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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첨단 컴퓨터단층촬영기 도입

    영남대병원은 아시아지역에서 최초로 ‘128 채널 다중 검출 컴퓨터단층촬영기(CT)’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독일 지멘스사 제품인 이 기기는 CT 장치로서는 가장 최신 기종으로, 국내 각 종합병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64 채널 사양의 CT에 비해 화질과 촬영 속도가 뛰어나다. 또 방사선 방출량이 적어 인체 안전성이 높은 반면에 촬영 범위가 넓어 관상동맥 질환이나 심근·심장 기능과 관련된 질병 진단, 대장암 조기 발견, 뇌졸중 환자 치료 등에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검사 비용은 기존 CT의 촬영 비용과 같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장진영 위암… 활동 중단

    배우 장진영(34)이 위암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장진영이 최근 위암을 발견해 서울시내 한 종합병원에 입원해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자세한 것은 정밀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치료 가능한 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장진영 병실 메시지 “반드시 극복할게요”

    장진영 병실 메시지 “반드시 극복할게요”

    ‘위암투병’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준 톱스타 장진영(34)의 증세가 희망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이 지난 25일 “조기 발견으로 치료를 받으면 완쾌될 수 있는 상태다. 빠른 쾌유를 위해 당분간 치료에만 전념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한 가운데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진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장진영은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지 못하고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응원해 주시는 많은 목소리에 힘이 난다.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뵐 수 있도록 열심히 치료에 임하겠다.”며 회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장진영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됐으며 25일 입원해 첫 치료에 들어갔다. 92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7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측 “곧 항암치료…쾌유 빌어달라”

    장진영 측 “곧 항암치료…쾌유 빌어달라”

    톱스타 장진영(34)의 위암투병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지나친 과잉 보도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25일 오후 “장진영이 현재 병원에 입원 수속을 마쳤으며, 정밀 진단을 받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장진영의 정확한 용태는 소속사 측도 병원도 모르고 있다. 오늘 정밀진단을 받아 봐야만 그 정황을 알 수 있다.”며 “일부 언론사에서 중태인 것 처럼 보도 하고 있는데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을 죽이지는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장진영은 25일 오전 서울에 위치한 한 종합병원에 입원 수속을 마쳤으며, 현재 정밀 진단을 받고 있는 중이다. 장진영 측 관계자는 “정밀 진단 결과가 나온 후에 항암 치료에 들어간다. 꼭 완쾌될 것이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앞으로의 치료 과정을 설명하는 한편 응원을 부탁했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92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소속사 입장발표 “말기암 아니다… 현재 첫 치료중”

    위암투병 중인 것으로 전해진 톱스타 장진영(34)이 항간의 소문과는 달리 말기암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장진영이 입원 중인 병원에서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정확한 상태를 전했다. 이 관계자는 “장진영씨가 암에 걸린 것은 사실이며, 현재 첫 치료에 들어갔다.”고 장진영의 현재 상황에 대해 전했다. 이어 항간에 알려진 ‘말기 위암’설에 대해 취재진이 질문하자 “말기암은 아니다.”고 소문에 대해 부인 했다. 장진영은 현재 당초 입원한 병실에서 장소를 옮겨 다른 장소에서 집중 치료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92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영상=변수정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빨리 털고 일어나길’ …네티즌 ‘위암투병’ 장진영 쾌유 기원

    ‘빨리 털고 일어나길’ …네티즌 ‘위암투병’ 장진영 쾌유 기원

    톱스타 장진영(34)이 현재 위암으로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장진영의 완쾌를 바라는 팬들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장진영의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는 25일 “당초 위궤양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위암 투병 사실은 최근 알게 됐다. 오늘 입원해 항암 치료를 받을 계획”이라며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 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진영의 위암투병 사실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제발 빨리 나아서 다시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고 싶다’, ‘아직 젊은 나이인데 믿기지 않는다’, ‘병을 이겨내길 바란다’ 등 격려의 글을 남기고 있다. 1992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싱글즈’, ‘국화꽃 향기’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지난 해 말 종영된 ‘로비스트’ 출연 이후 광고 촬영을 하면서 차기작을 물색 중이었다. 특히 2003년 박해일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국화꽃 향기’에서 위암 환자 희재 역을 맡아 안타까운 사랑을 보여준 그는 영화속 상황이 실제되면서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소속사 공식입장 “현재 첫 치료중”

    장진영 소속사 공식입장 “현재 첫 치료중”

    위암투병 중인 것으로 전해진 톱스타 장진영(34)의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25일 오후 4시경 장진영이 입원 중인 병원에서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짧은 기자회견을 열고 장진영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이 관계자는 “장진영씨가 암에 걸린 것은 사실이며, 현재 첫 치료에 들어갔다.”고 장진영의 현재 상황에 대해 전하며, “빠른 쾌유를 빌어달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이어 항간에 알려진 ‘말기 위암’설에 대해 취재진이 질문하자 “말기암은 아니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장진영은 현재 당초 입원한 병실에서 장소를 옮겨 다른 장소에서 집중 치료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92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측 “암에 걸린 것 맞지만 말기 아니다”

    장진영 측 “암에 걸린 것 맞지만 말기 아니다”

    위암투병 중인 것으로 전해진 톱스타 장진영(34)이 항간의 소문대로 말기암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장진영이 입원 중인 병원에서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정확한 상태를 전했다. 이 관계자는 “장진영씨가 암에 걸린 것은 사실이며, 현재 첫 치료에 들어갔다.”고 장진영의 현재 상황에 대해 전했다. 이어 항간에 알려진 ‘말기 위암’설에 대해 취재진이 질문하자 “말기암은 아니다.”고 소문에 대해 부인 했다. 장진영은 현재 당초 입원한 병실에서 장소를 옮겨 다른 장소에서 집중 치료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92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진영 ‘위암 투병’ 병실

    [NOW포토] 장진영 ‘위암 투병’ 병실

    톱스타 장진영(34)의 위암투병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입원한 병원 측이 환자의 치료를 위해 취재진을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오전 입원 수속을 마친 장진영은 본격적인 항암치료에 들어갈 것을 전해졌다. 92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위암투병 사실 전해져 ‘오늘 입원’

    장진영, 위암투병 사실 전해져 ‘오늘 입원’

    톱스타 장진영(34)이 위암투병 중인 충격적인 사실이 전해졌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측의 한 관계자는 25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인터뷰에서 “당초 위궤양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위암 투병 사실은 최근에야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할 얘기가 없다. 오늘 입원해 항암 치료를 받을 계획이다.”며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92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병원 입원 수속 마치고 정밀진단

    장진영, 병원 입원 수속 마치고 정밀진단

    톱스타 장진영(34)이 오늘(25일) 입원해 정밀 진단을 받고 있다. 장진영은 25일 오전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 수속을 마쳤으며, 현재 정밀 진단을 받고 있는 중이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장진영이 오늘 입원 수속을 마쳤으며, 정밀 진단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현재의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장진영은 독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92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위암투병’ 장진영 측 “할 말이 없다… 오늘 입원 예정”

    ‘위암투병’ 장진영 측 “할 말이 없다… 오늘 입원 예정”

    톱스타 장진영(34)이 위암투병 중인 충격적인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은 말을 아꼈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측의 한 관계자는 25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우리도 회의 중이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 관계자는 “소속사 측도 위암 사실을 오늘 알게 됐다.”며 “아직 입원은 하지 않은 상태이며 오늘 중으로 입원 예정이다.”고 전했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92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의사 변신 김정은의 고민 ‘좀 더 촌스럽게’

    의사 변신 김정은의 고민 ‘좀 더 촌스럽게’

    배우 김정은이 의사로의 변신을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MBC 새 주말드라마 ‘종합병원2’에서 30대 외과 레지던트 하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인 김정은은 공부밖에 모르는 열혈 레지던트 변신을 위해 스타일 설정에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일 서울 강남의 성모병원에서 진행된 ‘종합병원2’ 고사 현장에서 일명 메디컬 파마로 등장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김정은은 이 후 며칠 뒤인 22일 영화 ‘모던보이’ VIP 시사회회장에 파마 머리를 푸른 채 나타나 의문을 얻은 바 있다. 당시 메디컬 파마로 고사에 참여했던 김정은은 “3일 머리를 안 감아도 괜찮은 레지던트들에게 실용적인 머리를 꾸몄다.”며 이번 작품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표현한 바 있다. 이에 한 관계자는 “극 중 캐릭터를 위해 결정한 스타일이었는데, 노도철 감독님의 요구에 파마를 풀었다.”고 설명했다. 김정은이 맡은 외과 레지던트 ‘하윤’은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의학 전문 변호사가 되기 위해 뒤늦은 의학공부를 시작한 당찬 여성. 이에 ‘종합병원2’ 연출을 맡은 노도철 PD는 공부벌레 하윤 역을 표현하기 위해 김정은에게 “좀 더 촌스럽게 보여라.”라는 특명을 내렸고, 이에 따라 김정은은 스타일 설정에 고심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종합병원2’는 14년 전 인기를 끌었던 ‘종합병원’의 시즌2로 ‘해바라기’에서 의사와 환자로 호흡을 맞췄던 차태현과 김정은 이외에도 이재룡, 류진, 이종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굿모닝 닥터] 아파 죽겠는데 신경성이라고?

    “늘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찹니다.” “명치 끝이 꽉 막힌 것이 너무 답답합니다.” “신경만 썼다 하면 여지없이 체합니다.” “항상 뻐근하고 아픈 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혹시 큰 병이 아닌가 싶어 내시경을 해보지만 별 이상이 없고,‘신경성’이라는 막연한 말만 듣게 된다. 아파 죽겠는데 괜찮다니…. 암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환자 입장에서는 신경성 위장병만큼 답답하고 애매모호한 질환도 없다. 실제로 한 종합병원 역학 조사결과 소화기내과 내원 환자 476명 중 19%만 기질적 원인이 있었고, 81%는 내시경 상 기질적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것으로 나왔다. 소화가 안돼 내시경 검사를 하는 환자 10명 가운데 7,8명은 원인을 모른다는 뜻이다. 내시경 검사에서 큰 문제가 없었던 사람이 갑자기 위암 말기 판정을 받는 사례도 종종 있다. 증상은 있는데 원인을 찾을 수 없다니. 왜 그럴까?결론부터 말하자면 위장 점막만 관찰할 수 있는 내시경의 한계 때문이다. 내시경으로도 찾을 수 없는 위장의 문제는 분명히 존재한다. 주머니 모양의 위장은 두께가 3∼8㎜이며,5겹으로 이뤄진 입체적인 기관이다. 또 점막 안쪽으로 엄청나게 복잡하고 다양한 기관들이 존재한다. 점막 외벽 조직은 우리 몸의 약 70%를 차지하는 방대한 면역기관인 ‘위장림프조직’(GALT)과 뇌 다음으로 많은 ‘신경세포’, 위장 운동과 각종 효소 분비를 원활하게 하는 ‘호르몬계’, 소화 효소와 위장보호 점액물질을 분비하는 ‘분비기관’, 음식물을 섞어서 아래로 내려보내는 강한 힘의 ‘근육’, 전신에 영양분과 에너지를 보내주는 ‘혈관조직’ 등 인간의 지식으로는 다 찾아내기 힘들 만큼 복잡한 구조로 이뤄져 있다. 내시경이 못 보는 점막 밖 세계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미묘하다. 바로 이곳이 내시경이 탐지하지 못했던 70∼80%의 문제 영역이다. 치명적인 위암이 생겨도 알아채지 못하는 미지의 근원인 것이다. 최서형 하나한방병원 원장
  • ‘종합병원2’ 김정은ㆍ차태현, 첫 촬영 돌입

    ‘종합병원2’ 김정은ㆍ차태현, 첫 촬영 돌입

    MBC 하반기 기대작 ‘종합병원2’(극본 최완규ㆍ연출 노도철)가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첫 촬영에 들어간다. ‘종합병원2’ 제작진과 배우들은 17일 오전 9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고사를 시작으로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종합병원2’는 14년 전 화제 속에 방송된 ‘종합병원’의 시즌 2로 이재룡, 김정은, 차태현, 류진, 이종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화제작. 오늘 낮 차태현의 공항 신으로 첫 돛을 올릴 예정인 ‘종합병원2’는 이번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한다. 더욱이 이번 첫 촬영에서는 차태현과 돼지들의 좌충우돌을 담을 예정이어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 관계자는 “첫 촬영은 차태현이 공항에 도착한 실험용 돼지들을 앰뷸런스에 싣는 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종합병원2’는 ‘종합병원’의 주인공이었던 이재룡이 외과 전문의 스태프로 성장해 차태현ㆍ김정은 등 젊은 세대의 의사 들과의 갈등과 화해 등을 그릴 예정이다. 또한 이재룡 외에도 이휘향, 오욱철, 이종원, 차태현, 김정은, 류승수, 도지원, 김소이 등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휴 때 아프면 ☎ 3707-9133

    서울시는 추석 연휴 기간(13∼15일) 응급환자의 차질 없는 진료를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3707-9133,4)을 가동해 비상근무 체제를 확립하고 25개 자치구 보건소별로 진료 안내반을 운영한다. 또 시가 지정한 57개 응급의료기관을 포함, 종합병원과 기타 병원급 응급실 등에서 24시간 응급진료를 실시한다. 보건소 16곳도 연휴 기간 중 하루씩 진료를 실시한다. 의원급 의료기관이나 약국은 의사회나 약사회를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당번을 정해 운영된다. 연휴에 문을 여는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명단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및 구청 홈페이지,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39), 다산콜센터(1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현실 무시한 의료정책 아픈사람 두번 죽인다

    현실 무시한 의료정책 아픈사람 두번 죽인다

    다큐멘터리 감독 마이클 무어는 영화 ‘식코(Sicko)’로 미국의 의료보험체계를 통렬히 고발해 화제가 됐다. 의료서비스를 시장경쟁에 맡기면 그 수준이 높아진다는 미 정부의 정책논리에 영화는 반기를 들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안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있다. 의료정책에 사회 구성원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아무리 사소한 정책일지라도 그것이 향후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환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파트릭 펠루 지음, 양영란 옮김, 프로네시스 펴냄)는 이 시점에서 절로 눈길이 가는 책이다. 지은이는 프랑스 파리의 생 앙투안 공공종합병원 응급실에 근무하는 의사. 분초를 다투는 위급 환자들이 모이는 응급실 한가운데 서서, 현실을 무시한 탁상행정이 의료현장을 얼마나 혼란스럽게 만들었는지를 고발한다.‘시장주의 의료개혁에 맞서는 공공병원 의사의 고군분투기’라는 책의 부제로 엿볼 수 있듯 저자의 입장은 분명하다. 수익성을 목표로 하는 병원에서 서민들이 겪는 의료불평등은 갈수록 심화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프랑스 응급실 안팎의 일상은 우리 실정과 닮았다. 응급실 병상이 모자라 몸을 가누기 힘든 환자가 대기실 의자에 누운 광경 등은 특히나 그렇다. 저자가 근무하는 공공종합병원은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오랫동안 일반 사설병원들에 비해 진료비가 저렴한 데다 의료서비스의 수준은 높았다. 그러나 최근 재정부담과 누적적자를 이유로 정부는 공공종합병원의 병상 수를 줄이고, 병동간 통폐합으로 의료인력도 축소했다. 그 결과 의료서비스 환경이 급속도로 나빠지고 있다는 비판이다. 책은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의료소비자들이 어떤 위기를 감당해야 하는지 실례를 들어 꼬집는다. 이른 새벽, 혼수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온 독거 할머니는 끝내 들것에 누운 채로 죽음을 맞아야 했다. 예산절감에 따른 시설축소로 응급실에는 빈 병상이 없었다.12시간이 넘도록 다른 사설병원들을 수소문했다. 하지만 수익을 앞세운 그 어떤 병원도 응급실 침대를 내주지 않았다. 문제는 앞으로 공공종합병원들의 예산절감 움직임은 더욱 심화될 조짐이라는 데 있다. 공공병원들이 향후 3년간 8억 5000만 유로를 절감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니 저자는 “편히 죽으려면 침대부터 예약해야 할 것”이라는 쓴소리를 날린다. 남의 일이 아닌 듯한 현장사례들이 줄잇는다. 튜브를 잔뜩 매달고 인공호흡기까지 쓴 의식불명의 환자를 중환자실로 보내기 위해 파리 시내 병원 34곳을 뒤진 일화도 소개된다. 저자가 ‘삐딱이’를 자처한 까닭은 명료하다.“병원은 침대가 있는 한 환자들을 받아들여야 하는 곳이지 예산절감을 목표로 하는 곳이 아니다.”라는 주장과 함께 정부에 따져묻는다. 들것에 누워 죽어가는 환자들, 사설병원으로 몰리는 의사들, 병상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응급실…. 이런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대안이 정말이지 정부의 주장처럼 예산삭감에만 있을까. 저자는 방만하게 운영되는 국가의료보험공단의 재정부터 당장 손질해야 한다고 성토한다.1만 3800원.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독도서도 화상통화 되고

    독도서도 화상통화 되고

    올 추석 때부터 독도에서도 화상통화를 할 수 있게 된다. 또 독도 동도의 경비대에만 가능하던 초고속인터넷이 서도에서도 서비스된다. 10일 경북 울릉군 등에 따르면 이번 주말쯤 동해 묵호항의 여객선터미널과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는 한겨레호 선상에서 이동 화상전화 서비스가 시작된다. 한겨레호 선사측이 강릉전파관리소로부터 KTF와 SK텔레콤의 ‘IMT-2000’ 이동 중계국 설치를 허가받아 관련 장비를 선상에 설치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선상에서 음성통화만 가능했지만 음질이 좋지 않아 여행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부터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선상에서 동해와 독도 등의 정취를 휴대전화에 담아 보낼 수 있게 된다. 또 선상의 긴급재난 발생시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독도 주민 김성도씨와 울릉군 공무원이 거주하는 서도에는 초고속인터넷이 개통됐다.KT 대구본부는 지난 1일 서도 어업인 숙소에 다운로드 속도 2Mbps, 업로드 속도 512Kbps의 위성 인터넷망 구축작업을 완료했다. 인터넷뿐만 아니라 화상통화까지 가능한 서도의 인터넷망은 무궁화 5호 위성을 통해 용인위성센터에서 송출된 신호를 받아 운용된다. 이용료는 울릉군이 부담한다. 이전에는 독도경비대가 주둔하고 있는 동도에만 위성인터넷이 구축돼 있었다. 독도 주민과 경비대원들이 현지에서 24시간 종합병원의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화상진료시스템도 독도에 구축됐다. 울릉군 보건의료원과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지난달 말 독도경비대 막사에 음성 및 화상 카메라, 전용 컴퓨터, 환자 감시장치 등 인터넷 원격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의료 설비를 장치했다. 따라서 독도 경비대원 등은 현지에서 심전도·혈압·체온·호흡 등의 검사와 함께 화상을 통해 직접 진료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진료 등은 동산의료원 및 울릉군 보건의료원 의료진이 맡는다. 울릉군 관계자는 “그동안 외부와 철저히 차단됐던 독도에 최첨단 기술이 도입되면서 독도가 세계로 통하게 됐다.”면서 “독도 영유권 실효적 지배 강화에도 한몫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정선희 남편, 탤런트 안재환 사망

    탤런트 안재환이 사망해 8일 사체가 발견됐다. 현재 그의 시신은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안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시신 옆에 유서가 있는 것으로 보아 자살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사인을 수사중이다. 한편 안재환의 아내인 정선희는 8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정오의 희망곡’ 방송에 불참했다. 안재환은 지난 6월에도 방송과 개인 사업 등을 병행하며 무리한 탓에 과로로 쓰러져 방송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요식업 등의 사업을 해 온 안재환은 최근 가게를 확장하며 자금난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인 정선희와 함께 시작한 홈쇼핑 화장품 사업 역시 정선희의 촛불관련 발언으로 큰 타격을 받아 적자가 쌓인 것으로 추정된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상반기 잘못 부과한 진료비 58억원 환불

    상반기 잘못 부과한 진료비 58억원 환불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지만 병·의원의 착오로 보험혜택을 받지 못한 환자들에게 58억원의 진료비가 환불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7일 “올 상반기 진료비 확인을 신청한 1만 5598건을 분석한 결과,7951건(51%)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은 항목을 발견해 이를 환불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를 해당 의료기관에 통보해 병원 원무과 등에서 직접 환자에게 진료비를 환불하도록 하고, 만약 의료기관이 이를 이행치 않을 경우 의료기관에 지불할 건보 급여비 가운데 해당 금액만큼 삭감할 계획이다. 환자들은 이 금액을 추후 건보공단 등에서 찾아갈 수 있다. 심평원에 따르면 환불액은 모두 58억 2918만원이다. 심평원측은 “특정 질병에 관계없이 전반적으로 확인요청이 늘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민원이 2배 이상 급증했다.”고 전했다. 진료비 환불은 중증질환자가 많은 대형병원(종합병원 이상)일수록 늘어나 전체 진료비 확인민원 10건중 8건(82.1%)을 차지했고, 환불금액도 56억 2817만원(96.6%)에 달했다. 환불 사유로는 ‘건강보험을 적용해야 할 진료비를 의료기관에서 적용하지 않은 경우’(58.2%)가 가장 많았다.‘이미 다른 수가에 포함된 진료비를 이중으로 환자에게 부담시킨 경우’(21.6%)도 상당수였다. 이밖에 선택진료비, 상급병실료 등이 과다하게 환자에게 부담된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2002년부터 온라인이나 서면으로 진료비 확인신청을 받아 환자의 진료비 영수증과 의료기관의 진료기록부, 검사결과지, 비급여내역 등에서 잘못이 확인되면 환불을 결정해 왔다. 심평원 관계자는 “대부분 일선 병·의원의 이해부족으로 빚어진 일이지만 일부에선 고의로 환자의 본인부담을 늘리는 경우도 있다.”면서 “개선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해나 가겠다.”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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