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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킴 구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혐의는 무엇?’

    바비킴 구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혐의는 무엇?’

    1일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4단독 심동영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항공보안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바비킴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또한 검찰은 재판부에 “신상정보 공개와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해 달라”고 요구했다. 바비킴은 피고인 진술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공인뿐 아니라 사회인으로서 자숙하며 많은 반성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올바른 삶을 사는 모습을 보여 드리는 바른 가수가 되겠다”며 “선처해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바비킴 구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바비킴 구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1일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4단독 심동영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항공보안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바비킴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또한 검찰은 재판부에 “신상정보 공개와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해 달라”고 요구했다. 바비킴은 피고인 진술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공인뿐 아니라 사회인으로서 자숙하며 많은 반성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올바른 삶을 사는 모습을 보여 드리는 바른 가수가 되겠다”며 “선처해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바비킴 구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혐의 대체 뭐길래?’

    바비킴 구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혐의 대체 뭐길래?’

    1일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4단독 심동영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항공보안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바비킴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또한 검찰은 재판부에 “신상정보 공개와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해 달라”고 요구했다. 바비킴은 피고인 진술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공인뿐 아니라 사회인으로서 자숙하며 많은 반성을 했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바비킴 구형량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500만원…“반성한다”

    바비킴 구형량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500만원…“반성한다”

    ‘바비킴 구형’ 바비킴 구형 소식이 전해졌다. 인천지법 형사4단독 심동영 판사 심리로 1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항공보안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바비킴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신상정보 공개와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다. 바비킴은 피고인 진술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공인뿐 아니라 사회인으로서 자숙하며 많은 반성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올바른 삶을 사는 모습을 보여 드리는 바른 가수가 되겠다”며 “선처해 달라”고 덧붙였다. 바비킴 변호인도 “피고인은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로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행위는 결코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좌석 배정 문제로 (화가 나) 술을 만취할 정도로 마시게 된 경위를 참작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검찰 측이 제출한 증거에 모두 동의한 변호인은 “혐의를 모두 인정한다”는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평해전’ 이현우 “희생 용사 6명에 감사드리고 죄송스럽다”

    ‘연평해전’ 이현우 “희생 용사 6명에 감사드리고 죄송스럽다”

    ‘연평해전 이현우’ ’연평해전’ 이현우가 제2연평해전의 희생 용사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연평해전’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와 김학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현우는 영화 ‘연평해전’에 대해 “크게는 연평해전 당시 대원분들, 희생하신 6명의 용사 분들에게 참 감사드리고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영화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우는 “소소하게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따뜻한 휴먼 드라마다. 그 안에서 그 또래 동료애나 가족 간의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영화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비킴 구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혐의는?’

    바비킴 구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혐의는?’

    1일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4단독 심동영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항공보안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바비킴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또한 검찰은 재판부에 “신상정보 공개와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해 달라”고 요구했다. 바비킴은 피고인 진술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공인뿐 아니라 사회인으로서 자숙하며 많은 반성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올바른 삶을 사는 모습을 보여 드리는 바른 가수가 되겠다”며 “선처해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바비킴 구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바른 가수 되겠다” 선처 호소… 대체 무슨 일?

    바비킴 구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바른 가수 되겠다” 선처 호소… 대체 무슨 일?

    바비킴 구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바른 가수 되겠다” 선처 호소… 당시 상황보니 ‘바비킴 구형’ 미국행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리고 여승무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바비킴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구형받았다. 1일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4단독 심동영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항공보안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바비킴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또한 검찰은 재판부에 “신상정보 공개와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해 달라”고 요구했다. 검찰은 “바비킴이 기장의 사전 경고에도 불구하고 승무원 A씨의 왼쪽 팔을 잡고 휴대전화 번호와 호텔이 어딘지를 물었다”며 “다른 승무원에게 제지당한 뒤에도 한 차례 더 지나가던 A씨의 허리를 감싸는 등 강제추행했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바비킴은 피고인 진술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공인뿐 아니라 사회인으로서 자숙하며 많은 반성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올바른 삶을 사는 모습을 보여 드리는 바른 가수가 되겠다”며 “선처해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바비킴 변호인 역시 “피고인은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로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행위는 결코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좌석 배정 문제로 (화가 나) 술을 만취할 정도로 마시게 된 경위를 참작해 달라”고 전했다. 변호인은 검찰 측이 제출한 증거에 모두 동의했으며 “혐의를 모두 인정한다”는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대한항공 K023편 기내에서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고 여승무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4월 28일 불구속 기소됐다. 이후 지난 2월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바비킴은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사진=YTN 뉴스캡처(바비킴 구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극한 알바, 황광희 300벌 손빨래 하다 폭발 “이러려고 욕을 먹었나”

    무한도전 극한 알바, 황광희 300벌 손빨래 하다 폭발 “이러려고 욕을 먹었나”

    무한도전 극한 알바, 황광희 300벌 손빨래 하다 폭발 “이러려고 욕을 먹었나” 무한도전 극한 알바 무한도전 멤버들이 해외 극한 알바에 도전해 진땀을 흘렸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제작진은 해외 극한 알바 특집 촬영을 마쳐야 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2명씩 짝을 이뤄 극한 알바에 도전했다. 유재석과 황광희는 인도의 한 빨래터에서 300벌의 옷을 손빨래하는 극한 알바에 나섰다. 특히 돌에 옷을 내리쳐 세탁을 하는 방식이어서 엄청난 체력 소모를 요하는 일이었다. 결국 새 멤버 황광희는 “내가 이것을 하려고 그렇게 욕을 먹었나”라면서 “10주년 포상휴가 따라간다고 그렇게 욕을 먹었는데 이럴 거면, 어?…”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빨래하는 어머니가 아버지 흉보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형돈과 하하는 중국 잔도공에 도전했다. 중국 허난성 왕우산에 도착한 정영돈 하하는 절벽에 길을 만드는 잔도공 극한 알바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해발 1700m에서 4시간 동안 작업을 할 위기에 놓인 두 사람은 낭떠러지 아래를 보자 발걸음도 제대로 떼지 못하며 공포에 떨었다. 이들은 “정말 높은 곳만 아니면 뭐든 하겠다”, “8시간도 할 수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고 결국 잔도공 알바를 포기했다. 제작진이 식사 시간이니 식사를 하고 가라고 하자 이들은 “우리는 밥 먹을 가치가 없는 놈들이다”, “한국에 가서 대신 욕을 먹겠다.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두 사람은 잔도공 대신 험난한 산악 지형을 오르고 내리는 가마꾼이 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케냐 나이로비 국립공원 야생 지원센터에서 다치거나 부모를 잃은 아기 코끼리를 돌보는 일을 맡게 됐다. 이날 사육사 에드윈은 두 사람에게 아기 코끼리들의 이름을 모두 외우라고 지시했다. 정준하는 단 번에 모든 코끼리의 이름을 외우는 등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반면 박명수는 이름을 계속 헷갈려하면서 엉뚱한 이름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에드윈이 “집에 돌아가라”고 지적해 박명수는 진땀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극한 알바, 황광희 손빨래 300벌에 폭발 “내가 이러려고 그렇게 욕을…”

    무한도전 극한 알바, 황광희 손빨래 300벌에 폭발 “내가 이러려고 그렇게 욕을…”

    무한도전 극한 알바, 황광희 손빨래 300벌에 폭발 “내가 이러려고 그렇게 욕을…” 무한도전 극한 알바 무한도전 멤버들이 해외 극한 알바에 도전해 진땀을 흘렸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제작진은 해외 극한 알바 특집 촬영을 마쳐야 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2명씩 짝을 이뤄 극한 알바에 도전했다. 유재석과 황광희는 인도의 한 빨래터에서 300벌의 옷을 손빨래하는 극한 알바에 나섰다. 특히 돌에 옷을 내리쳐 세탁을 하는 방식이어서 엄청난 체력 소모를 요하는 일이었다. 결국 새 멤버 황광희는 “내가 이것을 하려고 그렇게 욕을 먹었나”라면서 “10주년 포상휴가 따라간다고 그렇게 욕을 먹었는데 이럴 거면, 어?…”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빨래하는 어머니가 아버지 흉보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형돈과 하하는 중국 잔도공에 도전했다. 중국 허난성 왕우산에 도착한 정영돈 하하는 절벽에 길을 만드는 잔도공 극한 알바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해발 1700m에서 4시간 동안 작업을 할 위기에 놓인 두 사람은 낭떠러지 아래를 보자 발걸음도 제대로 떼지 못하며 공포에 떨었다. 이들은 “정말 높은 곳만 아니면 뭐든 하겠다”, “8시간도 할 수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고 결국 잔도공 알바를 포기했다. 제작진이 식사 시간이니 식사를 하고 가라고 하자 이들은 “우리는 밥 먹을 가치가 없는 놈들이다”, “한국에 가서 대신 욕을 먹겠다.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두 사람은 잔도공 대신 험난한 산악 지형을 오르고 내리는 가마꾼이 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케냐 나이로비 국립공원 야생 지원센터에서 다치거나 부모를 잃은 아기 코끼리를 돌보는 일을 맡게 됐다. 이날 사육사 에드윈은 두 사람에게 아기 코끼리들의 이름을 모두 외우라고 지시했다. 정준하는 단 번에 모든 코끼리의 이름을 외우는 등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반면 박명수는 이름을 계속 헷갈려하면서 엉뚱한 이름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에드윈이 “집에 돌아가라”고 지적해 박명수는 진땀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중도포기…다음 도전 알바는 더 ‘끔찍’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중도포기…다음 도전 알바는 더 ‘끔찍’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중도포기…다음 도전 알바는 더 ‘끔찍’ 무한도전 극한 알바 무한도전 멤버들이 해외 극한 알바에 도전해 진땀을 흘렸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제작진은 해외 극한 알바 특집 촬영을 마쳐야 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2명씩 짝을 이뤄 극한 알바에 도전했다. 유재석과 황광희는 인도의 한 빨래터에서 300벌의 옷을 손빨래하는 극한 알바에 나섰다. 특히 돌에 옷을 내리쳐 세탁을 하는 방식이어서 엄청난 체력 소모를 요하는 일이었다. 결국 새 멤버 황광희는 “내가 이것을 하려고 그렇게 욕을 먹었나”라면서 “10주년 포상휴가 따라간다고 그렇게 욕을 먹었는데 이럴 거면, 어?…”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빨래하는 어머니가 아버지 흉보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형돈과 하하는 중국 잔도공에 도전했다. 중국 허난성 왕우산에 도착한 정영돈 하하는 절벽에 길을 만드는 잔도공 극한 알바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해발 1700m에서 4시간 동안 작업을 할 위기에 놓인 두 사람은 낭떠러지 아래를 보자 발걸음도 제대로 떼지 못하며 공포에 떨었다. 이들은 “정말 높은 곳만 아니면 뭐든 하겠다”, “8시간도 할 수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고 결국 잔도공 알바를 포기했다. 제작진이 식사 시간이니 식사를 하고 가라고 하자 이들은 “우리는 밥 먹을 가치가 없는 놈들이다”, “한국에 가서 대신 욕을 먹겠다.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두 사람은 잔도공 대신 험난한 산악 지형을 오르고 내리는 가마꾼이 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케냐 나이로비 국립공원 야생 지원센터에서 다치거나 부모를 잃은 아기 코끼리를 돌보는 일을 맡게 됐다. 이날 사육사 에드윈은 두 사람에게 아기 코끼리들의 이름을 모두 외우라고 지시했다. 정준하는 단 번에 모든 코끼리의 이름을 외우는 등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반면 박명수는 이름을 계속 헷갈려하면서 엉뚱한 이름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에드윈이 “집에 돌아가라”고 지적해 박명수는 진땀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중도 포기… “밥먹을 자격도 없어” 다음 알바는?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중도 포기… “밥먹을 자격도 없어” 다음 알바는?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중도 포기… “밥먹을 자격도 없어” 다음 알바는? 무한도전 극한 알바 무한도전 멤버들이 해외 극한 알바에 도전해 진땀을 흘렸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제작진은 해외 극한 알바 특집 촬영을 마쳐야 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2명씩 짝을 이뤄 극한 알바에 도전했다. 유재석과 황광희는 인도의 한 빨래터에서 300벌의 옷을 손빨래하는 극한 알바에 나섰다. 특히 돌에 옷을 내리쳐 세탁을 하는 방식이어서 엄청난 체력 소모를 요하는 일이었다. 결국 새 멤버 황광희는 “내가 이것을 하려고 그렇게 욕을 먹었나”라면서 “10주년 포상휴가 따라간다고 그렇게 욕을 먹었는데 이럴 거면, 어?…”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빨래하는 어머니가 아버지 흉보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형돈과 하하는 중국 잔도공에 도전했다. 중국 허난성 왕우산에 도착한 정영돈 하하는 절벽에 길을 만드는 잔도공 극한 알바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해발 1700m에서 4시간 동안 작업을 할 위기에 놓인 두 사람은 낭떠러지 아래를 보자 발걸음도 제대로 떼지 못하며 공포에 떨었다. 이들은 “정말 높은 곳만 아니면 뭐든 하겠다”, “8시간도 할 수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고 결국 잔도공 알바를 포기했다. 제작진이 식사 시간이니 식사를 하고 가라고 하자 이들은 “우리는 밥 먹을 가치가 없는 놈들이다”, “한국에 가서 대신 욕을 먹겠다.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두 사람은 잔도공 대신 험난한 산악 지형을 오르고 내리는 가마꾼이 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케냐 나이로비 국립공원 야생 지원센터에서 다치거나 부모를 잃은 아기 코끼리를 돌보는 일을 맡게 됐다. 이날 사육사 에드윈은 두 사람에게 아기 코끼리들의 이름을 모두 외우라고 지시했다. 정준하는 단 번에 모든 코끼리의 이름을 외우는 등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반면 박명수는 이름을 계속 헷갈려하면서 엉뚱한 이름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에드윈이 “집에 돌아가라”고 지적해 박명수는 진땀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이윤 유승준, “고집스러운 한국… 우리는 가지고 놀기 좋은 것들” 일침하더니 결국..

    제이윤 유승준, “고집스러운 한국… 우리는 가지고 놀기 좋은 것들” 일침하더니 결국..

    ’제이윤 유승준’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제이윤(윤재웅)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 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거라면 당연한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 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는 글을 남겼다. 또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 들. 이상 무”라고 덧붙였다. 이는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된 가수 유승준(스티브유)의 사태를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하다. 논란이 일자, 29일 제이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족한 표현력으로 여러분들께 주워 담을 수 없는 말을 했습니다. 먼저 많은 분들께 저의 말들로 인해 분노를 느꼈을 분들에게 핑계가 아닌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반성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사과했다. 한편 유승준은 1997년 데뷔해 ‘가위’ ‘나나나’ 등으로 인기를 끌며 “꼭 입대해 대한민국 남자로 의무를 다하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다. 하지만 2002년 입대를 3개월 여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입국 금지 처분을 당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제이윤 유승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결국 기권 “밥을 먹을 가치도 없다” 두 사람 표정보니?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결국 기권 “밥을 먹을 가치도 없다” 두 사람 표정보니?

    ‘무한도전 극한 알바’ 무한도전 극한 알바의 정체가 공개된 가운데 정형돈과 하하가 결국 기권을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정형돈과 하하가 잔도공 극한 알바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허난성 왕우산에 도착한 정형돈 하하는 자신들의 극한직업이 가마꾼이 아니라 절벽에 길을 뚫는 잔도공 일임을 알게 돼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해발 1700m에서 4시간 동안 작업을 할 위기에 놓인 두 사람은 낭떠러지 아래를 보자 발걸음도 제대로 떼지 못하며 공포에 떨었다. 이후 정형돈은 이야기를 하던 중 갑자기 방귀를 뀌며 “지금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덜덜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정형돈과 하하는 작업복까지 갈아입었음에도 발걸음조차 제대로 떼지 못하다가 잔도공 알바를 포기했다. 두 사람은 우는 소리를 내며 “정말 높은 곳만 아니면 뭐든 하겠다. 8시간이라도 일하겠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식사시간이니 밥을 먹고 가라는 스태프의 말에 “우리는 밥을 먹을 가치가 없는 놈들이다”, “한국에 가서 대신 욕을 먹겠다.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극한 알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극한 알바, 보기만 해도 무서워”, “무한도전 극한 알바, 안타깝더라”, “무한도전 극한 알바, 멤버들 불쌍해”, “무한도전 극한 알바..이렇게 까지 어려운 일을 시키는 이유가 궁금해”, “무한도전 극한 알바..너무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극한 알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씨더맥스 제이윤, 유승준 관련 발언 “고집스러운 한국” 대체 왜?

    엠씨더맥스 제이윤, 유승준 관련 발언 “고집스러운 한국” 대체 왜?

    28일 제이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외국인을 입국시켜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이 무엇일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들. 이상무”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논란이 일자, 29일 제이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족한 표현력으로 여러분들께 주워 담을 수 없는 말을 했습니다. 먼저 많은 분들께 저의 말들로 인해 분노를 느꼈을 분들에게 핑계가 아닌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반성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대리퇴장 논란에 “공 던진건 나” 오재원 해커 무슨 일이?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대리퇴장 논란에 “공 던진건 나” 오재원 해커 무슨 일이?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대리퇴장 논란에 “공 던진건 나” 오재원 해커 대체 왜? ‘해커 오재원 신경전, 두산 nc 벤치클리어링, 장민석 대리퇴장, 민병헌 양심선언’ 두산 nc 벤치클리어링 중 해커에게 야구공을 던진 선수는 퇴장 당한 장민석이 아닌 민병헌으로 밝혀졌다. 이는 민병헌의 양심선언으로 드러났다. 27일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NC 에릭 해커와 두산베어스 오재원이 충돌해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이 7회초 1대7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오재원은 타임아웃을 요청했고 윤상원 구심은 이를 받아들였다. 와인드업 자세에 들어갔던 에릭 해커는 신경질적 반응을 보였다. 오재원은 결국 1루 땅볼로 아웃됐고 해커는 오재원에게 “타석에 들어가라(Get in the box)”라고 외쳤다. 이에 오재원은 크게 흥분하며 해커에게 달려들었고 양 팀 선수들이 모두 몰려나오는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더 큰 문제는 이때 발생했다. 두산 덕아웃 쪽에서 누군가 해커를 향해 야구공을 던진 것. 해커는 몸을 옆으로 돌려 공을 피했지만 자칫 정통으로 맞았다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심판은 두산 장민석이 던진 것으로 파악하고 장민석을 퇴장시켰다. 그러나 야구팬들은 중계영상을 재차 되돌려 보며 공이 날아온 궤적과 장민석이 해커에게 달려가는 방향이 서로 맞지않는다고 주장했고 결국 민병헌은 자신이 공을 던졌다고 양심선언을 했다. 민병헌은 28일 구단을 통해 “사실 어제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들이 덕아웃에 와서 공을 던진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손을 들었지만 민석이 형이 먼저 나서서 퇴장 명령을 받고 나갔다.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고 양심선언을 했다. 이어 민병헌은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진=프로야구 캡처(해커 오재원 신경전, 두산 nc 벤치클리어링, 장민석 대리퇴장, 민병헌 양심선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민병헌 양심고백에 결국 징계, “홍성흔도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양심고백에 결국 징계, “홍성흔도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양심고백에 결국 징계, “홍성흔도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홍성흔 두산베어스 민병헌과 홍성흔이 벤치클리어링 상황과 관련 징계를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오후 서울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전날(27일) 마산 경기에서 상대 NC다이노스 선수를 향해 공을 던지는 비신사적 행동으로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민병헌에게 규정 벌칙내규 7항에 의거, 출장 정지 3경기와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의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KBO는 또 “1군 엔트리 미등록 선수임에도 그라운드에 나와 몸싸움을 하는 등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홍성흔에게도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면서 “선수단 관리에 대한 책임을 물어 두산 구단에 엄중 경고했다”고 설명했다. 민병헌은 전날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원정에서 7회 공격 때 벌어진 그라운드 대치 상황 때 상대 선발 에릭 해커에게 공을 던진 것으로 밝혀졌다. 전날 심판진은 공을 던진 선수를 장민석으로 파악하고 퇴장 명령을 내린 바 있다. 민병헌은 “사실 어제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들이 덕아웃에 와서 공을 던진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손을 들었지만 (장)민석이 형이 먼저 나서서 퇴장 명령을 받고 나갔다”면서 대리퇴장 논란이 벌어진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민병헌은 이어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면서 “그리고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두산은 “추후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선수단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201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전에서 7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7회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원은 1B·2S 상황에서 갑자기 ‘타임’을 요청했다. 심판이 이를 받아들였고 NC 투수인 에릭 해커에게 수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해커는 이미 와인드업 자세를 취한 뒤라 밸런스를 잃고 말았다. 와인드업 이후 예민해진 해커는 공을 포수 위로 던져버렸다. 해커는 오재원의 1루수 앞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갔고 오재원을 아웃 처리했다. 이 때 해커는 1루 벤치로 들어가는 오재원을 향해, “get in the box(타석에 들어가라)”고 소리쳤다. 해커는 경기 중 금지사항인 ‘어떤 방법으로든지 상대팀의 선수, 심판원 또는 관중을 향해 폭언하는 것’을 어긴 것에 해당한다. 결국 오재원과 해커는 언쟁을 벌였고, 그라운드에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피해보는 것 괴로웠다” 심판 질문에 손 들었지만… 무슨 일?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피해보는 것 괴로웠다” 심판 질문에 손 들었지만… 무슨 일?

    민병헌 양심선언, “공 던진 사람 장민석 아닌 나” 심판 질문에 손 들었지만… 당시 상황보니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대리퇴장 논란’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경기 도중 벌어진 벤치 클리어링에서 두산 장민석 선수가 상대 선수를 향해 공을 투척했다는 이유로 퇴장을 당한 가운데, 두산베어스 민병헌 선수가 본인이 공을 던졌다고 양심선언 했다. 27일 창원 마산종합운동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이 7회초 1대7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오재원은 타임아웃을 요청했다. 이에 윤상원 구심은 오재원의 요청을 받아들였고, 와인드업 자세에 들어갔던 NC 투수 에릭 해커는 신경질적 반응을 보였다. 오재원은 결국 1루 땅볼로 아웃됐지만 신경전이 이어졌다. 해커는 오재원에게 “타석에 들어가라(Get in the box)”라고 외쳤고, 이에 오재원은 크게 흥분하며 해커에게 달려들었다. 두 사람의 언쟁에 양 팀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몰려나왔고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더 큰 문제는 이 다음이었다. 두산 덕아웃 쪽에서 누군가 해커를 향해 야구공을 던진 것. 해커는 몸을 옆으로 돌려 공을 피했지만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이에 심판은 두산 장민석이 던진 것으로 파악하고 장민석을 퇴장시켰다. 하지만 이후 두산 장민석이 공을 던진 것이 아니라고 의견이 제기되며 장민석 대리퇴장이 논란이 일었다. 이에 하루가 지난 28일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장민석이 아닌 본인이 공을 투척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민병헌은 28일 오전 구단을 통해 전날 벤치클리어링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민병헌은 “사실 어제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들이 덕아웃에 와서 공을 던진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손을 들었지만 (장)민석이 형이 먼저 나서서 퇴장 명령을 받고 나갔다”면서 대리퇴장 논란이 벌어진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민병헌은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고 전했다. 민병헌은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사죄했다. 사진=SBS sports 방송캡처(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대리퇴장 논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교원, 6경기 출전정지+제재금 600만원 ‘박대한 보복폭행’ 경기중 주먹으로 ‘경악’

    한교원, 6경기 출전정지+제재금 600만원 ‘박대한 보복폭행’ 경기중 주먹으로 ‘경악’

    한교원, 6경기 출전정지+제재금 600만원 ‘박대한 보복 폭행’ 경기 중 주먹으로 ‘6경기 출전정지 한교원’ 축구 경기 중 보복 폭행을 한 전북 현대 미드필더 한교원(25)이 6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28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상벌위원회를 열고 그라운드에서 상대 선수에게 보복 폭행을 가한 한교원에게 6경기 출전정지와 제재금 6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한교원은 퇴장에 따른 2경기 출전정지에 6경기 출전정지 징계가 더해져 총 8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이날 상벌위원회에 출석한 한교원은 6경기 출전정지 징계 결정 후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것이 없다. 축구팬들에게 준 상처를 평생 가슴 속에 새기고 자숙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한교원은 지난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5분 만에 인천의 박대한을 주먹으로 폭행해 퇴장 당했다. 한교원은 몸싸움을 벌이던 박대한에게 보복성 폭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연맹 규정에 의하면 경기장 및 경기장 주변에서의 단순 폭행 행위는 5경기 이상 10경기 이하 출전정지, 500만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다. 사진=스포츠서울(한교원 6경기 출전정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이윤 유승준, “외국인 입국시켜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 무슨 뜻? 해명 보니

    제이윤 유승준, “외국인 입국시켜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 무슨 뜻? 해명 보니

    제이윤 유승준, “외국인 입국시켜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 무슨 뜻? 해명 보니 ’제이윤 유승준’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제이윤(윤재웅)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 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거라면 당연한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 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는 글을 남겼다. 또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 들. 이상 무”라고 덧붙였다. 이는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된 가수 유승준(스티브유)의 사태를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하다. 논란이 일자, 29일 제이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족한 표현력으로 여러분들께 주워 담을 수 없는 말을 했습니다. 먼저 많은 분들께 저의 말들로 인해 분노를 느꼈을 분들에게 핑계가 아닌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반성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사과했다. 한편 유승준은 1997년 데뷔해 ‘가위’ ‘나나나’ 등으로 인기를 끌며 “꼭 입대해 대한민국 남자로 의무를 다하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다. 하지만 2002년 입대를 3개월 여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입국 금지 처분을 당했다. 그러나 병무청은 “그는 귀화 자격이 없다. 한 번도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없는 외국인이 오는 게 귀화지, 무슨 귀화를 운운하냐”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 제이윤 유승준, 제이윤 유승준 제이윤 유승준, 제이윤 유승준, 제이윤 유승준, 제이윤 유승준 사진 = 서울신문DB (제이윤 유승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병헌 홍성흔 KBO 징계, “홍성흔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홍성흔 KBO 징계, “홍성흔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홍성흔 KBO 징계, “홍성흔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홍성흔 두산베어스 민병헌과 홍성흔이 벤치클리어링 상황과 관련 징계를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오후 서울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전날(27일) 마산 경기에서 상대 NC다이노스 선수를 향해 공을 던지는 비신사적 행동으로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민병헌에게 규정 벌칙내규 7항에 의거, 출장 정지 3경기와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의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KBO는 또 “1군 엔트리 미등록 선수임에도 그라운드에 나와 몸싸움을 하는 등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홍성흔에게도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면서 “선수단 관리에 대한 책임을 물어 두산 구단에 엄중 경고했다”고 설명했다. 민병헌은 전날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원정에서 7회 공격 때 벌어진 그라운드 대치 상황 때 상대 선발 에릭 해커에게 공을 던진 것으로 밝혀졌다. 전날 심판진은 공을 던진 선수를 장민석으로 파악하고 퇴장 명령을 내린 바 있다. 민병헌은 “사실 어제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들이 덕아웃에 와서 공을 던진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손을 들었지만 (장)민석이 형이 먼저 나서서 퇴장 명령을 받고 나갔다”면서 대리퇴장 논란이 벌어진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민병헌은 이어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면서 “그리고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두산은 “추후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선수단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201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전에서 7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7회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원은 1B·2S 상황에서 갑자기 ‘타임’을 요청했다. 심판이 이를 받아들였고 NC 투수인 에릭 해커에게 수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해커는 이미 와인드업 자세를 취한 뒤라 밸런스를 잃고 말았다. 와인드업 이후 예민해진 해커는 공을 포수 위로 던져버렸다. 해커는 오재원의 1루수 앞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갔고 오재원을 아웃 처리했다. 이 때 해커는 1루 벤치로 들어가는 오재원을 향해, “get in the box(타석에 들어가라)”고 소리쳤다. 해커는 경기 중 금지사항인 ‘어떤 방법으로든지 상대팀의 선수, 심판원 또는 관중을 향해 폭언하는 것’을 어긴 것에 해당한다. 결국 오재원과 해커는 언쟁을 벌였고, 그라운드에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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