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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신랑 이선균, 신혼여행 포기하고 촬영 강행군

    새신랑 이선균, 신혼여행 포기하고 촬영 강행군

    새신랑 이선균이 결혼 후 첫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 2일 오후 2시 아모리스 강남, 메리츠 타워 지하1층 에서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극본 이선미, 오수진 연출 이윤정)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선균은 내내 밝은 표정이었다. 이선균은 “따뜻하고 겸손하고 예의바른 캐릭터를 연기한다.” 며 ”PD님은 풍부한 감성을 지닌 고지식한 남자를 표현하라고 하셨는데, 촬영하다보니 오지랖 넓은 옆집 아저씨 같은 캐릭터가 됐다.” 며 웃었다. 지난달 23일 뮤지컬 배우 전혜진과 결혼식을 올린 배우 이선균은 신혼여행도 반납하고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드라마 ‘트리플’ 은 국내 최초로 피겨스케이트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오는 4일에 종영하는 ‘신데렐라 맨’의 후속으로 6월 11일 밤 9시 55분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꽃남’ 인기에 타이완 출국

    [NOW포토] 구혜선 ‘꽃남’ 인기에 타이완 출국

    배우 구혜선이 3월 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구혜선은 타이트한 블랙레깅스와 흰색티에 회색 쟈켓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할리우드 스타 부럽지 않은 출국

    [NOW포토] 구혜선, 할리우드 스타 부럽지 않은 출국

    배우 구혜선이 3월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구혜선은 타이트한 블랙레깅스와 흰색티에 회색 쟈켓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블랙레깅스 입은 구혜선 ‘스타일리시 하네’

    [NOW포토] 블랙레깅스 입은 구혜선 ‘스타일리시 하네’

    배우 구혜선이 3월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구혜선은 타이트한 블랙레깅스와 흰색티에 회색 쟈켓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민호, 수줍은 미소로 타이완 출국

    [NOW포토] 이민호, 수줍은 미소로 타이완 출국

    배우 이민호가 3월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민호는 스키니진에 흰색셔츠와 파란색 가디건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꽃남’ 이민호 “홍보하러 타이완 가요”

    [NOW포토] ‘꽃남’ 이민호 “홍보하러 타이완 가요”

    배우 이민호가 3월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민호는 스키니진에 흰색셔츠와 파란색 가디건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얀 거짓말’ 시청률 21.8% 부동의 1위

    ‘하얀 거짓말’ 시청률 21.8% 부동의 1위

    MBC 아침드라마 ‘하얀거짓말’이 시청률 20%대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29일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하얀거짓말’은 2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하얀거짓말’은 이날 방송된 지상파 3사 방송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2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얀 거짓말’은 지난해 12월 10% 초반의 시청률로 시작했다. 이후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인 ‘하얀거짓말’은 지난 4월 시청률 20%에 진입하며 아침드라마의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19일 ‘내조의 여왕’이 종영한 이후 ‘하얀거짓말’은 아침드라마 뿐만 아니라 전체 방송 가운데 시청률 정상의 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하얀 거짓말’이 아침 출근 시간대에 방송되는 드라마라는 점과 최근 톱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프라임 시간대의 드라마가 다양하게 편성돼 있다 점을 감안하면 실로 놀라운 현상이다. 한편 29일 방송된 ‘하얀거짓말’은 형 정우(김유석)에게 아들 비안이를 빼앗기고 만나지도 못하게 된 형우(김태현)의 분노에 찬 슬픔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매번 당하기만 하는 은영(신은경)과 형우의 모습이 답답하다.”며 “형우와 은영의 대찬 반격을 보고 싶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역할에 잘 맞는 주연배우의 열연과 자극적인 소재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하얀거짓말’의 결말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평판사 4명중 1명 “신 대법관, 재판권 침해”

    지난 21일 서울고법을 마지막으로 일단락된 ‘릴레이 판사회의’ 결의 내용을 종합·분석한 결과 전체 평판사 4명 가운데 1명꼴로 신영철 대법관이 법관과 재판의 독립을 침해했다고 결론 낸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14일 서울 남부지법을 시작으로 판사회의를 연 법원은 모두 17곳으로 회의에 참석한 단독 및 배석판사는 497명이다.497명 전원은 신 대법관이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촛불 재판을 독촉한 것이 법관의 재판상 독립과 국민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중대하고 명백하게 침해한 행위라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25일 현재 전국의 법관 숫자는 2307명으로 전체 판사 가운데 21.5%가 이런 결론을 내린 것이다. 이는 전국 평판사 1808명 중 27.5%에 이르는 숫자이기도 하다.또 17개 법원 가운데 참석자 다수 혹은 전원이 신 대법관이 대법관으로서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거나 희생 및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힌 법원은 10곳, 판사 숫자로는 277명이다. 비율로 따지면 전체 판사 가운데 12.0%, 평판사 가운데 15.3%가 신 대법관의 사퇴를 직·간접적으로 촉구한 것이다.대법원 규칙상 판사회의는 판사 정원이 10명 이상인 법원에서만 열 수 있다. 이 규정을 충족하는 법원의 판사 정원은 1692명으로 판사회의를 통해 의견을 표명할 수 있는 판사들 가운데 29.3%가 신 대법관이 재판권을 침해했다고 판단한 셈이다.이는 과거 사법파동을 초래한 문제 제기 규모보다 결코 뒤지는 수준이 아니다. 1993년 6월 있었던 3차 사법파동은 불과 서울중앙지법 민사단독 판사 28명이 ‘사법부 개혁에 관한 건의문’ 발표하면서 촉발됐다. 이들은 법원의 독립성 확보를 위한 법관 신분 보장과 법관회의를 요구했고, 이는 김덕주 대법원장의 퇴진으로 일단락됐다.4차 사법파동은 2003년 서울지법 북부지원 이용구 판사가 법원 내부게시판에 ‘대법관 제청에 관한 소장법관들의 의견’을 게시하고 이에 판사 144명이 서명한 것이 발단이 됐다. 당시 전체 판사 수는 1755명으로 8.2%의 연판장이 이에 당시 사법파동까지 이어진 것이다. 최종영 대법원장은 전효숙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최초의 여성 헌법재판관에 임명해 사태를 진화했다.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鐵, 따스함을 품다

    鐵, 따스함을 품다

    “두렵고 걱정스러웠다.” 서울 신문로 2가 성곡미술관에서 회고전 형식으로 12년 만에 국내에서 개인전을 여는 추상 조각가 엄태정(71) 서울대 명예교수는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운을 뗐다. 서울대 조각과에 입학하던 19세 이래로 조각을 벌써 50여년 해왔을 은발의 조각가 발언은 의외였고, 겸손했다. 조각가들은 대체적으로 키가 작고 손과 발이 탄탄해 ‘돌쇠’의 이미지가 많은데, 그는 고고한 학 같았다. 평생을 함께해온 조각은 그에게 어떤 의미일까? “나에게 조각은 자연과 같이 존재하는 일로, 어떤 선언적 의미도 아니며, 고통스럽고 난해한 일도 아니고, 심오한 진리를 추구하는 일도 아니다.”고 말한다. 육중한 철과 구리, 알루미늄 덩어리로 구성된 자신의 조각을 “인간적인 조각”이라고 부른다. 또 “쇠야말로 경외로운 나의 집 같다.”고도 했다. 그의 작품은 재료의 특성상 무게가 적게 나가도 2톤 안팎으로 어마어마하다. 그런데도 덩치와 재료에 상관없이 ‘인간적인 조각’이라고 느끼게 되는 대목이 적지 않았다. 1960년대 용접으로 이어붙인 철작업에서는 날카로운 고통과 아픔이, 1970년대 동(구리)작업에서는 앙포르멜(Informel) 경향이 나타나며 격정적인 감정들이 드러난다. 한국 추상조각의 1세대인 엄 작가가 추상조각의 길에 들어선 것은 학부시절 김종영·장우성 2인전에서 본 추상작품의 영향이 컸다. 결정적으로는 루마니아 출신의 추상조각가 브랑쿠지였다. 1957년 신문에서 ‘현대조각의 아버지’의 사망소식을 접한 뒤로 미8군 도서관이나 명동 뒷골목에서 팔던 일본의 ‘미술수첩’과 같은 잡지를 뒤적이며 브랑쿠지 추상의 세계를 수집해 나갔다. 그는 브랑쿠지에 관해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5년 전에는 ‘브랑쿠지 평론집’을 내놓기도 했다. 이번 성곡미술관 전시에도 브랑쿠지에 대한 오마주를 표현한 작품이 나왔다. 그렇게 열정적으로 추상작업에 몰두해온 그는 1967년 철용접 기법으로 제작한 ‘절규’가 국전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사실주의 화풍과 조각을 소중히 하던 당시 국전에서 추상조각의 국무총리상 수상은 의외였다. 국전은 그 뒤로 구상과 추상을 분리해 수상하기로 결정한다. 그가 기준을 만든 격이 됐다. 그는 “모더니즘, 앙포로멜, 80년대 민중미술 등이 대두할 때마다 고민이 많았다. 혼란스런 시절이고, 중심을 못잡고 방황했다. 어떻게 작업을 해야 할까 하고”라면서 “80년대 초반까지 그 혼란이 지속됐지만, 나는 성향상 조용히 작업하는 스타일이라 예술이 도구로 사용되는 흐름에는 끝내 가담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1981년 영국에서 작업을 하던 중 서울대 교수에 임용돼 귀국했다. 그가 두고두고 아쉬워하는 대목이다. 만약 임용에 응하지 않고, 영국에서 작업을 계속했더라면, 중간에 교수를 그만두었더라면…. 그는 추상조각의 본질에 대해 “시간과 공간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관계를 표현하고 추구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조각에서 이것저것 다 들어내고 보니 더욱 미니멀하고 기하학적인 작품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더욱 자유스러움을 느꼈으며 조각을 놓은 공간과의 관계에서 거듭 “겸손하고 싶다.”고 말했다. 늘 따라다니는 좌대가 없이 그의 조각작품이 바닥에 놓여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군더더기를 덜어내며 깊이 있는 사유를 기하학적으로 드러내지만, 사유의 기반은 논픽션 소설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 읽은 책은 파키스탄 자치구에 학교를 세우는 일을 하는 미국인의 이야기를 그린 ‘세잔의 차’, 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두 아이들의 우정의 깊이를 보여주는 ‘연을 쫓는 아이’, 아프가니스탄의 두 여인의 굴곡진 삶을 담은 ‘천개의 찬란한 태양’ 등등. 2005년 독일의 게오르크 콜베 미술관에서 전시를 열기는 했지만, 국내 개인전은 1997년 갤러리 현대 개인전 이후 12년 만이다. 2004년 서울대 조소과 교수에서 은퇴하고 경기 화성 작업장에서 내성적인 성격만큼이나 조용하게 홀로 조각 작업을 즐겨온 그의 신작을 중심으로 예전 대표작까지 보여 준다. 1967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절규’ 등 2점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빌려와 전시한다. 독일 총리실에서 소장한 ‘유니피케이션(통합)’이라는 구리 소재의 작품도 출품했다. 악덕 상인이 가져가 20년 넘게 돌려받지 못했던 앙포르멜 계열의 작품 2점도 있다. 이번 전시에서 1990년대부터 먹으로 해오던 드로잉은 물론 물감까지 사용한 평면 회화작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조각 26점과 드로잉 26점 등을 미술관 전관에서 볼 수 있다. 6월28일까지. 입장료는 3000~4000원. (02)737-7650.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서인영, ‘카이스트’ 출신 신인가수 뽑는다

    서인영, ‘카이스트’ 출신 신인가수 뽑는다

    가수 서인영(25)이 카이스트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 지난해 6월 종영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서인영의 카이스트’에서 한 학기 동안 카이스트 수업을 청강했던 서인영은 이번에는 후배 가수를 발굴하기 위해 카이스트를 찾는다. 서인영이 스타 발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 제작진 측은 “오는 27일 진행될 ‘슈퍼스타K’ 대전 3차 지역 예선에서 서인영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본선 진출자를 가려낸다.”고 밝혔다.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김용범PD는 “약 1년만에 카이스트를 다시 찾은 서인영은 심사위원으로서 열의를 다할 것”이라며 “카이스트 학생들 역시 기말고사 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을 보이며 대거 지원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서인영이 ‘서인영의 카이스트’ 출연시 예속됐던 홍보 동아리 ‘카이누리’ 친구들이 스태프로 참여해 우정을 빛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김현중, SS501멤버 진행 라디오출연

    ‘꽃남’ 김현중, SS501멤버 진행 라디오출연

    ‘꽃남’ 김현중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종영 이후 처음으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다. 아이돌그룹 SS501 리더인 김현중은 같은 그룹 멤버 김형준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SBS 파워FM(107.7MHz) ‘SS501의 뮤직하이’에 출연한다. 김현중은 라디오에 출연해 드라마 종영 후 근황을 전하고 DJ 김형준과 함께 더블 DJ로 나서 색다른 시간을 만들 계획이다. 이번 라디오 출연은 김형준이 라디오 진행을 맡은 4월부터 예정돼 있었으나 김현중의 연이은 CF 촬영과 해외 공연 등으로 미뤄졌다. 김현중이 출연하는 ‘뮤직하이’는 오는 22일에서 23일로 넘어가는 오전 2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 김효진 “2세? ‘다산’ 김지선 따라잡겠다”(일문일답)

    ‘결혼’ 김효진 “2세? ‘다산’ 김지선 따라잡겠다”(일문일답)

    개그우먼 김효진이 ‘5월의 신부’가 되는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김효진은 2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에서 한 살 연하의 신랑 조재만 씨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김효진은 결혼식 직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신랑과의 첫 만남, 결혼 하루 전날 프러포즈 받게 된 사연 등을 소개하며 시종일관 수줍은 미소를 띠었다. 6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김효진은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3’ 종영 후 출연진과 함께 다녀온 MT에서 예비신랑을 처음 만나 지금까지 사랑을 키워왔다. 김효진 조재만 커플의 결혼식은 교회 예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24일 인도네시아 휴양섬 롬복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상도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다음은 기자회견 일문일답 -결혼식 실감이 나는지 솔직히 미용실에 도착해서도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웨딩드레스 입고 베일을 쓰니까 실감이 난다. 이 순간 긴장이 되면서 실감난다. -지금 모습을 보고 신랑이 뭐라고 했는가 신랑이 내 모습을 보더니 깜짝 놀랐다. 너무 예뻐졌다고 했다. 하지만 본인도 꾸미느라 나한테 신경을 덜 쓰는 것 같았다.(웃음) -예비신랑을 어떻게 처음 만나게 됐는지 제가 예전에 MBC ‘논스톱’에 출연했었다. 시트콤이 끝나면서 배우들과 정말 정들어서 헤어지기 아쉬웠다. 제가 주도해서 동생들과 1박2일 MT를 다녀왔다. 그때 당시 우리가 머물렀던 펜션 주인 아주머니 아저씨가 오늘날 제 시어머니와 시아버지가 됐다. 당시 남자친구가 부모님 일을 도와주러 펜션에 왔다가 저랑 눈이 맞았다.(웃음) -예비신랑의 매력은 일단 제 눈에는 정말 잘 생겨 보이고 소중하다. 진짜 훈남이라고 생각한다. 신랑의 얼굴을 보신 분들이 다들 잘 생겼다고, 저한테 시집 잘 간다고 하셨다.(웃음) -프러포즈는 받았는지 결혼식 바로 전날인 어제 급하게 받았다. 제가 평소에 지중해가 좋다고 했더니 그걸 기억하고 신랑이 지중해풍 레스토랑에서 이벤트를 열어줬다. 결혼반지는 예물로 이미 받았기 때문에 어제는 팔찌랑 발찌를 선물 받았다. 신랑이 팔찌는 수갑, 발찌는 족쇄의 의미로 평생 신랑에게 구속된 걸로 생각하라면서 예쁘게 잘 살자고 얘기했다. 프러포즈에 감동 받아서 눈물을 흘렸는데 신랑도 같이 울었다. -남편이 한 살 연하인데 사로잡은 비결은 요즘 한 살 연하는 연하 축에도 안 들어간다. 비결이라기 보다는 저의 귀여움 사랑스러움 생활력이 아닐까 한다. -궁합은 봤는지 6년 동안 잘 지냈다는 게 궁합이 잘 맞는 거라고 생각한다. 제 결혼이 노처녀 분들에게 희망을 드렸으면 좋겠다. -결혼에 골인하게 된 뚜렷한 계기는 남자친구를 계속 만나면서 평생 믿고 의지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결혼을 하게 됐다. 6년 동안 저를 한결 같이 사랑해주고 아껴주었다. 그 마음이 고마웠다. 누가 저를 이렇게 한결 같이 사랑해 주겠는가.(웃음) -며칠 전 웨딩화보가 공개됐는데 그날 서장훈 오정연 커플의 웨딩화보가 같이 공개돼서 관심을 반반 받은 것 같다.(웃음) 사실 그 사진은 조작이 많이 돼서 예쁘게 나왔다.(웃음) -혼전임신은 아닌지 많이들 묻어오신다. 아무래도 제가 나이가 있어서 그러길 바라시면서 물으시는데 아쉽게도 저는 홀몸이다. 결혼하고 6개월 정도는 신혼생활을 느낀 후 2세 계획을 할 예정이다. 기본 옵션으로 저는 2명을 낳아 국가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다. 물론 그 이상을 낳고도 싶다. 김지선 선배를 따라잡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나에게 기를 달라 -부케는 누가 받게 되는가 개그우먼 전영미 선배가 받기로 10년 전부터 약속했다. 저보다 나이가 위신데 아직 남자친구가 없다. -축의금은 누가 가장 많이 낼 것 같은지 제가 그동안 축의금을 많이 뿌려서 오늘은 거둬들이는 날이다. 기대치가 아주 높다. 특히 서경석이 오늘 방송 녹화 때문에 못 온다고 두둑하게 축의금을 낸다고 했다. 기대하고 있다. 김진수 조혜련 이윤석 개그맨 동료들의 축의금이 기대된다. 특히 박명수 선배는 제가 본인 결혼식에 냈던 축의금에 10만원을 더 넣어주겠다고 했다. 기대된다. -남편에게 하고 싶은말 자기야 나랑 결혼해 줘서 고맙고 6년 동안 잘 지내 온 것처럼 알콩달콩하고 재밌게 매 순간 즐기면서 살자. 항상 감사하면서 부모님들께 효도하면서 잘 지내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행복 남기고 막 내린 ‘내조의 여왕’

    행복 남기고 막 내린 ‘내조의 여왕’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지난 19일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마지막회인 20회의 순간 최고 시청률은 31.7%, 평균 시청률은 21.2%였다. 반면 같은 시간대 방송한 SBS ‘자명고’는 8.1%, KBS ‘남자이야기’는 7.7%로 모두 한 자릿수 시청률에 그쳤다.‘내조의 여왕’은 아줌마로 돌아온 주인공 김남주의 코믹연기 등으로 처음 주목받았지만 3월 방송 초기에는 기대만큼 큰 사랑을 받지 못했다. 시청률은 10% 초반을 겨우 이어갈 정도였다. 당시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라는 거대한 공룡이 시청률을 독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창 ‘막장 드라마’ 논란이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도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로 승부, ‘명품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으며 이내 시청률이 상승곡선을 그었다. 특히 ‘꽃남’ 종영 이후에는 잇따라 20%의 시청률 고공행진을 해오다 지난 11일 방송에는 30% 고지도 돌파했다. 종영 이후 프로그램 홈페이지 시청자의견 게시판에는 아쉬움을 토로하는 네티즌의 게시글이 쇄도했다. 19일 하루만 해도 900여건의 글이 올라와 배우와 제작진들에게 격려메시지를 남겼다. 네티즌 김영래(runer111)씨는 “방송을 통해 많이 울고 웃으며 조금이나마 고달픈 현실을 잊을 수 있었다.”면서 “드라마로 부부애를 느끼게 하고 행복하게 해줘 너무 고맙다.”고 했다. 격려글은 특히 사장 허태봉 역을 맡은 배우 윤상현에게 많이 쏟아졌다. 2005년 데뷔한 윤상현은 이번 작품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배창준(bcjbook)씨는 윤상현을 두고 “연기가 너무 좋았다. 그는 매력적이고 멋진 배우”라면서 “더 멋진 다음 작품을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윤상현도 20일 제작자 노트 게시판에 장문의 감사글을 남겼다. 그는 ‘윤상현입니다. 그 동안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에서 “태봉이로 살아온 지난 3개월이 너무 행복했다.”면서 “앞으로 다른 모습으로 찾아 뵐 테지만 나에겐 큰 선물과도 같았던 태봉이를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최근 나온 드라마들은 판타지만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내지 못한 반면, ‘내조의 여왕’은 남성과 여성 모두가 공감할 사회적 문제를 적절한 코믹 터치와 멜로 요소로 효과적으로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마지막회에서는 갈등을 빚던 주인공 부부들이 결국 화해하며 막을 내렸다. 후속작으로는 ‘선덕여왕’이 방송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윤상현 “37년 중 가장 행복하고 따뜻한 봄”

    윤상현 “37년 중 가장 행복하고 따뜻한 봄”

    지난 3개월간 ‘태봉이’로 큰 사랑을 받았던 탤런트 윤상현이 ‘내조의 여왕’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윤상현은 19일 종영된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 공식 홈페이지에 그동안 성원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상현은 “태준과 태봉으로 살아온 지난 3개월 동안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다. 빠듯한 촬영 일정에 고되고 힘들기도 했지만 많은 걸 얻어서 기쁘다. 이런 분위기가 드라마에 반영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생각지도 못했던 관심에 가슴이 벅차 눈시울이 붉어졌을 정도로 어리둥절했다.”며 “‘내조의 여왕’과 함께 했던 2009년 봄은 지금껏 살아온 37년의 봄 중 가장 행복하고 따뜻한 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윤상현은 ‘내조의 여왕’에 출연한 후 최고의 주가를 누리며 각종 CF와 방송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31.7%(전국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모든 갈등과 위기를 사랑과 용서로 매듭지으며 19일 종영했다. 25일부터는 ‘내조의 여왕’ 후속으로 MBC 새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방영된다. (사진제공=mgb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승리 “‘꽃남’ 출연했다면 김범 역은 내가”

    승리 “‘꽃남’ 출연했다면 김범 역은 내가”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배우로서 강한 욕심을 드러냈다. 빅뱅 승리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아티움에서 진행된 SBS 텔레시네마 ‘19’(극본 이노우에 유미코ㆍ연출 장용우)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꽃보다 남자’ 오디션에 지원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구혜선 누나가 출연해서 재미있게 봤다. 하지만 오디션에는 참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제가 만약 오디션을 봤다면 김범씨가 맡았던 소이정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 한다. 물론 저만의 생각”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극중 박민서 역에 캐스팅 된 이유를 묻자 승리는 “제가 맡은 역의 아버지가 의사고 집안이 좋다. 아무래도 그런 집안의 도련님 스타일 외모를 찾다보니 저를 캐스팅하지 않았나싶다(웃음).”면서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고 캐스팅해주신 것 같다.”고 밝혔다. 빅뱅 멤버 승리, 탑과 허이재가 출연하는 텔레시네마 ‘19’는 만 19세 학생들이 어느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함께 도망을 다니면서 겪게 되는 서스펜스 장르의 성장드라마다. 총 8편을 선보이는 SBS 텔레시네마는 일본작가와 한국PD, 한국배우가 만나 한국을 배경으로 드라마를 제작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동시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조의 여왕’ 김남주 이름은 원래 천정원?

    ‘내조의 여왕’ 김남주 이름은 원래 천정원?

    18일 전국 29.9%의 시청률(TNS 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월·화 드라마 선두 자리를 지킨 ‘내조의 여왕’이 19일 종영한다. 첫회는 시청률 9.6%를 기록하는 등 시작은 ‘꽃보다 남자’에 밀려 불안했지만 주인공 천지애를 맡은 김남주의 코믹 연기가 빛을 발하면서 시청률이 불붙기 시작한 드라마의 결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내조의 여왕’의 성공에 가장 기뻐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는 후원을 했던 식품 브랜드 청정원을 만드는 기업인 대상 관계자들이다.  드라마의 배경이 됐던 퀸즈 푸드는 식품 기업 대상을 모델로 했으며 청정원 브랜드의 대표적인 제품인 ‘마시는 홍초’와 천연조미료 ‘맛선생’ 개발과정도 주요 에피소드로 다뤄졌다.  드라마가 종반부로 치달으면서 극중 김남주의 남편인 온달수(오지호)가 주도하던 천연 조미료 개발 프로젝트가 묻히고 남녀 주인공들의 애정관계만 집중 부각되자 이를 지적하는 애청자들이 있을 정도다.  대상은 드라마 후원에 3억원을 들였지만 효과는 그 배 이상을 거뒀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사원 부인들이 ‘평강회’란 모임을 구성해 인사 등 사내 정치에 적극 개입하는 모습은 실제 대상과는 전혀 동떨어진 일이다. 오히려 박지은 작가가 군인 가족들이 모여 사는 군인 아파트 등을 참고했다고 알려져 있다.  대상이 청정원 브랜드를 ‘정원’이란 이름을 가진 여성에게 구애하는 형식으로 광고를 했던 만큼 초기에 김남주가 맡은 주인공 이름을 정원으로 하는 안이 강력하게 떠올랐다. 하지만 너무 ‘직접적’이란 의견에 김남주의 딸 이름을 정원으로 사용하게 됐고 결과적으로는 성공적이었다.  처음 ‘내조의 여왕’ 간접광고(PPL)를 시작할 때 대상측은 이 정도로 드라마가 성공을 거둘 줄은 몰랐다고 한다. PPL은 ‘대박’이 날 때도 있지만 전혀 돈 들인 티가 안 날 때도 많은 등 광고효과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상의 광고를 맡고 있는 상암커뮤니케이션즈의 박현주 부회장이 ‘내조의 여왕’ PPL을 과감하게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의 아내인 박현주 부회장은 장동건, 정우성 등 남성 빅모델을 기용한 청정원 광고도 주도적으로 지휘했다.  그렇다면 이혼의 위기를 맞은 천지애(김남주)는 과연 온달수(오지호)의 진정한 ‘내조의 여왕’이 될 것인가.  드라마의 결말은 공동연출을 맡은 김민식PD의 주례사에서 예측해 볼 수 있다. 김PD는 탤런트 황효은(극중 양과장네)의 결혼식에서 “한국사회에서 ‘내조의 여왕’이란 남편 출세시키고 아이들 공부를 잘 시킨 주부를 뜻한다. 하지만 남편 출세에 목매는 여자, 참 인생 허망해진다.”면서 “가족은 소유물이 아니라 나에게 온 손님들이다. 같이 지내는 동안 마음 편하고 즐겁게 지내다 가면 그게 서로를 위한 최고의 행복”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이다해 ‘인형셀카 3종 세트’ 화제

    이다해 ‘인형셀카 3종 세트’ 화제

    탤런트 이다해(26)가 공개한 인형 같은 외모의 셀카 사진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3일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된 후 네티즌 사이 ‘이다해 인형 3종 세트’란 제목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이 사진은 최근 이다해가 중국 가수 판웨이보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연출했던 인형 콘셉트 모습을 찍은 것. 이다해는 진한 메이크업이 다소 쑥쓰러운 듯 “쥐.. 잡아먹은듯한...^^”이란 제목 아래 “아하.. 빨간립스틱.. 저도 좀 어색하긴 했지만 재밌었던 작업! will pan이라는 대만가수의 뮤비촬영때 랍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색다른 느낌. 인형같다.”, “드라마 후 근황이 궁금했는데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3월 종영한 MBC ‘에덴의 동쪽’을 마지막으로 화보 촬영과 태국 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 태국 내 한류 연예인 조사에서 송혜교, 윤은혜와 더불어 ‘인기 여배우 3인’으로 뽑힌 그는 지난 달 태국 방콕시의 정식 요청을 받고 글로벌 환경 프로젝트에 한국 대표 연예인으로 참석하기도 했다. 사진 출처 = 이다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리즌 브레이크 ‘마지막회’ 스틸 공개

    프리즌 브레이크 ‘마지막회’ 스틸 공개

    국내에서 ‘석호필’ 열풍을 일으킨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의 종영이 다가오면서 이를 아쉬워하는 팬들 사이에서 마지막 에피소드 스틸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프리즌 브레이크는 오는 15일 시즌4 22회를 끝으로 시리즈 전편의 막을 내린다. 지난 2005년 시즌1 방영을 시작한 지 5년만이다. 이 드라마의 관련 사이트 ‘프리즌브레이크버프’는 마지막을 장식할 에피소드의 장면 일부를 지난 달 27일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주인공인 마이클 스코필드(웬트워스 밀러 분)와 사라 텐크레디가 마주 선 장면, 씨노트와 수크레가 대화하는 장면 등 총 7장. 특히 링컨 버러우즈가 죽어가는 사진, 스코필드가 손에 피를 묻히고 앉아있는 사진 등이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밝혀질 결말에 대해 다양한 예상들을 펼쳐보였다. 한 네티즌은 “영화 ‘프리즌 브레이크: 파이널 브레이크’로 이어질 것”이라며 극장판 제작을 기대하기도 했다. 이 사이트는 마지막 회 내용에 대해 “모두가 해피엔딩은 아니다.”라며 “익숙한 인물들이 스코필드의 마지막 ‘한 방’을 위해 모인다.”고 넌지시 힌트를 남겼다. 한편 지난달 17일부터 시작한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4의 후반부는 이전에 비해 크게 저조한 시청률로 제작진을 실망시켰다. 사진=prisonbreakbuff.com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정희 ‘단아’에서 ‘여전사’로 파격변신

    윤정희 ‘단아’에서 ‘여전사’로 파격변신

    ‘단아’한 배우 윤정희가 ‘여전사’로 파격 변신했다. 지난 19일 종영된 SBS 주말드라마 ‘가문의 영광’에서 단아한 이미지를 선보인 윤정희는 최근 앙드레김 패션쇼를 시작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윤정희는 최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여전사로 변신해 사진촬영을 마쳤다. 이번에 공개된 윤정희의 사진은 기존에 보여줬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와 고급스러우면서도 중성적인 매력을 선보여 ‘윤정희 속 윤정희’를 끌어내는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중성적 이미지를 발견한 윤정희는 “나에게 이런 모습이 있는지 몰랐다.”며 “새로운 변화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 사진을 보고 자신감을 얻었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배우 윤정희는 지난 28일 오후 진행된 숭례문 복원을 위한 앙드레김 주얼리 패션쇼 무대에 올라 여성스러움을 한껏 과시하며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사진제공=웰메이드 스타엠)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준 합류한 티맥스, 5월 韓日 가요계 달군다

    김준 합류한 티맥스, 5월 韓日 가요계 달군다

    그룹 티맥스(T-max, 박윤화·김준·신민철)가 오는 5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본격적인 3인조 활동에 돌입한다. 29일 티맥스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다음 달 새 앨범을 발표하는 티맥스는 일본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한-일을 오가는 음반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앨범 작업은 거의 마무리 된 상태”라고 전한 이 관계자는 “다음 달 10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될 단독 콘서트 준비도 한창이다.”고 덧붙였다. 사실 티맥스는 연초 멤버 김준이 KBS 2TV ‘꽃보다 남자’에 캐스팅 되면서 당초 계획 했던 음반 활동을 진행하는데 적잖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지난 달 31일 드라마가 종영되면서 김준도 음반 작업에 전격 합류,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측은 “인지도와 팬층을 넓힐 수 있었다는 점에서 김준의 개별 활동은 티맥스의 차후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5월, 일본 열도와 국내 가요계를 함께 달굴 티맥스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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