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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윌렘 데포 ‘매력적인 주름’

    [NTN포토] 윌렘 데포 ‘매력적인 주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그녀의 스타, 그의 감독(A Man in A Woman)’ 오픈토크에서 윌렘 데포가 미소를 짓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美유명 예언가 존티토 “2036년, 일본은 한국 식민지”

    美유명 예언가 존티토 “2036년, 일본은 한국 식민지”

    자신이 미래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예언자 존티토가 제시한 2036년 지도에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어 화제다.10월 7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존 티토의 미래 지도’는 2036년 제3차 세계대전 이후 변화될 세계지도를 나타낸 것으로, 이 지도에서는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Colony of Corea)로 표기돼 있다.심지어 한국의 본토는 한반도를 넘어 만주와 연해주를 포함한 중국의 해안선 전부까지 포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그는 미국발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2003년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 2004년 아시아 대 재난 등의 예언을 적중시켰다.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미래인 존티토 “2036년 일본, 한국 식민지”

    미래인 존티토 “2036년 일본, 한국 식민지”

    미래에서 온 예언가라고 주장하는 존티토가 2036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8일 인터넷 각종 커뮤니티에 공개된 존티토의 지도에는 2036년 제 3차대전 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다. 심지어 고대 고구려 영토를 비롯해 중국 본토 일부 지방도 한국 영토로 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광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미국 이라크 침공 등을 예언해 화제가 됐던 터라 더욱 그렇다. 존티토는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 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미래인 존티토 “2036년 3차대전 후 日→韓식민지로”

    미래인 존티토 “2036년 3차대전 후 日→韓식민지로”

    미래에서 온 예언가라고 주장하는 존티토가 2036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8일 인터넷 각종 커뮤니티에 공개된 존티토의 지도에는 2036년 제 3차대전 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다. 심지어 고대 고구려 영토를 비롯해 중국 본토 일부 지방도 한국 영토로 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광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미국 이라크 침공 등을 예언해 화제가 됐던 터라 더욱 그렇다. 존티토는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 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웃지마 나 박쥐야" 요다 닮은꼴 발견▶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동반자살’ 최윤희 유서공개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미국의 록스타 브렛 마이클(Bret Michael)이 복근 포토샵 조작 여부가 밝혀졌다.최근 빌보드 커버 스토리 ‘맥시멈 익스프로저’(Maximum Exposure)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이두근과 식스팩을 공개한 브렛 마이클은 뉴욕 매거진, 디리스트드 외 다른 언론에서 사진을 포토샵으로 조작했다고 주장했다.하지만 브렛 마이클의 커버 사진 촬영을 담당했던 사진사 블레어 번팅(Blair Bunting)은 “이런 억지 주장이 황당하다”며 “마이클 사진은 포토샵이 아닌 실사였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블레어 번팅은 “브렛이 셔츠를 벗었을 때 ‘47살에 이런 몸매를 가질 수 있다’하고 깜짝 놀랐다. 포토샵으로 조작했다며 깎아내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이제는 별로 놀랍지도 않다”며 “하지만 마이클이 철저하게 몸매 관리한다는 점은 확실하게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브렛 마이클은 앞서 종종 “지난해 여름 투어를 하면서 운동 덕분에 몸짱으로 거듭났다”고 말하곤 했다. 빌보드 커버 촬영을 하기 전에는 “하루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윗몸일으키기만 한 2000번 한 거 같다”고 밝혔다.빌보드 포토 에디터 아밀리아 할버슨(Amelia Halverson)은 “처음에는 커버에 실릴 사진을 포토샵으로 도배해 몇 가지 버전으로 제작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번팅이 고선명 조명을 사용하는 바람에 디테일이 선명하게 살아 있었기 때문에 말도 안되게 비현실적인 사진들이 탄생했다. 최종적으로 커버에 실린 사진은 마이클의 진짜 근육이다”며 “마이클의 근육을 대칭으로 만들기 위해 번팅은 마이클 근육을 좀 더 진하게 만들었고 피부를 펴서 마이클의 주름을 가리는 작업은 했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다른 연예인들에 비하면 그 정도 포토샵 작업은 아무것도 아니다”며 “마이클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십거리 대상인지 아니면 마이클이 피나는 노력으로 완성한 완벽한 몸매를 믿을 수 없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사진 = 빌보드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영화 리뷰]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

    [영화 리뷰]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

    6일 개봉한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은 여러모로 지난해 개봉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셜록 홈스’를 떠올리게 한다. ‘셜록 홈스’는 아서 코난 도일이 원작 소설 속에서 묘사했던 19세기 런던의 모습을 그 악취까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세세하게 재현한다. 적인지 아군인지 애매모호한 여성 캐릭터를 등장시키기도 한다.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게도 주인공인 홈스는 연쇄 살인에 얽힌 음모를 풀기 위해 비상한 관찰력과 두뇌 회전을 동원한다. 그런데 홈스는 요즘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울고 갈 정도로 빼어난 주먹을 과시한다. 액션 영웅으로서의 존재감이 더 크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아시아의 스필버그’로 1980~90년대를 주름잡았던 쉬커 감독이 실제 역사 속 인물을 끌고 와 만든 ‘적인걸’도 마찬가지. 서기 790년 중국 당나라 수도 낙양의 모습을 펼쳐놓는다. 역시 피아 식별이 쉽지 않은 남녀의 로맨스를 살짝 곁들인다. 당대 최고 판관으로 이름을 날렸던 주인공 적인걸(류더화)은 연쇄 신체자연발화 사건의 뒤를 캐며 추리력을 과시한다. 무협 초고수의 면모도 유감없이 발휘한다. ‘셜록 홈스’가 추리가 아닌 액션에 초점을 맞추며 아쉬움을 남겼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시아의 셜록 홈스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적인걸’도 전반부에 던져지는 미스터리 추리 구도가 후반부로 갈수록 액션에 밀린다. 다소 허황된 판타지 무협 액션이라 추리의 사실성을 반감시킨다. 그래서 밝혀지는 범인과 사건 해결 과정은 싱겁게 느껴진다. 아시아를 호령하던 ‘열혈남아’, ‘천장지구’ 시절의 젊은 기백은 사라졌지만, 류더화의 노련함을 즐기는 것은 큰 재미다. 류자링도 화려한 의상에 눌리지 않고 중국 최초 여자 황제 측천무후다운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영화 속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국제도시였던 낙양의 화려함과 웅장함이다. 높이 120m의 거대한 불상은 바벨탑 같은 위용을 뽐낸다. 국내 업체 에이지웍스가 담당한 컴퓨터그래픽(CG)에 크게 기대고 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부자연스러운 느낌도 있어 CG에 대한 평가는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이야기가 상당 부분 생략됐다고 느낄 수도 있다. 감정의 흐름이 자연스럽지 못하기 때문이다. 측천무후의 최측근인 상관정아(리빙빙)가 갑작스레 적인걸에게 애처로운 눈빛을 보내며 목숨까지 버리는 것은 상당히 어색하다. 측천무후의 정적으로 오랫동안 감옥에 갇혀 있던 적인걸이 측천무후의 황제 등극을 받아들이는 쪽으로 돌아서는 과정도 그다지 섬세하지 못하다. 123분. 12세 이상 관람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여친구’ 신민아, 이승기 마음 뺏은 원피스 가디건 패션

    ‘여친구’ 신민아, 이승기 마음 뺏은 원피스 가디건 패션

    이승기의 마음을 사로잡은 구미호 배우 신민아의 ‘퓨어 룩’과 ‘로맨틱 룩’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9월 30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민아가 보여준 내츄럴한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화제의 패션으로 떠올랐다.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따라해 보고 싶은 청순함과 순수함이 돋보이는 두 가지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자. ◆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매력의 ‘퓨어 룩’ 신민아는 극중 화이트 기본 원피스로 청순하고 순수한 현대판 구미호를 연출했다. 특히 신민아가 입은 모노톤의 플리츠 주름이 들어간 띠어리 원피스는 허리부분은 강조하면서 퍼지는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가볍게 메종마틴 마르지엘라 가디건을 매치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심플한 ‘이지 룩’을 완성 시켰다. 이에 제일모직의 띠어리 홍보담당자 송지영 과장은 “이번 F/W에 잘 나가지 않았던 화이트 톤의 원피스 제품이 방영 직후 문의 전화가 쇄도하였을 뿐 아니라 모노톤의 베이직한 아이템의 판매율도 급격히 증가하였다”며 “신민아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 사랑에 빠진 신민아의 ‘로맨틱 룩’ 신민아는 극중 대웅(이승기)과 사랑을 시작하면서 은은한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망고 원피스에 파스텔 컬러의 청초한 느낌의 띠어리 가디건을 매치, 러블리한 모습을 보였다. 또 꽃모양이 전체적으로 펀칭된 우븐 소재의 모스키노 원피스에 옅은 브라운 가디건을 입어 요즘 간절기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평소 ‘패셔니스타’로 불리던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지켰다는 평이다. 베이비 페이스에, 섹시한 몸매와 청순한 느낌은 순수와 로맨틱을 넘나들며 극중 스타일을 잘 소화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식품·화장품 광고 ‘합법과 위법’ 사이

    식품·화장품 광고 ‘합법과 위법’ 사이

    “남자한테 참 좋은데, 남자한테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라는 광고 멘트가 유행어가 됐다. 개그소재로도 인기다. 그런데 광고에서 왜 제품의 효능을 직접적으로 표현할 방법이 없다고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해당제품이 ‘건강보조식품’이기 때문. 만약 “남자의 어디에 좋다. 무엇에 효과가 있다.”고 표현하면 제조자는 식품위생법(허위표시 등 금지)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남자한테 참 좋다.”는 말을 ‘남성 정력 증강에 효과가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의약품 혹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가능성도 높다. 그렇다고 허위·과대광고로 규정해 처벌하기도 애매하다. 업체가 “정력에 좋다고 표현한 적 없다.”고 하면 그만이다. 이 때문에 남성의 정력에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 제품을 사는 애꿎은 소비자만 피해를 볼 공산은 있지만, 어쨌든 법망은 피해갔다는 게 법적인 시각이다. 화장품도 상황이 비슷하다. 화장품법은 화장품을 ‘인체를 청결·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거나 피부·모발의 건강을 유지 또는 증진하기 위해 인체에 사용되는 물품으로 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법이 인정하는 화장품의 기능성은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이 세가지뿐이다. 이외의 개선효과를 화장품에 명시하면 화장품법 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물론 기능성 화장품은 식약청의 허가를 받아야 판매가 가능하다. 그러나 시중에는 여드름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화장품이 많다. 이름부터 ‘acne(여드름)’를 연상시킬 수 있는 ‘a.c care’, ‘AC Zero’라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병원·약국을 의미하는 십자모양을 표시해 마치 의약효과가 있는 것처럼 명시하기도 한다. ‘Dermatologist tested(피부과전문의가 시험한)’라고 표현된 화장품도 상당수다. 누가 봐도 ‘여드름 치료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오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전현희 민주당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식품 등 기능성에 대해 소비자들이 오해할 수 있어 법적인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으며, 진수희 복지부 장관은 “알겠다.”고 답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광우병 예언한’ 존티토 “2036년 일본, 한국 식민지”

    ‘광우병 예언한’ 존티토 “2036년 일본, 한국 식민지”

    존티토가 예언한 2036년 지도에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어 화제다. 10월 7일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퍼진 ‘존 티토의 예언’은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며, 중국의 일부까지 우리 땅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존티토는 2036년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 변화될 각국의 지도를 공개했다. 이중 단연 이목이 집중된 건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나타나 있으며, 한국의 본토는 한반도를 넘어 만주와 연해주를 포함한 중국의 해안선 전부를 포함하고 있다. 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 그는 미국발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2003년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 2004년 아시아 대 재난 등의 예언을 적중시켰다.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 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나탈리’ 박현진 “베드신, 여자인 ‘나’는 없다는 각오”

    ‘나탈리’ 박현진 “베드신, 여자인 ‘나’는 없다는 각오”

    “생애 첫 베드신, 여자인 나는 없다고 생각했다.” 신예 여배우 박현진이 3D 멜로 영화 ‘나탈리’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10월 5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애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3D 이모션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 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현진은 “두 남자의 사랑에 흠뻑 빠진 젊은 여인의 캐릭터를, 지금 이 나이에 꼭 한 번 잘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조각상 ‘나탈리’의 모델(박현진 분)과 그녀를 예술적 동반자로 사랑했던 조각가 황준혁(이성재 분), 미술 평론가 장민우(김지훈 분)의 미묘한 심리 관계를 그렸다. 특히 박현진은 두 남자의 ‘뮤즈’로서 매혹적인 자태를 연출한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나탈리’의 3D 베드신 영상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 베드신을 소화한 이성재와 박현진은 파격적이고 농염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현진은 “베드신에 대한 부담보다는 첫 주연으로서 책임감을 더 많이 느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남자배우들도 어려워하는 베드신는 신예 여배우에게 커다란 도전이다. 이에 박현진은 “베드신을 찍는 동안 여자로서의 나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시간도 촉박했고, 무엇보다도 이성재 선배가 잘 이끌어줘서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함께 자리한 주경중 감독은 “‘나탈리’ 오디션에서 박현진을 봤을 때, 신비로운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 몸을 던져 연기할 자세 등 3박자의 조건을 봤다”며 “베드신은 물론, ‘나탈리’를 위한 배우라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히로인으로 선택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두 남자와 이들의 뮤즈인 한 여인의 깊은 사랑은 물론, 농염한 베드신까지 3D로 감상할 수 있는 ‘나탈리’는 오는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골리앗’ 최홍만 “떠난 여친 위해 다시 경기 뛰겠다”

    ‘골리앗’ 최홍만 “떠난 여친 위해 다시 경기 뛰겠다”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헤어진 여자친구에 대한 진실된 마음을 고백하며 재기의 의지를 불태웠다. 최홍만은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운을 떼 관심을 집중시켰다. “제가 힘들 때 항상 제 곁을 지켜준 소중한 여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조심스럽게 꺼내놓으며 슬럼프 시기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여자 친구에 대한 애틋한 기억들을 고백했다. 최홍만은 여자친구 이야기를 전하던 중 감정이 북받치는 듯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에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지금은 운동도 사랑도 쉬고 있는 상태”라고 현재 상황을 털어놓은 최홍만은 “사랑하는 여자 친구를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야 했다. “그녀를 다시 찾기 위해 내 모든 걸 걸어 다시 경기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최홍만의 진실된 러브스토리는 5일 오후 11시 5분 SBS ‘강심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S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이민정, 어린시절 사진 공개...자연미인 입증

    이민정, 어린시절 사진 공개...자연미인 입증

    배우 이민정이 어린 시절 사진을 전격 공개해 자연미인임을 입증했다. 이민정은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가방을 공개했다. 가방엔 파우치(화장품 가방), 지갑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든 앨범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이민정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지금처럼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어 한눈에 봐도 성형을 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크고 맑은 눈과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이 현재와 다름없는 모습. 또 ‘강남 출신 엄친딸’ 이미지답게 소공녀풍의 코트와 모자로 멋을 내 깜찍함이 돋보인다. 한편 이민정은 지갑과 파우치가 유독 낡은 이유에 대해 “한 번 익은 것에 대한 애착이 있다”며 여러 장의 할인카드, 적립카드 등을 보여주며 검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이성재 “한국 최초 3D 멜로 ‘나탈리’, 배우로서 영광”

    이성재 “한국 최초 3D 멜로 ‘나탈리’, 배우로서 영광”

    배우 이성재가 한국 최초의 3D 이모션 영화 ‘나탈리’의 주연배우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이성재는 10월 5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애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3D 멜로 영화 ‘나탈리’(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여배우 박현진, 주경중 감독과 함께 참석했다. 하지만 또 다른 주연배우 김지훈은 지난 4일 군 입대해 함께 하지 못했다. 주경중 감독의 3D 대작 ‘현의 노래’에도 출연하는 이성재는 “사실 주경중 감독의 ‘현의 노래’ 미팅을 갔다가 ‘나탈리’의 시나리오를 접했다”며 “‘현의 노래’ 이상으로 끌리는 이야기라 욕심이 났다”고 밝혔다.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조각상 ‘나탈리’의 신비로운 모델 오미란(박현진 분)을 예술적 동반자로 사랑했던 조각가 황준혁(이성재 분)과 오미란을 사랑한 미술 평론가 장민우(김지훈 분)의 미묘한 심리 관계를 그렸다. 기존 3D 영화들과는 달리 주경중 감독은 멜로 장르의 ‘나탈리’에 3D의 기술을 도입했다. 이에 ‘나탈리’는 한국 최초이자 전 세계 최초로 이모션 3D라는 장르의 영화로 탄생했다. 이성재는 “한국 최초의 3D 멜로의 주연이라 영광이다. 촬영 기간은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깊은 사랑에 빠질 수 있어 무척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성재는 ‘나탈리’에서 데뷔 후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베드신 연기도 선보인다. 특히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이성재와 박현진의 베드신이 3D로 최초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영화는 오는 10월 28일 3D로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얼짱 압구정 사과녀’ 화제, 기업홍보vs연예인 지망?

    ‘얼짱 압구정 사과녀’ 화제, 기업홍보vs연예인 지망?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사과를 팔아 화제가 된 ‘압구정 사과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심이 불거지고 있다.최근 한 네티즌이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린 UCC 동영상에는 미모의 여성이 압구정 로데오거리 벤치에 앉아 사과를 파는 모습이 담겨있다.압구정 사과녀는 종이에 ‘사과’라고 써서 벤치에 붙여놓고 한 개 단위로 포장된 사과를 팔고 있다. 사과가격은 구매자가 원하는 만큼 값을 지불하며 한 개 단위로 포장된 사과에는 ‘여자들이여 사과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네티즌들은 여성의 미모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비슷하지만 길거리에서 분명히 명시된 가격표 없이 사과를 판매하는 의도에 대해서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들은 압구정 사과녀가 기업의 홍보전략의 일환일 경우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선하고 색다른 전략으로 칭찬할만하다는 의견이다. 하지만 압구정 사과녀가 월드컵이 열렸을 당시 ‘그리스녀’, ‘구하라 닮은꼴 응원녀’와 같이 연예인이 되기 위한 이벤트였다면 이런 방법은 이제 식상할뿐더러 보는 이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게 한다는 반응이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장재인 학교모델 이어 박칼린과 사제지간 인맥 화제

    장재인 학교모델 이어 박칼린과 사제지간 인맥 화제

    ‘슈퍼스타K2’ 도전자 장재인이 호원대학교 학교 모델이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받은 가운데,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지휘한 박칼린 음악감독과 사제지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화제다. 장재인은 현재 호원대학교 방송연예학부 실용음악학부 학생으로 휴학중인 상태. 박칼린이 같은 학교 뮤지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어 둘은 사제지간이 된다. 두 사람이 같은 수업을 들었는지는 현재 알려진 바가 없다, 앞서 장재인은 현재 출연중인 ‘슈퍼스타K2’ 모습과 비교되는 호원대학교 학교 모델 시절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호원대학교 홈페이지, 박칼린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포토샵 얼굴보정의 힘? 송혜교-신세경 롱다리 미녀변신

    포토샵 얼굴보정의 힘? 송혜교-신세경 롱다리 미녀변신

    포토샵 작업으로 단점을 완벽히 감추고 완벽한 미녀로 변신한 여자 연예인들의 모습이 화제다.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영상이나 사진을 편집하고 수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포토샵으로 스타들의 결점을 개선하는 작업이 소개됐다.먼저 피부미인 배우 김희애와 오연수는 보정작업을 통해 화사하고 탱탱한 피부를 갖게 됐다. 여신이라 불리는 김태희도 포토샵 작업을 하자 눈가의 주름이 완전히 없어져 동안으로 변신했다. 또한 앞서 한 커피 CF의 원본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던 모델 제시카 고메즈의 풍만한 몸매가 좀 더 굴곡지고 군살 없는 몸매로 거듭났다.춤을 출 때 근육질 다리가 돋보이는 이효리 다리선은 보정작업으로 매끈한 다리가 됐고, 작은 키의 배우 송혜교와 신세경도 대략 170cm가 넘어 보이는 키를 얻게 됐다.더욱 흥미를 끌었던 대목은 개그우먼 박지선 정주리 강유미 신봉선의 포토샵 성형. 이들은 클릭 몇 번으로 원판 불변의 법칙을 깨고, 최고라 할 정도의 미녀로 재탄생됐다.그러나 전문가들은 “지나친 보정 작업은 형태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움을 지키는 한에서 약간의 보정 작업을 거친다”고 말했다.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윤은혜, 팬들의 생일 축하글에 “행복한 27번째 생일”

    윤은혜, 팬들의 생일 축하글에 “행복한 27번째 생일”

    배우 윤은혜가 10월 3일 자신의 27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의 축하글을 받고 행복한 심경을 드러냈다. 윤은혜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생일 축하글 너무 감사합니다!”고 글을 게제했다. 이어 “이 세상에 보내주시고 사랑받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예쁘고 올바르게 자라게 해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또한 “항상 생일 때 많이 아프거나 바빴다”며 “허전함이 컸었는데, (이번) 27번째 생일 뭔가 모르게 가장 행복합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로맨틱 샤이니“..후속곡 ‘헬로’ 뮤비 공개

    “로맨틱 샤이니“..후속곡 ‘헬로’ 뮤비 공개

    샤이니가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헬로’(Hell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루시퍼’에 이어 후속곡 ‘헬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샤이니가 지난 4일 공식홈페이지와 유튜브 SM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월 촬영한 뮤직비디오에서 샤이니는 노래 가사 내용처럼 사랑을 고백하기 전 설레는 마음을 홍원기 감독의 연출로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사랑 고백을 준비하는 다섯 멤버의 설렘이 담긴 퍼포먼스가 로맨틱하게 담겨 눈길을 끈다. 여기에 매트릭스 카메라 촬영기법을 이용한 독특한 카메라 워킹과 약 1분 분량의 인트로와 아웃트로를 위해 재즈피아니스트 송광식이 연주곡 ‘A Child‘s Mind’ 를 새롭게 연주해 뮤직비디오에 담아, 감미로운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헬로’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보컬과 감미로운 멜로디는 물론 로맨틱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아,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석권하며 인기 상승 중이다. 샤이니는 8일 KBS 2TV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이민정, 어린시절부터 여신 ‘미모+패션감각’

    이민정, 어린시절부터 여신 ‘미모+패션감각’

    배우 이민정의 미모와 패션감각은 어린 시절부터 탁월했다. 이민정은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가방을 공개했다. 가방엔 파우치(화장품 가방), 지갑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든 앨범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이민정의 어린 시절 모습. 사진 속 이민정은 지금처럼 크고 맑은 눈과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 그리고 하얀 피부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꼬마여신”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패션 감각도 돋보인다. 소공녀풍의 코트와 모자로 멋을 내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김태현, 진태현으로 개명 “새로운 시작..설레고 긴장”

    김태현, 진태현으로 개명 “새로운 시작..설레고 긴장”

    배우 김태현(29)이 새로운 시작을 위해 이름을 개명했다.김태현은 5일 소속사를 통해 “김태현에서 진태현으로 이름을 바꿔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출발하는 의미에서 성 김을 진으로 변경한다”고 개명 이유를 설명했다.개명에 대해 김태현은 “이름을 바꾸고 첫 촬영을 하니 처음 데뷔 했을 때로 돌아간 것 같아 설레고 긴장도 많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SBS 드라마 ‘천사의 유혹’, MBC ‘하얀 거짓말’ 등에 출연했던 김태현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SBS 새 일일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남자주인공 민수 역에서 변경된 이름으로 첫 촬영에 임했다.‘세자매’ 후속작 ‘호박꽃 순정’은 성품이 착한 주인공 순정(이청아 분)이 자신을 버리고 성공에 집착하는 어머니 강준선(배종옥 분)과 함께 어려운 처지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뤄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드라마다.극중 굴지의 레스토랑 업체의 사주 아들인 진태현은 독립심 강한 청년으로 순정과 사랑에 빠지지만 준선에 의해 운명의 굴레에 빠지는 역할을 맡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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