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주방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이명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문장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439
  • 싱크대 물때 말끔하게 제거하는 간단한 방법

    싱크대 물때 말끔하게 제거하는 간단한 방법

    주방 싱크대의 물때를 단 몇 초 만에 간단하게 없애는 방법이 있어 화제네요.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012년 7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4분가량의 ‘싱크대 물때 제거하기’ 방법이 담긴 영상 하나를 소개했습니다. 싱크대 청소를 위해 필요한 것은 어느 가정에나 가지고 있는 식초. 스테인리스 싱크대 위에 천이나 행주에 식초를 적셔 올려놓은 후에 설거지용 스펀지로 닦아내면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다고 하네요. 화강암이나 대리석 표면에 식초를 문지르면 돌이 부식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산성의 식초에 알카리성인 베이킹소다를 섞으면 중화작용이 일어나면서 탄산가스가 발생하는데 이때 세정력이 더욱 강해져 오염이 심한 곳의 세척 시 좋다고 하네요. 한편 지난 2012년 7월 3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668만 1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Crouton Crackerja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비재 수출 전담” 무역지원과 신설

    “소비재 수출 전담” 무역지원과 신설

    수출 주력품목 부진 대안으로 화장품 등 수출역량 결집키로 화장품, 의약품, 생활·유아용품, 농수산식품, 패션의류 등 5대 유망 소비재의 수출을 지원하는 무역지원과가 다음달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설된다.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조선, 자동차 등 13대 주력수출품목 외에도 소비재를 정책적으로 육성해 수출의 양대 축으로 삼기 위해서다. 22일 산업부 관계자는 “다음달 말 소비재 수출을 전담하는 무역지원과(8명)를 무역정책관 밑에 신설하기 위해 산업부 직제와 직제시행규칙을 개정하고 있다”며 “무역지원과는 화장품, 의약품 등 다른 부처와의 협업이 많은 소비재 수출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처 직제를 관장하는 행정자치부도 수출 부진의 시급성을 감안, 조직개편을 허용했다. 현재 무역투자실 산하 무역정책관에는 무역정책과, 무역진흥과, 수출입과, 무역안보과 등 4개 과가 있다. 무역지원과가 생김에 따라 무역진흥과는 13대 주력 수출품목, 수출입과는 통계 분석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그동안 산업기반실 산하 디자인생활산업과에서 다루던 가방, 완구, 레저용품, 주방용품 등 생활용품 업무도 무역지원과로 이관된다. 산업부 다른 관계자는 “중국이 가공무역을 금지시키는 상황에서 더이상 주력상품으로는 수출시장에서 버틸 수가 없다”며 “소비재를 제대로 다뤄본 적이 없는만큼 성과가 나는 소비재 산업 중심으로 수출 축을 확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열린세상] 북한의 탄도미사일 재진입 기술/김경민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열린세상] 북한의 탄도미사일 재진입 기술/김경민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북한이 네 번째 핵실험에 이어 대륙간탄도탄의 능력을 갖춘 광명성 4호 발사에도 두 번째 성공했다.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 관계자는 미 의회에서의 증언에서 북한이 핵무기의 소형화에 성공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4회에 걸친 핵실험을 한 이유는 핵무기를 소형화, 적어도 노동미사일에 성공적으로 탑재시킬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인데 의견이 분분하지만 소형화에 성공했거나 대단히 근접해 있다는 주장이 대세다. 탄두 중량 1t 미만의 노동미사일에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으면 북한의 핵미사일은 주일 미군까지 타격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지난 18일에는 노동미사일을 발사해 일본과 미국의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제 미국을 위협하는 남은 과제는 핵탄두의 대기권 재진입 기술을 어떻게 확보하느냐의 문제인데 시간을 허용하면 재진입 기술도 확보하게 될 것이다. 육상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대기권을 통과한 뒤 지구에 재진입해 공격하고픈 목표물에 착탄하려면 대기권 진입 시에 받는 수천 도의 열에 탄두 외부가 크게 녹지 않고 열을 견뎌 내어 내부에 장착된 핵폭탄이 손상되지 않고 상대방 목표물에 도달해야 한다. 1994년 오렉스(OREX)로 재진입 기술을 확보한 일본의 경험을 보면 재진입 기술 확보는 그리 만만치 않아 보인다. 일본의 실험을 분석해 보면 끝이 뾰족한 원추형 탄두가 재진입에 유리할 것 같지만 실험을 해 보니 원추형이 열을 더 많이 받아 금방 녹아내렸다. 그래서 중국식 냄비 모양으로 외부가 둥그런 모양의 오렉스를 만들어 재진입 시의 속도와 열을 견디는 재질을 검증했고 지상의 목표에 오차 없이 도달하는지를 실험했다. 재진입 기술은 통신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우주개발 초기에 인공위성을 우주로 발사해 지구 상의 상대방 주요 시설을 촬영하고 캡슐 형태로 지구에 재진입시킨 뒤 회수해 캡슐 내부의 손상되지 않은 촬영 자료 사진을 분석, 상대방 국가의 깊숙한 시설을 염탐했던 기술이다. 이 과정이 사람을 태워 지구로 귀환하는 시대로 발전했다. 군사적 목적이 강했던 미국, 러시아, 중국은 재진입 기술에 총력을 기울여 유인 우주선 국가가 됐고, 일본은 재진입 기술은 갖고 있으나 유인 우주선이 없는 점이 여타 우주 선진국과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다. 핵탄두가 없는 일본이 먼 미래를 위해 비행체의 대기권 재진입 기술을 확보한 과정을 보면 북한의 같은 과정에 대한 추적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일본은 1994년 2월 직경 3.4m, 질량 870㎏의 냄비 모양 오렉스를 만들어 일본 최초의 자국산 로켓인 H2의 시험기 1호로 고도 450㎞에 발사해 지구궤도를 돌게 한 다음 태평양에 무사히 착수시켰다. 재돌입 중에 캡슐(북한이라면 어떤 형태의 비행체가 되겠지만)에 관한 모든 정보를 지상국 기지에 보내 탄두 외피가 얼마나 열에 견뎠는지 확인하고 재진입 기술의 데이터베이스를 모두 구축했다. 일본이 재진입 기술을 확보하고자 사용했던 오렉스의 외부 재질은 열에 녹지 않는 세라믹이나 테프론, 탄소복합재 등으로 이 소재들이 미사일의 탄두 덮개로 개발됐다. 이 기술은 요리에 쓰이는 프라이팬이나 유리 주방그릇 등의 민생용품으로 응용됐다. 재진입 시 열을 얼마나 받느냐는 탄두의 질량과 속도에 비례하는데 속도가 빠를수록 탄두가 받는 온도는 높아진다. 재진입 기술을 확보한 나라들은 북한이 이번에 보여 주었듯이 지상의 모의시설에서 고온, 고압을 걸어 탄두가 얼마나 잘 견디는지 실험해 본 뒤 실제로 우주공간에 보내 지구로 재진입할 때 폭탄이 상하지 않고 지구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지에 대한 모든 정보를 획득하게 된다. 그 과정이 성공하면 북한도 재진입 기술을 완성했다고 할 수 있는데 북한은 아직 그 경지까지는 기술 확립이 되지 않았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4회의 핵실험과 두 차례의 대륙간탄도탄 능력의 미사일 발사는 한국에 뼈아픈 교훈을 던져 주고 있다. 시간을 더 주면 북핵 위협에 속수무책으로 맞닥뜨릴 풍전등화와 같은 국가 안보의 현실이다. 전례 없는 국제 공조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이번에야말로 북핵 위협을 말끔히 걷어 내는 결단이 절실한 때다.
  • [분양정보]남양건설, 광주에 ‘운암2차 남양휴튼’ 분양

    [분양정보]남양건설, 광주에 ‘운암2차 남양휴튼’ 분양

    전세값의 상승 영향으로 수도권에 이어 지방광역시도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소형평형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광주광역시 운암동에 지방건설사인 남양건설이 공급하는 ‘운암2차 남양휴튼’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남양건설이 모델하우스를 첫 공개한 지난 18일은 장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방문객들 줄을 이었다. 이 날 모델하우스를 찾은 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주부 윤모씨(36)는 “입지도 좋고 앞으로 장래 투자가치가 있을 것 같아서 방문했다”며 “분양가와 설계, 계약조건 등을 자세히 살펴보고 청약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하 3층~25층 규모로 지어지는 운암2차 남양휴튼 단지는 요즘 추세에 맞게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59㎡/84㎡(전용면적)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주부의 동선을 배려한 ‘ㄷ자형’ 고품격 주방설계와 높은 천정고로, 중소형 평형임에도 보다 넓어 보이는 공간감을 제공하고 있다.  공동현관과 지하층 출입문의 보안을 강화한 무인경비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인공 지능형 홈 네트워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설치돼 보안성 및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 교통면에서도 호남고속도로 서광주 IC, 북문대로, 제2순환도로와 가까워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한 편이다. 단지 주변에는 경양초등학교, 운암중학교, 금호고등학교, 광주체육고등학교, 폴리텍 대학 등이 위치해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CGV, 광주문화예술회관, 운암제, 중외공원 등 생활편의 및 문화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3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일이며 계약은 4월 6일~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운암2차 남양휴튼의 모델하우스는 광주 북구 매곡동 373-15번지에 있으며, 단지 위치는 광주 북구 운암동 66-1번지 일대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남양건설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내부 설계와 인테리어를 꼼꼼히 살피고 분양가와 계약조건 등에 대해 상담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운암 주공3단지 재건축 수혜단지어서 실수요자와 투자수요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경기 광주시 스마트 기술 접목한 아파트 보안수준 들여다보니...

    경기 광주시 스마트 기술 접목한 아파트 보안수준 들여다보니...

    경기 광주시는 지난 해부터 연이어 발표된 교통 정책들로 수도권의 출퇴근 시간이 용이해지고 여러지방을 잇는 도로나 철도가 속속 건설되고 있어 최근 부동산 가치가 높게 상승하고 있다. 올해 6월 성남∼여주를 잇는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제2영동고속도로(초월 나들목)도 11월 개통할 예정이다. 이어 지난해 4월 일부 구간이 개통된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가 2017년 전면 개통된다. 여기에 지난해 11월, 정부가 서울∼세종고속도로 사업을 확정하였고 올해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이 제3차 국토철도망 구축 계획(안)에 반영되면서 광주시가 교통 거점 도시로 떠올랐다. 이러한 분위기속에서 광주시 태전5·6지구에서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태전이 관심을 끌고 있다. 태전5지구(4,5,6블록 1,461가구)와 태전6지구(7,8,9블록 1,685가구)에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3층 4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146가구가 들어선다. 무엇보다 주거공간과 결합한 최첨단기술이 눈길을 끈다. 전기와 수도, 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대별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비롯해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실별온도제어 시스템 등을 갖췄다. 또한 스마트시대에 맞게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각 가정의 에너지 사용 정보 확인이 가능한 단지 전용 힐스테이트 스마트폰 앱 어플리케이션도 제공된다. 보안성과 안전성에도 공을 들여 무인택배시스템, CCTV, 세대별 스프링클러 등이 도입됐고, 10인치 월패드, 스마트 주방TV, 공동현관 자동출입시스템, 지능형 주차정보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또 최근 갖가지 안전사고가 빈번한 가운데 건축물과 주변 환경의 설계 및 디자인을 통해 범죄 예방 가능성을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셉테드(CPTED)’도 적용될 예정이고 각 개별 가구마다 현관 앞, 센스감지를 통해 거동수상자(불청객)의 접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감시시스템인 현관 안심 카메라도 설치돼 안전 아파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원하는 것만 골라 즐기는 푸껫 DIY 자유여행②Activity 개성만점 섬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원하는 것만 골라 즐기는 푸껫 DIY 자유여행②Activity 개성만점 섬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VS. for Activity 개성만점 섬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진정한 파라다이스를 만나기 위해서는 푸껫의 메인 섬으로부터 더 멀리 보트를 타고 나가야 한다. 가장 일반적이고도 인기 있는 코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영화 <비치The Beach>의 배경이 되었던 피피섬Phi Phi Island으로 스피드 보트를 타고 나가는 것. 하지만 한 발 더 나아가 럭셔리한 카타마란 보트를 타고 바다가 꽁꽁 숨겨 놓은 섬을 찾아 나서면 진정한 푸껫의 아름다움을 만나게 된다. ▶Secret Point 럭셔리 보트로 떠나는 반나절 푸껫섬 여행 카타마란 보트 투어Catamaran Boat Tour 프라이빗 침대 방 두 칸을 포함해 총 2층으로 구성된 카타마란 보트는 어느 자리에서도 탁 트인 푸껫의 다도해를 조망하기 좋게 설계됐다. 보트 아래층의 조타석 앞으로 마련된 데크Deck는 카타마란 보트에서 최고의 명당자리다. 이곳에 누워 따사로운 태양과 열대바다의 바람을 맞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해방감에 취하게 된다. 럭셔리 보트답게 선내에서 즐기는 스낵과 식사도 다채롭다. 더위를 식히는 물과 음료부터 과일과 태국 과자는 물론 선내에 마련된 주방 공간에서 내는 간단한 햄버거와 뷔페식 식사까지 ‘젯셋 라이프스타일Jet Set Lifestyle’이 무엇인지를 느껴 보기 충분하다. 보팅 중에 만나는 특별한 스폿과 각 장소마다 잘 짜인 액티비티 프로그램 덕에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다는 것이 포인트다. 요리조리 섬과 섬 사이를 항해하다 운이 좋으면 돌고래 떼를 만나기도 한다. 망망대해에서는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고 해양 레저를 즐길 수 있는 포인트에서는 바다 한가운데 정박해 심해에서의 스노클링을 만끽한다. 섬처럼 바다 위에 동동 떠 있는 카타마란 보트를 본부로 삼고 에메랄드 빛 투명한 바다 속에서 형형색색의 산호초, 열대물고기와 함께 수영을 하거나, 투명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진 커플 카약을 즐기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트 앞머리의 데크에 누워 단잠을 청해도 된다. 한참을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면 보트는 다음 코스인 라차섬Racha Noi Island으로 향한다. ‘태국의 몰디브’라는 별명처럼 산호초로 이뤄진 라차섬의 해변은 ‘파랑’의 오묘한 스펙트럼을 펼쳐 보인다. 파란 바다와 하늘은 새하얀 백사장과 대조되며 더욱 선명한 아름다움을 뽐낸다. 반나절이 너무 짧은 것이 아닐까 하는 아쉬움이 들 무렵 다시 푸껫섬으로 돌아가는 길. 푸껫의 선셋 포인트인 프롬텝 케이프Promthep Cape에서 맞이하는 주홍빛 일몰은 하루도 채 되지 않는 이 짧은 여정에 화룡점정을 찍는다. ▶Best Selling Point 명불허전! 푸껫에서 가장 유명한 섬으로 피피섬Phi Phi Island 일반적으로 푸껫 여행에서 가장 인기 있는 투어 프로그램은 피피섬 1일 투어다.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만큼 각 포인트마다 수많은 사람으로 붐비지만 또 그만의 떠들썩한 즐거움과 생동감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다. 마리나 선착장에서 스피드보트를 타고 1시간을 조금 넘게 달리면 믿기 힘들 정도로 새파란 하늘과 바다를 만나게 된다. 영화 <비치>로 더욱 유명해진 이 섬은 유인도인 피피돈Phiphi Don과 무인도인 피피레Phiphi Ley를 중심으로 6개의 섬으로 이뤄졌다. 영어 알파벳 ‘P’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영화 속의 배경이었던 피피레의 마야 베이Maya Bay, 로 사마 베이Loh Samah Bay, 필레 코브Pileh Cove, 바이킹 동굴Viking Cave, 몽키 비치Monkey Beach, 카이섬Khai Island 등을 방문한다. 피피섬 1일 투어는 보통 아침 8시30분에 출발해 오후 4~5시쯤 푸껫으로 돌아온다. 아일랜드 호핑 투어Island Hopping Tour푸껫 인근 섬으로의 나들이는 그 선택의 폭이 넓다. 가장 인기 있는 피피섬, 팡아만 하루 투어는 물론이고 시밀란섬이나 라야섬, 라차섬 등 다채로운 매력의 섬들을 종류별로 가격별로 골라서 이용할 수 있다. 커다란 여객선, 스피드 보트, 요트 등 구미에 맞는 배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B1,000부터(약 3만5,000원) 몽키트래블 thai.monkeytravel.com Itinerary두 번째 푸껫 여행, 혹은 남들과는 다른 푸껫 자유여행을 준비한다면 푸껫섬 2박과 인근섬 2박 여정을 추천한다. 1일차 푸껫 도착, 눅디 호텔 체크인 2일차 리조트 휴식 및 카타마란 보트 투어 3일차 까따 비치에서 휴식 후 리조트 체크아웃, 푸껫 올드 타운에서 점심 후 꼬야오노이로, 리조트에서 휴식 및 식사4일차 오전 미나 쿠킹 클래스, 리조트 중식 및 리조트 제공 무료 액티비티 즐기기 5일차 오전 휴식 후 푸껫으로, 푸껫 시내에서 저녁식사 및 태국 마사지 즐기기6일차 인천 도착 에디터 천소현 기자 글 Travie writer 신중숙 사진 김아람 취재협조 태국정부관광청 www.visitthailand.or.kr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유커 잡는다” 동대문에 도심형 아웃렛

    현대백화점이 동대문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유커)을 사로잡기 위해 도심형 아웃렛 2호점인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을 11일 개점한다.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은 10일 서울 중구 을지로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도심형 아웃렛이 패션 브랜드 중심의 쇼핑몰이었다면 이번에 문을 여는 동대문점은 패션몰 외에 식음료매장(F&B) 전문관과 체험형 라이프스타일몰을 결합한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동대문점 전체 영업면적 3만 7663㎡에 270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동대문점 지하 1~2층의 체험형 라이프스타일몰은 백화점이 아닌 아웃렛 점포로서는 새롭게 시도하는 매장 구성이다. 이곳에는 현대홈쇼핑의 첫 오프라인 상설매장인 ‘현대홈쇼핑 플러스샵’이 들어선다. 홈쇼핑의 인기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 지상 2층 매장 전체는 주방용품, 가전, 가구, 침구 등이 모두 모인 리빙 전문관 형태로 운영된다. 일반적으로 백화점과 아웃렛 점포 2층이 여성 의류로 꾸며진 것과는 차별화된다. 동대문 지역 내 쇼핑몰에 가구 등의 상품이 발달하지 않은 점을 겨냥했다. 현대백화점은 동대문 지역이 한 해 71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이자 대중교통이 발달한 점을 고려했다. 동대문점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의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YG존’과 중국인이 좋아하는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주제로 한 ‘옐로우 카페’ 등을 입점시켰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동대문점 개점을 시작으로 다음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하반기에는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 도심형 아웃렛을 잇따라 열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커버스토리] 스마트폰 하나면 집 밖에서 집안 온도 조절하고 손목 밴드 하나면 주차장부터 현관까지 원패스

    [커버스토리] 스마트폰 하나면 집 밖에서 집안 온도 조절하고 손목 밴드 하나면 주차장부터 현관까지 원패스

    빌딩이나 산업용 건물에 주로 채택되던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이 신축 아파트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집 안의 전등과 난방뿐 아니라 엘리베이터, 주차장 등 아파트 곳곳이 ‘스마트’한 방식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아파트에 IoT를 도입하면 분양가 인상 요인이 되고 설비가 노후화되면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에 주택 분야에 IoT 도입을 주저하던 분위기는 찾기 어려워졌다. 대림산업은 4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e편한세상 수지’에 집마다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앱)인 대시(DASH)가 장착됐다고 소개했다. 기존 월패드의 기능을 앱에 옮겨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같은 기기로 집 안팎에서 집을 원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거실 조명 밝기를 8단계까지 조정할 수 있고 방마다 난방 조절도 가능하다. 삼성물산이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서 분양 중인 ‘래미안 파크스위트’에는 ‘웨어러블 원패스 시스템’이 적용된다. 전용 밴드를 손목에 차면 주차장부터 집 현관까지 ‘맞춤 통과’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주차장에 들어가면 주차 위치가 확인되고 공동 현관의 자동문이 열림과 동시에 엘리베이터가 호출된다. 엘리베이터에 타면 거주자의 층으로 자동 이동된다. 이 밖에 스마트 기상 알람과 동시에 침실 조명이 켜지는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주방에는 ‘스마트 미러링 주방 TV폰’이 설치돼 스마트폰 화면을 주방 TV에 띄울 수 있다. 경기 김포시 장기동 근처에 위치한 GS건설의 한강센트럴자이에도 스마트폰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자이 앱’과 실내조명을 연동시킨 기술을 도입했다. 휴대전화로 공동 현관문을 열 수 있고, 집에서 나올 때 일괄 소등 스위치와 함께 엘리베이터 호출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시니어 재교육 돕는 세심 행정] ‘집밥 老선생’

    [시니어 재교육 돕는 세심 행정] ‘집밥 老선생’

    “쌀은 왜 3번 이상 씻으라는 거예요? 한 번만 씻으면 안 되나?” “고기 핏물은 어떻게 빼는 겁니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양천구 목동보건지소엔 분홍색 앞치마를 두른 은발의 할아버지들이 색다른 풍경을 연출한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 82세 노인, 손자에게 음식을 해주고 싶다는 71세 노인, 아내가 세상을 먼저 떠난 뒤 허전함을 채우려 용기를 낸 65세 노인. 이곳에 모인 20여명은 제각각 사연을 품었지만, 나만의 요리를 만든다는 열정은 매한가지다. 양천구가 준비한 ‘행복한 인생 2막, 시니어 영양교실’은 65세 이상 남성 노인들만 참여할 수 있는 요리 수업이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주방이 익숙지 않은 남성, 특히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하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지난해 처음 진행한 수업에서 큰 호응을 얻어 이번 2기 수업도 추진했다. 영양교실 2기에선 1기보다 두 배 늘어난 총 8번의 수업이 진행된다. 4번은 너무 짧아 아쉽다는 의견을 받아들인 결과다. 메뉴도 더 다양해졌다. 콩가루 냉이된장국, 쑥국, 돌나물 사과무침 등 제철 재료를 활용한 건강식은 기본이다. 찜닭, 버섯 불고기전골, 오징어 콩나물볶음 등 한상차림에 손색 없는 요리도 배운다. 재료의 영양소 등에 대해 배우는 식생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김수영 구청장은 3일 “건강을 챙길 뿐 아니라 친구를 사귀며 마음의 위로를 받는 분들도 많다”면서 “손주를 돌보는 할머니들을 위한 이유식 교실과 요리 경연대회 등도 열어 건강하고 즐거운 노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어라, 무선인데 엄청 세네… 과자 부스러기까지 ‘싹싹’

    어라, 무선인데 엄청 세네… 과자 부스러기까지 ‘싹싹’

    4시간 충전하면 ‘강 모드’로 최대 17분 무선청소기 중 흡입력 ‘톱’ 최대 200W 유선이냐, 무선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청소기 고를 때 꽤나 고민되는 부분이다. 유선 청소기는 전원 코드를 옮겨 꽂아야 하고 청소할 때 선이 식탁 다리 등에 걸려 불편하지만 흡입력은 세다. 무선 청소기는 들고 다니기 편하지만 유선보다 흡입력이 약하다는 인식이 있다. LG전자의 코드제로 싸이킹은 이런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한 제품이다. 생김새는 일반 유선 청소기와 비슷하다. 바퀴 달린 본체와 흡입구 스틱이 연결된 형태다. 다만 전기선이 없고, 배터리 충전단자가 있다. 4시간을 충전하면 흡입력이 가장 센 ‘강 모드’로 최대 17분을 청소할 수 있다. 청소기의 본질은 흡입력이다. 코드제로 싸이킹은 무선청소기 가운데 흡입력이 가장 세다. 최대 200W의 힘을 낸다. 수입 경쟁사 제품의 흡입력(100W)보다 2배 수준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무선청소기 중에서는 ‘헤비급’ 타이틀을 가진 셈이다. 하지만 비슷한 체급의 유선 청소기보다는 힘이 다소 떨어지는 듯하다. 나는 만 4년째 LG전자의 스팀 겸용 유선 청소기를 쓰고 있는데 과자 부스러기나 사탕 껍질 등 입자 큰 오물은 오래된 청소기가 더 빠르게 빨아들였다. LG전자 관계자는 “유선 청소기와 유사한 흡입력을 내기 위해 모터를 더 많이 회전시켜 보완했다”면서 “모터의 분당 회전수가 유선 청소기는 3만 5000회이지만 코드제로 싸이킹은 4만 5000회”라고 설명했다. 다른 무선 청소기는 배터리가 닳을수록 흡입력이 점점 약해지는데, 코드제로 싸이킹은 끝까지 같은 힘을 유지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오토무빙 기능은 힘 약한 주부나 어린이도 청소기 사용을 쉽게 해준다. 청소기 본체와 손잡이에 각각 3개와 1개의 초음파 센서가 있다. 손잡이와 본체의 거리와 방향을 측정해 본체가 자동으로 움직인다. 본체와 손잡이가 100㎝ 떨어지면 70㎝ 따라오는 식이다. 흡입구는 양 날개가 뒤로 젖혀져 구석진 모서리 청소가 쉽다. 집에 한 대의 청소기만 필요하다면 코드제로 싸이킹을 구매해봄 직하다. 다만 스틱형 무선청소기를 평소에 보조용으로 쓰는 가정이라면 메인 청소기로 쓰기엔 애매한 제품이다. 사용설명서에는 한번 충전으로 132㎡(40형) 크기 집 안을 청소하기에 충분하다고 쓰여 있지만 ‘강’ 모드로 109㎡(33형) 집에서 거실과 주방, 방 2개를 청소하고 나니 방전돼 남은 방 하나를 청소하지 못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틸만코리아, 반포종합전시장 오픈… 다양한 제품과 우수 서비스 제공

    틸만코리아, 반포종합전시장 오픈… 다양한 제품과 우수 서비스 제공

    수입전기레인지 1등 기업인 ㈜틸만코리아가 서울 반포종합전시장을 오픈, 소비자에게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우수한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반포에 위치한 틸만코리아의 종합전시장은 다양한 종류의 전기레인지와 인덕션을 전시하고 그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경할 수 있도록 실내를 장식했다. 전시장에 방문하면 틸만코리아에서 온, 오프라인에 동시에 판매하고 있는 전기레인지 및 인덕션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직접 보고 시연 및 체험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며,고객들이 각자 본인의 주방 환경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틸만코리아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전기레인지와 인덕션에 대한 관심이 높고, 이를 사용하는 가정이 증가하고 있다. 반포종합전시장의 오픈이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을 확대하고 대중화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틸만코리아는 100% 독일 공장에서 생산되는 완제품만을 수입, 지난 12년간 국내에 독일 전기렌지와 인덕션을 소개해온 업체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펼쳐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강원, 제주 등에 전국 고객지원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고, 자체 전산시스템인 TMS(Thielmann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제품 입고부터 판매, 원스톱 고객관리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 수입제품은 A/S가 어렵다는 편견과 달리, 각 지방에 상주한 본사 소속 전문기사들이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한국 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 경영(CCM)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2004년부터 지난 12년 간 정직한 제품과 감동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 철학을 높이 평가받은 바 있다. 향후 틸만코리아는 반포종합전시장을 비해 지방에도 종합전시장을 오픈 할 계획이며 현재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방’ 열풍 타고… 주님, 봄맞이 갈까요

    ‘집방’ 열풍 타고… 주님, 봄맞이 갈까요

    봄의 시작 3월이 눈앞에 왔다. 겨우내 묵은 때를 벗기고 아직은 쌀쌀하지만 봄기운이 느껴지는 바람으로 집 안을 환기할 때다. 특히 지난해 쿡방(요리 방송) 열풍이 휩쓸고 난 뒤 ‘홈퍼니싱’(집 꾸미기)이 인기를 끌면서 최근 의(衣)·식(食)·주(住) 가운데 ‘주’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 주요 인테리어, 가구 업체들이 집 안에 봄 분위기를 가득 채울 집 꾸미기 팁을 소개한다. 업계가 보는 올봄의 홈퍼니싱 경향은 ‘자연주의’다. 28일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팀장은 “집이 단순한 휴식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는 곳,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늘고 있다”면서 “라피아 소재의 인테리어 소품이나 크기가 큰 선인장, 화분 등을 통해 집 안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건 올해 유행 색상만을 봐도 알 수 있다. 미국의 색채 전문 연구 기업 팬톤이 발표한 올해의 색상은 파스텔톤의 핑크와 블루인 로즈쿼츠와 세레니티가 뽑혔다. 팬톤은 이 색상을 꼽은 이유로 바쁜 현대인들의 마음에 위안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를 반영한 올봄 인테리어 신제품도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로즈쿼츠나 세레니티 외에도 그레이 같은, 어디에나 어울리는 무난한 색상도 올봄 인테리어 신제품의 주된 색상으로 자리잡았다. 조남희 현대리바트 상품개발팀장은 “그레이 색상은 어떤 색상과도 잘 어울리고 유행을 타지 않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 봄여름 현대리바트의 신제품 가구는 이런 그레이의 특징을 살리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기 위해 무광(슈퍼매트) 소재를 적용해 깔끔한 집안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샘은 지난해까지 천연 나무색감을 살린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주를 이뤘다면 올해는 단순한 스타일에 그레이, 브라운, 화이트 계열의 서로 비슷한 색상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게 인기를 끌 것으로 봤다. 한샘이 올봄 출시한 신제품은 그레이, 브라운 색상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가죽을 사용한 패키지 제품이다.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에서 편안한 색상이 인기라면 기능으로 봤을 때 올봄 인테리어는 실용주의가 대세다. 특히 1인 가구의 증가, 장기화된 불황으로 다용도로 쓸 수 있는 가구 등이 주목받고 있다. 현대리바트의 ‘어플’ 제품은 주방 수납장과 로테이션 식탁이 결합된 형태다. 공간에 따라 식탁을 -자형, ㅅ자형, ㄱ자형으로 다양하게 배치할 수 있어 주방이나 거실 공간에 맞춘 사용이 가능하다. 또 식탁 외에도 책상이나 작업 테이블 등으로 공간과 사용자에 따라 용도를 달리할 수 있어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가지 기능을 구현해 경제성도 높였다. 불황에 따른 실속 추구는 리클라이너 의자(안락의자), 1인 소파의 인기로도 가늠할 수 있다. 이윤우 체리쉬 리빙사업팀장은 “최근 여행보다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중소형 주택이 많아지면서 리클라이너 의자와 1인 소파 구입 문의가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채색 계열로 꾸며진 생활 공간에 밝은 색의 리클라이너 의자나 쿠션 등으로 포인트만 줘도 집안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굳이 가구를 바꾸지 않고 작은 소품과 벽면의 선반만 활용해도 집안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널의 자주와 스웨덴의 가구업체 이케아에서는 저렴한 비용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쿠션’을 추천했다. 소파 위에 두는 쿠션은 색깔과 소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거실에 계절감을 충분히 줄 수 있다는 게 자주 측의 설명이다. 이번 봄 시즌에 자주는 집안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라임 옐로, 코랄 핑크 등 생동감 있는 색상의 쿠션을 출시했다. 이케아에서는 다양한 무늬의 쿠션을 잘 조합해 보는 것을 조언했다. 김지훈 이케아 매니저는 “먼저 마음에 드는 색상의 단색 쿠션을 고르고 이 색상을 기본으로 다른 패턴의 쿠션을 함께 놓으면 좋다”고 귀띔했다. 김 매니저는 쿠션 말고도 벽면에 선반을 설치해 두는 것도 분위기 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추천했다. 벽면에 선반을 설치해 두면 수납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그 위에 작은 화분, 양초를 놓으면 훌륭한 인테리어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런 홈퍼니싱의 인기에 따라 유통업계가 새로운 홈퍼니싱 관련 브랜드 출시와 세일 행사에 집중하고 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에서는 3월 초 친환경 홈메이드 브랜드인 헤이우즈를 아울렛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헤이우즈는 친환경 원목을 기본으로 하고 자체 개발한 소재를 활용해 고객들이 직접 가구를 디자인할 수 있는 상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또 광명점에서는 3월 초 친환경 페인트 브랜드 홈앤톤즈를 선보인다. 홈앤톤즈에서는 1950개 색상을 골라 즉석에서 판매한다. 매장에 있는 전문 컬러 컨설턴트가 구매 고객에게 개인 취향과 집 인테리어에 맞는 색상을 제안해 주기도 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등 전국 6개 점포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가정 소품 편집매장 ‘HbyH’는 다음달 6일까지 봄맞이 인테리어 소품을 할인 판매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정주가치 높은 ‘신진주역세권 센트럴웰가’ 청약 1순위 마감

    정주가치 높은 ‘신진주역세권 센트럴웰가’ 청약 1순위 마감

    - 전가구 4bay(베이)구조 (일부세대 4.5bay) 아파트 ‘신진주역세권 센트럴웰가’ 수요자들 관심-흥한주택종합건설의 ‘아이사랑’ 컨셉의 단지로 기대감 높아-지하 2층, 지상 33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52세대의 중소형·대단지로 조성-3월 4일(금) 당첨자 발표 후 3월 9일(수)~11일(금) 3일간 계약실시 부동산 시장에 여풍(女風)이 불고 있다. 이는 최근 아파트 시장의 파워 소비층으로 급부상한 여성들이 그만큼 구매력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 수요자들은 신규 분양 소식이 들리면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학군과 교통, 주변환경 등 가족 패턴에 맞춰 꼼꼼히 따지는 추세다. 또한 견본주택 등을 돌아보며 내부수납공간이나 편의시설이 얼마나 잘 갖춰져 있는지 해당 아파트 장단점을 비교해 보고 집을 고른다. 이에 건설사들은 특화 평면 설계를 도입하고 드레스룸, 주방 등은 물론 세세한 것들까지 설계에 신경쓰며 여성에게 편리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주 소비층인 여성 눈높이에 맞춘 신규 아파트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며 “입지와 가격이 비슷한 조건에서는 여성 고객 요구를 충족하는 특화설계와 육아관련 커뮤니티시설 등이 분양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신규분양 아파트들에서도 최근 여성을 위한 설계가 눈에 띈다. 진주 내 핵심개발지역으로 꼽히는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지어지는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는 ‘아이사랑’특화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실수요자들을 배려한 실용적인 설계와 커뮤니티들이 단지의 가치를 높여줄 예정이다. 신진주역세권 최초 분양하는 이 단지는 메머드급 1152가구 규모로 모두 전용면적 59~84㎡형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타입별로 △59㎡ 131세대 △75㎡ 179세대 △84㎡ 842세대가 공급된다. 실내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한 것이 ‘신진주역세권 센트럴웰가’의 가장 큰 장점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는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평면을 구성했다. 가변형 벽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수납공간 등이 모두 적용됐기 때문이다. 또 각 가구에는 다목적실이 제공돼 별도의 방, 서재, 놀이방 등 구성원 수와 목적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게 했다. 단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이 우수하며 전 세대 4bay(베이)이상을 선보여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4베이구조는 전면에 거실과 침실이 배치되므로 집 전체에 햇살과 바람이 들어 채광성 및 통풍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발코니 확장을 하면 면적도 차이가 생겨 같은 아파트의 평형이더라도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어 입주민만의 내부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59㎡는 작은 주택형이지만 공간을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주방과 거실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 신경을 썼다. 전용면적 75㎡는 현관대형 수납장 설치로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전용면적 84㎡의 안방에는 워크인 클로젯(WALK-IN CLOSET) 형태의 대형드레스룸을 마련했으며, 일부세대는 4.5bay(베이)로 설계되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공간에도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아이사랑’ 컨셉의 이 단지는 여성과 자녀들까지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먼저, 단지 내 2층 규모의 별동학습관 ‘아이비리그클럽’를 마련해 입주민 자녀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비리그 클럽’에서는 영어도서관 ‘와이즈리더’와 함께 국립대 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 밖에 아이들의 놀이문화를 위한 어린이 물놀이터(워터파크형)와 맘스카페, 아동범죄예방 및 안전을 위한 별동 키즈스테이션 등 아이를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를 제공한다. ◆프리미엄 높은 개발호재 많아…KTX진주역,항공국가산업단지, 교통정보종합센터(예정)등생활인프라도 빈틈이 없다. 단지 인근에는 남해고속도로와 국도2호선을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남쪽으로 KTX 진주역을 비롯해 경전선 복선전철을 이용할 수 있다. 북측으로는 교통종합정보센터의 이전이 예정되어 있어 진주 교통의 중심지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중교를 비롯해 국립 경상대학교 캠퍼스가 자리해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진주시 가좌동 일원에 96만 4,693㎡ 규모로 개발되며 2만여 명을 수용하는 약 7000가구의 주거시설과 유통, 상업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진주혁신도시 및 항공국가산업단지, 정촌산업단지로 대표되는 진주 3대 프리미엄 개발지와 가까운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도시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진주역세권 센트럴웰가’는 진주 최대의 직주근접 배후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주택형 1순위 당해 마감에 성공한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는 오는 3월 4일(금)당첨자 발표를, 3월 9일(수)~11일(금) 3일간 계약을 진행된다. 분양가는700만원대부터 800만원 초반대 까지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며,견본주택은 진주시 강남동 (구)제일예식장 부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55-742-000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반건설 서울 첫 사업,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퍼스트’ 관심!

    호반건설 서울 첫 사업,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퍼스트’ 관심!

    최근 송파구 일대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쳐 부동산 가치가 상승세에 있다. 최고 123층의 제 2롯데월드가 완공을 앞두고 있고, 약 3만5천여 명의 고용 효과가 기대되는 문정 법조타운(2017년 준공 예정), 지하철 9호선 3단계 개통 예정, 가든파이브 내 현대백화점 아울렛 입주(예정), 오금공공택지 개발 등이다. 가장 최근엔 경기도 구리시에서 세종시 장군면을 잇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발 계획이 발표되면서 송파구가 최대 수혜 지역으로 떠올랐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경부선과 중부선의 혼잡 구간이 60% 정도 감소해 서울~세종 간 통행 시간은 7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수도권 주택시장이 대체로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지만, 송파구는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114 시세 조사에 따르면 현재 송파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지난해 1월 대비 5.18% 상승했다. 전셋값도 같은 기간 16.74% 뛰었다. 분양권 프리미엄도 상승세다. 가락시영 재건축 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에 수천만 원 이상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인근 부동산중개업자들에 따르면 전 평형대에 2000만~4000만원가량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다. 이처럼 송파구 일대가 대형 개발호재를 만나면서 이 일대에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 상가 등 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단지는 호반건설이 서울 송파 오금택지지구 3블록에 공급한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다. 호반건설의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강남권 마지막 공공택지지구로 희소성이 높은 오금공공택지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도보권으로 입지가 양호하다. 3ㆍ5호선 오금역과 개통 예정인 9호선 3단계 올림픽공원역도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고속열차(SRT) 수서역과도 10분대 연결돼 향후 수서역에서 부산, 목포행 고속철을 타는 것은 물론이고 수서~광주선이 신설되면 강원도와 중부내륙행 철도를 수서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도로망 역시 서울 외곽순환도로 서하남IC도 가까워 수도권 및 전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에 따라 호반건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청약접수 결과 총 21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58건이 접수돼 평균 3.06대 1의 경쟁률로 청약 마감되며 인기를 끌었다. 1순위에서 전 가구가 청약 마감되면서 청약의 기회조차 얻지 못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호재들이 연이어 나오면서 미래가치와 더불어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 형성돼 있다”며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상품경쟁력도 높아 수요자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호반건설은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전 세대를 판상형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다.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점이 눈에 띄었다. 작은방 2곳은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확장을 할 수 있는데, 추가 공사비를 받지 않는다. 알파룸은 선반을 설치해 대형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고 붙방이장을 설치해 네 번째 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호반건설은 발코니 확장시 제공되는 옵션 품목들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전 세대에 현관 중문도 설치하고, 주방에는 식기건조기, 고급 4구 쿡탑, 주방 상판, 주방TV폰 등을 적용했다. 또한,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워크인 수납장, 대형 현관 신발장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했다. 호반건설의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서울 송파구 오금동 101-5일대(오금공공택지지구 3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0층 3개동, 총 220가구가 전용면적 101㎡로 지어진다. 호반건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강남구 자곡동 660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3월 예정이다. 한편, 호반건설은 27년간 전국에 10만가구 이상을 공급한 주택전문건설회사로 분양하는 지역마다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듣고 있다. 분양문의 : 1566-992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망권과 특화설계로 수요 팍팍, ‘미사 푸르지오 시티’

    조망권과 특화설계로 수요 팍팍, ‘미사 푸르지오 시티’

    - 조망권 갖춘 단지 수요 지속 증가, 특화설계로 차별화까지 갖췄을 경우 가격 경쟁력 뛰어나- ‘미사 푸르지오 시티’, 한강·종합운동장·조정경기장 조망 가능하고 특화설계 갖춰 희소가치 UP 최근 실수요자를 잡기 위한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빨라지면서 다양한 투자가치를 내세운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조망권이다. 조망권이란 입주민이 창을 통해 바라볼 때 보이는 경관에 대한 권리로, 많은 부동산 수요자들이 조망권이 확보된 오피스텔을 찾고 있다. 오피스텔은 보통 도심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자연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단지는 희소한 편이다. 특히, 한강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들도 서울시의 ‘한강 스카이라인 규제’로 한강조망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한강 조망권에 따라 가격차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됐다. 실제 한 중개업소에 따르면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위치한 ‘트윈렉스2’ 오피스텔의 경우 한 단지 내에서도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세대와 비조망권 세대의 매매가가 약 5,000만원 가량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개성을 더한 설계 역시 만족도를 높여주는 요소다. 설계특화를 갖춰 공간활용률이 높은 단지는 실사용 면적이 극대화되고 비용이 절감되는 등 다양한 특장점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인기를 얻기 마련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에는 오피스텔이 아파트 역할을 대신하기도 하며 거주지의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소비자들의 요구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으며 건설사들도 이 분위기를 따라 수요층이 만족할 수 있는 설계나 환경을 적용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투게더홀딩스가 한강(일부세대) 및 종합운동장, 조정경기장 전망이 가능하며 전실 복층형 설계는 물론 테라스 설계까지 적용된 ‘미사 푸르지오 시티’를 성황리에 분양중에 있어 화제다. 특히 한강 조망에 대한 희소성은 더욱 높아져가고 있는 추세로, 추후 높은 희소가치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21, 24, 42㎡ 3개 타입으로 총 815실로 구성된다.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또, 국내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시공해 신뢰도 및 안정성이 뛰어나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오피스텔은 희소성 높은 복층형 설계와 테라스(일부 세대)로 차별화를 주었다. 특히 전실 복층형 설계는 일반 소형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탁 트인 개방감 및 넓은 공간 활용을 자랑하며, 향 후 임대 시 동일면적 상품 대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부는 전 실에 주방 빌트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집 안 곳곳에 짜임새 있는 수납공간이 계획되어있다. 특히 전용면적 21㎡의 경우 실사용면적이 넓기 때문에 2인이 거주할 수 있다는 특장점을 갖췄다. 또한, 테라스의 경우 실 사용면적 외의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피트니스클럽, 북카페, 골프클럽(8-2,3블록) 등 소형 오피스텔 단지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투자비용을 최소화하였으며, 지난 29일부터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진행중이다. 특히 이 단지는, 미사지구 최초로 계약과 동시에 투자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약금 이자지원 및 임대수익 플러스 보장 지원 등으로 수요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상가는 51~54%대의 높은 전용률로 매장 활용공간을 높였으며, 2, 3층의 상가에는 대로변에 노출되는 곳에 테라스상가가 들어서고 1층 상가에는 사람들의 유인하고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입면과 동선이 만들어진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오피스텔 거주민이라는 고정 수요가 확보된 상태이며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을 중심으로 형성될 대규모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하고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 일대 수요들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2일 서울 지하철 9호선의 하남 연장 노선이 한국교통연구원 타당성 검토 결과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면서, 현재 건설 중인 5호선 연장노선(하남선)과 환승될 예정으로 미사강변도시에서 강남으로의 접근성은 더욱 뛰어나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 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직주근접아파트의 힘! 양우내안애 서산 직장인 품고 분양 마감 눈 앞!

    직주근접아파트의 힘! 양우내안애 서산 직장인 품고 분양 마감 눈 앞!

    -대산산업단지, 서산테크노밸리, 서산일반산업단지와 차량으로 10분 거리 # 산단에 종사 중인 K씨(남, 36세)는 업무 외 시간에도 피로감에 시달리고 있다. 총 3시간에 달하는 출퇴근 시간이 부담스럽기 때문. K씨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잠들기 바쁘다. 이에 최근 K씨는 산단 인근의 신규 분양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다. 하루 24시간 중 3시간을 보다 알차게 쓸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푼 A씨는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후 그 동안 엄두가 나지 않았던 취미 생활을 재개하기 위해 근처의 피트니스센터로 향했다. 이처럼 출퇴근 시간의 최소화를 원하는 이들이 늘어나며 직주근접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삶의 여유가 중시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직주근접 아파트들이 선호되고 잇는 것. 이에 퇴근 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취미생활에 몰두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이처럼 수요층이 두텁다보니 직주근접 아파트가 위치한 지역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망도 잘 갖춰져 주거 여건이 우수한 편이다. 이에 투자자들도 산단 종사자 등 배후수요가 풍부해 환금성이 뛰어난 직주근접 아파트를 눈 여겨 보는 경향이 짙어졌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서 분양된 '힐스테이트 황금동'은 평균 622대1의 경쟁률로 올해 전국 분양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인근 성서 산업단지 근로자의 수요가 반영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이처럼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전국의 산단 인근 아파트 분양시장도 열기가 뜨겁다. 충남 서산시에 입성한 ‘서산 양우내안愛 퍼스트힐’은 직주근접으로 산단 및 서산테크노밸리 직장인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았다. 차량으로 10분대 거리로 출퇴근이 편리하며 접근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대산산업단지, 서산테크노밸리, 서산일반산업단지로 향하는 관문에 위치해 견본주택 개관 당시에도 직장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양우건설이 서산시 읍내동 일원에 공급한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실수요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중소형아파트로서 59㎡, 72㎡, 84㎡, 지상 19층~23층 15개동으로 구성된 943세대 대단지로 들어선다. 이 아파트의 입지는 ‘서산이 아껴둔 명품 주거입지’로서 부춘산 자락에 위치해 산과 서산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경관이 탁월하며 도시자연공원, 성암서원 등 풍부한 녹지로 둘러싸여 힐링 프리미엄을 품고 있다. 이 아파트는 녹지공간을 벗하면서도 서산시청, 문화회관, 시립도서관, 롯데마트 등 관공서와 편의시설이 이미 갖춰진 서산도심에 자리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교통 환경을 지녀 29번, 32번 국도와 649번 지방도를 통해 대산항, 태안, 당진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직주근접과 더불어 학주근접도 학부모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단지에서 학돌초, 부춘중이 도보 10분내에 위치해 가까우며 단지 내 어린이집이 마련돼 있다. 이에 보다 안전한 자녀의 등하교를 위해 6차선 도로 아래로 통학로를 계획 중이다. 대단지아파트의 장점인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법정 조경면적보다 1,100㎡ 이상 넓은 조경공간과 1,132대로 가구당 1.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계획해 동간 거리를 극대화하고 사이사이에 풍부한 조경을 배치해 쾌적한 생활 환경이 조성됐다. 양우앞마당 광장과 커뮤니티 센터는 선큰을 에워싸고 휘트니스센터와 작은도서관, 독서실, 안쪽으로 골프연습장, GX룸, 주민회의실이 구성된다. 이 밖에도 실버라운지, 어린이집 등 풍부한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차별화된 시설로는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서나 가능했었던 게스트하우스 공간에 이목이 쏠린다. 양우건설만의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설계’로 4계절 채광과 통풍, 탁트인 개방감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수납공간이 강화된 신평면으로 발코니 확장시 최신 트렌드 주방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침실 붙박이장, 주방 냉장고장, 김치냉장고장, 드레스룸, 파우더장을 제공해 품격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양우내안애는 작년에 분양한 아파트와 같은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큰 장점으로 부각된다.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석남동 111-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 문의 : 1670-1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남양건설의 주상복합아파트 광주 운암동 ‘운암2차 남양휴튼’ 3월 분양 예정

    남양건설의 주상복합아파트 광주 운암동 ‘운암2차 남양휴튼’ 3월 분양 예정

    남양건설이 광주 북구 운암동 일대에 선보이는 주상복합아파트 ‘운암2차 남양휴튼’을 3월 분양할 예정이다. 해당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5층의 3개동 규모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59㎡/84㎡ (전용면적)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 단지가 들어서는 운암동 일대는 북구 최고의 중심주거지역으로, 1만 세대 이상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남양건설 휴튼 브랜드만의 혁신 신평면설계가 적용돼 입지와 상품성을 두루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운암주공 3단지 재건축도 진행되고 있어 주변 개발에 따른 향후 미래가치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 운암2차 남양휴튼은 중소형 아파트이지만 실용성과 효율성이 넘치는 혁신 신평면 설계로 대형 아파트 못지 않게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 배치의 판상형 구조는 물론 맞통풍의 4-Bay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입주민을 배려한 주방, 드레스룸, 다양하고 넉넉한 수납공간 설계를 통해 주거 만족도를 높였으며, 가변형 벽체를 설치함으로써 공간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첨단 무인전자경비, 차량번호 인식 주차관제, 무인택배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설치돼 보안성 및 안전성도 강화했다. 이외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친환경 마감재, 환기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뿐만 아니라, 단지 전체가 하나의 공원을 연상케하는 친환경 단지조경,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위한 주민공동 생활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친환경 자연녹지인 중외공원, 운암산, 운암제 등이 있어 힐링라이프 구현이 가능하다. 뛰어난 교육 환경도 눈여겨볼만 하다. 단지 바로 앞 경양초등학교를 비롯해 운암중학교, 금호고등학교, 광주예술고등학교, 전남대학교, 서영대학 등이 위치해 학군프리미엄을 갖췄다. 일반적으로 도보통학권 아파트의 경우 자녀의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통학이 가능해 선호된다. 또한 주요학군이 인접해 단지 인근 버스정류장을 통해 등하교가 수월하다. 아울러 운암2차 남양휴튼은 도심권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호남고속도로 서광주IC를 이용한 광역진출이 용이하고 단지 인근에 북문대로, 제2순환도로를 통해 중심 상업지역으로의 접근이 편리하다. 또 광천종합버스터미널, 송정역이 가까워 전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유스퀘어, CGV, 광주문화예술회관, 금융기관, 병원 등 생활편의, 문화시설이 풍부하며 광주광역시 시청 등 관공서가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관계자는 “운암2차 남양휴튼은 광주 중심의 교통인프라와 우수한 명문학군, 다양한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라며, “이와 더불어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주민 공동생활시설, 야외정원 등 좋은 아파트의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고, 특히 운암1차 남양휴튼 입주민의 높은 만족도와 프리미엄으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고 전했다 운암2차 남양휴튼의 모델하우스는 광주 북구 매곡동 373-15번지에 위치하며 3월 오픈 예정이다. 분양문의: 062-576-911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첫 사업 나선 호반건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눈길

    서울 첫 사업 나선 호반건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눈길

    -호반건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송파구 각종 개발 호재까지 겹쳐 소비자 관심 고조 최근 송파구 일대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쳐 부동산 가치가 상승세에 있다. 최고 123층의 제 2롯데월드가 완공을 앞두고 있고, 약 3만5천여 명의 고용 효과가 기대되는 문정 법조타운(2017년 준공 예정), 지하철 9호선 3단계 개통 예정, 가든파이브 내 현대백화점 아울렛 입주(예정), 오금공공택지 개발 등이다. 가장 최근엔 경기도 구리시에서 세종시 장군면을 잇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발 계획이 발표되면서 송파구가 최대 수혜 지역으로 떠올랐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경부선과 중부선의 혼잡 구간이 60% 정도 감소해 서울~세종 간 통행 시간은 7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수도권 주택시장이 대체로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지만, 송파구는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114 시세 조사에 따르면 현재 송파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지난해 1월 대비 5.18% 상승했다. 전셋값도 같은 기간 16.74% 뛰었다. 분양권 프리미엄도 상승세다. 가락시영 재건축 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에 수천만 원 이상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인근 부동산중개업자들에 따르면 전 평형대에 2000만~4000만원가량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다. 이처럼 송파구 일대가 대형 개발호재를 만나면서 이 일대에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 상가 등 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단지는 호반건설이 서울 송파 오금택지지구 3블록에 공급한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다. 호반건설의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강남권 마지막 공공택지지구로 희소성이 높은 오금공공택지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도보권으로 입지가 양호하다. 3ㆍ5호선 오금역과 개통 예정인 9호선 3단계 올림픽공원역도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고속열차(SRT) 수서역과도 10분대 연결돼 향후 수서역에서 부산, 목포행 고속철을 타는 것은 물론이고 수서~광주선이 신설되면 강원도와 중부내륙행 철도를 수서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도로망 역시 서울 외곽순환도로 서하남IC도 가까워 수도권 및 전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에 따라 호반건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청약접수 결과 총 21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58건이 접수돼 평균 3.06대 1의 경쟁률로 청약 마감되며 인기를 끌었다. 1순위에서 전 가구가 청약 마감되면서 청약의 기회조차 얻지 못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호재들이 연이어 나오면서 미래가치와 더불어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 형성돼 있다”며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상품경쟁력도 높아 수요자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호반건설은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전 세대를 판상형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다.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점이 눈에 띄었다. 작은방 2곳은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확장을 할 수 있는데, 추가 공사비를 받지 않는다. 알파룸은 선반을 설치해 대형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고 붙방이장을 설치해 네 번째 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호반건설은 발코니 확장시 제공되는 옵션 품목들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전 세대에 현관 중문도 설치하고, 주방에는 식기건조기, 고급 4구 쿡탑, 주방 상판, 주방TV폰 등을 적용했다. 또한,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워크인 수납장, 대형 현관 신발장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했다. 호반건설의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서울 송파구 오금동 101-5일대(오금공공택지지구 3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0층 3개동, 총 220가구가 전용면적 101㎡로 지어진다. 호반건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강남구 자곡동 660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3월 예정이다. 한편, 호반건설은 27년간 전국에 10만가구 이상을 공급한 주택전문건설회사로 분양하는 지역마다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듣고 있다. 분양문의 : 1566-992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파트 주거 新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담아내는 아파트 확산

    아파트 주거 新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담아내는 아파트 확산

    - 젊어진 아파트 수요자에 맞춰 아파트 평면 다양화, 선택의 폭 넓혀-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담아내는 대림산업 신평면 ‘D.House’ 적용 아파트 수요자들의 주거 패턴,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고 있다. 가족 구성원이 줄어들면서 핵가족이 늘어나고, 기존 기성세대와 젊은세대의 세대교체가 일어나면서 30~40대 젊은층이 아파트 실수요층으로 유입된 것이 그 이유로 풀이된다. 이에 건설사들은 다양한 평면을 통한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일례로 작년 분양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경우 총 6,800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전체의 약 90% 가량을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했다. 또한 단지 내 대규모 스트리트몰과 6종류의 테마파크 등 젊은 수요자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다양한 설계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업계 관계자는 “주거공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더욱 다양해지면서, 소비자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평면, 실내 커뮤니티 등을 도입한 단지들이 선호되고 있다”고 전했다. ▶대림산업, 특화평면 무장한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분양으로 주거 트렌드 선점대림산업은 오는 3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149 일원에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를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문형산 자락에 위치해 주거쾌적성이 높은 단지로 3개 블록, 15개 동, 57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76~122㎡로 구성됐다. 이중 약 75%는 실수요가 많은 중소형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에는 대림산업의 특화평면인 D.House가 처음으로 적용된다. 최소한의 구조벽을 제외한 모든 공간을 오픈한 상태에서, 거주자가 직접 구획을 나누어 나만의 집을 만들 수 있는 평면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기존 아파트들의 내부 연출이 인테리어, 가구배치 등에 그쳤다면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공간 자체를 연출할 수 있어 맞춤옷 같은 집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D.House에는 개방돼 있지만 각각 독립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던 거실과 식탁, 주방을 일자로 구성한 LDK 오픈 구조가 적용된다. LDK 오픈 구조는 거실 중심에서 다이닝 공간으로 옮겨가는 주거 트렌드에 안성맞춤인 구조다. 여기에 대림산업은 싱크대를 거실 방향으로 설계해 주방과 거실을 더욱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분당생활권과 테라스 라이프 동시에 누린다이 단지는 아파트 최초로 모든 가구에 약 4.9~7.6㎡ 규모의 오픈형 테라스 공간을 설계해 기존의 아파트에서는 누리기 어려웠던 가드닝 등과 같은 아웃도어라이프가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총 3,727㎡ 규모의 입주민 전용 텃밭을 조성해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태재고개를 사이에 두고 분당과 이웃해 있어 분당 인프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AK플라자, e마트 등 쇼핑시설부터 분당 서울대병원, 분당 차병원 등 의료시설과 성남아트센터, 율동공원 등 문화ㆍ여가 시설까지 완비돼 생활여건이 좋다.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가 들어서는 경기도 광주시에는 성남여주복선전철, 제2영동고속도로, 성남장호원간도로 등 각종 교통수단이 증설된다. 향후 수도권 남동부 교통허브도시로 거듭날 전망으로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단지와 서현로를 잇는 1.2km구간도 15~20m로 확장공사가 예정돼 직접적인 수혜 또한 기대된다. 각종 특화설계도 선보일 예정이다. 헤파필터를 장착해 초미세먼지도 99% 제거가 가능한 공기청정 시스템이 아파트 최초로 적용되며, 층간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60mm 두께의 바닥 차음재를 사용한 등 질 높은 생활여건을 위한 다양한 설계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외부 소음과 냉기를 차단하는 이중창 시스템과 결로 발생을 최소화하는 단열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9, 650에 위치해 있으며 3월 11일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031)711-737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번영로 서희스타힐스 에듀파크’ 홍보관 오픈 1개월만에 1차 조합원모집 마감임박

    울산 ‘번영로 서희스타힐스 에듀파크’ 홍보관 오픈 1개월만에 1차 조합원모집 마감임박

    2016년에도 내집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이 집 고르기 고민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시행사의 금융비, 이윤, 부대비용을 절감해 일반분양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인기몰이 중이다. 울산 ‘번영로 서희스타힐스 에듀파크’가 분양홍보관 오픈 1개월만에 1차모집 마감임박을 알렸다. 아파트주변 명문학군과 저렴한 공급가격으로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번영로 서희스타힐스 에듀파크’는 주변에 13개의 초,중,고교가 밀집해있고, 전통시장부터 백화점까지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완비되어있어 학생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이 특히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일찌감치 가입을 완료한 조합원은 “좋은 교육환경에 가격까지 저렴해 좋은 동,호수를 선점하기 위해 서둘러 가입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지는 먼저 뛰어난 교육환경으로 맹모 수요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울산지역에서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교육특구에 속한다. 단지 바로 옆에 함월초가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국립 울산유치원도 단지와 접해있다. 울산의 명문학교인 성신고가 가까이 있으며 500m내에 학성여고, 울산중, 울산고 등이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초,중,고교가 모두 단지 인근에 가까이 있어 도보도 가능해 통학 걱정이 없는 학세권 아파트로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았다. 홈플러스, 이마트, 구역전시장 등 풍부한 쇼핑시설과 중구청, 학성동 주민센터, 우체국 등 생활필수 편의시설이 인접해 주거선호도 또한 높은 지역이다. 울산의 중심도로인 번영로와 북부순환도로로 울산시내 진입이 편리할 뿐 아니라 울산IC, 부산-울산고속도로, 포항-울산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자랑거리다. 울산시민의 힐링쉼터인 태화강이 인접하고 전망도(일부세대) 뛰어나 화려한 울산 도심전망도 감상할 수 있으며 학성공원, 울산종합운동장 등의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하다. 뛰어난 입지와 탁월한 제품력으로 살고 싶은 아파트의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저렴한 공급가로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3.3㎡ 당 900만 원 대의 착한 공급가격이 주목 받으면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아파트 관계자는 “주변아파트 시세보다 15~20%가량 저렴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며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동,호수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발걸음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번영로 서희스타힐스 에듀파크는 울산광역시 중구 학성동 397-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21층, 13개동 767세대로 건립되는 아파트로 전용면적은 74㎡, 75㎡, 84㎡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 내 유니트 곳곳에는 주부를 고려한 다양한 내부설계가 주부 내방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아일랜드 식탁이 있는 주방과 넓은 팬트리 등이 호응을 얻었으며 조망권과 일조권이 우수한 4-Bay설계(일부)에 남향위주의 탁월한 단지배치, 드레스룸 등 공간활용과 수납특화 등의 차별화는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큰 호평을 받았다. 놀이터, 평면설계 등 아이들을 위한 배려 또한 아끼지 않았다. 유아용 놀이터를 비롯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며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어린이테마놀이터가 마련되며, 자녀방의 경우 기존 전용면적 84㎡보다 가로와 세로 폭을 극대화시켜 안락한 실내공간을 연출할 수 있게 설계했다. 입주민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와 골프 등 운동시설도 들어선다. 입주민의 독서생활을 위한 작은 도서관, 맞벌이부부를 위한 보육시설 등 입주민을 배려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번영로 서희스타힐스 에듀파크는 실수요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단지 내 특화설계와 내부 평면설계로 입주자들의 선호도와 만족도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번영로 서희스타힐스 에듀파크의 시공예정사는 (주)서희건설로 이며 자금관리는 국내최대 자산신탁사인 KAIT한국자산신탁이 관리한다. 또한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무이자, 계약안심보장제를 시행하여 초기부담을 최소화 하고 안전성을 더하였다. 조합원 자격은 부산, 울산, 경상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주로 무주택 세대주 또는 85㎡ 이하 주택 1채를 보유하고 있는 세대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중구 학성동 379-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조합원 모집문의: 052-270-99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