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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연 다희 징역 3년 구형, 최후 변론서 이병헌에게 사과

    이지연 다희 징역 3년 구형, 최후 변론서 이병헌에게 사과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멤버 다희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조휴옥 부장판사) 심리로 5일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검찰은 “진지한 반성을 하고 있지 않다”며 이지연과 다희에게 징역 3년을 각각 선고해달라고 구형했다. 변호인측은 “피해자가 피고인들의 사과를 받아들인 만큼 두 피고인에 대해 집행유예의 관대한 처벌을 내려달라”고 최후 변론했다. 이지연은 최후 진술에서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죄송하고 정말 반성 많이 하고 있다.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이 없다”며 고개를 숙였다. 다희 역시 “이번 일을 통해 내가 너무 어리석다는 걸 깨달았고,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다. 모두에게 죄송하다”고 울먹였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타이미,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졸리브이에 “다 들리거든. XXX”

    타이미,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졸리브이에 “다 들리거든. XXX”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 이후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미,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졸리브이에 왜?

    타이미,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졸리브이에 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 이후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

    타이미 졸리브이,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 이후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말이 짧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예원도 공식 입장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말이 짧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예원도 공식 입장

    이태임은 5일 오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공식 사과를 전했다. 이태임은 MBC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상황에 대해 “2월 24일 화요일 늦은 오후 촬영을 위해 제주도 바닷가에 이재훈 선배님과 잠수 장면을 촬영 하던 도중이었다. 그 일이 일어났을 때는 이재훈 선배님은 바다 속에서 촬영을 하고 계셨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 예원 씨에게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며, 사과하고 싶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 “감성 추스르지 못한 내 잘못.. 미안하다”

    이태임 공식 사과 “감성 추스르지 못한 내 잘못.. 미안하다”

    이태임은 5일 오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공식 사과를 전했다. 이태임은 MBC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상황에 대해 “2월 24일 화요일 늦은 오후 촬영을 위해 제주도 바닷가에 이재훈 선배님과 잠수 장면을 촬영 하던 도중이었다. 그 일이 일어났을 때는 이재훈 선배님은 바다 속에서 촬영을 하고 계셨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 예원 씨에게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며, 사과하고 싶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 “욕 사실..반성한다” 예원 반응?

    이태임 공식 사과 “욕 사실..반성한다” 예원 반응?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예원이 이태임의 공식 사과에 화답했다. 예원은 소속사 스타제국을 통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의 논란과 관련해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6일 전했다. 이어 그는 “당시 저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팀의 초청으로 게스트로 온 상황이었고, 여러 가지 개인적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은 평소 친분이 없었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예원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태임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욕설랩 가사보니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욕설랩 가사보니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디스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이쁜 입은 이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미는 자신의 입은 손가락으로 만지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도 답했다 “용기 내줘 감사…앞날 응원”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도 답했다 “용기 내줘 감사…앞날 응원”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용기 내줘 감사…앞날 응원”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예원에게 공식으로 사과했다.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사과했다. 이태임은 욕설 논란에 휩싸인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출연과 관련해 “지난달 24일 촬영을 위해 제주도 바닷가에 이재훈 선배와 잠수 장면을 촬영 하던 도중이었다. 다시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예원씨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던 건 사실이다. 처음 만난 분이었기에 나를 걱정해주는 친근한 말처럼 들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예원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태임은 욕설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 “맹세컨대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같이 고생하고 도와주셨던 띠과외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웃으면서 반겨주셨던 이재훈 선배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꼭 전달드리고 싶다. 향후 더 좋은 활동을 할 예원 씨에게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은 이태임의 사과에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줘서 감사하다. 선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예원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여러 가지 개인적인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이 평소 친분이 없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선배님이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논란이 커진 것을 우려한 듯 “이태임 선배님도 힘든 상황에서 촬영에 임하고 계셨음을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대중에게 부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코끼리” 욕설가사 수위가…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코끼리” 욕설가사 수위가…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디스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이쁜 입은 이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미는 자신의 입은 손가락으로 만지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예원에 욕한 이유는 샤워하고 나왔는데..” 상황 보니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예원에 욕한 이유는 샤워하고 나왔는데..” 상황 보니

    이태임 공식입장 논란 해명 “예원에 욕한 이유는 샤워하고 나왔는데..” 진실은? ‘이태임 공식입장 논란 해명, 예원’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태임의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소식과 함께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자 이태임은 3일 한 매체를 통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태임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예원이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다”며 “욕은 했지만 정말 그건 잘못했지만 참고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털어놨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서는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 예원이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최근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도 PD와의 불화설과 하차설이 돌았다. 이에 대해 이태임은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힘든 일이 많다. 그래도 참고 견디려 했었다. 그런데 ‘찌라시’에선 말도 안 되는 말들이 올라와 있고 또 사람들이 그대로 믿더라”고 토로했다. 이태임은 “찌라시를 만든 사람들을 고소하려고 했지만 회사에선 그냥 무시하는 게 상책이라고 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찌라시 내용을 그냥 믿는다”며 “섹시스타로 주목 받은 여배우는 그냥 마음에 안 들어 한다. 마치 마음대로 해도 되는 장난감인 것 같다”고 답답해했다. 이태임은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며 “연예계를 떠날 것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현재 심경을 전했다. 이태임 공식입장에 예원 측은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 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겠느냐”며 반박했다. <이하 이태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입니다. 이태임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에 관련하여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 최근 이태임씨는 SBS ‘내 마음 반짝반짝’,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씨의 출연작 들이 이슈가 될 때 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신체부위가 이슈 되었고, 수많은 악플 들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으며, 같은 해 방영되었던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 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으나, 위 프로그램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특정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 들이 부각되었고,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고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한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태임씨는 2월 26일 입원 하여 3월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하여 퇴원하였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추후 예정 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이기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러한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되며,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여러분, 같이 출연한 출연자 여러분, 더불어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생하시는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자 여러분과 감독님, 작가님, 같이 출연하시는 배우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추후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이태임씨의 건강관리와 정상적인 촬영 스케줄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이번 사태로 인해 걱정을 끼쳐드렸던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사진=MBC(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수 , 김구라 돌직구에 시선회피 ‘무슨 일?’

    라디오스타 김민수 , 김구라 돌직구에 시선회피 ‘무슨 일?’

    라디오스타 김민수가 화제다. 이날 MC 김구라는 ‘압구정작가’를 집필하는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최근 ‘조카 밀어주기’ 논란에 휩싸였던 백옥담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김민수에게 “백옥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김민수는 “최선을 다하고 잘하는 친구다”라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조카는 밀어주는데 조나단은 하차시키고 이런 얘기 듣지 않냐”고 재참 ㅜㄹ었고 김민수는 크게 당황하며 “형님, 굉장히 불편한 질문인 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형님. 이건 정말”이라며 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 조카 백옥담 밀어주지 않냐” 돌직구에 표정보니 ‘멘붕’

    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 조카 백옥담 밀어주지 않냐” 돌직구에 표정보니 ‘멘붕’

    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 조카 백옥담 밀어주지 않냐” 돌직구에 표정보니 ‘멘붕’ ‘라디오스타 김민수’ 배우 김민수가 드라마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의 조카 특혜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김민수에게 “‘압구정 백야’에 임성한 작가 조카가 나오는데 노출신도 있고 띄워주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고 ‘백옥담 특혜논란’에 대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민수는 “워낙 열심히 준비하고 잘하는 친구다”고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이어 김구라가 “조카는 밀어주고 나는 죽이고. 이런 생각 하지 않았냐. 부모님은 분명 할 것이다”고 다시 묻자 김민수는 시선을 회피하며 진땀을 흘리더니 “형님 이런 얘기 굉장히 불편한 질문인 것 같습니다”며 “이거는 정말. 죄송하다.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김민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퍼트 美대사 피습…세계 주요언론 ‘톱뉴스’ 실시간 보도

    리퍼트 美대사 피습…세계 주요언론 ‘톱뉴스’ 실시간 보도

    오늘(5일) 오전 발생한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의 피습 소식이 순식간에 전세계 언론을 강타했다. 이날 아침 미국 CNN, ABC 뉴스등 주요언론은 이 소식을 톱뉴스로 전하면서 피습 상황과 이유, 미 대사의 건강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보도했다. 사고는 오전 7시 42분께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초청 특별강연회에서 발생했다. 이날 ‘한반도 평화와 통일, 그리고 한미관계 발전방향’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었던 리퍼트 대사는 강의를 준비하던 도중 갑자기 달려든 김기종(55)씨에게 피습 당했다. 사고 직후 급히 병원으로 후송된 리퍼트 대사는 오른쪽 얼굴과 왼쪽 손목 등에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으며 현재는 안정상태다. 자신을 우리마당 대표라고 밝힌 김씨는 "여러분에게 죄송하지만 스스로 부끄러움은 없다" 면서 "한미 연합 키리졸브 훈련이 남북관계를 망치고 있다" 고 밝혀 정치적인 이유의 피습으로 추정된다. 이날 CNN은 '미 대사가 한국에서 공격받았다'(U.S. Ambassador to South Korea attacked)는 제하의 기사로 이 소식을 톱뉴스로 올려 상세히 보도했으며 ABC뉴스 역시 피를 흘리며 병원으로 향하는 리퍼트 대사의 모습을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전했다. 또한 미국 야후 등 포털사이트 역시 미 대사의 소식을 톱뉴스로, 영국 BBC도 주요뉴스로 편집해 보도했다. 미 대사 피습에 대한 현지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대부분 이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며 비난하는 가운데 미국의 정책이 남북 관계와 통일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한 글도 눈에 띄었다. 한편 외교부와 정치권은 유감을 표시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 가운데 미국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리퍼트 대사에게 전화를 걸어 빠른 쾌유를 빈 것으로 전해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작가 조카 밀어주기’ 묻자 “굉장히 불편하다” 무슨 뜻?

    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작가 조카 밀어주기’ 묻자 “굉장히 불편하다” 무슨 뜻?

    라디오스타 김민수 “압구정백야 백옥담 어떻게 생각하냐” 질문에 ‘진땀’ 왜? ‘라디오스타 김민수’ 배우 김민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조나단 역으로 출연하다 최근 하차한 김민수는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압구정작가’를 집필하는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최근 ‘조카 밀어주기’ 논란에 휩싸였던 백옥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김민수에게 “백옥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김민수는 “최선을 다하고 잘하는 친구다”라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수위를 높여 “조카는 밀어주는데 조나단은 하차시키고 이런 얘기 듣지 않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김민수는 크게 당황하며 “형님, 굉장히 불편한 질문인 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형님. 이건 정말”이라며 답을 회피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누리, 어린이집 CCTV 의무화 부결 역풍에 당혹

    새누리당은 4일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전날 국회 본회의 통과 및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법(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부결을 놓고 당혹감이 역력했다. 김영란법은 여론 눈치를 본 반면 정작 영유아보육법은 이익단체 압력에 굴복해 여론을 외면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곧바로 터져나왔기 때문이다. 새 원내 지도부가 전략 부재로 야당의 협상 전략에 휘말리면서 2월 임시국회에서 중요한 협상카드(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법)만 잃었다는 내부 비판도 나왔다. 이날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유승민 원내대표는 공개회의에서 “매우 죄송하고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힌 데 이어 비공개회의에서도 “원내지도부의 무능 때문에 이렇게 됐다. 죄송하다”면서 거듭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원내대표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을 4월 임시국회에서 재추진한다는 방침을 굳혔다. 그럼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전략의 부재”, “수도권 민심이 우려된다”, “본회의 직전 의원총회에서 (영유아보육법을) 미리 자세히 설명해 줬으면 통과되지 않았겠나” 등의 질타가 적지 않았다. 아울러 새누리당 아동학대근절특위 간사인 신의진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난 1월 인천 송도 어린이집 폭행사건을 거론하며 “제도적 보완장치 마련을 부모님들께 약속드렸는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면서 이날 간사직을 사퇴했다. 당내에선 야당이 대거 반대표를 던진 것을 놓고 “여야 간에 합의했는데 야당에 당했다”는 불만도 나왔다. 당내에선 지난달 출범한 유승민 원내 지도부의 첫 성적표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정부가 처리를 요청했던 11개 경제활성화법 중 클라우드컴퓨팅 발전·이용자 보호법, 국제회의산업 육성법 등 2개만 통과된 반면 예산 등 파급력이 큰 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법을 내주고 민생법안인 영유아보육법도 부결된 이유에서다. 김무성 대표는 “참 애절한 호소가 있었는데 11개 경제활성화법 가운데 2개만 처리돼 매우 유감스럽다”고 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너무 추워서 샤워 하고 나왔는데 반말” 예원 반박..진실은?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너무 추워서 샤워 하고 나왔는데 반말” 예원 반박..진실은?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욕설 논란에 휘말린 배우 이태임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4일 이태임은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며 말을 꺼냈다.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태임은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며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욕은 했지만 정말 그건 잘못했지만 참고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서는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답했다. 이태임은 최근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도 하차설이 돌았다. 이에 대해 이태임은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힘든 일이 많다. 그래도 참고 견디려 했었다. 그런데 ‘찌라시’에선 말도 안 되는 말들이 올라와 있고 또 사람들이 그대로 믿더라”고 토로했다. 이태임 논란에 네티즌은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드디에 입을 열었네”,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과연 진실은?”,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찌라시에서는 아무래도 과장된 부분이 있었을 듯”,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안타깝다”,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일이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이하는 이태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입니다. 이태임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에 관련하여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 최근 이태임씨는 SBS ‘내 마음 반짝반짝’,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씨의 출연작 들이 이슈가 될 때 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신체부위가 이슈 되었고, 수많은 악플 들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으며, 같은 해 방영되었던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 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으나, 위 프로그램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특정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 들이 부각되었고,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고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한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태임씨는 2월 26일 입원 하여 3월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하여 퇴원하였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추후 예정 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이기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러한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되며,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여러분, 같이 출연한 출연자 여러분, 더불어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생하시는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자 여러분과 감독님, 작가님, 같이 출연하시는 배우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추후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이태임씨의 건강관리와 정상적인 촬영 스케줄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이번 사태로 인해 걱정을 끼쳐드렸던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특정 신체부위 이슈..깊은 심적 상처”[전문]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특정 신체부위 이슈..깊은 심적 상처”[전문]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프로그램과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 이슈, 심적상처 깊었다”[전문]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측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태임 욕설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소속사 측은 “이태임은 최근 SBS ‘내 마음 반짝반짝’,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 중이었다.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 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으며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은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으나 위 프로그램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특정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고 이태임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며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고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한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이태임은 2월 26일 입원해 3월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하여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 그리고 이태임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 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이태임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하 이태임 측의 공식입장 전문>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입니다. 이태임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에 관련하여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 최근 이태임씨는 SBS ‘내 마음 반짝반짝’,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씨의 출연작 들이 이슈가 될 때 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신체부위가 이슈 되었고, 수많은 악플 들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으며, 같은 해 방영되었던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 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으나, 위 프로그램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특정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 들이 부각되었고,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고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한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태임씨는 2월 26일 입원 하여 3월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하여 퇴원하였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추후 예정 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이기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러한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되며,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여러분, 같이 출연한 출연자 여러분, 더불어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생하시는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자 여러분과 감독님, 작가님, 같이 출연하시는 배우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추후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이태임씨의 건강관리와 정상적인 촬영 스케줄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이번 사태로 인해 걱정을 끼쳐드렸던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 띠과외 촬영현장 보니 ‘예원 표정이..’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 띠과외 촬영현장 보니 ‘예원 표정이..’

    ‘이태임 논란’ ’띠과외’가 이태임의 욕설 논란으로 위기를 맞은 가운데 예원이 ‘해남해녀’ 이태임 이재훈과 함께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측은 예원이 출연하는 17회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비 해남 6호’이자 ‘삼촌’ 이재훈과 예원의 깜짝 만남이 그려진다. 이재훈은 ‘해남해녀’ 과외의 첫 과외선생님이었던 장광자 해녀의 집을 찾았다. 집으로 들어선 이재훈은 묘령의 여인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스카프로 얼굴을 감싼 묘령의 여인은 할머니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자신의 정체를 감추려고 애썼지만 이재훈은 단번에 “네가 왜 여기 있어? 너를 여기서 보다니!”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예원은 “깜짝 선물이에요”라고 활짝 웃었고, 이재훈은 “이거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함박웃음을 지어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남다른 허당 호흡을 자랑하며 ‘앞마당에서 요리하며 남다른 호흡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띠과외’는 정재형&송가연, 이재훈&이태임, 최화정&김범수&홍진영&동준&뱀뱀 등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버킷리스트를 배워보는 유쾌발랄 리얼 과외 버라이어티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SBS 드라마 관계자 말을 빌려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 이어 SBS 주말극 ‘내 마음 반짝반짝’까지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찍은 3일 찍으면서 제작진에게도 건강상 문제를 이유로 유감스럽게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며 “이태임 측은 죄송하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나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태임 논란, 이태임 논란, 이태임 논란, 이태임 논란, 이태임 논란, 이태임 논란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임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 띠과외 촬영현장 보니 ‘예원 표정이..반전’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 띠과외 촬영현장 보니 ‘예원 표정이..반전’

    ‘이태임 논란’ ’띠과외’가 이태임의 욕설 논란으로 위기를 맞은 가운데 예원이 ‘해남해녀’ 이태임 이재훈과 함께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측은 예원이 출연하는 17회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비 해남 6호’이자 ‘삼촌’ 이재훈과 예원의 깜짝 만남이 그려진다. 이재훈은 ‘해남해녀’ 과외의 첫 과외선생님이었던 장광자 해녀의 집을 찾았다. 집으로 들어선 이재훈은 묘령의 여인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스카프로 얼굴을 감싼 묘령의 여인은 할머니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자신의 정체를 감추려고 애썼지만 이재훈은 단번에 “네가 왜 여기 있어? 너를 여기서 보다니!”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예원은 “깜짝 선물이에요”라고 활짝 웃었고, 이재훈은 “이거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함박웃음을 지어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남다른 허당 호흡을 자랑하며 ‘앞마당에서 요리하며 남다른 호흡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띠과외’는 정재형&송가연, 이재훈&이태임, 최화정&김범수&홍진영&동준&뱀뱀 등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버킷리스트를 배워보는 유쾌발랄 리얼 과외 버라이어티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SBS 드라마 관계자 말을 빌려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 이어 SBS 주말극 ‘내 마음 반짝반짝’까지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찍은 3일 찍으면서 제작진에게도 건강상 문제를 이유로 유감스럽게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며 “이태임 측은 죄송하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나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태임 논란, 이태임 논란, 이태임 논란, 이태임 논란, 이태임 논란, 이태임 논란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임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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