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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L기 진상 규명/5자 조사회의 시작/오늘 모스크바서

    【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KAL007기 추락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한국·러시아·미국·일본의 5자실무조사단회의가 8,9일 양일간 모스크바에서 열린다. 한국측은 홍순영 주러시아대사를 단장으로 함명철 외무부조약심의관,김일수 동구1과장,이우정 교통부기술계장 등이 참석한다. 러시아측에서는 마메도프 외무차관(KAL기사건 국가조사위원)을 단장으로한 5명,미국은 제임스 콜린스 대사대리를 단장으로한 5명,일본은 에다무라 주러대사가 이끄는 5명의 대표가 각각 참석한다.
  • 옐친 전달 블랙박스에「핵심」누락/비행경로테이프 추가인도 요구/정부

    ◎홍 주러대사,내일 크렘린 방문 러시아가 우리정부에 건네준 대한항공007기의 블랙박스속에는 사고기의 항로이탈경위를 밝혀줄 수 있는 비행경로기록기(FDR)테이프가 빠져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장상현교통부차관은 28일 『옐친대통령이 가져온 2개의 블랙박스및 별도의 테이프 4개를 분석한 결과 비행경로기록기의 테이프는 빠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2개의 블랙박스중 하나는 조종사들의 음성녹음장치(CVR)이고 다른하나는 FDR이다.이들 박스 속에는 테이프가 감겨있지 않았고 별도로 받은 4개의 테이프는 감정결과 모두 CVR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장차관은 지난21일 청와대로부터 블랙박스2개와 테이프4개를 인수,23일 특수공구를 이용하여 블랙박스들을 개봉했으나 테이프는 없었다고 말했다. 장차관은 또 4개의 테이프내용을 분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이들 테이프가 모두 음성녹음장치에 관한 내용들이라는 통보를 27일 받았다고 전했다. FDR는 비행기의 속도·풍속·풍향 등 51종의 비행기록정보를 숫자로 수록하는 비행좌표테이프로 007기 사고원인을 밝히는 가장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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