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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청 1층, 문화공간 변신…‘전시부터 미디어아트까지’

    양천구청 1층, 문화공간 변신…‘전시부터 미디어아트까지’

    서울 양천구는 구청 1층 로비를 예술작품과 디지털 콘텐츠가 어우러진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청사를 찾는 주민 누구나 편하게 머무르며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주민 친화적 열린 소통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조성된 로비에는 가로 4.5m, 세로 2.4m의 대형 LED 디스플레이 ‘미디어월’을 설치해 다양한 홍보 영상과 미디어아트를 실시간으로 상영한다. 또 ‘양천예술인갤러리’를 마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미디어월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들과 양천의 주요 정책 소개 영상이 상시 운영돼 구정에 대한 이해와 방문 만족도를 높인다. 양천예술인갤러리의 첫 전시는 회화, 사진, 서예 분야의 작품 총 6점으로 꾸려졌다. 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작가 가운데 개인 또는 단체 전시회에 참가한 경력이나 국내외 공모전 입상 경력이 있는 예술인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전시는 이듬해 3월 18일까지 진행되며, 구는 앞으로 매년 2회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로비 새 단장을 통해 구청이 행정 중심의 폐쇄적인 공간이라는 틀을 깨고 방문객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관공서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출근하던 女 입 막고 ‘질질’…성폭행하려던 50대男 구속

    출근하던 女 입 막고 ‘질질’…성폭행하려던 50대男 구속

    출근하던 이웃 여성을 강제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26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전날 강간미수 혐의를 받는 남성 A(50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법원은 “(피의자가)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24일 오전 7시쯤 노원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출근하는 이웃 주민 B씨의 입을 수건으로 막은 뒤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는다. B씨가 소리를 지르며 강하게 저항하자 A씨는 범행을 멈추고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B씨는 곧바로 인근 파출소로 달려가 “누군가 납치를 하려 했다”며 직접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후 피해자에게 임시숙소를 제공하는 등 필요한 지원 조치에 나섰다. 경찰은 추가 조사를 마치고, 다음 주 초쯤 A씨를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 ‘대북전단’ 납북자가족모임 대표 검찰에 송치

    ‘대북전단’ 납북자가족모임 대표 검찰에 송치

    대북 전단을 살포한 혐의를 받는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26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재난안전법) 위반 혐의로 최 대표를 불구속 송치했다. 최 대표 송치는 경기도가 지난해 10월 대북 전단 살포로 도민들의 안전이 위협받는다며 파주시, 김포시, 연천군 등 접경지역 3개 시·군을 재난안전법상 ‘위험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첫 사례다. 최 대표는 지난 6월 2일 오후 9시쯤 접경지역에서 전단을 매단 풍선 4개를 북쪽으로 날려 보낸 혐의를 받는다. 풍선에는 납북 피해자들의 사진과 설명이 담긴 소식지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감옥에 갇힌 모습을 합성한 이미지를 인쇄한 전단이 담겨 있었다. 이에 통일부는 파주경찰서에 재난안전법과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이달 5일 최 대표를 불러 조사한 뒤 재난안전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이 단체는 지난해 10월과 올해 4월, 임진각에서 공개 살포 행사를 시도했으나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의 제지와 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또 지난 5월과 6월 파주 접경지 등에서 비공개 방식으로 전단을 실은 풍선을 날린 바 있다. 이후 통일부 장·차관의 연락을 받고 지난 7월 파주시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전단 살포 중단을 선언했다.
  • 마포구 제1회 엄빠랑 풀빛배움터 개최

    마포구 제1회 엄빠랑 풀빛배움터 개최

    서울 마포구는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 행사인 ‘제1회 마포 엄빠랑 풀빛배움터’에 참여할 마포가족 300명(100가족)을 10월 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마포 엄빠랑 풀빛배움터’는 마포새빛문화숲 잔디광장(토정로 56)에서 10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열린다. ‘우리 가족은 에코 히어로’라는 부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제1막 ‘마포가족 환경 그림 그리기 대회’ ▲제2막 ‘풀빛놀이 한마당’ ▲제3막 ‘엄빠랑 에코운동회’로 구성했다. ‘마포가족 환경 그림 그리기 대회’는 ‘기후위기 적극대응 마포’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8절지 도화지에 3시간 동안 자유롭게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단, 크레파스와 물감 등의 미술 도구와 돗자리, 점심 도시락, 쓰레기봉투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그림 그리기 대회는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중고등부, 성인부(참여 가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심사와 시상식은 11월 중 별도로 진행된다. 제2막 ‘풀빛 놀이 한마당’에서는 자전거 자가 발전을 이용해 솜사탕을 만드는 ‘자전거 솜사탕’과 재활용 아트 체험 등 흥미로운 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마지막으로 제3막 ‘엄빠랑 에코운동회’에서는 분리배출 비석치기와 탄소중립 판뒤집기, 분리수거 농구게임 등 환경을 접목한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협동심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참여 자격은 마포구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둔 가족이거나 주민등록상 마포구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 연령대 자녀를 둔 가족이다. 참가는 마포구청 누리집(www.mapo.go.kr) 또는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환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작은 행동 하나가 미래를 지키는 힘이 된다”라며 “아이들이 이번 ‘마포 엄빠랑 풀빛배움터’에서 환경의 가치를 즐겁게 배우고 체험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중랑구, 골목 상권 축제…‘겸재한신길 다 같이 놀장’ 개최

    중랑구, 골목 상권 축제…‘겸재한신길 다 같이 놀장’ 개최

    서울 중랑구는 오는 27일 겸재한신길 골목형상점가와 한신공원에서 ‘겸재한신길 다 같이 놀장(場)’ 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겸재한신길 골목형상점가(겸재로3길 일대)를 널리 알리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첫 번째 축제다.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다. 중랑구 소상공인 9개 팀이 참여해 수공예품, 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벼룩시장(플리마켓)이 운영되며, 골목 곳곳에는 무료 체험 부스도 설치된다. 오후 2시부터는 ‘중랑 아티스트’ 4개 팀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이 열린다. 또한 스탬프 투어에 참여해, 이를 모으면 겸재한신길 상점가 할인권 및 굿즈를 증정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겸재한신길 골목형상점가를 지역주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골목형상점가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달리면서 기부도 함께… 기부·런 강남 달리기 개최

    달리면서 기부도 함께… 기부·런 강남 달리기 개최

    서울 강남구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양재천 일대에서 ‘기부-런 강남 달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참가자의 걸음과 달리기가 기부로 이어지는 기부 연계형 건강 캠페인으로,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강남구 새마을회(지회장 이종선), 강남구 새마을청년회,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 처음으로 세대와 국적을 넘어 청년과 외국인 참여가 확대된 열린 형식으로 기획됐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참여 분위기와 더불어 다문화 주민의 자발적 참여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자들은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을 출발해 영동2교를 왕복하는 10㎞ 코스 또는 영동5교를 왕복하는 5㎞ 코스를 선택해 달리거나 걸을 수 있다. 완주 거리만큼의 기부금이 적립돼 강남구 새마을회를 통해 기부처에 전달된다. 개인 기록 측정은 하지 않으며, 완주 확인만으로 기부가 연결되는 비경쟁 참여형 행사다. 행사 후에는 청년 댄스·보컬팀의 문화 공연이 이어져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자연 속에서 걷고 뛰며 건강을 챙기고, 동시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한 걸음 한 걸음이 희망과 온정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행사가 세대와 국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건강한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내년 1기 신도시 정비구역 지정 물량 2만 6000호→7만호로 확대

    내년 1기 신도시 정비구역 지정 물량 2만 6000호→7만호로 확대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정비사업의 구역 지정 물량 한도를 2만 6000가구에서 7만가구로 확대한다. 지난해 선도지구 선정에 이어 후속 사업을 위해 내년 정비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물량을 늘린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 경기도 및 성남·고양·부천·안양·군포시와 협의체를 개최하고 후속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1기 신도시에서 가장 먼저 재건축을 추진하는 ‘선도지구’를 선정했다. 현재 선도지구 총 15개 구역 중 7개 구역이 정비계획(안)을 지자체에 제출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검토를 받고 있다. 나머지 8개구역 중 5개 구역도 사업방식 확정 후 정비계획(안)을 마련 중이다. 국토부는 2030년까지 1기 신도시 정비 사업을 통해 6만 3000가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선정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15개 단지 가운데 연내 2~3곳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과거 재개발·재건축이 정비구역 지정까지 통상 30개월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할 때 18개월 이상 빠른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주민 기대와 정비사업 특성을 반영해 구역지정 물량 한도도 기존 2만 6000가구에서 약 7만 가구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내년 구역 지정 가능 물량 상한은 일산 2만 4800가구, 중동 2만 2200가구, 분당 1만 2000가구, 평촌 7200가구, 산본 3400가구로 정해졌다. 후속사업은 공모 없이 주민제안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국토부는 “기존 선도지구와 다르게 공모 절차가 생략돼 최소 6개월 이상의 사업 기간 단축이 기대된다”며 “준비된 사업장의 경우 정비계획(안) 주민 제안을 통해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 정비구역 지정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협의체는 전날 1기 신도시 정비 사업 추진을 위한 이주 대책 상황도 점검했다. 분당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지자체는 이주 수요 흡수 여력이 충분한 상황으로, 추가적인 이주 수요 관리 방안 수립의 필요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됐다. 협의체는 이주 여력이 부족한 분당에 대해서는 관리처분 인가 물량을 통제하는 방식으로 이주 대책을 보완할 계획이다. 또 1기 신도시 지역별로 향후 5개년 관리처분 가능 물량 예측치를 조사해 오는 11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 통장 출마에 10명 추천…서울시, 규정 개선 권고

    통장 출마에 10명 추천…서울시, 규정 개선 권고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통장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반장 2명이나 주민 10명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한 일부 자치구의 조례 시행규칙을 개선하라고 권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한 주민은 이 같은 규정이 지나치다며 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한 바 있다. 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이 같은 요구는 큰 부담이 될 수 있고 신규 통장 후보자에게 일종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해당 자치구에 개선을 권고했다. 또한 위원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통장 임명 관련 조례 시행규칙을 전수조사해, 통장 신청 과정에서 유사한 조항을 두고 있는 4개 자치구에도 이 내용을 알려 자체적으로 개정할 수 있게 했다. 조덕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위원장은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시민에게 불편이나 부담을 주는 사항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고충민원 조사를 통한 제도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해 시민의 권익을 증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도봉구, 위기 소상공인 선제적 발굴·긴급지원

    도봉구, 위기 소상공인 선제적 발굴·긴급지원

    서울 도봉구는 쌍문2동 주민센터가 최근 매출 급락·연체 등 복합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을 발굴해 긴급지원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긴급지원은 자영업자의 생계 위기와 연쇄 폐업을 예방하려는 조치다. 소상공인 총 9곳에 1200여만원을 지원했다. 앞서 동은 구에서 최초로 도입한 ‘도봉구 소상공인 매니저’가 전수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하락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문2동 거주의 위기 소상공인을 발굴했다. 이후 매출 급감, 연체·체납, 돌봄·질병 등 복합위기 여부를 다각도로 확인했다. 세부적으로 카드매출 추이, 임대료 체납 등을 꼼꼼히 살펴 위험 신호가 큰 대상자를 우선 선별했다. 이후 현장 면담을 실시해 ▲장기채무상환(6개월 이상) ▲건강보험료 연체(6개월 이상)에 해당하는 9개소를 선정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외식업이 4곳, 미용업이 2곳, 기타 3곳이다. 동 관계자는 “외식업과 미용업은 임대료 지급 등 고정비 부담이 큰 곳”이라며, “이번 지원으로 연체 확대와 폐업 위험을 미리 막았다”라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쌍문2동의 사례는 위기 신호에 즉각 대응하는 모범사례”라며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알지 못해 못 받는 경우가 없도록 발굴-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구로구,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면제 시행

    구로구,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면제 시행

    서울 구로구가 지난 25일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의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고 26일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민원 편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서울시 구로구 수수료 징수 조례’를 일부 개정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사람 누구나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총 122종의 문서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법원 관련 규정에 따라 부동산 등기사항 증명서는 수수료가 발생한다. 현재 구는 구로구청, 동 주민센터, 주요 전철역을 포함한 총 26개소에 32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구로구청 현관, 신도림동 주민센터, 구로2동 주민센터, 오류2동 주민센터의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돼 시간 제약 없이 무료로 서류를 뗄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 시행으로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영종전환포럼’ 창립기념 김성회 국회의원 초청 강연

    ‘영종전환포럼’ 창립기념 김성회 국회의원 초청 강연

    영종전환포럼이 창립을 기념해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초청하는 강연회를 28일 오후 4시 인천 영종 파티앤스터디 하늘도시점에서 연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문, 영종 –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로 풀어보는 지역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90분가량 강연하고, 주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전환포럼은 영종지역의 발전 방안을 연구하고 주민 교육 및 봉사활동을 통해 영종의 성장을 견인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달 초 결성되었다.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 국장, 이해찬·이탄희·이해식 의원실에서 보좌관을 지냈던 박광운 전 보좌관이 맡았다. 박광운 대표는 “김 의원은 뛰어난 통찰력과 창의성을 지닌 분으로 최근에 확정된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잘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도시발전 전략을 제안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영종은 인천국제공항과 대형 카지노 리조트가 자리한 특별한 도시이다. 국제도시, 공항복합도시, 관광문화도시의 장점에 AI, 에너지 전환을 접목해 국제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라며 전환포럼의 포부를 밝혔다. 강연회는 영종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 참가 신청을 받는다. yeongjongxf@gmail.com으로 성명, 연락처를 기재하여 신청 이메일을 보내고, 참가비를 납부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ㅇ
  • 촘촘한 평생학습 인프라로 온 동네가 즐거운 ‘노원의 배움터’

    촘촘한 평생학습 인프라로 온 동네가 즐거운 ‘노원의 배움터’

    서울 노원구는 지역 곳곳에 배움터를 운영하며 ‘평생학습도시’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노원평생교육원, 공릉평생교육원, 장미실습장 등에서 올 3분기까지 총 216개의 강좌를 진행했으며, 3639명의 수강생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음악·건강·스포츠·교양·외국어·미술·취미·청소년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평생교육원은 수강료 감면 제도를 확대하여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자녀 가정, 어르신(65세 이상) 등 학습 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이 차별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강좌 개설부터 운영까지는 철저히 수요자 중심으로 기획해 미개설·폐강 기준을 세우고, 효율적인 강의실 배치와 강사료 지급 체계를 마련했다. 아울러, 노원여성교육센터는 교육 소외 여성들을 대상으로 문해교육, 인문학 강좌, 생활학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매월 약 600명이 참여할 만큼 수요가 꾸준하다. 한편, 구는 지난 7월 중계글로벌교육원을 신설해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해 경계선 지능인의 학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 곳곳에 촘촘히 자리한 평생교육 인프라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토대”라며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노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서대문구 “추석 연휴 구청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서대문구 “추석 연휴 구청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서울 서대문구가 추석 연휴 주민과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구청 부설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구청 인근 ‘카페폭포’ 주차요금 면제 시간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는 명절 기간 지역 명소인 서대문 홍제폭포와 안산을 찾는 이들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구청 제1부설주차장(본청사 광장, 57면)과 제3부설주차장(구청 뒤편 연희동 168-15, 26면)은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7일간 24시간 무료로 운영한다. 제2부설주차장(카페폭포 옆 홍제폭포광장, 72면)은 추석 당일인 10월 6일 무료 개방한다. 또 카페폭포 구매 고객에 대한 주차요금 면제 시간을 기존 30분에서 1시간으로 확대한다. 시행일은 10월 1일이다. 카페 판매대 및 주차장 출구 정산소에서 영수증 확인을 거치면 된다. 한편 글로벌 힐링 명소로 자리 잡은 카페폭포 추석 당일과 주말을 포함한 연휴 기간 내내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문을 연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추석 연휴 홍제폭포와 안산을 찾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들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광진구, 풍성한 한가위 ‘2025 희망마차 나눔축제’ 개최

    광진구, 풍성한 한가위 ‘2025 희망마차 나눔축제’ 개최

    서울 광진구는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구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희망마차 추석맞이 풍성한 나눔축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희망마차’는 광진구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 이마트 자양점이 함께하는 지역밀착형 민관 협력 나눔사업이다. 어려운 이웃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다. 이번 나눔으로 풍성한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특별선물세트를 400가구에 지원했다. 현장에 함께한 250가구는 식전 문화공연 관람 후 원하는 물품을 직접 골라 담으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느꼈고, 거동이 어려운 150가구는 정성스레 준비한 물품꾸러미를 동주민센터를 통해 전달받았다. 행사장에서는 경제적 사정으로 법률 상담이 쉽지 않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도 이뤄졌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구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든든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GS건설, 교보문고와 입주민 전용 ‘큐레이션 전자도서관’

    GS건설, 교보문고와 입주민 전용 ‘큐레이션 전자도서관’

    GS건설이 교보문고와 손잡고 자사 브랜드 아파트 자이(Xi) 입주민을 위한 전자도서관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소장형과 구독형을 결합한 혼합형 전자도서관 서비스로, 입주민 전용 애플리케이션 ‘자이홈(Xi Home)’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존 아파트 전자도서관은 주로 소장형(구매형) 방식으로 운영돼 도서 보유 권수를 초과하면 예약이나 대기를 해야 했다. 자이가 도입한 혼합형 모델은 소장형에 구독형(대여형)을 결합해 인기 도서나 신간을 즉시 읽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신작 및 베스트셀러 중심으로 입주민의 관심사와 연령, 생활 방식에 맞춘 서적을 추천해준다. 교보문고는 현재 약 4800여곳의 전자도서관 운영 경험과 국내 최대 전자도서관 전용 40만여종의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한강버스 시민 호응 속 환영”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한강버스 시민 호응 속 환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최근 서울시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와 관련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환영 속에서 새로운 교통수단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했다”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강버스는 지난 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했으며,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도로 정체와 혼잡한 대중교통에 대한 대안으로 도입된 수상 교통 인프라이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한강 관광 활성화를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버스는 개통 이후 5일 차인 9월 23일 오후 3시 기준 누적 인원 1만 6212명이 이용했으며, 특히 지난 21일 하루 동안 4535명이 탑승해 최대 이용 수치를 기록했다. 평균 좌석 점유율은 74.7%로 나타나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아울러 서울시는 추석 연휴 이후인 10월 10일부터 급행 노선을 포함해 왕복 30회를 증편하고, 평일 오전 7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한강버스가 개통되어 반갑다”며 새로운 교통수단 도입을 환영했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뚝섬 선착장에서 가장 가까운 자양역은 도보로 5분 거리라며, 주변 역에서 배 타는 곳까지 거리가 다소 길다는 점이 아쉽다”라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를 통해 버스·지하철·따릉이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교통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라며 “뚝섬 선착장 인근에 따릉이 대여소가 있어 대중교통과 따릉이를 연계하여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한강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한강버스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으로서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이동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강의 관광·문화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한강버스가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새로운 교통혁신 수단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서초구, ‘고투몰~반포한강’ 지하 공공보행로 애칭 공모전 개최

    서초구, ‘고투몰~반포한강’ 지하 공공보행로 애칭 공모전 개최

    서울 서초구는 다음 달 9일까지 고터·세빛 관광특구 내 위치해 고투몰과 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지하 공공보행통로에 대한 애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해당 장소에 상징성과 정체성을 부여하고 관광객이 공간을 친근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이미지를 강화하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상 구간인 지하 공공보행통로는 피카소 벽화, 원더스트리트전, ‘서울의 24시간’ 벽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 전시와 버스킹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공간으로, 고터·세빛 관광특구 내 위치해 있다. 공모안은 한글 자수 10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최우수상(2명), 우수상(2명) 총 5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다음 달 15일에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주민들의 창의적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모여 지하 공공보행통로가 새 이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해당 공간이 더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양기열 은평구의원, 갈현1구역 문화재 발굴 공사 지연 관련 선제적 대책 마련에 나서

    양기열 은평구의원, 갈현1구역 문화재 발굴 공사 지연 관련 선제적 대책 마련에 나서

    양기열 서울 은평구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은평구의회 제318회 임시회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문화재 발굴로 사업의 속도가 떨어지고 있는 갈현1구역 재개발 사업 관련해 선제적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갈현1구역은 지하 6층~지상 22층, 32개 동, 4300세대 이상 규모의 강북권 최대 재개발 사업으로 총공사비만 약 9200억 원에 이른다. 그러나 최근 수도문물연구원이 매장 문화재 발굴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조사를 진행하게 되면서 당초 2025년 하반기 착공 계획이 2026년 초로 연기됐다. ‘매장유산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굴이 끝나기 전에는 공사를 진행할 수 없어 공기 지연은 불가피하다. 양기열 의원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일정 지연 이상의 중대한 현안으로 규정했다. 이미 대부분의 철거가 마무리된 상태에서 조합원들은 장기간 임시 거주비와 대출 이자를 부담해야 하며, 발굴 기간이 길어질수록 건축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 분담금 인상 압력이 커질 수 있다. 시공사인 롯데건설 역시 발굴 종료 시점을 확정하기 어려워 공사비 협상과 자재 수급 계획을 수립하기 힘든 구조적 제약에 놓여 있다. 서울의 신길10구역과 잠실진주아파트가 문화재 발굴로 장기간 사업이 지연된 전례는 이러한 우려를 더욱 뒷받침한다. 이에 양 의원은 은평구가 중립적 조정자이자 정보 제공자로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수도문물연구원과 협력해 발굴 진행 상황과 예상 완료 시점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도록 공식 협조를 요청하고 그 정보를 조합과 시공사에 투명하게 제공할 것을 주문했다. 이를 통해 조합원과 시공사가 합리적으로 공사비 협상과 공정 계획을 수립할 수 있고 불확실성에서 비롯될 사회적 갈등 비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 의원은 “문화재 발굴은 이미 법적으로 중지 명령이 내려진 사안으로 피할 수 없는 과정”이라며 “중요한 것은 사후 대응이 아니라 갈등이 오기 전에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해 예측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문화재 보존과 재개발이라는 두 공익적 가치가 충돌하는 현안에서 지방의회가 행정의 예측 가능성 확보와 갈등 예방을 위해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명확히 제시한 사례로 지역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재개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동시에 도모하려는 양기열 의원의 정책적 의지를 선명히 보여준다.
  • 서울 25개 구의회 의장, 상호발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서울 25개 구의회 의장, 상호발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용산구의회는 지난 24일 전쟁기념관 로얄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9월 월례회의를 주관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성철 용산구의장, 조동탁 강동구의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서울시 17개 구의회 의장, 용산구의회 의원, 박희영 용산구청장 등이 참석해 자치분권과 의정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용산구의회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사, 환영사, 축사, 감사패 증정, 의정 대상 및 우수직원 표창, 안건 토의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이날 의정대상에는 함대건, 장정호, 김형원, 권두성, 윤정회 의원이, 우수직원 표창에는 이혜영 전문위원과 김명희 주무관이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철 의장은 환영사에서 “서울시 자치구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회의가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는 25개 구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서, 지방자치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공통 현안을 논의하고, 구의회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성인질환 바로알기…송파구 건강증진 명사 특강 개최

    서울 송파구는 다음달 22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송파구 건강증진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송파구 건강증진 명사 특강’은 서울시의사회와 함께 준비했다. 송파구 보건소는 주민 요구를 반영해 건강강좌 주제를 선정하고, 의사회는 시민 건강능력 향상을 위해 해당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지원한다. 이번 특강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고은희 교수와 중앙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김정하 교수를 초청해 1, 2부로 나눠 교육을 진행한다. 우선 1부는 고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누구나 쉽게 하는 당뇨병 관리법’을 주제로 건강한 식습관과 신체활동, 약물치료 등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당뇨병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2부 강연은 ‘최신 비만약물 바로 알기’를 주제로 김 교수가 진행한다. 최근 건강 분야 핫 이슈로 떠오른른 ‘삭센다’,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올바른 비만 약물치료 방법을 제시한다. 강연은 건강에 관심 있는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송파구 건강증진과로 전화하거나 QR코드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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