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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 이윤창 열애설, 6살차 ‘4대 얼짱’ 만화 속 아닌 실제 훈남훈녀 모습 보니 ‘관심 집중’

    김진 이윤창 열애설, 6살차 ‘4대 얼짱’ 만화 속 아닌 실제 훈남훈녀 모습 보니 ‘관심 집중’

    김진 이윤창 열애설, 6살차 ‘4대 얼짱’ 만화 속 아닌 실제 훈남훈녀 모습 보니 ‘관심 집중’ 인기 웹툰 작가 김진(22)과 이윤창(28)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자정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김진 작가의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9화에서는 웹툰 ‘타임 인 조선’의 작가 이윤창 작가가 등장했다. 김진 작가는 이윤창에 대한 첫 인상을 재미있게 묘사했다. 특히 김진 작가는 웹툰 설명에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고 적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독자들은 김진 작가와 이윤창 작가가 서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윤창’과 ‘김진’이 상위권에 오르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김진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실검 1위”라는 글과 함께 검색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이윤창은 2006년 웹툰 ‘촹일기’를 통해 데뷔한 웹툰 작가로, ‘타임인 조선’이 대표작이다. 김진 작가는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했으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랫집 시누이’ 등의 작가로 유명하다. 네티즌들은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리는데 그냥 연애 하시면 좋겠다”,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귀여운 그림과 달리 너무 예쁘시네. 역시 웹툰 작가 4대 얼짱이시네”,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훈남훈녀 너무 훈훈해서 보기 좋아요. 두 사람 그냥 연애하시면 안되나요. 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 이윤창 핑크빛 열애설, ‘웹툰작가 4대 얼짱’ 미모 네티즌 화제…열애설 나오자 반응이 “어머나 실검 1위”

    김진 이윤창 핑크빛 열애설, ‘웹툰작가 4대 얼짱’ 미모 네티즌 화제…열애설 나오자 반응이 “어머나 실검 1위”

    김진 이윤창 핑크빛 열애설, ‘웹툰작가 4대 얼짱’ 미모 네티즌 화제…열애설 나오자 반응이 “어머나 실검 1위” 인기 웹툰 작가 김진(22)과 이윤창(28)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자정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김진 작가의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9화에서는 웹툰 ‘타임 인 조선’의 작가 이윤창 작가가 등장했다. 김진 작가는 이윤창에 대한 첫 인상을 재미있게 묘사했다. 특히 김진 작가는 웹툰 설명에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고 적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독자들은 김진 작가와 이윤창 작가가 서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윤창’과 ‘김진’이 상위권에 오르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김진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실검 1위”라는 글과 함께 검색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이윤창은 2006년 웹툰 ‘촹일기’를 통해 데뷔한 웹툰 작가로, ‘타임인 조선’이 대표작이다. 김진 작가는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했으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랫집 시누이’ 등의 작가로 유명하다. 네티즌들은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만화도 재밌는데 열애설이라니 정말 좋아요”,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이렇게 미인이라면 정말 이윤창 작가가 대시할 만 하겠는데? 어떻게 된 걸까”,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열애 맞기를 바래요. 꼭 좋은 소식 있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방송서 ‘애플힙’ 아찔한 자세 보니…이연희 닮은 꼴 얼굴 ‘깜짝’

    요가 강사 박초롱, 방송서 ‘애플힙’ 아찔한 자세 보니…이연희 닮은 꼴 얼굴 ‘깜짝’

    요가 강사 박초롱, 방송서 ‘애플힙’ 아찔한 자세 보니…이연희 닮은 꼴 얼굴 ‘깜짝’ 요가강사의 몸매가 매일 아침 출근족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주인공은 MBC에서 방송되고 있는 1분 튼튼건강에 출연하는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은 유명 요가강사 답게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모이게 하고 있다. 매 회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요가동작을 취하는 박초롱의 모습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2 ‘인간의 조건’ 등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박초롱이 출연하는 ‘1분 튼튼건강’ 코너는 매일 오전 7시 40분 MBC ‘뉴스투데이’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이연희 너무 닮았다. 연예인으로 나서도 되겠어”,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아침마다 유익한 방송 너무 좋아요. 운동 제대로 해봐야 할 듯”,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예쁜 몸매 보니까 나도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물간 서태지? 여전한 ‘대장’에게 열광한 무대

    한물간 서태지? 여전한 ‘대장’에게 열광한 무대

    지난 18일 서울 잠실운동장 주경기장에 신비로운 동화의 세계가 열렸다. 서태지는 6년 만의 컴백 공연 ‘크리스말로윈’에서 20여년을 넘나드는 시간여행을 펼치며 2만 5000여 관객과 함께했다. 어느덧 3040세대가 된 팬들은 그를 여전히 ‘대장’이라 불렀고, 그는 스스로 ‘한물간 가수’라고 몸을 낮췄지만 100분간 주고받은 노래의 대화는 20년 전 어느날과 마찬가지였다. ‘서태지’를 연호하는 팬들의 목소리에 화답하듯 잔잔한 피아노 반주가 흐르고 무대 위에 검정색 정장에 흰 셔츠를 입은 서태지가 나타났다. 8집 타이틀곡 ‘모아이’로 시작해 아이유와 함께 부른 ‘소격동’, 새 앨범의 타이틀곡인 ‘크리스말로윈’으로 객석을 한껏 달궈 놓았다. “너무 오랜만이죠. 한자리에 모여 있는 여러분 보니 좋네요. 그냥 좋아요.” 담담히 얘기하던 그는 “‘너에게’가 20여년 만에 리메이크됐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노래가 다시 사랑받으니 느낌이 새로웠고 여러분 생각도 많이 났다”고 말했다. 1993년의 ‘너에게’가 흐르자 팬들도 추억에 잠겨 한 소절씩 따라 불렀다. ‘내 모든 것’, ‘시대유감’, ‘인터넷 전쟁’ 등 기존 발표곡들을 원곡 그대로 혹은 록으로 편곡해 들려준 뒤 새 앨범 수록곡인 ‘숲속의 파이터’, ‘잃어버린’, ‘프리즌 브레이크’, ‘나인티스 아이콘’을 처음 공개했다. ‘동화’라는 앨범 콘셉트에 맞는 밝고 몽환적인 멜로디를 풍성하고 때론 사이키델릭한 사운드가 감싸안은 곡들이었다. 이번 콘서트는 무대 디자인과 조명, 사운드 자체가 이미 ‘블록버스터’였다. 거대한 잭 오 랜턴(호박의 속을 파내고 얼굴을 새겨 넣은 핼러윈 등불)이 지붕처럼 설치된 무대의 양 옆에는 지팡이 모양의 사탕과 붉은 지붕 등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소품들이 새겨졌다. 세계적인 사운드 디자이너 폴 바우만이 지휘한 사운드는 압권이었다. 메인 스피커만 130대, 총 17억원을 들인 음향 장치는 주경기장 구석구석까지 소리를 뚜렷하게 실어 날랐다. 그는 ‘나인티스 아이콘’을 부르기에 앞서 “여러분이 좋아하던 90년대 스타들과 여러분의 인생도 같이 저물어 가고 있다. 한물간 별 볼일 없는 가수가 들려드린다”면서 웃었다. ‘문화 대통령’이라는 거창한 수식어는 옛말이 됐을지 모르지만, 매번 앨범을 발표하고 공연을 열 때마다 ‘새로운 것’을 보여 주려 애쓰는 그를 평가하는 새로운 수식어가 필요해 보였다. 앙코르 곡인 ‘테이크 파이브’에 맞서 팬들은 노란 비행기를 접어 무대를 향해 날렸다. .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모차르트 교향곡에 맞춰 가슴 율동을 ‘대단vs황당’

    모차르트 교향곡에 맞춰 가슴 율동을 ‘대단vs황당’

    모차르트 교향곡에 맞춰 민망한 율동(?)을 선보인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15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은 지난 12일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을 소개하며, 사라 엑스 밀스(Sara X Mills)라는 여성 모델이 모차르트의 교향곡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에 맞춰 가슴을 이용한 율동 모습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은 정장 차림의 여성모델이 화면 안으로 들어오면서 시작된다. 잠시 후 이 여성은 상의를 벗고 속옷만 걸친 채 정면을 응시한다. 여성의 행동에 의문이 들 때쯤 모차르트의 교향곡이 흐르기 시작한다. 그러자 여성이 가슴으로 리듬을 타는 놀라운 모습을 선보인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면서 사라의 행동이 속임수라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하지만 사라는 “가슴 수술을 받은 것은 맞지만, 가슴을 움직이는 것은 결코 속임수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라는 “단지 특별한 기술로 봐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신을 한 모델 사라는 모차르트 작품에 맞춰 가슴으로 연주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자신의 특별한 재능을 기록하는 데 의미를 두고자 공개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이 영상은 97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좋아요 2만 7000여개와 싫어요 2100여개를 각각 받으며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확연하게 엇갈리는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Sara X Mill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작 ‘엄마수업’서 육아 걱정 훌훌~

    “동네에 같이 거주하는 또래 엄마들과 함께 교육을 받으면 서로 몰랐던 육아 정보도 공유할 수 있고, 보건소에 자주 오면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많아질 것 같아 좋아요.” 생후 2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김모(33·서울 동작구 상도동)씨는 14일 앞으로 참여할 엄마모임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며 활짝 웃었다. 동작구는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 걱정하는 젊은 부부들의 고민을 해결할 엄마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문간호사 2명이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 모두 5회에 걸쳐 2개월 된 영·유아를 둔 임산부 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한다. 또래의 아이를 둔 부모들이 육아 고민을 털어놓으며 양육 지식을 공유하고 육아 역량을 기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1주 과정은 나, 아이, 그리고 서로에 대해 알기, 2주 과정은 아기 마사지, 3주 과정은 아기 달래기와 재우기, 4주는 놀이, 5주엔 아기 발달과 이유식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참여자는 젖병과 기저귀, 바닥깔개 등을 준비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임신·출산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분위기 확산과 주민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안고 업고 들쳐 안은 채 300m 달려” 끝난 뒤 반응은?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안고 업고 들쳐 안은 채 300m 달려” 끝난 뒤 반응은?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안고 업고 들쳐 안은 채 300m 달려” 끝난 뒤 반응은? 12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 주자가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삼둥이를 안고 업고 들쳐 안은 채 300m를 달렸고, 성화봉송을 마친 뒤 “성화봉송 우습게 알다가 죽을 뻔 했다. 관절이 끊어져 나갈 것 같다”며 한숨을 쉬었다. 송일국은 무사히 성화봉송을 마치고 삼둥이와 KBS ‘뉴스9’ 인터뷰를 진행했지만 대한이는 “내려달라”며 칭얼거리며 방해했고 송일국은 생각해놓았던 “대한, 민국, 만세가 하나가 돼서 아시아도 하나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했습니다”라는 말은 제대로 못한 채 인터뷰를 마쳤다. 송일국은 뉴스를 본 아내의 반응이 어떤지 묻자 “첫 마디가 ‘당신 허리 나가’였다”면서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했다. 저번에 대공원 갔을 때부터 아이 셋 그렇게 안지 말라고 약속했다. 당시 알았다고 약속했는데 내 주변에서 내 걱정해주는 사람은 아내밖에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정말 힘들어 보인다”,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무리해서 달리다가 몸 탈나면 어쩌시려구. 앞으로도 조심하세요”,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방송도 좋지만 너무 무리하시면 안됩니다. 아이들 잘 키우는 모습은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루소, 페이스북에서 ‘2014 서울세계무용축제’ 초대

    카루소, 페이스북에서 ‘2014 서울세계무용축제’ 초대

    ‘히든싱어3’의 공식 오디션 앱으로 선정된 소셜 오디션 뮤직 서비스 ‘카루소’(www.karuso4u.com)는 공식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카루소 페이스북 가입하고 2014 서울세계무용축제(시댄스) 보러 가자’ 행사를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고객과의 보다 폭넓고 유기적인 소통을 위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karuso4u)를 오픈한 카루소는 이를 통해 ‘히든싱어3’의 모창 능력자 모집에 공식 사용되고 있는 소셜 오디션 뮤직 서비스라는 카루소의 서비스에 걸맞는 쌍방향 소통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카루소는 이 행사에 참여한 페이스북 친구 중 19세 이상 페친 10명을 추첨해 10월 17일, 18일 양일간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리는 헝가리 호드웍스 무용단의 ‘새벽’ 공연 관람권을 2매씩 준다. 호드웍스 무용단의 ‘새벽’은 현대사회에서 금기시되는 몸의 ‘동물적인 특성’을 목격할 수 있는 대담한 작품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2013 시즌 최고의 헝가리 컨템포러리 무용작으로 선정된 바 있는 19세이상 관람가 작품이다. 참여방법은 카루소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aruso4u) 페이지에서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기를 한 후 댓글로 가입인사와 생년월일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 한 후 16일 오전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카루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카루소’ 앱을 다운 받은 후 회원가입을 하면 일반형 서비스는 곡당 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의 음색과 가수와의 유사도 평가 기능이 추가로 제공되는 히든싱어 서비스는 ‘히든싱어3’ 방송 기간 동안에 1절 노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소셜 오디션 뮤직 서비스 ‘카루소’를 선보인 엠티콤의 백승빈 대표는 “음악과 무용은 서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예술 영역” 이라 말하고 “카루소 공식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카루소에서 노래도 부르고 시댄스2014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열애 정황’ 잇따라…충격적인 미즈하라 키코 과거 논란 알고 보니 ‘경악’

    지드래곤 키코 ‘열애 정황’ 잇따라…충격적인 미즈하라 키코 과거 논란 알고 보니 ‘경악’

    지드래곤 키코 ‘열애 정황’ 잇따라…충격적인 미즈하라 키코 과거 논란 알고 보니 ‘경악’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1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태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태원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이었던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포옹과 입맞춤을 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한국 데이트는 그 후로도 계속 됐고, 그때마다 지드래곤의 친구인 ‘양갱(양승호)’이 함께 했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이후 4년 간 서로의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함께 챙겼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중국, 한국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는 또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대마초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아울러 경복궁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인증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확산됐다. 이에 따라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비난 여론도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미즈하라 키코 예전부터 좀 논란이 많았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열애하는 건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좀 이상한데”,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대마초에 좋아요 누른 건 좀 아닌 것 같아.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이번에는 열애 인정? 과거 행적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지드래곤 키코 이번에는 열애 인정? 과거 행적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지드래곤 키코 이번에는 열애 인정? 과거 행적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1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태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태원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이었던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포옹과 입맞춤을 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한국 데이트는 그 후로도 계속 됐고, 그때마다 지드래곤의 친구인 ‘양갱(양승호)’이 함께 했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이후 4년 간 서로의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함께 챙겼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중국, 한국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는 또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대마초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아울러 경복궁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인증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확산됐다. 이에 따라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비난 여론도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YG 공식입장, 이번 열애 난 정말 반대일세. 키코 너무 마음에 안들어”,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YG 공식입장, 이번에도 열애 인정 안하면 정말 멘탈붕괴될 것 같아요”,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YG 공식입장, 딱 봐도 열애 맞는데 계속 아니라고 하니까 나도 헷갈리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속속 드러나는 ‘열애 정황’…미즈하라 키코 포옹하고 입맞춤 “YG 공식입장은 무엇?”

    지드래곤 키코 속속 드러나는 ‘열애 정황’…미즈하라 키코 포옹하고 입맞춤 “YG 공식입장은 무엇?”

    지드래곤 키코 속속 드러나는 ‘열애 정황’…미즈하라 키코 포옹하고 입맞춤 “YG 공식입장은 무엇?”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1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태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태원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이었던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포옹과 입맞춤을 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한국 데이트는 그 후로도 계속 됐고, 그때마다 지드래곤의 친구인 ‘양갱(양승호)’이 함께 했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이후 4년 간 서로의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함께 챙겼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중국, 한국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는 또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대마초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아울러 경복궁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인증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확산됐다. 이에 따라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비난 여론도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YG 공식입장, 이번엔 인정해야 할 분위기인데”,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YG 공식입장, 이건 정말 100% 데이트 모습인데?”,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YG 공식입장, 미즈하라 키코하고 왜 열애설? 난 이 열애 반댈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이태원 데이트 공개…미즈하라 키코 전범기 사건은 도대체 무엇?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이태원 데이트 공개…미즈하라 키코 전범기 사건은 도대체 무엇?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이태원 데이트 공개…미즈하라 키코 전범기 사건은 도대체 무엇?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1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태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태원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이었던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포옹과 입맞춤을 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한국 데이트는 그 후로도 계속 됐고, 그때마다 지드래곤의 친구인 ‘양갱(양승호)’이 함께 했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이후 4년 간 서로의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함께 챙겼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중국, 한국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는 또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대마초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아울러 경복궁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인증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확산됐다. 이에 따라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비난 여론도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이번엔 제대로 인 것 같은데?”,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말도 안돼. 아니라고 해줘요. 지드래곤 안돼”,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대마초 사진에 좋아요라니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키코 데이트 디스패치 공개…대마초 사진·경복궁 욕설 ‘좋아요’ 비난 여론 폭발

    지드래곤·키코 데이트 디스패치 공개…대마초 사진·경복궁 욕설 ‘좋아요’ 비난 여론 폭발

    지드래곤·키코 데이트 디스패치 공개…대마초 사진·경복궁 욕설 ‘좋아요’ 비난 여론 폭발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1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태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태원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이었던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포옹과 입맞춤을 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한국 데이트는 그 후로도 계속 됐고, 그때마다 지드래곤의 친구인 ‘양갱(양승호)’이 함께 했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이후 4년 간 서로의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함께 챙겼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중국, 한국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는 또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대마초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아울러 경복궁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인증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확산됐다. 이에 따라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비난 여론도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지드래곤 정말 이해가 안되네. 왜 키코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이건 정말 아니다. 어떻게 저런 애를 만나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대마초 사진에다 좋아요 누른 사람과 즐겁게 데이트를 할 수가 있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열애 추정 사진 ‘깜짝’…미즈하라 키코 과거 비난 사건 되짚어보니 ‘충격’

    지드래곤 키코 열애 추정 사진 ‘깜짝’…미즈하라 키코 과거 비난 사건 되짚어보니 ‘충격’

    지드래곤 키코 열애 추정 사진 ‘깜짝’…미즈하라 키코 과거 비난 사건 되짚어보니 ‘충격’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1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태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태원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이었던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포옹과 입맞춤을 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한국 데이트는 그 후로도 계속 됐고, 그때마다 지드래곤의 친구인 ‘양갱(양승호)’이 함께 했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이후 4년 간 서로의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함께 챙겼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중국, 한국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는 또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대마초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아울러 경복궁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인증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확산됐다. 이에 따라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비난 여론도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저렇게 많은 사진이 있는데 열애 아니라고 하는 것도 좀 이상한데”,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급이 좀 안되는 것 같은데. 정말 사귀는 것 맞나?”,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정말 두 사람 안사귀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기도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이태원 데이트 당시 모습 ‘충격’…거세게 이는 비난여론 “미즈하라 키코 도대체 뭘 했길래?”

    지드래곤 키코 이태원 데이트 당시 모습 ‘충격’…거세게 이는 비난여론 “미즈하라 키코 도대체 뭘 했길래?”

    지드래곤 키코 이태원 데이트 당시 모습 ‘충격’…거세게 이는 비난여론 “미즈하라 키코 도대체 뭘 했길래?”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1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태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태원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이었던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포옹과 입맞춤을 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한국 데이트는 그 후로도 계속 됐고, 그때마다 지드래곤의 친구인 ‘양갱(양승호)’이 함께 했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이후 4년 간 서로의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함께 챙겼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중국, 한국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는 또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대마초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아울러 경복궁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인증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확산됐다. 이에 따라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비난 여론도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열애설 나긴 했지만 이 사람은 정말 정 떨어진다”,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우리 지디가 이런 애하고 사귀다니. 정말 안돼. 말도 안돼”,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진심 이 커플 이해가 안된다. 어떻게 신사참배 인증한 사진을 올리는 사람하고. 쯧쯧”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데이트 어땠나 보니 ‘깜짝’…미즈하라 키코 주위 시선 의식 않고 ‘포옹과 키스’ 깜짝

    지드래곤 키코 데이트 어땠나 보니 ‘깜짝’…미즈하라 키코 주위 시선 의식 않고 ‘포옹과 키스’ 깜짝

    지드래곤 키코 데이트 어땠나 보니 ‘깜짝’…미즈하라 키코 주위 시선 의식 않고 ‘포옹과 키스’ 깜짝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1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태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태원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이었던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포옹과 입맞춤을 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한국 데이트는 그 후로도 계속 됐고, 그때마다 지드래곤의 친구인 ‘양갱(양승호)’이 함께 했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이후 4년 간 서로의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함께 챙겼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중국, 한국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는 또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대마초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아울러 경복궁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인증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확산됐다. 이에 따라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비난 여론도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열애하는 건 좋은데 미즈하라 키코는 좀 아니지 않나”,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데이트 너무 충격적이다. 믿기질 않아”,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예전에도 계속 나왔고 이제 인정하는 것만 남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이태원 데이트 당시 모습 ‘깜짝’…과거 대마초·경복궁·일장기 파문 도대체 뭐길래 ‘비난 여론’ 쇄도

    지드래곤 키코 이태원 데이트 당시 모습 ‘깜짝’…과거 대마초·경복궁·일장기 파문 도대체 뭐길래 ‘비난 여론’ 쇄도

    지드래곤 키코 이태원 데이트 당시 모습 ‘깜짝’…과거 대마초·경복궁·일장기 파문 도대체 뭐길래 ‘비난 여론’ 쇄도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1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태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태원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이었던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포옹과 입맞춤을 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한국 데이트는 그 후로도 계속 됐고, 그때마다 지드래곤의 친구인 ‘양갱(양승호)’이 함께 했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이후 4년 간 서로의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함께 챙겼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중국, 한국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는 또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대마초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아울러 경복궁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인증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확산됐다. 이에 따라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비난 여론도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키코 이 사람 정말 안될 사람이네”,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저런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만나야 하나. 너무 심한 것 아닌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좋게 생각이 안돼. 심해도 너무 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이스북을 하면 안 되는 이유’ 설명한 영상 화제

    ‘페이스북을 하면 안 되는 이유’ 설명한 영상 화제

    지난 7월 6일 유튜브에 게재된 ‘페이스북을 하면 안 되는 이유’란 제목의 2분 10초 짜리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멋진 관광지나 맛난 음식을 찍은 타인의 페이스북을 한 남성이 보고 있다. 자신의 현실과 동떨어진 페이스북 속 타인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남성은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실망을 느낀다. 회사에서 그의 연례 보고서 발표 자리, 저마다 졸거나 다른 일들을 하는 동료들의 모습뿐이지만 페이스북에는 ‘오늘 발표 완전 대박이었어요!’란 칭찬과 함께 13명의 ‘좋아요’ 버튼이 눌러진다. 이어폰을 낀 채 힘든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사진을 찍어 ‘20km 달리기!’란 제목을 달아 유튜브에 올린다. 유튜브에 사진을 올린 남자는 곧바로 자신의 차를 타고 가버린다. 그의 사진에 27명의 ‘좋아요’가 클릭 된다.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온 남성이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운 여자친구의 모습을 발견한다. 페이스북에는 ‘돌아온 싱글남!’이란 멋진 글귀로 포장돼 자신의 상태를 올린다. 이어 ‘클럽 갈 사람?’이란 메시지를 남기지만 글과는 달리 남성은 도로 위 차 안에서 혼자 술을 마시며 괴로워하고 있다. 그런 그에게 거리의 매춘여성이 다가온다. ‘Scoot님은 자유로운 연애 중입니다’란 글귀가 페이스북에 올라가자 103명의 ‘좋아요’ 버튼이 눌러진다. 여자친구와의 결별로 그의 생활은 황폐해지고 결국 직장에서도 내쫓기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페이스북에는 현실과 다른 ‘전망 없는 직장도 때려치웠음’이란 글이 올라간다. 그의 해고에 ‘네 꿈을 쫓아라’란 위로가 이어지고 진정성 없는 댓글엔 247명의 ‘좋아요’가 붙는다. 괴로움과 슬픔에 찬 그가 여전히 노트북 앞에 앉아 페이스북을 들여다 보고 있다. 전 여자친구의 페이스북에 ‘새로운 남친! #몸짱’이란 설명과 함께 행복한 커플의 사진이 보인다. 1638명의 ‘좋아요’가 붙어있다. 그녀의 행복함을 보면서 비탄에 빠진 남성이 ‘형편없는 내 인생...’이란 글을 남긴 후, 결국 페이스북의 모든 게시물을 숨김으로 바꾼다. 진실보다는 타인에게 보여지는 것에 더 치중되는 페이스북의 이면을 잘 표현한 영상이다. 현재 이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149만 5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obi Zin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선행으로 페이스북 스타가 된 할아버지 화제

    선행으로 페이스북 스타가 된 할아버지 화제

    지갑을 분실한 사람에게 남긴 멋진 편지글을 남긴 할아버지의 사진이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1시 15분께 페이스북에는 ‘버스에서 지갑을 잃어버렸고 한 장의 편지가 왔다’는 글귀와 함께 편지의 내용을 찍은 사진 한 장이 ‘유상백’씨 이름으로 소개됐다. 지갑을 분실한 당사자 유상백씨 앞으로 전해진 편지에는 “알려드립니다 유상백씨게. 나는 80세가 넘은 하아버지 입니다”라며 “서울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시내뻐스에서 지갑을 주섰읍니다”고 적혀 있다. 이어 “그대로 잘보관 하고 있으니 찾아 가세요 소포나 등기로 부치려 하였으나 귀중한거라 그리 할수 없어 연락하오니 찾아 가시기 바랍니다”라면서 “댁을 찾아갔으나 안겨셔서 도로 왔읍니다 지갑에 대해서는 아무걱정 안하셔도 됩니다”란 내용이 담겨 있다. 값비싼 스마트폰이나 지갑을 잃어버려도 주인에게 되돌아오지 않는 요즘 세상에 80세가 넘은 고령의 할아버지가 타인이 분실한 지갑을 찾아주려 노력하는 모습이 훈훈한 감동을 준다. 이 소식을 접한 팔로우들은 “할아버님 정말 멋지시다”, “진짜 짱이다. 요즘에 이런 분도 계시다니 ㅎㅎㅎ 다행이네!!”,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 봅니다” 등 할아버지의 선행을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현재 할아버지의 따뜻한 선행이 담긴 이 이야기는 페이스북 상에서 28만 6998여 건의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사진= 유상백 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상녀’ 서인영, 15일 새 싱글 발매 “기대해도 좋아요”

    ‘신상녀’ 서인영, 15일 새 싱글 발매 “기대해도 좋아요”

    가수 서인영(30)이 전격 컴백한다. 서인영은 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일 새 싱글 공개해요. 이번엔 정말 재밌는 작업이었어요. 기대해도 좋아요”라는 글과 신곡 콘셉트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은영은 파란 민소매 니트를 입고 체크무니 스카프로 큰 리본을 만들어 그만의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노란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에 진한 아이메이크업으로 도도함을 뽐내 눈길을 끈다. 서인영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나를 사랑해줘’ 이후 1년 만이다. CJ E&M으로 둥지를 옮긴 뒤 공개할 음악이 얼마나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인영의 새 싱글은 오는 15일 낮 12시에 발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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