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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고 김탄 해명 “前대통령께 죄송…앞으로 댓글 하나도 신중하게 생각하겠다”

    세종고 김탄 해명 “前대통령께 죄송…앞으로 댓글 하나도 신중하게 생각하겠다”

    ‘세종고 김탄 해명’ 세종고 김탄 해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박 2일’에 출연한 ‘세종고 김탄’으로 불리는 수학교사 정일채 (29)씨가 댓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 배우 이민호 닮은꼴 외모로 일대를 휩쓸고 있는 세종고등학교 수학교사 정일채씨가 등장했다. 정일채씨는 ‘1박2일’ 출연 전부터 이미 SNS 상에서 ‘얼짱 선생님’으로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정일채씨의 출신 학교 등 신상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이중 모교인 서울시립대 커뮤니티에 작성한 댓글이 공개돼 논란이 생기기 시작했다. 해당 댓글에는 “이러다가 굶어 죽으면 노무현과 같은 반열에 오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네티즌들은 정일채씨의 어투와 문장이 극우 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이 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쓰는 말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를 일베 회원으로 의심했다. 일베 논란이 거세지자 정일채씨는 서울시립대 온라인 카페 게시판에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정일채씨는 “문제가 된 댓글들은 제가 지난 2011년도에 작성한 댓글들이며 당시 정말 생각 없이 쓴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도 제가 왜 그렇게 글을 올렸을까 후회하고 반성 중입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사죄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전 대통령님께도 죄송합니다”라며 “하지만 이 사실이 중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일간베스트 회원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즐겨 이용하는 사람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정일채씨는 “앞으로 반성하고 살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말 한마디, 댓글 한마디도 신중히 생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민, 매주 금요일 도지사와의 직접 소통의 장 열린다

    경기도민, 매주 금요일 도지사와의 직접 소통의 장 열린다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도민과의 직접 소통을 위한 상담자로 나섰다. 남경필 도지사는 11일 오전, 도청 언제나민원실에서 ‘굿모닝! 경기도, 도지사 좀 만납시다’라는 이름으로 첫 민원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는 남 지사가 민선6기 도정운영 방침 가운데 매주 금요일 도민과의 소통에 나서겠다는 뜻에 따라 진행된 것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지사가 매주 시간을 정해 도민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원상담은 남 지사와 더불어 사안별로 각 실국 담당자가 참석해 현장에서 민원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남 지사는 ▲평택시 서정 R-1지구 재개발 정비지구 해제 요청(평택) ▲경기장학관 부당 해고 철회(서울) ▲30년된 노후 지붕 수리에 따른 행정처분(수원) ▲재난관리 안전예방 규칙 제안(성남) ▲국제 난 올림피아드 개최 지원(안산) ▲양로시설에 대한 보조금 지원(포천) ▲발명품 시제품 제작 비용 지원(성남) 등 7건의 민원에 대해 상담했다. 민원인 A씨는 “(경기도장학관이)대학생 기숙시설이니 젊은 경비원을 원하고, 24시간 맞교대에 저임금을 받으며 일하고 지난 7월 고용계약이 상실됐다”며 “5년 일하고 정리해고를 당했다. 취임 초기부터 이런 민원으로 죄송하다. 이런 사례가 또 되풀이되질 않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민원인 B씨는 “노인복지시설인 양로원과 요양원 가운데 지원이 적은 양로원에 지원을 확대해주셨으면 한다”며 “7~8년 동안 적자가 나서 견딜 수가 없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남경필 지사는 모든 상담을 마친 뒤 “경기도의 서비스가 도민 한분 한분의 말씀을 사전에 들어주는 걸로 시작해야겠다”며 “예산정책의 문제점, 좋은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 아주 구체적인 현실의 어려움을 말씀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남 지사는 “이런 자리는 한 번이 아닌 매주 진행해 정책 토론을 통해 경기도정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도지사가 속사정을 듣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남경필 도지사가 수원에 소재한 경기도청사와 의정부시에 위치한 북부청사를 격주로 오가며 ‘도지사 좀 만납시다’라는 민원상담 코너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지사와의 만남을 희망하는 사람은 매주 금요일 오전 경기도청 민원실 또는 북부청 민원실을 방문하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필리핀 여성, “강지환과 잤다” 논란이 된 사진 알고보니..

    강지환 필리핀 여성, “강지환과 잤다” 논란이 된 사진 알고보니..

    ‘강지환 필리핀 여성’ 배우 강지환이 필리핀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강지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술을 마시며 함께 어울렸는데,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해당 여성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삭제하는 한편 계정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12일 일정보다 하루 일찍 귀국해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환 측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해외에서 대응이 안 되서 빨리 귀국했다. 더 이상 이번 일이 확산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 ‘일베 의혹’ 해명…과거 쓴 글 보니 “노무현…”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 ‘일베 의혹’ 해명…과거 쓴 글 보니 “노무현…”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 ‘일베 의혹’ 해명…과거 쓴 글 보니 “노무현…”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선생님 올스타 첫 번째 이야기에 출연한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의 과거 글들이 14일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이날 방송에서 키 186cm에 이민호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이미 소셜네트워크(SNS)에서 유명하다는 소개와 함께 얼굴을 드러냈다. 방송 후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뜨거운 관심을 끌었지만 과거 그가 썼던 댓글들이 공개돼 논란을 빚었다.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과거 ‘이러다가 굶어 죽으면 노무현과 같은 반열에 오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등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을 올렸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일채 교사가 쓴 댓글은 일간 베스트 회원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할 때 쓰는 말”이라며 일간 베스트(일베) 회원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자신의 모교인 서울시립대학교 온라인 게시판에 장문의 사과글을 올렸다.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안녕하십니까. 시립대학교 05학번 정일채입니다. 저 때문에 많은 학우님들께서 피해를 보시는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카페에 있는 댓글들은 제가 작성한 댓글이 맞습니다. 문제가 된 댓글들은 제가 2011년도에 작성한 댓글들이며 당시 정말 생각 없이 쓴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라고 밝혔다.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정치적 성향과는 상관없는 비방의 글들이며 이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제가 왜 그렇게 글을 올렸었을까 후회하고 반성 중입니다”라며 “이제 와서 그 글들을 주워담을 수 없으나 분명히 밝히고 사과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 모든 댓글들을 삭제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로 인해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사죄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전 대통령님께도 죄송합니다. 정말 시립대 동기, 선배, 후배님들께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쳐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또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이 사실이 중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일간베스트 회원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즐겨 이용하는 사람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모자랐던 저의 인성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앞으로 반성하고 살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말 한마디, 댓글 한마디도 신중히 생각하고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김탄 수학선생님 등장 ‘시선 집중’

    ‘1박2일’ 김탄 수학선생님 등장 ‘시선 집중’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배우 이민호 닮은꼴 외모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세종고등학교 수학교사 정일채 씨가 등장했다.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정일채 교사의 출신 학교 등 신상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모교인 서울시립대학교 커뮤니티에 작성한 댓글까지 공개됐다. 해당 댓글에는 “이러다가 굶어 죽으면 노무현과 같은 반열에 오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의 어투와 문장이 극우 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이 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를 일베 회원으로 의심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정일채 교사는 이날 서울시립대학교 온라인 카페 게시판에 “저 때문에 많은 학우님들께서 피해를 보시는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카페에 있는 댓글들을 제가 작성한 댓글이 맞습니다. 문제가 된 댓글들은 제가 지난 2011년도에 작성한 댓글들이며 당시 정말 생각 없이 쓴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도 제가 왜 그렇게 글을 올렸었을까 후회하고 반성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모둔 분들께 정말 사죄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전 대통령님께도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사실이 중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일간베스트 회원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즐겨 이용하는 사람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이민호 싱크로율 99% ‘여심 올킬’ 논란의 중심 된 이유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이민호 싱크로율 99% ‘여심 올킬’ 논란의 중심 된 이유

    ‘세종고 김탄 정일채 일베 논란 해명, 세종고 수학선생님’ ‘세종고 김탄’으로 유명세를 탄 수학선생님 정일채 씨가 일베 회원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배우 이민호 닮은꼴 외모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세종고등학교 수학선생님 정일채 씨가 등장했다.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은 ‘1박2일’ 출연 전부터 이미 SNS 상에서 ‘얼짱 선생님’으로 유명세를 탄 인물.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정일채 교사의 출신 학교 등 신상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모교인 서울시립대학교 커뮤니티에 작성한 댓글까지 공개됐다. 해당 댓글에는 “이러다가 굶어 죽으면 노무현과 같은 반열에 오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의 어투와 문장이 극우 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이 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를 일베 회원으로 의심했다. 일베 논란이 거세지자 정일채 교사는 이날 서울시립대학교 온라인 카페 게시판에 글을 올리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정일채 교사는 “시립대학교 05학번 정일채입니다”라고 시작하며 “저 때문에 많은 학우님들께서 피해를 보시는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카페에 있는 댓글들을 제가 작성한 댓글이 맞습니다. 문제가 된 댓글들은 제가 지난 2011년도에 작성한 댓글들이며 당시 정말 생각 없이 쓴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도 제가 왜 그렇게 글을 올렸었을까 후회하고 반성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모둔 분들께 정말 사죄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전 대통령님께도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사실이 중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일간베스트 회원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즐겨 이용하는 사람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뜨자마자 지네”,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일반인일 뿐인데 이런 과거 발언까지 다 밝혀져야 하나”, “네티즌 신상 캐기 정말 무섭다”,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이제 얼굴 어떻게 들고 다니나”,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TV 안 나왔으면 좋았을 것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수학교사, 이민호 닮은꼴 ‘훈훈’ 외모

    ‘1박2일’ 수학교사, 이민호 닮은꼴 ‘훈훈’ 외모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배우 이민호 닮은꼴 외모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세종고등학교 수학교사 정일채 씨가 등장했다.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정일채 교사의 출신 학교 등 신상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모교인 서울시립대학교 커뮤니티에 작성한 댓글까지 공개됐다. 해당 댓글에는 “이러다가 굶어 죽으면 노무현과 같은 반열에 오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의 어투와 문장이 극우 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이 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를 일베 회원으로 의심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정일채 교사는 이날 서울시립대학교 온라인 카페 게시판에 “저 때문에 많은 학우님들께서 피해를 보시는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카페에 있는 댓글들을 제가 작성한 댓글이 맞습니다. 문제가 된 댓글들은 제가 지난 2011년도에 작성한 댓글들이며 당시 정말 생각 없이 쓴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도 제가 왜 그렇게 글을 올렸었을까 후회하고 반성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모둔 분들께 정말 사죄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전 대통령님께도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사실이 중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일간베스트 회원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즐겨 이용하는 사람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수학교사, 일베 논란 해명

    ‘1박2일’ 수학교사, 일베 논란 해명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배우 이민호 닮은꼴 외모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세종고등학교 수학교사 정일채 씨가 등장했다.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정일채 교사의 출신 학교 등 신상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모교인 서울시립대학교 커뮤니티에 작성한 댓글까지 공개됐다. 해당 댓글에는 “이러다가 굶어 죽으면 노무현과 같은 반열에 오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의 어투와 문장이 극우 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이 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를 일베 회원으로 의심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정일채 교사는 이날 서울시립대학교 온라인 카페 게시판에 “저 때문에 많은 학우님들께서 피해를 보시는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카페에 있는 댓글들을 제가 작성한 댓글이 맞습니다. 문제가 된 댓글들은 제가 지난 2011년도에 작성한 댓글들이며 당시 정말 생각 없이 쓴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도 제가 왜 그렇게 글을 올렸었을까 후회하고 반성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모둔 분들께 정말 사죄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전 대통령님께도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사실이 중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일간베스트 회원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즐겨 이용하는 사람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논란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논란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논란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강지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술을 마시며 함께 어울렸는데,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해당 여성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삭제하는 한편 계정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12일 일정보다 하루 일찍 귀국해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환 측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해외에서 대응이 안 되서 빨리 귀국했다. 더 이상 이번 일이 확산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女 황당 셀카에 곤욕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女 황당 셀카에 곤욕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女 황당 셀카에 곤욕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강지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술을 마시며 함께 어울렸는데,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해당 여성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삭제하는 한편 계정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12일 일정보다 하루 일찍 귀국해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환 측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해외에서 대응이 안 되서 빨리 귀국했다. 더 이상 이번 일이 확산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측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법적대응 안한다…삭제 전 페이스북 사진 보니

    강지환 측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법적대응 안한다…삭제 전 페이스북 사진 보니

    강지환 측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법적대응 안한다…삭제 전 페이스북 사진 보니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면서 “본인이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글을 올리겠다고 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도 페이스북에서 삭제한 상태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쥴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곤경에 처할 뻔 했네. 필리핀 여성 정신이 있는 건가 없는 건가”, “강지환, 힘내요. 황당하지만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강지환, 자다 일어나서 정말 황당했겠다. 이건 사과로 끝낼 문제가 아니야. 열받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함께 잤다” 노골적 사진 필리핀女 뒤늦게 “용서해주세요” 해프닝? 네티즌 분노

    “강지환 함께 잤다” 노골적 사진 필리핀女 뒤늦게 “용서해주세요” 해프닝? 네티즌 분노

    ”강지환 함께 잤다” 노골적 사진 필리핀女 뒤늦게 “용서해주세요” 해프닝? 네티즌 분노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면서 “본인이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글을 올리겠다고 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도 페이스북에서 삭제한 상태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쥴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아무리 장난이라도 연예인인데 이렇게 할 수 있나요”, “강지환, 법적 대응 안하다니 그래도 통이 크네”, “강지환, 힘들었겠다. 필리핀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짓을 저질렀지? 글하나 쓰면 사과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침실 사진 파문 필리핀女, 뒤늦게 “용서해달라. 그는 내 우상” 강지환 대응은?

    침실 사진 파문 필리핀女, 뒤늦게 “용서해달라. 그는 내 우상” 강지환 대응은?

    침실 사진 파문 필리핀女, 뒤늦게 “용서해달라. 그는 내 우상” 강지환 대응은?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면서 “본인이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글을 올리겠다고 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도 페이스북에서 삭제한 상태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쥴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대범하네. 용서해준 듯”, “강지환, 정말 황당하네. 이건 성희롱 범죄야”, “강지환, 화이팅. 이번에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재근 감독 기자회견 “나 자신도 실망스러운 어처구니없는 잘못”…정재근 감독 사임

    정재근 감독 기자회견 “나 자신도 실망스러운 어처구니없는 잘못”…정재근 감독 사임

    ‘정재근 감독 기자회견’ 정재근 감독 기자회견에서 정재근 감독이 욕설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연세대 농구팀 감독직을 사임했다. 정재근 감독은 11일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아시아-퍼시픽 농구경기 고려대와 결승전 불미스러운 행동에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여드려서 안 되는 어처구니없는 잘못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나 자신도 실망스러웠고 모든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또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겠다. 황인태 심판에게 죄송하다”며 “연세대 감독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정재근 감독 사임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재근 감독 사임, 당연하다”, “정재근 감독 사임, 사과했으니 그나마 다행”, “정재근 감독 사임, 어처구니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곤히 자는 강지환 얼굴 옆에서 사진 찍곤 “함께 잤다” 무개념 필리핀女 해명이…

    곤히 자는 강지환 얼굴 옆에서 사진 찍곤 “함께 잤다” 무개념 필리핀女 해명이…

    곤히 자는 강지환 얼굴 옆에서 사진 찍곤 “함께 잤다” 무개념 필리핀女 해명이…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강지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술을 마시며 함께 어울렸는데,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해당 여성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삭제하는 한편 계정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줄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이미지 먹칠할 일이 있나. 어처구니가 없네”, “강지환, 갑자기 뒤통수 맞은 것처럼 황당했겠다”, “강지환, 필리핀 여성에게 정식으로 사과 받았겠지? 무개념 여자일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함께 잤다” 필리핀女 왜? 소속사 “장난이라고 하니 뭐라 할 수도 없고…”

    “강지환 함께 잤다” 필리핀女 왜? 소속사 “장난이라고 하니 뭐라 할 수도 없고…”

    ”강지환 함께 잤다” 필리핀女 왜? 소속사 “장난이라고 하니 뭐라 할 수도 없고…”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면서 “본인이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글을 올리겠다고 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도 페이스북에서 삭제한 상태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쥴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이미지가 있는데 장난이라고 하면 그만인가”, “강지환, 필리핀 가이드 부인 정말 몹쓸 여자네”, “강지환, 정말 힘들었겠다. 그냥 혼 좀 나게 법적 대응해버리면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재근 감독 기자회견 “욕설·박치기, 어처구니없는 잘못”…정재근 감독 사임

    정재근 감독 기자회견 “욕설·박치기, 어처구니없는 잘못”…정재근 감독 사임

    ‘정재근 감독 기자회견’ ‘정재근 욕설’ 정재근 감독 기자회견에서 정재근 감독이 욕설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연세대 농구팀 감독직을 사임했다. 정재근 감독은 11일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아시아-퍼시픽 농구경기 고려대와 결승전 불미스러운 행동에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여드려서 안 되는 어처구니없는 잘못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나 자신도 실망스러웠고 모든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또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겠다. 황인태 심판에게 죄송하다”며 “연세대 감독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정재근 감독은 전날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4 KCC 아시아 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대회 결승전 고려대와의 경기 도중 심판의 얼굴을 머리로 들이받고 폭언을 하다 퇴장당했다. 정재근 감독 사임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재근 감독 사임, 당연하다”, “정재근 감독 사임, 사과했으니 그나마 다행”, “정재근 감독 사임, 어처구니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곤경 빠트린 필리핀女, 뒤늦게 “죄송하다. 용서를…” 왜 이런 짓을?

    강지환 곤경 빠트린 필리핀女, 뒤늦게 “죄송하다. 용서를…” 왜 이런 짓을?

    강지환 곤경 빠트린 필리핀女, 뒤늦게 “죄송하다. 용서를…” 왜 이런 짓을?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면서 “본인이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글을 올리겠다고 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도 페이스북에서 삭제한 상태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쥴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자다가 홍두깨 맞은 격이네”, “강지환, 필리핀 가이드 부인 좀 꾸짖지 그랬어요”, “강지환, 갑자기 마른 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어떻게 이런 황당한 사건을 저지를 수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곤히 자는 강지환 침대에서 “강지환과 잤다” 무개념 셀카 사진 SNS 올린 필리핀女 해명은?

    곤히 자는 강지환 침대에서 “강지환과 잤다” 무개념 셀카 사진 SNS 올린 필리핀女 해명은?

    곤히 자는 강지환 침대에서 “강지환과 잤다” 무개념 셀카 사진 SNS 올린 필리핀女 해명은?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강지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술을 마시며 함께 어울렸는데,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해당 여성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삭제하는 한편 계정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줄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힘내세요. 황당한 일이지만 기운내세요”, “강지환, 날벼락도 아니고 도대체 이런 수모를 겪다니”, “강지환, 필리핀에 일 때문에 갔는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건에 휘말리다니 참 기가 막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3’ 타이미 탈락 뒤 트위터에…타이미 눈물 본 졸리브이 반응이

    ‘쇼미더머니3’ 타이미 탈락 뒤 트위터에…타이미 눈물 본 졸리브이 반응이

    ‘쇼미더머니3’ 타이미 탈락 뒤 트위터에…타이미 눈물 본 졸리브이 반응이 ‘쇼미더머니3’에 출연했던 여성 래퍼 타이미가 탈락 소감을 남겼다. 타이미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게 정말 큰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나간 방송에서 우는모습 보여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면서 “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무대를 했다는 것에 대해 무엇보다도 제 자신에게 실망했었고, 응원해준 가족들과 친구들, 팬분들, 회사 식구들 모두에게 그 순간 너무 미안한 마음밖에 안들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족한 만큼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라면서 “한달전 녹화가 끝나고 나서 부터 오늘 발매된 신곡을 준비하면서 가사에 많은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앞으로는 음악으로 들려드릴게요. 늘 꾸준히 놓지않고 음악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타이미는 1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 2차 오디션에서 박자를 놓치는 결정적인 실수를 해 탈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타이미는 라이벌 졸리브이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실수한 타이미와 달리 뛰어난 랩 실력을 선보인 졸리브이는 합격 목걸이를 목에 걸었다. 졸리브이는 탈락한 타이미를 향해 “정말 멋없었다”고 꼬집었고, 타이미는 “내가 이렇게 XX같은 무대를 꾸밀 줄 몰랐다”며 눈물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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