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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영웅’ 최혜정·박지영님의 희생정신 기립니다

    ‘세월호 영웅’ 최혜정·박지영님의 희생정신 기립니다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과 승객을 구하다가 숨진 최혜정(왼쪽) 단원고 교사와 세월호 승무원 박지영(오른쪽)씨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민간 공익재단으로부터 추모 메달을 받는다. 한국인이 이 재단으로부터 상을 받는 것은 처음이다.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포 채플린스 메모리얼 재단’(FCMF)은 남다른 희생정신을 보여준 두 사람에게 재단에서 주는 상 가운데 최고 등급인 골드메달을 주기로 했다고 21일(현지시간) 주뉴욕 한국총영사관이 전했다. 이 재단은 2차 세계대전 당시 한 전함이 침몰했을 때 배에 타고 있던 군목 4명이 승선자를 구하다 숨진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설립된 공익재단이다. 1943년 2월 조지 폭스(감리교), 알렉산더 구드(유대교), 존 워싱턴(가톨릭), 클라크 폴링(네덜란드 개혁파교) 등은 미군 수송함 도체스터호에 승선 중 독일 U보트의 공격을 받았다. 배는 순식간에 침몰해 900여명 중 670여명이 차가운 대서양 바닷속으로 사라졌다. 이들은 병사들을 진정시키고 자신들의 구명조끼를 벗어주며 대피를 도왔다. 재단 측은 “골드메달은 전 세계에 모범이 되는 희생정신이나 리더십을 보여 준 사람에게 수여하는, 우리 재단에서 주는 최고 등급의 상”이라며 “최씨와 박씨의 희생정신이 재단의 설립 취지와도 일치한다”고 밝혔다. 이 재단은 지명도가 다소 낮은 편이지만 역대 골드메달 수상자 가운데는 해리 트루먼,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지미 카터, 로널드 레이건 등 전직 미 대통령도 포함돼 있다. 지난해에는 단 두 명만 골드메달을 받았을 정도로 심사가 까다롭다. 시상식은 오는 3월 8일 필라델피아 재단 본부에서 열린다. 재단 측은 메달은 받는 두 사람의 유족이 시상식에 참석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뉴욕총영사관 등 한국 정부가 대신 수상하는 방안을 의뢰했으나 민간재단 행사에 정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데 따른 문제 등으로 대리 수상자를 아직 정하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日, 美교과서 위안부 왜곡 로비

    일본 정부와 극우단체가 미국 교과서의 위안부 기술 내용을 왜곡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미 교과서 출판사는 일본 측의 위안부 수정 요구를 일축했지만 일본 측의 로비는 계속될 전망이다. 17일(현지시간) 워싱턴 소식통들에 따르면 일본 교과서 왜곡을 주도해 온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 소속 다카하시 시로 메이세이대학 교수는 최근 국가기본문제연구소(JINF)에 게재한 영문 기고문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미국 내 여론을 탐색하기 위해 지난해 말 미국을 방문해 실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다카하시 교수는 특히 방미 기간 미 전역의 위안부 기념비와 동상을 조사했고 역사 교과서 문제를 주제로 고등학생들과 부모들을 인터뷰한 뒤 실사 결과를 주뉴욕 일본총영사에게 보고하고 향후 대책을 협의했다고 공개했다. 그는 미 공립 고등학교 교과서 가운데 맥그로힐출판사의 세계사 교과서가 “일본군 위안부는 일왕의 선물”이라고 묘사하고 있다며 난징 대학살 현장을 보여주는 사진 삭제와 함께 이를 수정할 것을 요청했다. 이는 지난달 주뉴욕 일본총영사관이 출판사와 교과서를 집필한 허버트 지글러 하와이대 교수에게 위안부 관련 기술을 수정해 달라고 요청한 행보와 일치한다. 그러나 출판사와 지글러 교수는 일본 측의 수정 요구를 거부했다. 다카하시 교수는 또 기고문에 “일본과 미국을 이간하려는 중국과 한국의 시도에 대처하기 위해 일본의 공공·민간 분야가 하나로 힘을 합쳐 새로운 국제 홍보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오바마도 인도에 러브콜 신임대사 첫 인도계 발탁

    오바마도 인도에 러브콜 신임대사 첫 인도계 발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주 인도 미대사에 인도계 미국인을 처음으로 지명했다. 껄끄러운 인도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잇따라 ‘러브콜’을 보내는 것이다. 백악관은 18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이 새 인도 대사에 리처드 베르마(45) 전 국무부 차관보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공군 출신인 베르마 지명자는 2009~2011년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무부 법무 담당 차관보를 지냈다. 상원 인준을 받으면 미국의 첫 인도계 대사가 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는 29~30일 모디 총리를 워싱턴으로 초청해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인데 이에 앞서 인도계 미국인을 주인도 대사로 발탁해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것으로 보인다. 베르마 지명자는 현재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이 세운 올브라이트스톤브리지그룹의 선임고문을 맡고 있다. 2008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당시 오바마 상원의원의 선거 캠프에서 활동했다. 데니스 맥도너 백악관 비서실장, 수전 라이스 국가안보보좌관 등 고위 관료들과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베르마 지명자는 11월 중간선거 이후로 예상되는 의회 인준 절차가 끝나면 낸시 파월 전 대사 후임으로 부임한다. 파월 전 대사는 인도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은퇴 의사를 밝힌 뒤 모디 총리 취임식 직전 인도를 떠났다. 미국은 모디가 주 총리로 있던 서부 구자라트에서 2002년 힌두와 무슬림 간 유혈 충돌이 발생하자 그가 힌두 편에서 사태를 방관했다는 이유로 2005년 입국 비자 발급을 거부한 바 있다. 미국은 또 지난해 12월 가정부 학대 혐의로 주뉴욕 인도 부총영사를 체포, 양국 간 갈등을 빚기도 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부고]

    ●유문환(사업)태우(케이마인 대표이사)씨 모친상 이종춘(전 동국대 교수)서지원(전 주뉴욕 유엔대표부 공보참사관)송건태(전 경남도의원)한인호(미국 거주·의사)신영철(삼성중공업 상무)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19 ●박재관(부산시 미디어센터장)씨 모친상 24일 경남 사천중앙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55)851-5400 ●이병석(전 중앙일보 판매국장)병옥(대건미트 대표)주옥(미국 거주)경옥(명지중 교사)씨 모친상 24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072-2022 ●이범식(전 서울시 공무원)씨 별세 환호(세종대 교수)환무(PNP월드와이드 감사)환태(한전KPS 팀장)씨 부친상 박인선(YWCA)김은숙(양남초 교사)씨 시부상 이봉희(미국 거주)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4 ●김희방(전 성우그룹 부회장)씨 별세 홍규식(삼성전자 상무)강희석(미국 거주·변호사)씨 장인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2 ●김상만(KB국민은행 삼성동지점장)씨 모친상 현동선(공군제20전투비행단)설태환(대전지방법원 집행관)박무준(사업)박상진(사업)씨 장모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1 ●신만길(대한축구협회 국제팀 차장)씨 부친상 25일 경기 시흥장례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31)434-8263
  • [광역단체장 유력후보 분석-충북지사] 윤진식 vs 이시종

    [광역단체장 유력후보 분석-충북지사] 윤진식 vs 이시종

    ■ 30년 공직 경제전문가 ‘총리 빼고 모든 경력 갖췄다’ 평가… “정치인은 한계 극복해야” 새누리당 충북지사 후보인 윤진식 의원은 30여년간 공직에 몸담으면서 ‘진돗개’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진돗개처럼 한번 맡은 임무는 끝장을 볼 때까지 악착같이 완수하는 책임감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윤 의원은 1946년 충북 충주시 성서동에서 2남 3녀 중 넷째로 태어나 초·중학교를 다녔다. 어린 시절 보름 동안 거의 물만 먹다시피 하며 굶어 봤을 정도로 집안이 찢어지게 가난했다. 성장기에 잘 먹지 못하니 몸도 쇠약했다. 청주고 시절에는 집안 사정과 건강 문제로 졸업을 한 해 미뤄야 했다. 하지만 공부를 아주 잘했던 그는 장학금을 받고 고려대 경영학과에 진학했다. 가난에 한이 맺혔던 윤 의원은 처음엔 대기업에 들어가 부를 쌓는 게 꿈이었다. 하지만 고향인 충북에 내려올 때마다 낙후된 모습과 개선되지 않는 농민들의 삶을 보면서 배운 자로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됐고 정치와 정책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됐다고 한다. 결국 그는 공직으로 삶의 방향을 틀었고 1972년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이후 재무부 행정사무관, 주뉴욕 총영사관 재무관, 대통령실 조세금융비서관 등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1997년 청와대 조세금융비서관 시절 ‘국제통화기금(IMF) 사태 직보 사건’은 윤 의원의 인생에 변곡점이 됐다. 당시 윤 의원은 외환위기의 심각성을 깨달았으나 윗사람들이 감히 대통령에게 보고하지 못하고 주저하는 것을 보고 직접 대통령 면담을 요청해 위기의 실체를 보고했다. 그 보고를 받고서야 김영삼 대통령은 응급조치를 지시했다. IMF 사태 이후 열린 국회 IMF조사특위에서 장재식 특위 위원장은 “윤 비서관과 같은 용기 있는 공무원이 몇 명만 더 있었으면 IMF 사태를 겪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일로 윤 의원의 이름은 세간에 널리 알려졌고 이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공사, 관세청장, 재정경제부 차관, 산업자원부 장관 등으로 잇따라 중용됐다.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불어닥치자 윤 의원이 청와대 정책실장 겸 경제수석으로 전격 임명된 것도 IMF 때 그의 역할 덕분이었다. 이로써 그는 우리나라가 맞은 두번의 경제 위기에서 모두 해결사 역할을 한 유일한 인물이 됐다. 그는 이듬해 고향인 충주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당선되면서 “총리 빼고 모든 경력을 갖췄다”는 평을 들었다. 윤 의원은 2008년 유동천 제일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4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는 고초를 겪었으나 2심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대법원의 최종 선고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그는 일단 명예회복을 했다고 보고 평소의 그처럼 일에 몰두하고 있다. 윤 의원은 서기관 시절 사무실에 야전침대를 갖다 놓고 일했을 만큼 ‘워커홀릭’(일 중독자)으로 정평이 나 있다. 30여년을 경제 분야에 몸담은 경제 전문가라는 점을 내세워 이번 선거에서도 ‘경제 도지사’를 표방하고 있다. “정치인이란 주어진 조건을 넘지 못하면 안 된다. 한계를 극복하고 최대한의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게 정치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선거 불패의 사나이 민선 시장·의원·지사까지 6전 6승… ‘50년 단짝’과 또 대결 새정치민주연합 충북지사 후보인 이시종 현 충북지사에게는 ‘선거 불패’ 신화가 늘 따라다닌다. 1995년 민선 1~3기 충주시장, 17·18대 국회의원, 2010년 충북지사 선거까지 단 한번의 패배 없이 ‘6전 6승’을 기록 중이다. 이 지사는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6·4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고 ‘7번째 승리’를 꿈꾸고 있다. 1947년 충북 충주시 주덕읍 덕련리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이 지사는 어린 시절 찢어지게 가난했다. 충북의 수재들이 모인 청주고에 어렵게 진학했지만 1년간 고등학교를 휴학하고 직접 학비를 모아야 할 정도였다. 당시 아버지를 여의게 된 점도 이 지사의 어깨에 짐을 더했다. 충북 음성군 금광에서 광부 생활을 하고 참외 장사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한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농부의 꿈을 갖게 된다. 이때 친구가 보낸 한통의 편지가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 편지 내용은 “공부를 한 뒤 대학에 진학하라”는 것이었다. 농사를 지으며 틈틈이 대학 준비를 한 그는 1967년 서울대 정치학과에 합격했다. 대학에서도 학비 마련을 위해 광부, 지게꾼 일을 하는 등 고생했지만 1971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하게 된다. 이후 그는 충북도 법무관, 강원도 기획담당관, 내무부 행정관리담당관, 관선 충주시장, 충북도 기획관리실장, 국무총리실 심의관 등 중앙과 지방 행정을 두루 섭렵했다. 이런 행정 경험은 1995년 7월 민선 1기 충주시장 당선의 밑바탕이 됐다. 첫 출마 당시 민주자유당(한나라당의 전신) 공천을 받았고 재선 때는 무소속, 3선 때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충주시장을 역임했다. 외국 유명 대학의 박사학위 하나 없었지만 20년간의 행정 경험은 연임의 든든한 기반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이 지사는 국회의원 배지를 달기 위해 당내 경선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탈당한 전력 때문에 두고두고 비판받았다. 2004년 4·15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에서 공천에 탈락하자 열린우리당으로 당적을 옮긴 게 대표적이다. 당시 한나라당 충주시지부는 이 지사를 “국민적 열망과 민주적 절차를 짓밟고 자신을 후보로 결정해 주지 않는다며 탈당했다”고 맹비난했다. 그럼에도 이 지사는 때마침 불어닥친 ‘대통령 탄핵 역풍’에 힘입어 17대 총선 충주 지역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다. 18대 총선에서도 그는 민주당 소속으로 청주고 동창인 한나라당 윤진식 후보를 1581표 차이로 간신히 물리치고 재선에 성공했다. 이 지사는 2010년 충북지사 선거에 도전해 당시 한나라당의 정우택 후보와 팽팽한 접전을 벌인 끝에 아슬아슬하게 승리를 거머쥐었다. ‘민주당 출신’ 첫 충북지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이 지사는 자신의 정치 철학에 대해 “서민의 눈높이에서 살아가겠다”고 말한다. 충북지사에 취임한 이후 해외 출장 때마다 그는 일반석을 타고 다닌다고 한다. 이 지사는 지난 12일 ‘안전한 충북, 행복한 도민, 기본이 바로 선 도정’을 주제로 정책 공약을 마련하고 7번째 선거 승리를 위한 잰걸음에 나섰다. 그는 자신의 선거 홍보물에 ‘시종일관 이시종’이라는 문구를 항상 쓰고 있다. 목민관으로서의 자세를 잃지 않고 초심을 지키면서 시종일관 국민, 도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취지라고 한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국외문화재재단 사무총장에 前 주미공사 오수동씨 임명

    국외문화재재단 사무총장에 前 주미공사 오수동씨 임명

    문화재청은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사장 안휘준) 제2대 사무총장에 오수동(65) 전 주미대사관 홍보공사를 1일 임명했다. 임기는 2017년 4월까지 3년. 오 사무총장은 행정고시(16회)에 합격, 문화재관리국(문화재청 전신)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주미 대사관 참사관, 주뉴욕총영사관 참사관, 주미대사관 홍보공사 등을 역임했다. 문화재청은 오 사무총장이 “다양한 문화유산 업무와 해외 공관 업무 등을 통해 체득한 전문성, 국제적 감각, 통찰력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감사담당관 이창길△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양지청장 김순림△안산지청장 이덕희△평택지청장 송병춘△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서부고용센터소장 이호주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윤수현△소비자정책과장 최무진△시장감시총괄과장 노상섭 ■교통안전공단 △철도항공본부장 김재영△미래교통IT본부장 오인택△대외협력실장 이익훈 ■재외동포재단 △주뉴욕총영사관 파견 오영훈 ■한국식품연구원 △선임본부장 한규재 ■연세대 △윤리경영담당관 김준호△국제캠퍼스 총괄본부 RD&E센터장 여종석△체육위원장 여인성△청소년과학기술진흥단장 이삼현◇소장△국가고시지원센터 안강현△장애학생지원센터 전용관△건강센터 강희철◇주간△연세춘추 설혜심△연세애널스 최종건△교육방송국 이준환◇원장△공학 고대홍△청년문화 문성빈△어린이생활지도연구 박경자△국가관리연구 문명재△의료법윤리학연구 김형철△자연과학연구 김용록△생명시스템연구 이상규◇담임목사△대학교회 조재국△삼애교회 이대성 ■차의과학대 ◇부총장△교학 문창진△의무 지훈상△행정대외 이동모◇대학원장△일반 김세종△의학전문 신동은△통의학 이영진△보건복지 문병우△임상약학 최경업△미술치료 김선현◇대학장△약학 고광호△간호 임지영△건강과학 정우식△생명과학 백광현△융합과학 김주헌◇처장△기획 정광회△교무 윤호△학생 강형곤△입학 김재환△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강상진△사무 김효승◇관·센터장△도서관 김은혜△생활관 이성기△실험동물센터 이동률
  • [2013 공직열전] (11) 안전행정부 (하)본부 출신 시·도 부단체장

    [2013 공직열전] (11) 안전행정부 (하)본부 출신 시·도 부단체장

    총무처와 내무부가 전신인 안전행정부는 다른 부처에 비해 지자체나 국가기록원, 지방행정연수원 등 산하 기관 근무에 대한 거부감이 상대적으로 적다. 대부분 관료의 프로필에는 본부와 지역을 오간 경력이 빼곡하다. 경력 대부분을 지방과 산하기관에서 근무해 정작 본부에서는 얼굴을 보기 어려운 간부도 있다. 현재 각 지자체에서 근무하는 본부 출신인 주요 인물들을 행정부지사·행정부시장급 위주로 소개한다. 시·도 행정부지사·부시장은 단체장을 보좌해 시정·도정의 내부 살림을 책임지는 2인자다. 안행부 관료들은 지자체 부단체장이나 기획조정실장 등으로 중앙과 지방의 가교 역할을 한 뒤 본부로 복귀하곤 한다. 행정안전부 인사기획관, 혁신정책관을 지낸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전국 학력고사 9등으로 서울대 법대(82학번)에 합격한 뒤 행정고시 7등을 차지한 ‘수재’다. 함께 일해 본 상관은 그를 계속 곁에 두고 일하기를 원한다. 이러한 인물됨을 보여 주는 사례가 웬만한 간부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깐깐했다는 이상배 전 총무처 장관과의 인연이다. 사무관 시절 이 전 장관의 수행비서를 지낸 그는 장관이 관선 서울시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그를 따라 수행비서를 지냈다. 업무에 대한 눈높이가 보통 높았던 것이 아닌 이 전 장관의 전폭적인 신임을 받았던 것만으로도 그의 일 처리가 얼마나 깔끔했는지를 보여 준다. 풍부한 인간관계 또한 그의 장점이다. 과거 휴대전화 용량이 다 차서 연락처를 저장할 수 없게 되자 당시 삼성전자에서 3000명까지 저장할 수 있는 휴대전화를 박 부지사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 준 일화는 유명하다. 행안부 정보화기획관, 서울시 인재개발원장을 지낸 조명우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서울시 출신의 원세훈 전 장관 시절 인사 교류 차원에서 서울시로 파견됐다. 지금도 중앙부처와 서울시는 인사 교류가 극히 드물다는 점에서 당시 무척 이례적인 인사로 평가됐다. 인천시 부시장으로 발탁된 배경에는 서울시 근무 때 현장에서 도시행정을 배운 경험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노병찬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꼼꼼한 업무 스타일로 유명하다. 행안부 지방재정세제국장이었던 지난해 그의 양복 주머니에는 언제나 각종 용어와 수치가 빼곡히 적힌 포스트잇 메모지가 가득했다. “지방재정 분야에 근무한 적이 없어 모르는 게 많다”는 게 메모지를 들고 다닌 이유였지만, 그의 성격을 보여 주는 단면이기도 했다. 사무관 시절에는 ‘신화’로 불릴 만큼 승진이 빨랐다. 충남도에서 분리돼 직할시로 승격할 당시 대전에서 근무한 그는 타 시·도의 선배 기수들이 계장 보직을 벗어나지 못할 때 이미 과장으로 승진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송석두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대인관계에서는 신사적이고 업무적으로는 순발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무관 시절 노 부시장과 마찬가지로 대전시에서 근무할 당시 승진이 빨랐다고 한다. 유상수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선비형’, ‘외유내강’의 관료다. 행사를 준비할 때 날씨와 참가자들의 옷차림에 대한 준비까지 할 만큼 꼼꼼하기도 하다. 행안부 감사관이었던 그는 자리를 옮겨 출범 1년을 막 넘긴 세종시를 책임지는 중책을 맡게 됐다.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이었던 2006~2007년 친형인 유상혁(당시 시 환경녹지국장) 우송대 교수와 함께 근무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형이 국장인데 동생이 직속 상관인 실장이었기 때문에 세간에 더욱 회자됐다. 지방분권지원단장, 안행부 제도정책관 등을 역임한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현 정부 초기 ‘정부3.0’의 기본적인 개념을 정립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아이디어가 풍부한 그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이라는 정부3.0의 기본 가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경북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정부3.0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많다. 내무 관료이기는 하지만 외교통상부 주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를 지내 국제적인 감각도 뛰어나다. 행안부 제도정책관을 지낸 김정삼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소탈한 성격의 소유자로 평가받는다. 지방행정연수원장으로 완주 이전 준비를 무리 없이 처리했다. 부지사로 자리를 옮긴 그는 고향인 강원을 대표하는 관료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소방방재청 차장을 지낸 방기성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경기도에 이어 부지사만 두 번째다. 부인이 제주 출신인데, 그가 부지사로 취임하고 동네에 ‘제주의 사위가 온 것을 환영한다’는 플래카드가 걸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영국대사 박석환·인도대사 이준규

    영국대사 박석환·인도대사 이준규

    정부는 21일 주영국 대사에 박석환 전 외교통상부 제1차관, 주인도 대사에 이준규 전 외교안보연구원장을 각각 임명하는 등 공관장 17명 인사를 단행했다. 정부는 또 주독일 대사에 김재신 전 차관보, 주필리핀대사에 이혁 전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이혜민 현 필리핀 대사는 주프랑스대사로 기용됐다. 주브라질 대사에는 구본우 전 샌프란시스코총영사, 주제네바 대사에는 최석영 전 자유무역협정교섭대표, 주스위스 대사에는 배영한 전 그리스 대사, 주유네스코 대사에는 이상진 전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이 발탁됐다. ▲주그리스대사 신길수 전 몬트리올총영사 겸 국제민간항공기구대표부대사 ▲주슬로바키아대사 박상훈 전 국립외교원 외교역량평가단장 ▲주리비아 대사 이종국 전 러시아공사 ▲주이란 대사 송웅엽 아프리카중동국장 ▲주아제르바이잔 대사 최석인 전 이르쿠츠크총영사 ▲주르완다대사 황순택 국립외교원 아시아·태평양연구부장 ▲주탄자니아대사 정일 전 몽골대사 ▲주과테말라대사 추연곤 전 엘살바도르 대사 ▲주고베 총영사 이성권 전 동의대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주뉴욕총영사 손세주 전 튀니지 대사 ▲주뭄바이총영사 장석구 충청지방우정청장 ▲주이르쿠츠크총영사 정동은 전 국제법률국심의관 ▲주이스탄불 총영사 전태동 전 시안총영사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 [공직 인맥 열전] (21) 외교통상부 (중)

    [공직 인맥 열전] (21) 외교통상부 (중)

    외교부에서는 북미·북핵라인 못지않게 일본통(通)·중국통 등 아·태라인도 탄탄한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오랜 전통의 일본통은 ‘재팬스쿨’로 불리며 아태국장으로 가는 정코스로서 전성기를 누렸으나 중국통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일본과 중국을 함께 거치지 않으면 아태국장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대표적 일본통은 소탈한 ‘옆집 아저씨’ 스타일로 추진력이 강한 조중표(외시 8회) 제1차관이다. 경력의 대부분을 주일 대사관과 아태국에서 보낼 만큼 대일 외교에 잔뼈가 굵었다. ●조중표 1차관 대표적 일본통 그 뒤를 대변인 출신의 추규호(외시 9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파견)과 아태국장을 지낸 박준우(외시 12회) 기획관리실장, 대통령비서실 리더십비서관으로 활동한 이주흠(외시 13회) 외교안보연구원장, 이혁(외시 13회) 전 아태국장(미국 연수), 김재신(외시 14회) 동북아시아국장, 조백상(외시 16회) 주베트남 대사대리 등이 잇고 있다. 중국라인은 2001년부터 주중 한국대사관을 지휘해온 김하중(외시 7회) 주중 대사로부터 시작된다. 공보관을 지낸 석동연(외시 10회) 주홍콩 총영사와 전재만(외시 13회) 주광저우 총영사, 조용천(외시 15회) 동북아국 심의관, 배재현(외시 15회) 문화외교국장 등도 중국통으로 꼽힌다. 황정일(외시 12회) 전 주중 공사도 뛰어난 중국 전문가였으나 지난 7월 심근경색으로 사망, 안타까움을 더한다. 또 매사 진지하고 꼼꼼한 스타일의 조희용(외시 13회) 대변인과 주중 공사참사관을 지낸 이경수(외시 15회) 남아시아대양주국장 등도 일본과 중국을 오가며 근무한 아태 전문가다. 러시아·프랑스 등 구주외교라인으로는 견제민(외시 12회) 주우즈베키스탄 대사, 최일송(외시 13회) 주루마니아 대사, 박노벽(외시 13회) 전 구주국장(미국 연수), 공보관을 지낸 이연수(외시 15회) 주벨로루시 대사, 임근형(외시 15회) 유럽국장, 조윤수(외시 15회) 공보관 등이 있다. ●여행 증가로 영사 업무 강화 아프리카·중동국 및 중남미국은 각각 마영삼(외시 15회)·한병길(외시 14회) 국장이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4강 외교에 이어 아중동·중남미 외교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젊은 외교관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해외여행 연간 1000만명 시대’를 맞아 역할이 커지고 있는 재외동포영사 업무는 한동안 뒷전에 있다가 지난 2001년 중국 한인 사형수 사건 등 영사문제가 불거지면서 맨파워가 강화됐다. 김경근(외시 8회) 주뉴욕 총영사와 허철(외시 15회) 주벨기에·EU대표부 공사가 당시 각각 영사국장·과장을 맡으면서 위상을 높였다. 이후 재외국민영사국장을 지낸 이준규(외시 12회) 주뉴질랜드 대사, 주선양 총영사 출신의 오갑렬(외시 12회) 재외동포영사대사, 김봉현(외시 16회) 재외동포영사국장 등이 인맥을 이어가고 있다. 대통령 및 외교장관 순방 때 의전 등을 담당하는 의전장으로는 백영선(외시 11회) 주인도 대사에 이어 이한곤(외시 12회) 의전장이 활약하고 있다. 백 대사는 지난 1985년 대통령비서실에 파견, 의전만 7년이나 맡았으며 의전담당관·심의관을 거쳐 지난 2004년 의전장까지 올라 ‘의성’(의전의 성인)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오늘의 국감]

    ▲재정경제 한국투자공사(오전 10시·국회), 한국주택금융공사(오후 2시·국회)▲통일외교통상 주뉴욕총영사관, 주스페인대사관(현지)▲국방 공군본부, 공군작전사령부, 공군군수사령부, 공군교육사령부, 공군사관학교, 공군전투발전단, 공군인사운영단, 공군복지근무지원단(오전 10시·계룡대)▲교육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교직원공제회, 사립학교교직원연금관리공단,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학술진흥재단,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동북아역사재단,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오전 10시·국회)▲산업자원 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기술공사(오전 10시·국회)▲보건복지 국민연금공단(오전 10시·국민연금공단)
  • 경주엑스포 사무총장 오수동씨

    오수동(57) 전 주미대사관 홍보공사가 28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 충남 당진 출신인 오 사무총장은 1975년 행정고시(16회)에 합격해 대통령비서실과 국정홍보처 기획국장 등을 거치며 30여년간 문화와 홍보분야에 몸담았다. 특히 1997년 주뉴욕문화원 문화관 재직때 뮤지컬 ‘명성황후’의 해외진출에 앞장서는 등 우리 문화의 국제화에 기여했다. 취임식은 5월1일 오전 10시 경주시 천군동 문화엑스포 브리핑룸에서 있다.
  • [인사]

    ■ 환경부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윤종수△국방대 강형신■ 여성가족부 ◇서기관 △권익기획팀장 朴賢淑△세종연구소 파견 金機煥■ 법제처 ◇부이사관 파견 △세종연구소 金承烈■ 국정홍보처 ◇전보 (국장급) △주브라질대사관 참사관 李基雨△주뉴욕총영사관 영사 姜錫佑△주홍콩총영사관 〃 趙源亨△홍보분석관 徐康洙△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金巨泰△세종연구소 〃 丁奎億(과장급)△주인도대사관 참사관 金勝鎬△주인니대사관 〃 尹文漢△주시드니총영사관 영사 金永洙△주LA총영사관 〃 尹喜相△주상해총영사관 〃 韓在赫△주싱가포르대사관 1등서기관 田成五△주중국대사관 〃 金武煥△주이집트대사관 〃 朴在陽■ 한국농촌공사 ◇신임 △감사 朴炳龍△지역종합계획이사 李相容◇보직변경 △부사장 겸 농지은행이사 崔埈珠△기획관리이사 金相根■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노만희(사무총장 겸직)△총무이사 백경열(공보이사 〃)■ 신흥증권 ◇부동산투자금융팀(신설)△팀장 林正奎△부장 金尙榮△차장 成百觀△〃 柳尙賢△〃 李性俊
  • [인사]

    ■ 재정경제부 △장관 비서실장 許京旭△〃 자문관 曺東徹△주뉴욕총영사관 영사 趙仁康 ■ 행정자치부 ◇국장급 전보 △지방재정기획관 徐德模△기획예산처 파견 朴在泳△국무조정실 〃 李忠洋◇서기관 승진△지방감사팀 權寧浚△의정팀 鄭鐘珍△혁신전략팀 金明錫 金佳榮△제도혁신팀 金亨中△진단평가팀 兪在漢△자치제도팀 孔範錫△지방공무원제도팀 李炯琪△재정정책팀 金光龍△교부세팀 韓承燮△지적팀 李璨雨△부내정보화팀 서보람△국가기록원 李英淑△국립과학수사연구소 金裕勳 ■ 정보통신부 ◇2급 승진 △정보통신전략기획관 임차식△감사관 남궁민△부산체신청장 설정선△충청〃 이계순△전남〃 신순식 ■ 기획예산처 ◇1급 △정책홍보관리실장 朴寅哲△재정전략실장 卞在進△재정운용실장 丁海昉◇국장급 전보△장관정책보좌관 李錫駿△홍보관리관 李載求△재정정책기획관 裵國煥△균형발전재정기획관 朴在泳△재정운용기획관 金大棋△민간투자기획관 李靈根△성과관리본부장 陳泳坤△공공혁신본부장 李昌昊△기금제도기획관 金秉德△사회재정기획단장 金龍賢△산업재정단장 李庸傑△행정재정단장 姜啓斗△전출(열린 우리당) 吳成益△본부 申喆湜◇국장급 파견△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추진기획단 단장 姜泰赫△행정자치부 지방재정기획관 徐德模△국회사무처(예산결산특별위원회) 權五俸◇국장급 전출△재정경제부 許京旭◇자문관△장관정책자문관 崔慶洙◇과장급 전보△장관정책보좌관 李龍範△정책기획팀장 高炯權△혁신인사기획관 曺京圭△재정감사기획관 金鈗錫△법령분석과장 曺圭鴻△업무성과관리팀장 朴琇民△지식정보화과장 申昊重△업무지원과장 郭成容△홍보기획팀장 金仁淑△재정정책과장 方文圭△재정분석과장 崔宰榮△재정제도혁신과장 洪在文△고령화대책팀장 趙容滿△ 성장동력팀장 方基善△인적자원개발팀장 李國炯△균형발전정책팀장 宋彦錫△재정총괄과장 鄭弘相△중기재정계획과장 盧炯旭△기금운용계획과장 金尙圭△재정기준과장 金容振△재정운용협력과장 兪炳瑞△민간투자제도팀장 安道杰△민자사업관리팀장 李琮煜△성과관리제도팀장 洪東昊△재정사업평가팀장 朴忠根△총사업비관리팀장 李泰成△공공혁신기획팀장 蘇基洪△공공기관제도혁신팀장 李厚明△산하기관정책팀장 任宗聲△공기업정책팀장 權純源△공공기관혁신지원팀장 柳龍燮△자산운용팀장 鄭圭敦△복지재정과장 河成△노동여성재정과장 金哉勳△교육문화재정과장 金喆洙△산업정보재정과장 宋炳善△건설교통재정과장 魏聖伯△농림해양재정과장 曺琫煥△과학환경재정과장 韓銘辰△국방재정과장 薛文植△법사행정재정과장 朴春燮△일반행정재정과장 李正圭△본부 金奎玉 金政民◇과장급 파견△국가인적자원위원회준비반 金潤相 ■ 법제처 ◇서기관 전보 △정책홍보관리실 법제지원교류담당관실 金守翼 ■ 부패방지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총무과장 禹敬鍾 ■ 헌법재판소 ◇서기관 승진 △심판사무국 심판사무1과 張裕植 ■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 (부원장)△오정근 서병한 (연구실장)△통화 김현의△경제제도 남상호△금융 강종구 ■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이사△기획상임이사 姜岩求△재무〃 李平洙△업무〃 朱永吉△가입자지원〃 安鐘周◇2급△경영혁신단 경영전략반장 陳鍾午△〃 서비스혁신반장 金永台△〃 경영평가반장 金起永△중구서부지사 朴世權△기획조정실 행정관리부장 李慶善 ■ 통일연구원 △사무국장 尹靑龍△기획조정실 연구기획팀장 田炳坤△〃 연구지원팀장 曺淨雅 ■ 중소기업진흥공단 △사업이사 金榮虎 ■ 과학기술인공제회 △공제사업팀장 朴漢宰△복권사업〃 徐正權 ■ 우리투자증권 (전무)△전략기획 金泳宏△기관·리서치본부 朴天雄 ■ 신영증권 △경영지원본부장(전무) 張世陽 △AI팀장 林定根 △PM〃 高秉國 ■ 코리아타임스 △영업1부 부장 韓明悳△영업2부 부장직대(부장대우) 太在煥
  • 외교부기획관리실장 송민순

    외교통상부는 9일 본부 기획관리실장에 송민순 경기도 국제관계 자문대사를 임명했다.외교부는 또 ▲주뉴욕 총영사에 문봉주 전 주미공사 ▲주오사카 총영사에 정화태 외교안보연구원 연구관 ▲주홍콩 총영사에 조환복 전 주중공사 ▲주시카고 총영사에 김욱 재외국민영사국장 ▲주선양 총영사에 오갑렬 재외국민심의관 ▲주밴쿠버 총영사에 최충주 주벨기에 구주연합공사 ▲주프랑크푸르트 총영사에 김종해 외교안보연구원 연구관 ▲주상파울루 총영사에 권영욱 여권관리심의관 ▲주일 공사에 추규호 주시카고 총영사를 각각 임명했다.
  • 오늘의 국감

    ●법사 군사법원(10시,국방부) 국가인권위원회(15시,국회)●정무 한국자산관리공사(10시,국회)●재경 서울지방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10시,국세청) 부산·광주·대구·대전지방국세청(14시,국세청)●통외통 주일본대사관(10시,일본) 주뉴욕총영사관(10시,미국)●국방 육군교육사령부(10시,상무대) 병무청(15시,병무청)●행자 제주도(10시,제주도청) 제주지방경찰청(14시,제주도청) 광주시(10시,광주시청)●교육 대한교원공제회 사립학교교직원연금관리공단(10시,국회)●과기정통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정보통신연구진흥원(10시,국회)●문광 한국방송공사(10시,한국방송공사)●농해수 한국마사회(10시,한국마사회)●산자 특허청(10시,특허청)●보건복지 대한적십자사(10시,적십자사)●건교 국책사업 현장감사(10시,국책사업 현장)
  • 국회상임위별 국정감사 일정

    ●운영위▲9월26일:중앙인사위,중소기업특위,국회사무처·도서관▲10월11일:대통령 비서실·경호실,기획예산처 ●법사위▲9월22일:서울고·지검,인천지검,수원지검,춘천지검▲23일:헌법재판소,법제처▲25일:서울고·지법,서울가정·행정법원,인천지법,수원지법,춘천지법▲26일:부패방지위▲29일:부산고·지법,창원지법,울산지법,부산고·지검,창원지검,울산지검▲30일:대전고법,특허법원,대전지법,청주지법,대전고·지검,청주지검▲10월1일:광주고·지법,전주지법,제주지법,광주고·지검,전주지검,제주지검▲2일:군사법원,국가인권위▲6일:대검찰청▲7일:감사원▲9일:대법원▲10일:법무부 ●정무위▲9월22일: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23일:국민고충처리위,비상기획위,청소년보호위▲24일:경제사회연구회 및 소관 연구기관,인문사회연구원 및 소관 연구기관▲25일:국가보훈처,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88관광개발㈜▲26일:감사원장 임명동의▲29,30일,10월1일:금융감독위,금융감독원 ▲2일:한국자산관리공사▲6일:기초기술연구회 및 소관 연구기관,산업기술연구회 및 소관 연구기관,공공기술연구회 및 소관 연구기관▲8,9일:공정거래위▲10일:금융감독위,금융감독원 ●재경위▲9월22일:국세청(본청) ▲23일:부산지방국세청,대구지방국세청,선물거래소(현황청취)(이상 1반) 광주지방국세청,대전지방국세청(이상 2반)▲24일:조달청(본청,서울.부산.인천지방조달청,중앙보급창),관세청(본청,서울.인천공항,부산.인천.대구.광주세관)▲25일:서울지방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국민경제자문회의▲29일:재정경제부▲30일:한국은행▲10월1일:기술신용보증기금,한국산업은행▲2일:예금보험공사▲6일:신용보증기금,한국증권거래소(현황청취),한국수출입은행▲7,8일:재정경제부 ●통외통위▲9월22일∼10월5일:재외공관(아주반:주일 대사관,주중 대사관,주호주 대사관,주미얀마 대사관.미주반:주미 대사관,주UN 대표부,주뉴욕 총영사관,주LA 총영사관,주멕시코 대사관,주과테말라 대사관.구주반: 주러 대사관,주프랑스 대사관,주OECD대표부,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6일: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7일:통일부▲8일:통일부,한국국제협력단▲9일:재외동포재단,한국국제교류재단▲10,11일:외교통상부 ●국방위▲22,23일:국방부,합동참모본부▲24일:육군본부▲25일:해군본부,해병대 사령부▲26일:공군본부 ▲29일:국가안전보장회의사무처 위기관리센터(시찰)▲30일:국방부조달본부,군인공제회▲10월 2일:육군교육사령부,병무청▲6일:육군제1군사령부,육군제7사단(시찰)▲7일:현대중공업㈜,해군작전사령부▲8일:㈜로템,㈜대한항공▲9일:해병6여단(시찰),정보사령부(현장확인)▲10일:국방부 ●행자위▲9월22일:행정자치부▲23일:경찰청▲24일:공무원연금관리공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새마을운동중앙회▲25일: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한국소방검정공사,한국지방재정공제회▲29일:경기도,경기도경,경상북도,경북도경▲30일:강원도,강원도경▲10월1일:부산시,부산시경,충청북도,충북도경▲2일:제주도,제주도경,광주시▲6일:서울시▲7일:중앙선거관리위원회▲8일:서울시경▲9일:경찰청▲10일:행자부 ●교육위▲9월22일:교육인적자원부▲23일:서울시교육청▲25일:경기도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29일:경북교육청,대구교육청,경북대학교,경북대병원,전남교육청,광주교육청,전남대학교,전남대병원▲30일:제주도교육청,제주대,제주대병원,경남교육청,부산교육청,울산교육청,경상대학교,경상대병원▲10월2일:대전교육청,충남교육청,충남대학교,충남대병원,강원교육청,강원대,강원대병원▲6일:대한교원공제회,사립학교교직원연금관리공단▲7일:한국학술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정신문화연구원,한국사학진흥재단▲9일:교육부,서울대병원,충북대병원,강릉대치과병원,부산대병원,전북대병원▲10일:교육부 ●과기정위▲9월22일:과학기술부,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23일:정보통신부▲24일:기상청▲25일:한국과학기술평가원,한국과학문화재단▲26일:정보통신연구진흥원▲29일:원자력안전기술원,원자력연구소▲30일:한국과학기술원,광주과학기술원,한국과학재단▲10월1일:한국전산원,한국정보문화진흥원▲2일: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한국정보보호진흥원▲6일:한국수력원자력,고리원자력본부▲7일:부산체신청▲8일:과기부▲9일:정통부▲10일:과기부,정통부 ●문광위▲9월22일:문화관광부▲23일:방송위원회,방송문화진흥회▲24일:국정홍보처,해외홍보원,국립영상간행물제작소▲25일:문화재청▲29일:한국문화예술진흥원,영화진흥위원회▲30일:국립중앙박물관,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10월1일:한국관광공사,대한체육회,국민생활체육협의회▲2일:한국방송공사,문화방송▲6일:한국방송광고공사,언론중재위원회▲7일:공주·부여·익산 백제 역사재현단지 시찰▲9일:문화관광부,문화재청▲10일:국정홍보처,방송위원회 ●농해수위▲9월22일:농림부▲23일:해양수산부,국립수산과학원▲25일:농촌진흥청▲26일:수협중앙회▲29일:산림청,산림조합중앙회▲30일:농업기반공사▲10월1일:농협중앙회▲2일:한국마사회▲6일:해양경찰청,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7일:농수산물유통공사▲9일:해양수산부▲10일:농림부 ●산자위▲9월22일:산업자원부▲23일:산자부▲24일:한국전력공사,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한국 KDN㈜,한국기공㈜,한국전력기술㈜,한국원자력연료㈜▲25일:한국수력원자력㈜▲29일:한국석유공사▲30일: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기술공업㈜▲10월1일:중소기업청▲2일:특허청▲6일:한국수출보험공사,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7일:한국전기안전공사,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강원랜드▲8일: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중소기업진흥공단▲9일:현장시찰(한국산업기술대학,시화공단)▲10일:산자부 ●보건복지위▲22일:보건복지부▲23일:식품의약품안전청(국립독성연구소 포함)▲24일:한국보건산업진흥원▲25일:건강보험심사평가원▲26일:현장시찰(인천공항검역소)▲29일:국민연금관리공단▲30일:국립보건원▲10월1일:보건복지부▲2일:대한적십자사▲6일:국민건강보험공단▲7일:전라남도▲8일:시찰(제주검역소,복지시설)▲9일:제주도▲10일:보건복지부 ●환노위▲9월22일:환경부▲23일:노동부▲24일:한강유역환경청,금강유역환경청,영산강유역환경청,경인지방환경청,원주지방환경청,대구지방환경청,전주지방환경청▲25일:서울지방노동청,대구지방노동청,경인지방노동청,광주지방노동청,대전지방노동청▲29일:중앙노동위원회,노사정위원회,한국산업안전공단,학교법인기능대학,한국기술교육대학교▲30일:제주도▲10월1일:부산지방노동청,낙동강유역환경청▲2일:우포늪 시찰▲6일:환경관리공단,국립공원관리공단,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7일:근로복지공단,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한국노동교육원,산재의료관리원▲8일:서울시▲9일:환경부▲10일:노동부 ●건교위▲9월22일:건설교통부▲23일:한국도로공사▲24일:철도청,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25일:한국수자원공사▲29일:대한주택공사▲30일:한국토지공사▲10월1일:5개 지방국토관리청▲2일:국책사업 현장감사▲6일:서울시▲7일:경기도▲8일: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9일:부산교통공단,대한주택보증㈜,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10일:건교부 ●여성위▲9월26일:여성부 ●정보위▲10월4일:현지시찰▲6,7일:국가정보원법에 규정된 정보 및 보안업무의 기획.조정대상부처 및 소속기관▲8일: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법에 규정된 정보 및 보안업무의 기획 및 조정대상부처
  • 외교안보원장 김항경씨·뉴욕총영사 조원일씨

    정부는 13일 공석중인 외교안보연구원장에 김항경(金恒經)주뉴욕총영사를,주뉴욕총영사에는 조원일(趙源一)전 주베트남대사를 각각 임명했다. [김 원장] ▲서울(61)▲서울대 행정학과▲외교부 동남아과장▲총리 의전비서관▲외교부 공보관▲기획관리실장▲주캐나다대사▲주뉴욕총영사. [조 총영사] ▲황해도 신계(56)▲서울대 법학과▲외교부 국제법규과장▲공보관▲국제경제국장▲외교정책실장▲주베트남대사
  • 교민 2명 사망·실종 16명

    외교통상부는 14일 오후 5시 현재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교민은 이현준(34·뉴욕주정부 근무)·구본석씨(42·LG화재보험) 등 16명이라고 공식 발표했다.이는 테러 참사 이후주뉴욕 총영사관과 뉴욕한인회,외교부 등에 접수된 실종 신고건수 60여건 가운데 상당수가 생존확인 또는 중복신고로파악된 데 따른 것이다. 외교부는 또 뉴욕지역 병원에 이송된 환자 가운데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4명이며,사고 항공기 탑승자 가운데대니 리(Danny Lee) 등이 한국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고 항공기에 탑승한 김지수(35)·이동철씨(48)등 사망자 2명을 비롯,비공식 집계된 교민 사상자 및 실종자 수는 모두 23명이다. 다음은 외교통상부가 14일 공식 발표한 실종자 및 사망자,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명단이다. ◆실종자(16명)▲이현준(34·뉴욕주정부)▲강준구(ESPED사·102층)▲크리스티나 Ryook(Cantor Flitzerld·101층)▲린다장(Cal은행)▲Pannla Zoo Chu(한국명 추지연·104층)▲Stuart Lee(31·Data 씨엠스)▲이명우(회계법인)▲윤덕팔(팔윤)▲구본석(LG화재보험소장)▲김재훈(Andy Kim·93층)▲최연호(Wall ST.증권회사)▲김경희(36·여)▲박혜영(여)▲조경희(30)▲김재인(53)▲Dan W.Song(34·Cantor Fitzgerald·105층)◆사망자(2명)▲김지수(35·보스턴 의대 교수)▲이동철(48·보잉사 엔지니어)◆한국인 추정 환자(4명)▲고 경▲Andrea Lee▲Robert Lee▲Christina Kim◆한국인 추정 사고 항공기 탑승자(1명)▲Danny Lee박찬구기자 ckpark@
  • 중동지역 교민 안전대책

    외교부는 14일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자 국경이 인접한 파키스탄을 비롯,중동지역 교민의 안전대책 수립에 주력하고 있다. 외교부는 특히 파키스탄 주재 한국대사관과 수시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현지 상황을 점검하는 등 긴박한 움직임을 보였다.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국경 근처의 교민들에게는이미 대피령이 내려진 상태다.아프가니스탄 주변에 속속 파견되고 있는 일부 국내 보도진의 안전 문제에도 신경을 쏟는 분위기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 아프가니스탄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파키스탄 뿐 아니라 중동 전역 공관에 긴급 훈령을 보내 교민 안전대책을 지시했다”고 밝혔다.이 당국자는 “파키스탄의 상업 중심지인 카라치에 상주 교민이 몰려 있어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만일의 경우에 대비,현지 대사관과 교민간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토록 했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이와 함께 미국내 동시다발 테러로 인한 교민 실종자 수가 줄어들자 한편으론 안도하면서도,정확한 피해 현황과 실종자 행적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외교부는 테러참사 이후 주뉴욕 총영사관과 뉴욕 한인회에 접수된 실종 신고건수가 당초 60여건에서 이날 오후 16건으로 줄자 그나마 위안으로 삼는 표정이다. 박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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