한 대답으로 신혼생활을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성민이)스킨십을 잘하느냐”라고 다시 물었고, MC 신동엽은 특유의 음흉한 표정으로 “아이돌이 못하는 게 어딧나?”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내연남 몰래 낳은 영아 2명 암매장… 비정한 엄마

    남편과 별거 중인 30대 주부가 내연남과 낳은 자녀 2명을 생활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살해한 뒤 암매장했다가 붙잡혔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9일 이모(39)씨를 영아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2013년 4월 생후 1주일쯤 된 친딸을 목 졸라 살해한 뒤 아산시 염치읍 자신의 집 뒷산에 묻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해 8월에도 아들을 낳은 뒤 방치해 숨지게 한 뒤 같은 야산에 암매장했다. 당시 이씨는 남편과 별거 중이었고, 두 아이는 내연남 사이에서 낳은 남매였다. 이씨가 2006년 남편과 별거에 들어간 뒤 친정어머니 등과 함께 살아 남편은 아내의 임신 사실조차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의 친정어머니는 병원에서 낳은 첫째 아이의 출산 사실은 알았으나 둘째 아이는 집 주변 창고에서 낳아 출산 사실조차 몰랐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친정어머니가 첫째 아이의 행방을 묻자 “딸을 입양시켰다”고 속였고, 둘째 아이 임신 때는 복대 등을 차 숨겼다. 내연남은 이씨가 임신이나 출산한 사실조차 모른 상태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씨는 경찰에서 “생활이 너무 어려운 데다 남편과 이혼하지 않은 채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은 점 때문에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이씨는 남편과 별거에 들어간 뒤 친정어머니, 남편 사이에서 낳은 자녀 3명과 함께 지냈으나 수입이 전혀 없어 친정어머니에게 지급되는 정부의 기초생활수급비로 살았다. 이씨는 지인의 신고로 범행이 들통났다. 경찰은 최근 살해된 둘째 아이의 사체를 발견했으나, 첫째 여자 아이의 사체는 발견하지 못했다. 이씨가 첫째 아이를 암매장한 정확한 위치를 기억하지 못하는 데다 사체가 작아 찾기 어려운 실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 내연남 등의 범행 가담 여부를 캐는 한편 이씨를 상대로 또 다른 범행이 없는지 조사하고 있다. 아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우리는 이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우리는 이미..”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변정수, 니엘, 김사은, 보이프렌드가 출연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애정 표현을 받고 우시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 진심어린 스킨십을 더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김사은의 조언에 MC이영자는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고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고 화끈하게 대답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성민 “결혼한 지 79일…이미 한 몸” 무슨 뜻?

    김사은 성민 “결혼한 지 79일…이미 한 몸” 무슨 뜻?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배우 김사은이 남편인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신혼생활을 이야기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는 배우 변정수와 김사은, 틴탑 니엘과 보이프렌드 동현, 정민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김사은에게 “결혼한지 79일 된 새댁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사은은 “곧 남편이 군대를 간다. 신혼인데 혼자있게 돼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사연에 공감하며 “남편이 진심을 담은 스킨십을 자주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MC이영자는 김사은에게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성민이) 스킨십을 잘하느냐”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특유의 19금 웃음을 지으며 “아이돌이 못하는 게 어디있냐?”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배우 김사은이 남편인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신혼생활을 이야기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는 배우 변정수와 김사은, 틴탑 니엘과 보이프렌드 동현, 정민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김사은에게 “결혼한지 79일 된 새댁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사은은 “곧 남편이 군대를 간다. 신혼인데 혼자있게 돼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사연에 공감하며 “남편이 진심을 담은 스킨십을 자주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MC이영자는 김사은에게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성민이) 스킨십을 잘하느냐”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특유의 19금 웃음을 지으며 “아이돌이 못하는 게 어디있냐?”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이미 한 몸” 닭살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이미 한 몸” 닭살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배우 김사은이 남편인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신혼생활을 이야기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는 배우 변정수와 김사은, 틴탑 니엘과 보이프렌드 동현, 정민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김사은에게 “결혼한지 79일 된 새댁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사은은 “곧 남편이 군대를 간다. 신혼인데 혼자있게 돼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사연에 공감하며 “남편이 진심을 담은 스킨십을 자주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MC이영자는 김사은에게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성민이) 스킨십을 잘하느냐”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특유의 19금 웃음을 지으며 “아이돌이 못하는 게 어디있냐?”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주부9단급 정리에 입이 떡..“냉장고 부탁할 필요없어”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주부9단급 정리에 입이 떡..“냉장고 부탁할 필요없어”

    씨스타 멤버 소유는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소유의 냉장고에서는 해감 중인 모시조개와 벌집 꿀, 유기농 달걀, 다양한 밑반찬 등이 쏟아져 나왔다. 밑반찬으로는 인삼 떡갈비, 양념 조기, 매생이 전 등이 있었다. 이외에도 소유의 냉장고에는 다이어트 식품인 닭가슴살과 콜라비, 과자 대용으로 먹는 볶은 현미와 오미자 등이 있었다. 김치요리를 위해 김치 국물만 따로 담아놓은 페트병은 셰프들을 감탄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거의 내내 붙어있어…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거의 내내 붙어있어…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배우 김사은이 남편인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신혼생활을 이야기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는 배우 변정수와 김사은, 틴탑 니엘과 보이프렌드 동현, 정민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김사은에게 “결혼한지 79일 된 새댁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사은은 “곧 남편이 군대를 간다. 신혼인데 혼자있게 돼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사연에 공감하며 “남편이 진심을 담은 스킨십을 자주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MC이영자는 김사은에게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성민이) 스킨십을 잘하느냐”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특유의 19금 웃음을 지으며 “아이돌이 못하는 게 어디있냐?”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 공개, 전업주부급 밑반찬에 셰프도 ‘화들짝’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 공개, 전업주부급 밑반찬에 셰프도 ‘화들짝’

    씨스타 멤버 소유는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소유의 냉장고에서는 해감 중인 모시조개와 벌집 꿀, 유기농 달걀, 다양한 밑반찬 등이 쏟아져 나왔다. 밑반찬으로는 인삼 떡갈비, 양념 조기, 매생이 전 등이 있었다. 이외에도 소유의 냉장고에는 다이어트 식품인 닭가슴살과 콜라비, 과자 대용으로 먹는 볶은 현미와 오미자 등이 있었다. 김치요리를 위해 김치 국물만 따로 담아놓은 페트병은 셰프들을 감탄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부부 스킨십? 우린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부부 스킨십? 우린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언급 “스킨십? 이미 한 몸” ‘김사은 성민, 신혼생활’ 배우 김사은이 남편인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신혼생활을 이야기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는 배우 변정수와 김사은, 틴탑 니엘과 보이프렌드 동현, 정민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김사은에게 “결혼한지 79일 된 새댁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사은은 “곧 남편이 군대를 간다. 신혼인데 혼자있게 돼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사연에 공감하며 “남편이 진심을 담은 스킨십을 자주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MC이영자는 김사은에게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성민이) 스킨십을 잘하느냐”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특유의 19금 웃음을 지으며 “아이돌이 못하는 게 어디있냐?”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대 추천 도서 100선-읽어라, 청춘] 에밀 아자르 ‘자기 앞의 生’

    [서울대 추천 도서 100선-읽어라, 청춘] 에밀 아자르 ‘자기 앞의 生’

    명품 매장이 즐비한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북동쪽으로 지하철로 20분만 가면 가난한 거리가 나타난다. 파리 19, 20구의 빈민가다. 이곳은 연초에 파리 연쇄 테러를 저지른 이민 2세대인 쿠아치 형제가 살았던 곳으로 여전히 이민자들과의 갈등이 방치돼 있다. 역사적으로 노동자들의 거주지였던 파리 19, 20구는 이슬람교도들과 유대인, 흑인 등 이주 노동자들의 거주지였다. 현재는 ‘아름다운 마을’이라는 뜻으로 ‘벨빌’로 불린다. 이 벨빌 비송거리의 ‘엘리베이터도 없는 건물 칠층’에 아랍인 소년 고아 모모와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의 끔찍한 기억을 갖고 있는 유대인 로자 아줌마가 함께 살았다.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한결같이 가난한 경계인들로 아랍인과 유대인, 어린아이와 늙은이, 고아와 창녀, 이주 노동자와 성소수자 등이다. 이들은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데 한 공간에 살고 있다. 작가는 이들을 극단적인 상황에 던져 놓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느냐? 사랑할 수 있느냐?”를 묻는다. 그에 대해 등장인물들은 인종, 나이, 성별을 초월한 사랑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경계인에 대한 에밀 아자르의 애정은 러시아계 유대인 이민자 출신인 작가 자신의 삶과도 긴밀하게 연관돼 있다. 에밀 아자르는 로맹 가리라는 이름으로 공쿠르문학상을 받은 작가이며 외교관이었으며 영화감독이었다. 그럼에도 여러 가명으로 작품을 발표한 것은 세상 사람들의 편견에 갇히지 않기 위해서였다. 자신만의 독특한 존재 방식으로 프랑스 문단의 편견을 한껏 조롱한 작가는 권총 자살 후에야 에밀 아자르가 로맹 가리임을 밝힌다. 작가는 책 ‘인간의 문제’에 실린 장 다니엘과의 대담에서 “내 소설의 진정한 관심사는 인간의 존엄성이며 인간의 권리”라며 “인간적 여지는 내 책의 근본적인 조건”이라고 밝히고 있다. 유년 시절 어머니와 단둘이 러시아에서 프랑스로 이주해 성장한 로맹 가리에게 소외, 인권, 소수자, 불평등, 편견 등 인간이 처한 사회적 구속에 대한 문제는 중요한 화두였을 것이다. 이러한 작가의 문제의식은 열네 살 모모와 창녀의 아이들을 돌보는 로자 아줌마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모모는 자신을 돌보던 로자 아줌마가 뇌혈증을 앓자 거꾸로 로자 아줌마를 돌보게 된다. 그 과정에서 경험하는 살고, 병들고, 늙고, 죽어 가는 삶은 소중하고 또 소중하다. 모모가 궁금해하는 것에 대해 지혜를 주는 하밀 할아버지, 전직 복서였지만 지금은 여장 남자로 몸을 파는 롤라 아줌마, 비송거리의 유대인과 아랍인, 흑인에게 자비를 베푸는 카츠 선생님 등은 고아라도, 창녀라도, 성소수자라도, 종교와 인종, 세대가 다르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 준다. 누구도 서로를 비난하지 않으며 외롭고, 늙고, 병들고, 죽음을 기꺼이 보살핀다. 그러면서 서로 다른 이들의 경계선은 해체돼 고아고 창녀고 이방인이 아니라 어느새 사랑할 줄 아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존엄한 인간’으로 남는다. 그것은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삶에 대한 희망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모모는 훔친 푸들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나는 녀석에게 멋진 삶을 선물해 주고 싶어졌다”며 “남에게 줘 버리기까지” 한다. 그 대가로 받은 돈을 하수구에 처넣고는 오히려 행복해한다. “엄마가 몸으로 벌어먹고 사는 여자라 해도 무조건 사랑했을 것”이고 “영웅 같은 것보다 그냥 아빠가 있어서 엄마를 잘 돌봐주는 뚜쟁이기를” 소망하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하다는 것을 아는 아이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힘센 경찰과 포주가 되어서 엘리베이터도 없는 칠층 아파트에서 버려진 채 울고 있는 늙은 창녀가 다시는 없도록 하겠다. 그들을 보살피고 평등하게 대해 줄 것이다”라며 소외받는 이들의 편에서 생각할 줄 안다. 모모가 “하밀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를 사랑하고 그의 이름을 아는 사람이 아직 있다는 것, 그리고 그에게 그런 이름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기 위해서”다. “나는 로자 아줌마를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서라면 무슨 약속이라도 했을 것이다. 아무리 늙었다 해도 행복이란 여전히 필요한 것이니까”라며 세상의 편견에 물들지 않는다. 늙고 병든 로자 아줌마를 보며 “그녀는 무척 아름다웠던 것 같다. 아름답다는 것은 우리가 누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다”라며 우리의 마음이 생각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녀가 늙고 추하고 다시는 정상적인 인간이 될 수 없었기에 이때처럼 로자 아줌마를 사랑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죽음에 임박해 냄새가 나는 로자 아줌마에 대해 “그녀를 더 꼭 끌어안았다. 혹시 내가 자기 때문에 구역질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배려한다. 그러면서 모모는 자연스러운 죽음을 선택하는 로자 아줌마를 위해 기꺼이 옆을 지킨다. 하밀 할아버지가 말한 대로 “사람은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자기 앞의 생’이라고 번역된 프랑스어 원제목(La vie devant soi)이 ‘여생’, 즉 ‘앞으로 남은 생’임을 생각해 보면 이 책은 우리에게 주어진 삶에 대한 강력한 의지로 읽힌다. 그래서 로자 아줌마가 죽은 후 이웃에게 구조된 모모는 “나는 로자 아줌마를 사랑했고, 아직도 그녀가 보고 싶다. 하지만 이 집 아이들이 조르니 당분간은 함께 있고 싶다”며 앞으로 펼쳐질 삶에 대한 애정을 보인다. 이 책은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그렸지만 삶을 살아내는 문제를 결코 음울하게 그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전달한다. 극한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다. 오히려 힘든 상황일수록 일상의 밑바닥에 고여 있는 초라한 삶에 침을 뱉을지라도 더 힘껏 생을 끌어안아야 하고, 그것이 사랑임을 그려내고 있다. 그래서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아련한 슬픔에 희망이 스며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밀 할아버지의 “완전히 희거나 검은 것은 없단다. 흰색은 흔히 그 안에 검은색을 숨기고 있고, 검은색은 흰색을 포함하고 있는 거지”라는 말은 고통, 희망, 미움, 사랑 등이 섞여 있는 게 온전한 삶의 모습임을 역설하는 셈이다.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행복지수 국가 순위에서 우리나라는 34개 회원국 중에서 32위다. 세계 13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다지만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OECD 국가 중 부동의 1위다. 돈과 지위로 인간 존엄을 해치는 사건이 회자되고 있고 세계 곳곳은 테러와 전쟁으로 어수선하다. 이럴 때일수록 간절히 필요한 게 ‘사람과 삶에 대한 무한하고 깊은 애정’이라고 말하면 지나친 낭만일까. 누군가가 지금 힘들어한다면 이 책에서 펼쳐 놓은 생의 적나라한 모습을 마주하길 바란다. 모모의 독백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모모가 깨달은 삶의 의미와 진실에서 용기를 얻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생을 견뎌낼 수 있는 힘을 주는 책, 삶의 부박함에 받은 상처를 치유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의 맨 앞장에는 이런 제사가 있다. “그들은 내게 말했다. ‘넌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때문에 미쳐버린 거야.’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인생의 참맛은 그런 사람들만이 알고 있는걸.’” 그리고 책은 이렇게 끝난다. ‘그럼에도 사랑해야 한다.’ 신운선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책임연구원 ●‘읽어라 청춘’은 이번 주부터 ‘서울대 지망생의 책장’을 테마로 월요일에 격주로 게재됩니다.
  • 시간제 보육반 늘리고 영유아 보육료 올린다

    필요한 시간만큼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보육반’이 확대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달 중 전국 14개 시·도 및 61개 시·군·구의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간제 보육반 운영에 참여할 지정기관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달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확충하는 방안을 올해부터 5년간 시행되는 ‘제1차 아동정책기본계획안’에 포함한 뒤 이를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공모 후 선정 절차를 거쳐 현재 97곳인 운영 기관은 올해 안에 230곳으로 확대된다. 시간제 보육반은 종일제 어린이집 등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지정 어린이집에서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고, 실제 이용한 만큼 보육료(시간당 4000원)를 내는 서비스다. 맞벌이 가구는 월 80시간 내에서 시간당 1000원(정부지원 3000원), 양육수당을 신청한 전업주부 등은 월 40시간 한도에서 시간당 2000원(정부지원 2000원)을 내고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이사랑보육포털(www.childcare.go.kr)에 영유아를 등록한 뒤, 온라인이나 전화(1661-9361)로 사전 예약하거나 이용 당일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의 부모에게 지원하는 영유아 보육료는 이달부터 3% 인상됐다. 양육비 부담을 줄이는 취지로 도입된 영유아 보육료 지원금은 지난 2011년 이후 4년 동안 단 한번도 오르지 않았다. 가정 어린이집들은 지난해 12월 보육교사를 휴가 보내는 방식으로 집단휴가 투쟁을 벌이는 등 보육료 현실화를 요구해 왔다. 이번 지원금 인상에 따라 부모지원 보육료의 경우, 만 0세 아동은 39만 4000원에서 40만 6000원, 만 1세 아동은 34만 7000원에서 35만 7000원, 만 2세 아동은 28만 6000원에서 29만 5000원으로 각각 올랐다. 민간·가정 어린이집에 인건비 성격으로 지원하는 기본 보육료도 만 0세반은 36만 1000원에서 37만 2000원으로, 만 1세반은 17만 4000원에서 18만원으로, 만 2세반은 11만 5000원에서 11만 8000원으로 각각 인상됐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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