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주대병원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디즈니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4·3 희생자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숙박권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연료전지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57
  •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76mm 함포탄 오작동 발사” 도대체 왜?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76mm 함포탄 오작동 발사” 도대체 왜?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76mm 함포탄 오작동 발사” 도대체 왜? 해군 2함대 소속 유도탄고속함(PKG) ‘황도현함’에서 21일 오후 6시 20분쯤 76㎜ 함포 포탄 오작동 사고가 발생해 오모(21) 일병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해군이 22일 밝혔다. 해군의 한 관계자는 이날 “어제 서해 태안 앞바다 울도 근해서 유도탄 고속함에서 76㎜ 함포사격을 위해 포탄을 장전하던 중 오작동으로 사격훈련을 취소하고 평택항으로 복귀하던 중 함포탄 1발이 해상으로 발사됐다”고 말했다. 그는 “유도탄 고속함의 포탄 장전통에서 장전장치 오작동으로 포탄이 발사되지 않았다”면서 “전원을 차단하고 포탄을 빼내려 했지만 나오지 않아 전원을 껐다가 유압장치로 빼내려고 다시 전원을 연결한 순간 발사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고로 함수에 있던 오 일병이 머리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9월에 입대해 11월에 황도현함에 배치된 오 일병은 외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작동이 발생한 76㎜ 함포는 이탈리아에서 제작됐으며 국내 업체에서 성능을 개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군은 “육지에서 6.2㎞ 떨어진 해상에서 발사된 포탄은 자폭해 대민 피해는 없었다”면서 “76㎜ 함포가 정상적으로 장전되지 않고, 또 장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전통에 있던 포탄을 제거하던 작업도 중 포탄이 발사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발사 안된 포탄이 오작동” 해명 중상 도대체 왜?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발사 안된 포탄이 오작동” 해명 중상 도대체 왜?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발사 안된 포탄이 오작동” 해명 중상 도대체 왜? 해군 2함대 소속 유도탄고속함(PKG) ‘황도현함’에서 21일 오후 6시 20분쯤 76㎜ 함포 포탄 오작동 사고가 발생해 오모(21) 일병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해군이 22일 밝혔다. 해군의 한 관계자는 이날 “어제 서해 태안 앞바다 울도 근해서 유도탄 고속함에서 76㎜ 함포사격을 위해 포탄을 장전하던 중 오작동으로 사격훈련을 취소하고 평택항으로 복귀하던 중 함포탄 1발이 해상으로 발사됐다”고 말했다. 그는 “유도탄 고속함의 포탄 장전통에서 장전장치 오작동으로 포탄이 발사되지 않았다”면서 “전원을 차단하고 포탄을 빼내려 했지만 나오지 않아 전원을 껐다가 유압장치로 빼내려고 다시 전원을 연결한 순간 발사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고로 함수에 있던 오 일병이 머리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9월에 입대해 11월에 황도현함에 배치된 오 일병은 외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작동이 발생한 76㎜ 함포는 이탈리아에서 제작됐으며 국내 업체에서 성능을 개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군은 “육지에서 6.2㎞ 떨어진 해상에서 발사된 포탄은 자폭해 대민 피해는 없었다”면서 “76㎜ 함포가 정상적으로 장전되지 않고, 또 장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전통에 있던 포탄을 제거하던 작업도 중 포탄이 발사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76mm 함포탄 오발사고” 중상입은 배경은?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76mm 함포탄 오발사고” 중상입은 배경은?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76mm 함포탄 오발사고” 중상입은 배경은? 해군 2함대 소속 유도탄고속함(PKG) ‘황도현함’에서 21일 오후 6시 20분쯤 76㎜ 함포 포탄 오작동 사고가 발생해 오모(21) 일병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해군이 22일 밝혔다. 해군의 한 관계자는 이날 “어제 서해 태안 앞바다 울도 근해서 유도탄 고속함에서 76㎜ 함포사격을 위해 포탄을 장전하던 중 오작동으로 사격훈련을 취소하고 평택항으로 복귀하던 중 함포탄 1발이 해상으로 발사됐다”고 말했다. 그는 “유도탄 고속함의 포탄 장전통에서 장전장치 오작동으로 포탄이 발사되지 않았다”면서 “전원을 차단하고 포탄을 빼내려 했지만 나오지 않아 전원을 껐다가 유압장치로 빼내려고 다시 전원을 연결한 순간 발사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고로 함수에 있던 오 일병이 머리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9월에 입대해 11월에 황도현함에 배치된 오 일병은 외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작동이 발생한 76㎜ 함포는 이탈리아에서 제작됐으며 국내 업체에서 성능을 개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군은 “육지에서 6.2㎞ 떨어진 해상에서 발사된 포탄은 자폭해 대민 피해는 없었다”면서 “76㎜ 함포가 정상적으로 장전되지 않고, 또 장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전통에 있던 포탄을 제거하던 작업도 중 포탄이 발사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수병 1명 위독… 사고상황 보니 ‘전원 연결한 순간..’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수병 1명 위독… 사고상황 보니 ‘전원 연결한 순간..’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수병 1명 위독… 사고순간 보니 ‘전원 연결한 순간..’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해군 유도탄고속함 (PKG)에서 포탄 사고가 발생해 수병 1명이 중상을 입었다. 해군에 따르면 21일 오후 6시 20분쯤 2함대 소속 유도탄고속함 1척이 서해 울도 근해에서 76㎜ 함포사격을 위해 포탄을 장전하던 중 고장이 발생해 사격훈련을 취소하고 평택항으로 복귀하다가 원인 미상으로 함포탄 1발이 발사됐다. 이 사고로 함수에 있던 오모(21)일병이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군의 한 관계자는 이날 “어제 서해 태안 앞바다 울도 근해서 유도탄 고속함에서 76㎜ 함포사격을 위해 포탄을 장전하던 중 오작동으로 사격훈련을 취소하고 평택항으로 복귀하던 중 함포탄 1발이 해상으로 발사됐다”고 말했다. 그는 “유도탄 고속함의 포탄 장전통에서 장전장치 오작동으로 포탄이 발사되지 않았다”면서 “전원을 차단하고 포탄을 빼내려 했지만 나오지 않아 전원을 껐다가 유압장치로 빼내려고 다시 전원을 연결한 순간 발사됐다”고 사고 순간을 설명했다. 한편 해군은 “육지에서 6.2㎞ 떨어진 해상에서 발사된 포탄은 자폭해 대민 피해는 없었다”면서 “76㎜ 함포가 정상적으로 장전되지 않고, 또 장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전통에 있던 포탄을 제거하던 작업도 중 포탄이 발사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함정에서 함포탄 오작동 발사” 중상자 발생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함정에서 함포탄 오작동 발사” 중상자 발생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함정에서 함포탄 오작동 발사” 중상자 발생 해군 2함대 소속 유도탄고속함(PKG) ‘황도현함’에서 21일 오후 6시 20분쯤 76㎜ 함포 포탄 오작동 사고가 발생해 오모(21) 일병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해군이 22일 밝혔다. 해군의 한 관계자는 이날 “어제 서해 태안 앞바다 울도 근해서 유도탄 고속함에서 76㎜ 함포사격을 위해 포탄을 장전하던 중 오작동으로 사격훈련을 취소하고 평택항으로 복귀하던 중 함포탄 1발이 해상으로 발사됐다”고 말했다. 그는 “유도탄 고속함의 포탄 장전통에서 장전장치 오작동으로 포탄이 발사되지 않았다”면서 “전원을 차단하고 포탄을 빼내려 했지만 나오지 않아 전원을 껐다가 유압장치로 빼내려고 다시 전원을 연결한 순간 발사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고로 함수에 있던 오 일병이 머리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9월에 입대해 11월에 황도현함에 배치된 오 일병은 외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작동이 발생한 76㎜ 함포는 이탈리아에서 제작됐으며 국내 업체에서 성능을 개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군은 “육지에서 6.2㎞ 떨어진 해상에서 발사된 포탄은 자폭해 대민 피해는 없었다”면서 “76㎜ 함포가 정상적으로 장전되지 않고, 또 장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전통에 있던 포탄을 제거하던 작업도 중 포탄이 발사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원대병원·천안·충주의료원 청렴도 ‘꼴찌’

    전국 45개 공공의료기관 가운데 강원대병원과 천안의료원, 충주의료원의 청렴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14년도 공공의료기관 종합청렴도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권익위는 공공기관 및 공공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년 내부청렴도와 외부청렴도 등을 측정한다. 이번 조사에는 해당 의료기관 근무자 3064명과 의약품·의료기기 판매업자, 환자 등 모두 68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부패 사건으로 인한 감점 요인 등이 반영됐다. 권익위에 따르면 전체 공공의료기관 종합청렴도는 7.83점(10점 만점)으로 2013년(7.72점)에 비해 높아졌다. 아울러 ‘리베이트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23.3%로, 지난해(28.1%)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학병원은 리베이트 경험률이 38.4%에 달해 전체 공공의료기관 평균 경험률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골프나 식사, 술 등의 향응 수수가 리베이트 수단이 되는 경우가 7.2%로 가장 많았으며 공통경비 수수 5.7%, 편의 수수 4.1%, 금전 수수 3.7%, 물품 수수 2.6% 등으로 나타났다. 국립대학병원 가운데 강원대병원은 7.13점으로 최하점을 기록했고 부산대병원(7.18점), 전남대병원(7.29점), 전북대병원(7.33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제주대병원(7.79점)이 지난해에 이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전체 5등급 가운데 3등급을 받는 데 그쳤다. 국립대학병원은 최하위 강원대가 5등급, 8개 병원이 4등급이었고 3등급을 받은 곳도 최고 점수를 받은 제주대병원 1곳에 불과했다. 반면 의료원은 1등급을 받은 청주의료원(8.53점)과 삼척의료원(8.52점)을 비롯해 2등급이 14곳, 3등급이 9곳, 4·5등급은 각각 2곳이었다. 권익위는 측정 결과 최하위 기관에 대해서는 개선 계획을 제출하게 하는 등 청렴도 제고 방안을 마련하도록 유도하고, 교육부와 협의해 국립대학병원 경영평가에 이번 측정 결과가 반영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영통 2140가구

    현대건설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서 ‘힐스테이트 영통’을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9층, 21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62㎡ 442가구, 71㎡ 442가구, 84㎡ 1148가구, 107㎡ 108가구로 구성된다. 분당선 망포역이 가깝고 이를 이용해 서울 강남권과 40분대, 경기 분당까지는 20분이면 접근할 수 있다. 단지 바로 건너편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있고 롯데쇼핑플라자, 홈플러스, 성빈센트병원, 아주대병원 등이 가깝다. 단지 인근에 잠원초, 태장초, 잠원중, 망포고, 태장고 등이 있다. 오는 29일 1, 2순위, 30일 3순위 청약신청을 받는다. 2017년 8월 입주 예정. (031)202-1800.
  • [부동산 특집] 수원 힐스테이트 영통, 주차장 100% 지하에 배치

    [부동산 특집] 수원 힐스테이트 영통, 주차장 100% 지하에 배치

    현대건설이 경기 수원 영통구 망포동에 ‘힐스테이트 영통’(조감도) 아파트 2140가구를 분양한다. 하반기 수원에서 분양하는 단지 가운데 최대 규모다. 62~107㎡로 설계됐으며, 물량의 95%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다. 평면과 채광이 우수하고 공간 효율성이 높은 4베이(Bay·방 3개와 거실 전면 배치)로 설계됐다. 힐스테이트 영통 아파트는 수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영통 생활권에 들어 있다. 분당선 망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을 쉽게 오갈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수원 나들목도 가깝다. 삼성디지털시티가 가까워 주택 수요가 많은 곳이다. 길 건너편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들어섰고, 롯데쇼핑플라자·홈플러스, 성빈센트병원·아주대병원 등도 가깝다. 망포공원·수원 어린이교통 공원·영통중앙공원 등도 인근에 있다.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도 있다. 망포동 학원가를 이용하기도 쉽다. 건폐율이 12.8%에 불과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범죄예방 환경설계 디자인 인증인 셉테드(CPTED)를 획득, 안전한 아파트로 꼽힌다. 주차장을 100% 지하에 배치했다. 중소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4베이는 물론 팬트리(일부 가구)를 설계해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017년 6월 입주 예정. (031)202-1800.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힐스테이트 영통’ 건폐율 12%로 쾌적성 극대화

    ‘힐스테이트 영통’ 건폐율 12%로 쾌적성 극대화

    아파트 구매시 주거환경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면서 조망권과 일조권이 확보되는 건폐율 낮은 아파트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건폐율'이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로, 건폐율이 높을수록 건축밀도가 높아지므로 그만큼 조경면적은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는 단지 부지에 건축면적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그 공간을 조경시설과 부대시설을 극대화시킨 '쾌적한' 아파트를 말한다. 이 같은 아파트는 동 간 거리가 멀고 공원 규모의 조경 시설이 들어서고 조망권과 일조권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최근 낮은 건폐율로 눈길을 끄는 단지는 10월 중 분양을 앞둔 ‘힐스테이트 영통’이다. 이 아파트는 건폐율이 12.8%에 불과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공원형 아파트로의 조성이 기대된다.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 요인은 이렇다. 내부 마감재나 인테리어는 입주민의 취향이나 노후화에 따라 바꿀 수 있지만 단지 조경면적과 같은 녹지공간은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최근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건폐율 낮은 단지가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다. 또한 ‘힐스테이트 영통’은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을 100% 지하화(상가 제외)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보행중심의 공원형 아파트를 구현하여 단지 내 조경시설 및 녹지공간도 극대화 해 마련할 계획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 아파트는 단순히 주거공간으로서의 의미뿐 아니라 웰빙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도 가진다"며 "주택시장이 실거주로 재편되면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단지 내 차량 회차 공간 조성을 통해 유치원∙학원 등의 통학 차량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키즈 스테이션’이 마련된다. 이와 연계해 필로티 하부공간에는 보호자 대기공간인 ‘맘스라운지’도 설계했다. 범죄예방 환경설계 디자인 인증인 셉테드(CPTED)도 획득예정으로 아이들이 단지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수 있도록 단지 내 식재높이 조정 및 CCTV 설치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단지를 계획하고, 지하주차장에 비상벨과 단지내 산책로 등에 보안등을 설치하여 주야간에 안전한 단지 조성을 꾀했다. 단지에서 분당선 ‘망포역’이 도보권이며, 영통생활권에 속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맞은편에는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위치한 동시에 롯데쇼핑플라자, 홈플러스, 성빈센트병원, 아주대병원 등이 가까워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영통’은 올 하반기 수원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하 1~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규모이며, 총 2140가구가 전용면적 62~107㎡로 구성된다. 그 중 약 95%가 수요자들이 즐겨 찾는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망포역 인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장 송수근△종무실장 나종민△문화콘텐츠산업실장 윤태용△국민소통실장 원용기△해외문화홍보원장 김재원 ■보건복지부 ◇승진 <부이사관>△보험평가과장 김홍중△건강증진과장 이경은△요양보험운영과장 맹호영△국민연금정책과장 김혜진△국립서울병원 간호과장 고경희<서기관>△인사과 정재욱△기획조정담당관실 김혜인△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양빈△보건의료정책과 김건훈△의료기관정책과 박미라△질병정책과 신재형△생명윤리정책과 신규범△지역복지과 전명숙△사회서비스자원과 신봉춘△인구정책과 서명용△노인정책과 조우경△보육정책과 김승일<기술서기관>△재정운용담당관실 박기준△질병정책과 이강희△응급의료과 홍정익 ■해양수산부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홍종욱△지도교섭과장 박신철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부원장 서봉원△경력개발센터소장 박찬 ■경희대 △경희미래리포트 집행위원장(후마니타스칼리지학장 겸임) 유정완△경희미래리포트 사무국장 우기동 ■아주대 ◇의과대학△의과학연구소장 강엽 ■아주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예영민 ■우리은행 ◇승진 <지점장>△문산 방기정△수지상현 육영진△화성향남 김한기◇전보 <부장>△대기업심사부 조병규△기술금융센터 조선연<지점장>△구로디지털산단 김영태△아시아선수촌 신제호△삼성디지털시티 최진이△오리역 박윤호△중앙동 최수한△창원반송 이종길<기업지점장>△본점2기업 안상훈△미래기업 최성옥<금융센터장>△김해 이성호
  • ‘조기 위암 절제 최소화 수술법’ 국제학술지에 소개

     조기 위암 환자의 암 전이 상태와 정도를 정확하게 파악해 불필요한 장기 절제를 최소화한 국내 의료진의 수술법이 국제학술지에 소개됐다.  아주대병원 위암센터 소화기내과 임선교 교수와 위장관외과 허훈 교수는 조기 위암 진단을 받은 환자 가운데 림프절 전이 가능성이 있는 환자 9명을 대상으로 내시경 절제와 복강경 수술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조기위암 수술법’을 시행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8일 밝혔다.  의료진에 따르면 수술은 암이 퍼지는 길목의 림프절을 복강경으로 절제, 조직검사 등의 방법으로 암이 림프절에 전이됐는지 여부를 확인한 뒤 전이가 없으면 내시경으로 곧장 병변 부위를 절제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환자 9명 모두 합병증 없이 회복됐다. 추가적인 절제수술도 따로 하지 않았으며, 이들에게서는 이후 1년간 암이 재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는 조기 위암 환자라도 수술 중 림프절로의 암 전이 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실제로는 전이되지 않았다 해도 선제적·포괄적으로 장기를 절제하거나, 실제로는 암이 전이됐는데도 병변 부위를 모두 절제해내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 때문에 지나치게 넓게 장기를 절제해 치료 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병변 부위를 말끔하게 제거하지 못해 추후 재수술을 해야 하는 등의 어려움이 있었다.  임 교수는 “암이 전이됐는지를 정확히 확인한 뒤 수술 방향을 정하기 때문에 수술 후의 예후도 상당히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외과의사협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Journal of American College of Surgeon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힐스테이트 영통’ 공원형 아파트로 우뚝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힐스테이트 영통’ 공원형 아파트로 우뚝

    아파트 구매시 주거환경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면서 조망권과 일조권이 확보되는 건폐율 낮은 아파트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건폐율'이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로, 건폐율이 높을수록 건축밀도가 높아지므로 그만큼 조경면적은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는 단지 부지에 건축면적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그 공간을 조경시설과 부대시설을 극대화시킨 '쾌적한' 아파트를 말한다. 이 같은 아파트는 동 간 거리가 멀고 공원 규모의 조경 시설이 들어서고 조망권과 일조권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최근 낮은 건폐율로 눈길을 끄는 단지는 10월 중 분양을 앞둔 ‘힐스테이트 영통’이다. 이 아파트는 건폐율이 12.8%에 불과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공원형 아파트로의 조성이 기대된다.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 요인은 이렇다. 내부 마감재나 인테리어는 입주민의 취향이나 노후화에 따라 바꿀 수 있지만 단지 조경면적과 같은 녹지공간은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최근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건폐율 낮은 단지가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다. 또한 ‘힐스테이트 영통’은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을 100% 지하화(상가 제외)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보행중심의 공원형 아파트를 구현하여 단지 내 조경시설 및 녹지공간도 극대화 해 마련할 계획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 아파트는 단순히 주거공간으로서의 의미뿐 아니라 웰빙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도 가진다"며 "주택시장이 실거주로 재편되면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단지 내 차량 회차 공간 조성을 통해 유치원∙학원 등의 통학 차량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키즈 스테이션’이 마련된다. 이와 연계해 필로티 하부공간에는 보호자 대기공간인 ‘맘스라운지’도 설계했다. 범죄예방 환경설계 디자인 인증인 셉테드(CPTED)도 획득예정으로 아이들이 단지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수 있도록 단지 내 식재높이 조정 및 CCTV 설치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단지를 계획하고, 지하주차장에 비상벨과 단지내 산책로 등에 보안등을 설치하여 주야간에 안전한 단지 조성을 꾀했다. 단지에서 분당선 ‘망포역’이 도보권이며, 영통생활권에 속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맞은편에는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위치한 동시에 롯데쇼핑플라자․홈플러스․성빈센트병원․아주대병원 등이 가까워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영통’은 올 하반기 수원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하 1~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규모이며, 총 2140가구가 전용면적 62~107㎡로 구성된다. 그 중 약 95%가 수요자들이 즐겨 찾는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망포역 인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난사고때 1시간 내 현장진료소 설치

    앞으로 경기도에서 재난사고가 발생하면 의료지원팀이 1시간 이내로 현장에 출동, 현장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한다. 또 보건소와 의료기관, 소방서가 함께 1년에 4차례 이상 재난대비 합동훈련을 시행해 실제 사고에 대한 대응체계를 갖춘다. 경기도는 16일 이런 내용의 ‘경기도 재난 응급의료지원체계 구축계획’을 발표하고 세월호 참사와 고양 고속버스터미널 화재 같은 대형 재난사고발생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의료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재 아주대, 분당서울대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명지병원 등 4개로 구성된 재난의료지원팀을 8개 팀으로 늘릴 계획이다. 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재난의료지원팀은 재난사고 발생 시 현장으로 출동, 환자를 응급처치하고 중환자를 분류하는 역할을 한다.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권역별로 1명씩 재난책임자로 지정하고 재난현장 출입권을 배부하는 등 의료진이 신속하게 재난현장으로 투입되도록 할 계획이다. 지금까지는 의료진의 재난현장 출입을 막는 사례가 많아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아주대병원에 마련된 중증외상 전문치료센터인 권역외상센터를 경기북부에도 한 개 추가 건립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의정부성모병원과 명지병원이 공모에 신청했다.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소방서 위주로 연간 1회 시행하던 ‘다수사상자 훈련’을 보건소와 의료기관이 함께 협의체를 구성해 연간 4회 이상 실질적인 합동훈련을 하기로 했다. 화재 및 화학사고로 인한 응급환자 발생 시 병원에 환자를 분산배치하고 병원에서는 중환자가 들어오면 의료진을 신속하게 배치하는 등 재난대응 매뉴얼도 만든다. 유영철 도 보건정책과장은 “그동안 상황전파 및 출동지연, 관계기관 협조 미흡 등 그동안 지적된 재난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재난응급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고은비 발인식, 멤버 주니 애슐리 참석..권리세는 현재까지 의식불명

    고은비 발인식, 멤버 주니 애슐리 참석..권리세는 현재까지 의식불명

    은비 발인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는 레이디스코드 은비(22)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은비 발인 예배는 유족 및 지인들의 오열 속에 치러졌다. 은비와 함께 교통사고를 당해 골절상 등을 입은 애슐리와 주니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음에도 은비 발인에 함께하기 위해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연신 울음을 터뜨려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고인의 시신은 서울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한 후, 유해는 경기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한편 권리세(23)는 3일 약 11시간에 이르는 대수술을 마친 이후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다. 관계자는 “아직까지 권리세가 의식 불명이다. 수술 중 혈압이 낮아져 수술을 중단한 뒤 차도가 없는 상황이다”며 “그렇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 해 볼 것”이라고 전했다. 아주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워낙 부상 상태가 심각한 탓에 권리세를 수술할 당시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갔다. 이 관계자는 “상태가 심각해 도중 수술을 중단했다. 심장마사지까지 몇 번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멤버 이소정(21)은 골절상을 입어 입원 치료 중이며 5일 오후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수술 중단 후 차도 없이 의식불명, 숨 3차례나 멎어..”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수술 중단 후 차도 없이 의식불명, 숨 3차례나 멎어..”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멤버 권리세(23)의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오전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권리세는 수술 이후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로, 3일 째 의식불명 상태다. 관계자는 “아직까지 리세가 의식 불명이다. 수술 중 혈압이 낮아져 수술을 중단한 뒤 차도가 없는 상황이다”고 권리세의 상태를 밝히며 “그렇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 해 볼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권리세는 지난 3일부터 경기도 수원 아주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3일 약 11시간에 이르는 대수술을 마친 리세는 현재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상태로, 향후 수술 조건이 충족되면 다시 재수술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아주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워낙 부상 상태가 심각한 탓에 권리세를 수술할 당시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갔다. 이 관계자는 “상태가 심각해 도중 수술을 중단했다. 심장마사지까지 몇 번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말하지만 권리세 씨가 지금 매우 위중한 상태다. 지금은 살 수 있는지 없는지가 가장 큰 문제 아니겠나. 수술을 중단했다면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라고 걱정을 내비쳤다. 권리세는 사고 당시 구급차가 오기 전 뇌가 팽창된 상태로 산소가 공급이 안 돼 숨이 3차례나 멎었다. 지금까지 숨을 붙이고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권리세가 속한 레이디스코드는 2일 밤 대구에서 KBS ‘열린음악회’ 녹화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새벽 1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승합차가 미끄러지며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은비(22)가 사망했다. 이소정(21)은 골절상을 입어 입원 치료 중이며 5일 오후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다. 애슐리(본명 최빛나·23)와 주니(본명 김주미·20)는 큰 부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던 고(故) 은비의 발인식은 오는 5일 오전 8시 엄수된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제발 깨어나줘”,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좋아지길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레이디스코드 은비의 명복을 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우태운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황당 발언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우태운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황당 발언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우태운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황당 발언 권리세 상태가 5일 매우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권리세가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중태다. 머리를 많이 다쳐 신경외과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3일 오전 1시 23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탑승한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숨지고 6명이 다쳤다. 특히 권리세는 머리와 배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받았다. 아주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워낙 부상 상태가 심각한 탓에 권리세를 수술할 당시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갔다. 이 관계자는 “상태가 심각해 도중 수술을 중단했다. 심장마사지까지 몇 번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말하지만 권씨가 지금 매우 위중한 상태다. 지금은 살 수 있는지 없는지가 가장 큰 문제 아니겠나. 수술을 중단했다면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라고 걱정스럽게 말했다. 권리세는 사고 당시 구급차가 오기 전 뇌가 팽창된 상태로 산소가 공급이 안돼 호흡이 3차례나 멎었다. 또한 지금까지 호흡을 유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는 고은비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와 주니, 유족과 친지와 지인들을 비롯해 양동근, 정준, 선우, 럼블피쉬, 최진이 등이 참석해 고인과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소정은 이날 수술을 받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 오전에 검사를 받고 오후에 수술을 받는다”며 “소정은 생명이 위중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소정은 멤버 고 은비의 사망에 대해 여전히 모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소정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의료진이 (은비의 사망과 리세의 중태에 대해) 알리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편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우태운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 관심이란 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데 대한 발언이라 추측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올려 비난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우태운은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우태운 발언 논란, 정말 제정신인건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우태운 발언 논란, 완전히 정신이 나갔네. 이걸 지금 말이라고 하는 건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우태운 발언 논란, 권리세 수술 잘되길 빌어요. 꼭 일어날 수 있도록 팬들이 힘을 모읍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리세 상태 “혈압 떨어지고 뇌 부은 상태”…레이디스코드 사고 원인 밝히기 쉽지 않아

    권리세 상태 “혈압 떨어지고 뇌 부은 상태”…레이디스코드 사고 원인 밝히기 쉽지 않아

    권리세 상태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고은비(22)가 숨지고 권리세(23), 이소정(21) 등이 중상을 입었다. 3일 오전 1시 23분쯤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멤버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멤버 5명 중 은비로 활동하는 고은비가 숨졌다. 다른 멤버 4명 중 이소정, 권리세 등 2명은 중상, 나머지 멤버 2명과 스타일리스트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권리세는 아주대병원에서 3종류 이상의 수술을 11시간이 넘게 받았다. 권리세의 가족들도 일본에서 급히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리세가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쳐 수원시 아주대병원에서 장시간의 수술을 받았다”며 “그러나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여서 현재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에서 맥박 체크 등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권리세는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해외동포상을 받았으며 2010~2011년에 걸쳐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화제가 된 멤버다. 경찰은 일단 운전자 과속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하지만 비가 내려 스피드마크가 나타나지 않은데다 해당 구간에 CCTV가 없어 수사에 애를 먹고 있다. 당시 주변을 지나던 차량도 없어 블랙박스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어서 회복하기를”,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제발 낫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권리세 상태 위중 “살 수 있는 지 없는 지가 가장 큰 문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권리세 상태 위중 “살 수 있는 지 없는 지가 가장 큰 문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권리세 상태 위중 “살 수 있는 지 없는 지가 가장 큰 문제” 권리세 상태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4일 익명을 요구한 수원 아주대병원 관계자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권리세가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중태다. 머리를 많이 다쳐 신경외과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3일 오전 1시 23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탑승한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숨지고 6명이 다쳤다. 특히 권리세는 머리와 배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받았다. 아주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워낙 부상 상태가 심각한 탓에 권리세를 수술할 당시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갔다. 이 관계자는 “상태가 심각해 도중 수술을 중단했다. 심장마사지까지 몇 번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말하지만 권씨가 지금 매우 위중한 상태다. 지금은 살 수 있는지 없는지가 가장 큰 문제 아니겠나. 수술을 중단했다면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라고 걱정스럽게 말했다. 권리세는 사고 당시 구급차가 오기 전 뇌가 팽창된 상태로 산소가 공급이 안돼 숨이 3차례나 멎었다. 또한 지금까지 숨을 붙이고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는 고은비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와 주니, 유족과 친지와 지인들을 비롯해 양동근, 정준, 선우, 럼블피쉬, 최진이 등이 참석해 고인과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네티즌들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권리세 꼭 일어나시길 빌어요”,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정말 안타까운 사고다. 은비 명복을 빕니다”,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상황이 심각한 것 같은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 “소정 골절 수술…은비 사망 아직 몰라” 팬들 침통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 “소정 골절 수술…은비 사망 아직 몰라” 팬들 침통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 “소정 골절 수술…은비 사망 아직 몰라” 팬들 침통 권리세 상태가 5일 매우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권리세가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중태다. 머리를 많이 다쳐 신경외과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3일 오전 1시 23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탑승한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숨지고 6명이 다쳤다. 특히 권리세는 머리와 배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받았다. 아주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워낙 부상 상태가 심각한 탓에 권리세를 수술할 당시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갔다. 이 관계자는 “상태가 심각해 도중 수술을 중단했다. 심장마사지까지 몇 번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말하지만 권씨가 지금 매우 위중한 상태다. 지금은 살 수 있는지 없는지가 가장 큰 문제 아니겠나. 수술을 중단했다면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라고 걱정스럽게 말했다. 권리세는 사고 당시 구급차가 오기 전 뇌가 팽창된 상태로 산소가 공급이 안돼 호흡이 3차례나 멎었다. 또한 지금까지 호흡을 유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는 고은비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와 주니, 유족과 친지와 지인들을 비롯해 양동근, 정준, 선우, 럼블피쉬, 최진이 등이 참석해 고인과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소정은 이날 수술을 받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 오전에 검사를 받고 오후에 수술을 받는다”며 “소정은 생명이 위중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소정은 멤버 고 은비의 사망에 대해 여전히 모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소정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의료진이 (은비의 사망과 리세의 중태에 대해) 알리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레이디스코드 나머지 멤버들도 힘내세요. 꼭 무대에서 봐요”,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너무 슬프다.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꿋꿋하게 견디세요”,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권리세 수술 받고 병원 나와서 팬들과 웃으며 봐요. 간절히 기도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권리세 상태 위중 “소정은 아직 은비 사망 몰라”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권리세 상태 위중 “소정은 아직 은비 사망 몰라”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권리세 상태 위중 “소정은 아직 은비 사망 몰라” 권리세 상태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지난 4일 익명을 요구한 수원 아주대병원 관계자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권리세가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중태다. 머리를 많이 다쳐 신경외과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3일 오전 1시 23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탑승한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숨지고 6명이 다쳤다. 특히 권리세는 머리와 배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받았다. 아주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워낙 부상 상태가 심각한 탓에 권리세를 수술할 당시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갔다. 이 관계자는 “상태가 심각해 도중 수술을 중단했다. 심장마사지까지 몇 번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말하지만 권씨가 지금 매우 위중한 상태다. 지금은 살 수 있는지 없는지가 가장 큰 문제 아니겠나. 수술을 중단했다면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라고 걱정스럽게 말했다. 권리세는 사고 당시 구급차가 오기 전 뇌가 팽창된 상태로 산소가 공급이 안돼 숨이 3차례나 멎었다. 또한 지금까지 숨을 붙이고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는 고은비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와 주니, 유족과 친지와 지인들을 비롯해 양동근, 정준, 선우, 럼블피쉬, 최진이 등이 참석해 고인과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소정은 이날 수술을 받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 오전에 검사를 받고 오후에 수술을 받는다”며 “소정은 생명이 위중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소정은 멤버 고 은비의 사망에 대해 여전히 모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소정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의료진이 (은비의 사망과 리세의 중태에 대해) 알리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권리세 꼭 일어나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소정은 은비 사망도 모른다니 너무 안타깝다”,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식, 권리세 살아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제발 돌아와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