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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훈남 남편 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훈남 남편 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이지현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훈남 남편 보니 ‘대박’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지현이 혼전임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져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했다. MC 김국진은 “남편과 어떻게 만나게 됐냐”고 질문했고, 이지현은 “골프치다가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지현는 “우연히 남편과 한 조가 됐는데 남편이 그때 술을 마시면서 골프를 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니 공이 안 맞지 않냐. 그러니까 더 마시더라. 그래서 나한테 돈을 잃었는데 내가 남편이 화가 많이 난 것 같아 돈을 다시 돌려줬다. 그 일을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됐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황혜영은 “이지현이 내게 ‘골프 몇 번 치고 밥 먹었더니 아기가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이지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MC들은 “어떤 계기가 있을 줄 알았다니까”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7세 연상의 김중협씨와 3개월 연애 끝에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째 딸 서윤 양을 출산했으며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다. 김중협씨는 “대기업 D건설회사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다”면서 “그전에는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직장생활을 몇 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달달 신혼생활 공개 “깨 쏟아지는 깨두”

    라디오스타 자두, 달달 신혼생활 공개 “깨 쏟아지는 깨두”

    5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자두는 방송에서는 “결혼하고 깨를 너무 볶아서 이름을 깨두로 바꿔야 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남편덕후요정으로 거듭난 자두 씨”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해 “깨 쏟아지는 깨두, 자두입니다”라며 상큼한 인사를 전했다. 자두는 결혼을 한지 얼마 안된 신혼인 만큼 달달한 이야기들로 스튜디오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결혼식을 미국식 파티 스타일로 했어요?”라는 질문에 자두는 “플래시몹 스타일로 부모님도 나오셔서 춤을 췄다”라며 독특한 결혼식부터 시작된 특별한 결혼 이야기를 공개했다. 5일 수요일 밤 11시 1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과거 박수진 때문에 男에게 이용당했다” 왜?

    라디오스타 자두 “과거 박수진 때문에 男에게 이용당했다” 왜?

    라디오스타 자두 “과거 박수진 때문에 男에게 이용당했다” 왜? ‘라디오스타 자두’ ‘라디오스타’ 자두가 박수진이 슈가 시절 남자 연예인들에게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자두는 “남자 연예인들이 나한테 ‘다른 여가수와 친해지라’고 주문했다”면서 “해당 남자 연예인들이 누군지 말은 못해도 관심을 받은 사람은 말할 수 있다. 바로 박수진이다”라고 말했다. 자두는 이어 “(남자 연예인들이) 나를 이용해 말도 좀 걸어보고 챙겨주라고 했다. 박수진의 번호를 갖다 주니 입을 싹 씻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클럽 주부요정 특집에는 자두, 슈, 황혜영, 이지현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몇 번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남편 누구?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몇 번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남편 누구?

    라디오스타 이지현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몇 번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남편 누구?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지현이 혼전임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져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했다. MC 김국진은 “남편과 어떻게 만나게 됐냐”고 질문했고, 이지현은 “골프치다가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지현는 “우연히 남편과 한 조가 됐는데 남편이 그때 술을 마시면서 골프를 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니 공이 안 맞지 않냐. 그러니까 더 마시더라. 그래서 나한테 돈을 잃었는데 내가 남편이 화가 많이 난 것 같아 돈을 다시 돌려줬다. 그 일을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됐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황혜영은 “이지현이 내게 ‘골프 몇 번 치고 밥 먹었더니 아기가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이지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MC들은 “어떤 계기가 있을 줄 알았다니까”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7세 연상의 김중협씨와 3개월 연애 끝에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째 딸 서윤 양을 출산했으며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다. 김중협씨는 “대기업 D건설회사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다”면서 “그전에는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직장생활을 몇 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최근 연락 닿았는데..”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최근 연락 닿았는데..”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 연락 끊긴지 오래..”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 연락 끊긴지 오래..”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묻자 “연락 안 하는 사이”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묻자 “연락 안 하는 사이”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는 연락 끊겨..최근 연락해봤더니..”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는 연락 끊겨..최근 연락해봤더니..”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업주부 신용카드 발급 까다로워진다

    전업주부 신용카드 발급 까다로워진다

    앞으로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가 신용카드를 만들 때 배우자 확인 절차가 까다로워진다. 무이자 할부로 결제한 뒤 일시불로 전환하거나 선결제를 하면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5일 신용카드 사용이 생활화돼 있지만 카드사들의 지나친 모집 경쟁으로 발급 절차를 준수하지 않거나 회원의 권익을 소홀히 하는 사례가 지속된다고 보고 불합리한 영업 관행 개선 방안을 내놓았다. 우선 전업주부가 남편의 소득에 기반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때 배우자에게 전화 확인 외에도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해 본인 인증을 하거나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제출하도록 확인 절차를 강화한다. 현재 소득이 없는 주부는 배우자의 신용을 나눠 쓰는 방식으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데 카드사에서는 배우자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배우자의 신용 조회를 해야 한다. 하지만 이때 배우자에게 전화로 단순히 본인 여부만 확인하고 소득이나 신용정보 제공에 대한 동의를 확실히 하지 않고 진행했다가 가정 불화나 예상치 못한 연체가 발생했다는 민원이 잇따랐다. 무이자 할부로 결제했다가 일시불이나 선결제로 전환할 때에도 포인트를 챙겨 받을 수 있다. 무이자 할부를 일시불로 전환하면 카드사들은 비용 절감 등 이점이 있는데도 관행적으로 포인트를 적립해 주지 않거나 전환 자체를 허용하지 않았다. 금감원은 이를 허용하도록 개선하고 포인트 적립 비율은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제휴 업체에 제공하는 개인정보는 이름과 이메일, 휴대전화 번호로 최소화한다. 카드대금 결제일은 그대로 두면서 금액이 결제되는 사용 기간을 뒤로 미뤄 신용공여 기간을 단축하는 행위도 제한한다. 금감원은 하반기에 8개 카드사를 대상으로 카드 모집인과 부수업무 취급 실태 등을 조사하고, 이르면 10월부터 개선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무슨 이유?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무슨 이유?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무슨 이유?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가수 자두가 자신과 함께 밴드 그룹 생활을 했던 강두의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가수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함께 활동했던 강두에 대해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얼마 전에, 1~2주 전에 연락처를 받았다. 어떤 작가에게 연락처를 받았다.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조만간 보기로 했다. 새벽 1~2시에 전화한 것을 보니 술을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면서 “활동할 때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보고싶다”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보고싶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묻자 “오랫동안 연락두절”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묻자 “오랫동안 연락두절”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구마 같은 단맛”… 알알이 ‘부활의 꿈’

    “고구마 같은 단맛”… 알알이 ‘부활의 꿈’

    수은주가 32도를 가리키던 5일 오전. 강원 홍천군 두촌면의 해발 300m 높이 구릉을 오르니 초록 옥수수밭이 펼쳐졌다. 한 줄기 바람이 불자 6600㎡(약 2000평)를 가득 메운 옥수숫대가 낭창거렸다. 일반 옥수수보다 키가 0.5~1m가량 크고 가늘었다. 대에 매달린 옥수수 하나를 꺾어 껍질을 벗겼더니 진보랏빛 알맹이가 가득했다. ●신품종 ‘미흑찰’ 알 굵고 단맛 풍부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옥수수를 연구하는 박기진 박사가 2004년 개발한 미(美)흑찰 옥수수 품종이다. 옥수수알이 8줄인 일반 품종보다 6줄 많아 굵고 단맛이 풍부한 게 특징이다. 박 박사가 미흑찰 품종을 개량한 이유는 강원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옥수수의 인기가 시들해졌기 때문이다. 여름철 대표 간식인 옥수수는 아이스크림과 빙수 등 제조식품과 당도가 높은 고구마에 밀려 찾는 이가 점점 줄고 있다. 특히 삶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먹을 때 껍질이 치아 사이에 낀다는 이유로 젊은 주부들에게 외면받는 실정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6~7월 옥수수 매출이 2013년 19억원에서 지난해 16억원으로 19% 줄었고, 올해는 12억원으로 26.1% 더 줄었다. 박 박사는 “당도가 15브릭스인 고구마만큼 달고 껍질이 얇아 식감이 우수한 품종을 만들려고 재래 옥수수를 개량한 결과 미흑찰 옥수수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재배 힘들어 일반 품종보다 몸값 비싸 미흑찰의 유일한 단점은 키우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김동수 두촌면 찰옥수수 작목회장은 “키가 크고 뿌리가 깊지 않아 바람이 많이 불거나 태풍이 오면 뿌리째 쓰러진다”면서 “옥수수는 한 대에 한 개만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대가 쓰러지면 상품 가치를 잃는다”고 말했다. 위험 부담이 커서 미흑찰을 키우는 농가가 적다. 이 때문에 값이 개당 1000원으로 500원인 일반 품종보다 2배 비싸다. ●이마트, 저렴한 가격에 15만개 판매 이마트는 우리 농산물 판매 촉진 행사인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홍천 지역에서 생산된 미흑찰 옥수수 40만개 가운데 15만개를 사들였다. 대량 구입으로 1개당 800원으로 판매가격을 낮췄다. 조선익 이마트 채소 바이어는 “당일 수확한 옥수수를 그날 또는 다음날 전국 점포에 공급해 신선도를 높였다”면서 “일반 옥수수는 하루에 3000망(1망에 5개) 정도 진열하는데 미흑찰은 소비자 반응이 좋아 5000망을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옥수수는 사자마자 껍질을 한두 개 남기고 바로 삶아야 맛이 좋다. 박 박사는 “큰 냄비에 찜기를 깔고 뜨거운 김으로 40분~1시간가량 찐 뒤 식혀 냉동 보관하면 된다”면서 “미흑찰은 당분이 많아 신화당이나 설탕을 넣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홍천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나도 몰라..궁금하다”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나도 몰라..궁금하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묻자 “연락 안 하고 지냈다”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묻자 “연락 안 하고 지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 친분 없어..결혼식도 안 왔다”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 친분 없어..결혼식도 안 왔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 사이 좋지 않았다”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 사이 좋지 않았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업주부 신용카드 발급 까다로워진다

    전업주부 신용카드 발급 까다로워진다

    앞으로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가 신용카드를 만들 때 배우자 확인 절차가 까다로워진다. 무이자 할부로 결제한 뒤 일시불로 전환하거나 선결제를 하면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5일 신용카드 사용이 생활화돼 있지만 카드사들의 지나친 모집 경쟁으로 발급 절차를 준수하지 않거나 회원의 권익을 소홀히 하는 사례가 지속된다고 보고 불합리한 영업 관행 개선 방안을 내놓았다. 우선 전업주부가 남편의 소득에 기반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때 배우자에게 전화 확인 외에도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해 본인 인증을 하거나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제출하도록 확인 절차를 강화한다. 현재 소득이 없는 주부는 배우자의 신용을 나눠 쓰는 방식으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데 카드사에서는 배우자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배우자의 신용 조회를 해야 한다. 하지만 이때 배우자에게 전화로 단순히 본인 여부만 확인하고 소득이나 신용정보 제공에 대한 동의를 확실히 하지 않고 진행했다가 가정 불화나 예상치 못한 연체가 발생했다는 민원이 잇따랐다. 무이자 할부로 결제했다가 일시불이나 선결제로 전환할 때에도 포인트를 챙겨 받을 수 있다. 무이자 할부를 일시불로 전환하면 카드사들은 비용 절감 등 이점이 있는데도 관행적으로 포인트를 적립해 주지 않거나 전환 자체를 허용하지 않았다. 금감원은 이를 허용하도록 개선하고 포인트 적립 비율은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제휴 업체에 제공하는 개인정보는 이름과 이메일, 휴대전화 번호로 최소화한다. 카드대금 결제일은 그대로 두면서 금액이 결제되는 사용 기간을 뒤로 미뤄 신용공여 기간을 단축하는 행위도 제한한다. 금감원은 하반기에 8개 카드사를 대상으로 카드 모집인과 부수업무 취급 실태 등을 조사하고, 이르면 10월부터 개선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남편 얼마나 잘생겼나 봤더니 ‘대박’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남편 얼마나 잘생겼나 봤더니 ‘대박’

    라디오스타 이지현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남편 얼마나 잘생겼나 봤더니 ‘대박’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지현이 혼전임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져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했다. MC 김국진은 “남편과 어떻게 만나게 됐냐”고 질문했고, 이지현은 “골프치다가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지현는 “우연히 남편과 한 조가 됐는데 남편이 그때 술을 마시면서 골프를 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니 공이 안 맞지 않냐. 그러니까 더 마시더라. 그래서 나한테 돈을 잃었는데 내가 남편이 화가 많이 난 것 같아 돈을 다시 돌려줬다. 그 일을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됐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황혜영은 “이지현이 내게 ‘골프 몇 번 치고 밥 먹었더니 아기가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이지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MC들은 “어떤 계기가 있을 줄 알았다니까”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7세 연상의 김중협씨와 3개월 연애 끝에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째 딸 서윤 양을 출산했으며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다. 김중협씨는 “대기업 D건설회사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다”면서 “그전에는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직장생활을 몇 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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