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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송도 교통망 발달 최대 수혜처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송도 교통망 발달 최대 수혜처

    - GTX, 전철 공사 본격화, 프리미엄 가치 매겨져- 정주 여건 갖춘 대한민국 첫 외국인 주택단지 인기 송도의 교통 환경이 대변혁을 맞이하면서 부동산 시장 또한 요동을 치고 있다. 송도와 강남, 그리고 지방을 연결하는 건설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송도국제도시 내 분양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는 것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송도와 강릉을 연결하는 전철 노선 가운데 월곶·판교, 여주·원주 전철 건설 사업이 타당성 재조사, 예비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2019년 본격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 동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노선이 겹친다는 이유로 보류가 됐었지만 타당성 조사를 통해 공사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 두 노선이 모두 개통할 경우 송도국제도시에서부터 강릉까지 2시간 이내에 갈 수 있게 된다. 개통 후에는 강원도로 향하는 교통 환경이 수월해 송도국제도시 주민들의 동해안 관광길이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극심한 정체를 빚는 영동고속도로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GTX 사업도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인천시가 송도국제도시-청량리 노선을 송도국제도시-잠실로 변경하는 방안을 국토부에 건의한 결과 타당성 확인을 받은 것이다. 송도-잠실 노선이 구축될 경우 서울 강남 진입이 수월해지는 것은 물론 서울 지하철 2호선 혼잡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 양 측 모두에게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처럼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교통망 발달이 본격 이루어지면서 지역 내 부동산 시장이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인구 유입 가속화에 따른 분양 열기 고조로 프리미엄 가치까지 매겨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 분양을 개시한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IPARK)’는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시장 열기의 첨병으로 자리하고 있다. 대한민국 제1호 외국인 주택단지라는 점,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추었다는 점,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송도국제도시 7공구 M2-2블록에 위치한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현대산업개발이 힘을 합쳐 조성하며 (주)송도아메리칸타운(SAT)을 시행사로 선정하고 메리츠종금증권, 현대산업개발, KB부동산신탁 등과 PF대출약정 및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64~159㎡, 830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64㎡ A 83세대, △64㎡ B 44세대 △72㎡ 172세대 △84㎡ A 211세대 △84㎡ B 43세대 △84㎡ C 172세대 △101㎡ A 39세대 △101㎡ B 44세대 △118㎡ 8세대 △133㎡ 8세대 △159㎡ A 2세대 △159㎡ B 2세대 △159㎡C 1세대 △159㎡ D 1세대로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89.2%에 달한다. 또한 오피스텔(125실),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쾌적하고 세련된 단지 조성을 표방하고 있다는 점 또한 특징이다. 최고 49층의 초고층 단지로 2.6m 천장고 적용을 통해 우수한 조망 및 채광성, 개방감을 확보했다. 단지 내부로는 다양한 테마의 녹지공간이 마련되어 청정 자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클럽, 요가/GX룸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과 북카페형 도서관, 보육시설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세대별로 난방 및 환기, 도어록을 간편하게 제어하는 홈 컨트롤 시스템, 에너지 절감에 효율적인 에너지 컨트롤 시스템, 차량 통제 시스템, 원격 검침 시스템, 환기 시스템, 주방 액정 TV, 부부욕실 비상 스피커폰, 쓰레기 이송 설비, 음식물 쓰레기 탈수기 등이 구축돼 있어 입주민 생활 편의를 향상시키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채드윅 국제학교, 연세대학교, 인천대학교 등 국내 상위 8개 대학이 위치해 있다. 오는 2017년 상반기에는 글로벌 캠퍼스 내에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유타대 등과 더불어 뉴욕패션기술대학교(FIT)가 들어설 예정이다. 덕분에 자녀 교육에 중점을 둔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돼 있다. 신규 계약자의 경우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시행사 SAT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버랜드 김봉영 사장 현장경영 눈길

    에버랜드 김봉영 사장 현장경영 눈길

      김봉영 사장이 이끄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15일 에버랜드 내 알파인 레스토랑에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신메뉴 개발의 장인 ‘에버랜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3회째를 맞은 ‘에버랜드 요리 경연대회’에는 에버랜드 레스토랑에 근무하는 주방장과 조리사 30여명이 68종의 신메뉴를 출품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에버랜드는 연령층이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파크 이용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기 위해 매년 요리 경연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한식, 양식, 중식, 스낵 등 4개 분야에 68종의 다양한 창작 메뉴들이 출품됐다.  김봉영 사장, 리조트사업부장 조병학 부사장 등 경영진들과 내부 전문평가단 뿐 아니라 에버랜드 SNS 회원, 당일 방문한 손님 등도 요리 평가에 직접 참여했다.  김봉영 사장은 “신메뉴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녹아 들며 경연대회 열기가 해마다 뜨거워짐을 체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층 높아지고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맛의 즐거움’ 가득한 차별화된 체험의 장으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에버랜드는 이번 대회에서 요리부문과 인기상 2개 부문 총 16명을 선정한다. 대상 1명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준다.  에버랜드는 임직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창의적으로 연구해 현장에 적용해 나가는 문화를 확대하고, 고객 참여 확대를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똑똑한 내집마련, 여기가 딱! 총 1526가구 브랜드 대단지 ‘e편한세상 동탄’

    똑똑한 내집마련, 여기가 딱! 총 1526가구 브랜드 대단지 ‘e편한세상 동탄’

    -동탄2신도시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이목집중-대림의 기술로 완성한 고품격 주거 라이프에 우수한 주거환경까지 연말 금리인상 우려와 주택담보대출 심사를 강화하는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이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어 올해 안에 내 집 마련에 나서려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진 가운데 신도시의 미래가치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e편한세상 동탄’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모아질 전망이다. 올해 동탄2신도시 분양의 대미를 장식할 ‘e편한세상 동탄’이 금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대림산업이 동탄2신도시에 공급하는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대규모 단지구성, 우수한 주거환경과 상품성을 두루 갖춰 실수요자들에게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지난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간 2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이번 분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편한세상 동탄’은 총 1,526가구 규모로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최소 60㎡에서 최대 137㎡까지 골고루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0㎡ 61가구 ▲74㎡ 286가구 ▲84㎡ 772가구 ▲89㎡ 291가구 ▲102㎡ 86가구이며 단지 레벨차를 이용한 복층 구조로 1층 세대를 특화 한 테라스형(106~137㎡) 26가구와 펜트하우스형(84㎡) 4가구를 선보인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동탄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실수요자 가운데서도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 주변에 무봉산과 리베라CC, 화성상록GC, 근린공원(예정) 등이 위치하며 단지 내에 어린이집(예정)과 유치원(예정), 단지 앞 초등학교(예정), 중학교(예정)가 자리해 통학여건이 좋다. 서울 및 경기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동탄내부순환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영덕~오산 도로 등이 단지 인근을 통과해 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우수한 주거환경만큼이나 단지 내 시설과 설계 또한 뛰어나다. 단지 안에 통학차량 전용 정류장인 드롭오프존(Drop Off Zone)을 만들고, DIY작업 등이 가능한 여성공동작업실과 단지 내 모임이나 손님접대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북앤티하우스(Book & Tea house) 등의 특화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체육시설을 마련해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여가, 문화 활동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상품 설계적으로는 대림이 특허를 등록한 층간소음 저감 설계를 도입해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하였으며, 혁신적인 단열설계(특허출원)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1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 기능이 탁월한 오렌지로비(일부 세대 적용)와 기존 아파트보다 10㎝ 더 넓은 주차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청약일정은 12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16일 1순위, 12월 1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2월 23일, 당첨자계약은12월 28~30일 3일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번지에 위치한다..분양문의: 031-374-7747 nownews@seoul.co.kr
  • [기고] 대중매체 속 양성평등/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기고] 대중매체 속 양성평등/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카메라가 엉망진창인 집안 내부를 천천히 비춘다. 주방엔 오븐에서 뿜어져 나온 연기가 자욱하고 자녀 방엔 옷가지와 장난감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여자 옷 방에는 구두 한 켤레 자리가 비었다. 그리고 흘러나오는 노랫말 “여자들은 어디에 있는가.” 자사 여성 앵커들의 눈부신 활약을 부각시키려 했던 한 방송사 광고다. 하지만 오히려 집안일은 여성의 몫이라는 고정관념을 보여줬다고 지탄의 대상이 됐다. 몇 개월 전 프랑스에서 있었던 일이다.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는 데 대중매체의 역할은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더욱 세심함이 필요하다. 한 국제기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 세계 114개국의 신문과 TV방송, 라디오뉴스에 등장한 인물 10명 중 여성은 2명, 여성이 뉴스를 진행하거나 여성소식을 전하는 비중은 전체 대비 4분의1이었다. 또 다른 국내 조사에서는 우리나라 드라마 속 등장인물 60%가 남성임을 보여줬다. 그들의 직업도 기업 최고경영자(CEO), 의사, 회사원, 언론인 순으로 전문성이 강조된 반면 여성은 주부와 회사원, 패션 관련 직종, 학생이나 취업 준비생 순으로 대조를 이뤘다. 미디어는 시대의 거울이다. 주말드라마에서 등장인물이 딸에게 “여자 팔자는 뒤웅박 팔자”라고 가르치고, 불법 주정차 실태를 보도하는 기사에 ‘김여사가 따로 없네’라는 제목이 붙는 것은 성 고정관념과 성차별적 언어가 존재하는 현실이 반영된 결과다. 하지만 동시에 미디어는 등불이다.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비추고 올바른 길을 안내하는 이정표가 된다. 양성평등 시각을 갖춘 방송 프로그램과 언론 보도를 기대하는 이유다. 사람들은 옳지 않은 말도 계속 듣게 되면 진실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대중매체는 모든 방송과 보도에 앞서 여성과 남성의 시각이 균형 있게 담겨 있는지, 의도치 않게 어느 한쪽 성에 불편하거나 불합리한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을지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양성평등을 저해하는 사회 문제점을 공론화시키고 양성평등 의식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려는 노력도 중요하다. 여성가족부는 사회적 역할에 대한 방송 언론계의 관심과 책임의식을 환기시키고자 매년 ‘양성평등미디어상’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대통령상을 받은 EBS기획보도 ‘엄마의 두 번째 출근’은 경력단절을 딛고 일어서는 여성들의 사연을 통해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보도부문에서 국무총리상에 선정된 서울신문 ‘女보는 눈 바꿔야 경제가 산다’ 시리즈는 ‘일·가정 양립’을 주제로 정책과 현실의 간극을 다양한 측면에서 조명해 정부와 기업, 국민 모두에 시사하는 바가 컸다. 여성 광복군 이야기, 데이트 폭력의 심각성 등 수상작 28편 모두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할 과제를 제시했다. 올해는 여성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여성과 남성의 조화로운 발전에 방점을 둔 ‘양성평등기본법’이 시행된 의미 있는 해다. 방송 언론계가 앞으로도 양성평등 의식을 더욱 높여 방송과 보도에 고스란히 잘 녹여주길 바란다. 여성가족부는 성별의 차이가 더이상 차별을 불러오지 않도록 정책과 제도, 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해 나갈 것이다.
  • 롯데百, 내일부터 최대 80% ‘대관 세일’

    롯데百, 내일부터 최대 80% ‘대관 세일’

    롯데백화점이 올해 마지막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의 역대 대관 행사 기간보다 훨씬 긴 열흘 동안 열린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약 7000㎡ 규모)에서 ‘롯데 박싱데이’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박싱데이는 영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연중 쌓인 재고를 대폭 할인해 판매하는 유럽 최대의 쇼핑 행사를 말한다. 이번 롯데 박싱데이에서는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500억원 물량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의 파트너사 요청에 따라 연내에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준비됐다. 마케팅 비용과 대관비는 전액 롯데백화점에서 부담한다. 또 행사 마진도 최대 5% 포인트 내려 파트너사의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1,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행사(12월 11~15일)는 생활가전과 식품 상품군을 판매하는 ‘식품&리빙 페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에이스, 템퍼, 덴비, 휘슬러 등 유명 가전·가구·주방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이어 2차 행사(12월 16~20일)인 ‘패션 팩토리’ 때는 다양한 패션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이 이처럼 대규모 세일 행사를 기획한 데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된 민간 주도 대규모 세일 행사인 ‘K세일데이’의 매출 효과가 컸기 때문이다. 유통산업연합회(사무국 대한상공회의소)가 K세일데이에 참여한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행사 기간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평균 11.2% 증가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크림 떡볶이’로 재기 나선 엄마 가장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 ’ 12호점 개장

    남편이 실직하자 김애숙(54)씨는 1남 2녀를 키우기 위해 1995년 제주 제주시 동문로에서 26㎡ 규모의 작은 분식집을 열었다. 김씨의 노력에도 분식집의 하루 평균 고객 수는 10명, 매출은 3만원뿐이었다. 이때 김씨의 구원투수로 호텔신라가 나섰다. 호텔신라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맛있는 제주 만들기’ 12호점으로 김씨의 분식집을 재단장해 9일 열었다고 밝혔다. 호텔신라는 주변 상권 조사 및 김씨와의 면담을 진행해 차별화된 메뉴를 개발하고 조리법을 전수했다. 또 주방 공간 확대와 노후화된 시설물 전면 교체 등 식당 환경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줬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미래가치 높은 광교신도시 ‘섹션오피스’가 온다

    미래가치 높은 광교신도시 ‘섹션오피스’가 온다

    - 마곡·문정 비켜라… 광교신도시 대표 업무∙상업 복합단지‘광교 레이크뷰타워’ 분양 예정 마곡지구와 문정지구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섹션오피스가 입지가 더 좋고 미래가치가 높은 광교신도시에도 들어선다. 섹션오피스란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업무용 사무실을 다양한 크기로 분할하여 분양하는 상품이다. 고객이 원하는 규모로 구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섹션오피스는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오피스텔처럼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 효용성이 훨씬 높다. 또 그만큼 운용비용도 적게 들어 임대도 수월한 편이다. 광교신도시 업무 5-1블록 일원에 ‘광교 레이크뷰타워’ 섹션오피스가 공급될 예정으로 지하 5층~지상 41층, 2개동으로 섹션오피스,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이 중 섹션오피스는 지하 3층~39층, A동에 위치했다. ‘광교 레이크뷰타워’가 입지한 광교신도시는 교육, 교통, 공원녹지, 문화, 의료 등이 완벽하게 갖춰진 명품신도시로 컨벤션센터, 경기도청, 수원지방법원·고등법원·검찰청, 테크노밸리, 롯데아울렛 등을 중심으로 상업 및 업무 등의 자족성을 갖췄다. ■ 경기 최고높이의 랜드마크 오피스, 호수공원 영구조망까지 쾌적한 업무환경 갖춰 눈길‘광교 레이크뷰타워’는 업무·상업 등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시설로 높이 175m로 시공돼 경기권에서는 가장 높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이 단지가 위치한 입지는 광교호수공원과 바로 맞닿아 있어 조망이 우수하며, 광교신도시 전역을 막힘 없이 바라볼 수 있다. 특히 섹션오피스의 경우 광교 호수공원을 정남향으로 폭넓게 바라볼 수 있는 특화된 조망 설계를 했다. 또한 부지와 연접하여 약 3,300여㎡ 근린공원이 펼쳐져 있고 여천 등이 있어 자연 속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광교 CBD권역의 완벽한 비즈니스 인프라 갖춰‘광교 레이크뷰타워’는 풍부한 비즈니스 인프라와 쾌속 교통망이 구축되어 용인 서울고속도로 이용 시 강남까지 30분대에 주파가 가능하며, 특히 2018년 경부~용인서울고속도로가 연결되면 20분대로 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2016년 2월 개통될 신분당선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 30분대, 판교까지 15분 대에 도달이 가능하며, 광교중앙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향후 교통망이 더욱 개선 될 예정이다. 여기에 신도시 내 모든 주도로가 개통됐고, 현재 광역급행버스, 광역버스, 지역버스 정류장이 약 100m 거리에 있는 등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 모듈형 섹션오피스, 공간활용도 극대화… 프라임급 오피스 수준의 특급 부대시설 선보여‘광교 레이크뷰타워’는 차별화된 모듈화 시스템을 도입해 최소 단위 섹션으로 입주사 및 투자자를 위한 최적화된 공간구현이 가능하다. 또 실별 온도제어와 지역 냉난방 시스템이 설치되고, 3개 층마다 회의, 휴식 등이 가능한 멀티룸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망이 좋은 지상 24층에 소·중·대 회의실 및 Den(서재와 휴게기능이 결합된 힐링공간)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광교 레이크뷰타워’는 국내 최고 프라임급 오피스 수준의 특화된 부대시설과 커뮤니티도 선보인다. 지하 1층에는 입주자 전용창고를 마련했고, 차량 승·하차 공간인 Drop-Off Zone도 조성된다. 1층 로비에는 무인택배 및 우편물 수취공간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자전거와 오토바이 주차 시설은 물론, 피트니스, 샤워장, 사우나, 헬스케어 센터, 탁구장, 휴게실, 수면실 등 다양한 편의 커뮤니티 시설도 완비할 예정이다. ‘광교 레이크뷰타워’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15 아이플렉스 빌딩 2층에 위치한다. 문의번호 : 1899-75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6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 모델하우스 오픈

    56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 모델하우스 오픈

    주변 일반아파트 대비 10~20% 저렴, 업무대행비, 확장비 등 포함 한양건설이 완주에 새롭게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가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로 조목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는 주변 일반아파트 분양가보다 10∼20%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인다. 조합은 업무대행비, 확장비 등을 포함해 이 아파트 분양가를 3.3㎡당 560만원 선에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48-1 일원에 지하1층~지상30층, 총 10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m²A 121세대 ▲59m²B 164세대 ▲72m² 467세대 ▲84m² 74세대 총 826세대다. 분양대금을 공신력 있는 신탁회사가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는 것도 ‘봉동 한양 립스’의 매력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분양대금 등 사업자금 관리를 부동산 신탁 회사에 대행시킬 예정이다. 조합원들이 아파트를 공동으로 구매하는 형태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것도 매력이다. 조합원 자격조건만 갖추면 조합에 가입해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다. 1주택 보유자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최근 1주택 보유자의 조합 가입자격도 전용 60㎡이하에서 85㎡이하로 문턱이 낮아졌다. ‘봉동 한양 립스’는 반경 12㎞ 정도 안팎에는 6곳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탄탄한 수요를 자랑한다. 직접적인 배후수요는 반경 5㎞안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적어도 5만5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단지, 테크노벨리 등에 약 2만5000명, 내년에 준공될 예정인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약 2만2000명, 개발 예정인 테크노벨리 2단계 지역에 약 1만 명이다. 또한 ‘봉동 한양 립스’는 속이 꽉 찬 실속 아파트다. 혁신적인 4베이 평면 설계를 적용해 작은 면적으로 더 넓게 쓰는 구조를 갖춰 실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3면 발코니도 갖추고 있다. 발코니는 휴식,전망 목적으로 안팎을 연결해 건물 외부에 설치하는 공간이다. ‘봉동 한양 립스’는 통풍과 채광을 고려해 앞,뒤와 측면에 발코니를 연결한다. 즉 3개 면 발코니를 확장하면 전용면적에 가까운 추가 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봉동 한양 립스’는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 각각 두꺼운 바닥 차음재를 설치한다. 층간 콘크리트 바닥 위에 층간 차음 단열재를 설치하고 그 위에 난방 코일과 온돌 미장을 깔 예정이다. 차음과 단열 시설을 함께 설치해 소음은 줄이고 난방 효과는 높이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다. 이는 난방에너지를 아끼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봉동 한양 립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3.3㎡당 56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와 수요자가 좋아하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조기 완판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작권 등록이 된 3면 발코니 평면이어서 차별성과 희소성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모든 가구가 남동향,남서향, 숲 조망 배치로 주거공간이 쾌적하며 신공법으로 층간 소음도 줄였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의 모델하우스는 12월 9일 오픈하여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수계리 산 1번지에 마련되어있다 분양문의: 063-905-0123 nownews@seoul.co.kr
  • 넘치는 배후수요와 개발호재 품은 명품입지 ‘봉동 한양 립스’ 12월 9일 오픈

    넘치는 배후수요와 개발호재 품은 명품입지 ‘봉동 한양 립스’ 12월 9일 오픈

    층간 소음 배려한 두꺼운 바닥 차음재, 3면 발코니 평면을 통한 공간확장 한양건설이 완주에 새롭게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가 넘치는 배후수요와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은 명품 입지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주변에 다양한 국가 및 일반 산업단지들이 있어 이들의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데 충분하다는 평가다. ‘봉동 한양 립스’는 반경 12㎞ 정도 안팎에는 6곳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탄탄한 수요를 자랑한다. 직접적인 배후수요는 반경 5㎞안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적어도 5만5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단지, 테크노벨리 등에 약 2만5000명, 내년에 준공될 예정인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약 2만2000명, 개발 예정인 테크노벨리 2단계 지역에 약 1만 명이다. ‘봉동 한양 립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48-1 일원에 지하1층~지상30층, 총 10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m²A 121세대 ▲59m²B 164세대 ▲72m² 467세대 ▲84m² 74세대 총 826세대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 주변 일반아파트 분양가보다 10∼20% 저렴하다는 점이다. 조합은 업무대행비, 확장비 등을 포함해 이 아파트 분양가를 3.3㎡당 560만원 선에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분양대금을 공신력 있는 신탁회사가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는 것도 ‘봉동 한양 립스’의 매력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분양대금 등 사업자금 관리를 부동산 신탁 회사에 대행시킬 예정이다. 조합원들이 아파트를 공동으로 구매하는 형태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것도 매력이다. 조합원 자격조건만 갖추면 조합에 가입해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다. 1주택 보유자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최근 1주택 보유자의 조합 가입자격도 전용 60㎡이하에서 85㎡이하로 문턱이 낮아졌다. 또한 ‘봉동 한양 립스’는 속이 꽉 찬 실속 아파트다. 혁신적인 4베이 평면 설계를 적용해 작은 면적으로 더 넓게 쓰는 구조를 갖춰 실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3면 발코니도 갖추고 있다. 발코니는 휴식,전망 목적으로 안팎을 연결해 건물 외부에 설치하는 공간이다. ‘봉동 한양 립스’는 통풍과 채광을 고려해 앞,뒤와 측면에 발코니를 연결한다. 즉 3개 면 발코니를 확장하면 전용면적에 가까운 추가 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봉동 한양 립스’는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 각각 두꺼운 바닥 차음재를 설치한다. 층간 콘크리트 바닥 위에 층간 차음 단열재를 설치하고 그 위에 난방 코일과 온돌 미장을 깔 예정이다. 차음과 단열 시설을 함께 설치해 소음은 줄이고 난방 효과는 높이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다. 이는 난방에너지를 아끼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봉동 한양 립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3.3㎡당 56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와 수요자가 좋아하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조기 완판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작권 등록이 된 3면 발코니 평면이어서 차별성과 희소성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모든 가구가 남동향,남서향, 숲 조망 배치로 주거공간이 쾌적하며 신공법으로 층간 소음도 줄였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의 모델하우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수계리 산 1번지에 위치해있으며 12월 9일 오픈한다. 분양문의: 063-905-0123 nownews@seoul.co.kr
  •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역 내 152실 공급 밀라움 오피스텔 분양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역 내 152실 공급 밀라움 오피스텔 분양

    충북혁신도시 내 중심상업지역에 공급되는 ‘밀라움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지면적 1,271㎡, 연면적 11,493㎡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공급되며 지상 1,2층 근린생활시설과 3층부터 10층까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22㎡형(A타입) 128실과 전용 37㎡형(B타입) 24실 등 총 152실로 구성되며 1~2층 상가시설에는 다양한 편의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중심지에 들어서는 ‘밀라움 오피스텔’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등과 인접해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차로 5분 거리에 중부고속도로 진천IC, 금왕IC(예정)가 위치해 있어 서울과 세종시까지 1시간대로 도달할 수 있고,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상업중심지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밀라움 오피스텔’은 중정형 설계로 건물 내외부 자연채광과 통풍으로 주거쾌적성을 높였고 옥상정원, 휴게실 및 각 층별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된다. 보안시스템을 적용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무인택배시스템을 구축, 입주자 편의를 배려하고 있다. 또 ‘밀라움 오피스텔’은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천정형에에컨, 빌트인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전기쿡탑, TV(사전 우선계약자에 한함), 디지털 도어락, 주방수납장, 붙박이장, 신발장, 욕실장, 침대, 비데, 블라인드, 파우더 등 풀옵션을 제공한다.상품을 살펴보면 128실이 공급되는 A타입은 원스탑 수납 동선으로, 욕실 안쪽 세탁실을 제공하는 등 생활패턴에 맞춘 특화평면을 선보였으며 24실이 공급되는 B타입은 침실 내 드레스룸을 확보하여 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분양가의 10%를 내면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에 대한 이자를 무이자로 제공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초기 투자부담을 낮췄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중부권 거점 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충북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이 차례로 업무를 시작하고 있고 주변에 산업단지들이 많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다"며 “‘밀라움 오피스텔’은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설계와 입지 조건, 풍부한 배후세대로 안정적인 임대수요 확보가 가능해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분양문의: 1577-7144 nownews@seoul.co.kr
  • 서울 강남역 30분대 생활권 용인 구성역 프리미엄 아파트 한빛 센트라움 2억초반대 분양

    서울 강남역 30분대 생활권 용인 구성역 프리미엄 아파트 한빛 센트라움 2억초반대 분양

    서울과 경기의 중심 업무/상업지역인 강남역과 분당역을 각 35분, 16분대에 진입 가능한 용인 구성역 인근 프리미엄 아파트/오피스텔 한빛 센트라움이 전세대 2억원대 초반 분양, 발코니 무료 확장이라는 파격적인 분양가를 내세웠다. 한빛 센트라움은 종합건설사인 (주)한빛 종합건설(대표 이승열)의 프리미엄급 자사 브랜드로 ‘경제적인 프리미엄 아파트, 오피스텔’을 표방 하고 있다. 한빛 종합건설은 건설, 관광호텔, 부동산 개발, 부동산 자산관리, F&B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빛 센트라움의 이중열 이사는 “요즘 같이 주택 매매에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고객의 부담과 걱정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당장의 주택 구입비를 확 줄이고 향후 부동산 가치를 고려, 매매가 용이 할 수 있는 환금성(換金性)을 높였다”고 전하며 “(주)한빛 종합건설이 직접 시행, 시공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였고 실수요자가 많고 실용적인 규모(전용면적 82㎡)로 2개동 63세대 전체를 구성하였다”고 말했다. 한빛 센트라움은 설계 단계부터 최근 생활 트랜드를 고려하여 넓은 거실과 주방, 방 3개, 욕실 2개로 구성된 7가지 타입의 혁신 평면구성을 반영하였으며 넓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하여 전용면적을 최대화 하였다. 생활환경 주변으로 유아, 초중고 교육시설이 밀집하여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며 생활 편의 시설도 불편함이 없다. 향후 통탄/구성/구성/판교/삼성을 20분대로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인 GTX 구성역(예정)과 경찰대학교와 법무연수원 부지 114만㎡가 친환경 자연공원, 벤처기업단지, 의료중심 복합 타운등으로 개발시 상당한 프리미엄도 기대가능 하다. 한빛 센트라움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 전화문의 또는 (주)한빛종합건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31-285-6776 nownews@seoul.co.kr
  • (주)엔유씨전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실시

    (주)엔유씨전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실시

    글로벌 프리미엄 주방가전 ㈜엔유씨전자(www.nuc.co.kr)는 지난 5일, 대구 서구 비산동에서 ‘임직원과 함께 하는 행복동행 희망나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임직원 52명의 참여로 이뤄졌다. 엔유씨전자 임직원들은 서구 비산동 일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직접 연탄 배달에 나섰고, 일일이 이들의 가정을 방문해 보일러를 점검하고 총 연탄 4,000장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략기획사업부 김동만 주임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직원들과 함께 연탄을 나르는 동안 한 마음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엔유씨전자는 각 사회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희망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희망나눔 물품전달’ ‘사랑의 연탄배달’ 등 임직원들이 다 함께 참여하는 형식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넓혀나가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엔유씨전자는 직원간 소통하는 뜻 깊은 봉사활동을 사내 봉사문화로 정착 시키기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849가구 분양

    [부동산 플러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849가구 분양

    대림산업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3-1생활권에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아파트(조감도)와 단지 내 상가 ‘세종 센트럴 애비뉴’를 분양한다. 금강변에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99~145㎡ 아파트 849가구다. 4베이, 판상형 구조, 남향 위주로 설계했다. 거실과 주방의 바닥차음재를 침실보다 2배 더 두꺼운 60㎜로 시공한다. 이중창 및 난간 매립형 창호 시스템으로 시공한다. 상가는 196개 점포다. 2018년 6월 입주 예정. 1899-0706.
  • 호텔신라 자원봉사자대회 대통령 표창

    호텔신라 자원봉사자대회 대통령 표창

    호텔신라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열린 ‘201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뒤 정종섭(사진 왼쪽부터) 행정자치부 장관, 조정욱 제주신라호텔 총지배인, 이창열 총주방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수상은 호텔신라가 추진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성과로 이뤄졌다. 맛있는 제주만들기는 신라호텔이 보유한 조리법 등을 영세식당 운영자들에게 지원해 이들의 재기를 돕는 활동이다. 호텔신라 제공
  • 전통주 빚는 방법에 사연까지 술술

    전통주 빚는 방법에 사연까지 술술

    한국의 전통주 주방문 1~5/박록담 지음/바룸/896~1014쪽/각권 6만원 소싯적 술잔 좀 까딱거려봤다 싶은 사람이라면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운운하는 시구를 읊조리곤 했다. 식량난과 일제의 수탈에 시달리던 일제강점기 어느 농가에서 한가하게 술을 담갔겠느냐는 타박도 있었지만, 우리네 사람들이 전통적으로 방방곡곡, 가가호호 다양한 양조법으로 수백, 수천 종의 술을 빚어 먹었다는 사실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일제강점의 후과와 식량난 등을 이유로 전승 가양주는 사라지고 그저 쉬쉬하며 전해지는 밀주(密酒)의 형태로만 남게 됐다. 30년 전통주 외길을 걸어온 명인 박록담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법 기록인 ‘산가요록’(山家要錄)을 비롯해 ‘언서주찬방’(諺書酒饌方), ‘수운잡방’(需雲雜方), ‘음식디미방’ 등 80여 종의 문헌에 수록된 술의 이름과 주방문(酒方文)을 집대성해 100년 동안 끊긴 전통주의 맥을 잇고자 했다. 주방문이란 술 빚는 방법을 적은 글을 일컫는다. 그렇게 꼬박 7년의 시간을 들여 520여 종의 전통주 이름, 1000여 가지 주방문을 체계적으로 분류, 서술했다. 탁주, 두강주, 삼일주, 백하주, 이화주 등 널리 알려진 술 외에 과하백주, 녹하주, 벽매주 등 다양한 술이 건네는 사연들이 술술 풀려나온다. 여기에 술을 빚는 구체적인 방법 및 지켜야 할 주의사항을 문헌의 원문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1권 잔치술부터 시작해 ‘방향과 청향의 술’, ‘효도하는 술’, ‘세월을 담는 술’ 등 탁주, 청주, 약주를 총 다섯 권으로 분류했다. 쌀 생산이 수요를 넘어서고 있는 세태에서 쉽지는 않겠지만 책의 주방문을 따라가며 전통주 빚기에 도전해보는 것도 긴긴 겨울날 소일 삼을 만하겠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점점 똑똑해지는 냄비, 87년간 사랑을 끓이다

    점점 똑똑해지는 냄비, 87년간 사랑을 끓이다

    빨간 냄비와 종소리는 12월을 생각할 때 빠뜨릴 수 없는 것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시내 곳곳에 구세군의 자선냄비가 보인다. 긁힌 곳 하나 없이 새것처럼 반짝인다. 선명한 빨강이다. 자세히 보면 가스불 위에 올려 쓰는 진짜 냄비와 닮았다. 손잡이까지 말이다. 뚜껑이 몸체와 붙어서 실제 뭘 넣고 끓이긴 어렵겠지만…. 음식 대신 사랑을 끓이는 이 냄비는 어디서 왔을까. 세계 최초의 자선냄비는 1891년 등장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조셉 맥피 구세군 사관은 가난한 사람에게 공짜 크리스마스 저녁을 대접하고자 모금을 시작했다. 맥핀은 선원으로 일했을 때 영국 리버풀 항구에서 본 장면을 떠올렸다. 부둣가에 ‘심슨의 솥’이라는 커다란 솥단지가 있었고 행인들이 불우이웃을 도우려고 돈을 넣었다. 힌트를 얻은 맥피는 샌프란시스코 시의 허가를 받아 오클랜드 부두에 게를 삶는 큰 솥을 걸었다. 그는 “이 솥을 끓게 합시다”라고 외치며 행인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렇게 모은 돈으로 식사 봉사를 할 수 있었다. 자선냄비는 전 세계 구세군으로 뻗어나가 현재 한국, 일본, 칠레, 유럽 등 124개국에서 모금활동에 쓰이고 있다. ●1997년 원통형 냄비, 13억 모금 기적을 부르다 우리나라 최초의 자선냄비는 1928년 12월 15일 서울 도심에 나타났다. 스웨덴 선교사 조셉 바(박준섭) 사관이 한국 구세군을 이끌며 불우이웃을 돕고자 들여온 것이 시작이었다. 나무 막대 지지대에 매달린 자선냄비는 가마솥에 빨간 양철 뚜껑을 씌운 모습이었다. 20여개의 냄비가 서울 명동, 충정로, 종로와 인천 등에 설치됐다. 첫해에 당시 돈으로 812원이 모금됐다. 6·25전쟁으로 온 나라가 폐허가 된 1951년에도 자선냄비는 끓었다. 피란지였던 부산 남포동과 부민관 옆 우체국에 12월 21일부터 6일간 자선냄비가 설치됐다. 3000환이 모였다. 휴전 후인 1953년에는 서울 도심 5곳에 설치된 자선냄비에 모두 6만 6887환이 기부됐다. 1965년부터 가마솥이 아닌 원통형의 자선냄비가 나왔다. 2003년까지 같은 모습이 유지됐다. 지금의 자선냄비보다 지름이 크고 바닥과 윗면의 크기가 같다. 현금을 넣는 구멍 외에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구멍이 없었으나 기부액이 얼마나 모였는지 확인하고 기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1980년대부터 격자 모양의 창을 냈다. 외환위기(IMF사태)가 닥친 1997년 자선냄비는 기적을 보여줬다. 구세군은 경제 사정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12억원 모금에 나섰으나 목표치를 넘는 13억원이 모였다. 자선냄비는 2004년 대대적인 변신에 성공한다. 독일 주방기업 휘슬러가 40년간 사용돼 낡은 자선냄비를 ‘명품 냄비’로 탈바꿈시켰다. ●주방기업 휘슬러코리아, 명품냄비를 만들다 2003년 12월, 서울 강남역 앞을 지나던 휘슬러코리아 직원들은 구세군의 자선냄비에 시선을 빼앗겼다. 군데군데 칠이 벗겨져 녹슬고 찌그러진 냄비는 ‘냄비 전문가’의 마음을 내내 불편하게 했다. 이진실 휘슬러코리아 매니저는 “주방용품 브랜드의 정체성과 개성을 살릴 수 있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사회 환원을 고민하다 구세군에 자선냄비를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듬해 4월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휘슬러코리아 사무실에 자선냄비 개발팀이 꾸려졌다. 당시 전 직원 20명이 모두 참여했다. 이들은 자선냄비에 독일 본사에서 제작한 휘슬러 냄비 손잡이를 붙였다. 주부들이 좋아하는 인기 제품인 ‘프로’ 스튜 냄비에 쓰는 실제 손잡이였다. 눈과 비, 찬바람에 부식되기 쉬운 양철 대신 강철(전기아연도금강판)로 냄비를 제작했다. 안정감을 주도록 아랫면(지름·35㎝)이 윗면(30.7㎝)보다 크고, 높이가 24㎝인 ‘황금비율’을 찾아냈다. 확실한 보안을 위해 뚜껑과 본체를 연결하고 자물쇠를 달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렇게 만든 300개의 자선냄비는 그해 구세군에 전달됐다. 이 매니저는 “자선냄비를 만드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다”면서 “동전의 하중을 견딜 수 있고, 삼각대에 안정적으로 매달려고 냄비의 각도, 지름, 깊이, 내구성, 무게, 디자인 등을 모두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구세군은 자선냄비를 바꿔준 휘슬러코리아 측에 감사의 표시로 냄비의 성금 투입구에 휘슬러 로고를 넣도록 했다. ●올해 450곳서 모금… 냄비 100개 더 생기다 휘슬러코리아는 매년 모든 자선냄비를 거둬들여 새로 색을 칠하고 움푹 팬 부분을 펴는 등 사후관리를 한다. 해마다 100개는 새것으로 교체한다. 올해는 모금장소가 450곳으로 100군데 늘어나 새로 100개를 제작해 기증했다.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자선냄비는 매년 진화하고 있다. 2005년에는 관공서와 은행, 학교, 음식점에서 기부할 수 있도록 소형으로 제작한 미니 자선냄비가 등장했다. 365 사랑의 모금함은 1년 내내 상시 기부할 수 있도록 저금통형태로 만들었다. 2007년에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기업형 자선냄비가 전달됐다. 오피스 건물의 자판기, 휴게 공간에 설치해 모금을 유도했다. 한국 구세군 100주년이었던 2008년에는 유치원과 학교에 놓을 수 있는 어린이 전용 모금함이 특별 제작됐다. 구세군 마스코트 모양으로 만들어 기부 교육에 쓰도록 했다. 이듬해에는 1t 트럭에 커다란 자선냄비를 탑재한 ‘찾아가는 자선냄비’가 등장했다. ●현장에서 기부 인증샷… 진화를 거듭하다 2010년 들어서는 서울시청 광장 앞에 재미를 강조한 자선냄비 체험관이 등장했다. 거대한 스노볼, 회전목마, 관람차 등을 설치했다. 체험관에서 찍은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도록 해 기부 문화 확산을 꾀했다. 올해 나온 자선냄비는 똑똑해졌다. 자선냄비 모습의 설치물에 터치스크린을 적용했다. 몇 번만 터치하면 아동·청소년, 여성·다문화, 노인·장애인 가운데 후원 대상과 후원 방식을 직접 고를 수 있다. 현금과 함께 신용카드 기부도 가능하다. 기부를 마치면 자선냄비에 설치된 카메라가 자동으로 작동해 ‘기부 인증샷’을 찍는다. 사진은 문자메시지로 받아 SNS에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스마트 자선냄비는 이달 말까지 서울광장에 전시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최고 입지에 걸맞은 최고의 시스템 갖춘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실수요자 사로잡네!

    최고 입지에 걸맞은 최고의 시스템 갖춘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실수요자 사로잡네!

    세대별 전용 지하창고 제공에 음식물쓰레기 이송시스템까지···생활의 품격도 높여져넓은 동간 거리에 지상 주차공간 없어 쾌적성도 높아 서초구 반포동 최고입지에 들어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가 수준 높은 첨단 시스템 적용으로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동안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반포동 최고 입지라는 점의 강점이 부각되어 왔다. 그런데 지난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자세한 내부 설계 및 도입 시스템이 공개되자 입지를 뛰어넘는 상품성이라는 입소문이 돌고 있는 것이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에는 그동안 고급 아파트에서도 찾기 힘든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 대표적인 시스템이 바로 ‘음식물 쓰레기 자동수거 시스템’이다. 음식물 쓰레기 자동수거 시스템은 주방 싱크대와 바로 연결되어 별도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한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또 주방 및 집안에서 음식물쓰레기가 오래 방치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는 인근에 위치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나 반포자이 등의 고급 아파트에서도 볼 수 없던 시스템이며, 아파트 준공 후 추가 설치가 불가능한 것으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의 차별화된 특장점으로 꼽힌다. 실제로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이 시스템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강남구 대치동에 거주하는 한선미(44세, 가명)씨는 “오늘 견본주택을 둘러보면서 마음에 드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음식물 처리 시스템”이라며 “솔직히 주부들은 음식물 처리하는게 이만저만 고충이 아닌데, 이런 부분이 정말 세심하다고 느껴서 마음에 딱 든다”고 밝혔다. ▣ 개별세대부터 단지 전체까지 실수요자 만족도 높이는 요소 풍부해세대별 전용 지하창고를 제공하는 점도 눈에 띈다. 개별 세대 내부의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보다 깔끔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단지 지하에 약 3630㎡(구1100평)에 달하는 세대별 창고공간을 제공한다. 캠핑이나 낚시, 스노우보드 등 여가생활을 위한 도구나 계절용품을 보관하기 제격이다. 뿐만 아니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개별 세대 내 작은 부분부터 단지 전체 구성에 이르기까지 각종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지원한다. 개별 세대를 위한 시스템으로는 개별 정수시스템 도입, 스마트폰과 연동된 생활 제어 편의시스템, 세대환기시스템 등이 있으며, 공용 부분에 적용되는 사항으로는 고화질 지하주차장 CCTV, 지하주차장 비상호출 시스템 등이 있다. 단지 설계도 뛰어나다. 일단 용적률을 낮췄다.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의 경우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법적상한선(300%)까지 용적률을 높게 적용한 반면,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용적률을 284% 수준으로 낮춰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또 지상의 주차공간을 없애고 지하로 모두 적용해 쾌적성을 한층 높였다. 각 면적형별 수납공간 확보 및 특화설계 적용으로 수요자 만족도도 높였다. 전용면적 84㎡이상 일부 타입에는 안방에 우물 천정이 적용되어 더욱 넓고 트인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타입에 따라 고품격 부부 전용 드레스룸을 적용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입지 역시 최고다. 주변으로 반포고등학교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가 인접해 교육환경이 뛰어난데다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과 2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의 이용도 가능해 교통여건도 좋다. 여기에 강남역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고, 주변에 서리풀공원, 반포한강시민공원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이 가까워 편리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4층 11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49~150㎡이고 총 829가구(임대 116가구, 조합456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257가구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3일(목)이며, 계약은 12월 8일(화)부터 12월 10(목)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32-5번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566-03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삼성그룹, 보건복지부, 헤럴드, 주택도시보증공사, 건국대,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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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를 대표할 새로운 프리미엄 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 12월 9일 오픈

    완주를 대표할 새로운 프리미엄 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 12월 9일 오픈

    -3.3㎡당 56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 4베이 혁신 설계와 3면 발코니 한양건설이 완주를 대표할 새로운 한양수자인을 선보인다.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48-1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가 그 주인공이다.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지하1층~지상30층, 총 10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m²A 121세대 ▲59m²B 164세대 ▲72m² 467세대 ▲84m² 74세대 총 826세대다.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넘치는 배후수요와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고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주변에 다양한 국가 및 일반 산업단지들이 있어 이들의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데 충분하다는 평가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 주변 일반아파트 분양가보다 10∼20% 저렴하다는 점이다. 조합은 업무대행비, 확장비 등을 포함해 이 아파트 분양가를 3.3㎡당 560만원 선에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분양대금을 공신력 있는 신탁회사가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는 것도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의 매력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분양대금 등 사업자금 관리를 부동산 신탁 회사에 대행시킬 예정이다. 조합원들이 아파트를 공동으로 구매하는 형태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것도 매력이다. 조합원 자격조건만 갖추면 조합에 가입해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다. 1주택 보유자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최근 1주택 보유자의 조합 가입자격도 전용 60㎡이하에서 85㎡이하로 문턱이 낮아졌다.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반경 12㎞ 정도 안팎에는 6곳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탄탄한 수요를 자랑한다. 직접적인 배후수요는 반경 5㎞안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적어도 5만5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단지, 테크노벨리 등에 약 2만5000명, 내년에 준공될 예정인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약 2만2000명, 개발 예정인 테크노벨리 2단계 지역에 약 1만 명이다. 또한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속이 꽉 찬 실속 아파트다. 혁신적인 4베이 평면 설계를 적용해 작은 면적으로 더 넓게 쓰는 구조를 갖춰 실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3면 발코니도 갖추고 있다. 발코니는 휴식,전망 목적으로 안팎을 연결해 건물 외부에 설치하는 공간이다.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통풍과 채광을 고려해 앞,뒤와 측면에 발코니를 연결한다. 즉 3개 면 발코니를 확장하면 전용면적에 가까운 추가 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 각각 두꺼운 바닥 차음재를 설치한다. 층간 콘크리트 바닥 위에 층간 차음 단열재를 설치하고 그 위에 난방 코일과 온돌 미장을 깔 예정이다. 차음과 단열 시설을 함께 설치해 소음은 줄이고 난방 효과는 높이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다. 이는 난방에너지를 아끼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3.3㎡당 56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와 수요자가 좋아하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조기 완판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작권 등록이 된 3면 발코니 평면이어서 차별성과 희소성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모든 가구가 남동향,남서향, 숲 조망 배치로 주거공간이 쾌적하며 신공법으로 층간 소음도 줄였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의 모델하우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수계리 산 1번지에 위치해있으며 12월 9일 오픈한다. 분양문의: 063-905-012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금강변 세종시 3-1생활권 최고의 입지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이달 분양

    금강변 세종시 3-1생활권 최고의 입지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이달 분양

    -금강변에서 누리는 쾌적한 생활환경과 탁월한 강 조망권-단지 내 스트리트형 상가와 코스트코(예정), BRT정류장 등 우수한 생활인프라 서울~세종 고속도로 최대 수혜지인 세종시에서 올해 마지막 신규물량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특히 금강변 세종시 3-1생활권 최고의 입지에서 빅 브랜드 단지가 분양한다는 소식에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대림산업은 이달 세종시 3-1생활권 M4블록에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아파트와 ‘세종 센트럴 애비뉴’ 단지 내 상업시설을 동시 분양할 예정이다. 3-1생활권에 위치하는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분양물량으로 입지까지 뛰어나 수요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와 세종 센트럴 애비뉴가 위치한 세종시3-1생활권은 3생활권 노른자위 입지로 꼽힌다. 비학산과 금강 및 수변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일부 동과 세대에서는 강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대전~세종시~오송역(KTX)을 순환하는 간선급행버스시스템인BRT정류장이 단지 앞에 위치하고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는 대형 할인 마트인 코스트코(예정), 종합운동장(예정) 등이 조성되는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형성될 전망이다. 향후 서울 접근시간도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1월 19일 국토교통부가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세종시의 광역 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시 서울까지 70분대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서울~안성 구간(71㎞)부터 2016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 개통할 계획이다. 안성~세종 구간(58㎞)은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 예정이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30층, 13개동, 전용면적 99~145㎡ 총 849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으로 설계하였으며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량 확보가 우수하다. 또 천장고를 일반 아파트(2.3m)보다 10㎝ 높은 2.4m로 시공하여 개방감이 뛰어나다. 단지에는 대림만의 특화 설계 기술도 도입된다.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해 층간 소음을 예방하였으며, 혁신적인 단열설계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단지 내 강변 스트리트형 상가인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연면적 약 1만 7,889㎡ 부지에 문화, 쇼핑, 휴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도모하고 세종시 3생활권을 대표하는 중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지하 1~2층, 총 196개 점포로 구성되며, 상가를 100% 전면에 배치하여 개방감이 뛰어나고 수요자들의 동선 확보가 유리하다. 특히 3생활권 내 아파트 약 1만8,600세대와 세종시청, 교육청 등 도시행정타운 및 국책연구단지 등 약 6,000여명의 근로인원을 배후 수요로 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견본주택과 ‘세종 센트럴 애비뉴’ 스트리트 견본상가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며, 12월 중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0706(아파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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