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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총 금속노조 간부 또 성희롱

    민주노총 금속노조 고위 남성 간부가 술자리에서 여성 간부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로 했다. 1일 노동계에 따르면 금속노조는 이날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여성 간부 조합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김모 사무처장의 사퇴를 보고받고 3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등을 밝히기로 했다. 올초에도 금속노조 한 간부가 술자리에서 여성 조합원에게 욕설과 학력차별 발언을 해 4월 공개 사과했다. 2008년 12월에는 민주노총 전 간부가 전교조 여교사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달 26일 대전본부에서 금속노조 사무국장단 회의를 열고 저녁 술자리를 하다가 일어났다. 당시 김 사무처장이 한 여성 간부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자 피해자가 금속노조에 강력히 항의하며 김 사무처장의 징계를 요구했다. 금속노조 관계자는 “피해자가 김 사무처장의 처벌을 요구해 김 사무처장이 사퇴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NTN포토] 최재훈 감독 “멋진 영화 만들게요”

    [NTN포토] 최재훈 감독 “멋진 영화 만들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해리츠 컨밴션에서 진행된 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발표회에 최재훈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가수 이주노,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7월 그랭크인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주노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NTN포토] 이주노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해리츠 컨밴션에서 진행된 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이주노가 인사를 하고 있다. 가수 이주노,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7월 그랭크인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특보 출신 교수 “노무현 ××” 막말 논란

    MB특보 출신 교수 “노무현 ××” 막말 논란

    유영옥 경기대 국제대학장이 공익근무요원들을 교육하는 자리에서 고 노무현·김대중 전직 대통령에 막말을 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유 학장은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 특별보좌역을 맡았다. 1일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유 학장은 지난달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공익근무요원 교육센터에서 ‘국가안보의 이해’란 주제로 공익요원에 강의를 하면서 노 전 대통령을 두고 “그 x신”, “자살이 아니고 x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유 학장이 “노무현이 왜 서거냐. 자살이지. 자꾸 거짓말하다 지가 혼자 ×진 거지. 우리가 죽으라고 했나. 지 혼자 ×진 걸 가지고 왜 서거라고 난리냐. 김양숙(권양숙)이 아버지가 지독한 간첩, 빨갱이 아니냐.”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그는 김 전 대통령을 두고 “어떻게 적지(평양)에서 90분 동안 김정일과 둘이서 차를 탈 수 있냐. 참 우스운 대통령”이라며 “공산화 안된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말했다.  또 두 전직 대통령 외에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과 박지원·정동영·박근혜 의원 등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난 사람들을 열거하면서 “김일성·김정일 만나고 온 사람은 다 죽었다. (김정일은) 재수가 없는 ×”라며 “이명박이가 만난다고 해서 절대 만나지 못하게 했다.”고 말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국회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 판결을 받은 사건에 대해서도 “그 ×신 같은 것이 때려 부수고도 무죄를 받았다. 그런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비난했다.  이 신문은 유 학장이 통화에서 “학자적 양심에 따라 사실 그대로 말한 것” 이라며 “절대 비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 신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가 “민감한 내용이고, 고발이 들어오면 선거법 위반 여부를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이주노, 스크린서 걸그룹 육성 “내 삶과 비슷”

    이주노, 스크린서 걸그룹 육성 “내 삶과 비슷”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가 영화 ‘걸파이브’를 통해 걸그룹 육성에 나선다. 이주노는 5명의 불량소녀들이 걸그룹으로 데뷔하기까지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성장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 에이치앤비픽처스)에 캐스팅됐다. 이주노는 극중 다섯 소녀를 걸그룹으로 탄생시키는 제작자를 연기하게 된다. 이주노는 1일 오후 서울 강남 컨벤션 헤리츠에서 열린 ‘걸파이브’의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맡은 역에 대해 “캐릭터와 내가 겪어온 삶이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과거의 화려한 스타였다가 어린 소녀들을 가수로 키운다는 설정이 당대 톱스타였던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에 영턱스클럽, 허니패밀리 등을 키워낸 이주노의 삶과 닮았다. 특히 이주노는 ‘걸파이브’에서 맡은 캐릭터가 과거의 화려한 스타였다가 새롭게 어린 소녀들을 가수로 키운다는 설정에 집중했다. 실제로 이주노는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이고, 영턱스클럽, 허니패밀리 등을 가수들을 제작한 경험이 있다. 이주노가 키우게될 걸그룹 멤버 역할에는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 신예 스타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남보라, ‘속 보일라 조심조심’

    [NTN포토] 남보라, ‘속 보일라 조심조심’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해리츠 컨밴션에서 진행된 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남보라가 계단을 오르고 있다. 가수 이주노,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7월 그랭크인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걸파이브’ 제작발표회 열려~

    [NTN포토] ‘걸파이브’ 제작발표회 열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해리츠 컨밴션에서 진행된 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이주노,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7월 그랭크인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투표율 높은 60대 ‘혜택’도 크다

    투표율 높은 60대 ‘혜택’도 크다

    정당들이 선거를 앞두고 내놓는 정책 공약은 유권자들을 투표소로 이끄는 ‘당근’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에게 ‘당근’인 공약은 없다. 노인 틀니 지원 공약을 보고 표를 던질 20대 유권자는 별로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많은 ‘당근’을 받는 유권자는 어떤 세대일까. 31일 서울신문이 주요정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지방선거 10대 정책을 살펴본 결과 60대 이상 노년층을 겨냥한 정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당, 자유선진당, 미래희망연대는 아예 10대 정책기조 가운데 하나를 노년층을 위한 공약 전부로 채우는 데 할애했다. 특히 20대는 일자리, 30대는 무상보육·급식, 40대는 내집마련 등 연령대별 공약이 특정 분야에 국한된 반면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공약은 일자리에서부터 복지, 건강, 문화·여가활동 등 전 영역을 망라하는 특징도 보였다. 이는 1차적으로 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라 60대 이상 노년층에 대한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때문이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보면 정당·후보들로서는 이들을 배려하지 않을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유독 높은 투표율을 보이기 때문이다. 승패를 좌지우지하는 가장 막강한 유권자층인 것이다. 전체 투표율이 50% 내외였던 역대 지방선거에서 이들은 계속해서 70% 이상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높은 투표율에, 높은 혜택.’ 내게 맞는 ‘당근’을 꼼꼼히 따져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대 한나라당은 중소기업 청년인턴제를 확대해 올해 안에 500명을 선발한다고 약속했다. 민주당은 청년고용기금 3000억원을 조성해 중소기업 청년인턴, 취업후 상환 생계비 대출 등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민주노동당은 100명 이상 기업은 신입사원을 5% 이상 고용하도록 하는 청년의무고용제를 실시하겠다는 정책을 내놨다. 30대 한나라당은 소득 하위 70%인 저소득층 가구의 0~5세 아동 보육시설 및 유치원 이용료 전액을 지원한다고 약속했다. 민주당은 만5세 아동은 전면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0~4세 아동에 대해서는 소득 하위 80% 가정에 한해 단계적으로 무상보육을 실시한다고 했다. 0세와 3세 아동을 보육시설에 맡길 경우 들어가는 보육비용을 월 63만원으로 계산했다. 민주노동당은 만 15세 미만 아동 가구에 아동수당 10만원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40대 한나라당은 보금자리 주택을 2012년까지 74만호 더 공급하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임대료 보조제도(주택 바우처)를 도입, 평균 소득의 30% 이하인 무주택가구에 연간 12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연간 6000만원 한도로 전월세 소득공제도 도입한다고 밝혔다. 자유선진당은 전세자금 대출 지원을 현행 가구당 6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공약했다. 50대 한나라당은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채널 설치를 통해 판로 확대를 꾀하고, 해외에 진출했다 비수도권지역으로 유턴하는 기업에 세금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민주당은 기업형슈퍼마킷(SSM)을 지금의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전환하고, 현재 66조원인 중소기업 신용보증기금 규모를 2020년까지 100조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자유선진당은 베이비붐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탄력근무제를 확대하고 대체인력 풀을 확보한다고 했다. 60대 한나라당은 올해 안에 노인 일자리를 11만개 제공하고 2014년까지 30만개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정책을 내놨다. 또 시니어클럽 운영도 지원해주기로 했다. 민주당은 기초노령연금을 9만원에서 18만원으로 올리고, 급여 대상도 현재 65세 이상 노인의 70%에서 80%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 장기요양보험제도 수급 대상자도 확대하겠다고 했다. 자유선진당은 치매, 당뇨, 고혈압 등 노인성 만성질환의 약값을 국가 부담으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인구 5만명을 기준으로 도시형보건지소를 한 곳씩 건립해 65세 이상 노인은 누구나 주치의에게 진료받도록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NTN포토] 이주노 “연기에 대한 부담감 있어요”

    [NTN포토] 이주노 “연기에 대한 부담감 있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해리츠 컨밴션에서 진행된 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이주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가수 이주노,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7월 그랭크인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주연 “걸그룹 영화 찍어요”

    [NTN포토] 고주연 “걸그룹 영화 찍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해리츠 컨밴션에서 진행된 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고주연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가수 이주노,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7월 그랭크인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남보라·고주연·한예린, ‘우리가 걸파이브’

    [NTN포토] 남보라·고주연·한예린, ‘우리가 걸파이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해리츠 컨밴션에서 진행된 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남보라(왼쪽부터), 고주연, 한예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이주노,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7월 그랭크인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남보라 “춤, 노래 연습 열심히 하고 있어요”

    [NTN포토] 남보라 “춤, 노래 연습 열심히 하고 있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해리츠 컨밴션에서 진행된 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남보라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가수 이주노,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7월 그랭크인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주연, ‘보일듯 말듯’ 섹시하게~

    [NTN포토] 고주연, ‘보일듯 말듯’ 섹시하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해리츠 컨밴션에서 진행된 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고주연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가수 이주노,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7월 그랭크인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주노 입담에 ‘빵 터진 남보라’

    [NTN포토] 이주노 입담에 ‘빵 터진 남보라’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해리츠 컨밴션에서 진행된 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이주노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가수 이주노,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7월 그랭크인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예린 “이주노 선생님께 춤 배우고 있어요”

    [NTN포토] 한예린 “이주노 선생님께 춤 배우고 있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해리츠 컨밴션에서 진행된 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한예린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가수 이주노,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7월 그랭크인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폭행사건’ 한예린, 영화 ‘걸파이브’로 복귀

    ‘폭행사건’ 한예린, 영화 ‘걸파이브’로 복귀

    폭행사건에 연루돼 미니홈피까지 폐쇄했던 아역배우 한예린이 스크린을 통해 복귀한다. 지난 2008년 경기도 부천시에서 일어난 동급생 집단 폭행사건에 연루됐던 한예린이 1일 영화 ‘걸파이브’의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영화보다도 배우 한예린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한예린은 과거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뒤 네티즌들로부터 ‘질나쁜 아역배우’라는 낙인이 찍혔기 때문. 그녀는 네티즌들의 질타에 결국 미니홈피를 폐쇄하기에 이르렀을 정도다. 특히 당시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던 한예린은 폭행사건으로 도마위에 오른 뒤 학교 생활은 물론 연기활동을 제대로 영위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한예린의 복귀작 ‘걸파이브’는 마치 그녀의 경험담을 그려내듯 다섯명의 불량소녀들이 5인조 걸그룹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다. 사건 발생 이전까지 영화 ‘궁녀’, 드라마 ‘뉴하트’, ‘소문난 칠공주’ 등 활발한 연예활동을 보여온 한예린은 이번 영화를 통해 확실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들을 지도할 제작자 역에는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의 이주노가 캐스팅돼 눈길을 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방선거 D-2] 상대 텃밭 간 후보 53인 ‘과감한 도전’

    [지방선거 D-2] 상대 텃밭 간 후보 53인 ‘과감한 도전’

    ‘구색용이 아니다.’ 이번 6·2 지방선거에도 특정당이 강세를 보이는 이른바 ‘텃밭’에 도전하는 다른 당 후보들이 적지 않다. 과거와 차이가 있다면 ‘참가에 의의’를 두던 단순 구색용이 아니라는 점이다. 영남에서는 치열한 경합으로 당선에 근접한 후보가 있는가 하면, 호남에서도 ‘의미있는 득표’가 예상되고 있다. ●한나라 ‘집권 여당 메리트’ 집중 공략 이번에 한나라당은 야당이던 4년전과는 달리 거물급 광역후보들을 내세웠다.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을 전북에, 김대식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을 전남에, 정용화 전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을 광주에 내세웠다. 이들의 주요 선거전략은 중앙 정부와의 연계가 가능한 ‘집권 여당의 메리트’를 강조하는 것. 정운천 후보는 60% 안팎의 지지율을 자랑하는 민주당 김완주 후보에 맞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지지율이 최소 20~30%가 돼야 정부 예산을 가져올 수 있고 중앙-지방이 소통하는 ‘쌍발통 시대’를 열 수 있다.”며 “의미있는 득표율을 보여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김대식 후보는 지난 주말 광양, 순천 등 지역을 다니며 “집권 여당을 이용해 전남의 실속을 챙기자.”는 구호를 목이 쉬도록 외치고 다녔다. 정용화 후보는 교수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며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 시간강사의 빈소를 들러 “시간강사 권익 향상에 지혜를 모으자.”며 표심을 자극했다. 한나라당은 기초단체장에도 7명을 출전시켰다. 전주시장에 출마한 한나라당 박용갑 후보는 1995년 제1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이후 15년 만에 나온 한나라당 전주시장 후보다. 박 후보는 “경제 활성화에 관한 공약 등은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지역의 가능성을 새로 여는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여수시장에 3번째 도전하는 한나라당 심정우 후보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여당의 힘을 동원해야 한다. 당선되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예산을 정부로부터 확보할 자신이 있다.”고 유세했다. 심 후보 측은 이번 선거 목표를 지지율 20~25%로 잡고 있다. 광주 서구에 출마한 한나라당 하방수 후보도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 구청장이 당선돼야 서구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외쳤다. ●지지율 50% 넘는 여당 후보 아성 넘어라 4년전 영남 전체에서 야권 후보의 승률이 4%에 불과했지만 이번 선거에는 민주당 17명, 민주노동당 8명, 국민참여당 6명, 미래연합 11명, 진보신당 1명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 가운데서 김두관 야권 단일 무소속 후보의 활약이 특출나다. 거센 돌풍으로 여당이 애를 태우고 있는 상황이다. 김 후보는 주말동안 마산 어시장, 김해 장유 상가, 마산역 등을 다니며 “현 정부의 잘못을 지적하고 꾸짖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며 막판 부동층 흡수에 힘을 쏟았다. 민주당 김정길 후보는 부산에서 야5당 단일후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섰다. 여권의 개발 공약에 맞서 “가족이 행복한 부산을 만들겠다.”며 복지 공약을 주요 전략으로 선거를 이어가고 있다. 주말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함께 태종대에서 열린 가족사랑 걷기대회에 참가하는 등 유권자와의 막판 스킨십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경북지사에 도전하는 민주당 홍의락 후보는 낮은 인지도에 고전하고 있지만 포항, 영덕 등 7개 지역을 방문하는 강행군으로 얼굴 알리기에 힘썼다. 영남 유일의 진보신당 후보인 조명래 대구시장 후보는 이색 선거운동으로 젊은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파란색 현수막 일색인 대구에서 과감하게 붉은 현수막을 내걸고, 유권자와 포옹을 나누는 ‘프리허그’ 운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에 출마한 민주당 김맹곤 시장후보는 중앙당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한나라당 박정수 후보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울산 북구청장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윤종오 후보도 한나라당 류재건 후보가 금품 여론조사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으면서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강병철 오달란기자 bckang@seoul.co.kr
  • [모닝 브리핑] 민노당 가입 전공노 89명 7월 중순쯤 파면·해임

    민주노동당에 가입해 당비 등을 낸 혐의로 기소된 전국공무원노조 소속 공무원 89명이 7월 중순쯤 파면이나 해임 등 중징계를 받게 될 전망이다. 2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방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 징계 및 소청 규정 등은 수사기관 수사가 끝나면 지방자치단체는 한 달 안에 인사위원회에 징계를 요구하고 인사위는 다시 한 달 안에 이를 의결하도록 돼있다. 검찰이 지난 6일 공무원 89명을 기소한 뒤 이들이 속한 60개 지자체에 통보했기 때문에 해당 지자체는 다음 달 5일까지 징계 요구를 해야 한다. 또 지자체 공무원과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인사위는 다음 한 달 뒤인 7월4일까지 징계 의결을 해야 한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지방선거 D-4] 與 “민주가 전쟁위협 조성” 野 “선거용 전쟁놀음 심판”

    6·2 지방선거를 닷새 앞둔 28일 천안함발(發) ‘북풍’과 ‘촛불’이 맞부딪쳤다. 야권은 천안함 사태로 불거진 최근 남북 긴장상황을 정부·여당의 탓으로 돌리면서 여당을 지지할 경우 한반도가 전쟁의 위험에 놓인다며 정권심판론 확산에 나섰다. 이에 여권은 ‘북한을 옹호하는 민주당이야말로 전쟁위협을 조성하고 있다.’며 반격했다. ●수도권 범野단일후보들 회견 민주당은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국민참여당과 함께 이날 저녁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평화와 정권심판을 기원하는 야간 촛불유세에 돌입하며 막판 승부수를 띄웠다.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국민참여당 유시민 경기지사 후보 등 야권 단일화 후보는 이날 야4당 대표와 함께 여의도 공원에서 수도권 범야권 단일후보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현 정권의 선거용 전쟁놀음과 독선적 국정운영을 투표로 심판해 달라.”는 내용의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는 한편 야간 촛불 유세 계획을 밝히며 동참을 촉구했다. 한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금 한반도는 전쟁이냐 평화냐, 공멸이냐 공생이냐의 기로에 서 있다.”면서 “이명박 정권이 오직 지방선거를 목적으로 한반도를 대립과 전쟁의 위기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공격했다. 유 후보는 “평화, 민주주의, 민생, 정의를 바라는 우리의 소망을 하나로 모을 때다.”라면서 “수도권의 야권 단일후보들은 오늘부터 야간 유세시에 유세장에서 촛불을 들고 함께 모여서 우리의 소망을 밝힐 것을 제안드린다.”고 호소했다. 특히 경제불안을 정권심판의 지렛대로 삼아 막판 대역전극을 노리고 있다. 천안함발 불안심리로 경제위기가 심화되면 집권여당에 대한 여론이 나빠지고, 이 경우 정치 이슈보다 경제 현안에 민감한 중도층을 야권으로 결집시킬 수 있다는 계산이다. 한 후보 측 대변인인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북 강경조치로 남북관계가 파탄났고, ‘전쟁이냐 평화냐’는 시점까지 가고 있다.”면서 “복지에 가야 될 돈이 정부가 선거에 이기기 위해 만들어낸 주식시장의 불안감을 가라앉히는 데 쓰이고 있다.”고 공격했다. 아울러 야당 우호층인 젊은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높이는 데에도 안간힘을 썼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인천 인하대 앞에서 ‘20대 투표 참여 캠페인’을 벌이며 정권심판론 확산에 진력했다. ●오세훈·김문수는 세확산 주력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전쟁위협을 조성하고 있다.”며 반격에 나섰다. 정몽준 대표는 경남 밀양시 삼문동 공설운동장 사거리에서 열린 이달곤 후보 지원 유세에서 “민주당은 아무리 선거가 급해도 북한의 잘못된 위협 앞에서 우리 국민들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어야지, 앞장서서 국민을 분열시키는 일을 하면 되겠느냐.”면서 “선거 때문에 나라의 경제를 흔드는 무책임하고 철부지 같은 일을 하는 민주당을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나라당 안형환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여의도에서 열린 수도권 범야권 단일후보 긴급 기자회견과 관련, “정권심판론이 안 먹히자 고작 생각해 낸 것이 ‘전쟁위협론’이다.”라면서 “전쟁론은 북한이 ‘남남갈등’을 부추기기 위해 써먹는 수법인데 민주당이 이를 그대로 대변하고 있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측의 조윤선 대변인도 한 라디오에서 “무력도발한 북한을 옹호하고 화살을 한국 정부와 군에 돌리는 야당의 태도에 많은 사람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한명숙 후보가 북한을 두둔하기보다 국민안전을 우선했다면 (천안함 사건은) 선거 쟁점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각종 여론조사에서 일제히 상대편을 앞서가고 있는 한나라당의 수도권 후보들은 안보와 경제불안 공방에서 한발 비켜나 정책과 공약으로 시민 공감대를 쌓는 데 주력했다. 오 후보는 성북구 숭곡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안전하게 등·하교시키는 ‘워킹 스쿨버스’ 자원봉사 체험에 나서면서 ‘1일 1정책 메시지’ 전략을 이어갔다. 김문수 경기지사 후보도 경기 지역 대학생 1000여명으로부터 공개지지를 받으며 지지세 확산에 주력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6·2 지방선거 현장] 인천 남동구청장 보수·진보 1대1 접전

    이번 지방선거에서 수도권 최초로 진보 단체장이 탄생할 수 있을까. 수도권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야권3당(민주당·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의 단일화가 이뤄진 곳은 인천시 남동구와 동구, 경기도 화성시다. 이중 남동구는 야권 단일후보인 배진교 민주노동당 후보와 최병덕 한나라당 후보 간에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남동구는 후보가 여럿인 다른 지역과는 달리 후보가 단 2명에 불과해 보수와 진보가 1대1 승부를 펼치고 있다. 이 때문에 정가에서는 야권 연대의 파괴력을 가늠하는 잣대로 인천 남동구를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선거 초반에는 최 후보가 상당한 격차로 앞서 나갔다. 남동구는 지난 10여년간 한나라당의 텃밭이었다. 하지만 야권 단일후보라는 사실이 주민들에게 점차 알려지면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는 게 배 후보 측 주장이다. 각종 여론조사 기관마다 순위가 바뀌는 등 혼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 야권3당 대표들은 물론 진보 진영 인사들이 잇따라 남동구를 찾아 지원 유세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한나라당 후보가 다소 앞서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분석이다. 여론조사에는 잘 반영되지 않은 조직표가 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도 남동구가 단체장 한 자리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보고 총력전을 펴고 있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남동구는 보수 진영의 자존심이 걸린 곳”이라며 “막판에 보수층이 결집해 최 후보가 무난히 당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수도권 최초 진보 단체장 탄생 여부는 20·30대 젊은 유권자들이 얼마나 투표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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