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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최지우, 이서진 폭풍질문에 대응보니 ‘폭소’

    삼시세끼 최지우, 이서진 폭풍질문에 대응보니 ‘폭소’

    배우 이서진과 최지우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최지우와 손호준이 함께 출연했다. 손호준은 스케줄로 인해 함께하지 못한 옥택연을 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주방기구를 정리하고 김장에 사용할 배추를 뽑는가 하면, 아궁이에 직접 불도 지피는 등 소탈한 매력을 뽐내 이서진을 기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최지우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후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뭐해요? 막걸리 좋아해요? 매일 뭐해요? 몇 시에 자요? 늦게 자요?” 등 수많은 질문을 퍼부었고 최지우는 “나 바빠요”고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최지우 등장에 손호준 이서진 호감 급상승…최지우 이런 모습 처음이야

    ‘삼시세끼’ 최지우 등장에 손호준 이서진 호감 급상승…최지우 이런 모습 처음이야

    배우 손호준이 최지우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손호준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2PM 미국 공연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옥택연을 대신해 자리를 채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지우가 이서진과 손호준의 유기농 하우스를 찾아 두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놨다. 최지우는 필요한 요리재료와 주방 기구를 깔끔하게 정리하는가 하면 김장에 쓸 배추를 뽑거나 직접 아궁이에 불까지 지워 한류스타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최지우를 바라보면서 “아우 좋아”라며 “최지우가 고정멤버가 됐으면 좋겠다. 일도 너무 잘하고 최선을 다 한다”고 연신 미소를 보였다. 또 최지우가 자신이 설거지한 그릇을 보고 지적하자, 이서진은 “너무 좋다. 깔끔한 사람 너무 좋다. 너무 좋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음을 지었다. 뿐만 아니라 손호준은 최지우의 나이를 듣고 “정말 그렇게 안 보인다”며 “정말 예쁜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누나가 제일 예쁜 것 같다”며 최지우의 미모를 칭찬했다. 특히 손호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최지우)너무 예쁘고 여자이신 것 같다. 보호해주고 싶은 매력을 가졌다”며 최지우에게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삼시세끼’ 손호준 최지우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손호준, 최지우에게 진짜 반한 것 같아요”,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두 분이 다 최지우에게 반한 것 같아요”, “’삼시세끼’ 손호준, 최지우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네요”, “’삼시세끼’ 손호준,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최지우 등장에 손호준 이서진 함박미소…최지우 이런 모습 처음이야

    ‘삼시세끼’ 최지우 등장에 손호준 이서진 함박미소…최지우 이런 모습 처음이야

    배우 손호준이 최지우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손호준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2PM 미국 공연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옥택연을 대신해 자리를 채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지우가 이서진과 손호준의 유기농 하우스를 찾아 두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놨다. 최지우는 필요한 요리재료와 주방 기구를 깔끔하게 정리하는가 하면 김장에 쓸 배추를 뽑거나 직접 아궁이에 불까지 지워 한류스타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최지우를 바라보면서 “아우 좋아”라며 “최지우가 고정멤버가 됐으면 좋겠다. 일도 너무 잘하고 최선을 다 한다”고 연신 미소를 보였다. 또 최지우가 자신이 설거지한 그릇을 보고 지적하자, 이서진은 “너무 좋다. 깔끔한 사람 너무 좋다. 너무 좋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음을 지었다. 뿐만 아니라 손호준은 최지우의 나이를 듣고 “정말 그렇게 안 보인다”며 “정말 예쁜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누나가 제일 예쁜 것 같다”며 최지우의 미모를 칭찬했다. 특히 손호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최지우)너무 예쁘고 여자이신 것 같다. 보호해주고 싶은 매력을 가졌다”며 최지우에게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보고 흐뭇한 미소”,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에 흠뻑 빠졌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랑 조합 좋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에게 무한질문 ‘눈길’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에게 무한질문 ‘눈길’

    ‘삼시세끼’ 이서진(43)이 최지우(39)를 향해 끝없이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지우와 이서진, 손호준이 직접 저녁 식사를 만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최지우는 요리재료와 주방기구를 정리하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이서진은 최지우가 고정멤버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질문 공세를 펼쳤다. “뭐해요? 막걸리 좋아해요? 매일 뭐해요?”로 시작해 “원래 몇시에 자요? 늦게 자요?”라고 묻는 등 최지우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에게 폭풍질문 ‘폭소’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에게 폭풍질문 ‘폭소’

    배우 이서진과 최지우가 화제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옥택연을 대신해 시골마을을 방문한 손호준과 게스트 최지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요리재료와 주방기구를 정리하며 깔끔한 모습을 보이자 이서진은 “최지우가 고정멤버가 됐으면 좋겠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이후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뭐해요? 그러면 매일 뭐하냐고”라며 폭풍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지우는 친절하게 답하다가, 계속되는 질문공세에 “나 바빠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몇시에 자요?” 사심 가득한 질문에 최지우 표정보니 ‘반전’

    삼시세끼 이서진, “몇시에 자요?” 사심 가득한 질문에 최지우 표정보니 ‘반전’

    ‘삼시세끼 이서진’ 배우 이서진이 ‘삼시세끼’ 촬영장을 방문한 배우 최지우에게 질문 공세를 펼쳐 화제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지우는 김장에 쓸 배추를 직접 뽑는가 하면, 주방기구를 정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이서진은 만족스러운 웃음을 보이며 “최지우가 고정멤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이날 이서진은 저녁 식사 도중 최지우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쉬는 날 뭐하느냐?”부터 시작해서 “몇시에 자느냐?”, “매일 뭐하면서 지내냐”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서진의 질문에 최지우는 친절하게 대답해줬지만, 이내 “나 바쁘다”며 돌직구를 날려 질문공세를 방어했다. 이와 함께 ‘삼시세끼’ 화면 속 이서진의 얼굴에는 ‘철벽 수비에 막혀버렸다’는 자막이 나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잘 어울리는데”,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어제 진짜 재밌더라”,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완전 웃겼어”,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잘 어울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예능 합이 잘 맞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70개市 시위… 오바마 “폭력에 무관용”

    170개市 시위… 오바마 “폭력에 무관용”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흑인 10대 청년 마이클 브라운을 총으로 쏴 죽인 백인 경찰 대런 윌슨(28)에 대한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으로 촉발된 항의시위가 25일(현지시간) 이틀째 미 전역에서 이어졌다. 특히 대배심 결정에 대해 브라운 유족과 윌슨 경관 측의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면서 흑백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양상이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다음주 각 지역 관계자들을 불러 해결책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CNN 등에 따르면 이날도 퍼거슨을 비롯해 뉴욕·보스턴·로스앤젤레스·시카고·시애틀 등 37개 주 170여개 도시에서 항의시위가 열렸다. 대부분 지역에서 피켓을 든 시위대가 평화롭게 행진했으나 일부는 경찰과 충돌해 전날부터 이틀 새 100여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퍼거슨에서는 시위대 수백 명이 경찰의 최루가스 등에 맞서 격렬히 항의하다가 경찰차에 불을 지르며 대치했다. 경찰과 대치 과정에서 다친 18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이 중 1명은 총상을 입었다. 미주리 주정부는 전날 밤 퍼거슨에서 폭동 수준의 방화와 약탈이 벌어지자 이날 전날보다 3배 넘게 늘어난 2200명의 주방위군을 투입했다. 현지 방송인 KSDK는 퍼거슨시 외곽에서 연방수사국(FBI) 요원 2명이 총에 맞았다고 26일 보도했으나 FBI는 이번 피격이 퍼거슨시에서 발생한 소요 사태와 직접적 연관이 없다고 밝혔다. 피격 요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운 유족들은 “처음부터 대배심의 조사는 공정하지 못했다”며 대배심과 조사에 참여한 로버트 매컬러크 검사를 비난했다. 유족 측 벤저민 크럼프 변호사는 “대배심 조사 자체를 기소해야 한다”며 “백인이면서 경찰과 인연이 깊은 매컬러크 검사 대신 특별검사를 임명했어야 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반면 윌슨 경관 측 변호인은 “윌슨과 그의 가족은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지지자들에게 고마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윌슨 경관이 공개적으로 자신의 정당방위를 옹호해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그는 25일 ABC뉴스 인터뷰에서 “브라운을 사망에 이르게 해 죄송하다”면서도 “상대가 흑인이건 백인이건 경찰로서 배운 대로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 양심은 확실하다. 나는 내 임무를 제대로 했다”고 주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시카고 연설에서 “법 집행이 유색인종 사회에 공평하지 않다는 좌절감이 오랫동안 이 나라에 존재해 왔다”면서도 “폭력 행위에 대해서는 관용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에릭 홀더 법무장관과 함께 다음주 각 주 및 지역 관리, 경찰, 커뮤니티 지도자, 종교단체 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불러 법 집행이 모두에게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 조치를 찾는 방안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기업 가치경영 특집] 호텔신라-제주 영세 음식점 보듬는 컨설팅 프로젝트

    [기업 가치경영 특집] 호텔신라-제주 영세 음식점 보듬는 컨설팅 프로젝트

    호텔신라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프로젝트는 기업의 특성을 잘 살린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프로젝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의 음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영세자영업자들에게 재기의 발판을 제공하는 게 프로젝트의 목표다. 프로젝트는 호텔신라 임직원들이 제주도에서 별도의 조리사 없이 가족끼리 소규모 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세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조리법, 손님 응대 서비스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주방 설비, 식당 내부 등 환경도 개선해준다.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 북쪽 4곳, 동쪽 1곳, 남쪽 1곳, 서쪽 1곳에 맛있는 제주만들기 음식점이 개장했다. 지난 13일 서귀포에 문을 연 맛있는 제주만들기 7호점 ‘밥짓는 풍경’은 고정이(60·여)씨가 혼자 운영해온 66㎡ 규모의 영세한 동네식당이었다. 하지만 6년 전 남편과 사별하면서 식당 운영이 힘들어졌고, 주변에 유명 식당이 생기면서 상황이 더 악화되고 있었다. 호텔신라는 주변상권 조사 등을 통해 차별화된 음식메뉴를 개발해 노하우를 전수했다. 제주 신라면세점 최광순 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 셀카 공개 ‘힐링캠프’서 밝힌 결혼계획 보니 “앞마당에..”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 셀카 공개 ‘힐링캠프’서 밝힌 결혼계획 보니 “앞마당에..”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41)이 가수 메이비(35)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윤상현은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고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한다.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었다. 제가 바랐던 여자”라며 “6살 차이가 나고 내가 하는 일을 잘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라고 메이비와의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윤상현은 “그 친구가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엄마가 요리할 때 ‘밥 줘’하면 뒤 돌아보던 모습과 맞아 떨어졌다. 정식 프러포즈는 안했고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고 얘기했는데 그 친구도 좋아하더라”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또한 윤상현은 영상편지를 통해 “앞마당에서 아기도 키우고 하늘에 RC헬기도 날리며 행복하게 살자. 부족한 나를 선택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힐링캠프에서 다 밝혔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역시 여성스러운 매력에 반했구나”,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SBS(윤상현 메이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같이 살면서 엄마 좀 도와줘” 확실하게 마음 정한 계기?

    윤상현 메이비 결혼 “같이 살면서 엄마 좀 도와줘” 확실하게 마음 정한 계기?

    윤상현 메이비 결혼 “같이 살면서 엄마 좀 도와줘” 확실하게 마음 정한 계기? 배우 윤상현이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윤상현은 “결혼하고 싶어진 지는 꽤 됐다. 39세 때부터 그랬다”며 “사실 오늘 처음부터 긴장했던 이유가 이야기할 게 있어서 그랬다. 그것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여서 집중을 못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며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어서 결혼하고 싶다. 내가 바랐던 그런 여자다”라고 말했다. 윤상현은 프러포즈에 대해 “그 친구가 음식을 해준다고 집에 장을 다 봐서 온 적이 있다. 주방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고 결심했다. 어렸을 때 부엌에서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과 너무 맞아 떨어지는데 예뻐 보이고 아름다웠다”며 “그래서 같이 음식 먹으면서 확실하게 마음을 정했다.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라고 했더니 그 친구도 좋아하더라”고 털어놨다.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여자친구에 대해 윤상현은 “6살 연하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솔직히 요즘 되게 행복하다”며 “내년 설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마지막으로 윤상현은 “같이 앞마당에서 강아지도 키우고, 아이 낳아서 같이 놀기도 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모자란 나를 선택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했으면 좋겠다”며 메이비에게 애정 가득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너무 예쁜 커플이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앞으로 행복하게 사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흑인 사살 백인 경관 불기소…美는 지금 전쟁터

    흑인 사살 백인 경관 불기소…美는 지금 전쟁터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 사태’를 촉발한 백인 경관에 대해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대배심이 24일(현지시간)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퍼거슨을 비롯한 미 전역에서 이 결정에 반발하는 흑인들의 시위가 잇따르면서 흑백 갈등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CNN·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8월 9일 퍼거슨시에서 마이클 브라운(18)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대런 윌슨(28) 경관에 대해 기소할 만한 ‘상당한 근거가 없다’며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브라운과 윌슨 경관이 순찰차에서 몸싸움을 벌였다며 정당방위를 주장한 경찰 측의 손을 들어 준 것이다. 브라운의 부모는 “크게 실망했다”며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 퍼거슨시에서는 분노한 시위대가 경찰차의 창문을 부수고 돌을 던지는 등 격렬하게 항의했다. 방화와 약탈도 이어졌다. 경찰은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최루탄을 발사했으며 80여명을 체포했다. 존 벨마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경찰서장은 “(시위가 격렬했던) 8월에 겪은 최악의 밤보다 훨씬 나쁘다”고 말했다. 제이 닉슨 미주리 주지사는 주방위군에 퍼거슨시 방어를 지시했으며 시교육청은 휴교령을 내렸다. 시위는 밤새 전국으로 번졌다. 워싱턴DC의 시위대는 백악관 앞으로 집결해 현수막을 들고 행진했다.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는 시위대가 베이에어리어의 고속도로를 점거했으며, 로스앤젤레스와 시애틀에서도 시민들이 도로를 막고 연좌 농성을 벌였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이 내려진 직후 성명을 내어 “이번 결정에 대해 일부 미국인들이 크게 실망하고 심지어 분노하는 것을 이해한다”면서도 “미국은 법의 지배 위에 세워진 국가인 만큼 이번 결정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자제를 호소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발표 “주방서 요리하는 모습보고 결혼 결심?” 내년 2월 결혼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발표 “주방서 요리하는 모습보고 결혼 결심?” 내년 2월 결혼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41)이 가수 메이비(35)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관상 전문가는 독거남들 중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으로 윤상현을 꼽았다. 이에 윤상현은 “결혼하고 싶었던 것은 꽤 됐다. 서른아홉쯤부터 결혼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사실 내가 오늘 마지막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고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한다.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었다. 제가 바랐던 여자”라며 “6살 차이가 나고 내가 하는 일을 잘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라고 메이비와의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윤상현은 “그 친구(메이비)가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엄마가 요리할 때 ‘밥 줘’하면 뒤 돌아보던 모습과 맞아 떨어졌다. 정식 프러포즈는 안했고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고 얘기했는데 그 친구도 좋아하더라”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또한 윤상현은 영상편지를 통해 “앞마당에서 아기도 키우고 하늘에 RC헬기도 날리며 행복하게 살자. 부족한 나를 선택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4월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 7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힐링캠프에서 다 밝혔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역시 여성스러운 매력에 반했구나”,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윤상현 메이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현 효심 가득 프로포즈 “우리 엄마 좀 도와줘” 메이비와 결혼

    윤상현 효심 가득 프로포즈 “우리 엄마 좀 도와줘” 메이비와 결혼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이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윤상현은 “결혼하고 싶어진 지는 꽤 됐다. 39세 때부터 그랬다”며 “사실 오늘 처음부터 긴장했던 이유가 이야기할 게 있어서 그랬다. 그것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여서 집중을 못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며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어서 결혼하고 싶다. 내가 바랐던 그런 여자다”라고 말했다. 윤상현은 프러포즈에 대해 “그 친구가 음식을 해준다고 집에 장을 다 봐서 온 적이 있다. 주방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고 결심했다. 어렸을 때 부엌에서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과 너무 맞아 떨어지는데 예뻐 보이고 아름다웠다”며 “그래서 같이 음식 먹으면서 확실하게 마음을 정했다.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라고 했더니 그 친구도 좋아하더라”고 털어놨다.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여자친구에 대해 윤상현은 “6살 연하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솔직히 요즘 되게 행복하다”며 “내년 설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마지막으로 윤상현은 “같이 앞마당에서 강아지도 키우고, 아이 낳아서 같이 놀기도 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모자란 나를 선택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했으면 좋겠다”며 메이비에게 애정 가득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사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행복하겠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인연은 다 있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결혼 결심한 이유보니...

    윤상현 메이비 결혼, 결혼 결심한 이유보니...

    배우 윤상현과 작사가 메이비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배우 윤상현은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한다”는 폭탄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확신이 들었다. 바랐던 그런 여자”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가 장을 봐서 집에 오더니 요리를 해준 적이 있다. 주방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이 엄마와 닮아 있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와 결혼 후 아이 낳아서 같이 놀기도 하고, 앞마당에서 강아지도 키우고 싶다”

    윤상현 “메이비와 결혼 후 아이 낳아서 같이 놀기도 하고, 앞마당에서 강아지도 키우고 싶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이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윤상현은 “결혼하고 싶어진 지는 꽤 됐다. 39세 때부터 그랬다”며 “사실 오늘 처음부터 긴장했던 이유가 이야기할 게 있어서 그랬다. 그것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여서 집중을 못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며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어서 결혼하고 싶다. 내가 바랐던 그런 여자다”라고 말했다. 윤상현은 프러포즈에 대해 “그 친구가 음식을 해준다고 집에 장을 다 봐서 온 적이 있다. 주방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고 결심했다. 어렸을 때 부엌에서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과 너무 맞아 떨어지는데 예뻐 보이고 아름다웠다”며 “그래서 같이 음식 먹으면서 확실하게 마음을 정했다.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라고 했더니 그 친구도 좋아하더라”고 털어놨다.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여자친구에 대해 윤상현은 “6살 연하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솔직히 요즘 되게 행복하다”며 “내년 설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마지막으로 윤상현은 “같이 앞마당에서 강아지도 키우고, 아이 낳아서 같이 놀기도 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모자란 나를 선택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했으면 좋겠다”며 메이비에게 애정 가득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사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행복하겠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인연은 다 있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프로포즈, 메이비에게 “우리 엄마 좀 도와줘” 내년 결혼

    윤상현 프로포즈, 메이비에게 “우리 엄마 좀 도와줘” 내년 결혼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이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윤상현은 “결혼하고 싶어진 지는 꽤 됐다. 39세 때부터 그랬다”며 “사실 오늘 처음부터 긴장했던 이유가 이야기할 게 있어서 그랬다. 그것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여서 집중을 못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며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어서 결혼하고 싶다. 내가 바랐던 그런 여자다”라고 말했다. 윤상현은 프러포즈에 대해 “그 친구가 음식을 해준다고 집에 장을 다 봐서 온 적이 있다. 주방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고 결심했다. 어렸을 때 부엌에서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과 너무 맞아 떨어지는데 예뻐 보이고 아름다웠다”며 “그래서 같이 음식 먹으면서 확실하게 마음을 정했다.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라고 했더니 그 친구도 좋아하더라”고 털어놨다.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여자친구에 대해 윤상현은 “6살 연하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솔직히 요즘 되게 행복하다”며 “내년 설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마지막으로 윤상현은 “같이 앞마당에서 강아지도 키우고, 아이 낳아서 같이 놀기도 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모자란 나를 선택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했으면 좋겠다”며 메이비에게 애정 가득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사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행복하겠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인연은 다 있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와 결혼, 어렵게 어렵게 찾은 사람” 애정과시

    윤상현 “메이비와 결혼, 어렵게 어렵게 찾은 사람” 애정과시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이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윤상현은 “결혼하고 싶어진 지는 꽤 됐다. 39세 때부터 그랬다”며 “사실 오늘 처음부터 긴장했던 이유가 이야기할 게 있어서 그랬다. 그것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여서 집중을 못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며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어서 결혼하고 싶다. 내가 바랐던 그런 여자다”라고 말했다. 윤상현은 프러포즈에 대해 “그 친구가 음식을 해준다고 집에 장을 다 봐서 온 적이 있다. 주방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고 결심했다. 어렸을 때 부엌에서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과 너무 맞아 떨어지는데 예뻐 보이고 아름다웠다”며 “그래서 같이 음식 먹으면서 확실하게 마음을 정했다.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라고 했더니 그 친구도 좋아하더라”고 털어놨다.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여자친구에 대해 윤상현은 “6살 연하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솔직히 요즘 되게 행복하다”며 “내년 설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마지막으로 윤상현은 “같이 앞마당에서 강아지도 키우고, 아이 낳아서 같이 놀기도 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모자란 나를 선택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했으면 좋겠다”며 메이비에게 애정 가득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사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행복하겠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인연은 다 있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뒷모습 보고 결심” 왜?

    윤상현 메이비 결혼 “뒷모습 보고 결심” 왜?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이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윤상현은 “결혼하고 싶어진 지는 꽤 됐다. 39세 때부터 그랬다”며 “사실 오늘 처음부터 긴장했던 이유가 이야기할 게 있어서 그랬다. 그것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여서 집중을 못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며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어서 결혼하고 싶다. 내가 바랐던 그런 여자다”라고 말했다. 윤상현은 프러포즈에 대해 “그 친구가 음식을 해준다고 집에 장을 다 봐서 온 적이 있다. 주방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고 결심했다. 어렸을 때 부엌에서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과 너무 맞아 떨어지는데 예뻐 보이고 아름다웠다”며 “그래서 같이 음식 먹으면서 확실하게 마음을 정했다.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라고 했더니 그 친구도 좋아하더라”고 털어놨다.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여자친구에 대해 윤상현은 “6살 연하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솔직히 요즘 되게 행복하다”며 “내년 설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마지막으로 윤상현은 “같이 앞마당에서 강아지도 키우고, 아이 낳아서 같이 놀기도 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모자란 나를 선택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했으면 좋겠다”며 메이비에게 애정 가득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사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행복하겠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인연은 다 있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결혼 결심 이유는?’

    윤상현 메이비 결혼, ‘결혼 결심 이유는?’

    배우 윤상현이 가수 메이비와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지금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 오래 만난 건 아니지만 확신을 가졌다. 내가 바랐던 여자다”고 깜짝 밝혔다. 이어 윤상현은 “장을 봐가지고 와서 주방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고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라고 프러포즈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사람은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만나는 친구 있다” 솔직고백 눈길

    윤상현 메이비 결혼, “만나는 친구 있다” 솔직고백 눈길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윤상현의 프러포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상현은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방송 말미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며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어서 결혼하고 싶다. 내가 바랐던 그런 여자다”고 솔직하게 공개했다. 윤상현은 프러포즈에 대해 “그 친구가 음식을 해준다고 집에 장을 다 봐서 온 적이 있다. 주방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고 결심했다.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라고 했더니 그 친구도 좋아하더라”고 고백했다고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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