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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

    대구 주부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김모(43)씨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김모씨는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주부 살인사건은 지난 27일 발생했다. 경찰은 대구 주부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김모씨의 사진과 특징을 공개했다. 용의자 김씨는 175cm의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머리, 검은 피부와 안경 등이 특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무슨 일 있었길래?

    대구 주부 살인사건, 무슨 일 있었길래?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대구 주부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김모(43)씨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김모씨는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주부 살인사건은 지난 27일 발생했다. 경찰은 대구 주부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김모씨의 사진과 특징을 공개했다. 용의자 김씨는 175cm의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머리, 검은 피부와 안경 등이 특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스토킹 살해 혐의” 체형 어떤지 보니?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스토킹 살해 혐의” 체형 어떤지 보니?

    대구 주부 살인사건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스토킹 살해 혐의” 체형 어떤지 보니? 40대 주부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유력한 용의자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났지만, 용의자 행방이 묘연하다”면서 “시민 제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공개 수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용의자 김모(43)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김씨에게 스토킹을 당해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두 차례 보강 수사 지휘를 내렸다. 이후 경찰이 김씨의 신병을 확보하지 못하고 수사하던 중 A씨가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사건 발생 후 경찰은 김씨 연고지인 경기도에 수사대를 급파하는 등 검거에 나섰으나 아직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 김씨는 키 175cm가량에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에 안경을 착용했다. 경찰은 김씨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모텔이나 찜질방 등에 은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신고처 : 국번 없이 112번이나 대구서부경찰서 ☎ 053-608-384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출근하던 주부 살해 혐의” 대체 왜?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출근하던 주부 살해 혐의” 대체 왜?

    대구 주부 살인사건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출근하던 주부 살해 혐의” 대체 왜? 40대 주부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유력한 용의자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났지만, 용의자 행방이 묘연하다”면서 “시민 제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공개 수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용의자 김모(43)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발생 후 경찰은 김씨 연고지인 경기도에 수사대를 급파하는 등 검거에 나섰으나 아직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 김씨는 키 175cm가량에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에 안경을 착용했다. 경찰은 김씨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모텔이나 찜질방 등에 은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신고처 : 국번 없이 112번이나 대구서부경찰서 ☎ 053-608-384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175cm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175cm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

    대구 주부 살인사건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175cm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 40대 주부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유력한 용의자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났지만, 용의자 행방이 묘연하다”면서 “시민 제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공개 수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용의자 김모(43)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발생 후 경찰은 김씨 연고지인 경기도에 수사대를 급파하는 등 검거에 나섰으나 아직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 김씨는 키 175cm가량에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에 안경을 착용했다. 경찰은 김씨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모텔이나 찜질방 등에 은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신고처 : 국번 없이 112번이나 대구서부경찰서 ☎ 053-608-384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운전중 스마트폰 확인…결국 이렇게 됩니다

    운전중 스마트폰 확인…결국 이렇게 됩니다

    운전중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폭발적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통신업체인 AT&T가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난 16일 게재한 이 영상은 스마트폰을 확인하기 위해 눈길을 밑으로 돌린 단 1초가 어떻게 끔찍한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영상은 한 소년과 아이를 가진 주부, 그리고 한 40대 남성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자신의 차와 자전거를 타고 도로에 나오는 것으로 시작한다. 자전거를 탄 소년은 골목길을 지나 주택가 도로를 달리고, 여성은 아이를 카시트에 앉힌채 승용차를 운전해 소년을 향해 다가간다. 방금 전 주유소에서 기름을 놓은 남성도 인근 지점을 행해 차를 운행한다. 불행은 여성이 스마트폰을 확인하기 위해 시선을 아래로 내리는 순간 찾아온다. 여성의 차가 순간적으로 차선을 이탈하면서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픽업트럭을 그대로 들이받은 것. 승용차는 엄청난 충격에 의해 몇바퀴 돌면서 산산조각난다. 1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자전거를 타던 소년은 혼비백산해 그 자리에 멍하니 서 있다. 도로 앞 정원에서 잔디에 물을 주던 한 여성 역시 경악스런 표정으로 사고현장을 주시한다. AT&T는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운전하면서도 스마트폰을 볼 수 있는 멀티태스킹에 능하다고 자신한다”면서 “그러나 운전자는 이미 다른 여러가지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사진,영상= AT&T/ Youtube 이미경기자 btfiseoul@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출근길에 봉변..무슨 일?

    대구 주부 살인사건, 출근길에 봉변..무슨 일?

    대구 주부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김모(43)씨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김모씨는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주부 살인사건은 지난 27일 발생했다. 경찰은 대구 주부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김모씨의 사진과 특징을 공개했다. 용의자 김씨는 175cm의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머리, 검은 피부와 안경 등이 특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어디에 은신했나” 행방 묘연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어디에 은신했나” 행방 묘연

    대구 주부 살인사건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어디에 은신했나” 행방 묘연 40대 주부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유력한 용의자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났지만, 용의자 행방이 묘연하다”면서 “시민 제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공개 수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용의자 김모(43)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발생 후 경찰은 김씨 연고지인 경기도에 수사대를 급파하는 등 검거에 나섰으나 아직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 김씨는 키 175cm가량에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에 안경을 착용했다. 경찰은 김씨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모텔이나 찜질방 등에 은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신고처 : 국번 없이 112번이나 대구서부경찰서 ☎ 053-608-384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신고는 어디로?”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신고는 어디로?”

    대구 주부 살인사건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신고는 어디로?” 40대 주부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유력한 용의자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났지만, 용의자 행방이 묘연하다”면서 “시민 제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공개 수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용의자 김모(43)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발생 후 경찰은 김씨 연고지인 경기도에 수사대를 급파하는 등 검거에 나섰으나 아직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 김씨는 키 175cm가량에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에 안경을 착용했다. 경찰은 김씨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모텔이나 찜질방 등에 은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신고처 : 국번 없이 112번이나 대구서부경찰서 ☎ 053-608-384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출근길에 살해당한 주부..도대체 왜?

    대구 주부 살인사건, 출근길에 살해당한 주부..도대체 왜?

    ‘대구 주부 살인사건’ 대구 주부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김모(43)씨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김모씨는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주부 살인사건은 지난 27일 발생했다. 경찰은 대구 주부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김모씨의 사진과 특징을 공개했다. 용의자 김씨는 175cm의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머리, 검은 피부와 안경 등이 특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스토킹 살해 혐의” 175cm 키에 마른 체형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스토킹 살해 혐의” 175cm 키에 마른 체형

    대구 주부 살인사건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스토킹 살해 혐의” 175cm 키에 마른 체형 40대 주부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유력한 용의자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났지만, 용의자 행방이 묘연하다”면서 “시민 제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공개 수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용의자 김모(43)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김씨에게 스토킹을 당해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두 차례 보강 수사 지휘를 내렸다. 이후 경찰이 김씨의 신병을 확보하지 못하고 수사하던 중 A씨가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사건 발생 후 경찰은 김씨 연고지인 경기도에 수사대를 급파하는 등 검거에 나섰으나 아직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 김씨는 키 175cm가량에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에 안경을 착용했다. 경찰은 김씨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모텔이나 찜질방 등에 은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신고처 : 국번 없이 112번이나 대구서부경찰서 ☎ 053-608-384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행방 묘연” 실제 생김새 살펴보니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행방 묘연” 실제 생김새 살펴보니

    대구 주부 살인사건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행방 묘연” 실제 생김새 살펴보니 40대 주부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유력한 용의자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났지만, 용의자 행방이 묘연하다”면서 “시민 제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공개 수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용의자 김모(43)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발생 후 경찰은 김씨 연고지인 경기도에 수사대를 급파하는 등 검거에 나섰으나 아직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 김씨는 키 175cm가량에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에 안경을 착용했다. 경찰은 김씨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모텔이나 찜질방 등에 은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신고처 : 국번 없이 112번이나 대구서부경찰서 ☎ 053-608-384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사진으로 보니…” 도대체 어디로 갔나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사진으로 보니…” 도대체 어디로 갔나

    대구 주부 살인사건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사진으로 보니…” 도대체 어디로 갔나 40대 주부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유력한 용의자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났지만, 용의자 행방이 묘연하다”면서 “시민 제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공개 수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용의자 김모(43)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발생 후 경찰은 김씨 연고지인 경기도에 수사대를 급파하는 등 검거에 나섰으나 아직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 김씨는 키 175cm가량에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에 안경을 착용했다. 경찰은 김씨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모텔이나 찜질방 등에 은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신고처 : 국번 없이 112번이나 대구서부경찰서 ☎ 053-608-384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주부 살인사건 공개수배 “175cm 마른 체형, 스포츠 머리”

    대구 주부 살인사건 공개수배 “175cm 마른 체형, 스포츠 머리”

    대구 주부 살인사건 대구 주부 살인사건 공개수배 “175cm 마른 체형, 스포츠 머리” 40대 주부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유력한 용의자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났지만, 용의자 행방이 묘연하다”면서 “시민 제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공개 수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용의자 김모(43)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출근하던 주부 A(49)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발생 후 경찰은 김씨 연고지인 경기도에 수사대를 급파하는 등 검거에 나섰으나 아직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 김씨는 키 175cm가량에 약간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 검은 피부에 안경을 착용했다. 경찰은 김씨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모텔이나 찜질방 등에 은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신고처 : 국번 없이 112번이나 대구서부경찰서 ☎ 053-608-384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종식 선언] 황 총리 사실상 종식 선언… “일상생활 정상화해 달라”

    [메르스 종식 선언] 황 총리 사실상 종식 선언… “일상생활 정상화해 달라”

    “국민 여러분께서는 메르스로 인한 불안감을 모두 떨쳐 버리고 경제생활, 문화와 여가 활동, 학교 등 모든 일상생활을 정상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그렇게 하셔도 되겠습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메르스 대응 범정부 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간곡하지만 확실한 어조로 메르스 사태의 사실상 종식을 선언하는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했다. 지난 5월 20일 첫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 70일째다. 공식적인 메르스 종식 선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에 따라 마지막 격리자에 대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2회 이상 음성 판정이 나온 날을 기점으로 28일(최대 잠복기의 2배)이 지나야 가능하다. 그 시기는 8월 하순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황 총리가 이날 사실상 종식을 선언한 것은 국민적 불안감과 후유증을 조기에 극복하고 무엇보다 침체된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민생과 경제에 방점이 찍혀 있는 것이다. 한국 방문을 꺼렸던 중국 등 해외 관광객들을 다시 끌어들이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 특히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는 이번 주부터 관광 산업이 정상화된다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 총리는 “국회에서 통과된 메르스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우리 경제가, 그리고 국민 생활이 조속히 활력을 되찾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그는 대책회의 직후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금주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휴가철”이라는 표현을 거듭 사용하며 경제·관광 살리기에 매진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대책회의에서 “메르스 초기에 확실히 대응하지 못한 점 등 대처 과정의 문제점과 원인을 철저히 따져 그에 따른 조치도 뒤따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어린이 눈길 잡아야 시장이 산다

    어린이 눈길 잡아야 시장이 산다

    금천구는 대명시장상인회와 손잡고 다음달 3일부터 대명시장 사이언스 마술공연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손님을 끌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내놓은 전통적인 카드는 트로트 가수 초청 행사. 하지만 금천 대명시장은 생뚱맞게 마술공연이란 카드를 꺼내 들었다. 구와 상인회가 마술공연을 진행하게 된 것은 ‘어떻게 하면 전통시장을 살려볼까’하는 구청·상인들의 고민의 산물이다. 지난 6월. 전국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공포에 빠지면서 대명시장에도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다행히 이달 들어 메르스에 대한 공포가 줄어들면서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었지만 눈앞에 다가온 여름휴가철에 상인들은 다시 발길이 끊길까 애를 태우게 됐다. 구 관계자는 “이런 상황에서 그냥 예전에 했던 손님 끌기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상인회와 함께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전통시장을 찾게 하는 근본적인 대책을 고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와 상인회는 수차례 토론 끝에 “시장에 어르신은 많은데 젊은 주부들이 없다. 이들을 끌어들이지 않고는 전통시장 살리기는 불가능하다. 그리고 엄마를 잡기 위해선 아이들을 잡아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렇게 탄생한 게 사이언스 마술공연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술을 따라하면서 간단한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면서 “8월 3일부터 2주 동안 총 6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소개했다. 참가는 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의 참여는 무료다. 구는 이 밖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에서 재료를 구입 후 요리하는 ‘이야기가 있는 어린이 요리교실’과 ‘일일 상인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젊은 주부들이 우리 전통시장을 찾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中 파워블로거 모셔 오고 중국에선 상품·값 다변화

    유통업계가 중국인 파워블로거에게 어느 때보다도 공을 들이고 있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사실상 종식 상태에 접어들자 ‘입소문’을 통해 최대 고객층인 중국인 관광객(유커)들을 다시 끌어모으기 위해서다. 롯데월드몰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과 함께 27일 중국 주요 언론인과 파워블로거 초청 행사를 열었다. 이들 11명은 6박 7일간 경주, 부산, 명동, 동대문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특히 질병관리본부를 방문해 메르스 관련 브리핑을 듣고 메르스 확산 우려가 거의 없음을 확인할 계획이다. 롯데호텔과 롯데면세점도 지난 15일 한국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 등과 함께 중국 여행사 사장단, 언론인, 파워블로거 등 200명을 초청해 한국 관광을 홍보했다. 이처럼 업계가 중국인 파워블로거에게 주목하는 이유는 유커 관광 방식의 변화와 맞물린다. 올해 초 KDB대우증권이 중국 최대 인터넷 여행 예약 사이트 시트립 통계를 분석한 결과 중국 바링허우(1980년대 출생) 세대가 방한 중국 여행객 가운데 60%나 차지했다. 유커 방한 패턴이 40~50대 중장년층에서 20~30대로 연령이 낮아진 셈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젊은 유커들은 쇼핑 시에도 수시로 스마트폰을 보고 가격을 비교해 가며 제품을 구매할 정도”라며 “인터넷에 남긴 관광 후기 등을 많이 참고해 파워블로그들의 영향력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중국의 경제 성장이 최근 둔화하면서 이곳에 진출한 기업들이 생존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고급·고가 마케팅 일변도에서 벗어나 중저가 상품도 취급하고, 양적 성장보다 실리를 추구하는 방식이다. 27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1~5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10.4%로 지난해(12.0%)보다 하락했다. 중국 소비자들의 씀씀이가 예전만 못하다는 얘기다. 브랜드 고급화에 공을 들였던 이랜드는 3년 전부터 중국 소비 둔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업 구조를 개편했다. 효율이 떨어지는 매장과 경쟁력 없는 브랜드를 정리하는 대신 중저가 제조·유통 일괄방식(SPA) 의류인 스파오, 미쏘, 후아유 매장을 늘렸다. 이랜드 관계자는 “상하이, 베이징 등 대도시에서 벗어나 중국 내륙과 대만, 홍콩 등에 올해 약 40개의 SPA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국산 베끼기 제품과 마케팅 비용 부담 등으로 고전했던 락앤락은 2013년 말부터 중국 법인의 유통 채널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목표 고객층을 기존 40~50대 주부에서 10~30대로 낮추고 보온·보냉병 및 디즈니의 캐릭터 제품을 활용한 신제품을 잇달아 내놨다. 오리온은 판매 증가율이 다소 둔화됐지만 중국 과자시장의 수요가 아직 풍부하다고 보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공장 증설을 비롯해 한국에 온 중국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마켓오, 닥터유 등 프리미엄 제품군의 판매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첫애 낳으면 父의 육아분담 인식 더 ‘보수적’이 된다 (연구)

    첫애 낳으면 父의 육아분담 인식 더 ‘보수적’이 된다 (연구)

    첫 아이가 태어나고 나면 육아 및 가사 분담에 대한 아버지들의 인식이 이전보다 보수적으로 전환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은 28일(현지시간) 호주 퀸즐랜드 대학 사회과학 연구소 재닌 벡스터 박사가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호주에 살고 있는 1800명의 부부를 대상으로 첫 아이 출산 전후에 각각 설문을 실시, 가사분담, 육아분담, 어머니의 사회생활 등에 대한 인식 변화를 조사했다. 각 문항에 대해서는 ‘매우 동의’할 경우 1점, ‘전혀 동의하지 않음’일 경우 7점을 매기도록 했다. 그 결과 첫 아이 출산 이후 남녀 모두 가사를 동일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경향이 더욱 강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문항에 대한 점수가 여성들은 1.6점에서 1.8점, 남성들은 2.1점에서 2.3점으로 증가한 것. 그러나 ‘직장여성 또한 전업주부와 마찬가지로 아이와 강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문항에 대해서는 여성의 경우 동의하는 경향이 4% 증가한 반면 남성은 오히려 0.1%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벡스터 교수는 “엄마들의 경우 직장생활과 이상적인 육아를 병행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두 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하길 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남성들은 여성들이 직장인으로써의 역할을 어느정도 포기하고 대신 육아와 가사에 전념해야 한다는 전통적인 인식을 강화하게 된다. 벡스터 교수는 그 원인이 사회제도에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부모들의 인식전환은 유전적 원인보다는 문화적 영향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육아의 책임을 사회 전반적으로 공동 부담하는 경향이 있는 문화권의 경우 이러한 출산 전후의 인식 전환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벡스터 교수는 대부분 국가의 육아휴가제도 및 교육제도가 아버지들의 육아 참여를 어렵게 하는 반면 어머니들로 하여금 더욱 더 전통적인 육아 책임을 맡도록 만든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남성과 여성 모두 이러한 사회적 경향을 무시하고 일관된 확신을 지니기란 쉽지 않은 일”이라고 결론지었다.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인강 무료제공 “공인모” 9급 공무원 시험 인강 무료제공 화제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인강 무료제공 “공인모” 9급 공무원 시험 인강 무료제공 화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 직종으로 꼽히지만, 독학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는 9급 공무원 시험 준비가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공인중개사 무료 인터넷 강의로 유명한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무원, 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는 최근 무료강의 과목을 공인중개사 자격시험뿐만 아니라 9급 공무원 시험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9급 공무원은 계리직공무원부터 교육행정직, 우체국계리직공무원, 공무원학원, 교육행정직9급, 세무공무원, 지방직9급공무원, 기술직공무원, 교육공무원, 세무직공무원, 소방직공무원 등으로 다양하다 보니 원하는 직군에 따른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적이다. 지방직 9급은 대체로 3~4월에 원서 접수를 시작해 6월 말경 필기시험을 치르며 최종 발표는 9~10월쯤에 난다. 9급 공무원 시험 과목은 총 5과목으로 국어와 영어, 한국사 3과목이 공통이며 나머지 2과목은 직종별로 선택해 치르게 된다. 예를 들어 행정직의 경우 행정법총론과 개론, 사회, 과학, 수학 중에서 2과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세무직은 세법개론과 회계학, 행정학개론, 사회, 과학, 수학 중 2개를 선택하는 식이다. 과거에 비해 공무원 시험은 범위도 넓어졌으며, 경쟁 또한 치열해졌기 때문에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하다. 그러나 직장인이나 주부들처럼 시간을 내기 힘든 사람들, 혹은 값비싼 유료 강의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한 환경에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인터넷 강의를 매일 3~4건씩 무료로 제공하던 공인모는, 이제 9급 공무원 준비생들에게도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인모 인강은 무료로 제공되면서도 그 질이 학원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양질의 무료 강의가 가능한 이유는 EBS 출신 스타 강사들이 이른바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하기 때문이다. 공인모 카페에 들어가면 무료강의 외에도 공인중개사 시험과목과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공부 노하우, 공인중개사를 독학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 등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공인중개사 교재와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의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절차, 공인중개사 학원과 공인중개사 취업 요령, 공인중개사 연봉 등 다양한 내용이 있어, 당장 시험을 치르지 않는 사람이라도 참고 삼아 읽어두면 좋다. 현재 공인모의 회원 수는 4만 여명에 이르며, 무료 인강의 명성도 있다 보니 새로 시작하는 9급 공무원 수업도 많은 수험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인모 관계자는 “매년 경쟁률이 100:1에 이르는 9급 공무원 시험을 단시간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라며 “공인모 9급 공무원 준비반에서는 전략적으로 시험 과목을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해 인터넷 강의뿐아니라 다양한 시험 정보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인모에서는 최근 인강과 자료 공유 이외에도 정기적으로 모의고사를 실시하기 시작했다. 공인모측은 시험 성적에 따라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회원들의 공부 의지를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며 모의고사 실시 이유를 설명했다. 2015년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10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모의고사 일정은 제3회 7월 25일, 제4회 8월 30일, 제5회 9월 19일까지 영등포 당산중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모의고사에서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총5회에 걸쳐 치러지는 모의고사에서는 총 6200만원의 장학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공인모측은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백종원 마리텔 일시 하차, 백주부 일시 하차 이유는?

    백종원 마리텔 일시 하차, 백주부 일시 하차 이유는?

    ‘백종원 마리텔 일시 하차’ MBC 측은 26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 중이던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일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백종원씨의 의사를 존중해 이번 주 생방송 녹화에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면서 “백종원의 녹화 불참은 일시적인 것일 뿐, 완전한 하차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최근 ‘마리텔’ 박진경 PD는 자신의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악플 자제를 당부했다. 박 PD는 인터넷 생방송에서 네티즌들이 차지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출연자들이 정신 무장을 하고 녹화를 진행한들 카메라 앞에서 실시간으로 악플과 마주쳤을 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건전한 소통으로 재미나는 프로그램 같이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호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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