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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강남, 엄마 공개 “중년 연예인?…야한 팬티 좋아해”

    나혼자산다 강남, 엄마 공개 “중년 연예인?…야한 팬티 좋아해”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엄마 공개 “연예인인줄” 가수 강남이 일본 본가를 방문, 어머니를 공개해 화제다. 5일 ‘나혼자산다’ 방송에서는 강남이 어머니 생신을 맞이해 2박 3일간 일본의 본가를 방문, 생일 선물을 고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모에게 전화를 건 강남은 어떤 것을 선물하는 게 좋을 지 물었고, 강남의 이모는 “다이아 진주도 괜찮다 비싸서 그렇지. 아니면 팬티를 해줘라”라고 답했다. 강남은 “엄마가 어떤팬티를 좋아하냐?”라고 물었고, 강남의 이모는 “네 엄마 팬티는 네가 못 산다. 야한거 좋아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물을 고른 강남은 나혼자산다 회원들과 담근 김장 김치를 싸들고 일본행 비행기를 탔다. 이어 어머니를 만난 강남은 오랜 만에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강남 어머니는 20대 후반 아들을 둔 어머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강남과 닮은 이목구비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0년 전 ‘낙후의 상징’ 코리아가 이젠 ‘희망의 상징’

    40년 전 ‘낙후의 상징’ 코리아가 이젠 ‘희망의 상징’

    “한국 대학을 졸업한 뒤 스리랑카로 돌아와 한국어 선생님이 되는 게 제 꿈이에요.” 18세 스리랑카 소녀 파와니 푼짜라는 한국어가 유창하다. 스리랑카 마타라 지역에 파견된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단원에게 5년 전부터 한국어 수업을 받았기 때문이다. 파와니는 본래 공부와는 담을 쌓았었지만 코이카 봉사단원들의 지도를 받으며 조금씩 학업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특히 한국어를 좋아해 지난해 열린 ‘제6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는 역대 최연소로 1등을 차지했다. 심지어 순자라는 한국 이름도 지었다. 대입을 앞두고도 한국어 공부에 열심이다. 한국어 선생님이 되는 것은 가난에 신음하던 스리랑카 소녀가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이다. 지난달 27~30일 코이카 관계자들과 함께 방문한 스리랑카 곳곳에서 한국 봉사단원들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수도 콜롬보에 있는 ‘코리안 클리닉’은 한방치료를 받으려는 현지인들로 이른 아침부터 문전성시를 이뤘다. 많은 현지인이 우리나라 1960~1970년대 수준의 시설을 갖춘 일반 병원보다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좋은 한방치료를 받길 희망하고 있었다. 코리안 클리닉에서 한 시간가량 차량으로 이동하면 나오는 돔페 지역에는 코이카 지원으로 완공된 스리랑카 최초의 위생 폐기시설이 위치해 있다. 지난달 27일 이 시설 개소식에 참석한 수질 프리마자얀트 스리랑카 환경재생에너지부 장관은 “그동안 쓰레기를 그냥 매립하는 바람에 전염병이 많이 발생했는데 이젠 걱정을 덜게 됐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스리랑카 남부에 위치한 마타라 지역에서는 2004년 쓰나미로 인해 부서졌던 왕복 2차선 다리가 코이카에 의해 6차선 다리로 재탄생됐다. 소신드라 한둔게 마타라 시장은 “당시 스리랑카에서만 4만명이 사망할 정도로 피해가 컸는데 다리가 복구돼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웃었다. 1960~1970년대 스리랑카 사람들은 낙후한 지역을 가리켜 코리아라고 불렀다. 당시 스리랑카 사람들에게 한국은 동북아시아의 가난한 나라에 불과했다. 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25년간 내전에 신음했던 스리랑카 사람들은 그동안 몰라보게 성장한 코리아의 도움을 절실히 바라고 있었다. 한국 정부는 이에 호응하며 1987~2012년 사이에 무상원조로 9900만 달러(약 1100억원), 유상원조로 3억 1500만 달러(약 3500억원)를 지원했다. 2012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공적원조(ODA)는 스리랑카 공여국·기관 가운데 6위다. 현재 코이카를 통해서도 76명의 단원을 스리랑카 전역에 파견해 현지인들을 돕고 있다. 장원삼 주스리랑카 대사는 “스리랑카의 경우 과거 포르투갈·네덜란드·영국에 식민지배를 당한 적이 있으며 천연자원도 풍부하지 않다”면서 “이런 점들이 한국과 닮았다고 생각한 현지인들은 코리아에 더욱 친근함을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 집중되고 있는 일본과 중국의 물량 공세에 비하면 우리나라의 ODA 규모는 초라하다.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지난 9월 스리랑카를 방문해 13억 달러(약 1조 4000억원)가 소요되는 화력발전소 추진을 약속했고 100억 위안(약 1조 8000억원) 규모의 통화스와프를 체결했다. 콜롬보항에 건설되는 인공섬 프로젝트에도 14억 달러(약 1조 5600억원)를 지원하는 대신 인공섬의 3분의1을 중국이 소유하기로 했다. 같은 달 아베 신조 총리도 일본 정상으로서는 24년 만에 스리랑카를 방문해 안테나탑과 송신소 등의 정비비용으로 137억엔(약 1335억원)을 지원하고 연안 순시선도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일본과 중국이 ODA 경쟁을 벌이는 이유는 스리랑카가 해상 교통의 요지이기 때문이다. 이미 방글라데시의 치타공 항구 운영권과 파키스탄 과다르항 운영권을 확보한 중국은 콜롬보항까지 영향권에 넣어 남중국해-인도양-아프리카로 이어지는 ‘해상 실크로드’를 계획 중이다. 이들 세 곳을 지도에서 연결해 보면 진주 목걸이와 비슷한 모양이어서 ‘진주 목걸이 전략’이라고도 불린다. 일본·하와이(미국)·호주·인도를 잇는 ‘다이아몬드 전략’을 구상 중인 일본은 스리랑카에 대한 지원을 통해 중국의 ‘진주 목걸이’를 자르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코이카 관계자는 “우리나라도 2010년 OECD 산하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하며 매년 해외 원조를 늘리고 있지만 아직 다른 나라들에 비해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리랑카는 2009년 내전이 종결된 뒤 매년 6~8%에 달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 중이며 해상 교통의 요지로서도 중요하다”면서 “꾸준한 ODA 지원을 통해 한국과 스리랑카가 함께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콜롬보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김유정 YG 바비 “연습생 때부터 좋아해” 돌직구 고백..이름만 언급해도 광대승천

    김유정 YG 바비 “연습생 때부터 좋아해” 돌직구 고백..이름만 언급해도 광대승천

    ‘김유정 YG 바비’ 배우 김유정이 YG 바비에게 공개적으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김유정, 김태우, 김준현, 홍진영, 미쓰에이 페이가 출연해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유정이 동료배우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와 분식집에서 만나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진지희가 “남자친구 있느냐”고 묻자 김유정은 “없다”고 답한 뒤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 있다. 바비다”라고 고백했다. 영상을 본 MC들은 김유정에게 YG 바비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유정은 “만나본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다”고 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MC들이 “현재 음악방송 MC를 하고 있으니 자주 보겠다”고 하자 “맞다. 만날 수도 있다. 만나면 인사하겠다”며 YG 바비에 대한 애정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YG 바비는 Mnet ‘쇼미더머니3’에서 아이돌이라는 편견을 깨고 뛰어난 랩 실력을 인정받으며 우승까지 거머쥔 무서운 신인이다. 현재는 YG의 신인 보이그룹 iKON(아이콘)의 멤버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유정 YG 바비, 의외의 이상형이네”, “김유정 YG 바비, 잘 됐으면 좋겠다”, “김유정 YG 바비, 잘 어울릴 듯”, “김유정 YG 바비 고백, 바비 보고 있나”, “김유정 YG 바비, 김유정 용기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김유정 YG 바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직접 답변 “죽었으면 좋겠군요” 충격 사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직접 답변 “죽었으면 좋겠군요” 충격 사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이 검찰에 송치됐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지의 트위터에 악성 댓글을 남겨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30대 회사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수지를 너무 좋아해 질투심 때문에 글을 올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수지의 트위터에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악플을 남겼다. 지난 11월에는 악플을 본 수지가 직접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후 논란이 되자 A씨는 해당 글들을 삭제했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와 관련해 “아직 선처 등의 배려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현행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로 인터넷에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 징역 7년 이하의 징역 혹은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쉽게 용서하면 안 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인기 많은 게 잘못인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말도 안 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얼마나 상처 받았을까”,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해도 너무한 악플”,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수지 부모님은 생각 안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연예팀 chkim@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에 애정 듬뿍 백허그! ‘설렘폭발’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에 애정 듬뿍 백허그! ‘설렘폭발’

    ‘피노키오’의 ‘달링커플’ 이종석과 박신혜가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며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3일 최달포(이종석 분)-최인하(박신혜 분)의 백허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달포가 인하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달포는 인하를 자신의 품에 쏙 들어오게 껴안고 두 눈을 꼭 감고 있는데, 그 모습에서 달포의 애절한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나와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달포에게 기습적인 백허그를 당한 인하의 표정에는 당황스러움과 함께 복잡미묘한 심경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인하는 달포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노 밀당녀’에 등극한 바 있어, 자신에게 갑작스런 스킨십을 하는 달포의 행동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달포는 어린 시절부터 좋아해 온 인하에 대한 감정을 혼자 삭히며 인하의 고백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이번 달포의 애정표현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를 맞을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코끝이 빨개질 정도로 추운 날씨 속에서 ‘백허그 신’을 촬영했는데, 최고의 감정몰입으로 주변의 탄성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몸이 추운 것보다 자신들의 발음이 꼬일까 싶어 걱정하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어떤 장면이 탄생했을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종석과 박신혜는 추운 날씨도 잊을 만큼 뜨거운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스태프들 또한 매 촬영마다 최고의 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면서 “날씨에 굴하지 않고 배우, 스태프 할 것 없이 열정을 다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피노키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3일)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왜?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왜?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이 검찰에 송치됐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지의 트위터에 악성 댓글을 남겨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30대 회사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수지를 너무 좋아해 질투심 때문에 글을 올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 김옥빈 인터뷰 보니..

    이희준 김옥빈 열애, 김옥빈 인터뷰 보니..

    ‘이희준 김옥빈 열애’1일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JTBC ‘유나의 거리’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김옥빈과 이희준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고 김옥빈 이희준 열애 소식을 알렸다.한편 ‘유나의 거리’ 종영 후 김옥빈은 한 매체를 통해 어머니와 이희준의 뒷이야기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김옥빈은 “어머니가 ‘유나의 거리’를 굉장히 좋아하셨는데 종영되니 가장 속상해하신다. 특히 이희준을 정말 좋아해서 영상통화를 한 적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 백허그+키스신 19금 데이트 ‘진한 키스 장면보니..’

    이희준 김옥빈 열애, 백허그+키스신 19금 데이트 ‘진한 키스 장면보니..’

    ‘이희준 김옥빈 열애’배우 김옥빈과 배우 이희준이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일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JTBC ‘유나의 거리’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김옥빈과 이희준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고 김옥빈 이희준 열애 소식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김옥빈과 이희준은 모두 솔직한 성격에 크게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사람이 체코 프라하를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해당 목격자는 이 게시물을 통해 김옥빈과 이희준으로 보이는 남녀가 개인 가이드와 동행해 여행을 즐겼고, 주변의 시선을 느낀 후 얼굴을 모자로 가렸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된 직 후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촬영 중 교제를 시작해 한 달여 정도된 것 같다”라며 “두 사람이 현재 함께 유럽 여행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하고 나섰다. 한편 ‘유나의 거리’ 종영 후 김옥빈은 한 매체를 통해 어머니와 이희준의 뒷이야기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김옥빈은 “어머니가 ‘유나의 거리’를 굉장히 좋아하셨는데 종영되니 가장 속상해하신다. 특히 이희준을 정말 좋아해서 영상통화를 한 적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김옥빈은 “어머니에게 이희준은 창만이었다. 그래서 ‘창만이랑 통화했다’며 좋아하셨다”며 “가끔 어머니는 상대 배우를 사위 보듯 심사하는 경향도 있다”고 전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에 “이희준 김옥빈 열애, 완전 축하드려요”, “이희준 김옥빈 열애, 그럴 줄 알았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벌써 여행 같이 가?”, “이희준 김옥빈 열애, 잘 어울리는 듯해”, “이희준 김옥빈 열애..여행 빠르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희준 김옥빈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삼시세끼 최지우, 이서진 폭풍질문에 대응보니 ‘폭소’

    삼시세끼 최지우, 이서진 폭풍질문에 대응보니 ‘폭소’

    배우 이서진과 최지우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최지우와 손호준이 함께 출연했다. 손호준은 스케줄로 인해 함께하지 못한 옥택연을 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주방기구를 정리하고 김장에 사용할 배추를 뽑는가 하면, 아궁이에 직접 불도 지피는 등 소탈한 매력을 뽐내 이서진을 기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최지우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후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뭐해요? 막걸리 좋아해요? 매일 뭐해요? 몇 시에 자요? 늦게 자요?” 등 수많은 질문을 퍼부었고 최지우는 “나 바빠요”고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에게 무한질문 ‘눈길’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에게 무한질문 ‘눈길’

    ‘삼시세끼’ 이서진(43)이 최지우(39)를 향해 끝없이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지우와 이서진, 손호준이 직접 저녁 식사를 만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최지우는 요리재료와 주방기구를 정리하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이서진은 최지우가 고정멤버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질문 공세를 펼쳤다. “뭐해요? 막걸리 좋아해요? 매일 뭐해요?”로 시작해 “원래 몇시에 자요? 늦게 자요?”라고 묻는 등 최지우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 원래 웃겨요, 3년간 참았을 뿐”

    “저 원래 웃겨요, 3년간 참았을 뿐”

    짙은 쌍꺼풀과 강한 눈빛, 굳게 다문 입까지, 배우 서범석(44)은 대극장 뮤지컬 무대에서 뿜어내는 아우라가 강렬한 배우다. 그러나 지난 15일 개막한 연극 ‘취미의 방’에서 그는 냉동실에 온갖 희귀 식재료들을 쌓아놓고 엽기적인 요리를 고안해내는 별난 취미를 가진 내과의사를 연기한다. 입을 앙다물고 칼질에 몰두하는 모습은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이 영락없는 ‘오타쿠’ 아저씨다. ‘두 도시 이야기’, ‘서편제,’ ‘명성황후’,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서 중후한 신사의 이미지로 각인돼 온 그가 ‘취미의 방’을 통해 처음으로 소극장 코미디 연극에 도전했다. 지난 25일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진지한 얼굴로 유머감각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전 원래 남들을 웃기는 걸 좋아해요. 하지만 뮤지컬 앙상블로 활동할 시절 배우 이병준 형님이 절 유심히 보더니 ‘너 앞으로 사람들 웃기지 마라. 안 그러면 웃기는 배역만 들어온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3년 동안 입에 지퍼를 달고 살았습니다.” ‘취미의 방’에서 그의 코믹 연기는 우스꽝스러운 표정이나 몸개그, 말장난이 아니다. 비밀 공간인 ‘취미의 방’에 모여 남들의 시선을 피해 취미를 즐기는 네 남성은 창작요리와 건담 조립, 콧바람으로 리코더 불기 등 황당한 취미들에 몰두한다. 구성원들 중 한 명이 실종되자 제각각 말도 안 되는 추리를 펼치는 과정에서도 인물들은 나름대로 심각하다. 진지한 ‘오타쿠’들이 오히려 우스꽝스러운 아이러니가 일본에서 갓 건너온 희곡의 묘미다. “코미디 연극이라고 해서 다른 연극과 크게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관객들이 어느 장면에서 웃을 거라는 걸 굳이 예측하지도 않아요. 상황 자체가 웃기기 때문에 저는 살짝 과장돼 보일 정도로 상황에 몰두할 뿐이죠.” 그러나 매회 공연마다 웃음을 참으려 애쓰는 건 코미디 연극이기에 얻는 새로운 경험이라고 한다. 올해로 데뷔 20년차인 그는 뮤지컬계 스타 배우라는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매체와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폭을 넓혀 왔다. “뮤지컬을 잘하면 어떤 연기든 다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그는 노래가 아닌 대사로 관객과 소통하는 방법을 깨우치려 소극장 연극에 뛰어들었다. 이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연기를 배우기 위해” 드라마와 영화에도 진출했다. 과장된 표정과 몸짓, 쩌렁쩌렁한 목소리 등 무대 연기의 습관을 스크린 연기에 맞게 다듬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겪었다. “영화 ‘배우는 배우다’에서 주인공 오영(이준)의 매니저 김장호 역을 맡았는데, 시사회에서 영화를 보고는 고개를 못 들었어요. 제 목소리가 너무 커서 듣기 불편했거든요.” 뮤지컬에서는 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으며 소극장 연극에도 적극적인 그는 어떤 작품, 어떤 역할을 맡아도 자신만의 색깔을 입힐 줄 아는 배우로 유명하다. 뮤지컬계 중견 배우인 그에게 붙은 별명은 ‘뮤지컬계의 안성기’와 ‘범사마’다. 그는 “아직도 ‘헤드윅’을 못 맡아본 게 아쉽다”면서도 “뮤지컬계에서 ‘최고의 아버지 배우’가 돼서 70살까지도 무대에 설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1월 18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3만~4만 5000원. (02)766-6007.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버즈 컴백, 8년 전 해체 이유 “멤버들사이 나쁘지 않았지만..” 30살 넘어 만나자? 이유보니

    버즈 컴백, 8년 전 해체 이유 “멤버들사이 나쁘지 않았지만..” 30살 넘어 만나자? 이유보니

    ‘버즈 컴백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가수 버즈가 8년 만에 컴백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는 버즈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버즈는 “그간에 버즈 결성하면서 데뷔 전부터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저한테는 이게 처음 시작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8년 만의 컴백 소감을 전했다. 앨범에 대해 버즈는 “음악작업하면서 우리 의견이 이렇게 많이 들어갈 수 있었던 건 처음이다. 정말 소중한 앨범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중분들이 버즈의 발라드를 좋아해주셨던 것 같다. 그래서 예전 감성이 있는 이 곡을 타이틀곡으로 삼았다”며 “원래는 밴드 편곡이 아니라 어쿠스틱한 곡이었는데 멤버들과 회의를 거쳐 밴드 편성으로 바꿔 탄생시킨 곡”이라고 타이틀 곡 ‘나무’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버즈는 8년 전 해체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음악하며 제도적, 권위적인 것에 갇혀있었다. 악기를 다루며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었는데 입대 압박 등을 받으며 스케줄을 다니는 상황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버즈는 “회사에서 기계처럼 일하는 게 너무 싫었다. 멤버들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음악하는 게 너무 좋았지만 각자 나가 음악 활동을 하게 됐다. 한 명씩 홀로 밴드를 하겠다고 했고 시간이 흘러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나이를 좀 더 먹고 좋은 기회가 되면 서른 넘어서 노래를 하기로 했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민경훈이 제대하기 전 모임이 급물살을 탔다. 만남이 잦아지면서 ‘우리 해보자’고 말하다 합치게 됐다”고 전했다. 버즈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뭐가됐든 버즈 컴백 기다렸다”,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상관없다 버즈 컴백이라니..레전드 등장이요”,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버즈 컴백 너무 기대된다”,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버즈 컴백 기다린 보람이 있길”,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이유는 상관없어 버즈 컴백 음악 엄청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버즈 타이틀곡 ‘나무’는 버즈 특유의 감성이 녹아있는 발라드 곡으로, 슬픔을 억누르듯 표현하는 민경훈의 보컬이 인상적이다. 사진=더팩트(버즈 컴백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朴대통령의 ‘탁구 사랑’

    朴대통령의 ‘탁구 사랑’

    ‘유남규 전 탁구 국가대표에게 강스매싱을.’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스포츠센터에서 생활체육 활동에 참여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외부 행보에 나선 것은 지난 8월 융·복합 뮤지컬 ‘One Day’ 관람 이후 3개월 만이다. 박 대통령은 탁구도 치고 올해 개발, 보급된 ‘늘품건강체조’ 동작도 따라하면서 “역시 운동이 좋기는 좋다. 옛날같이는 못하지만 운동을 굉장히 좋아해서 뜨거운 여름에도 두 시간씩 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테니스를 치고 운동도 했던 생각이 난다”며 “그 덕분인지 지금도 고된 일이 많아도 그런대로 잘 견디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얼마 전 네덜란드 국왕을 뵈었는데 그 나라는 인구수보다 자전거 숫자가 더 많다고 한다”고 소개하며 “네덜란드가 스포츠강국이 된 것은 운동선수들이 열심히 과학적으로 실력을 닦은 것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국민 전체가 체육을 즐기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또 “정성껏 만든 늘품체조가 확산되고 국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관계자들이 힘써 주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앞서 청와대에서 홍콩 행정수반인 렁춘잉(梁振英) 행정장관을 접견하고 한국의 창조경제와 홍콩의 미래전략산업인 창의산업을 주제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버즈 컴백, 8년 전 해체 이유 “기계처럼 일하기 싫어..” 여전한 꽃미모

    버즈 컴백, 8년 전 해체 이유 “기계처럼 일하기 싫어..” 여전한 꽃미모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밴드 버즈가 컴백한 가운데 8년 전 해체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오후 버즈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버즈는 8년 전 해체 이유에 대해 “음악하며 제도적, 권위적인 것에 갇혀있었다. 악기를 다루며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었는데 입대 압박 등을 받으며 스케줄을 다니는 상황이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회사에서 기계처럼 일하는 게 너무 싫었다. 멤버들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함께 음악 하는 게 너무 좋았지만, 각자 나가 음악 활동을 하게 됐다. 한 명씩 홀로 밴드를 하겠다고 했고 시간이 흘러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며 8년 전 해체 이유를 털어놨다. 버즈는 “최대한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게끔 노래를 만들었다.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버즈의 정규 4집 ‘메모라이즈’에는 타이틀곡 ‘나무’를 포함한 11개 트랙이 담겼다. ‘나무’는 건반 베이스에 현악이 은은하게 어우러지는 발라드곡이다. 버즈는 내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콘서트 ‘리턴 투 해피 버즈데이(Return to Happy Buzzday)’를 연다. 네티즌들은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진짜 음악하는 사람들 같다”,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그랬구나”,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멤버간 불화인줄 알았더니”,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그 마음 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버즈 컴백, 타이틀곡에 감성담았다

    버즈 컴백, 타이틀곡에 감성담았다

    록밴드 버즈가 2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버즈는 타이틀곡 ‘나무’에 대해 “대중분들이 버즈의 발라드를 좋아해주셨던 것 같다. 그래서 예전 감성이 있는 이 곡을 타이틀곡으로 삼았다”며 “원래는 밴드 편곡이 아니라 어쿠스틱한 곡이었는데 멤버들과 회의를 거쳐 밴드 편성으로 바꿔 탄생시킨 곡”이라고 전했다. 한편 버즈의 타이틀곡 ‘나무’는 버즈 특유의 감성이 녹아든 발라드 곡이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말짱 도루묵/서동철 논설위원

    도루묵은 초겨울부터 맛있는 생선이다. 깊은 바다에 살다 이맘때쯤 산란을 하려고 얕은 바다로 나온다. ‘홍길동전’을 지은 교산 허균(1569~1618)의 ‘도문대작’(屠門大嚼)에는 ‘은어’(銀魚)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고려시대 한 임금이 목어(木魚)를 좋아해 이름을 은어로 고쳤다가 싫증 나자 되돌려 환목어(還木魚·도로목)가 됐다는 다 아는 스토리다. 변덕을 부린 당사자를 선조로 아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선조 시대를 살았던 교산인 만큼 고려왕설(說)이 그럴듯하다. 더구나 선조는 임진왜란 당시 의주로 피난했지만, 도루묵은 동해안이 주산지가 아닌가. 교산은 ‘민물고기의 귀족’이라는 은어는 은구어(銀口魚)라는 이름으로 다루었다. 도루묵도 이제 흔치 않다. 그럴수록 주문진항의 깡통구이 도루묵이 생각난다. 지난겨울엔 단골 생태집에서 도루묵 식해를 공짜로 내줘 감동했다. 올해도 담그고 있는지…. 이렇게 맛있는데 누가 ‘도루묵’을 넘어 ‘말짱 도루묵’이라고 우습게 보는지 모르겠다. ‘도살장 앞에서 크게 입맛을 다신다’는 ‘도문대작’은 이렇듯 철없는 식탐을 스스로 비웃는 표현일 것이다. 서동철 논설위원 dcsuh@seoul.co.kr
  • 채연 “중국에서는 귀여운 발라드 가수로 활동” 대박

    채연 “중국에서는 귀여운 발라드 가수로 활동” 대박

    채연 “중국에서는 귀여운 발라드 가수로 활동” 대박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채연이 섹시 이미지가 부각된 한국과 달리 중국에서는 귀여운 이미지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90년대 아이콘 특집 2탄’으로 꾸며져 90년대를 풍미했던 여가수 김현정과 소찬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특별 손님으로 초대한 가수 채연에게 근황을 물으며 말문을 열었다. 오만석은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채연에게 중국 진출 계기에 대해 물었다. 채연은 “우연한 계기로 중국에 가게 됐는데 많이 좋아해주셨다”면서 “중국활동이 나와 굉장히 잘 맞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채연은 “한국에서는 섹시 이미지가 강했는데 중국에서는 약간 말이 서툴 수밖에 없어 귀여운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채연은 “중국에서는 발라드 가수다”고 덧붙여 이야기했고, 이에 이영자는 “중국인들 상대로 사기친거냐”고 농담을 던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즈 컴백, 네티즌들 “오래 기다렸다”

    버즈 컴백, 네티즌들 “오래 기다렸다”

    밴드 버즈가 8년 만에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버즈는 2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버즈는 “음악 작업을 하면서 우리 의견이 이렇게 많이 들어갈 수 있었던 건 처음이다. 정말 소중한 앨범이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버즈는 이번 타이틀곡 ‘나무’에 대해서 “대중이 버즈의 발라드를 좋아해주셨던 것 같다. 그래서 예전 감성이 있는 이 곡을 타이틀 곡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갑자기 목젖이 움직였다? ‘실제보니..’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갑자기 목젖이 움직였다? ‘실제보니..’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직전 되살아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지난 20일 부산 경찰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시45분께 부산 사하구 괴정동 자택 방 안에서 쓰러졌다. 이를 발견한 이웃의 신고로 A씨는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당시 출동한 119 구조대는 A씨의 상태가 심각하게 좋지 않아 구급차로 이송하는 도중에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 10여분 만에 응급실에 도착한 A씨는 수십 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그러나 검안의와 검사관 등이 A씨의 상태를 살펴보던 중 A씨의 목울대가 움직인 뒤 숨을 쉬고 있는 것을 확인했고, 황급히 병원 측에 알렸다. 이미 피부가 검게 변해 사망한 것처럼 보였던 A씨의 목울대가 움직이고 있었던 것. 이에 놀란 경찰은 즉각 응급실로 A씨를 급히 옮겨 재차 치료를 받게 했다. 이후 A씨는 기적적으로 맥박과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하지만 A씨의 가족들은 “부양의무가 없다”며 신병인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재 A씨는 부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A씨에게 사망판정을 내린 응급실 의사 B씨를 상대로 과실이 없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대체 무슨 사연이 있어서 신병인수를 거절했을까?”,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신기한 사연이네”,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완전 영화 같은 이야기네”,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온 것처럼 좋아해야하는 거 아닌가?”,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충격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뉴스팀 chkim@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후 호텔서 휴식 모습 ‘세계최고 모델과 헤어디자이너의 만남’

    케이트 업튼 방한 후 호텔서 휴식 모습 ‘세계최고 모델과 헤어디자이너의 만남’

    세계적인 톱모델 겸 영화 배우 케이트 업튼의 방한 후 모습이 공개됐다. 케이트 업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이스 스칼렛(bryce scarlett)은 만져주는 걸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세계적인 헤어스타일리스트인 브라이스 스칼렛에게 헤어 손질을 맡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뒤로 보이는 서울의 풍경과 케이트 업튼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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