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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양천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양천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강동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강동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강남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강남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종로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종로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 시의원 당선자 -비례대표

    서울 시의원 당선자 -비례대표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 시의원 당선자 - 지역구

    서울 시의원 당선자 - 지역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은평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은평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앞치마·장바구니 만들어 쓰레기 줄이고 저소득층엔 일감

    앞치마·장바구니 만들어 쓰레기 줄이고 저소득층엔 일감

    “쓰레기 줄여 환경 살리고, 소중한 자원 재활용하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1석3조의 효과죠.”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사용된 현수막은 약 7만 9000개.10m짜리 현수막 천의 무게가 약 1.5㎏인 것을 감안하면 전체 120t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폴리에스테르 등 합성섬유가 대부분인 현수막 천은 썩지도 않고 태울 때 유해물질이 나와 그야말로 ‘처치곤란 애물단지’다. 지난 1일 서울 관악봉천자활후견기관내 환경개선사업단에는 민주노동당으로부터 “우리 당 소속 후보들이 사용했던 현수막을 한데 모아 갖다 주겠다.”는 전화가 걸려왔다. 곧이어 다른 후보 사무실과 현수막 제작업체들에서도 비슷한 전화가 잇따랐다. 이곳은 2004년부터 수명이 다한 현수막을 가공해 장바구니, 앞치마, 토시 등으로 재생시켜 왔다. 직원 7명이 장바구니만 한달에 1000여개씩 만든다. 관악봉천자활후견기관 김태인(29) 사회복지사는 “그동안 물량부족으로 다른 곳에서 폐현수막을 구해 온 적까지 있었는데 이번 지방선거 때 사용한 현수막 물량이 역대 최다라 한동안 일감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는 대부분 ‘아름다운 가게’에 납품하고 있다. 앞치마, 신발주머니, 토시 등은 인근 초등학교에 공짜로 주고 있다. 특히 앞치마는 방수가 되는 천으로 만들기 때문에 인기가 좋다. 그동안 다이어트 식품이나 대리운전 광고 현수막이 많았고, 요즘엔 베트남 처녀 결혼광고 현수막도 많이 들어오고 있다. 현수막이라고 해서 모두 재활용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물에 번지는 값싼 염료나 먼지가 많이 묻은 것은 사용하지 못한다.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기초생활수급대상자들이다. 마땅한 기술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자활의 기회도 되고 있다. 그동안 빌딩 청소, 미싱사 등 안해본 일이 없다는 이송미(42·여)씨는 “미싱 기술을 활용해 적은 돈이지만 월급을 받을 수 있게 돼 생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면서 “시장에서 우리가 만든 장바구니를 들고 있는 아주머니를 만나면 기분이 참 좋다.”고 말했다. 직원 7명 중 청일점인 김창석(44)씨는 “쓰레기 처리비용도 줄이고 환경오염도 막고 우리 같은 사람에게 경제적인 도움도 주고 있다.”면서 “곧 서울시장 후보의 얼굴이 담긴 장바구니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복지사는 “아직은 장바구니의 판로가 마땅치 않다. 구청 차원에서 대형마트에 납품을 도와준다든지 재활용제품을 사용하도록 지침을 내려준다든지 하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현수막 장바구니는 아름다운 가게(02-743-1004), 서울관악봉천자활후견기관(02-876-6730∼1)에서 1500원 정도에 살 수 있다. 글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마포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마포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동작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동작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관악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관악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노원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노원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서초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서초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중랑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중랑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성북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성북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영등포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영등포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강북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강북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금천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금천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눈길 끄는 이색 당선자

    눈길 끄는 이색 당선자

    지방 정가의 이색 당선자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의회-일당백으로 맞선다. 한나라당이 서울시의원 96석을 싹쓸이했다. 게다가 비례대표 10석 가운데 6석을 챙겼다. 열린우리당은 2석, 민주당 1석, 민주노동당은 1석이다. 민주당의 유일한 시의원 이금라(54·여) 당선자는 “어깨가 무겁다.”고 했다. 그는 표결로 맞서기 힘든 상황이라 회기마다 시장에게 질문을 쏟아내 견제할 계획이다. 이 당선자는 3선 의원으로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민노당 이수정(34·여) 당선자는 실생활 속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가려운 곳을 긁는 의회 활동을 펼칠 생각이다. 학습지 교사로 활동해온 그는 “서울시민 10%가 민주노동당을 지지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민생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등에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열린우리당 비례대표로는 서울시 사회복지사협회 이사인 조규영(40·여)씨와 대한노인회 중앙회 사무총장인 홍광식(62)씨가 뽑혔다. 최연소 시의원은 한나라당 김혜원(28) 당선자. 충북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해 한나라당 중앙당 공채로 정치에 발을 들였다. 그는 교육문화상임위원에서 마포의 문화·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마포구에는 도서관과 방과후 교실이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어머니들이 자녀 교육을 걱정해 강남·양천구로 떠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젊기에 변화를 추구하고, 무모할 정도로 즐겁게 선거를 치렀다.”면서 “배운다는 자세로 의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고령 시의원은 구로구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이병직(67)씨다. ●구의회-무소속 구의원 탄생 최고령 구의원은 4선에 성공한 서대문구 한나라당 정혜연(71)당선자이다. 그는 “구청과 공조해 뉴타운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일본 구의회에선 60∼80대 의원이 대부분”이라면서 “우리나라도 나이에 상관없이 건강하고 실력있는 사람이 의회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능력있는 노인이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도록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정당 폭풍 속에서도 무소속의 깃발을 꽂은 구의원이 있다. 양천구 백금만(37)당선자와 영등포구 박정자(63)당선자가 그 주인공. 박 당선자는 3선 구의원이었지만,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했다. 그는 “12년 동안 아침마다 횡단보도에서 어린이 교통을 지도하고, 골목을 돌아다니며 지역을 돌본 정성을 당은 무시했지만, 주민들은 인정했다.”고 평가했다. 교통공원, 여성회관을 건설해 살맛 나는 영등포구를 건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성동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성동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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