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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왕조1동, ‘마을계획단 발대식 및 마을계획 위한 특강’ 눈길

    순천시 왕조1동, ‘마을계획단 발대식 및 마을계획 위한 특강’ 눈길

    순천시 왕조1동이 지난 20일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마을계획단 발대식’과 ‘주민자치위원 및 마을계획단원을 위한 특강’을 개최했다. 마을계획단 인원 20명은 공개모집으로 구성돼 지역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오는 7월말까지 운영된다. 마을계획단 출범은 주민들이 주도하는 마을계획으로 왕조1동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주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 중심의 마을 발전을 목표로 한다. 이날 모임은 마을계획단원들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자리였다.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현장조사를 통한 마을 의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마을사업의 우선순위 논의와 발굴된 의제는 주민총회에 상정돼 최종적으로 2026년 마을계획으로 확정된다. 특히 이날 특강은 주민자치위원과 마을계획단원들의 리더십과 협업 능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교육 시간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계획 수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는 등 마을자치의 중요성과 마을사업 추진에 있어 주민들의 역할을 심도있게 다뤘다. 정창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발대식과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계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첫 ‘화성특례시민의 날’ 맞아 시민주간 운영···다채로운 행사 열려

    첫 ‘화성특례시민의 날’ 맞아 시민주간 운영···다채로운 행사 열려

    화성특례시는 오는 23일까지 특례시 첫 ‘화성시민주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민주간은 ‘화성시 시민의 날 조례’에 따라 화성군이 화성시로 승격된 3월 21일을 기념하고, 시민 화합과 축제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시는 올해 시 출범 25주년이자, 인구 100만 명을 돌파하며 화성특례시로 승격된 이후 첫 번째인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리꽃식물원 등 9개 공공시설의 입장료와 사용료를 전액 면제하고, 시 관할 공영주차장 이용료 50% 할인 등 총 4개 시설에서 입장료 및 사용료 할인이 제공된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문화공연도 열린다. 주민자치 페스티벌과 찾아가는 거리 공연을 비롯해 총 19개의 체험 및 문화 이벤트가 열리고, 민간에서도 화성시의 25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화성특례시는 3월 21일 ‘제25회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념식과 축하 콘서트를 개최한다. 기념식은 오전 10시 정남면 신텍스에서 열리며,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동탄여울공원에서 축하 콘서트가 진행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들의 사랑과 노력으로 화성특례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특례 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행사를 마련해 화성시민주간을 더욱 의미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헌혈로 전해지는 사랑…성북구 ‘사랑의 헌혈 운동’

    헌혈로 전해지는 사랑…성북구 ‘사랑의 헌혈 운동’

    서울 성북구가 지난 14일 성북구청 인근에서 성북구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성북구 관계자는 “겨울철 방학과 외부활동이 뜸해지는 동절기를 지나면서 수혈용 혈액공급이 부족해지는 상황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함께 성북구청 후문 1층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했다. 사랑의 헌혈운동은 수혈자뿐만 아니라 헌혈자도 간기능, 혈압 등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통해 각종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예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숭고한 나눔인 만큼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로 따듯한 마음이 더 많은 이웃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북구는 공무원 대상 헌혈 운동 외에도 관내 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매년 헌혈 운동 행사를 진행한다.
  • 박칠성 서울시의원,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1·6번 출구 인근 공중화장실 설치 촉구

    박칠성 서울시의원,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1·6번 출구 인근 공중화장실 설치 촉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칠성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7일 제328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1·6번 출구 인근 역사 내 공중화장실 설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은 “남구로역은 2·5번 출구 인근에 인력시장이 자리 잡고 있어 과거에도 공중화장실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이력이 있다”라며 “2013년 구로4동 주민자치회관 부지 내에 공중화장실을 조성했지만, 이는 1·6번 출구 역사와 거리가 있으며 유동인구를 감당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박 의원은 “최근 서울교통공사에서 남구로역 1·6번 출구 인근 화장실 설치에 약 87억원의 예산이 소요된다는 내부 검토 결과가 나왔다”면서 “이는 상식적으로 너무 과다한 금액”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예산 규모가 커질수록 사업 추진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져 결국 주민들의 불편이 계속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역사 내 비어있는 공간을 활용하는 등 예산을 충분히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 의원은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남구로역 1·6번 출구 인근 공중화장실 설치를 위한 현실적인 예산 재검토와 설치 계획 수립 즉각 추진 ▲예산 검토 과정과 산정기준 재검토를 통한 합리적인 예산 편성 개선 방안 마련 ▲공중화장실 설치가 완료될 때까지 임시 화장실 설치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화장실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도시 인프라로, 선진국일수록 공중화장실의 수준이 높다”면서 “87억이라는 천문학적 예산이 아니라, 실용적이고 검소한 화장실만으로도 시민들의 기본적 필요는 충족될 수 있으므로 서울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조치를 간곡히 요청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 스플라스 리솜, 취약계층에 여름 냉방용품 지원

    스플라스 리솜, 취약계층에 여름 냉방용품 지원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스플라스 리솜이 충남 예산군 덕산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여름 냉방용품을 지원했다. 19일 덕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기부물품 전달식에는 박찬만 덕산면장과 박광수 스플라스 리솜 총지배인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덕산면 지역 29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풍기와 인견이불 등 약 250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된다. 스플라스 리솜 박광수 총지배인은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올 여름,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플라스 리솜은 덕산면 사회보장협의체와 상생협약을 맺고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분기별 영농 폐기물 분리수거를 돕고,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냉난방 용품 지원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말에는 홍성군 관내 취약계층 가족들을 초청해 스플라스 워터파크 이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 아일랜드 리솜, ‘비치플로깅’ 활동과 ‘행복한 점심’ 행사로 지역사회 행복실천

    아일랜드 리솜, ‘비치플로깅’ 활동과 ‘행복한 점심’ 행사로 지역사회 행복실천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아일랜드 리솜은 15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주민들과 함께하는 ‘100인의 행복한 점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행복실천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 위원회,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봉사활동가와 안면읍에서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등 1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초복을 맞아 준비된 점심 메뉴는 소고기 보양전골로 무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맛있는 식사와 함께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점심 식사에 앞서 오전 11시 30분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인근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비치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아일랜드 리솜의 많은 인파가 찾게 될 여름성수기를 앞두고 매년 비치플로깅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아일랜드 리솜 박혁 총지배인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플로깅까지 참여한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일랜드 리솜은 안면읍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지역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봉사, 연탄배달 등의 활동과 더불어, 고령의 지역민과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목욕서비스, 분기별 100인의 행복한 점심 행사 등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 광주시, 여성친화 마을공동체 10곳 선정

    광주시, 여성친화 마을공동체 10곳 선정

    광주시가 여성친화 마을공동체 10곳을 선정,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여성친화 마을공동체는 ▲동구 충장로 1·2·3가 상인회(충장로 여성친화 거리 조성) ▲동구 계림2동 새마을 부녀회(마을주민 야간 순찰활동 등 안심 골목길 운영) ▲서구 꿈꾸는 작은도서관(방과후 마을 돌봄교실,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합창단 운영) 등이다. 또 ▲북구 두루모아 문화 공유공동체(마을 주민이 함께하는 토탈공예 자격증 취득으로 경제활동 촉진) ▲북구 꿈나무 사회복지관(마을주민 자조모임 구성·맞돌봄 활동) ▲광산구 어룡동 주민자치회(경력단절 중장년 여성 대상 마을생태 해설사 양성으로 일경험 제공) 등도 선정됐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여성친화 마을공동체 조성사업에 참여할 마을공동체를 공개 모집하고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주민 역량 및 참여의지 ▲사업목적 부합성 ▲사업효과성 등과 단체별로 제출한 사업계획서, 사업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광주시는 선정된 단체에 총 7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올해 여성친화마을 조성에 남성도 주도적으로 참여함에 따라 양성평등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는 광주여성가족재단과 함께 마을활동 경험이 있는 전담 활동가를 배치, 맞춤형 상담과 역량강화 교육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성평등한 마을이 모여 성평등한 도시를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012년 여성친화마을을 조성해 현재 79개 마을을 발굴,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2021년 동구·북구를 시작으로 2022년 서구·광산구에 이어 2023년 남구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면서 5개 자치구가 모두 지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최진아 여성가족과장은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올해 여성친화 마을공동체 조성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서로가 존중하고 협력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성평등한 광주가 되는데 여성친화마을이 구심점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의왕시주민자치協, ‘위례~과천선 의왕역 연장 범시민 서명운동’

    의왕시주민자치協, ‘위례~과천선 의왕역 연장 범시민 서명운동’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경기도 의왕시 주민자치위원협의회가 올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위례~과천선 의왕역 연장계획 반영을 촉구하며 지난 10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3만7천여 명의 시민이 서명에 동참했으며, 특히 지난 22일에는 고천체육공원에서 열린‘두발로데이’ 행사에 6개 동 주민자치위원들이 홍보 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펼쳤다. 위례~과천선을 의왕역까지 연장하는 방안은 남과 북으로 단절된 의왕시의 생활권을 연결하고, 의왕시의 광역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꼭 필요한 노선이다. 양홍건 주민자치위원협의회 회장은 “이번 서명운동으로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에 대한 16만 의왕시민들의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그동안 체계적으로 준비해 온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사업이 이번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안은 지난해 4월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에 반영된 바 있으며, 현재 정부에서 추진 중인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조성 사업과 지난해 11월에 의왕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사업계획이 발표되면서 그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 평생 물질한 도두해녀 10명, 요트 위의 ‘이색 은퇴식’

    평생 물질한 도두해녀 10명, 요트 위의 ‘이색 은퇴식’

    “젊은 사람들보다 숨 참는 것도 긴 왕할망(부모의 할머니)인디, 자식들이 더는 물질 못허게 허난 바당에 못 나감수다(못나갑니다).” 제주시 도두어촌계와 도두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제주해녀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제6회 해녀은퇴식’을 앞두고 최고령 해녀 윤금자(95)삼춘에 대해 김경희 도두해녀부회장이 25일 이같이 전했다. 26일 평생 삶의 터전이었던 바다를 떠나는 해녀들이 요트 선상에서 이색 은퇴식을 하게 돼 관심이다. 이날 은퇴식에는 95세부터 79세에 이르는 경력 60~70여 년의 도두어촌계 소속 10명 고령 해녀들이 도두 앞바다 요트 선상에서 하객과 가족들의 축하 속에 현업에서 퇴임하게 된다. 은퇴 해녀는 강복순(79), 김옥선 (81), 김춘자 (93), 서복영 (85), 양재순(93), 윤금자 (95), 윤민자 (92), 홍춘자(87), 문슬생(89), 문여옥(87) 해녀 등 총 10명이다. 이번 은퇴 해녀들에게는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이 ‘걸스카우트 명예지도자’ 증서와 세계걸스카우트의 상징인 연초록색 스카프를 은퇴 해녀들에게 헌정할 예정이다. 도두어촌계 해녀들은 이날 도두항을 출발해 용담동 앞바다를 매일 오가는 ㈜제주요트투어가 운영하는 ‘무지개요트’에서 관광객과 함께 요트에 승선한 후 바다로 내려가 직접 잡아 온 해산물을 승객들에게 시식할 수 있게 하는 등 해녀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양종훈 제주해녀문화협회 이사장은 “사라져가는 제주해녀문화 전승을 위해 평소 마을 어촌계와 상생하면서 해녀문화 체험을 요트산업에 접목해온 무지개요트에서 이번 도두 해녀 은퇴식을 여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라며 “배를 타고 먼바다까지 물질을 다녔던 은퇴 해녀 삼촌들에게도 요트 위에서 열리는 은퇴식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임상오 안전행정위원장, ‘경기북부 안심 치안포럼’ 참석

    경기도의회 임상오 안전행정위원장, ‘경기북부 안심 치안포럼’ 참석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자치경찰과 주민의 지속적인 소통 강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25일(화)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한울림 공연장에서 개최된 ‘2025년 제1회 경기북부 안심 치안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주최했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경욱 동두천경찰서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등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포럼에서는 자치경찰제도를 소개하고, 지역 내 치안 개선사례를 공유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임 위원장은 축사에서 “자치경찰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이 필수적이며, 주민과 경찰이 협력해 맞춤형 치안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행정위원회는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예산을 확대하고, 자율방범대, 학부모 폴리스 등 지역 치안에 기여하는 단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 위원장은 “이번 포럼이 지역 치안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자치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기도의 안전과 도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한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 제시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은 향후 자치경찰 정책 수립에 반영될 계획이다.
  • 백석대, 자치교육 전문화…‘천안시 주민자치대학’ 운영

    백석대, 자치교육 전문화…‘천안시 주민자치대학’ 운영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평생교육원이 천안시와 협력해 ‘주민자치대학’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민자치 대학은 지역 주민에게 체계적인 자치 교육 기회를 제공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백석대는 주민자치 개념부터 법령 이해, 실제 운영 기법, 지역 문제 해결 사례연구 등 주민들이 실질적 자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적 교육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백석대 평생교육원 강기정 원장은 “대학이 가진 교육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해 주민들이 자치활동의 중요성을 이해,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지방자치학회, ‘민선 지방자치 30년’ 성찰·발전 논의

    한국지방자치학회, ‘민선 지방자치 30년’ 성찰·발전 논의

    21~22일 일산 킨텍스서 학술대회지방자치 30년, 새로운 시대정신과 과제국회 행안위 위원장 등 1000여명 참석 예정 (사)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임정빈)는 21~2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5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고양특례시·성결대 등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올해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지방자치 과거와 현재를 성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지방자치 30년, 새로운 시대정신과 과제’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지방자치학회 제28대 배귀희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국지방자치학회 제29대 임정빈 회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상식 성결대학교 총장의 환영사 등이 이어진다. 학술대회에서는 김동연 경기지사의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첫 번째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의 ‘지방자치 30년, 개혁과 성공의 새 길을 함께 찾아야’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방분권과 주민자치 △균형발전과 지역소멸 대응 △에너지 분권과 지역개발 △자치경찰제 등을 주제로 지방자치 발전의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임정빈 회장은 “이번 동계학술대회는 지방자치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장이 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지방자치 모델 구축과 미래 설계의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술대회 개회식과 특별기획세션은 온라인(YOUTUBE) 생중계와 지방자치TV를 통해 중계된다.
  • 동작구민 눈높이에서 동작구 바꿀 ‘서포터’ 모십니다

    동작구민 눈높이에서 동작구 바꿀 ‘서포터’ 모십니다

    서울 동작구가 주민의 구정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주민자치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동작구는 주민자치회 운영 등을 지원할 실무인력 15명을 채용한다. 선발된 인원은 15개 동주민센터에 1명씩 배치된다.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주민자치회 회의·행사, 자치회관 사무 등을 지원하고 공모 사업 발굴·시행,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하루 3시간(주 15시간)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로서 4대 보험이 적용되며 동작구 생활임금인 시간당 1만 1779원이 급여로 지급된다. 지원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응시원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우편·팩스·전자우편 등을 통한 접수는 불가하다. 만 19세 이상으로 주민자치 관련 업무 수행이 가능하고 법률상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동작구민은 우대한다. 동작구는 다음 달 초 동주민센터 주관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홈페이지 및 동주민센터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행정자치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민자치 서포터즈는 주민자치의 실질적 발전과 주민 참여형 행정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실무 인재들”이라며 “주민의 눈높이로 구정의 참신한 변화를 이끄는 데 열정과 역량을 지닌 분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무안군, 청정 전남 으뜸마을 사업 본격 추진

    무안군, 청정 전남 으뜸마을 사업 본격 추진

    전남 무안군이 ‘2025년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제1차 추진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깨끗하고 특색 있는 친환경 마을 조성과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기 위해 매년 500만원씩 3년간 1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9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읍면별 사업 신청 현황과 사업 진행 시 문제점, 건의 사항 등 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무안군은 총 106개소의 으뜸마을을 최종 선정해 오는 3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으뜸마을 추진단장인 정현구 부군수는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주민들에게 적극 알려 마을 주민들이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성숙한 주민자치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금천형 주민자치 한 단계 높인다…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금천형 주민자치 한 단계 높인다…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서울 금천구는 금천형 주민자치회 2.0 정책 추진 2년 차를 맞아 오는 20일과 27일 주민자치회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천구 관계자는 “주민자치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장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소규모 공론장 운영의 필요성과 주민참여 및 공공성의 이해 ▲자치회관 위탁운영 과정에서의 민원 해결과 갈등 조정 ▲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자치회관 운영 방향 전환 ▲주민자치회 예산 집행 및 회계 관리의 투명성 제고 등이다. 20일 오전에는 자치회관운영분과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과 지원 방향을 교육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공론장운영분과 위원을 대상으로 가상의 주제를 설정해 실제 공론장을 운영하는 모의실습 워크숍이 진행된다. 27일에는 주민자치회 감사를 대상으로 회계 관리 및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청렴 의식 강화에 초점을 맞춘 실무교육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금천형 주민자치회 활동을 지원하는 사무국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이 매월 실시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실질적인 의사결정 기구로 자리 잡고, 주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금천구의 대표 정책인 ‘금천형 주민자치회 2.0’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강남, 사람·자연 공존하는 도시로 우뚝”[현장 행정]

    “강남, 사람·자연 공존하는 도시로 우뚝”[현장 행정]

    주민들 만나 지역 경쟁력 강화 다짐 재건축·재개발 통해 혁신도시 설계강남역 배수터널·보행로 조성 소개 노후 공동주택 관리 등 건의 청취도 “1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는 사람과 자연, 도시의 경쟁력입니다. 강남이 이 모든 게 공존하는 도시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은 지난 13일 역삼1문화센터에서 열린 올해 첫 ‘2025 강남구 구정보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조 구청장은 “강남구가 100년을 지속해 글로벌 도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노력으로 주민에게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논현2동과 역삼 1·2동 주민들이 참여한 이날 구정보고회는 ▲강남의 100년 미래를 이야기하는 주요 사업보고 ▲주민 소망 트리 메시지 읽기 ▲주민 의견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메시지를 전하는 순서에서는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함께 참여했다. 조 구청장은 주요 사업보고에서 ▲혁신적인 도시 설계 ▲지역경제 활력 ▲안전한 도시 ▲차별 없는 복지 등의 계획을 설명했다. 그는 가장 먼저 소개한 혁신적인 도시 설계와 관련해 “재건축·재개발을 신속히 추진하고 역세권 중심의 콤팩트시티를 조성하겠다”며 “또 걷고 싶은 거리와 녹색수변의 여가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재건축·재개발에서 기부채납 시설의 용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다고 부연했다. 이 자리에서는 도곡로327 주민편의시설 건립 추진과 강남역 일대 대심도 빗물 배수터널 건설, 선정시니어센터 건립,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등 논현동과 역삼동의 신규사업들도 소개됐다. 조 구청장은 걷고 싶은 거리 조성과 관련, “눈을 감고 걸어도 편안한 거리가 될 것”이라며 “보행자 중심의 도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대심도 빗물 배수터널이 올해 10월 강남구 지역에 착공되면 폭우로 인한 피해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도 했다. 사업보고에 이어 강남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하는 주민들의 메시지가 소개됐고, 마지막으로 주민들의 건의 사항 청취가 이어졌다. 한 주민이 노후 아파트 관리 문제를 지적하자 조 구청장은 “공동주택 지원조례가 있는 데도 많은 지원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원 예산을 좀더 늘려서 공동주택의 안전 문제, 시급한 문제를 같이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강남구는 이날 구정보고회를 시작으로 총 9차례에 걸쳐 주민과의 소통 일정을 이어 간다.
  • 안산시, 이동 ‘동과 서, 함께 피어나는 이동네 이야기’ 개최

    안산시, 이동 ‘동과 서, 함께 피어나는 이동네 이야기’ 개최

    안산시는 지난 14일 이동 한대앞역 광장의 아뜨시끌 문화공간에서 이동 주민들과 ‘동과 서, 함께 피어나는 이동네 이야기’를 테마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던 기존의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이동의 중심에서 구도심과 신도심의 상인, 학부모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 30여 명을 만나 신년 인사와 함께 주민들의 소망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이동 주민자치센터 시 낭송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시 낭송을 시작으로 경로당 회장의 덕담, 지난 폭설로 인해 피해가 있었던 꽃 재배단지 관계자의 감사 인사 등의 순으로 열렸다. 이와 함께 다 함께 ‘희망 심기, 사랑 심기’의 의미로 다육식물 심기 행사와 이동 주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동의 중심인 아뜨시끌 문화공간에서 이렇게 구도심과 신도시 상인회와 주민들이 다 같이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동서 화합의 숲길 연결보도교 설치 사업 등 이동에서 현재 진행되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안산시, 반월동 희망 품은 자연과 문화·주민과 함께하는 ‘반달마을 첫걸음’

    안산시, 반월동 희망 품은 자연과 문화·주민과 함께하는 ‘반달마을 첫걸음’

    안산시는 13일 반월동 반달공원 및 카페 오브뵈르에서 ‘희망 품은 자연과 문화, 주민이 함께하는 2025 반달마을 첫걸음’을 테마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 기조를 실천하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관행적인 소통 형식에서 벗어나, 반월동의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 ‘반달공원’을 배경으로 이민근 시장이 직접 지역주민들을 맞이하며 일상 공간인 ‘카페 오브뵈르’에서 열렸다. 이날 반월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어린이집 원장 등 3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반달공원 환경개선 사업 등의 추진 방향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의견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반월동의 어린이들을 위한 새로운 놀이시설 마련 건의 ▲반달공원 이용 주민들을 위한 환경 개선 사업 신속 추진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장단점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이 논의됐다. 또한 반월동 지역에 구도심의 가치 제고 방안과 반월천·건건천 등의 환경 정화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반달공원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야외무대 및 산책로 정비, 그늘막 설치 등 주민들이 개진한 의견들을 반달공원 환경 개선 사업에 적극 반영, 자연과 문화가 있는 주민 대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금천 ‘온마을 정월대보름 축제’ 내일 개최

    금천 ‘온마을 정월대보름 축제’ 내일 개최

    서울 금천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10일과 12일 ‘정월대보름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금천구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화합을 이루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10일에는 사회복지법인 혜명이 주관하는 ‘정월대보름 한마당 마을축제’가 열렸다. 남서울예술공연단이 난타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윷놀이 대회와 제기차기, 투호,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먹거리장터가 진행됐다. 12일 독산3동 주민센터 4층에서는 독산3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희망을 나누는 온마을 정월대보름 축제’가 개최된다. 독산권과 가산권의 지역주민들이 한데 모여 남문시장상인회 풍물패의 신나는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윷놀이 대회와 제기차기 대회를 즐길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정월대보름 축제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금천구, 민속놀이로 하나 되는 정월대보름 마을 축제 개최

    금천구, 민속놀이로 하나 되는 정월대보름 마을 축제 개최

    서울 금천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10일과 12일 ‘정월대보름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금천구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화합을 이루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10일에는 사회복지법인 혜명이 주관하는 ‘정월대보름 한마당 마을축제’가 열렸다. 남서울예술공연단이 난타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윷놀이 대회와 제기차기, 투호,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먹거리장터가 진행됐다. 12일 독산3동 주민센터 4층에서는 독산3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희망을 나누는 온마을 정월대보름 축제’가 개최된다. 독산권과 가산권의 지역주민들이 한데 모여 남문시장상인회 풍물패의 신나는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윷놀이 대회와 제기차기 대회를 즐길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정월대보름 축제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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