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진상 규명/5자 조사회의 시작/오늘 모스크바서
【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KAL007기 추락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한국·러시아·미국·일본의 5자실무조사단회의가 8,9일 양일간 모스크바에서 열린다.
한국측은 홍순영 주러시아대사를 단장으로 함명철 외무부조약심의관,김일수 동구1과장,이우정 교통부기술계장 등이 참석한다.
러시아측에서는 마메도프 외무차관(KAL기사건 국가조사위원)을 단장으로한 5명,미국은 제임스 콜린스 대사대리를 단장으로한 5명,일본은 에다무라 주러대사가 이끄는 5명의 대표가 각각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