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주낙영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홍라희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계획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해병대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임대차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8
  • 윤 대통령 만나 경주 APEC 지원 요청한 경주시 대표단

    윤 대통령 만나 경주 APEC 지원 요청한 경주시 대표단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주 시장은 전날 올해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페루 리마 웨스틴호텔에서 윤 대통령을 만나 내년 경주 APEC 정상회의 개최에 따른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경주시 대표단에 “내년 경주 APEC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과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대통령 예방 후 경주시 대표단은 정상회의가 열린 리마컨벤션센터로 이동해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페루 외교부 관계자 안내를 받아 행사 준비와 운영 방식을 점검했다. 이번 시찰을 바탕으로 내년 정상회의 준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주 시장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차기 APEC 개최지로서 이미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옛 경주역 광장에서 쌀쌀해진 날씨와 어울리는 ‘포차 축제’ 개최

    옛 경주역 광장에서 쌀쌀해진 날씨와 어울리는 ‘포차 축제’ 개최

    수학여행 대표 포토존이었던 경북 경주시 옛 경주역 광장에서 쌀쌀해진 날씨와 어울리는 포장마차 축제가 열린다. 경주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옛 경주역을 활용해 만든 복합 문화공간인 ‘경주문화관 1918’에서 겨울 축제인 ‘2024 윈터라이트 포차 in 경주’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포장마차를 테마로 한 11개 음식 부스와 지역 대표 주류업체들이 운영하는 포차 광장 및 포차 라운지 등이 마련된다. 경주법주 등 경주 특산 주류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지역의 맛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축제 기간 생맥주 3500원, 소주 3000원, 법주막걸리 3000원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류를 제공한다. 떡갈비, 육전, 옛날통닭, 양고기구이, 붕어빵 등 40여 가지 안주류도 1000원부터 1만 2000원 사이 가격으로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맛을 선보인다. 경주문화관 1918 전시관 내부에서는 ‘차원의 문’ ‘빛 속으로’ ‘컬러 쉐도우’ ‘스포트라이트’ 등을 주제로 다양한 라이트쇼가 열려 축제에 화려함을 더할 예정이다. 포차 광장에서는 Shorts Dance Challenge, 음악퀴즈 Sing-Along, 포차맨&포차우먼, 신청곡 재생, 관객 인터뷰로 구성된 포차 라디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 사계축제의 첫 겨울 축제인 이번 행사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25 APEC 개최 경주시, 올해 개최지인 페루에 대표단 파견해

    2025 APEC 개최 경주시, 올해 개최지인 페루에 대표단 파견해

    경북 경주시가 ‘2024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가 열리는 페루 리마를 찾아 주요 인사들과 협력 강화에 나선다. 14일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을 단장으로 한 경주시 대표단을 올해 정상회의가 열리는 페로 현지로 파견했다고 밝혔다. 차기 개최지인 ‘경주’를 알리고 국제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대표단은 리마 컨벤션센터와 아레키파 산 아구스틴 국립대에서 ‘2025 APEC 경주 사진전’을 열어 경주의 매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리마 시장과 아레키파 시장, 우르밤바 시장, 주페루 대한민국 대사, APEC 실무 그룹 의장 등과 만나 APEC 개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양 도시 간 문화·경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가 개발한 물정화 기술에 대한 페루 수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주요 도시와 협력도 추진한다. 페루 리마시 공원관리청, 우르밤바시 국제공항 하수처리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경주시 물정화 기술인 ‘GK-SBR’ 수처리 기술을 홍보할 계획이다. 동국대 WISE캠퍼스와 아레키파 산 아구스틴 국립대학교 간 학술·산학 교류 MOU를 체결해 연구 협력과 학생 교류도 추진한다. 주 시장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차기 개최지로서 이미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 경북 경주시, 두류공업지역 수질오염 예방 위한 완충저류시설 구축 나서

    경북 경주시, 두류공업지역 수질오염 예방 위한 완충저류시설 구축 나서

    경북 경주시 두류공업지역 내에 수질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완충저류시설이 설치된다. 12일 경주시에 따르면 환경부 국고보조 공모사업에 두류공업지역 완충저류시설이 최종 선정돼 국비 113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61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2027년까지 4500㎡ 부지 내 저류시설 용량 3420㎥, 차집관로 3.6㎞ 규모로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한다. 완충저류시설은 사고 및 화재 등으로 인한 사고 유출수나 먼지, 기름, 중금속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포함한 초기 우수를 저류해 하천으로 직접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수질오염 예방시설이다. 두류공업지역은 50여곳의 폐기물·화학제품 관련 사업장이 입주해 있다. 또한 2021년 폐차장 화재 사고, 2022년 금속제련공장 냉각수 유출 사고 등 각종 사고로 그간 수질오염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완충저류시설이 설치되면 칠평천과 형산강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은 물론 공장 화재, 화학사고로 인한 오염 예방이 가능하다. 시는 내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와 토지매입을 거쳐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두류공업지역은 개별입지 공단으로 그간 오염물질 관리 체계가 미흡한 실정이었다. 완충저류시설 공사로 더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 꾸려 기관·단체 협력 모색

    경북도,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 꾸려 기관·단체 협력 모색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돕기 위한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가 출범식을 열고 활동에 돌입했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추진위 출범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추진위 공동위원장은 이철우 도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이 맡고, 정부 기관장과 경제·문화·언론 기관·단체 대표자나 전문가로 구성됐다. 추진위는 앞으로 시·도의회, 정부 기관, 소통협력, 경제, 문화·관광, 언론·홍보, 의료·교육 등 모두 8개 분과로 나눠 활동한다. APEC 성공개최 기본방향 설정과 제시, 준비 상황 평가와 현장점검, 주요 사안 자문, 각급 기관 단체 간 협력 주도 등을 맡는다. 내년 1분기 부터는 매 분기 정기 간담회를 연다. 1989년 11월에 창립된 APEC에는 현재 21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해 다자간 무역체제 강화와 역내 기업활동 개선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PEC은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62.2%, 총 교역량의 50.1%를 점유한 최대의 지역 협력체다. 내년 경주에서 열리는 정상회의에는 21개 회원국 외에 2∼3개 초청국의 정상, 기업인 등 2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상회의 뿐만 아니라 최종고위관리회의, 외교통상각료회의, 기업인자문회의, 최고경영자회의 등이 함께 열린다. 이철우 도지사는 “위원으로 참가하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경상북도와 경주시, 위원회가 긴밀히 협조해 우리 지역이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경북 경주시, 도심 속 황성공원 숲 조성 본격 추진

    경북 경주시, 도심 속 황성공원 숲 조성 본격 추진

    경북 경주시 도심지역 대표 공원인 황성공원 내 숲 복원이 대대적으로 이뤄진다. 7일 경주시는 ‘황성공원 제모습 찾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착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019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공토지비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난해까지 350억원을 들여 황성공원 내 사유지 9만7189㎡를 매입했다. 이어 올해까지 14만7233㎡ 부지의 지장물을 순차적으로 철거해 숲 조성사업 착공 기반을 다졌다. 이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날 출범식을 통해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다. 황성공원 내 16만271㎡ 부지에 숲을 복원과 산책로 및 물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심 내 열섬 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들의 휴식과 힐링 공간인 황성공원을 새롭게 가꿔 명품 숲으로 조성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경북 경주서 발견하는 한옥의 가치…한옥문화박람회 개최

    경북 경주서 발견하는 한옥의 가치…한옥문화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한옥 특화 전시회가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다. 5일 경주시는 국내 최대 한옥 특화 전시회인 ‘2024 한옥문화박람회’를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당신 곁의 한옥’을 주제로 한옥의 가치, 한옥 문화의 대중화 및 브랜드화 가능성 등을 제시한다. 전시회는 한옥건축·한옥자재·인테리어·한옥문화·한옥정책 등 5개 분야로 나눠 설계·시공·인테리어 등 한옥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전시뿐만 아니라 한옥에 대한 식견을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강연도 마련돼 있다. 9~10일 개최되는 한옥 트렌드 및 한옥 시공 컨퍼런스에서는 한옥 전문가들이 나서 한옥 활용 사례와 한옥 리모델링, 한옥 시공부터 유지·보수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체험행사로는 전통 자개 옻칠 수저 만들기, 한옥 건축 상담회, 한옥 스탭 투어가 펼쳐진다. 특히 유명 스냅작가와 문화해설사가 함께하는 경주 양동마을 투어와 한옥배경 감성사진 촬영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한옥의 대중화 및 브랜드화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 이번 전시회의 목적”이라며 “한옥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높이고 한옥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경북 경주에서 만나는 일본…‘2024 경주 재팬위크’ 개최

    경북 경주에서 만나는 일본…‘2024 경주 재팬위크’ 개최

    경북 경주시에서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2024 경주 재팬위크’가 열린다. 4일 경주시는 주부산일본총영사관과 공동으로 동국대 WISE캠퍼스와 경주시 일원에서 오는 10일까지 2024 경주 재팬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팬위크는 한국 도시에서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올해 행사는 2025 APEC 정상회의 D-365일을 기념해 경주에서 열린다. 인상파 화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우키요에 전시회가 함께 열리고, 오츠카 츠요시 총영사 강연이 진행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이번 재팬위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경주시는 1970년 일본 나라시와 최초로 자매도시 결연을 맺었다. 이후 후쿠이현 오바마시, 오이타현 우사시, 토치기현 닛코시와 차례로 결연을 맺어 문화·체육·관광·청소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 단풍철 산불 막아라…산불 대책 마련하는 지자체들

    단풍철 산불 막아라…산불 대책 마련하는 지자체들

    단풍철 입산객이 늘면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자 지방자치단체들이 화재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30일 경북 경주시에 따르면 산불 조심 기간(11월1일~12월15일)을 앞두고 밀착형 산불예방 활동을 마련해 산불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올 연말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불대응인력 운영 ▲산불 예방 및 대응 계획 등을 수립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한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동안 총 1701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그 중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발생한 산불이 556건(약 33%)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경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24시간 산불대응 체제를 유지해 산불위치 관제시스템, 산불영상 모니터링 등 산불 신고 접수 시 초동 대응에 나선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300여명을 모집해 산불예방 활동에 나서고, 등산객이 몰리는 주말·공휴일에는 주요 등산로에서 산불 근절 캠페인을 벌인다. 또한 드론감시단을 운영해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서의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등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한다. 제주에서도 새달 1일부터 한라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한라산 고지대에 설치된 최첨단 열화산 산불무인감시카메라 등을 활용한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한다. 산불 취약지와 탐방로에 산불감시원을 배치하고, 등짐펌프, 개인진화장비세트 등 산불진화장비도 배치한다. 또한 대전시는 주요 산에 설치된 조망형 카메라를 통합 관제하는 산불재난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산불전문진화대원 등 210명을 채용했다. 신규로 도입한 산불관제차에서는 산불 발생 시 현장에서 드론·헬기 등 영상신호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어 신속한 현장 상황 판단이 가능하게 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대부분의 산불은 입산자 실화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며 “산행 시 흡연 금지, 농촌지역의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 경북 경주시, 오는 31일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실시

    경북 경주시, 오는 31일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실시

    방사능 누출사고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경북 경주시에서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진행한다. 경주시는 오는 31일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경북도, 울산시, 포항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등과 함께 ‘2024년도 월성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훈련은 월성원전 인접 지역 주민 보호조치를 중점적으로 시행해 방사능 누출 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의 실효성을 검증한다. 훈련은 월성 2호기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해 현장훈련과 도상훈련으로 나눠 시행된다. 현장훈련에서는 원전 반경 30㎞ 내 주민과 학생 370여명이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주차장에 마련된 이재민구호소로 이동해 방사선 비상 시 주민행동요령을 익히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상훈련은 경주시청 대회의실에 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설치해 진행한다. 자체 상황판단회의, 기관장 영상회의, 비상대응정보교환시스템(ERIX) 정보공유 등을 통해 임무수행 및 비상대응 능력을 점검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방사능 누출 시 주민행동요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시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경북 경주 원도심 도시재생 이끄는 ‘황오 커뮤니티센터’ 준공

    경북 경주 원도심 도시재생 이끄는 ‘황오 커뮤니티센터’ 준공

    경북 경주시 황오동 원도심의 자생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황오 커뮤니티센터’가 준공됐다. 15일 경주시는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건립되는 거점시설인 황오 커뮤니티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구도심 일자리 창출 및 상권 활성화, 소통 공간 제공을 위해 건립됐다. 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총 162억원을 들여 연면적 5987㎡,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됐다. 센터 1·6층은 오픈 커뮤니티실, 강의실, 다목적 세미나실, 상생협력상가 1호가 들어선다. 2~5층은 주차장 77면이 조성되고, 7층은 상생협력상가 4호와 전망대 용도로 활용된다. 특히 7층은 주변 건축물 중 최고층으로 옛 경주역과 동부사적지 등 주변 일대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을 제공한다. 상생협력상가는 주민, 청년 창업가,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입주 수요조사를 거쳐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성 있는 콘텐츠를 가진 점포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시는 향후 거점시설인 센터를 활용해 지역 주민 주도의 행사를 기획해 경쟁력 있고 지속성 있는 축제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낙후된 원도심에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해 들어선 커뮤니티센터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살고 싶은 지역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포항경주공항 이용하면 경주지역 사적지 ‘반값’ 혜택

    포항경주공항 이용하면 경주지역 사적지 ‘반값’ 혜택

    포항경주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경북 경주지역 사적지 방문 시 50% 관람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15일 경주시는 한국공항공사 포항경주공항, ㈜진에어와 포항경주공항 이용 확대와 경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이같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주지역 사적지 등 9곳을 방문할 때 포항경주공항 이용 항공권을 제시하면 탑승일 포함 3일 동안 관람료 반값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이 적용되는 곳은 포석정, 김유신장군묘, 무열왕릉, 오릉, 동궁과월지, 천마총, 황룡사 역사문화관, 금관총 및 신라고분정보센터, 동궁원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관람료 감면 혜택으로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경주공항은 지난 2022년 7월 지방공항 활성화 및 경주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포항공항에서 명칭을 변경했다. 운항노선은 김포 1회 왕복, 제주 2회 왕복 편성돼 있고, 공항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있다. 또한 경주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보문단지와 공항을 오가는 시내버스가 하루 3회 왕복 운행 중이다.
  • 경북 경주시, 자체 개발 하수처리 기술로 녹색기술 인증 취득

    경북 경주시, 자체 개발 하수처리 기술로 녹색기술 인증 취득

    경북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하수처리 기술로 정부의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13일 경주시에 따르면 자체 개발한 ‘GK-SBR 하수처리 기술’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녹색기술 인증을 취득했다. 녹색기술 인증은 에너지와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한 기술과 제품에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이다. GK-SBR는 기존 하수 고도처리 공법에 비해 질소와 인의 처리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안정적인 처리수 배출이 장점이다. 지난 2022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환경부의 환경신기술 인증을 받기도 했다. 금호건설과 협력을 통해 베트남, 페루,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기술 적용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엔 베트남 하노이 동아인구 번하 띠엣홍 마을에 태양광을 이용해 하루 50t을 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 하수처리 시스템을 준공하기도 했다. 경주시는 2012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수질연구팀을 신설해 국내외에서 다수 특허를 취득하는 등 물정화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GK-SBR보다 앞서 개발한 급속 물 정화기술 ‘GJ-R’ 공법은 이미 국내 여러 지역에 도입돼 특허료 수익을 내고 있다. 2017년 처음 인도네시아에 GJ-R 기술을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베트남, 콜롬비아 등으로 수출시장도 넓혀가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기술 성과는 경주시가 물 산업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내년 APEC 정상회의에서도 경주시의 우수한 물정화 기술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라고 했다.
  • 경북 경주시, 24시간 분만 체계 구축 위해 매월 전문의 인건비 지원

    경북 경주시, 24시간 분만 체계 구축 위해 매월 전문의 인건비 지원

    경북 경주시가 24시간 상시 분만 체계를 갖추기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 인건비를 매달 지원한다. 10일 시는 맘존여성병원과 ‘분만의료기관 지키기 지원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맘존여성병원에 매월 산부인과 전문의 1명 인건비인 1250만원을 지원한다. 저출산과 저수가 문제에 더해 의료사고에 대한 부담 증가로 분만을 포기하는 의료기관이 늘면서 24시간 상시 분만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사업자로 선정된 맘존여성병원은 2007년 개원 후 현재까지 분만 2만5000여건과 진료 85만여건을 실시했다. 또한 미혼모 시설 업무협약,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 서비스 협약 등 취약·위기 대상자 지원으로 공공의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경주시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8~9월 사업자 공모 절차와 지역 분만 산부인과 병원 간 간담회를 거쳐 안전한 분만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주낙영 시장은 “앞으로도 낙후된 의료 서비스 분야가 무엇인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발굴해 보다 나은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경북 경주 수출기업 5곳, 미국에 111만 달러 수출 협약 체결 성공

    경북 경주 수출기업 5곳, 미국에 111만 달러 수출 협약 체결 성공

    경북 경주시가 미국 현지 수출상담회를 통해 총 111만 달러 규모 수출 협약 체결에 성공했다. 시는 지난달 25일 미국 LA 한인타운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열린 ‘2024 경주시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에 경주지역 식품제조기업 10곳이 참가해 LA지역 30곳의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수출상담회를 통해 현지 식품제조기업 5곳과 미화 111만 달러 규모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미국 내 한인사회는 물론 미국 전역에 한국산 프리미엄 농수산물을 판매하는 울타리USA와 향후 5년 동안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위한 상호협력 합의각서(MOA)도 체결했다. 앞서 경주시는 2022년 태국·말레이시아, 2023년 싱가포르에 이어 이번 세 번째 해외 수출상담회를 통해 역대 가장 높은 성과를 냄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의 우수한 상품과 기술을 북미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수출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 경주 신라문화제 예술·문화제로 나눠 연다

    경주 신라문화제 예술·문화제로 나눠 연다

    경북 경주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인 신라문화제가 오는 28일 신라예술제를 시작으로 닻을 올린다. 경주시는 제51회 신라문화제를 28~29일 이틀 간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신라예술제와 다음달 11~13일 대릉원 일대에서 열리는 신라문화제로 이원화해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을 담아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예술인의 화합 한마당인 신라예술제는 한국예총 경주지회가 주관해 수준 높은 지역 예술을 선보인다. 28일 오후 7시 열리는 개막식에는 일본 오이타현의 문화교류 공연을 시작으로 드론라이트쇼와 주제 공연인 ‘신라의 빛’이 차례로 펼쳐진다. 플리마켓, 전통놀이 체험, 예술피아노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신라문화제는 안전을 고려해 올해 개막식을 기존 월정교 수상 객석 대신 대릉원에서 다음달 11일 개최한다. 개막식에서 열리는 ‘신라복 판타지 패션쇼’는 슈퍼모델 100인의 신라복쇼와 함께 미디어아트, 라이트쇼, 드론 등을 결합한 멀티미디어쇼로 진행된다. 축제와 함께 신라문화제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야시장인 ‘달빛난장’이 봉황대 광장과 금관총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처음 신설하는 금관총 일원 푸드트럭존에서는 분식, 부대찌개, 제육볶음, 케밥, 양꼬치 등을 판매한다. 쾌적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게 총 3개 구역에 190개 테이블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성원해준 모든 시민에게 문화·예술로 보답하고자 수준 높은 콘텐츠로 준비했다”며 “신라문화제에 와서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가득 담아 가길 바란다”고 했다.
  • 경북 경주시, ‘황촌 상권활력소’ 만들어 상권 활서화 나선다

    경북 경주시, ‘황촌 상권활력소’ 만들어 상권 활서화 나선다

    경북 경주시 황오동 원도심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거점시설인 상권활력소가 준공됐다. 시는 24일 옛 경주역 동편(황오동·성동동 일원)에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황촌 상권활력소’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상권활력소는 그간 철도로 인해 단절되면서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대한 상권 활성화와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 2021년부터 이달까지 예산 21억5000만원을 들여 연면적 488㎡,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상권활력소 1·2층은 공공상생점포가 들어서고 3층에는 상인교육실 및 쉼텀, 리빙랩 등이 마련된다. 특히 공공상생점포는 주민과 청년 창업가,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입주 수요조사를 실시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성 있는 콘텐츠를 가진 점포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황촌 상권활력소를 통해 철도로 단절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살고 싶은 지역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까지 총 1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주역 동편 일원에 상권활력소, 마을활력소, 마을부엌·카페, 게스트하우스, 나들이길 등 다양한 도시 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잘 키운 황리단길…경북 경주시 최다 검색 인기 관광지로 거듭나다

    잘 키운 황리단길…경북 경주시 최다 검색 인기 관광지로 거듭나다

    경북 경주시 황남동 골목길을 따라 관광객이 몰리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황리단길’이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지역 관광지로 거듭났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11만8370명이 내비게이션 목적지에 ‘황리단길’을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석굴암(9만8351건)과 동궁과 월지(1만7899건), 월정교(1만2220건) 등 경주지역 주요 전통 관광지를 넘어서는 수치다. 황리단길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체류시간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황리단길 체류시간은 평균 1시간33분으로 월정교(1시간18분), 동궁과 월지(48분), 석굴암(40분), 첨성대(27분)보다 높았다. 또한 황리단길 방문객 중 경기 14.6%, 서울 11.9%, 인천 2.6% 등 수도권 거주자가 30%에 달하면서 대부분 관광객이 숙박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됐다. 이처럼 황리단길이 지역 관광 명소로 거듭나자 경주시도 인프라 정비 등 행정적 뒷받침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경주시는 ‘문화재보호구역’에 묶여 개발이 어려웠던 황리단길 한옥의 신축·증축·개축 절차를 간소화했다. 제대로 된 인도가 없어 차량과 방문객이 뒤엉켜 혼잡을 빚던 도로를 정비하고, 일방통행으로 바꿔 ‘보행친화거리’로 만들었다. 또한 거미줄처럼 얽혀 경관을 해쳤던 전선들은 한전과 협의 끝에 지중화 사업을 이끌어 냈다. 국가유산청과 협의해 주변 관광지인 대릉원 입장료를 전면 폐지하는 등 인근 관광 자원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도 누릴 수 있게 했다. ‘골목길 경제학자’로 유명한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모종린 교수는 “오늘의 황리단길이 있기까지 상인, 시청, 예술가, 주민 등 많은 사람이 기여했다”며 “황리단길의 원천 경쟁력은 건축 환경과 보행 환경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대릉원의 고분들이 감싼 골목길과 한옥은 황리단길이 가진 복제 불가능한 콘텐츠”라고 분석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리단길은 상인과 주민 주도로 조성된 전국에 몇 안 되는 특화거리”라며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 꼬리 무는 지역경제 핵심 기업 이전설… 지자체들 노심초사

    경북 경주지역 민심을 술렁이게 했던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핵심 부서 이전 사태가 한수원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면서 일단락됐다. 하지만 지방소멸이 가속화될수록 지역 경제 버팀목인 인력 유출에 대해 지역 사회와 지자체가 노심초사하고 있다. 5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최근 한수원 수출사업본부를 세종시 인근 사무실을 구해 이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수원 본사 인근 지역과 경주시 내부가 들썩였다. 수출사업본부는 지난 7월 성사된 24조원 규모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포함해 원전 수출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다. 지난 2022년 황주호 사장 취임 후 첫 조직 개편을 통해 만들어져 SMR(소형모듈원자로) 사업 등 굵직한 역할을 수행한다. 본부에는 본사 1700여명 중 약 12%인 220여명이 근무하고 있어 이전할 경우 지역 경제 타격은 물론, 본사가 속 빈 강정이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에 주낙영 경주시장이 진위 파악을 지시했고, 지난 3일 송호준 경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경주시 관계자들이 항의 방문을 했다. 한수원 측은 경주시가 항의 방문한 후 뒤늦게 수출사업본부 이전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인접 지역인 포항시에서도 경주시의 대응을 살폈다. 앞서 포항에서는 지난해 포스코홀딩스 소재지를 포항에 둬야 한다며 시민단체 시위가 이어지는 등 극한 갈등을 겪었다. 포항시 관계자는 “가까운 지역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져 남 일 같지 않았다”며 “지역민이 예의주시하는 만큼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확실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가 있는 경남 진주에서도 최근 데이터센터 건립 문제로 갈등이 발생했다. LH가 진주가 아닌 다른 지역에 제2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력 유출 등 지역사회의 반발이 쏟아졌다. LH는 진주 본사 내 데이터센터는 현행대로 운영·유지되고, 센터 이중화를 위해 신설을 추진 중이라고 해명했다. 송 부시장은 “원전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SMR 국가산업단지 등 각종 시설은 경주에 가져다 놓고 원전 수출 핵심 부서만 이전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강하게 항의했다”며 “필요할 경우 KTX 경주역과 가까운 곳에 사무실을 두는 등 방안을 제시했고, 앞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 천년고도 경주서 최대 e스포츠 대회 축포

    천년고도 경북 경주시에서 국내 최대 e스포츠 대회가 열리면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만남의 장이 펼쳐진다. 경주시는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결승전’이 오는 6~8일 경주체육관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5명의 선수가 팀을 이뤄 상대 진영에 있는 건물을 없애는 e스포츠 게임 중 하나다. LCK는 지난 2022년부터 서머 결승전을 지역에서 치른다. 2022년 강원 강릉시를 시작으로 지난해는 대전에서 열렸다. 대회는 6일 전야제인 팬 페스타를 시작으로 7일 결승 진출전, 8일 결승전이 펼쳐진다. 지난달 20일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된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 티켓은 당일 매진됐을 정도로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다. 경주시는 이번 LCK 서머 결승전 개최로 e스포츠 산업 기반 구축을 비롯해 관광객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아름다운 역사적 배경 속에서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LCK의 명성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차질 없는 행사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