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종영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AI 혁신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AI 가전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평등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천지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834
  • ‘강경준 ♥’ 장신영 둘째 임신 “연말 출산 예정” [공식]

    ‘강경준 ♥’ 장신영 둘째 임신 “연말 출산 예정” [공식]

    배우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일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장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며 가족들과 출산 준비를 하고 있다. 연말에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지난 2013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같은해 공개 연인임을 알린 이들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약 1년 2개월 만에 두 사람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종국-박연수 딸 송지아, 폭풍성장 중인 근황 “어른옷 입혀”

    송종국-박연수 딸 송지아, 폭풍성장 중인 근황 “어른옷 입혀”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박연수는 30일 자신의 SNS에 “요즘 제일 사랑에 빠진 골프. 작년에 10cm 넘게 크더니 폭풍 성장을 하고 있는데 워낙 말라서 맞는 골프 옷이 없어 어른 XS 사서 수선해서 입히느라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아는 골프웨어를 입고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청순한 외모와 긴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연수는 “예쁘고 착한 심성으로 잘 자라주렴~ #송지아 #폭풍성장 #꿈 #프로골프선수 #초6”이라는 글과 함께 하얀 드레스를 입은 송지아의 사진도 공개했다.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연수와 송지아, 송지욱 남매는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애들생각’에 엄마 박연수와 함께 출연했다. 박연수는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송지아, 송지욱을 두었지만 2015년 이혼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보이스3’ 이진욱, 어떤 결말 쓸까 “할 말은 이것뿐”

    ‘보이스3’ 이진욱, 어떤 결말 쓸까 “할 말은 이것뿐”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극본 마진원, 연출 남기훈, 제작 키이스트) 이진욱. 잔인할 만큼 안타까운 운명에 놓인 그는 어떤 결말을 써 내려갈까. 지난 1991년, 일본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의 중심에 있던 도강우(이진욱)와 그의 부친. 당시 언론에선 도강우의 부친이 6살 난 여자아이 ‘미호’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했고, 당시 10세였던 도강우가 부친의 살인을 도왔다고 보도했다. 그래서 그는 평생 자신이 괴물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아버지처럼 되지 않기 위해 경찰이 됐다. 그런데 ‘보이스3’에서 새롭게 제시된 주장, 미호를 살해한 살인범이 도강우라는 것. 그런데 도강우 스스로도 이 주장의 사실 여부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며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기 위해 경찰이 됐던 도강우. 실감나는 현장 감식과 수사능력으로 범인을 잡았지만, 독단적인 성격 때문에 동료 형사들로부터 진짜 범인이었던 것은 아니냐는 의심만 받을 뿐이었다. 그런 그의 유일했던 파트너 형사 나형준(홍경인)은 4년 전, ‘닥터 파브르’ 방제수(권율)에 의해 살해당했고, 진범을 잡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렸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드러난 그의 과거는 혐오의 표적이 되었고, 각성 증상은 계속 악화됐다. 그러다 결국 범인이 아닌 일반인을 상대로까지 전조증상이 나타나자 자신의 신념 그 자체였던 경찰을 그만뒀다.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이 됐던 그는 이제 괴물이 되어서라도 진범을 잡을 태세다. 처음으로 자신에게 다가와 준 나형준에 대한 고마움과 그런 그가 자신 때문에 살해당했다는 미안함이 뒤섞인 감정이었을 터. 그렇게 마침내 방제수를 조종하고 ‘옥션 파브르’의 배후였던 카네키 마사유키(박병은)의 실체에 다가섰다. 그러나 도강우는 마사유키를 잡기 전, 나홍수(유승목) 계장의 죽음부터 목격해야만 했다. 또다시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된 것. 처음 보인 도강우의 눈물은 애처로움 그 자체였다. 고시원 폭발사고 후 골든타임팀에 9개월 만에 합류한 그는 팀원에게 차갑게 선을 그었다. 그러나 경찰을 그만두며 자신의 방식대로 범인을 쫓을 것이라던 그는 범인에 대한 중요 단서를 골든타임팀과 공유해왔고 집을 비우면서 강권주(이하나)에게 남긴 쪽지엔 “골타팀 이대로 무너지면 안 될 훌륭하고 소중한 팀이다. 잘 꾸려가길 바란다. 사람 대하는 데 서툴러서 할 말은 이것뿐이다”라는 소중한 진심이 적혀 있었다. 잔인할 만큼 안타까운 운명에 놓인 그는 과연 자신과 마사유키에 대한 미스터리를 속 시원히 풀고, 다시 골든타임팀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보이스3’ 제15회, 29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OCN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중기 아버지’ 실검 1위 “송혜교 흔적 삭제”

    ‘송중기 아버지’ 실검 1위 “송혜교 흔적 삭제”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소식이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후폭풍이 거세다. ‘송중기의 아버지’까지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됐다. 송중기 아버지가 거론된 계기는 대전 동구 세천동에 위치한 송중기 본가에 마련됐던 송중기 박물관에서 송중기 송혜교 커플이 함께 출연했고 연인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됐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송혜교가 담긴 자료들이 사라졌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다. 송중기 아버지가 이를 치우지 않았겠느냐는 추측이 나왔다. 송중기 아버지는 2016년 ‘태양의 후예’ 신드롬 이후 송중기가 태어나고 자란 자신의 집을 ‘송중기 박물관’으로 꾸며 대중에게 공개했다. 대전 동구 세천동에 위치한 본가는 송중기에 앞서 증조할아버지부터 4대가 함께 해온 유서 깊은 집이라는 뜻에서 ‘송중기 생가’라고 불렸다. 집 앞엔 송중기가 찍은 작품과 실물 크기의 입간판들이 세워졌고 집 내부엔 그의 성장 과정을 담은 자료들이 가득해 팬들의 성지 순례 장소로 알려졌었다. 2017년 7월 송송 커플이 결혼 발표 후 해와 관광객들까지 몰려와 붐볐다. 송중기 아버지는 “송중기는 종종 내려와 쉬다 간다. 송혜교도 내려와 자고 간 적이 있다”고 밝혔었다. 이와 함께 송중기의 아버지의 과거 인터뷰와 남다른 며느리 사랑도 재조명되고 있다. 송송커플이 결혼할 당시 송중기 아버지는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신부가 나이가 많은 게 조금 아쉽다”면서도 “결혼은 반대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당연히 축하할 일이다”라고 한 송중기 아버지는 “중기가 가장으로서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었다. 결혼 후 며느리인 송혜교를 응원했던 일화도 재조명 되고 있다. 송중기의 아버지는 지난해 11월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내 송혜교의 결혼 후 첫 드라마 복귀작인 ‘남자친구’의 본방 사수를 요청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었다. 당시 송중기의 아버지는 송혜교에 대해 ‘예쁜 며느리’라고 칭하며 드라마에 대해 ‘세상 처음보는 케미’라고 강조하며 “태양의 후예 종영 후 결혼하고 처음으로 하는 작품이라 심혈을 기울여 촬영하고 있다고 한다. 꼭 본방 시청해주시고 주위에 많은 홍보 부탁드린다”고 했었다. 그는 또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고 했던가요”라며 “며느리 드라마가 잘 돼 전 세계에서 더욱 사랑받는 배우가 되었으면 하는 시아버지의 마음”이라고 애정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앞서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10월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1년 8개월여 만에 송중기가 이혼조정신청서를 내면서 파경을 맞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방탄소년단 콘서트, 안방극장 1열에서 즐기세요 [공식]

    방탄소년단 콘서트, 안방극장 1열에서 즐기세요 [공식]

    JTBC가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실황이 담긴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LOVE YOURSELF IN SEOUL)‘의 단독 편성을 확정지었다. 7월 20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돼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이 편성된 시간대는 JTBC의 금토드라마가 고정적으로 방송되는 프라임타임이다. 10부작 금토드라마 ‘보좌관’이 종영된 직후라 이 시간대 고정 시청자층까지 끌어들이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방탄소년단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던 서울공연 실황을 보여준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20개 도시에서 42회에 걸쳐 진행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의 출발점을 생생하게 담아낸 영화로 지난 1월 국내 극장가에 공개됐으며, TV를 통해 공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오는 7월 2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단발병 유발 연예인 1위”...박신혜, 미모 돋보이는 근황

    “단발병 유발 연예인 1위”...박신혜, 미모 돋보이는 근황

    배우 박신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박신혜는 인스타그램에 “Tokyo. 나의 링구♥”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단발을 한 박신헤의 옆모습이 담겼다. 박신혜는 단발머리로 더욱 상큼해진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정희주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년 8개월 만에… ‘송송 커플’ 왜 헤어질까

    1년 8개월 만에… ‘송송 커플’ 왜 헤어질까

    “성격 차이”… 합의 뒤 이견 조율 중 亞 주요 매체 실검 1위·루머도 확산27일 오전 톱스타 부부 송혜교(오른쪽·38)와 송중기(왼쪽·34)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위 ‘송송 커플’로 불리면서 2017년 10월 아시아까지 들썩이게 한 결혼식을 올린 지 1년 8개월 만의 일이다. 이날 송중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저는 송혜교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며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중기 측은 전날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이혼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협의에 따라 이혼을 결정하는 절차다. 양측은 이혼 자체에는 합의하고, 세부 이견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의 소속사 UAA코리아 측도 “송혜교씨는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며 “사유는 성격 차이로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입장을 내놨다. 두 사람은 2016년 2월부터 약 두 달간 방영돼 큰 인기를 끈 드라마 ‘태양의 후예’(KBS2)로 만났다. 송중기는 특전사 유시진 대위로, 송혜교는 의사 강모연 역으로 열연한 뒤 실제 커플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현실 멜로‘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이후 수차례 해외 목격담이 이어지며 열애설로 점화됐다. 2017년 7월 두 사람은 보도자료를 내 결혼 계획을 발표하고, 그해 10월 3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국내 스타들뿐 아니라 중국의 장쯔이까지 참석했고, 중국 매체들은 드론까지 띄우며 결혼식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송송 커플’의 파경 소식에 아시아가 또 한번 술렁였다.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서는 국내 첫 보도 후 1시간 만에 ‘#송혜교송중기이혼’이 트렌드 검색어 1위에 올랐고, 일본과 동남아 각지의 유력 매체들이 이들의 파경을 앞다퉈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이들의 파경을 둘러싸고 다른 배우와의 부적절한 관계 등 근거 없는 소문도 확산하는 상황이다. 송중기와 루머에 언급된 배우가 소속된 블러썸 측은 “관련 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며 이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송중기는 촬영을 마친 주말극 ‘아스달 연대기’(tvN)에 출연 중이다. 이어 조성희 감독의 영화 ‘승리호’를 차기작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남자친구’(tvN)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1년 8개월 만에 파경 맞는 ‘송송 커플’…루머 확산

    1년 8개월 만에 파경 맞는 ‘송송 커플’…루머 확산

    27일 오전 톱스타 부부 송혜교(오른쪽·38)와 송중기(왼쪽·34)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위 ‘송송 커플’로 불리면서 2017년 10월 아시아까지 들썩이게 한 결혼식을 올린 지 1년 8개월 만의 일이다. 이날 송중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저는 송혜교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며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중기 측은 전날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이혼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협의에 따라 이혼을 결정하는 절차다. 양측은 이혼 자체에는 합의하고, 세부 이견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의 소속사 UAA코리아 측도 “송혜교씨는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며 “사유는 성격 차이로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입장을 내놨다.두 사람은 2016년 2월부터 약 두 달간 방영돼 큰 인기를 끈 드라마 ‘태양의 후예’(KBS2)로 만났다. 송중기는 특전사 유시진 대위로, 송혜교는 의사 강모연 역으로 열연한 뒤 ‘현실 멜로‘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이후 수차례 해외 목격담이 이어지며 열애설로 점화됐다. 2017년 7월 두 사람은 보도자료를 내 결혼 계획을 발표하고, 그해 10월 3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국내 스타들뿐 아니라 중국의 장쯔이까지 참석했고, 중국 매체들은 드론까지 띄우며 결혼식을 생중계하기도 했다.‘송송 커플’의 파경 소식에 아시아가 또 한번 술렁였다.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서는 국내 첫 보도 후 1시간 만에 ‘#송혜교송중기이혼’이 트렌드 검색어 1위에 올랐고, 일본과 동남아 각지의 유력 매체들이 앞다퉈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이들의 파경을 둘러싸고 다른 배우와의 부적절한 관계 등 근거 없는 소문도 확산하는 상황이다. 송중기와 루머에 언급된 배우가 소속된 블러썸 측은 “관련 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며 이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송중기는 촬영을 마친 주말극 ‘아스달 연대기’(tvN)에 출연 중이다. 이어 조성희 감독의 영화 ‘승리호’를 차기작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남자친구’(tvN)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보이스3 이진욱X이하나, 대체불가 존재감 “슬픔-분노 절정”

    보이스3 이진욱X이하나, 대체불가 존재감 “슬픔-분노 절정”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보이스3’. 그 시작과 끝엔 이진욱과 이하나의 대체 불가한 존재감이 있었다.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극본 마진원, 연출 남기훈, 제작 키이스트)에서 생명을 구하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와 악한 본능이 깨어난 형사 도강우로 분해 완벽한 활약을 보여줬던 이하나와 이진욱. 지난 시즌에서 이어진, 오직 ‘보이스3’에서만 볼 수 있었던 촘촘한 서사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두 사람의 연기는 “역시 이하나”, “역시 이진욱”이라는 호평과 함께 기대를 증명했다. 먼저, 범죄 현장의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귀 기울이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 시즌1부터 함께한 터줏대감으로, 여타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그녀는 ‘보이스3’에서 고시원 폭발 사고 이후 후유증인 이명 현상과 파트너 도강우가 진짜 범인일 수 있다는 불안함으로 혼란의 중심에 있었다. 복잡한 심정을 말없이 눈빛만으로 표현해내는 이하나 특유의 감정 연기와 부드러운 목소리는 명불허전이라는 호평과 함께 강권주의 이야기에 몰입력을 높였다. 반면 고시원 폭발 사고 이후 악한 본능이 깨어난 형사로 미스터리에 중심에 섰던 도강우. 단순히 그의 진짜 정체를 의심케 했던 지난 시즌의 이야기를 넘어, 각성되면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하고 위협적으로 돌변한 모습은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이처럼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쉴 새 없이 전개되는 ‘보이스3’의 모든 순간에는 이진욱의 싱크로율 100%의 연기가 있었다. 자기 자신조차 믿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괴물이 돼서라도 진범을 잡겠다는 도강우의 의지를 물 흐르듯 완벽하게 소화한 것. 이 모든 건 액션부터 감정, 미스터리까지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을 기울여온 이하나와 이진욱의 연기 열정에서 비롯됐다. ‘이명 현상’과 ‘악한 본능’이라는 각자의 핸디캡은 어떤 상황에서도 범인을 잡으려던 끈질긴 집념과 활활 솟아나는 화력이 됐고, 이를 표현하는 두 사람의 연기와 케미에 시청자들은 감탄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쏟아냈다. 게다가 지난 14회에서 ‘옥션 파브르’ 전창수(태항호)에 의해 나홍수(유승목) 계장이 목숨을 잃으며 슬픔과 분노가 절정에 이른 상황. 남은 2회에서 모든 사건의 배후였던 카네키 마사유키(박병은)을 잡기 위한 두 사람의 최후의 공조가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다. ‘보이스3’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20분, OCN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드라마 ‘남자친구’ 박보검, 종영 후 송중기 송혜교 언급..왜?

    드라마 ‘남자친구’ 박보검, 종영 후 송중기 송혜교 언급..왜?

    송중기 송혜교 이혼 소식과 함께 박보검의 입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송혜교 송중기 이혼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박보검이 허위사실 유포 강경 대응 입장을 발표하면서 더욱 화제다. 드라마 남자친구 출연 당시 박보검이 종영 인터뷰에서 언급한 내용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보검은 지난 인기리에 종영한 tvN ‘남자친구’ 종영 인터뷰를 갖고 드라마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당시 박보검은 ‘남자친구’를 통해 송혜교와 연상연하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이와 관련 연기 호흡을 묻자 그는 “혜교 선배님이랑 함께하게 돼 신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보검은 “혜교 선배님이 잘 챙겨주셨다. 선배님이 차수현이라는 인물을 잘 그려주셔서 제가 김진혁이라는 인물을 더 집중해서 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당시 박보검은 같은 소속사 선배이자 상대역 송혜교의 남편인 배우 송중기의 반응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다른 피드백은 없었다. ‘아스달 연대기’ 촬영하시느라 바쁘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보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오후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예정이다”며 “박보검이 (송혜교와) 마지막 작품을 같이 했기 때문에 함께 이슈가 되는 상황인 것 같지만, 사실무근이고 루머 자체가 황당하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구해줘2’ 엄태구 종영 소감 “김민철 응원해주신 시청자들에 감사”

    ‘구해줘2’ 엄태구 종영 소감 “김민철 응원해주신 시청자들에 감사”

    ‘구해줘2’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27일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가 최종화만을 남겨둔 가운데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이 시청자들에게 진솔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엄태구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기뻤다” 월추리의 하나뿐인 희망, ‘미친 꼴통’ 김민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엄태구. ‘구해줘2’를 통해 주연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한 그는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신 모든 제작진과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기뻤다”는 소회를 밝히며, “무엇보다 그동안 ‘구해줘2’를 시청해주시고, 김민철을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 천호진 “즐거운 작업이었다” “벌써 ‘구해줘2’가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날이 왔다”면서 아쉬움을 드러낸 최경석 역의 천호진. 후반부로 갈수록 악랄함의 끝을 연기하며 작품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한층 높였던 그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즐거웠다”면서 “함께 했던 배우, 스태프 모두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구해줘2’를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깊은 감사도 잊지 않았다. ● 이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헛된 믿음에 빠진 김민철의 동생 김영선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진 이솜. 그녀 역시 “배울 점이 많았던 배우분들과 한 씬 한 씬 멋지게 만드시느라 고생하셨던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마지막 소감을 남겼다. 또한, “첫 장르물 도전작이었던 ‘구해줘2’를 좋은 분들과 함께해 영광이었다. ‘구해줘2’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지막 방송까지 함께해달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 김영민 “시청자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 욕망에 사로잡혀 다이나믹한 변화를 보여주며 사이비 스릴러를 완성시킨 성철우 역의 김영민. 작품 최대의 반전을 담당하며 완벽한 연기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던 그는 먼저 “‘구해줘2’를 응원하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촬영하는 동안 시청자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 빠른 시일 내에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며 “앞으로도 OCN 드라마에 많이 관심 가져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 최종회는 2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전북 고창군, 한국전기안전공사,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 전북 고창군 ◇ 4급(서기관) 승진 △ 재무과 박귀기 △ 기획예산담당관 이길현 ◇ 5급(사무관) 승진 △ 종합민원과 김동섭 △ 농어촌식품과 김성근 △ 상생경제과 김수동 △ 환경시설사업소 이명수 △ 건설도시과 박성기 ■ 한국전기안전공사 ◇ 1급 승진 이동 △ 경기지역본부 안산시흥지사장 윤재성 △ 전력설비검사처장 황승의 △ 정보운영처장 선선호 △ 제주지역본부장 김성주 ◇ 1급 이동 △ 경기지역본부장 강대철 △ 기술지원처장 조진희 △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장보형 △ 충북지역본부장 황규찬 △ 인천지역본부장 손명목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재훼 ◇ 2급(갑) 승진 △ 검사점검처 신재생에너지부장 고병찬 ◇ 2급(갑) 승진 이동 △ 경기북부지역본부 경기북동부지사장 오정화 △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동부지사장 조영준 △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중부지사장 서영환 △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동부지사장 조영용 ◇ 2급(갑) 이동 △ 전력설비검사처 전력설비총괄부장 최동환 △ 전기안전연구원 안전연구부장 김진태 △ 서울지역본부 서울동부지사장 김태진 △ 강원지역본부 원주횡성지사장 이조순 △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동부지사장 이영식 △ 전기안전교육원 교육기획부장 임성진 △ 충북지역본부 충주음성지사장 백승락 △ 경남지역본부 경남서부지사장 이은석 △ 경기북부지역본부 파주고양지사장 안원형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천안아산지사장 심재원 △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서부지사장 한재진 △ 서울지역본부 서울남부지사장 조세익 ◇ 2급(을) 승진 △ 전기안전연구원 안전연구부 수석연구원 임용배 ◇ 2급(을) 승진 이동 △ 경기북부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김문필 △ 기술지원처 계기관리부장 이도걸 △ 전력설비검사처 송배전검사부장 박강서 △ 기술지원처 기술총괄부 해외진단팀장 이종영 △ 대구경북지역본부 기술진단부장 김성호 △ 광주전남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고재형 △ 충북지역본부 검사부장 장평훈 △ 검사점검처 점검부장 김대일 ◇ 2급(을) 이동 △ 기획혁신처 기획부장 표정재 △ 서울지역본부 점검부장 안수목 △ 전력설비검사처 발전정기검사부장 전재감 △ 기획혁신처 정책총괄부 기술기획팀장 박찬영 △ 대구경북지역본부 검사부장 양원혁 △ 경남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윤우영 △ 전북지역본부 검사기술부장 박병하 △ 인천지역본부 점검부장 김영일 △ 강원지역본부 강원북부지사장 김건수 △ 경기지역본부 기술진단부장 조성현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서산태안지사장 배병일 △ 감사실 전략감사부장 박중윤 △ 인천지역본부 검사부장 김대학 △ 부산울산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김선영 △ 대구경북지역본부 경주지사장 정연관 △ 경남지역본부 경남북부지사장 강수봉 △ 전북지역본부 군산지사장 김완수 △ 인재경영처 인사혁신부장 방창호 △ 검사점검처 고객지원부장 김윤기 ◇ 3급 이동 △ 경남지역본부 점검부장 강효준 ■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 진료부원장 신혁재 △ 연구부원장 겸 호흡기내과장 박상준 △ 기획실장 최혜민 △ 교육수련부장 서용성 △ 홍보실장 이소연 △ 경영본부장 이영수 △ 행정부원장 장보경 △ 간호부장 이가영 △ 대외협력실장 안광용 ■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 척추센터소장 임동주
  • [인사] 충남도, 경남 하동군, 울산시 남구

    ■ 충남도 ◇ 3급 승진 △ 농림축산국장 추욱 △ 기후환경국장 김찬배 △ 해양수산국장 직무대리 한준섭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윤동현 ◇ 3급 전보 △ 자치행정국장 정원춘 △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위원장 김종영 △ 인사과 구본풍 △ 인사과 박정주 △ 보령시 정낙춘 ◇ 4급 승진 △ 일자리노동청년과장 이상국 △ 투자입지과장 이영석 △ 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 양승록 △ 인사과 조대호 △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장 김종기 △ 인사과 노태현 △ 농업정책과장 김윤호 △ 농식품유통과장 이재우 △ 조사과장 김혜환 △ 인사과 이승열 △ 동물위생시험소장 김영진 △ 인사과 홍순광 △ 농업기술원 역량개발과장 박준택 ◇ 4급 전보 △ 서천군 이교식 △ 공보관 고효열 △ 여성가족정책관 류재승 △ 노인복지과장 최상진 △ 사회복지과장 명완호 △ 국제통상과장 이종환 △ 산업육성과장 사남일 △ 공무원교육원 역량교육평가과장 유병구 △ 감사과장 이양범 △ 동물방역위생과장 임승범 △ 인사과 이명준 △ 수산자원과장 임민호 △ 수산자원연구소장 김종섭 △ 농촌활력과장 조평곤 △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김길환 △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한익수 △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장 서정학 ◇ 5급 승진 △ 경제정책과 김환석 △ 인사과 최상미 △ 안전정책과 오양숙 △ 사회복지과 이혜선 △ 건강증진식품과 이경찬 △ 일자리노동청년과 김용모 △ 투자입지과 김영랑 △ 충남도립대학교 명노청 △ 인사과(국민권익위원회) 강인자 △ 기후환경정책과 홍순만 △ 자치행정과 박용진 △ 하천과 황래묵 △ 의회사무처 홍종문 △ 체육진흥과 이관현 △ 장애인복지과 박근성 △ 소상공기업과 김홍근 △ 식량원예과 송요권 △ 산림자원연구소 도립공원과장 직무대리 안규원 △ 문화유산과 김성환 △ 농촌활력과 박상용 △ 자연재난과 박경덕 △ 인사과 (국토교통부) 원종성 △ 인사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상호 △ 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장 김성수 △ 동물방역위생과 강형주 △ 종합방재센터 이진곤 △ 농업기술원 송전의 ◇ 5급 전보 △ 정책기획관실 황침현 △ 여성가족정책관실 박일순 △ 기후환경정책과 이언우 △ 소상공기업과 조의상 △ 자치행정과 송병훈 △ 세정과 유현식 △ 정보화담당관실 박인문 △ 관광진흥과 김관동 △ 건설정책과 강관식 △ 의회사무처 이천영 △ 공무원교육원 윤정일 △ 공무원교육원 유규상 △ 농업기술원 최종윤 △ 어촌산업과 장민규 △ 수산자원과 유재영 △ 수산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 김종락 △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장 이기충 △ 건설정책과 김용목 △ 해운항만과 최동석 △ 물관리정책과 금기홍 △ 건설정책과 윤종한 △ 내포신도시발전과 구차섭 △ 수산자원과 이영민 △ 종합건설사업소 공주지소장 김영선 △ 교통정책과 이승철 △ 동물방역위생과 허인 △ 동물위생시험소 방역과장 이효상 △ 동물위생시험소 부여지소장 조영보 △ 동물위생시험소 태안지소장 나기복 △ 동물방역위생과 박종언 △ 물관리정책과 김종수 △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 김학중 △ 인사과 (한국수자원공사) 고완배 △ 해양정책과 오종석 △ 기후환경정책과 김윤섭 △ 안전정책과 최석장 △ 정보화담당관실 연만영 △ 정책기획관실 이상모 △ 홍성군 황선돈 △ 서산시 송기력 △ 보건정책과 김용미 ■ 경남 하동군 △ 문화환경국장 최영규 △ 기획행정국장 김형동 △ 건설도시국장 김한기 △ 농업기술센터소장 백성수 △ 기획예산과장 석민아 △ 문화체육과장 최춘환 △ 하동읍장 최치용 △ 행정과장 성기일 △ 농축산과장 김용규 △ 화개면장 이종현 △ 관광진흥과장 이충열 △ 수도사업과장 심경보 △ 건설교통과장 정재철 △ 의회사무과장 이쌍수 △ 청암면장 홍주신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이상현 △ 특화산업과장 직무대리 이재훈 △ 안전총괄과장 직무대리 정현표 ■ 울산시 남구 ◇ 4급 승진 △ 의회사무국장 김순철 ◇ 4급 전보 △ 행정지원국장 김동수 △ 복지경제국장 정현철 ◇ 5급 승진 △ 야음장생포동장 류기석 △ 대현동장 직무대리 김경희 ◇ 5급 전보 △ 민원여권과장 최재학 △ 관광과장 문종현 △ 세무2과장 김주현 △ 공원녹지과장 이상만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성희 △ 옥동장 박명환 △ 선암동장 우종석
  • 송혜교, 단발→긴 머리 근황에 깜짝 “인형인 줄”

    송혜교, 단발→긴 머리 근황에 깜짝 “인형인 줄”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송혜교의 스타일리스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혜교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노란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인형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최근 단발로 변신했던 송혜교의 긴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2017년 배우 송중기와 결혼했다. 지난 1월 종영한 tvN ‘남자친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비스’ 오늘(25일) 종영..박보영♥안효섭, 애정 철철 굿바이 인사

    ‘어비스’ 오늘(25일) 종영..박보영♥안효섭, 애정 철철 굿바이 인사

    신박한 소재와 허를 찌르는 상상력으로 판타지 장르의 새로운 변주를 보여준 tvN ‘어비스’가 오늘(25일) 종영한다.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 측이 25일(화) 최종화 방송을 앞두고 ‘구슬커플’ 박보영(고세연 역)-안효섭(차민 역)과 함께 이시언(박동철 역)-한소희(장희진 역)-권수현(서지욱 역)이 직접 전한 굿바이 인사를 공개해 종영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해맑은 배우들의 미소는 그 동안 ‘어비스’에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낸 시청자를 향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것. 상위 1% 여신 검사 ‘고세연’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믿고 보는 뽀블리를 다시 한 번 입증한 박보영. 그는 “촬영을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마지막 결말이 시청자 여러분께 어떻게 다가갈지 많이 기대되고 설렌다“고 밝힌 뒤 “세연이와 민이가 어떻게 될지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긴 시간 동안 ‘어비스’를 시청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종영을 앞둔 아쉬움을 드러냈다. 세젤멋 남신으로 부활한 재벌 2세 ‘차민’ 역을 맡아 또 하나의 여심저격 캐릭터를 탄생시킨 안효섭은 “유제원 감독님-문수연 작가님을 비롯한 수많은 스태프들과 선배님들 모두가 함께 고생하고 애정을 담아 만든 작품”이라며 “저에게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애정 듬뿍 담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동철’ 역을 맡아 강력계 형사의 카리스마와 연인 송상은을 향한 순정마초 매력을 선보인 이시언은 “정말 좋은 감독님과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했다. ‘어비스’는 이제 끝나지만 저는 다음에 또 다른 작품으로 인사드릴 것을 약속하겠다. 앞으로도 시청자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훌륭한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여운 가득한 인사를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사이코패스 검사 ‘서지욱’ 역으로 마지막까지 극의 긴장감을 절정으로 끌어올리고 있는 권수현은 “서지욱이라는 인물 자체가 감정을 잘 드러내지도 않고 드러낼 수 없는 인물이어서 많이 감추고 연기를 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개인적으로 11-12화 이후 본격적으로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하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많았고 그런 부분들을 시청자 분들이 좋게 봐주신 것 같아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안효섭의 약혼녀 ‘장희진’ 역을 맡아 미스터리한 매력과 엄마를 향한 애틋한 가족애를 드러냈던 한소희는 “좋은 현장, 좋은 선배님들, 좋은 스태프들, 감독님, 작가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 테니 배우 한소희 많이 지켜봐 주시고 그 동안 ‘어비스’에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셔서 감사하다”며 뭉클한 종영 인사를 남겼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 최종화는 오늘(25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잎선 딸 송지아, 수지 닮은꼴 ‘13살에 미모 완성’

    박잎선 딸 송지아, 수지 닮은꼴 ‘13살에 미모 완성’

    박잎선 딸 송지아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박잎선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이들 #남매#송지아#송지욱#칭구같은#누나#동생#가족”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잎선의 딸 송지아의 모습과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 남매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송지아는 수지 닮은 꼴에 작고 갸름한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박잎선이 공개한 사진에 네티즌은 “수지 닮았다”, “지아 너무 예뻐요”, “완성형 미모”, “엄마랑 점점 닮아가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잎선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3’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흥행 쓴맛 보는데…일드 리메이크~ing

    흥행 쓴맛 보는데…일드 리메이크~ing

    일본 콘텐츠 원작의 국내 드라마가 연달아 쓴맛을 보고 있다. 현지화 실패가 흥행 저조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서도 리메이크 흐름은 지속될 전망이다. SBS ‘절대그이’는 지난 20일 방영분(23~24회)이 전국 평균 2.6~3.1%(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에 그치며 수목극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1%대 시청률을 기록한 17~18회에 비하면 그나마 나아진 성적이다. ‘절대그이’는 와타세 유우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했다.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영구(여진구 분)와 사랑의 상처로 강철 심장이 돼버린 특수분장사 엄다다(방민아 분) 사이에 싹트는 사랑을 그린 로맨틱코미디다. 일본에서는 인기였지만 한국 정서엔 맞지 않을 거란 우려가 시청률로 증명됐다. 지난해 방송된 ‘너도 인간이니?’(KBS2)와 ‘로봇이 아니야’(MBC)가 이미 기대만큼 시청률을 얻지 못하면서 로봇 소재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침투하지 못하는 분위기를 보여줬다. 100% 사전제작으로 완성도를 높였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 실패했다는 평가다. 흥행에 실패한 일본 리메이크작은 또 있다. 올 상반기 ‘더 뱅커’(MBC)가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쟁쟁한 중견연기자들의 출연에도 경쟁작들에 밀리며 고전했다. 앞서 ‘스카이 캐슬’ 후속으로 기대를 모은 ‘리갈하이’(JTBC)는 2%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지난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tvN), ‘최고의 이혼’(KBS2) 등도 호평을 받았지만 시청률에서는 고전했다. 2007년 ‘하얀거탑’(MBC), 2009년 ‘꽃보다 남자’(KBS2) 등이 신드롬급 흥행을 일으키며 일본 원작 리메이크 붐이 일기도 했지만 최근 몇 년간 방영된 일본 원작 리메이크 드라마 중에서는 흥행작을 찾아보기 힘들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일본과 우리나라의 정서적 차이가 있다. 근친 소재 원작이었던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나 인형·캐릭터에 빠지는 일본의 문화가 바탕이 된 ‘절대그이’를 시청자들이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계속되는 부진에도 일본 원작 리메이크는 계속될 전망이다. 채널A가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들’을, MBC가 일본 드라마 ‘리피트~운명을 바꾸는 10개월~’의 리메이크작을 하반기에 편성할 예정이다. 정 평론가는 “리메이크는 미리 판권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장 실패하더라도 꾸준히 제작될 수 있다”며 “우리 식으로 얼마만큼 잘 재해석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오윤아, 군살 제로 완벽 S라인 수영복 자태 ‘여유로운 미소’

    오윤아, 군살 제로 완벽 S라인 수영복 자태 ‘여유로운 미소’

    배우 오윤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1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 쉴 때 찰칵. 민망한손 커튼 잡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영장에 간 오윤아가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군살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해줘2’ 김영민, 역대급 반전 엔딩에 안방 충격 “들켰네?”

    ‘구해줘2’ 김영민, 역대급 반전 엔딩에 안방 충격 “들켰네?”

    ‘구해줘2’ 김영민이 의문의 살인사건 범인으로 드러나며,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역대급 반전을 선사하며 최대 변수로 떠오른 김영민. 그의 각성은 종점을 향해 달려가는 엄태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지난 20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2’ 14회에서 읍내 여관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지선 부. 그의 죽음을 조사하던 형사들은 지선 부와 시비가 붙었고, 망가진 여관 CCTV에 마지막으로 찍혔던 민철(엄태구)을 용의자로 특정해 수배령을 내렸다. 민철은 지선 부와 시비가 붙었다. 민철의 발길질에 그는 계단에서 굴렀다. 하지만 바로 여관을 빠져나가 그곳에 채 5분도 있지 않았던 민철. 그럼에도 전과 기록은 그를 용의자로 만들었고, 졸지에 쫓기는 신세가 됐다. 그런 그를 도운 사람은 다름 아닌 파출소장 필구(조재윤). 현장을 조사하다 여관에 민철이 왔었다는 사실을 먼저 알게 됐고, 형사들을 따돌리고 민철이 도망칠 수 있도록 도왔다. 당장의 위기는 모면했지만, 민철에겐 더 큰 숙제가 남아있었다. 경석(천호진)의 신앙공동체 계획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기 때문. 경석은 마을 사람들과 단체로 신앙공동체를 만들 땅에 방문했다. 모두가 곧 지어질 것이라 믿고 있는 타운하우스를 생각하며 들뜬 가운데, 그는 신앙공동체에 들어가고 싶지만 헌납할 돈이 없다는 사람들에게 차용증까지 들이밀며 수금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철우를 협박한 미끼였던 지선 부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경석. 그 순간, 마을 사람들과 신나게 어울리던 철우(김영민)와 눈이 마주쳤고, 웃고 있지만 어딘가 살벌해진 그의 눈빛을 본 경석은 위험을 직감했다. 그리고 그 직감은 적중했다. 지선 부가 살해당했던 지난 밤, 여관 CCTV를 망가뜨렸던 사람은 다름 아닌 성호(손보승)였고, 그를 이용해 알아낸 사실은 지선 부의 방에 침입한 사람이 바로 철우라는 것. 방에 들어서자마자 가차 없이 살인을 저지른 철우에겐 일말의 망설임도, 죄책감도 없었다. 되레 자신의 범행이 모두 하늘의 뜻인 양 “악한 자여, 신의 뜻으로 심판되었고, 처형되었다”라고 읊조렸다. 모두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순간이었다. 그러나 영선(이솜) 앞에서는 다시 천사 같은 성직자로 돌아온 철우. 아드망에서의 기억이 모두 떠올라 혼란스러워하는 그녀에게 “저만 믿어요. 앞으로 영선씨가 힘들어할 일은 없을 겁니다”라는 확신을 줬다. 또한, 경석이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게 됐지만, 곧 만들어질 신앙공동체를 위해 역으로 그를 이용하기로 한 두 사람. 그리고 그런 그들을 지켜보던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민철이었다. 영선이 돌아가기만 기다리던 민철은 혼자 남은 철우에게 다짜고짜 주먹을 휘두를 것이란 예상을 깨고, “내가 좀 부탁할게. 영선이 그냥 좀 내버려 둬라”라며 사정했다. 전과 같지 않은 그의 태도에 전세가 역전됐다고 느낀 철우는 거짓말까지 늘어놓기 시작했다. 영선이 “모든 사람들이 나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 세상에 오빠를 사랑하는 사람이 분명히 둘은 있어요. 주 아버지와 바로 저예요”라고 고백했다고. 잠시 덜덜 떨며 눈물을 흘리던 민철은, 그러나 곧 그의 거짓을 눈치챘다. 영선은 한 번도 민철에게 오빠라고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자 단번에 표정을 바꾸며 “나한텐 오빠라고 한번 하던데. 오버했네. 내가. 그죠? 들켰네?”라며 소름 돋는 웃음을 터뜨린 철우. 역대급 반전의 순간이었다. 철우의 악랄함은 어디까지 향할까. 또다시 새로운 적을 만난 민철은 폭주하는 그를 막을 수 있을까. ‘구해줘2’ 14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9%, 최고 3.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한편 ‘구해줘2’는 오는 27일 종영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복면가왕’ 송가인 “노래 포기하지 않았더니 좋은 날도 온다”

    ‘복면가왕’ 송가인 “노래 포기하지 않았더니 좋은 날도 온다”

    ‘복면가왕’ 샹젤리제 거리의 샹들리에 정체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송가인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가인은 “오디션이 끝난 지 얼마 안 돼 다시 이런 경연 프로그램에 나왔다. 다른 장르의 노래를 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다. 그래도 후회 없이 노래해서 만족한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송가인은 지난달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우승했다. 7년 간의 무명생활을 청산하게 된 송가인은 “무대가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노래했더니 살다 살다 이렇게 좋은 날도 온다. 노래를 끝까지 하길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스케줄이 3-4개 있었다면 요즘에는 3-4시간 잘 수 있다”며 달라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송가인의 무대를 본 유영석은 “장르라는 편견을 깰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실력이라는 것을 오늘 무대를 보고 알았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