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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네스 카야 인터뷰 이어 공식사과, “여러분들의 비난 수용하겠다”

    에네스 카야 인터뷰 이어 공식사과, “여러분들의 비난 수용하겠다”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에네스카야는 5일 법무법인 정건(변호사 허정현)을 통해 “저는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분노하고 계신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라며 “결혼 전 저 또한 또래의 젊은이들처럼 인터넷을 통해 낯선 사람을 알게 되는 일도 있었고, 그 관계가 이어져 일면식도 없는 상대와 수위 높은 말을 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논란이 일었을 당시 해명에 나서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왜곡된 사실에 대한 즉각적 대응으로 여론의 심판을 받는 일은 현재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제 가정을 더 큰 고통으로 모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고,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어찌 되었든 현 사태는 저의 과거 행동에서 촉발된 것이므로 겸허히 여러분들의 비난을 수용하고자 합니다”고 전했다. 에네스 카야는 “이번 일을 계기로 저는 여러분들의 사랑 없이는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알게 되었고, 그 사랑은 다름 아닌 저에 대한 신뢰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커다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주신 사랑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 것이었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또한 저와의 개인적 관계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재차 사과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전역식서 뜨거운 눈물 쏟아..

    유승호 전역식서 뜨거운 눈물 쏟아..

    배우 유승호(21)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유승호는 부대 밖에 마중 온 팬들에게 “2013년 입대했는데 당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려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다. 전역할 때는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말하며 감정에 북받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날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호, 전역 인사하다 ‘눈물 펑펑’ 아무도 모르게 입대하더니..

    유승호, 전역 인사하다 ‘눈물 펑펑’ 아무도 모르게 입대하더니..

    배우 유승호(21)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유승호는 부대 밖에 마중 온 팬들에게 “2013년 입대했는데 당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려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다. 전역할 때는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말하며 감정에 북받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날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민남동생’ 유승호 제대, ‘폭풍눈물+ 여전한 꽃미모’ 전역 소감보니.. “차기작은 조선마술사”

    ‘국민남동생’ 유승호 제대, ‘폭풍눈물+ 여전한 꽃미모’ 전역 소감보니.. “차기작은 조선마술사”

    ‘유승호 제대 유승호 전역’ 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진짜 사나이가 돼서 돌아왔다. 4일 오전 배우 유승호는 강원도 화천군 27사단 신병교육대 앞에서 전역식을 갖고 일반인 신분으로 돌아왔다. 이날 전역식에 모습을 드러낸 유승호는 “병장 유승호입니다”며 자신의 전역 소식을 알렸다. 유승호는 “2013년 3월 15일에 입대했을 당시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아쉬웠다”며 “전역할 때는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돼서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승호는 군 생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추억도 많이 쌓았다”며 “앞으로의 일을 정리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유승호는 추운날씨에도 자신을 만나러 온 팬들의 모습에 감동해 “팬여러분들,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유승호 전역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승호 제대, 전역 기다렸다 조선마술사 기대됨”, “유승호 제대, 전역하더니 완전 남자가 돼서 돌아왔네.. 차기작 조선마술사 보러갈게”, “유승호 제대, 전역했구나 잘생겼다”, “유승호 제대, 전역 후 차기작 조선마술사 얼른 찍고 활동 시작해라”, “유승호 제대, 전역했지만 내 눈에는 여전히 애기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호의 제대 후 첫 작품으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선택했다. 영화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 청나라에 시집가는 공주와 곡마단의 소년 마술사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를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도쿄, 중국 상하이에서 팬미팅 개최해 팬들과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유승호 제대, 유승호 전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호 전역식서 눈물 쏟아 “입대 당시에 인사 못 드려 죄송”

    유승호 전역식서 눈물 쏟아 “입대 당시에 인사 못 드려 죄송”

    배우 유승호(21)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유승호는 부대 밖에 마중 온 팬들에게 “2013년 입대했는데 당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려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다. 전역할 때는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말하며 감정에 북받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날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혼외 성관계 논란에 인터뷰 및 공식사과 “비난 수용”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혼외 성관계 논란에 인터뷰 및 공식사과 “비난 수용”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최근 불거진 불륜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에네스 카야는 5일 법무법인 정건(변호사 허정현)을 통해 각 언론사에 장문의 사과문을 배포했다. 이 사과문에서 에네스 카야는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저에게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의도치 않게 상처를 입히게 되어 죄송한 마음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분노하고 계신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라며 “결혼 전 저 또한 또래의 젊은이들처럼 인터넷을 통해 낯선 사람을 알게 되는 일도 있었고, 그 관계가 이어져 일면식도 없는 상대와 수위 높은 말을 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논란이 야기된 초기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서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왜곡된 사실에 대한 즉각적 대응으로 여론의 심판을 받는 일은 현재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제 가정을 더 큰 고통으로 모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고,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어찌 되었든 현 사태는 저의 과거 행동에서 촉발된 것이므로 겸허히 여러분들의 비난을 수용하고자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저는 여러분들의 사랑 없이는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알게 되었고, 그 사랑은 다름 아닌 저에 대한 신뢰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커다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주신 사랑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 것이었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또한 저와의 개인적 관계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저는 앞으로 저로 인해 가슴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 가족,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저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는 제 가족을 위해 전념할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편안하십시오”라고 마무리 했다. 에네스 카야 인터뷰에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인터뷰, 결국 사과문까지”, “에네스 카야 인터뷰, 다음 부터는 이런 일 없도록”, “에네스 카야 인터뷰, 한방에 훅 갔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불륜의혹에 “결혼 전 또래의 젊은 이들처럼…”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불륜의혹에 “결혼 전 또래의 젊은 이들처럼…”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최근 불거진 불륜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에네스 카야는 5일 법무법인 정건(변호사 허정현)을 통해 각 언론사에 장문의 사과문을 배포했다. 이 사과문에서 에네스 카야는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저에게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의도치 않게 상처를 입히게 되어 죄송한 마음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분노하고 계신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라며 “결혼 전 저 또한 또래의 젊은이들처럼 인터넷을 통해 낯선 사람을 알게 되는 일도 있었고, 그 관계가 이어져 일면식도 없는 상대와 수위 높은 말을 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논란이 야기된 초기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서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왜곡된 사실에 대한 즉각적 대응으로 여론의 심판을 받는 일은 현재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제 가정을 더 큰 고통으로 모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고,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어찌 되었든 현 사태는 저의 과거 행동에서 촉발된 것이므로 겸허히 여러분들의 비난을 수용하고자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저는 여러분들의 사랑 없이는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알게 되었고, 그 사랑은 다름 아닌 저에 대한 신뢰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커다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주신 사랑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 것이었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또한 저와의 개인적 관계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저는 앞으로 저로 인해 가슴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 가족,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저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는 제 가족을 위해 전념할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편안하십시오”라고 마무리 했다. 에네스 카야 인터뷰에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인터뷰, 결국 사과문까지”, “에네스 카야 인터뷰, 다음 부터는 이런 일 없도록”, “에네스 카야 인터뷰, 한방에 훅 갔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에 “결혼 전 또래의 젊은 이들처럼…”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에 “결혼 전 또래의 젊은 이들처럼…”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최근 불거진 불륜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에네스 카야는 5일 법무법인 정건(변호사 허정현)을 통해 각 언론사에 장문의 사과문을 배포했다. 이 사과문에서 에네스 카야는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저에게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의도치 않게 상처를 입히게 되어 죄송한 마음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분노하고 계신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라며 “결혼 전 저 또한 또래의 젊은이들처럼 인터넷을 통해 낯선 사람을 알게 되는 일도 있었고, 그 관계가 이어져 일면식도 없는 상대와 수위 높은 말을 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논란이 야기된 초기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서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왜곡된 사실에 대한 즉각적 대응으로 여론의 심판을 받는 일은 현재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제 가정을 더 큰 고통으로 모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고,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어찌 되었든 현 사태는 저의 과거 행동에서 촉발된 것이므로 겸허히 여러분들의 비난을 수용하고자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저는 여러분들의 사랑 없이는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알게 되었고, 그 사랑은 다름 아닌 저에 대한 신뢰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커다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주신 사랑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 것이었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또한 저와의 개인적 관계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저는 앞으로 저로 인해 가슴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 가족,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저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는 제 가족을 위해 전념할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편안하십시오”라고 마무리 했다. 에네스 카야 인터뷰에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인터뷰, 결국 사과문까지”, “에네스 카야 인터뷰, 다음 부터는 이런 일 없도록”, “에네스 카야 인터뷰, 한방에 훅 갔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인터뷰 및 공식사과 “결혼 전 또래의 젊은 이들처럼…”

    에네스 카야, 인터뷰 및 공식사과 “결혼 전 또래의 젊은 이들처럼…”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최근 불거진 불륜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에네스 카야는 5일 법무법인 정건(변호사 허정현)을 통해 각 언론사에 장문의 사과문을 배포했다. 이 사과문에서 에네스 카야는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저에게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의도치 않게 상처를 입히게 되어 죄송한 마음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분노하고 계신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라며 “결혼 전 저 또한 또래의 젊은이들처럼 인터넷을 통해 낯선 사람을 알게 되는 일도 있었고, 그 관계가 이어져 일면식도 없는 상대와 수위 높은 말을 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논란이 야기된 초기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서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왜곡된 사실에 대한 즉각적 대응으로 여론의 심판을 받는 일은 현재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제 가정을 더 큰 고통으로 모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고,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어찌 되었든 현 사태는 저의 과거 행동에서 촉발된 것이므로 겸허히 여러분들의 비난을 수용하고자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저는 여러분들의 사랑 없이는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알게 되었고, 그 사랑은 다름 아닌 저에 대한 신뢰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커다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주신 사랑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 것이었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또한 저와의 개인적 관계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저는 앞으로 저로 인해 가슴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 가족,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저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는 제 가족을 위해 전념할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편안하십시오”라고 마무리 했다. 에네스 카야 인터뷰에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인터뷰, 결국 사과문까지”, “에네스 카야 인터뷰, 다음 부터는 이런 일 없도록”, “에네스 카야 인터뷰, 한방에 훅 갔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제대, 전역 인사하다 ‘눈물 펑펑’ 오열 이유 알고보니..“조선마술사 차기작 결정”

    유승호 제대, 전역 인사하다 ‘눈물 펑펑’ 오열 이유 알고보니..“조선마술사 차기작 결정”

    ‘유승호 제대, 유승호 전역, 조선마술사’ 배우 유승호(21)가 전역한 자리에서 차기작은 ‘조선마술사’라고 밝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승호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유승호는 부대 밖에 마중 온 팬들에게 “2013년 입대했는데 당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려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다. 전역할 때는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제대 소감을 전하며 감정에 북받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유승호는 “작품을 보고 누군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차기작으로 ‘조선마술사’를 골랐다”고 차기작을 언급하기도 했다. 유승호가 제대 후 첫 작품으로 선택한 ‘조선마술사’는 ‘번지점프를 하다’와 ‘혈의 누’, ‘후궁-제왕의 첩’ 등을 연출한 김대승 감독 신작이다. ‘조선마술사’는 위험한 사랑에 빠진 조선 최고의 마술사가 거대한 음모에 휩싸여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유승호 제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전역, 축하한다. ‘조선마술사’ 기대된다”, “유승호 전역, 제대하고 멋진 남자 돼서 돌아왔네. ‘조선마술사’ 무조건 본다”, “유승호 전역, 제대했으니 쭉쭉 더 뻗어나갈 일만 남았구나”, “유승호 전역, 눈물 감동이다. 제대 후 첫 복귀작 ‘조선마술사’ 흥하길”, “유승호 전역, 급하게 들어간 게 마음에 걸렸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유승호 전역, 유승호 제대, 조선마술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또 고개숙인 이주영 장관… 오룡호 대책본부 찾아 “죄송합니다”

    또 고개숙인 이주영 장관… 오룡호 대책본부 찾아 “죄송합니다”

    “정부가 세월호 사고 이후 사고 대응 매뉴얼을 만들었다고 했지만 정작 사고가 나자 매뉴얼을 활용할 사람도, 기구(조직)도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의 일을 논의하기 위해 왔습니다.” 오룡호 침몰 사고 후 처음으로 4일 부산 서구 사조산업 부산본부에 꾸려진 사고대책본부를 찾은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질타하는 선원 가족들에게 연거푸 사과했다. 함께 찾은 외교부 국장은 무릎을 꿇은 채 가족들의 요구 사항을 받아 적어야 했다. 사고가 난 지 4일 만에 처음으로 선원 가족을 찾아온 이 장관이 가족대기실로 들어서자 “왜 왔냐”는 성난 목소리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한 가족은 “정부 관계자는 그동안 코빼기도 안 비치더니 장관은 언론에 얼굴도장 찍으러 왔냐”고 호통치기도 했다. 이 장관은 연거푸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 이 장관은 이명렬 외교부 재외동포 영사국장 및 선원 가족 10여명과 함께 가족대기실 바닥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 국장은 긴장된 현장 분위기를 감지한 듯 대화 내내 가족들을 향해 무릎을 꿇은 채 요구 사항을 받아 적었고 그동안의 구조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고장운 실종자 비상대책위원장은 “사고가 난 직후 정부에 도움을 청하려고 세종시 재난 관련 부서와 외교부에 전화했지만 사고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고, 그동안 가족을 찾아와 상황을 알려주는 정부 관계자는 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 장관이 서둘러 “사고 직후 직원을 사고대책본부에 내려보냈다”고 해명하자 가족들은 “내려보낸 직원은 실종자 가족들은 만나지도 않고 사측에만 붙어 있었는데 그럴 거면 뭐하러 보냈냐”고 반문했다. 한 유가족은 “사고대책본부라고 차려 놓은 곳에는 실종자 명단과 구조 현황에 대한 종이 한 장 붙여 놓은 게 전부”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 장관은 “해수부 차원에서 진상조사를 벌이고 가족들의 불편을 없애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고 원인 규명, 재발 방지책 마련 등을 약속하며 1시간여 만에 자리를 떴다. 한편 이날 추가로 8명의 시신을 인양해 현재까지 구조된 생존자는 7명, 실종자 33명, 사망자 20명으로 집계됐다. 한국인 선원 사망자 수는 6명으로 늘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인천 매립지 연장 위해 소유권 등 협의”

    “인천 매립지 연장 위해 소유권 등 협의”

    박원순 서울시장이 인천시에 수도권매립지 사용 연장을 호소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3일 예정대로 2016년 매립지 사용을 종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박 시장은 4일 서울시청에서 ‘2017년까지 생활쓰레기 직매립 제로’ 대책 기자설명회를 열고 “매립지로 감당해야 할 고통이 너무 컸던 인천시민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며 “수도권매립지를 대체할 수 있는 시설을 찾는 게 몹시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 시장이 제안한 서울시·인천시·경기도·환경부로 구성된 4자 협의체를 통해 매립지 소유권 이양, 주변지역에 대한 실질적 지원 정책 등을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는 매립지 사용 연장을 위한 생활쓰레기 감축 로드맵도 제시했다. 주요 대책은 생활쓰레기 발생량 감축, 처리기반 혁신, 시민문화 창출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 우선 하루 평균 생활쓰레기 발생량 719t을 2016년까지 600t,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2017년까지 0t으로 줄인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자치구별 공공처리시설 반입량 관리제’를 도입하고 자치구별 감량목표를 할당한다. 감량목표를 달성한 자치구에는 반입수수료(t당 2만 50원)를 감면해주고 달성하지 못하면 2배 이상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주택가 재활용 정거장을 현재 983곳에서 9100곳까지 확대한다. 생활쓰레기를 다량으로 배출하는 호텔 등은 재활용 분리배출을 의무화한다. 처리기반 혁신 분야에서는 2017년까지 기존 자원회수시설을 하루 150t까지 처리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소각 여유 용량이 있는 양주·이천시의 자원회수시설을 함께 쓰고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소각재도 재활용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시설을 구축한다. 또 이달 중순 ‘쓰레기 함께 줄이기 시민운동 본부’를 발족하고 생활쓰레기 직매립 제로 추진과 관련한 종합적인 컨트롤타워를 맡는다. 박 시장은 “매립지 주변에 수림대를 조성하고 수송차량을 밀폐하는 등 인천시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2017년까지 생활쓰레기 직매립 제로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인천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명확한 입장 표명 없이 수도권매립지 연장 입장만 되풀이한 것은 매우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유승호 전역 인사하다 뜨거운 눈물 쏟아

    유승호 전역 인사하다 뜨거운 눈물 쏟아

    배우 유승호(21)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유승호는 부대 밖에 마중 온 팬들에게 “2013년 입대했는데 당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려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다. 전역할 때는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말하며 감정에 북받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날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호, 전역 인사하다 눈물 쏟아 ‘감동’

    유승호, 전역 인사하다 눈물 쏟아 ‘감동’

    배우 유승호(21)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유승호는 부대 밖에 마중 온 팬들에게 “2013년 입대했는데 당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려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다. 전역할 때는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말하며 감정에 북받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날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호 전역, 기다려준 팬들 보더니 ‘울컥’

    유승호 전역, 기다려준 팬들 보더니 ‘울컥’

    배우 유승호가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유승호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군 제27사단(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대에서 전역 신고를 하며 팬들의 환대에 감격해 눈물을 보였다. 유승호는 “지난해 입대했는데 제대로 인사를 못 드려서 죄송하고 아쉬웠다. 오늘 전역할 때는 정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전역식에서 눈물 쏟아..

    유승호, 전역식에서 눈물 쏟아..

    배우 유승호(21)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유승호는 부대 밖에 마중 온 팬들에게 “2013년 입대했는데 당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려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다. 전역할 때는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말하며 감정에 북받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날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호, 눈물의 전역

    유승호, 눈물의 전역

    배우 유승호(21)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유승호는 부대 밖에 마중 온 팬들에게 “2013년 입대했는데 당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려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다. 전역할 때는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말하며 감정에 북받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날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호 전역, 팬들에 인사하다 ‘눈물 펑펑’

    유승호 전역, 팬들에 인사하다 ‘눈물 펑펑’

    배우 유승호(21)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유승호는 부대 밖에 마중 온 팬들에게 “2013년 입대했는데 당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려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다. 전역할 때는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말하며 감정에 북받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날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무원연금 vs 사자방·정윤회 국조… 연말정국 혹한기 예고

    공무원연금 vs 사자방·정윤회 국조… 연말정국 혹한기 예고

    12년 만의 법정시한 내 예산안 처리 이후 연말 정국이 청와대 비선 실세의 국정개입 의혹, ‘사자방’(4대강·자원외교·방위산업) 비리, 공무원연금 개혁 등 난마처럼 얽힌 혹한기로 돌입했다. 야당은 핵심 쟁점으로 부상한 정윤회씨 국정개입 의혹에 대해 국정조사·특검을 요구하며 4자방 비리 국정조사와 함께 쌍끌이 전략으로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석이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재만 청와대 총무비서관 등 ‘문고리 권력’ 3인방의 퇴진론도 터져나왔다. 반면 새누리당은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앞세우며 공무원연금 개혁안 등 국정 동력 모으기에 부심하고 있다. 4자방 국정조사와 연금개혁안의 연말 빅딜이 이뤄질지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형국이다.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비선 실세들의 국정농단과 문건 유출 사건은 어느 것 하나 간과하면 안 되는 국기문란이자 중대 범죄”라면서 “이 사건은 상설특검 1호, 국정조사가 정답”이라고 강조했다. 우윤근 원내대표도 “새누리당은 오늘 중이라도 국회 운영위 소집 요구에 응해주길 강력히 요구한다. 비선 실세의 국정농단에 대해 김 비서실장을 비롯한 관련자들의 국회 출석과 해명이 있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사자방 국정조사에 대한 결론 없이 연말을 보낼 수 없다”고도 했다. 문재인 비대위원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국민에게 죄송스러워해야 하고 사과해야 마땅한데 문건에 근거한 언론의 의혹 제기를 비난하고 화내는 것은 옳지 않다”고 날을 세웠다. 박지원 비대위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나라를 흔들게 만든 장본인은 김 비서실장”이라며 ‘김기춘 사퇴론’을 주장했다. 이날 새누리당의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는 비박근혜계를 제외하고 김무성 대표 등 당 지도부의 관련 언급이 나오지 않았다. 여당은 예기치 않은 시점에 터진 비선 실세 의혹으로 인해 국정운영 동력 상실, 조기 레임덕 가시화에 대한 우려감이 짙어진 가운데 12월 임시국회 준비에 돌입했다. 이완구 원내대표는 “정기국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고 12월 임시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공무원연금, 국정조사 등 여러 가지 현안이 많다. 적절히 대책을 세워 올해 안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야가 대표·원내대표 연석회의에서 연금 개혁, 사자방 국조를 논의키로 한 만큼 빅딜 가능성은 여전히 적지 않다. 그러나 정윤회 의혹이 터지고 잔여 쟁점법안 처리까지 겹치면서 정국은 한층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성추행’ 서울대 교수 구속

    인턴 여학생 등에 대한 상습 강제 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대 수리과학부 K 교수가 3일 구속 수감됐다. 현직 서울대 교수가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것은 처음이다. 윤태식 서울북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K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K 교수는 혐의를 부인했다. K 교수는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두하면서 “여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한 사실을 인정하느냐”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인정하지 않는다”고 짧게 답했다. “피해 학생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고 묻자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낮 12시 1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면서는 “충분히 소명했느냐”고 묻자 차량에 오르기 전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를 남겼다. 한편 중앙대에서는 교수가 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학내 인권센터 조사를 받고도 수업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어영문학과 A 교수는 올 초 연구실에서 여학생의 몸을 만지는 등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성희롱, 성추행을 한 사실이 알려져 학내 인권센터 조사를 받았다. A 교수는 부적절한 행동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하지만 학교는 사표 수리를 이번 학기가 끝난 후로 유예했고 A 교수는 수업을 계속하고 있다. 피해 학생은 휴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대 관계자는 “갑자기 교수가 강의를 그만두면 학습권을 침해할 수 있어 이번 학기까지 강의를 계속하도록 한 것”이라며 “사표 수리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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