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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복세 넘어 상승세로, 인천 서구지역 신규공급에 눈길

    회복세 넘어 상승세로, 인천 서구지역 신규공급에 눈길

    - 인천 서구 부동산시장 활기, 청라와 루원시티 중간에 입지한 가정지구에 수요자들 관심 인천 서구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찾고 있는 가운데 인천 가정지구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라국제도시와 루원시티에 중간에 자리잡은 가정지구는 총 9660가구가 들어서는 신흥 주거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지구 내에 상업시설부터 학교, 대형 수변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이 갖춰진다. 또한 도로 하나를 두고 청라국제도시와 접해있어 완성형 도시인 청라지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청라국제도시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중소형 위주의 주택 공급으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향후 청라국제도시와 루원시티 개발사업 등 서구지역의 부동산시장 활황이 점쳐지면서 함께 동반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은 편이다. □ 청라 회복세 지나 상승세, 가정지구 신규공급 아파트에 수요자들 관심 실제로 인천 서구 부동산시장이 살아나고 있다. 8월말 기준 지난 1년간 인천에서 전셋값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구’였다. 24.72%가 상승해 20.48% 상승한 연수구를 훌쩍 뛰어넘었다. 매매가 상승률도 5.97%를 기록한 계양구에 5.81%로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부동산114 데이터에 따르면 2007년 인천 서구 평균 아파트값은 3.3㎡당 689만원으로 인천 9개구 중 5위를 차지했다. 인천 평균(3.3㎡당 717만원)보다 낮고, 3.3㎡당 915만원의 연수구와 무려 3.3㎡당 226만원의 격차가 났지만 올해 8월말 기준 집값 1위인 연수구(3.3㎡당 953만원)와의 격차를 3.3㎡당 122만원까지 좁히며 3.3㎡당 831만원으로 집값 2위의 부촌으로 자리잡았다. 전문가들은 청라국제도시가 지난해부터 좋아진 시장 분위기에 가격 회복세를 보이며 점차 상승세를 타면서, 인근으로 위치한 가정지구와 루원시티도 동반 상승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가을 분양시장 첫 공급에 나선 곳은 ‘가정 4BL 제일풍경채’다. 이 단지는 지난 22일(화)~23일(수)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최고 2.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청라국제도시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900가구의 대단지다. 단지 바로 옆 고등학교(예정), 도보로 이용 가능한 어린이집(공사중)과 올해 9월 개교한 가원초등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3.3㎡당 분양가는 최저 800만원대~10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차 분납제 1000만원, 계약금 2차(10%) 및 중도금(60%) 7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심곡동 129-27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행촌 성곽마을 2017년까지 재생사업

    한양도성 주변 성곽마을의 마을재생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서울시는 한양도성 성곽마을의 하나인 종로구 행촌권 성곽마을 재생을 위한 현장지원센터를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한양도성 주변 성곽마을을 9개 권역 22곳으로 나누고 옛 성곽을 보전하면서 주거지 환경을 개선하는 재생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9개 권역 중 7개 권역은 마을재생 계획을 세우고 있고 나머지 2개 권역은 내년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성곽마을 재생을 위한 현장지원센터를 연 것은 처음”이라면서 “행촌권 재생사업은 내년 3월까지 재생계획을 세우고 2017년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행촌권 현장지원센터의 이름은 ‘행촌공(共)터’로 지어졌다. 센터는 사업 제안부터 시행까지 주민이 주도할 수 있게 돕고 사업 전반을 조율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시 관계자는 “재생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워크숍과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마을 재생 교육, 집수리 지원 상담 등도 한 것”이라면서 “센터에는 재생사업 총괄코디네이터 역할을 하는 센터장과 지역재생활동가 2명, 도시재생 전문가 등이 상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센터 운영은 행촌동 주민들로 구성된 ‘성곽마을 주민추진위원회’가 함께한다. 김성보 시 주거사업기획관은 “한양도성 일대 성곽마을은 역사문화 유산과 주변 주민의 삶인 생활문화 유산이 서로 조화돼 보전해야 할 큰 가치가 있는 지역”이라면서 “행촌공터 재생지원센터를 시작으로 공공과 주민의 소통·협업으로 성곽마을이 미래 자산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서울시 성곽마을 재생 현장지원센터 1호 “행촌共터” 문열었다

    서울시 성곽마을 재생 현장지원센터 1호 “행촌共터” 문열었다

    서울시는 23일 성곽마을 재생 현장지원센터 1호 “행촌共터”를 오픈한다. 서울시가 행촌동 주민으로 구성된 ‘성곽마을 주민추진위원회’와 종로구와 함께 ‘행촌권 성곽마을 재생’의 시작을 알리고, 주민과 소통‧협업을 위해 만든 공공조직체다. 센터는 사업 제안에서 시행까지 주민 주도로 공감의 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소통‧교류 장소로 행촌권 재생의 실행력 확보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재생계획수립을 위한 주민워크숍,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마을재생 교육, 집수리지원 상담 등 다양한 주민 서비스 장소로 운영될 계획이다.지하1층에서는 오는 10월부터 도시재생, 도시농업 관련 주민 교육프로그램이 매주 운영되며, 재생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워크숍이 2주마다 개최될 예정이다. 1층에서는 전문가 등이 상주하여 각종 모임, 주택개량 관련 상담 등의 공간으로 활용된다. 센터엔 성곽마을재생 사업 총괄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는 센터장(센터장: 아주대 건축학과 김지엽 교수), 서울시‧종로구, 지역재생활동가(2명), 지역주민, 도시재생 전문가 등이 상주하며 주민들을 상시 지원할 예정이다. 행촌共터(서울 종로구 행촌동 210-678번지)는 25평 대지(82.4㎡)에 40평(134㎡) 규모의 지하1층, 지상2층 주택으로, 지난해 서울시에서 매입 후 주민들과 협의, 공감을 통해 우선 2개층(지하1,지상1층)을 개보수, 현장지원센터로 조성했다. ‘행촌권 성곽마을 재생사업’ 은 지난 7월20일 교남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성곽마을 재생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17년을 목표로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3일 오후 5시 개최되는 센터 개소식이 있다. 사전행사로 마을풍물패 공연과 채소씨앗 나눔이 있으며, 본행사로 현판식, 떡케이크 커팅, 지역재생활동가 위촉식, 내부 둘러보기 (도시농업 소개판넬 및 책자, 마을영상 및 모형, 지역건물 입면 스케치 등), 도시재생 이해 및 행촌 성곽마을 추진계획, 성곽마을 주민추진위원회 활동방향, 다과나눔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김영종 종로구청장을 비롯, 시의원, 구의원, 그리고, 도시재생 전문가 등과 행사를 준비한 성곽마을준비추진위원회 등 지역 주민 100여명이 함께한다. 한편, 서울시는 한양도성 주변 성곽마을을 지역 특성에 따라 9개 권역 22개 성곽마을을 대상으로 한양도성 보전과 함께 주거지 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성곽마을 재생 방안을 모색 중이다. 현재 행촌권역 등 7개 권역이 주민의견을 수렴한 마을재생 계획 수립 중에 있으며, 나머지 권역 2개권역도 내년에 계획이 착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외 직구’인 척… 세관원과 짜고 2000억대 짝퉁 명품 수입

    도용된 개인정보를 이용해 ‘해외 직구(직접 구매)’인 것처럼 위장, 중국에서 정품 기준 시가 2000억원대의 ‘짝퉁’ 명품을 들여와 국내에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다. 뇌물을 받고 이들에게 편의를 봐준 혐의로 관세청 공무원도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상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입총책 문모(51)씨와 수입통관책 정모(46)씨, 국내 판매총책 김모(37)씨 등 3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 등은 2013년 5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중국 측 공급책이 보내 준 한국인 개인정보 2만 9000여건을 활용해 해외 직구인 것처럼 위장, 위조 상품 15만 6500여점(정품 기준 2232억원어치)을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가짜 명품 가방, 지갑, 운동화, 의류 등을 동대문, 이태원, 남대문 등 일대 중간 판매상에게 팔아 모두 7억 7200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겼다. 김씨 등 국내 판매책 3명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9월까지 중국산 위조 명품 1만 8500점(정품 기준 76억원어치)을 넘겨받아 동대문시장과 강남역 일대 소매상에게 판매해 7억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해외 직구 방식으로 상품을 구매하면 세관 수입 통관 때 구매자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 개인정보가 기재된 운송장만 검사한다는 점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모 공항세관 6급 공무원 임모(50)씨는 이런 수법을 문씨에게 알려주고, 짝퉁 제품을 들여올 때 통관 편의도 봐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임씨가 문씨 등으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포착해 임씨의 사무실과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는 한편 정확한 뇌물 규모와 다른 공무원에게 전달한 정황 등을 캐고 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내 집 고르는 1순위 조건 ‘교육환경’… 모두 갖춘 아파트 어디?

    내 집 고르는 1순위 조건 ‘교육환경’… 모두 갖춘 아파트 어디?

    # 충북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종사자인 40대 이모씨는 현재 서울에 거주 중이지만 편리한 출퇴근을 위해 충북혁신도시 내 주택 구매에 나섰다. 이씨는 다양한 조건들을 따져보며 분양 예정인 아파트들을 알아보고 있던 중 자녀와 함께 거주를 하기에 알맞은 교육환경이 좋고 쾌적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청약을 준비 중이다. 자녀가 있는 부동산 수요자라면 주택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은 교육환경이다. 교육이 특화 아파트는 자녀를 위한 우수한 교육환경은 물론이고 학군을 노리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있기 때문에 집 값 상승률도 좋아 인근의 단지들보다 수혜를 보게 된다. 실제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아파트는 시세도 높게 나타난다. 부산의 명문학군인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동래 SK VIEW 2차’는 도보 5분 거리 내에 온천초등학교, 유락여자중학교 등의 학군이 단지 바로 옆에 갖춰져 있어 전용면적 128㎡의 경우 5억7천만 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동래 SK VIEW 2차’와 같은 해 입주인 ‘벽산 아스타’는 위의 학교들과 도보 10분 이상의 거리에 위치해있어 전용면적 134㎡가 4억 8천만 원의 시세를 형성해 전용면적이 더 넓음에도 약 1억 원 가량의 차이를 보였다. 청약률에서도 차이가 나타난다. 뛰어난 학군이 대표적이었던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황금동’은 지난 4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평균 622대1의 청약률을 보이며 1순위 당해에서 마감됐고, 올해 최고 평균 청약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충북혁신도시는 신규 조성되는 지역으로 공공기관 종사자 및 연관기관 종사자 등 다양한 층이 주택 구매를 나서는 지역”이라며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수요자들이 많기 때문에 교육환경 및 주거여건이 좋은 아파트는 더욱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교육환경은 물론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분양 예정에 있어 관심을 끈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오는 10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분양 예정인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현재 사업지 바로 옆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공립유치원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중부권 최대 거점도시로 부상 중인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해 미래까지가 뛰어난 데다가 단지 바로 옆의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교육, 교통, 직주근접 등 정주요건을 완벽하게 갖췄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조성되는 충북혁신도시에는 11개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다. 이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법무연수원, 기술표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총 7개 기관이 이전한 상태다.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2018년경에는 계획인구가 4만 2천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충북혁신도시(6천899㎢ 규모)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했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적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와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여기에 단지 남측으로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중앙공무원교육원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단지 옆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주거 편의성도 높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의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 136-1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대수입 호텔보다 소형아파트가 안정이다

    임대수입 호텔보다 소형아파트가 안정이다

    SG건설(주)에서 양주시광적면에 건설중인 ‘양주 벨라시티’가 최근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첫 번째가 안전성이다. 선분양인 상품들은 완공시까지의 시간투자와 중간에 시공사 부도나, 시행사부도등의 위험요소가 있고, 완공 후에는 운영을 시작하기까지의 준비기간이나 운영실적의 위험요소가 있다. 두 번째는 수익성이다. 건물이 완공되었고, 개발호재가 많이 있다 하더라도 건물 완공시의 주변상황이 과연 임대수익을 바로 볼 수 있는지, 일정하게 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 봐야 한다. 세 번째는 바로 환금성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의 부동산을 죽을 때 까지 가지고 가지는 않는다. 어느 시점이 되면 환매를 해야 하는 시점이 온다. 그 때 과연 잘 팔릴만한 입지와 환경을 가지고 있는지도 검토해야 한다. 양주시는 양주 광적면, 백석면 일대에 홍죽, 운암, 운남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들을 조성하여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실제로 까페베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등의 기업이 홍죽산업단지에 최근 들어 속속 입주하고 있다. 또한 이와 연계하여 광석지구, 가석지구의신주거 택지를 조성하여 정주인구를 늘려나가겠다는 계획이며, 광석지구와 가석지구는 약8,695세대의 미니신도시급 택지지구이다. ‘양주 벨라시티’는 이러한 광석지구와 가석지구에 둘러싸인 입지로 인해 향후 신흥 주거중심지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현재 택지지구내지장물 철거가 진행되고 있으나 본격적인 택지조성이 시작되지 않아 미래가치에 비해 현재는 크게 주목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로 인해 SG건설(주)은 미래가치를 내세워 분양 계약자들의 리스크를 줄여주기 위해 아파트로는 파격적으로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내세웠다. 관계자는 “입주시점에는 홍죽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 조성이 대부분 완료되고, 광석지구와 가석지구가 어느 정도 모습을 갖출 것이기 때문에, 주거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점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파격적으로 준비했으며, 실수요자와 임대주택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라고 전했다. ‘양주 벨라시티’는 전 가구가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이루어졌으며, 분양가도 주변지역 공급가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되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1층~지상 14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A 236가구 △전용면적 59㎡B 26가구 △전용면적 59㎡C 101가구 △전용면적 74㎡A 88가구 △전용면적 74㎡B 26가구 △전용면적 74㎡C 22가구 등 총 499가구로 구성된다. ‘양주 벨라시티’는 가납초 병설유치원, 가납초등학교, 조양중학교가 단지 옆에 붙어 있어 탁월한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단지에서 7Km 이내에 홍죽산업단지, 검준산업단지, 남면산업단지, 도하일반산업단지 등 양주시 사업체의 70% 이상이 근무하고 있어 최고의 직주근접형 입지를 자랑한다.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및 39번 국지도 확장공사(예정)가 완료되면 빠르게 서울 도심 및 외곽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직주근접 아파트의 경우 출퇴근 시간의 교통 혼잡을 피해 출퇴근이 가능한 만큼 직장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높다. 자동차는 물론 대중교통도 이용할 필요 없는 이들 단지는 교통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출퇴근 시간을 감소시켜, 개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교육시설(조양중, 가납초교)과 접한 단지 특성을 고려, 안전한 통학을 위한 맘스스테이션, 단지 내 독서실 등을 계획하였으며, 입주자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한 체육공원, 어린이놀이터 등의 편의시설도 들어온다. 모델하우스는 의정부 회룡역 근처에 있으며, 방문고객은 사전 예약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문의: 031-836-404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5 불륜리포트] ‘불륜 잡으려다 쇠고랑 찬다?’…불륜 증거 채집 어디까지가 합법?

    간통죄 폐지로 더이상 경찰과 함께 배우자의 불륜 현장을 덮치는 풍경은 볼 수 없게 됐다. 하지만, 민사상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면 배우자가 외도했다는 결정적 증거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배우자의 간통 증거를 직접 찾는 과정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다 보면 법을 어겨 되려 형사처벌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혼 전문인 송명호 변호사와 유상배 변호사 등 전문가 의견과 기존 판결문 등을 토대로 가상 상황을 구성해봤다. 상황 1 : 미행 전업 주부인 김선영(47·여)씨는 친구로부터 “네 남편이 젊은 여자와 손잡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김씨는 외도 행각을 포착하기 위해 출·퇴근 때 지하철을 이용하는 남편을 몰래 뒤쫓았고 5일 만에 내연녀와 모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사진 촬영했다. 형사처벌 대상인가. 아니다 개방된 장소에서 사람을 쫓아가거나 자주 가는 곳에 잠복해 있는 것만으로 형사처벌하기는 어렵다. 또, 공개된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행위도 금전적 이득을 얻으려고 초상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처벌 가능성이 낮다. 심부름센터 직원 등에 의뢰해 미행해도 마찬가지다. 상황 2 : 위치 추적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심부름센터에 뒷조사를 의뢰한 대학교수 김기동(51)씨는 심부름센터 업주로부터 건네받은 위치추적기(GPS)를 아내의 승용차 트렁크에 몰래 설치했다. 하지만 트렁크 정리를 하던 아내가 우연히 GPS 장치를 발견해 경찰에 고소했다. 형사처벌 대상인가. 그렇다 타인의 차량 등에 GPS를 몰래 설치하는 행위는 위치정보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상황 3 : 메신저·이메일 훔쳐보기 회사원 김지혜(34·여)씨는 남편이 평소 하지 않던 스마트폰 ‘패턴 암호’(비밀번호 대신 특정 패턴을 화면에 그리면 잠김이 풀리는 방식)를 설정한 점이 의심스러웠다. 김씨는 어깨너머로 남편의 패턴 암호를 파악했고 몰래 잠금을 풀어 직장동료로 보이는 내연녀와 나눈 은밀한 카톡 내용을 확인해 캡처했다. 형사처벌 대상인가. 그렇다 정보통신망법상 침입행위로 처벌받을 수 있다. 만약 사생활이 담긴 이메일·메시지 내용 등을 빼돌린다면 같은법상 비밀보호 조항 위반에 해당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상황 4 : 스파이앱·녹음기 설치 주부 윤희숙(53,여)씨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던 중 인터넷에서 배우자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앱을 판매한다는 광고를 봤다. 그는 판매업자에게 50만원을 송금한 뒤 스파이앱을 건네받았고 남편의 스마트폰에 이 앱을 설치했다. 이후 통화 내용을 몰래 녹음하고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을 들여다봤다. 형사처벌 대상인가. 그렇다 스파이앱 설치는 정보통신망법상 악성코드 전달·유포 금지 조항을 위반한 것이다. 또, 타인 간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면 통신비밀보호법상 도청에 해당하기 때문에 1년 이상, 10년 이하의 무거운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상황 5 : 폐쇄회로(CC)TV 설치 아내의 외도 사실을 눈치 챈 직장인 안기석(51)씨는 내연남이 집까지 온다고 의심해 증거를 잡기 위해 안방과 거실 등에 아내 몰래 CCTV를 설치했다. 형사처벌 대상인가. 아니다 자신의 주거지에 배우자 몰래 CCTV를 설치했다고 해서 형사 처벌하기는 어렵다. 다만, 영상뿐 아니라 타인간의 대화가 녹음되면 도청 혐의가 적용될 수 있고 또 성관계 영상 등이 촬영되면 성폭력처벌특별법에 따라 처벌될 가능성도 있다. 상황 6 : 폐쇄된 외도 현장 침입 주부 김호현(56·여)씨는 남편의 간통 현장을 잡기 위해 미행하다가 남편이 내연녀와 들어간 모텔 방문을 허락없이 열고 들어갔다. 형사처벌 대상인가. 그렇다 형법상 방실침입죄에 적용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상황 7 : 불법적으로 모은 증거의 활용 형사처벌 대상인 불법 증거를 이혼을 위한 민사소송에서 증거로 활용할 수 있나. 상황에 따라 다르다 독수독과(毒樹毒果·독이 있는 나무에서 딴 열매에도 독이 있듯 불법적인 방법으로 수집한 증거는 법정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뜻) 원칙을 철저히 따르는 형사소송과 달리 민사소송에서는 상황에 따라 일부 불법 증거의 효력을 인정하는 판결도 있었다. 제주지방법원은 지난 6월 한 이혼 소송에서 스파이앱으로 녹음한 통화 내용을 증거로 볼 수 있다고 판단해 아내의 외도 사실을 인정했다. 민사소송과는 별개로 불법 도청한 남편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지난해 1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신도시 아파트 첫분양 프리미엄 기대 ... 영천완산미소지움 ‘주목’

    신도시 아파트 첫분양 프리미엄 기대 ... 영천완산미소지움 ‘주목’

    - 영천시, 영천 하이테크파크, 동대구~영천간 복선전철화사업 등 개발호재 풍부- 신도시 초창기 편의시설 부족은 단점, 낮은 분양가 장점- 조성 후 인프라 갖추면 물량희소성 및 분양가 상승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 신도시 아파트 개발초기에 분양 받아야 할까? 조성 후에 분양 받아야 할까? 신도시나 택지지구 중 조성이 완료된 곳과 새로 조성될 곳 모두 장점이 있다는 평가다. 이미 조성이 완료된 곳의 마지막 분양 물량은 입주 때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어 선호도가 높다. 신도시나 택지지구 개발 초기에 분양 받은 입주민은 처음에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기 때문에 집들이를 미루거나 전세를 놓기도 한다. 이런 곳들은 매매가나 전셋값이 대부분 낮게 형성된다. 그러나 기반시설이 갖춰지고 편의시설이 들어오면 주거여건이 크게 개선되면서 상황이 달라진다. 이런 ‘완성형 택지’에 분양하는 물량은 희소성이 높다. 입주 후 인프라가 구축되고 택지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분양가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도시의 주거선호도가 높은 만큼 가격상승폭도 크게 나타났다. 경기도 수원의 광교신도시아파트가격은 2011년 이후 올해 6월까지 무려 22%가 올랐다. 또, 광주 수완신도시도 같은 기간 동안 아파트가격이 18%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경북 영천시에 조성되는 45만여㎡ 완산신도시의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개발호재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부동산시장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영천시에는 영천 하이테크파크 경제자유구역, 동대구~영천간 복선전철화사업, 영천경마공원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또, 명문자사고로 유명한 한민고, 기숙형 공립학교 별빛중, 마이스터고, 폴리텍대학 등 분야별 명문학교가 연이어 개교할 예정으로 교육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런 이유로, 영천시 부동산시장도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분양시장도 술렁이고 있다. 지난 7월, SG신성건설이 경북 영천시 완산신도시에 첫 분양한 ‘영천 완산 미소지움’을 주목할 만하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분양실적을 조사하기 시작한 2007년 이후, 영천에서 신규 공급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천 완산 미소지움’의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588가구 모집에 1299명이 몰려 평균 2.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천시 완산동의 ‘M’부동산은 “영천시는 노후주택이 많고 기반시설이 열악해 마땅한 주거지가 거의 없다” 면서 “완산신도시는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되고 기반시설이 잘 갖춰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영천시 최고의 신흥주거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실제,’영천 완산 미소지움’은 완산신도시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단지 앞으로 금호강이 흘러 조망이 가능하며 여가활동도 쉽게 즐길 수 있고, 바로 앞에 영천생태공원과 강 건너 영천시민가족공원이 있어 가까운 곳에서 힐링 생활을 영위할 수도 있다. 또 완산신도시 내에 각종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에 있다. ‘영천 완산 미소지움’은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총 596가구가 공급되며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와 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성을 높였다. 또, 1층을 필로티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을 살렸으며 저층의 프라이버시 침해문제까지 해결했다. . ‘ㄷ’자 주방, 작은방 전창, 맞통풍구조, 4-Bay, 초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등 각 타입별로 맞춤 적용하여 공간 활용도를 키우고, 고급 마감자재를 사용하여 품격을 높였다 견본주택은 영천 신망정네거리 주변(망정동 199-15)에 위치해 있다. 현재 계약금 미납세대 등 일부세대를 선착순으로 동•호수지정 계약 중이다. 추석을 앞두고 상담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계약자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이 아파트의 계약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만큼 좋은 층과 향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다. 분양문의 054)334-0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판교테크노밸리 개발 호재에 ‘태전 아이파크’, ‘광교 상현 꿈에그린’ 등 인근 분양지 들썩

    판교테크노밸리 개발 호재에 ‘태전 아이파크’, ‘광교 상현 꿈에그린’ 등 인근 분양지 들썩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청약률ㆍ집값 상승률 높아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관심 ‘집중’ 산업단지 인근 단지는 실거주는 물론 투자처로도 각광 받는다. 뛰어난 직주근접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며, 가격 상승률도 높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 단지에 비해 수요도 많아, 환금성도 뛰어난 편이다. 대표적인 산업단지 수혜지역으로는 안산 상록구를 들 수 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상록구의 아파트 매매가는 작년 연말 대비 수도권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높은 상승률(5.73%)을 기록했다. 약 3800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안산 반월도금 일반산업단지가 상록구의 배후수요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산업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도 높다. 올해 8월 공급된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전체 평균 경쟁률 2.38대1),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전체 평균 경쟁률 4.87대1) 모두 청약 순위 내 마감됐다. 두 단지 모두 상록구에 위치한 안산 발월도금 일반산업단지에 차량 2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판교신도시에 위치한 판교테크노밸리가 개발되면서 인근 지역이 배후 주거지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는 66만㎡ 부지에 약 1천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대규모 산업단지다. 정부는 이곳의 상주인구가 4만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도 예상된다. 인근 배후 주거지역 중 특히 광주시 태전지구에 위치한 ‘태전 아이파크’와 광교 신도시에 위치한‘광교 상현 꿈에그린’은 뛰어난 직주근접을 갖춰 최대 수혜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오는 10월 광교신도시에 한화건설이 분양 예정인 ‘광교 상현 꿈에그린’은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차량 20분 대에 도착 가능한 곳에 있다. 매봉초와 심곡초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서측으로 응봉산이 위치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전용 84~119㎡ 총 639가구 규모다. 현대산업개발이 태전지구에서 잔여 물량에 대한 특별분양을 진행 중인 ‘태전 아이파크’는 판교테크노밸리까지 차량으로 20분대면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접근성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 또 45번 국도를 이용하게 되면 장지IC를 통해 분당까지 10분 내 진입이 가능하다. ‘태전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에 전용면적 59㎡(70가구), 84㎡(570가구) 등 총 640가구로 이뤄졌다. 단지 바로 위쪽으로 초등학교가 맞붙어 있고, 어린이 공원이 들어설 예정에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반경 1km 내에 태전초,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주변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남측은 태전지구 중심상업지역으로, 해당 지역 내 예정되어 있는 대형 쇼핑타운이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며, 대형학원, 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설계도 우수하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느낄 수 있으며,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평면 구성으로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일부세대는 4Bay를 적용했으며, 84㎡형은 취미실과 공부방으로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도 제공된다. 한편, ‘태전 아이파크’는 현재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 중이며, 주변 경쟁사 분양단지보다 분양가가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해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하여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방문예약은 아래 전화번호로 예약을 하면 된다. 태전 아이파크 분양 및 방문예약 문의: 031-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 100% 분양 ‘금자탑’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 100% 분양 ‘금자탑’

    ’부산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가 100% 분양을 달성했다. 이는 부산의 소형 주거단지에서 보기힘든 이례적인 사례로,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부동산 업계 측은 전했다.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가 100% 분양을 달성 할 수 있었던 성공 요인은 인근에 문현금융단지가 있어 ‘신흥주거명당’으로 뜨고 있는 곳일 뿐 아니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세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지역이며 분양면적 대비 최고수준인 실사용율 121%로 동급의 소형아파트보다 훨씬 더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와이드한 현관과 극대화한 채광과 통풍, 3면 개방형 구조로 이뤄져 실용적인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다. 또한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백화점, 문현금융단지, 도심공원 등 상권이 발달해 있으며 여러 교육시설 및 학원가가 밀집해 우수한 환경을 갖고 있다.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는 지하철 범일역 5분, 문현역 10분 거리인 더블역세권에 위치했으며, 동서고가도로, 관문대로, 번영로 등 도시고속도로와 중앙대로, 황령터널 등 우수한 광역 교통망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의 시공사인 창비건설은 시청역 이즈팰리스 센트럴 1차, 2차에 이어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 100% 분양 신화의 기세를 몰아 범내골역 이즈팰리스 허브도 오는 10월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치 좋은 곳에, 구조 좋은 주거단지를 공급하기로 정평이 난 창비건설답게 이번 범내골역 이즈팰리스허브 또한 뛰어난 위치와 구조로 또한번 성공신화를 이어나갈 분위기다.부산의 교통 중심지인 범내골역에 인접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문현금융단지와 연접한 뛰어난 미래가치를가지고 있다. 현재 1단계를 완공하고 2,3단계를 준비하고 있는 문현금융단지에 가장 근접한 신축 주거단지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문현금융단지 최적의 배후주거지의 가능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부산 대표 문화, 쇼핑, 외식 공간인 서면 생활권을 모두 누림은 물론이다. 부산을 대표하는 소형아파트의 강자 답게 이번에도 놀라운 실사용률로 소비자를 만족시키겠다는 각오 또한 남다르다. 창비건설의 정민우 분양소장은 “연이은 성공신화의 핵심요소는 창비만의 구조와 평면에 대한 고민과 철학이며 이번 범내골역 이즈팰리스 허브에서도 소비자들의 기대를 능가하는 구조로 승부하겠다” 는 각오를 내비쳤다.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의 성공으로 벌써부터 10월 오픈예정인 범내골역 이즈팰리스 허브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는 것이 창비 모델하우스측의 행복한 비명이다.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 모델하우스는 양정역에 인접한 양정동 264-1 M&S빌딩 4층에 위치해 있으며, 동일한 모델하우스에서 10월, 범내골역 이즈팰리스 허브를 분양할 예정이다. 범일역과 범내골역 이즈팰리스 분양 및 방문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051-852-9990)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발부담금 부과 미흡… 기부채납 보완 활용해야”

    “개발부담금 부과 미흡… 기부채납 보완 활용해야”

    “개발부담금은 토지의 개발이익에만 한정돼 있어 건축물로 인한 이익이 큰 대형 개발의 경우 기부채납으로 보완해야 합니다.” 안내영 서울연구원 초빙 부연구위원은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4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공공기여금 제도의 현황 분석과 개선 방안’ 세미나에서 “2001년부터 10년간 서울시의 총지가는 약 785조억원 올랐는데 부과한 개발부담금은 이 금액의 0.02%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건축허가 동수는 한 해 1만건 이상이지만 개발부담금 부과 건수는 평균 30건 미만”이라고 지적했다. 이유로는 용도지역 변경, 민간 개발사업에 부과하지 못하고 서울시 개발사업 중에도 재건축·뉴타운 사업 등은 제외하는 등 감면 대상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개발을 위해 토지 용도를 변경했을 때 얻는 이득도 부과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2종 일반주거지역이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되면 지가는 28.7~56.6%까지 오르지만 2001년부터 10년간 41개 토지용도변경 사례 중에 개발부담금을 부과한 경우는 2건뿐이다. 재건축 등 건물 자체의 이익 증가에는 부과할 근거가 없다고 그는 설명했다. 안 연구위원은 “개발부담금은 토지에만 한정돼 있어 이를 보완하는 한편 소규모 사업은 개발부담금으로, 대규모 개발은 기부채납으로 개발이익을 환수하는 방안이 타당해 보인다”면서 “특히 기부채납은 토지가 아닌 건축물의 개발이익을 환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방식”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정석 한국행정연구원 사회조사센터장은 “공공기여금이나 개발부담금 등과 관련해 중요한 것은 자치단체와 주민, 지방의회 간 소통”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지방재정학회(회장 이삼주)가 주최하고 한국행정연구원(원장 이은재)이 후원했으며 목영만 전 행정자치부 차관보가 좌장을 맡았다. 토론에는 김성배 숭실대 행정학과 교수, 이민호 한국행정연구원 연구위원, 조기현 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실장, 이용한 경기연구원 공존사회연구실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여했다. 글 사진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장롱 시신 사건, 40대 여성 알몸시신 “남자친구가 범인” 이유 보니 ‘충격’

    장롱 시신 사건, 40대 여성 알몸시신 “남자친구가 범인” 이유 보니 ‘충격’

    장롱 시신 사건, 40대 여성 알몸시신 “남자친구가 범인” 경악..살해 이유 보니 ‘장롱 시신 사건’ 장롱 시신 사건의 범인이 남자친구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서울 송파구의 한 단독주택 장롱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던 40대 여성 살인 사건은 남자 친구의 소행인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모(46)씨와 피해 여성 A(46)씨는 중학교 동창 사이다. 강씨는 A씨와 1년 전 동창회에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최근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니는 것으로 의심, 살해하기로 마음먹었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씨는 주거지 인근에서 플라스틱 끈 등 범행 도구를 산 뒤 지난 3일 오후 7시께 A씨의 집에 이미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숨어있다 A씨가 귀가하자 살해했다. 이어 A씨 시신을 장롱 속에 유기하고 가방 속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1100만원을 인출했다.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씨는 범행 후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려고 범행 전 지하철 화장실에서 따로 준비한 옷으로 갈아입는 치밀함을 보였다. 모자를 눌러쓴 뒤 폐쇄회로(CC)TV에 얼굴이 나오지 않게 고개를 숙이고 이동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2시30분께 A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A씨 집을 찾았던 A씨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범행이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되는 시간 강씨가 A씨의 집을 오간 것을 확인,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벌여 지난 8일 검거했다. 경찰은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씨에 대해 살인 및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진=뉴스 캡처(장롱 시신 사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롱 시신 사건, 범인은 남자친구 ‘여자친구 살해한 이유가 외도 의심?’

    장롱 시신 사건, 범인은 남자친구 ‘여자친구 살해한 이유가 외도 의심?’

    장롱 시신 사건의 범인이 남자친구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모(46)씨와 피해 여성 A(46)씨는 중학교 동창 사이다. 강씨는 A씨와 1년 전 동창회에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최근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니는 것으로 의심, 살해하기로 마음먹었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씨는 주거지 인근에서 플라스틱 끈 등 범행 도구를 산 뒤 지난 3일 오후 7시께 A씨의 집에 이미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숨어있다 A씨가 귀가하자 살해했다. 이어 A씨 시신을 장롱 속에 유기하고 가방 속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1100만원을 인출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2시30분께 A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A씨 집을 찾았던 A씨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유력한 용의자인 강씨를 지난 8일 검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롱 시신 사건, 장롱 속 알몸 시신…범인 알고보니 남자친구

    장롱 시신 사건, 장롱 속 알몸 시신…범인 알고보니 남자친구

    장롱 시신 사건의 범인이 남자친구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모(46)씨와 피해 여성 A(46)씨는 중학교 동창 사이다. 강씨는 A씨와 1년 전 동창회에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최근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니는 것으로 의심, 살해하기로 마음먹었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씨는 주거지 인근에서 플라스틱 끈 등 범행 도구를 산 뒤 지난 3일 오후 7시께 A씨의 집에 이미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숨어있다 A씨가 귀가하자 살해했다. 이어 A씨 시신을 장롱 속에 유기하고 가방 속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1100만원을 인출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2시30분께 A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A씨 집을 찾았던 A씨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유력한 용의자인 강씨를 지난 8일 검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롱 시신 사건 범인 밝혀졌다 ‘남자친구가 외도 의심해 살해’

    장롱 시신 사건 범인 밝혀졌다 ‘남자친구가 외도 의심해 살해’

    장롱 시신 사건의 범인이 남자친구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모(46)씨와 피해 여성 A(46)씨는 중학교 동창 사이다. 강씨는 A씨와 1년 전 동창회에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최근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니는 것으로 의심, 살해하기로 마음먹었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씨는 주거지 인근에서 플라스틱 끈 등 범행 도구를 산 뒤 지난 3일 오후 7시께 A씨의 집에 이미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숨어있다 A씨가 귀가하자 살해했다. 이어 A씨 시신을 장롱 속에 유기하고 가방 속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1100만원을 인출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2시30분께 A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A씨 집을 찾았던 A씨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유력한 용의자인 강씨를 지난 8일 검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관가야 왕궁터 ‘김해 봉황동 유적’ 발굴 조사 착수

    수로왕이 건국해 532년까지 김해 지역을 중심으로 세력을 떨친 금관가야의 왕궁 터로 추정되는 김해 봉황동 유적(사적 제2호)이 본격적으로 발굴된다.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오는 14일 오전 11시 개토제(開土祭)를 시작으로 2018년까지 경남 김해 봉황동 316번지 일대를 발굴 조사한다고 10일 밝혔다. 김해 봉황동 유적은 1907년부터 간헐적으로 이뤄진 조사를 통해 회현리 패총과 토성, 주거지, 마을 경계 부분에 만들어진 도랑인 환호(環濠) 등이 확인됐다. 부산대학교 박물관은 1999∼2000년 발굴 조사에서 비교적 규모가 큰 주거지 유구(遺構)를 발견하기도 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는 이곳이 금관가야의 도성이었다는 내용이 없지만, 1899년 발행된 ‘김해읍지’ 고적(古蹟)조에는 ‘수로왕궁지는 지금의 (김해)부 내에 있다고 전해지며, 고궁지는 서문 밖 호현리에 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 발굴 조사를 통해 김해 봉황동 유적의 복원·정비와 학술적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확보하고, 500년 역사에 빛나는 금관가야의 역사성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장롱 시신 사건, 40대 여성 알몸시신 범인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외도 의심해..

    장롱 시신 사건, 40대 여성 알몸시신 범인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외도 의심해..

    장롱 시신 사건의 범인이 남자친구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모(46)씨와 피해 여성 A(46)씨는 중학교 동창 사이다. 강씨는 A씨와 1년 전 동창회에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최근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니는 것으로 의심, 살해하기로 마음먹었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씨는 주거지 인근에서 플라스틱 끈 등 범행 도구를 산 뒤 지난 3일 오후 7시께 A씨의 집에 이미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숨어있다 A씨가 귀가하자 살해했다. 이어 A씨 시신을 장롱 속에 유기하고 가방 속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1100만원을 인출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2시30분께 A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A씨 집을 찾았던 A씨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유력한 용의자인 강씨를 지난 8일 검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롱 시신 사건, 40대 여성 알몸시신 범인 알고보니..’충격 사건’

    장롱 시신 사건, 40대 여성 알몸시신 범인 알고보니..’충격 사건’

    장롱 시신 사건의 범인이 남자친구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모(46)씨와 피해 여성 A(46)씨는 중학교 동창 사이다. 강씨는 A씨와 1년 전 동창회에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최근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니는 것으로 의심, 살해하기로 마음먹었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씨는 주거지 인근에서 플라스틱 끈 등 범행 도구를 산 뒤 지난 3일 오후 7시께 A씨의 집에 이미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숨어있다 A씨가 귀가하자 살해했다. 이어 A씨 시신을 장롱 속에 유기하고 가방 속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1100만원을 인출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2시30분께 A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A씨 집을 찾았던 A씨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유력한 용의자인 강씨를 지난 8일 검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롱 시신 사건 범인 남자친구 소행으로 밝혀져..

    장롱 시신 사건 범인 남자친구 소행으로 밝혀져..

    장롱 시신 사건의 범인이 남자친구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모(46)씨와 피해 여성 A(46)씨는 중학교 동창 사이다. 강씨는 A씨와 1년 전 동창회에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최근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니는 것으로 의심, 살해하기로 마음먹었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씨는 주거지 인근에서 플라스틱 끈 등 범행 도구를 산 뒤 지난 3일 오후 7시께 A씨의 집에 이미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숨어있다 A씨가 귀가하자 살해했다. 이어 A씨 시신을 장롱 속에 유기하고 가방 속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1100만원을 인출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2시30분께 A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A씨 집을 찾았던 A씨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유력한 용의자인 강씨를 지난 8일 검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롱 시신 사건 범인 잡고보니 남자친구 ‘대체 왜..’

    장롱 시신 사건 범인 잡고보니 남자친구 ‘대체 왜..’

    장롱 시신 사건의 범인이 남자친구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모(46)씨와 피해 여성 A(46)씨는 중학교 동창 사이다. 강씨는 A씨와 1년 전 동창회에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최근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니는 것으로 의심, 살해하기로 마음먹었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롱 시신 사건 피의자 강씨는 주거지 인근에서 플라스틱 끈 등 범행 도구를 산 뒤 지난 3일 오후 7시께 A씨의 집에 이미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숨어있다 A씨가 귀가하자 살해했다. 이어 A씨 시신을 장롱 속에 유기하고 가방 속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1100만원을 인출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2시30분께 A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A씨 집을 찾았던 A씨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유력한 용의자인 강씨를 지난 8일 검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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