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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시청자 뿔난 이유는?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시청자 뿔난 이유는?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도대체 무슨 일?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민 거취 논의 입장표명 “정치 생명 걸고 헌법 가치 지키고 싶다”

    유승민 거취 논의 입장표명 “정치 생명 걸고 헌법 가치 지키고 싶다”

    유승민 거취 논의, 유승민 사퇴 기자회견 새누리당은 8일 국회법 개정안 ‘위헌 시비’로 인해 거취 논란의 대상이 된 유승민 원내대표에 대해 사퇴를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고 표결 없이 ‘사퇴 권고안’을 추인했다고 당 관계자가 전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의총 결정사항을 유 원내대표에게 직접 전달하기로 했다. 이날 의총에 참석하지 않은 채 의원회관에 머문 유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권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당원 뜻 받들어 사퇴권고를 수용하겠다”며 “임기 못 채우고 물러나 아쉬움이 있다. 당원 여러분의 이해와 용서를 구한다. 거취 문제로 실망 드려 국민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유 대표는 “정치 생명 걸고 헌법 가치 지키고 싶다”며 “법과 원칙 정의구현에 도움되면 비난을 감수하겠다. 따뜻하고 정의로운 보수의 길로, 꿈꾸는 정치의 길을 계속 갈 것”이라며 고 소신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민 사퇴 기자회견 “정치 생명 걸고 헌법 가치 지키고 싶다”

    유승민 사퇴 기자회견 “정치 생명 걸고 헌법 가치 지키고 싶다”

    유승민 사퇴 기자회견 새누리당은 8일 국회법 개정안 ‘위헌 시비’로 인해 거취 논란의 대상이 된 유승민 원내대표에 대해 사퇴를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고 표결 없이 ‘사퇴 권고안’을 추인했다고 당 관계자가 전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의총 결정사항을 유 원내대표에게 직접 전달하기로 했다. 이날 의총에 참석하지 않은 채 의원회관에 머문 유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권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당원 뜻 받들어 사퇴권고를 수용하겠다”며 “임기 못 채우고 물러나 아쉬움이 있다. 당원 여러분의 이해와 용서를 구한다. 거취 문제로 실망 드려 국민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유 대표는 “정치 생명 걸고 헌법 가치 지키고 싶다”며 “법과 원칙 정의구현에 도움되면 비난을 감수하겠다. 따뜻하고 정의로운 보수의 길로, 꿈꾸는 정치의 길을 계속 갈 것”이라며 고 소신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모,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 논란…박진영이 선택한 결정

    모모,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 논란…박진영이 선택한 결정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도대체 무슨 일?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유승민 원내대표 사퇴 수용 기자회견 “법과 원칙 정의 지키고 싶었다”

    [전문] 유승민 원내대표 사퇴 수용 기자회견 “법과 원칙 정의 지키고 싶었다”

    유승민 원내대표 사퇴 수용 기자회견 “법과 원칙 정의 지키고 싶었다” 유승민 새누리당이 8일 유승민 원내대표에 대한 사퇴 권고를 박수로 추인한 가운데 유 원내대표는 의총 결과를 받아들여 사퇴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유 원내대표가 밝힌 입장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오늘 새누리당 의원총회의 뜻을 받들어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납니다.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된 나날을 살아가시는 국민 여러분께 저희 새누리당이 희망을 드리지 못하고, 저의 거취 문제를 둘러싼 혼란으로 큰 실망을 드린 점은 누구보다 저의 책임이 큽니다. 참으로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 아침 여의도에 오는 길에, 지난 16년간 매일 스스로에게 묻던 질문을 또 했습니다.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정치는 현실에 발을 딛고 열린 가슴으로 숭고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진흙에서 연꽃을 피우듯, 아무리 욕을 먹어도 결국 세상을 바꾸는 것은 정치라는 신념 하나로 저는 정치를 해왔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진작 던졌을 원내대표 자리를 끝내 던지지 않았던 것은 제가 지키고 싶었던 가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법과 원칙, 그리고 정의입니다. 저의 정치생명을 걸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임을 천명한 우리 헌법 1조 1항의 지엄한 가치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오늘이 다소 혼란스럽고 불편하더라도 누군가는 그 가치에 매달리고 지켜내야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2주간 저의 미련한 고집이 법과 원칙, 정의를 구현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저는 그 어떤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 거듭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의 용서와 이해를 구합니다. 임기를 못 채우고 물러나면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난 2월 당의 변화와 혁신, 그리고 총선 승리를 약속드리고 원내대표가 되었으나, 저의 부족함으로 그 약속을 아직 지키지 못했습니다. 지난 4월 국회연설에서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서 용감한 개혁을 하겠다. 제가 꿈꾸는 따뜻한 보수, 정의로운 보수의 길로 가겠다. 진영을 넘어 미래를 위한 합의의 정치를 하겠다”고 했던 약속도 아직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원내대표가 아니어도 더 절실한 마음으로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길로 계속 가겠습니다. 저와 꿈을 같이 꾸고 뜻을 같이 해주신 국민들, 당원 동지들,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YJ 김준수, “10년 전부터 겪었지만.. ” 도넘은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JYJ 김준수, “10년 전부터 겪었지만.. ” 도넘은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그룹 JYJ 멤버 김준수(28)가 도가 지나친 악플러들에 법정 대응을 시사했다. 김준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0년 전부터 겪어왔던 거라 사실상 많이 무뎌진 게 사실이고. 전 생각보다 긍정적이고 강한편이라 악플에 쉽게 흔들리는 편은 아니라 ‘더 열심히 하면 진심을 알아주겠지’란 마음으로 넘어갔습니다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여러 자료들이나 상황을 살펴보니 ‘상식밖에 좀 도가 지나치고는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정작 저와 함께 길을 걸어주시는 분들이 힘들고 지쳐한다는 게 마음이 아파서 ‘내가 괜찮다고 더 이상 간과해서만은 좋지 않겠구나’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김준수는 “혹시 팬 분들이 자료들이 있다면 씨제스컬쳐로 보내주세요. 그분들의 얼굴을 제가 직접 보고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제가 뭘 그리 잘못하고 미워하게 만들었는지. 부족한 저 땜에 아무튼 여러분에게도 여러모로 송구하고 죄송합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뜨지 못한 ‘도마의 별’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뜨지 못한 ‘도마의 별’

    ‘빛고을’을 밝힐 ‘별’로 기대받았던 ‘도마의 신’ 양학선(23·수원시청)이 부상으로 멈춰 섰다. 그러나 기계체조 단체전 남자 대표팀은 에이스의 낙마에도 불구하고 선전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야구 스타 박찬호와 함께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성화를 점화했던 양학선은 5일 햄스트링 부상 악화를 우려해 아예 대회 자체를 접기로 결정했다. 기자회견을 연 양학선은 목발을 짚고 나와 “응원해 주신 분들께 너무 죄송하다. 재활에 몰두해 내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는 당당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박훈기 한국 선수단 의무임원은 “3주가량 물리치료를 하고 재활을 진행하면 2개월 뒤 복귀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충분히 실력을 되찾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개막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았던 양학선은 지난 4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기계체조 단체전 마루 연기를 하다 오른쪽 햄스트링 근육의 통증이 도져 기권했다. 그는 링 종목에 정상 출전한 뒤에도 취재진에게 “남은 기간 말 그대로 이를 악물고 뛰겠다”고 다짐했으나 결국 코칭스태프의 설득을 받아들여 남은 경기를 모두 포기하게 됐다. 양학선은 고향인 광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성화까지 밝힌 터라 더욱 큰 아쉬움을 남긴다. 한편 박민수(한양대)·이준호(한체대)·이혁중(전북도청)·조영광(경희대)으로 구성된 기계체조 남자 대표팀은 악재 속에서도 최종 합계 258.550점으로 일본(266.000점)에 이어 값진 은메달을 땄다. 엄다연(한국체대)·박은경(광주시체육회)·박지수(충남대)·허선미(제주삼다수)·박세연(강남구청)으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최종 합계 160.400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제가 뭘 그리 잘못했는지..” 대체 무슨 일? 알고보니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제가 뭘 그리 잘못했는지..” 대체 무슨 일? 알고보니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10년 전부터 겪었지만 도 지나쳐” 입장 보니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그룹 JYJ 멤버 김준수(28)가 도가 지나친 악플러들에 법정 대응을 생각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슨 일인지 그저께, 어제 저의 메일이나 회사 호텔법무팀을 통해서 많은 악플러들의 법정대응을 부탁하는 요청이 많이 왔더라구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김준수는 “10년 전부터 겪어왔던 거라 사실상 많이 무뎌진 게 사실이고. 전 생각보다 긍정적이고 강한편이라 악플에 쉽게 흔들리는 편은 아니라 ‘더 열심히 하면 진심을 알아주겠지’란 마음으로 넘어갔습니다만”이라면서 “여러 자료들이나 상황을 살펴보니 ‘상식밖에 좀 도가 지나치고는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정작 저와 함께 길을 걸어주시는 분들이 힘들고 지쳐한다는 게 마음이 아파서 ‘내가 괜찮다고 더 이상 간과해서만은 좋지 않겠구나’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물론 발전을 도모한 비평이거나 쓴소리. 꾸짖음과 단지 비평을 위한 비평은 충분히 저도 구분할 줄은 아니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될듯 하구요”라며 “회사 법무팀과 함께 이일에 대해서 의논을 처음으로 한번 제대로 나눠볼 생각입니다”고 전했다. 김준수는 “혹시 팬 분들이 자료들이 있다면 씨제스컬쳐로 보내주세요. 그분들의 얼굴을 제가 직접 보고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제가 뭘 그리 잘못하고 미워하게 만들었는지. 부족한 저 땜에 아무튼 여러분에게도 여러모로 송구하고 죄송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8월 15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뮤지컬 ‘데스노트’에 출연한다. 김준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엘(L)역을 맡았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제가 뭘 그리 잘못하고 미워하게 만들었는지”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제가 뭘 그리 잘못하고 미워하게 만들었는지”

    그룹 JYJ 멤버 김준수(28)가 악플러들에 법정 대응을 생각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슨 일인지 그저께, 어제 저의 메일이나 회사 호텔법무팀을 통해서 많은 악플러들의 법정대응을 부탁하는 요청이 많이 왔더라구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김준수는 “10년 전부터 겪어왔던 거라 사실상 많이 무뎌진 게 사실이고. 전 생각보다 긍정적이고 강한편이라 악플에 쉽게 흔들리는 편은 아니라 ‘더 열심히 하면 진심을 알아주겠지’란 마음으로 넘어갔습니다만”이라면서 “여러 자료들이나 상황을 살펴보니 ‘상식밖에 좀 도가 지나치고는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정작 저와 함께 길을 걸어주시는 분들이 힘들고 지쳐한다는 게 마음이 아파서 ‘내가 괜찮다고 더 이상 간과해서만은 좋지 않겠구나’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혹시 팬 분들이 자료들이 있다면 씨제스컬쳐로 보내주세요. 그분들의 얼굴을 제가 직접 보고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제가 뭘 그리 잘못하고 미워하게 만들었는지. 부족한 저 땜에 아무튼 여러분에게도 여러모로 송구하고 죄송합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악플 수위 어느정도길래? “얼굴보고 직접 얘기하고싶다”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악플 수위 어느정도길래? “얼굴보고 직접 얘기하고싶다”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10년 전부터 겪었지만.. ” 지나친 악플에 결국 법적 대응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그룹 JYJ 멤버 김준수(28)가 도가 지나친 악플러들에 법정 대응을 시사했다. 김준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슨 일인지 그저께, 어제 저의 메일이나 회사 호텔법무팀을 통해서 많은 악플러들의 법정대응을 부탁하는 요청이 많이 왔더라구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준수는 “10년 전부터 겪어왔던 거라 사실상 많이 무뎌진 게 사실이고. 전 생각보다 긍정적이고 강한편이라 악플에 쉽게 흔들리는 편은 아니라 ‘더 열심히 하면 진심을 알아주겠지’란 마음으로 넘어갔습니다만”이라면서 “여러 자료들이나 상황을 살펴보니 ‘상식밖에 좀 도가 지나치고는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정작 저와 함께 길을 걸어주시는 분들이 힘들고 지쳐한다는 게 마음이 아파서 ‘내가 괜찮다고 더 이상 간과해서만은 좋지 않겠구나’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물론 발전을 도모한 비평이거나 쓴소리. 꾸짖음과 단지 비평을 위한 비평은 충분히 저도 구분할 줄은 아니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될듯 하구요”라며 “회사 법무팀과 함께 이일에 대해서 의논을 처음으로 한번 제대로 나눠볼 생각입니다”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김준수는 “혹시 팬 분들이 자료들이 있다면 씨제스컬쳐로 보내주세요. 그분들의 얼굴을 제가 직접 보고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제가 뭘 그리 잘못하고 미워하게 만들었는지. 부족한 저 땜에 아무튼 여러분에게도 여러모로 송구하고 죄송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엘(L) 역을 맡아 오는 8월 15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YJ 김준수, 도 넘은 악플에 결국..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JYJ 김준수, 도 넘은 악플에 결국..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그룹 JYJ 멤버 김준수(28)가 도가 지나친 악플러들에 법정 대응을 생각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슨 일인지 그저께, 어제 저의 메일이나 회사 호텔법무팀을 통해서 많은 악플러들의 법정대응을 부탁하는 요청이 많이 왔더라구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김준수는 “여러 자료들이나 상황을 살펴보니 ‘상식밖에 좀 도가 지나치고는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정작 저와 함께 길을 걸어주시는 분들이 힘들고 지쳐한다는 게 마음이 아파서 ‘내가 괜찮다고 더 이상 간과해서만은 좋지 않겠구나’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 법무팀과 함께 이일에 대해서 의논을 처음으로 한번 제대로 나눠볼 생각입니다”라며 “그분들의 얼굴을 제가 직접 보고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제가 뭘 그리 잘못하고 미워하게 만들었는지. 부족한 저 땜에 아무튼 여러분에게도 여러모로 송구하고 죄송합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10년 전부터 겪어 많이 무뎌졌지만..”

    JYJ 김준수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10년 전부터 겪어 많이 무뎌졌지만..”

    그룹 JYJ 멤버 김준수(28)가 악플러들에 법정 대응을 생각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슨 일인지 그저께, 어제 저의 메일이나 회사 호텔법무팀을 통해서 많은 악플러들의 법정대응을 부탁하는 요청이 많이 왔더라구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김준수는 “10년 전부터 겪어왔던 거라 사실상 많이 무뎌진 게 사실이고. 전 생각보다 긍정적이고 강한편이라 악플에 쉽게 흔들리는 편은 아니라 ‘더 열심히 하면 진심을 알아주겠지’란 마음으로 넘어갔습니다만”이라면서 “여러 자료들이나 상황을 살펴보니 ‘상식밖에 좀 도가 지나치고는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정작 저와 함께 길을 걸어주시는 분들이 힘들고 지쳐한다는 게 마음이 아파서 ‘내가 괜찮다고 더 이상 간과해서만은 좋지 않겠구나’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혹시 팬 분들이 자료들이 있다면 씨제스컬쳐로 보내주세요. 그분들의 얼굴을 제가 직접 보고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제가 뭘 그리 잘못하고 미워하게 만들었는지. 부족한 저 땜에 아무튼 여러분에게도 여러모로 송구하고 죄송합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닭다리 안고있다? ‘합성사진 삭제조치’ 해명 보니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닭다리 안고있다? ‘합성사진 삭제조치’ 해명 보니

    네네치킨 사과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닭다리 안고있다? ‘합성사진 삭제조치’ 해명 보니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사과’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듯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네네치킨 불매운동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여론이 거세졌고, 일각에서는 네네치킨 불매운동까지 주장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2시간 여만에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본사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책임있는 조치를 하겠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앞서 해당 글을 올린 네네치킨 서부지사 페이지 운영자는 “노무현 대통령도 맛있게 즐기시는 치킨이라는 의미에서 올린 건데. 오해하셨다니. 죄송하다”라는 사과 댓글을 남겼다. 사진=네네치킨 페이스북 캡처(네네치킨 사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학교가 집단 따돌림 은폐” 목숨 끊은 여중생 父, 경찰에 진정서 제출

    “학교가 집단 따돌림 은폐” 목숨 끊은 여중생 父, 경찰에 진정서 제출

    ‘학교 따돌림 은폐’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진 여중생의 아버지가 딸이 집단 따돌림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이를 학교가 은폐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일 경기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오전 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중학교 3학년 현모(14)양이 ‘부모님에게 죄송하다’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남긴 뒤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이와 관련, 현 양의 아버지는 지난달 22일 딸이 집단 따돌림을 당했으며 학교가 이를 은폐한 의혹이 있다며 이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경찰에 냈다. 진정서에는 반 친구들의 따돌림으로 괴로워한 딸이 친구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나눈 대화, 학교가 장례식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입단속을 했고 운구차가 학교를 방문했을 때 행렬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유도했다는 주장 등이 담겼다. 현 양의 아버지는 한 학부모로부터 관련 내용을 전해듣고 진정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진정서 내용을 토대로 집단 따돌림과 학교 측의 은폐 의혹을 조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학교 따돌림 은폐, “운구차 행렬, 참석 하지마” 중학생 투신자살..충격

    학교 따돌림 은폐, “운구차 행렬, 참석 하지마” 중학생 투신자살..충격

    ‘학교 따돌림 은폐’ 중3 여학생이 집단 따돌림을 당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1일 중3 여학생이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학생의 아버지는 아이가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했고, 학교 측이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도 양주의 한 중학교에 다니던 14살 현모양은 “부모님에게 죄송하다”는 문자를 남긴 채 아파트 베란다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다. 이에 현양의 아버지가 진정서를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특히 현씨는 학교 측의 석연치 않은 대처도 문제 삼았다. 학교가 현양의 장례식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입단속을 시켰고, 현양의 운구차가 학교에 왔을 때도 학생들이 행렬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유도했다고 주장했다. 학교 따돌림 은폐, 학교 따돌림 은폐, 학교 따돌림 은폐, 학교 따돌림 은폐, 학교 따돌림 은폐, 학교 따돌림 은폐 사진 = 서울신문DB (학교 따돌림 은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따돌림 은폐, 중학생 투신자살..학교는?

    학교 따돌림 은폐, 중학생 투신자살..학교는?

    ‘학교 따돌림 은폐’ 중3 여학생이 집단 따돌림을 당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1일 중3 여학생이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학생의 아버지는 아이가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했고, 학교 측이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도 양주의 한 중학교에 다니던 14살 현모양은 “부모님에게 죄송하다”는 문자를 남긴 채 아파트 베란다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다. 이에 현양의 아버지가 진정서를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특히 현씨는 학교 측의 석연치 않은 대처도 문제 삼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 닭다리 안고있는 합성사진 ‘경악’ 해명 들어보니..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 닭다리 안고있는 합성사진 ‘경악’ 해명 들어보니..

    네네치킨 사과,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 닭다리 안고있는 합성사진 ‘경악’ 해명 들어보니 ‘네네치킨 사과 불매운동’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듯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재해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이 들끓었다. 일각에서는 네네치킨 불매운동까지 주장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2시간 여만에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본사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책임있는 조치를 하겠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앞서 해당 글을 올린 네네치킨 서부지사 페이지 운영자는 “노무현 대통령도 맛있게 즐기시는 치킨이라는 의미에서 올린 건데. 오해하셨다니. 죄송하다”라는 해명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네네치킨 페이스북 캡처(네네치킨 사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국 버스추락 원인 과속? “도로가 좁고 울퉁불퉁했다” 도대체 왜?

    중국 버스추락 원인 과속? “도로가 좁고 울퉁불퉁했다” 도대체 왜?

    중국 버스추락 중국 버스추락 원인 과속? “도로가 좁고 울퉁불퉁했다” 도대체 왜? 정부는 중국 방문 공무원 일행의 버스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2일 오전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이 이끄는 사고수습팀 11명을 현지로 급파했다. 행자부 사고수습팀은 앞으로 사고 현지에 도착할 사망·부상자 가족에게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고 귀국 절차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정재근 행자부 차관은 출국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가족들과 긴밀히 협조하고 가족들의 뜻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일이 처리되도록 하겠다”며 “피해 공무원이 발생한 지자체와 협조해 가족분들이 현지에서 활동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례절차와 보상·비용에 관한 협의도 현지에서 시작한다. 김성렬 행자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장례와 제반 비용 문제는 가족의 건의사항을 충분히 수렴, 현장에서 가능한 부분은 바로 처리하고 추가로 검토가 필요한 부분은 행자부 상황대책반에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1일 오후 3시 30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4시 30분)쯤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에서 발생한 버스 추락사고로 숨진 우리 국민은 공무원 9명을 포함 10명, 부상자는 16명으로 파악됐다고 행자부가 밝혔다. 일각에서 사망자수를 놓고 혼선이 빚어졌으나 나머지 사망자 1명은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중국인 운전사가 이날 오전 사망 판정을 받아 이번 사고로 숨진 희생자는 총 11명으로 늘었다. 부상자 16명 중 5명은 중상이며, 중상자의 구체적인 상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행자부와 사고수습대책본부 전했다. 한국인 부상자 중 중상자들은 이날 오전 일찍 지린성 성도인 창춘(長春)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한국인 사망자 10명의 시신은 지안 시내의 한 장례식장에 안치돼 있다. 중국 선양(瀋陽) 주재 대한민국총영사관은 영사에 이어 1일 밤 신봉섭 총영사를 지안에 파견하고, 중국 당국과 빈소 설치, 부상자 이송 등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사고의 원인은 아직 공식적으로 파악되지 않았다. 다만 “도로가 좁고 울퉁불퉁했다”거나 “당시 버스가 과속으로 달렸다”는 목격자들의 증언이 나왔다. 전북 완주에 설치된 사고수습대책본부는 사고자 가족당 2명씩 항공권과 체재비를 지원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고 피해자 가족들은 오전 8시5분 항공편을 시작으로 속속 현지로 출국했다. 한편 행자부는 사고가 가족에게 통보되기까지 4시간가량이 소요된 것은 중국 정부의 공식확인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김성렬 실장은 “공무원들이 소속된 시도를 통해 유선으로 확인된 것을 전제로 미리 안내를 한 때가 오후 8시 30분”이라면서 “정황을 우선 파악해야 했고, 중국정부가 공식적으로 알려주지 않은 상황에서 사망 여부를 가족에게 알릴 때 신중을 기해야 했다”고 말했다. 사고로 사망한 공무원은 공무원연금법의 공무상 상해 사망 규정에 따른 보상을 받게 된다. 교육생들은 각 자치단체로부터 지방행정연수원으로 교육파견 발령을 받아 연수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사고 피해자는 공무 중 사망·부상에 해당한다. 다만 ‘특별히 위험한 공무 수행 중 사망’으로 정의되는 ‘순직’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와 별개로 지방행정연수원 교육생 일행 전원은 A여행사를 통해 여행자보험에 가입, 2억원 이내 보험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정종섭 행자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중국 현지 교육 중 차량사고로 목숨을 잃은 공무원과 유족에게 조의를 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대해 국민에 사과했다. 정종섭 장관은 “지방행정연수원 현장학습 차량 사고로 소중한 목숨을 잃은 분들과 유가족들께 깊은 조의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히고, “현장학습 중 안전사고가 발생한 점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정 장관은 외교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피해자 가족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부상자 치료 및 사고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냉장고를 부탁해’ 떠나는 이유보니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

    맹기용 하차, ‘냉장고를 부탁해’ 떠나는 이유보니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

    맹기용 하차, ‘냉장고를 부탁해’ 떠나는 이유보니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 ‘맹기용 하차’ 맹기용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자진 하차를 선택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셰프 자질 논란, 레시피 도용 논란 등에 휩싸인 맹기용 셰프가 자진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맹기용 셰프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 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하차 소식을 직접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제작진과 시청자에게 거듭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맹기용 하차, 아쉽지만 하차밖에 답이 없다”, “맹기용 하차, 실력을 더욱 갈고 닦는 계기가 되길”, “맹기용 하차, 만회하지 못하고 떠나서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맹기용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셰프들에게 누가 되어 마음 아파”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셰프들에게 누가 되어 마음 아파”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셰프들에게 누가 되어 마음 아파”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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