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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러와’, 월요일밤 예능 전쟁 “1승 추가요”

    ‘놀러와’, 월요일밤 예능 전쟁 “1승 추가요”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 월요일 예능프로그램 전쟁에서 승리를 거뒀다. 한동안 KBS 2TV ‘미녀들의 수다’와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에 선두 자리를 빼앗겼던 ‘놀러와’는 지난 17일 김정은, 차태현 등의 ‘종합병원2’ 출연진들의 인기에 힘입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놀러와’는 11.9%를 기록, 각각 11.4%와 8.6%를 기록한 ‘미녀들의 수다’와 ‘예능선수촌’을 따돌리고 선두 자리에 올랐다. 또한 이날 ‘놀러와’에는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종합병원2’의 주인공 김정은, 차태현, 이종원, 류승수 등이 출연해 ‘종합병원2’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왕절개 많은 병원 61곳 공개

    외국에 비해 높은 제왕절개분만율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제왕절개분만율이 높은 병·의원이 공개됐다. 제왕절개 분만율이 70%를 넘는 곳도 있다.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분만건수 50건 이상인 633개 병·의원을 분석한 결과 61곳이 2003년 이후 지속적으로 높은 제왕절개분만율을 기록했다. 서울의 A산부인과 의원은 산모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지난해 36.1~49.7%의 제왕절개분만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실제로는 70.3%로 집계돼 5년 연속 제왕절개 비율이 가장 높다. 종합병원급에서는 충북의 B병원이 71.1%로 가장 높다. 반면 인천 C의원 등 54개 병·의원은 지난 5년 동안 자연분만율이 지속적으로 높았다. 인천의 D산부인과는 예상되는 제왕절개분만율이 57.9~63.4%였지만 실제는 8.9%에 그쳤다. 종합병원급에서는 경기도 포천의 D병원의 제왕절개분만율이 30.6%로 가장 낮았다. 산모의 건강을 고려할 때 자연분만이 권장되지만 지난해 국내 제왕절개분만율은 36.8%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수준인 5~15%보다 훨씬 높다. 제왕절개분만율이 5년간 지속적으로 높은 병·의원이 많이 분포한 시도는 경기(14곳), 서울(12곳), 충북(5곳) 등 3개 지역이었으며 광주, 울산, 전남 등 3곳은 제왕절개분만율이 계속 높은 병·의원이 단 한 곳도 없다. 제왕절개율이 지속적으로 높은 병·의원 가운데 종합병원은 17곳, 지속적으로 낮은 곳 가운데 종합병원은 12곳이다. 심평원은 올해 분만 실적이 있는 2180개 병·의원의 제왕절개분만율을 홈페이지(www.hira.or.kr)에 공개하고 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류승수 “친구 배용준 모닝콜에 노이로제 걸렸다”

    류승수 “친구 배용준 모닝콜에 노이로제 걸렸다”

    탤런트 류승수가 절친한 친구인 배용준의 모닝콜에 노이로제에 걸릴 정도로 신경 쓰였던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의 녹화에 참여한 류승수는 배용준이 아침에 함께 운동가자고 하는 모닝콜에 노이로제에 걸렸다는 웃지못할 일화를 전했다. “배용준 앞에만 서면 작아진다.”는 류승수는 “비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나에 비해 배용준은 늘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하고 저녁에 일찍 들어가 잔다. 그래서 나에게 시간관리 잘 하라는 등의 훈계를 해도 할 말이 없다.” 고 배용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어느날 배용준이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며 아침에 함께 운동을 가자고 했다. 그 뒤로 몇 번 운동갈 시간에 잠결에 전화를 받았더니 ‘너 또 자냐? 빨리 나와’ 라며 훈계를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류승수는 “며칠 그렇게 혼나고 나니 이제는 전화가 오면 벌떡 일어나 방금 일어나지 않은 척 정색하며 전화를 받게 된다. 노이로제에 걸린 것 같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류승수는 탤런트 시험에서 6번이나 낙방하고도 뛰어난 과외 실력으로 연기 학원의 원장을 맡아 후배 김지석, 조동혁 등을 배출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14년 만에 다시 돌아온 ‘종합병원 2’의 주인공들인 김정은, 차태현, 이종원 등이 모여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배용준(MBC)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전역 주변에 75층 빌딩 짓는다

    대전역 주변에 75층 빌딩과 명품쇼핑몰 등이 들어선다. 대전시는 14일 대전역 주변 동구 삼성·소제·신안·정동 일대 88만 7000㎡를 뉴타운 형태로 개발하는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계획안’을 발표했다. 이 계획안은 오는 28일까지 주민공람을 거쳐 내년 3월 최종 확정된다. 총 개발비는 대부분 민간투자로 15조원이 넘을 전망이다. 시는 2020년까지 이곳을 ▲중심상업 및 업무 ▲교육문화주거 ▲의료복지 ▲원도심 연계 상업 등 4개 지구로 나눠 개발한다. 최고 300m의 빌딩(75층 정도)을 건축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명품쇼핑몰을 짓는다. 특목고와 종합병원, 전통 재래시장도 들어선다. 특히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들어서는 점을 감안, 철도 관련 학교를 유치할 계획이다. 대전역으로 단절된 동서광장을 연결하기 위해 철로 선상 및 서광장 위에 5만 2000㎡의 문화 복합센터가 조성되고 개발사업은 충남도청 앞 중앙로 주변 문화예술의 거리, 으능정이거리 등과 연계, 확대된다. 시는 이에 따라 철도시설공단 측에 ‘대전역 증측사업’ 을 보류해줄 것을 요청하고 최소한 600억~700억원 규모로 증축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와 협의하고 있다. 공단 측은 2012년까지 470억원을 들여 대전역을 1만 5940㎡에서 4만 2760㎡로 확장하는 공사를 벌이고 있다. 시는 개발사업이 모두 끝나는 2020년 이곳 인구가 현재 7200명에서 2만명으로 늘어나고 하루 4만 7000명의 유동인구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사업성이 떨어지거나 경기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민자 유치에 적잖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김정은, 선배 차인표 한마디에 눈물 ‘펑펑’

    김정은, 선배 차인표 한마디에 눈물 ‘펑펑’

    배우 김정은이 신인시절 선배 차인표의 한마디에 눈물을 펑펑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서 김정은은 “MBC 공채로 뽑히고 난 후 다른 동기들처럼 여러 드라마의 단역부터 출연하기 시작했다.”며 “그 후 MBC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에서 비서 역할을 맡았고 짧은 대사 몇 마디를 위해 10시간 넘게 촬영장에서 기다려야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오래 기다리면서 속으로는 무척 자존심이 상했지만 티를 내지 않기 위해 10시간 넘게 책상 앞에 꼿꼿이 앉아 있었다.”는 김정은은 “울지 않으려고 꾹 참고 있는 그 때 차인표 선배님이 지나가면서 다정하게 ‘힘내요. 나도 시작할 땐 힘든 일 많이 겪었어요’라고 말하는 순간 눈물이 펑펑 흘렀다.”며 가슴 아팠던 신인시절의 추억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14년 만에 다시 돌아온 ‘종합병원 2’의 주인공들인 김정은, 차태현, 이종원, 류승수 등이 모여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준희 “태현오빠 수호 천사로 나와요”

    [NOW포토] 고준희 “태현오빠 수호 천사로 나와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노창ㆍ연출 노도철)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도철 PD와 배우들이(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이종원, 도지원, 고준희, 류승수, 류진)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종합병원2’는 지난 1994년 방송된 ‘종합병원’의 14년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차태현ㆍ김정은 “위촉장 받았어요”

    [NOW포토] 차태현ㆍ김정은 “위촉장 받았어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노창ㆍ연출 노도철)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도철 PD와 배우들이(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이종원, 도지원, 고준희, 류승수, 류진)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종합병원2’는 지난 1994년 방송된 ‘종합병원’의 14년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합병원2’ 조경환, 14년 만에 외과과장 컴백

    ‘종합병원2’ 조경환, 14년 만에 외과과장 컴백

    14년 전 인기리에 방영된 MBC ‘종합병원’에서 외과과장으로 출연했던 탤런트 조경환이 또 다시 외과과장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종합병원’의 시즌2로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종합병원2’에서 조경환은 외과과장을 맡아 기존 이재룡, 심양홍, 김소이 등의 출연진들과 함께 새로 투입된 김정은, 차태현, 이종원, 류진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1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종합병원2’ 제작발표회에 참석환 조경환은 14년 만에 다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데에 대해 “그 당시도 외과과장이었는데, 지금도 똑같다.”며 “지금쯤이면 병원장정도는 될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경환은 “과거 ‘종합병원’은 신은경, 김지수, 전광렬, 이재룡, 전도연 등의 굵직한 스타들을 배출했었다.”며 “이번 ‘종합병원2’ 역시 많은 스타들이 배출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국내에서 ‘종합병원’이 메디컬 드라마의 효시였다고 생각한다. 그 이후 여러 작품의 메디컬 드라마가 탄생됐지만, 말도 안 되는 몇몇 작품도 보였다.”며 “‘종합병원2’는 진정한 의학드라마로 탄생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종합병원2’는 ‘안녕 프란체스카’, ‘소울메이트’, ‘우리들의 해피엔딩’의 노도철 PD가 연출을 맡고 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도지원, 이종원, 류승수, 류진 등이 총 출동해 화제를 얻고 있다. 첫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차태현ㆍ김정은ㆍ류진 “항상 즐거워요”

    [NOW포토] 차태현ㆍ김정은ㆍ류진 “항상 즐거워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노창ㆍ연출 노도철)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도철 PD와 배우들이(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이종원, 도지원, 고준희, 류승수, 류진)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종합병원2’는 지난 1994년 방송된 ‘종합병원’의 14년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차태현 “위촉장 받았어요”

    [NOW포토] 차태현 “위촉장 받았어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노창ㆍ연출 노도철)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도철 PD와 배우들이(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이종원, 도지원, 고준희, 류승수, 류진)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종합병원2’는 지난 1994년 방송된 ‘종합병원’의 14년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재룡 “14년만에 레지던트에서 교수 됐어요”

    [NOW포토] 이재룡 “14년만에 레지던트에서 교수 됐어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노창ㆍ연출 노도철)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도철 PD와 배우들이(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이종원, 도지원, 고준희, 류승수, 류진)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종합병원2’는 지난 1994년 방송된 ‘종합병원’의 14년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은 “병원서 촬영하고 그 병원에 입원”

    김정은 “병원서 촬영하고 그 병원에 입원”

    배우 김정은이 계속 되는 촬영 탓에 하루동안 병원에 입원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정은은 2주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MBC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 노창ㆍ연출 노도철) 촬영도중 감기기운이 심해지면서 내과를 찾아 링거를 맡고 하루동안 병원에 입원한 후 다시 촬영에 임하는 열의를 보였다. 이에 대해 ‘종합병원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정은은 “수술복과 가운 밖에 입지 않아 감기에 걸린 것 같다.”며 ”앞으로 계속되는 촬영 스케줄을 위해 병원에 입원해 링거를 맞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은은 “병원에서 올 로케이션 촬영하다 보니 응급의학과, 내과, 재활의학과 등 모든 병동에 가 치료를 받았다.”며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가려고 하는 걸 보니 내가 많이 나약해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더욱이 김정은은 의료소송전문 변호사를 꿈꾸는 탓에 법률용어와 함께 의학용어를 모두 외워야 해 다른 어느 출연진들보다 2배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김정은은 14년 전 인기리에 방영 된 MBC ‘종합병원’의 시즌 2인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 노창ㆍ연출 노도철)에서 사법고시를 패스하고 수술칼을 잡아본 의료소송전문 변호사가 되기 위해 레지던트가 되는 정하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첫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태현 “완벽한 것보다 어설픈 캐릭터 좋아”

    차태현 “완벽한 것보다 어설픈 캐릭터 좋아”

    “굳이 기존의 코믹하고 밝은 이미지를 바꾸고 싶지는 않아요. 완벽한 것보다 어설픈 캐릭터가 더 마음에 들어요.” 배우 차태현이 연기 변신을 할 의향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종합병원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차태현은 “연기 변신을 해 볼 생각은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지금까지 기존의 캐릭터에서 크게 벗어나는 역할을 한 적도 없었고, 밝은 이미지의 영화와 드라마를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다.”고 밝혔다. 차태현은 ‘종합병원2’에서 이름처럼 진상 짓만 하는 레지던트 1년 차 최진상 역을 맡아 ‘해바라기’에서 의사와 환자로 호흡을 맞췄던 김정은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에정이다. 이에 차태현은 “꼭 연기 변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나의 밝고 코믹한 캐릭터를 아직까지 좋아해주는 이들이 있고, 그 매력에 날 찾아주는 제작진도 많다.”며 웃었다. 또한 “작품을 선정할 때 아무리 유명하고 좋은 분이 대본을 준다 해도 시나리오를 보고 결정하는 편”이라며 “1,2부 대본을 보고 출연 결정을 하겠다고 말씀 드렸고 대본이 너무 마음에 들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특히 최완규 작가님과 함께 일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종합병원2’는 ‘안녕 프란체스카’, ‘소울메이트’, ‘우리들의 해피엔딩’의 노도철 PD가 연출을 맡고 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도지원, 이종원, 류승수, 류진 등이 총 출동해 화제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종합병원2’ 의 주연 배우 한자리에

    [NOW포토] ‘종합병원2’ 의 주연 배우 한자리에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노창ㆍ연출 노도철)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도철 PD와 배우들이(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이종원, 도지원, 고준희, 류승수, 류진)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종합병원2’는 지난 1994년 방송된 ‘종합병원’의 14년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합병원2’ PD “포스터 표절논란 홍보에 도움”

    ‘종합병원2’ PD “포스터 표절논란 홍보에 도움”

    14년 전 방송된 메디컬 드라마의 효시 MBC ‘종합병원’이 시즌 2로 돌아왔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 노창ㆍ연출 노도철)는 원작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던 이재룡, 심양홍, 조경환, 김소이 등을 비롯 ‘해바라기’에서 의사와 환자로 호흡을 맞춘 차태현, 김정은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종합병원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노도철 PD는 “기존 메디컬 드라마와는 차별성을 두고 병원에서 펼쳐지는 환자와 의사의 따뜻한 휴머니즘을 그릴 예정”이라며 “차태현과 김정은 역시 기존의 의사 역할과는 다른 인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노도철 PD는 “소수의 주인공들이 이끌어가는 드라마가 아닌 등장하는 전 출연진들이 함께하는 드라마를 만들고 싶었다.”며 “웃음과 감동 그리고 리얼리티가 있는 ‘종합병원2’는 14년 전 원작을 토대로 현대적인 재미와 감정이 추가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얼마전 공개된 ‘종합병원2’의 포스터가 미국드라마의 메디컬 드라마 포스터와 비슷하다는 의견에 대해 “포스터 촬영 전 포토그래퍼에게 기존의 3~4명의 주인공만이 아닌 많은 출연진들이 함께 나오는 콘셉트를 부탁했다.”며 “휴머니즘이 있는 포스트를 만들고 싶었을 뿐 이것이 절대 표절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표절논란이 노이즈 마케팅으로 홍보 효과를 얻은 것 같아 오히려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종합병원2’는 ‘안녕 프란체스카’, ‘소울메이트’, ‘우리들의 해피엔딩’의 노도철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도지원, 이종원, 류승수, 류진 등이 총 출동해 화제를 얻고 있다. 첫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류진ㆍ김정은 “잘 어울리죠?”

    [NOW포토] 류진ㆍ김정은 “잘 어울리죠?”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노창ㆍ연출 노도철)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도철 PD와 배우들이(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이종원, 도지원, 고준희, 류승수, 류진)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종합병원2’는 지난 1994년 방송된 ‘종합병원’의 14년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종합병원2’ 김정은 “얼짱 각도에요”

    [NOW포토] ‘종합병원2’ 김정은 “얼짱 각도에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노창ㆍ연출 노도철)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도철 PD와 배우들이(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이종원, 도지원, 고준희, 류승수, 류진)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종합병원2’는 지난 1994년 방송된 ‘종합병원’의 14년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종합병원’의 ‘선남선녀’ 의사들

    [NOW포토] ‘종합병원’의 ‘선남선녀’ 의사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노창ㆍ연출 노도철)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도철 PD와 배우들이(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이종원, 도지원, 고준희, 류승수, 류진)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종합병원2’는 지난 1994년 방송된 ‘종합병원’의 14년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종원 “불륜전문 배우 아닙니다”

    [NOW포토] 이종원 “불륜전문 배우 아닙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노창ㆍ연출 노도철)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도철 PD와 배우들이(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이종원, 도지원, 고준희, 류승수, 류진)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종합병원2’는 지난 1994년 방송된 ‘종합병원’의 14년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응급실 여장부’ 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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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노창ㆍ연출 노도철)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도철 PD와 배우들이(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이종원, 도지원, 고준희, 류승수, 류진)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종합병원2’는 지난 1994년 방송된 ‘종합병원’의 14년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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