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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시대] ‘주민참여 예산제’의 성공을 위하여/최진혁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교수

    [지방시대] ‘주민참여 예산제’의 성공을 위하여/최진혁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교수

    대전시가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2006년 11월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각 기관이 추천한 58명의 인사를 중심으로 시민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주민참여예산제 도입을 본격화했다. 이는 그동안 시 예산 편성이 시민의 관심사임에도 불구하고 폐쇄적인 관료적 의사결정 체제에 의해 시민과 괴리돼 있다는 판단이 작용한 데 따른 것이다. 시민들은 시가 예산 편성 및 집행권을 독점, 세금으로 운영되는 예산을 어떤 데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알 수 없었다. 대전시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시민 참여, 예산 공개, 관리자 책임 원리를 구현하려 하고 있다. 즉, 예산운영 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그 결과에 대해 공직사회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는 것이다. 민선자치 10여년의 경험에 비춰 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 인기 위주의 예산 편성에서 오는 과도한 예산 낭비나 지방재정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고자 하는 것도 이런 지방예산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짧은 시행 과정에서 대전시의 주민참여예산제 성과를 속단할 수 없으나 주민들의 다양하고 폭넓은 참여를 기반으로 정책 결정의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었고, 시민사회와 공무원의 파트너십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거버넌스 구축과 운영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주민참여예산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갖춰야 할 내용이나 요건들을 볼 때 갈 길이 먼 것은 사실이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의 폭넓은 참여를 전제로 하는 것인데, 일반 시민은 예산분야의 전문지식이 부족하고 참여에 소극적일 수 있다. 생업 때문이다. 예산 과정에 참여하게 될 시민위원회가 그들의 결정으로 집행부와 의회에 대해 강제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점도 문제다. 형식적으로 흐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유권자인 주민들이 결정한 투자우선순위와 금액을 지방의회가 삭감하거나 조정하는 경우 양측이 자주 충돌하면 주민 대표성에 혼란을 야기할 우려도 있다. 주민예산참여제는 또 지역·집단이기주의와 인기영합주의에 의한 비효율적인 자원 배분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이해 관계에 있는 주민의 예산참여는 분배의 불균형을 더욱 심화시켜 갈등을 키울 수 있는 점이 있다. 게다가 지방의회의 고유 권한인 예산심의권을 침해하고 지방의회의 소극적인 태도를 야기할 수 있다는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 기존 예산 편성보다 더 많은 과정을 소화해 내야 하는 까닭에 집행부 공무원의 적극적 지원활동을 기대하기 어려운 측면 또한 상존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행정의 민주화(정치적 민주성)와 행정의 효율성(경제적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할 때 성공적일 수 있다. 정치적 민주성의 논리에 중점을 둔 예산 결정은 주민 대표성과 대응성은 높을지 모르나 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동떨어질 수 있다. 반면 경제적 효율성의 논리에 매몰되다 보면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은 가능할는지 모르나 주민 대표성은 낮게 돼 결국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수행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런 면에서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대전시의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정착하려면 시장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 및 관련 공무원들의 지원이 절실하다. 제도의 필요성을 깊이 깨닫고 주민이나 시민참여예산위원회를 적극 돕는 일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 지역 주민에게 예산 편성의 결정권이 주어질 때 의사결정 지연과 업무부담 가중이라는 부정적인 견해보다 예산운영의 성과가 훨씬 더 크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데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최진혁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교수
  • [2007 대선 릴레이 시론 (8)] 국민 부담 줄이는 조세·재정공약/이상근 공인회계사·함께하는시민행동 운영위원

    [2007 대선 릴레이 시론 (8)] 국민 부담 줄이는 조세·재정공약/이상근 공인회계사·함께하는시민행동 운영위원

    재벌과 금융기관의 부실 및 외환위기로 발생한 IMF사태를 겪은 지 만 10년이 되었다. 국가부도사태를 벗어나기 위해 국민들은 금모으기운동과 공적자금 투입이라는 직접적인 희생을 치렀을 뿐만 아니라, 대규모 실업과 비정규직 양산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양극화의 큰 피해를 입고 있다. 공적자금은 168조원이 투입되었고 이중 회수되지 못하는 69조원은 2027년까지 국민이 혈세로 부담해야 된다.IMF 사태에서 벗어나려면 앞으로 20년간 국민이 천문학적인 빚을 갚아야 되는 현실이다. 대선주자들은 국민의 부담을 줄이면서 경제체질을 강화할 수 있는 조세와 예산정책을 내놓아야 한다. 먼저 조세의 개혁이 필요하다. 간이과세제도 폐지, 금융소득종합과세 강화, 상장주식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 등 과세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대선주자들은 서민경제를 위한다며 유류세를 10%에서 30%까지 인하하겠다는 공약을 내놓고 있다. 현 정부가 유류세를 인하하지 못하는 중요한 이유는 2011년까지 유류세 인상분 22조원이 공적자금을 상환하기 위한 재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유류세 인하로 인한 세수 부족을 메울 수 있는 정책대안이 전제되지 않으면 헛공약이 될 것이다. 세금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세금보다는 정유사들의 가격담합을 통한 과도한 이익 추구 행위를 제어할 수 있는 정책대안이 필요하다. 정부는 2002년에 공적자금을 상환하기 위해 매년 2조원 정도씩 9년간 17조원의 조세 감면을 축소하기로 했다. 그러나 각종 비과세나 소득공제 등의 조세지출 규모와 비율은 2002년 14조 7000억원(13.3%)에서 2006년 21조 2000억원(14.1%)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공적자금을 상환하기 위한 재원으로서뿐만 아니라 조세 형평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도 조세 감면 제도는 개혁되어야 한다. 조세 감면은 단계적으로 축소되어야 하고 조세 감면 일몰제도가 준수되어야 한다. 새로운 조세 감면 제도를 신설할 경우에는 세수확보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국가재정법에 명시된 조세지출예산제도가 조속히 시행돼야 한다. 국민들의 혈세로 마련된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집행될 수 있는 재정개혁이 필요하다. 예산편성과 집행 및 사후관리 과정에서 국민들의 의사가 반영되고 참여할 수 있는 국민예산제도가 도입, 실행되어야 한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것을 국가차원에서 도입함으로써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해야 한다. IMF사태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국가채무를 관리하여 재정 건전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국가재정법상 세계잉여금을 국가채무상환에 30%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한도를 50%까지 확대하여야 한다. 대형국책사업, 국고보조금 및 재정융자사업에 대한 엄정한 관리를 통하여 예산절감을 도모하여야 한다. 공사비리와 부패가 지적되고 있는 대형국책사업과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획기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며, 눈먼 돈이라는 그릇된 인식에 휘둘리고 있는 정책자금을 건전하게 운영하여야 한다.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대선후보들의 조세 및 재정정책 공약을 기대해 본다. 이상근 공인회계사·함께하는시민행동 운영위원
  • [Local] 주민참여예산제 세계에 소개

    광주 북구의 ‘주민참여예산제’가 국제 심포지엄 의제로 선정돼 세계에 소개된다.3일 북구에 따르면 그동안 시행해 왔던 주민참여예산제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관으로 10월1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심포지엄에서 의제로 선정됐다. 발표 내용은 ▲추진 배경 ▲조직화 및 제도화 과정 ▲도입 후 구정의 변화 ▲부정적 의견과 내·외부적 장애 극복방법 ▲성과와 향후 과제 등이다. 한편 북구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세출구조 조정을 통한 합리적인 재원 배분 등을 실현, 지난해까지 행정자치부의 재정분석평가에서 3회 연속 A등급을 평가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사설] 송파구 주민참여예산제 기대 크다

    서울 송파구가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편성 전과정에 주민을 참여시킬 방침이라고 한다. 현재 전국의 광역·기초단체 10여곳이 이 제도를 운영 중이지만, 대개 관(官)이 결정한 예산편성에 대해 주민의견을 일부 반영하는 수준이다. 반면 송파구는 예산수립 초기단계부터 주민이 예산의견서를 직접 제출·심사하고 공개하는, 보다 적극적인 참여방식이다. 주민대표 주도로 만든 예산편성안을 민·관이 우선순위를 조율한 뒤 구의회에 넘겨 의결한다는 것이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수요자 중심의 예산편성, 재정의 투명성과 낭비요인 제거, 직접민주주의의 실현 등 장점이 많아 권장·확산되는 추세다. 제도가 제대로 정착하면 주민의 불만을 해소하고 지역별 균형발전, 예산의 선택과 집중 등 긍정적인 면이 적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자치구와 의회의 핵심 권한인 예산편성권을 주민과 공유함으로써 구정(區政)의 이해를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하겠다.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다. 지역사업을 둘러싸고 주민의 이해관계가 첨예하면 오히려 쓸데없는 민·민 갈등을 유발하거나 포퓰리즘에 빠질 수 있어서다. 특히 전시행정으로 흐르면 행정절차만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따라서 선출직 구청장은 제도의 정치적 활용을 삼가야 하며, 지역 사정을 잘 아는 공무원들이 중심을 잡아야 한다. 송파구가 서울의 자치구 가운데 가장 먼저 시행하는 만큼, 본받을 만한 모델을 만들어주길 바란다.
  • 예산 주민에 먼저 물어보고 짠다

    예산 주민에 먼저 물어보고 짠다

    성동구는 16일 그동안 구청에서 일방적으로 진행해왔던 예산편성 방식 대신 주민들이 직접 예산편성에 참여하는 ‘주민 참여예산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란 예산 편성에 앞서 주민들에게 이메일이나 일반우편, 인터넷을 통해 환경이나 복지, 개발 등 6개 분야 가운데 어떤 분야에 중점적으로 투자할지를 물은 뒤 그 결과를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시스템이다. 이같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일반예산 편성 때는 물론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때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구는 이미 예산편성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5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마쳤다. 이와는 별개로 다음달부터는 홈페이지에 ‘예산편성에 바란다’는 ‘주민참여방’을 개설해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연중 내내 수렴할 계획이다. 이 창을 통해서는 구청이 요구하는 설문조사는 물론 예산에 대한 평가와 바람직한 쓰임새 등을 글로 남길 수 있다. 이외에도 통·반장 등 직능단체 회원 5000여명에게 예산편성의 중점사항을 묻는 우편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문제는 의견 제출자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그 대상을 1000명가량 늘리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예산과 관련된 직능단체 분야의 의견조사 대상은 모두 6000여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구는 이들 직능단체 대표에 대해서는 동사무소가 나서 수시로 의견수렴을 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의견 회수율은 현재보다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김종순 성동구 기획예산과장은 “그동안 다소 폐쇄적으로 운영돼 왔던 예산편성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함에 따라 행정의 투명성 제고와 함께 주민들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대전시 예산편성 주민 참여

    대전시가 전국 광역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했다. 시는 20일 각계 인사 58명을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예산편성 관련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 제도를 도입한 기초자치단체는 30개에 이르지만 광역에서는 대전시가 처음이다. 위원회는 시의회와 구청장 등이 추천한 시민단체회원 15명, 대학교수·경제인 9명씩, 주부 8명, 자영업자 5명, 전문직 4명, 정당인·언론인·농민·학생 각각 2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 관계자는 “예산 낭비 요인을 줄이고 재정운용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자신의 직업이나 소속과 관련해 경제과학, 보건복지, 환경녹지 등 8개 분과위로 나뉘어 활동을 벌인다. 이들은 오는 8월 분과별 토론회,9월 종합토론회에 참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속한 분야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하거나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예산의 삭감을 요구할 수 있다. 위원들은 이를 위해 사전에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시는 11월 초 위원과 예산담당 공무원 협의회를 열어 내년도 본예산안을 확정한 뒤 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시는 또 다음달 시 홈페이지에 ‘주민참여예산제 전용코너’를 개설해 위원들이 챙기지 못한 예산 관련 의견을 전 시민이 개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 위원은 지난해 11월 만든 ‘대전시 주민참여 기본조례’에 따라 임명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가 있다. 회의참석시 수당이 주어진다.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전북 예산 편성에 주민 참여

    전북도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한다. 도는 16일 예산을 최적으로 배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내년 예산편성부터 주민들을 참여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예산편성 참여 방법은 ▲도민 설문조사▲실·국별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주민과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종합공청회 등이다. 설문조사는 이달 말까지 도청 인터넷을 통해 내년도 투자사업 우선 순위에 대한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방법으로 추진된다. 다음달에는 민선 4기 핵심사업과 중점 추진 시책에 대한 우선 순위를 논의한다. 우선 순위 결정에는 도의원, 시민·사회단체, 학계 전문가, 사업 수혜자, 도민 등이 두루 참여한다. 도는 이와 함께 9월 하순에 도민종합공청회를 열어 실·국별 우선투자사업 5∼6개에 대해 주제발표와 심층토론을 벌여 도민의견을 수렴한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환경보전 대상 서울 송파구청

    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 정세욱)이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후원하는 ‘제5회 자치행정혁신전국대회’가 25일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부터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서울 종로구 등 30개 지방자치단체가 10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우수사례 발표 자치단체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각 분야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이 수여됐다. 최종 심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교육문화분야 ▲최우수 북제주(저지문화 예술인마을) ▲우수 군포(찾아가는 마을 음악회) 곡성(농촌교육 살리기) ◇관광활성화분야 ▲대상 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 ▲최우수 서울종로(전통문화진흥) 진주(남강유등축제) ▲우수 순천(태권도로 하나된 지구촌) 영월(박물관을 이미지화한 군조성) ◇보건복지분야 ▲대상 안산(작은사랑 큰보람나누기) ▲최우수 무주(전군민무료건강검진) 의성(어른신 행복고을만들기) ▲우수 서울동작(폐교매입 노인휴양소건립) 진도(노인공경군선포) ◇환경보전분야 ▲대상 서울송파(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친환경생태도시 조성)▲우수 서귀포(천지연걸매생태공원조성) 의왕(“친환경건축물인증제) ◇주민자치분야 ▲대상 안양(자원봉사메카도시) ▲우수 서울영등포(주민자치센터성공적운영) ◇지역경제 ▲최우수 남제주(영농복합농업기술센터운영) ◇행정서비스 ▲대상 서울양천(지출종합시스템구축) ▲최우수 대구수성(민원배심원제도) ◇재정경영분야 ▲대상 동해(망상오토캠핑리조트)▲최우수 광주북구(주민참여예산제도) 서울광진 (자치구기금통합관리) ▲우수 여수(관광단지조성 민자유치) ◇정보화분야 ▲최우수 대전서구(My e-서람이 운영)▲우수 용인(달리는 정보화 교실) ◇행정혁신분야 ▲대상 과천(시민예비준공검사제)▲최우수 논산 (무인항공기 천적방사로 무농약단지 병충해방제) 보령(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김용수기자 drag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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