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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 프린세스’ 캐릭터 유형별 평가...’박시후 만점’

    ‘검사 프린세스’ 캐릭터 유형별 평가...’박시후 만점’

    종영을 앞둔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속 마혜리와 서인우의 캐릭터가 9가지로 분석돼 눈길을 끈다. ‘검사 프린스세’의 애청자라고 밝힌 ‘ID 판야’는 최근 드라마 홈페이지에 출연진의 캐릭터를 전격 파헤쳤다. ‘체력’ ‘전투’ ‘가사’ ‘매력’ ‘패션’ ‘연애’ ‘음모’ ‘인내’ ‘장난’ 등 총 9가지 그래프로 분석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선 마혜리(김소연 분)의 경우 매력과 연애, 그리고 특히 패션부분에서 탁월한 면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체력은 지난 도박장 사건에서 보여주듯 낮고, 체력, 그리고 라면도 잘 끓이지 못하는 가사는 바닥이다. 그나마 순수한 캐릭터답게 음모는 전혀 없는 점이 눈에 띈다. 서인우(박시후 분)는 연애를 제외한 전 부분에서 고루고루 최고의 점수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매력과 패션, 인내, 가사뿐만 아니라 음모면은 만점을 기록하며 ‘서변앓이’를 이끌어 왔고, 전 출연진을 통 털어 캐릭터 점수가 으뜸이다. 한정수가 맡은 검사 윤세준은 진중한 역할답게 인내심만은 100점이다. 그리고 강철체력에다 전투형 검사다운 모습, 딸의 밥을 챙길 줄 아는 가사력, 거기에다 매력과 패션은 최상위급이다. 다만 연애, 음모와 장난은 바닥인데, ‘재혼설이 모락모락’이라는 멘트가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최송현이 연기하는 검사 진정선은 인내와 체력, 매력부분에서 성적이 좋지만 ‘짝사랑’때문에 연애는 낮고, 박정아가 맡은 국제변호사인 제니안은 서인우의 친구답게 음모와 인내, 그리고 채력은 매우 우수하다. 다만 정선처럼 ‘짝사랑’으로 인한 연애는 최하점수를 기록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출연진들을 세세하게 분석해놓으니 드라마보는 감회가 남다르다.” “이걸 보니 정말 ‘검프’에서는 악역도 없고 미움 받는 캐릭터가 하나도 없다.” “아직 많이 남은 듯한데 벌써 종영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등의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현재 방송 2회분을 남겨놓고 결말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역’ 성시경, 신세경에 애정공세…걸그룹은 신념?

    ‘전역’ 성시경, 신세경에 애정공세…걸그룹은 신념?

    가수 성시경이 군 생활의 활력소로 배우 신세경을 꼽아 화제다.성시경은 17일 오전 9시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육군 1군 사령부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뒤 가장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으로 신세경을 언급했으며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애청자였음을 밝히기도 했다.또한 성시경은 군 생활 중 힘이 된 걸그룹을 묻는 질문에 “군 생활에서 걸그룹은 의미가 크다. TV를 볼 때 걸그룹을 좋아하는 제 자신을 보며 부끄럽기도 했다”고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그는 “소녀시대는 군대에서 단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한 번 행사에서 만난 적이 있다. 당시 그 친구들에게 본인들 몸이 아니니 건강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줬다. 군대에서 걸그룹은 하나의 신념 같은 존대다”라고 말하기도 했다.한편 성시경은 지난 2008년 7월 1일 춘천 102보충대에 입소해 육군 1군 사령부 군악대에서 22개월여 간 복무했다.사진 = 한윤종 기자(강원도 원주)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전진호-박개인 뇌구조 인기덤...’드라마 축소판’

    ‘개취’ 전진호-박개인 뇌구조 인기덤...’드라마 축소판’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이 가상의 미니홈피에 이어 주인공들의 뇌구조를 그린 패러디물이 인기덤에 올랐다. 최근 한 네티즌(ID: ‘o0귤0o’)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개인의 취향’ 갤러리에 전진호-박개인의 뇌구조를 분석한 패러디물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극중 전진호(김민호 분)의 뇌 중심에는 ‘박개인 내여자’라는 문구가 자리잡았다. 이밖에 ‘상고재의 비밀’ ‘담예술원 프로젝트’ ‘박개인을 속인 것에 대한 죄책감’ ‘창렬이에 대한 복수와 질투심’ 등 그간 드라마 스토리를 요약하는 키워드들로 구성됐다. 박개인(손예진 분)의 뇌 중심에는 극중 연인인 ‘전진호’의 이름이 적혀있어 애정을 드러냈다. ‘엄마에 대한 트라우마’ ‘천둥번개는 또 언제 칠까?’ ‘나는 침팬지보다 못한 놈일까?’ ‘혼전임신도 괜찮은데…” “목키스의 의미는 욕망이란다.” 등으로 오직 진호만 생각하는 개인의 진심이 담겨있는 문구로 구성됐다. ‘진호-개인 뇌구조’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작품 속 주인공들의 관심사를 적절하게 나타낸 작품이다.” “드라마 축소판이다.” “가상 미니홈피와 또 다른 재미를 준다.”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개인의 취향’은 오는 20일 16회로 종영한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유 있는 ‘국정원 드라마’ 러시..흥행은 ‘미지수’

    이유 있는 ‘국정원 드라마’ 러시..흥행은 ‘미지수’

    드라마 제작자에게 ‘국정원’이라는 소재는 아직 블루오션이다. 꽁꽁 닫혀있던 국정원이 드라마 소재로 오픈된 것은 2년 전에 불과하다. 2007년 7월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들’(개늑시)(극본 한지훈 유용재/ 연출 김진민)이 출발점. 당시 ‘개늑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성적을 내며 일명 ‘국정원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후 이런 선례를 디딤돌 삼아 꾸준히 ‘국정원 드라마’가 제작됐다. 2007년 ‘에어시티’(MBC), 2009년 ‘아이리스’(KBS 2TV), 2010년 ‘국가가 부른다’(KBS 2TV) 등이 그것이다. 이어 ‘정우성-차승원-수애-이지아’로 진용을 갖춘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이 이르면 올 연말 전파를 탄다. ‘국정원 드라마’가 다른 드라마보다 제작여건이 어려운데도 릴레이로 제작되는 현 상황은 ‘국정원 드라마의 러시’라고 부를 만하다. ◆ 드라마의 ‘국정원 러시’, 왜? 사실 ‘국정원 드라마’는 국정원이라는 공간적 특성상, 동시기에 제작이 허용되는 드라마 편 수와 오픈 되는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제작여건이 좋은 편이 아니다. 그럼에도 제작자가 ‘국정원 드라마’에 러시 하는 이유는 갈등과 반전을 구성할 만한 소재들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성공한 ‘국정원 드라마’를 살펴보면 하나같이 이중 스파이, 음모, 함정 등 시청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만한 얘깃거리가 드라마 곳곳에 포진돼 있다. KBS 2TV ‘아이리스’(극본 김현준 조규원 김재은 / 연출 김규태 양윤호)의 경우, 최승희(김태희 분), 백산(김영철 분), 진사우(정준호 분), 김선화(김소연 분)등 등장인물이 대거 스파이로 활약하고, 여기에 ‘스파이를 사랑한 스파이’의 애절한 이야기, 주인공 김현준(이병헌 분)을 둘러싼 거대 음모, 배신 등이 적절히 버무려지면서 종영 때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었다.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시청자 게시판은 단순한 시청 소감보다는 이야기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 예상 시나리오로 가득했다. 시청자들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요인이 그 만큼 풍부하다는 얘기다. 그 결과 종방 때 39.9%의 기록적인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렇게 흥행 요소가 풍부하다보니 계속해서 후발 ‘국정원 드라마’가 이어져 나오는 것. 연말 방송될 또 하나의 ‘국정원 드라마’ SBS ‘아테나:전쟁의여신’ 역시 이중 스파이의 활약, 사각 로맨스, 비밀조직을 둘러싼 음모 등 ‘국정원 드라마’만의 흥행 요소로 무장, ‘국정원 러시’에 동참한다. ◆ ‘국정원 드라마’ 흥행, 이어질까? 그렇다고 ‘국정원 드라마’에 러시하는 제작자들이 국정원을 흥행보증수표로 여기는 것은 아니다. 2007년 방영된 MBC 수목드라마 ‘에어시티’(극본 이선희 이서윤 / 연출 임태우)의 경우 60억이라는 막대한 제작비, 최지우-이정재-이진욱이라는 초호화 스타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9.4%의 시청률로(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조용히 막을 내린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건을 국정원 요원과 공항 직원들이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에어시티’는 방영 당시 TV 드라마 최초로 국가정보원 청사의 촬영이 허가돼 이슈가 됐었다. 하지만 국정원이라는 소재를 100% 활용하지 못했고, 이야기 흐름이 단순해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당했다. 그런가하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 / 연출 김정규)는 억지스러운 구성과 ‘코믹’이라는 콘셉트에 대한 무리한 집착으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한다. 드라마는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와 국정원 요원 고진혁(김상경 분)이 사사건건 부딪히며 엮어가는 이야기로, 방영 전부터 ‘아이리스 코믹버전’이라는 콘셉트라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막상 방송을 보니 촘촘하지 못한 구성, 사실성을 반감 시키는 내용이 실망스럽다는 평이다. 두 드라마 모두 방송되기 전엔 화제가 됐으나 막상 뚜껑을 열었을 때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케이스다. ‘국정원 드라마’의 러시에는 브라운관 안에서 베일에 가려졌던 또 다른 세상을 엿보고 싶어 하는 시청자의 욕구에 대한 배려, ‘국정원 드라마’에 기대되는 무궁무진한 소재가 수반 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아무리 ‘국정원 드라마’라고 해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사진 = MBC K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역 성시경 “군 생활속 신세경은 활력소였다”

    전역 성시경 “군 생활속 신세경은 활력소였다”

    가수 성시경이 군 생활의 활력소로 배우 신세경을 꼽아 화제다. 성시경은 17일 오전 9시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육군 1군 사령부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뒤 가장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으로 신세경을 언급했으며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애청자였음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성시경은 군 생활 중 힘이 된 걸그룹을 묻는 질문에 “군 생활에서 걸그룹은 의미가 크다. TV를 볼 때 걸그룹을 좋아하는 제 자신을 보며 부끄럽기도 했다”고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소녀시대는 군대에서 단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한 번 행사에서 만난 적이 있다. 당시 그 친구들에게 본인들 몸이 아니니 건강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줬다. 군대에서 걸그룹은 하나의 신념 같은 존대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2008년 7월 1일 춘천 102보충대에 입소해 육군 1군 사령부 군악대에서 22개월여 간 복무했다. 사진 = 한윤종 기자(강원도 원주)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파르타쿠스’ 6주 연속 케이블 시청률 1위

    ‘스파르타쿠스’ 6주 연속 케이블 시청률 1위

    케이블채널 OCN에서 방영 중인 미국 드라마 ‘스파르타쿠스’가 케이블, 위성TV를 통틀어 6주 연속 주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16일 OCN에 따르면 지난 14일 자정부터 연속 방송된 ‘스파르타쿠스’ 11, 12회 평균시청률 2.27%, 최고시청률 3.34%(AGB닐슨미디어 리서치 기준)를 기록해 케이블, 위성 TV를 통틀어 6주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스파르타쿠스’는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 BC73~71년 일어난 노예들의 반란과 그 중심에 섰던 지도자 ‘스파르타쿠스’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은 초특급 액션시리즈다. 미국 유료영화채널 STARZ에서 지난 1월 첫 방송됐으며 4월 16일 13회로 종영됐다.’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 감독과 헐리우드 스타 제작자 ‘롭 태퍼트’가 손잡고 만들어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인정받았으며 국내에서도 13주째 포털사이트 미국드라마 검색순위 1위에 올라 있다.한편, ‘스파르타쿠스’는 오는 21일 자정 마지막 13화 방영을 앞두고 있다.사진 = OC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하땅사’,인사도 없이 조용히 퇴장 왜?

    MBC’하땅사’,인사도 없이 조용히 퇴장 왜?

    MBC 개그 버라이어티 ‘하땅사’가 마지막 인사도 없이 조용히 종영했다.16일 오후 전파를 탄 ‘하땅사’ 마지막 방송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진행됐다. 이경실 정찬우 지상렬 박준형의 진행으로 M패밀리와 C패밀리의 대결구도로 펼쳐졌다. 그러나 방송 6개월만에 별도의 폐지 인사 없이 조용히 종영했다. 이는 시청률 부진으로 ‘하땅사’ 폐지가 갑자기 결정이 났기 때문이다.마지막 방송에서는 가수 천명훈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천명훈은 M패밀리의 ‘네바퀴’ 코너로 개그 배틀에 동참했으나 C패밀리의 ‘안녕’ 코너에 패배해 벌칙을 받았다.프로그램 종영과 관련해 시청자들은 “그동안 재미있었다. 다른 프로에서도 재미있는 개그 부탁드린다.”, “안타깝다. 빠른 시일 내에 좋은 개그 프로그램 다시 만나면 좋겠다.” 등의 말로 아쉬움을 전했다.’하땅사’는 ‘하늘도 웃고 땅도 웃고 사람도 웃고’의 줄임말로, 지난 2009년 ‘개그야’가 폐지 후 지난해 10월부터 방송을 시작한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이다.MBC 박준형을 중심으로 한 M패밀리와 정찬우가 속한 C패밀리의 개그 배틀 형식을 도입, 다양한 코너를 선보이며 재기를 노렸지만 부진한 시청률을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폐지가 결정된 것.한편 ‘하땅사’의 폐지를 앞두고 결정된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없는 상태다. 1990년대 높은 인기를 누렸던 드라마 타이즈 버라이어티쇼 ‘테마게임2’의 부활 논의가 이뤄지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확실하게 결정된 바 없다. 사진 = MBC제공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겨울연가” 막걸리 일본 수출에 이어, “추노대길주(大吉酒)” 100% 우리쌀 막걸리로 국내 출시

    “겨울연가” 막걸리 일본 수출에 이어, “추노대길주(大吉酒)” 100% 우리쌀 막걸리로 국내 출시

    한류드라마 겨울연가의 이름을 딴 막걸리가 일본에 수출된 것에 이어 2010년 상반기 수목드라마 35%의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KBS 드라마 “추노” 막걸리가 국내에서 출시된다. KBS 드라마 “추노”의 부가사업권을 지닌 KBS인터넷과 짚똥가리술로 잘 알려진 원앙주업영농조합법인의 예성주가가 함께 100% 우리쌀 막걸리 “추노대길주(大吉酒)”를 개발하여 국내산쌀 생막걸리 중 저렴한 가격인 소비자가격 1,200원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인공적으로 주입한 것이 아닌, 자연 생성된 탄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담백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추노대길주(大吉酒)”를 기획한 KBS인터넷 관계자에 따르면 “추노대길주(大吉酒)” 상표명은 드라마 주인공 이름인 “대길(운이 매우 좋음)”의 뜻을 반영하여 드라마 종영 후에도 독자적인 브랜드로 지속할 수 있도록 지은 상표명으로 생막걸리 출시 후, 현재 개발 중에 있는 살균막걸리를 2차 출시하여 드라마 “추노”가 수출되는 해외 지역으로의 수출 계획을 밝히며 지속적인 출시 행보를 알렸다. 예성주가 관계자에 따르면 생막걸리에 이어 살균막걸리 계획을 공개한 것은 “추노대길주(大吉酒)”가 드라마 기획상품의 단품으로 종료되는 것이 아닌, 소비자에게 하나의 브랜드로 심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나타낸 것으로 앞으로의 국내산쌀 막걸리 시장 변화에 일조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추노대길주(大吉酒)”는 예성주가의 충남 예산공장에서 생산되어 11일 롯데마트 서울역지점에서 드라마 <추노>의 주막 한 장면을 연출하는 런칭쇼를 통해 첫 모습을 드러내고 12일 롯데마트 전국지점(제주도 지점 제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출처 : KBS인터넷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절친노트’ 종영... ‘맛있는 손님’ 새 주인

    ‘절친노트’ 종영... ‘맛있는 손님’ 새 주인

    SBS 예능프로그램 ‘절친노트’가 1년 6개월 만에 폐지되고 ‘맛있는 초대’가 신설된다. SBS 예능국은 6월에 열리는 남아공 월드컵 관련 프로그램을 방송한 뒤 ‘맛있는 초대’를 정규 편성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월 설특집으로 전파를 탔던 ‘맛있는 초대’는 MC 신동엽이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 명의 게스트가 출연해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초대해 함께 음식을 먹는 장면을 담는다. 특히 이승철은 지난 2월 15일 방송된 ‘맛있는 초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인맥을 뽐내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SBS 측은 “6월에는 남아공 월드컵 방송을 내보낸 뒤 7월부터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될 것이다. ‘절친노트’의 마지막 방송 일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커피하우스’ 은정, “혼자서도 잘 놀아요” 셀카 공개

    ‘커피하우스’ 은정, “혼자서도 잘 놀아요” 셀카 공개

    티아라의 은정이 셀카 사진을 공개하고 화기애애한 드라마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표민수 PD가 연출하는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를 통해 드라마 첫 연기에 도전하는 은정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촬영장 사진을 게재하고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은정은 드라마 촬영 중 대본을 연습하다 지쳐 잠드는 모습, 극중 가족과의 식사 장면 사진에서 소주를 마시는 연기 모습 등의 사진을 깜찍한 만화 버전으로 만들어 공개했다. 은정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커피 하우스’는 열정을 불태우는 프로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풀 하우스’ 이후 표민수 PD의 두 번째 하우스 시리즈. 극중 은정은 전망없는 백수에서 얼떨결에 소설가의 비서가 되는 순진한 사회 초년생 20대 여성 강승연 역을 맡았다. 한편 ‘커피 하우스’은 SBS 오! 마이 레이디 종영 후 17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골든벨’ 전현무 아나 하차 ‘왜?’

    ‘스타골든벨’ 전현무 아나 하차 ‘왜?’

    ‘스타골든벨’ 진행을 맡았던 탤런트 이채영과 전현무 아나운서가 하차했다. 전현무는 8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아쉽지만 오늘을 끝으로 인사드려야하겠다.”고 하차 사실을 밝히며 “천정명이 맡은 프로그램마다 조기종영을 하는데 그의 영향을 받아서 나도 방송을 그만두는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날 방송의 끝 무렵 전현무는 “내게 너무 많은 도움을 준 ‘스타골든벨’ 고마웠다.”며 “나만의 밉상 짓 이제 어느 곳에 가서 하죠?”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채영 역시 ‘스타골드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그녀는 “‘스타골든벨’은 내 고향이다. 방송을 진행하면서 포근했고 행복했다. 잊지 못할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골든벨’은 오는 10일부터 단행되는 2010 KBS 봄 개편을 맞아 새롭게 출발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될 ‘스타골든벨2’는 기존 MC 지석진과 함게 정다은 아나운서, 신정환이 진행을 맡았으며 엠블랙 이준, 이승연, 천명훈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율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지환-은정, 커플사진 공개 ‘달달한 분위기’

    강지환-은정, 커플사진 공개 ‘달달한 분위기’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를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강지환과 걸그룹 티아라 은정의 커플사진이 공개됐다. ‘커피하우스’ 제작진은 6일 드라마 게시판에 강지환과 은정의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까다로운 소설가 진수(강지환 분)와 발랄소녀 승연(은정 분)이 만났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강지환과 은정은 어깨동무를 한 뒤 서로에게 기대 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드라마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큰오빠 품에 매달린 은정매미”, “분위기 완전 달달하네요. 은은한 커플 기대 만발”, “웃는 모습 보기 좋아요. 영화 노팅힐처럼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같기를.”, “은정이 분위기 완전 사랑스럽네요.” 등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드라마 ‘커피 하우스’는 ‘풀 하우스’에 이은 표민수PD의 두 번째 ‘하우스 시리즈’로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종영후 오는 17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우, ‘개구리소년’ 사건 다룬 영화 캐스팅

    박용우, ‘개구리소년’ 사건 다룬 영화 캐스팅

    배우 박용우가 지난 1991년의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을 영화화한 ‘아이들’(가제)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제중원’에서 조선시대 최초의 의사로 열연했던 박용우는 ‘아이들’에서 미궁에 빠진 사건을 10년 넘게 파헤치는 방송국 PD 강지승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실화를 소재로 한 ‘아이들’은 19년 전 대구에서 발생한 남자아이들 5명의 실종 사건을 다룬다. 일명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발생 11년 만인 2002년 대구 용산동 성산고등학교 신축 공사장에서 유골을 발견했지만 끝내 범인은 잡지 못했다. 게다가 2006년 3월 25일자로 공소시효가 끝나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게 됐다. 박용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실화를 소재로 한 만큼, 박용우가 철저한 자료 분석에 힘을 쏟고 있다.”며 “기존과 전혀 다른 박용우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영화 ‘리턴’의 이규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아이들’은 박용우 외의 캐스팅이 확정되는 데로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년 대장정 마침표 ‘24’, 최후 에피소드 공개

    10년 대장정 마침표 ‘24’, 최후 에피소드 공개

    8번째 시즌을 끝으로 종영해 ‘미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는 ‘24-시즌8’의 후반 에피소드가 안방 시청자들을 찾는다. 온미디어 계열채널 수퍼액션은 ‘24-시즌8(이하 시즌8)’ 13화부터 24화까지 총 12개 에피소드를 오는 7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연속 두 편씩 새롭게 방송한다. ’24’는 국제적인 테러 사건에 맞서는 테러방지단과 요원 잭 바우어의 활약상을 담은 첩보 액션 TV시리즈. 제목 그대로 사건 발생 후 24시간 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한 시간씩 24편으로 나눠 보여주는 독특한 형식으로, ‘리얼 타임 드라마’라는 드라마 역사의 새 지평을 열었다. 2001년 미 FOX에서 첫 방송된 이후 총 8개 시즌을 10년간 꾸준히 선보이며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3월 미국 FOX TV는 이번 ‘시즌8’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고 발표했으며 오는 24일 미 현지에서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역대 최고의 시즌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시즌8’의 후반 에피소드에서는 테러범의 공격으로 CTU(테러방지단)의 모든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게 된다. 테러범들의 본격적인 행보에 맞서는 ‘잭’과 CTU 요원들의 대활약이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수퍼액션의 우종상 편성PD는 “마지막 시즌답게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볼거리가 최고조에 달할 것”이라며 “‘24’의 히어로 ‘키퍼 서덜랜드’(잭 바우어 역)의 나이를 잊게 만드는 액션연기도 눈 여겨 보길 바란다.”고 귀띔했다. 사진=온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지현, 비와 함께 안방극장 컴백?…‘도망자’ 물망

    전지현, 비와 함께 안방극장 컴백?…‘도망자’ 물망

    배우 전지현이 월드스타 비가 주연으로 낙점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도망자’의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다. 전지현은 현재 비가 일찍이 출연을 확정지은 KBS 2TV 드라마 ‘도망자’(가제)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지현이 출연을 확정하게 되면 SBS 종영작 ‘해피투게더’ 이후 11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6일 ‘도망자’ 제작진 측은 “전지현에게 출연제의를 한 것은 맞지만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밝히며 “전지현은 현재 중국과 미국에서 촬영 중인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 촬영분이 남아 있어 스케줄 조정에 고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드라마 ‘도망자’는 비가 지난 2005년 KBS 2TV 종영작 ‘이 죽일 놈의 사랑’ 이후 5년 만에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KBS 2TV 화제작 ‘추노’를 제작한 곽정환 감독, 천성일 작가의 참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지현의 합류설이 실현 된다면 캐스팅 자체로 드라마 ‘드림팀’이 꾸려지는 것. 뿐만 아니라 전지현과 비는 지난 2008년에도 이경희 작가의 ‘사계’에 동반 출연할 기회가 있었지만 아쉽게 무산됐던 바 있어 이번 드라마로 두 사람이 못다 이룬 인연을 맺을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누님까지 나온다면 캐스팅 대박”, “이번 여주인공은 ‘민폐언년이’ 같은 캐릭터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비는 드라마에서 너무 멋있게 나오니까 이번 드라마도 장난 아닐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도망자’는 10월 방송 예정이며 비의 아시아투어가 마무리되는 6월경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함은정, ‘페이지원’ 뮤직비디오 사진 공개

    함은정, ‘페이지원’ 뮤직비디오 사진 공개

    가수 옥주현과 SG워너비의 김진호가 참여한 드라마 ‘커피하우스’ OST 중 ‘페이지원’의 뮤직비디오 사진이 공개됐다. 작곡가 조영수와 오성훈이 공동으로 작사작곡한 노래인 ‘페이지원’의 뮤직비디오에는 함은정이 단독으로 출연한다. ’페이지원’의 음원은 오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커피하우스’의 OST에는 배우 황지현도 ‘난 이별을 모를래요’라는 곡으로 참여했다. ‘커피하우스’는 ‘오! 마이 레이디’ 종영 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함께 차차차’ 오만석-조안, 실제로도 연인?

    ‘다함께 차차차’ 오만석-조안, 실제로도 연인?

    배우 오만석과 조안이 지난 5일 어린이날 경기도의 한 어린이 전문 놀이터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목격되면서 열애설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오만석과 조안은 올 1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 함께 출연한 이후 친분을 유지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둘은 그 전에도 서울 강남의 볼링장 등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오만석의 딸과 함께 지난 5일 어린이 전문 놀이터를 찾은 두 사람은 모자를 깊게 눌러 쓴 차림이었으나 팬들의 사인 요청은 친절히 들어주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조안은 올 초 2008년부터 연인으로 지내던 배우 박용우와 결별했다. 오만석은 소위 ‘돌싱남’(돌아온 싱글)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혜진, “‘제중원’은 스승같은 존재” 종영소감 인증

    한혜진, “‘제중원’은 스승같은 존재” 종영소감 인증

    탤런트 한혜진이 SBS 드라마 ‘제중원’에 대한 뜻깊은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혜진은 4일 인터넷 사이트 디씨인사이드 ‘제중원’ 갤러리에 글을 올리고 8개월간 촬영하며 느낀 소감을 전했다. 이날 드라마 역시 36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혜진은 “일요일 마지막 촬영을 끝내고 하염없이 눈물이 났다. ‘제중원’이라는 작품이 제겐 참 많이 특별했었나 보다.”라며 “제작진과 배우들, 시청자들의 벅찬 사랑이 내 마음을 더 아프게 했던 것 같다. 감사한 마음 표현 할 길이 없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제중원’을 촬영하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눈물로 기도했는지 모르겠다. 스스로의 부족함에 부딪혀서 감당이 되지 않았던 시간들.. 이렇게 많이 기도해 본 작품도 없었던 것 같다”면서 그간 느꼈던 고충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특히 한혜진은 ‘제중원’이 자신에게 주는 의미는 특별했다며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다. 그는 “내겐 벅차고 어려웠지만 행복하게 감사하게 보냈던 시간들.. ‘제중원’은 내겐 스승같은 존재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참 많이 배웠다. 사랑, 희생, 배려, 최선... ‘제중원’ 팀이 일궈낸 결과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중원’은 구한말 최초의 근대식 병원이라는 소재로 꾸며진 메디컬 사극으로 시청자들에게는 역사성을 담은 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다. 4일 최종회 9.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시청자에 대한 사과’ 징계

    ‘부자의 탄생’, ‘시청자에 대한 사과’ 징계

    지난 4일 인기리에 종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이진강, 이하 방통위)로부터 간접광고 규정위반에 대한 징계를 받았다. 방통위는 지난 4일 열린 전체회의를 통해 ‘부자의 탄생’에게 ‘시청자에 대한 사과’ 처분을 내렸다.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협찬주의 상호와 로고를 일부 변경해 반복적으로 노출하고 해당 업체가 홍보하는 특장점을 반복적으로 언급했다는 것이 그 이유.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46조 제1항과 3항을 위반한 데 따른 이와 같은 조치 중 ‘시청자에 대한 사과’는 그 수위가 가장 높은 징계다. ’부자의 탄생’ 말고도 이날 회의에서는 케이블 채널 Mnet의 ‘러브 파이터’에 ‘방송중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지기도 했다. ‘러브 파이터’는 개인의 사생활 침해와 욕설, 비속어의 잦은 사용으로 논란이 돼 왔다. 사진=드라마 ‘부자의 탄생’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블루브랜드’ 2집 티저영상 주인공 ‘청순미’

    신세경, ‘블루브랜드’ 2집 티저영상 주인공 ‘청순미’

    배우 신세경이 힙합 프로젝트 ‘블루브랜드’의 두 번째 앨범 티저영상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다. 신세경은 4일 공개된 ‘블루브랜드’ 티저영상에서 타고난 청순미와 애절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가슴 아픈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마치 드라마에서 죽은 세경이 환생해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라 ‘신세경 환생’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인기리에 종영된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로 성장한 신세경은 뮤직비디오 제의를 받고 “노래가 너무 좋아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싶다.”며 수락했다. 현재 각종 케이블 채널과 온라인 모바일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세경 환생’ 티저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블루브랜드’는 신세경이 출연한 추가 티저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블루브랜드’는 MC몽의 프로듀서로 ‘너에게 쓰는 편지’, ‘서커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김건우의 프로젝트 앨범이다. 이번 2집에는 MC몽을 비롯해 김진표, MC스나이퍼, 케이윌, 제아, 미료, 슈프림팀, 별 등 힙합, R&B 뮤지션이 합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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