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종영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수위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평택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이전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애인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856
  • ‘김수로’ 고주원, 제2의 ‘비담’ 탄생예고

    ‘김수로’ 고주원, 제2의 ‘비담’ 탄생예고

    탤런트 고주원이 MBC 새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이진아시 역을 맡아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된 ‘선덕여왕’ 극중 비담 따라잡기에 나선다.고주원은 최근 ‘김수로’ 극중 정견비(배종옥 분)의 아들로 김수로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게 되는 이진아시의 캐릭터를 ‘선덕여왕’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비담(김남길 분)에 비유하며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고주원은 “‘선덕여왕’의 비담이라는 인물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악역인 듯 보이지만 내면의 아픔을 가진 캐릭터로서 극의 흐름에 따라 역동적으로 변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평했다.이어 고주원은 “‘김수로’의 이진아시 또한 비담처럼 악역인 듯 보이지만 내면의 아픔 때문에 끊임없이 갈등하고 변화하는 인물로 그려내고 싶다”며 배역에 대한 소감과 연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한편 신라, 고구려, 백제와 함께 4국의 전성기를 누렸던 신비의 국가 가야와 가야 건국의 시조인 철의 제왕 김수로의 일대기를 그릴 ‘김수로’는오는 29일 밤 9시 45분 첫 방영 예정이다.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MBC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혜교-서인영, ‘레고머리’ 어울리는 연예인 1위

    송혜교-서인영, ‘레고머리’ 어울리는 연예인 1위

    배우 송혜교와 ‘신상녀’ 서인영이 ‘레고 머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뽑혔다. 국내 최초의 극장판 레고 애니메이션 ‘레고: 클러치 파워의 모험’은 개봉을 앞두고 지난 17부터 23일까지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레고 머리가 가장 장 어울리는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송혜교와 서인영은 똑같이 33%의 득표율을 기록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송혜교와 서인영은 레고가 주는 귀여움과 영민함을 닮아 2위와의 득표차를 벌이며 박빙의 승부 끝에 동률로 1위를 기록했다. 연예계에서 최고가는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송혜교와 서인영은 각각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동하며 패션과 유행을 선도해온 톱 스타들. 송혜교에게서는 단아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서인영에게서는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이 레고와 닮아있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에 이어 2위는 25%의 지지를 얻은 김소연이 차지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연은 짧은 뱅스타일로 미워할 수 없는 검사 마혜리를 연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영화사 숲 제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시영, 단발머리 변신 사진 공개...’상큼하네’

    이시영, 단발머리 변신 사진 공개...’상큼하네’

    배우 이시영이 ‘부자의 탄생’ 종영 이후 몰디브를 다녀온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이시영이 부태희 역으로 열연한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이 지난 4일 종영한 가운데 단발머리로 변신한 최근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화보 촬영차 몰디브에 다녀온 이시영은 사진에서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짧은 단발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한국의 ‘패리스 힐튼’역을 무난하게 소화했던 이시영은 극중 역할에 맞게 화려한 스타일을 고수했었다. 잔 웨이브로 한껏 과장되게 부풀린 펑키스타일을 위해 촬영 때마다 매번 머리를 붙이고 웨이브를 넣느라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시영의 최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머리가 짧아서 더 예뻐진 것 같다.”며 “머리 무슨 펌이에요?”라고 묻는 등 새로운 변신에 긍정적인 관심을 보였다. 사진 = 이시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얼짱’ 최아진 “소매치기덕에 공주병 완치”

    ‘대구얼짱’ 최아진 “소매치기덕에 공주병 완치”

    ‘대구얼짱’ 출신으로 유명한 탤런트 최아진이 소매치기로 인해 공주병을 고친 경험을 고백했다. 최아진은 25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심각한 공주병을 고치게 된 이유가 소매치기 덕분이었다는 황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아진은 “17살 때 서울로 상경해 어느 날 버스 안에서 꽃미남으로부터 대시를 받았다.”며 “‘서울에서도 내 미모가 통하는구나’라고 생각했지만 버스에서 주머니 속 돈이 없어진 걸 알았다.”고 꽃미남 소매치기에게 속은 사연을 털어놨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공주병이 완치됐다는 최아진은 언제부터 본인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했냐는 MC의 질문에 “태어날 때부터”라고 답해 “공주병이 완치된 게 맞느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월 종영한 MBC ‘보석비빔밥’에서 끝순이로 출연해 이름을 알린 최아진은 이날 ‘공주병 완치기’외에도 ‘대구 3대 얼짱’ 소문에 대한 해명으로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최아진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OST ‘가시꽃’ 폭발적 반응..두번째 주자는 포맨?

    OST ‘가시꽃’ 폭발적 반응..두번째 주자는 포맨?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OST ‘가시꽃’이 공개됐다. 26일 발매된 ‘나쁜남자’ Part 1 ‘가시꽃’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랭킹 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가시꽃’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파격적인 드라마 영상과 가수 정엽의 애절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드라마 ‘나쁜남자’의 OST는 ‘눈의꽃’으로 유명한 KBS 종영작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최성욱 음악감독, JYP엔터테이먼트 전 수석프로듀서 권태은이 공동 프로듀싱한다. 이외에도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 시인 원태연이 참여하고 미국 LA의 대형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예고해 지금까지의 드라마 OST와 차별을 두는 거대 스케일을 암시했다. 또 ‘가시꽃’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 발표되는 Part 2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OST 제작사 측은 “두번째 곡을 부른 가수의 이니셜은 ‘F’다.”고 전했다. 네티즌수사대는 “‘F’가 그룹 포맨 밖에 더있냐”, “그냥 넌지시 알려준 것 같다.”, “포맨 목소리 완전 달달한데 기대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사진 = (주)굿스토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아진 “대구 3대 얼짱? 욕 많이 먹었다” 억울함 호소

    최아진 “대구 3대 얼짱? 욕 많이 먹었다” 억울함 호소

    ‘끝순이’ 최아진이 자신을 ‘대구 3대얼짱’이라고 기사화된 것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탤런트 최아진은 자신을 ‘대구 3대 얼짱’으로 칭한 인터뷰 기사가 나간 후 “평생 얻어먹을 욕을 한꺼번에 먹었다.”며 뒷수습을 하느라 곤욕을 치렀다고 털어놨다. 최아진은 해당 기사 때문에 “이십 평생 살면서 먹어야 할 욕을 한꺼번에 먹은 것 같다. 내 입으로 ‘대구 3대 얼짱’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을뿐 아니라 동네에서 ‘한 미모’ 했을 뿐, 대구 전체 얼짱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또 자신이 본의 아니게 ‘3대 얼짱’으로 불리는 바람에 “경상도 미녀들의 미모를 깎아 내린 게 아닌가 걱정도 했었다.”며 그간의 맘고생을 토로했다. 한편 최아진은 종영된 드라마 MBC ‘보석 비빔밥’에서 끝순이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으며 현재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티아라’ 지연과 함께 호러영화 ‘고시2’를 준비하고 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 A - CF모델, 성폭행 여부 진실 공방

    탤런트 A - CF모델, 성폭행 여부 진실 공방

    탤런트 A가 여성 CF모델 B를 성폭행한 혐의로 25일 불구속 입건됐다. A는 지난 5일 “다른 친구들이 올 것이다. 집에 가서 한 잔 더 하자”고 B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폭행했고 이 과정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CF모델 B는 경찰 조사에서 “동영상 촬영 자체를 몰랐고 성관계도 내 의사에 반한 것이다.”고 진술했으며 A는 “성관계는 물론 동영상 촬영 역시 합의하에 진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B양 간에 합의 조정이 힘겨울 것으로 예상돼 곧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의가능성은 매우 희박한 상태로 성폭행, 동영상 유포 등 성폭력 범죄로 인한 가중 처벌은 불가피할 것을 보인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A와 B는 약 3개월 전 지인과의 모임에서 만난 사이며, 지난 5일 사건이 있던 날 역시 여러 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술을 마셨다.”고 전했다. A는 2008 TV 단막극을 통해 데뷔, 최근 종영한 공중파 TV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 A는 ‘강간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네티즌 수사대가 A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혈안이 된 가운데 유력한 용의자로는 현재 2008년 단막극을 통해 데뷔한 K씨가 올랐다. 한편 각종 온라인 파일공유 사이트에는 ’CF모델 성폭행 동영상’ 이라는 이름의 동영상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제2의 피해가 우려되고있다. 네티즌들은 이번 사건이 한 여자의 인생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예민한 부분을 다루고 있어 “여성 CF모델의 실명까지 밝히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개취’ 종영소감 “고민도 탈도 많았다”

    이민호, ‘개취’ 종영소감 “고민도 탈도 많았다”

    이민호가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25일 자신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드디어 개인의 취향의 막이 내렸다.”며 “101회차 촬영하면서 정말 힘들 때도 있었고 그 어느 작품보다 고민도 많이 했었던 작품이고 탈도 많았던 작품이다.”고 촬영당시의 심경을 밝혔다.또 그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모든 것들이 가능했던 것 같다. 그 가운데 우리 미노즈(이민호 팬클럽 명칭)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이민호는 ‘개인의 취향’과 동시간대 방송됐던 KBS ‘신데렐라 언니’와 SBS ‘검사 프린세스’의 인기로 인해 시청률이 높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는 “시청률적인 부분에서는 정말 큰 성공을 거뒀다고 할 수는 없다.”고 말해 시청률에 대한 아쉬움이 뭍어나기도 했다.이어 “전진호 캐릭터가 사랑 받고 인기 있었던 이유는 팬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다.”며 “그에 반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이민호는 “정말 여러분들도 모두 수고 많았다. ‘개인의 취향’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늘 행복하세요!!”라고 글을 마쳤다.한편 ‘개인의 취향’은 지난 20일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맺으며 종영했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개인의 취향’은 배우 손예진과 이민호가 달달한 로맨스를 보여줘 ‘호박커플’이란 애칭까지 생길 정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스트 시즌6 끝으로 종영

    배우 김윤진이 출연한 미국 ABC의 인기 드라마 ‘로스트’(Lost)가 6번째 시즌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로스트’는 이날 방송되는 2시간 반 분량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끝으로 6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2004년 9월 첫방송을 한 로스트는 미국에서 매주 평균 1100만명의 시청자들을 끌어모았으며 세계 220개국에서 방영됐다.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포함해 58개의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김지석, 입대 前 삭발 사진 공개...팬 ‘가지마’

    김지석, 입대 前 삭발 사진 공개...팬 ‘가지마’

    군 입대를 앞둔 배우 김지석이 삭발 사진을 공개했다.김지석은 23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훈련소로 떠나기 전에 싹둑 자른 머리 사진과 함께 입대 전 마지막 편지를 올려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사진 속 김지석은 최근 종영한 ‘개인의 취향’의 창렬이(김지석 분)와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김지석은 훨씬 어려보이는 느낌이다. 또 야생적 이미지와 에너지가 넘쳐 보인다.김지석은 사진 밑에 팬들을 위해 메시지도 남겼다. 김지석은 “안녕이라고는 말하지 말자. 우리”라고 입을 뗀 후 “군인이라는 또 다른 역할로 캐릭터 이름은 이병 김보석이고 제작기간은 총2년이 걸리는 나만의 파란만장한 독립영화를 찍으러간다고 생각할래.”라고 전했다.이어 “연예인,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남들 다녀오는 군대 괜스레 시끌벅적 생색내면서 가는 것 같아 좀 죄송스럽네.”라며 “내일 비나 안 왔으면. 화창한 날 가면 눈부신 척 찡끗거리며 웃는 척 인사라도 해줄 수 있을 텐데.”라고 덧붙였다.미니홈피를 본 팬들은 “오빠, 가지 마세요. 너무 슬프잖아요.”, “창렬이가 더욱 남자답게 변했다. 늦은 나이에 현역으로 가는 것 쉽지 않았을 텐데 자랑스럽다.” “빡빡 깎은 머리를 보니 실감이 난다. 잘 다녀와라.” 등 응원하는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지석은 2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훈련을 받은 뒤 약 20개월간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한다.사진 = 김지석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프’ 애청자 “쿨하게 떠나지 못해 미안해”

    ‘검프’ 애청자 “쿨하게 떠나지 못해 미안해”

    ‘검사프린세스’의 애청자들이 ‘검프앓이’를 겪고 있다. 지난 20일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는 서인우(박시후 분)와 마혜리(김소연 분)가 끝내 행복한 연인으로 이어지면서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하지만 팬들의 ‘검프앓이’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았다. 디시인사이드의 검프 갤러리에서는 일일 평균 700개에 육박하는 글과 사진들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검프’ 팬들은 “예쁘게 아름답게 헤어져놓고 드럽게 달라붙어서 미안해.”, “시청자가 쿨하지 못해 미안해.”라고 글을 올리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드라마 촬영 당시 ‘검프’ 출연진들은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 수시로 게시판에 들러 인증 글을 남기는 애정을 보였다. 드라마가 종영한 이 시점에도 ‘진검’ 최송현은 출연진 엠티 사진을 올리고 팬들 글에 댓글도 남기는 등 ‘검프’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검프’는 초반에는 동시간대 방송된 MBC ‘개인의 취향’, KBS 2TV ‘신데렐라 언니’와의 시청률 경쟁에 밀렸다. 하지만 극 후반부로 갈수록 뒷심을 발휘해 마지막 방송이 수목드라마 중 2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SBS에서는 ‘검프’ 후속으로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가 방송된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검사 프린세스’ 갤러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반올림’ 주보비 방송 출연...네티즌“예뻐졌네”

    ‘반올림’ 주보비 방송 출연...네티즌“예뻐졌네”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야심작 ‘뜨거운 형제들’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새 코너 ‘뜨거운 형제들’에서는 예능에서 거의 처음 얼굴을 내비치는 신인들의 약진이 눈에 띄었다. 특히 싸이먼디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주보비는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3일 ‘뜨거운 형제들’은 지난 3월 28일 방송분에 이은 ‘아바타 소개팅’ 2탄을 공개했다. 탁재훈-이기광, 김구라-노유민, 한상진-싸이먼디, 박명수-박휘순이 짝을 이뤄 2인 1조 이색 소개팅에 도전한 것. 이날 방송에서 싸이먼디는 말문을 잃은 한상진을 딛고 스스로 알아서 행동, 주보비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해 결국 애프터 신청을 받아냈다. 가수 슈프림팀의 멤버인 싸이먼디의 소개팅 상대로 나온 여성은 탤런트 주보비. 방송이 끝난 후 인터넷상에서는 주보비의 얼굴이 왠지 낯이 익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실제로 주보비는 지난 2005년 인기리에 종영한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 1’에서 주인공 이옥림(고아라 분)의 같은 반 친구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를 기억하는 시청자들은 “너무 예뻐져서 몰라봤다.”, “원래 귀여운 인상이었는데 청순하고 예쁘게 잘 컸다.”며 반가운 기색을 표하고 있다. 한편 5월30일 방송에서는 이 두 팀의 ‘패자부활전’이 펼쳐진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화면 캡처, ‘반올림 1’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수준급 춤실력 뽐내…네티즌 “神은 불공평”

    신세경, 수준급 춤실력 뽐내…네티즌 “神은 불공평”

    배우 신세경의 춤 실력이 그룹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뿐만 아니라 다수의 팬과 네티즌들로부터 호평 받았다.신세경은 지난 21일 오후 방영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 광고촬영 현장을 공개하던 중 멋진 춤 솜씨를 과시해 동반 출연한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으로부터 “춤 추는 모습이 정말 섹시하다”는 칭찬을 받았다.이후 이날 방송을 본 신세경의 팬과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남긴 글을 통해 “역시 신세경이다”, “신세경의 춤을 보고 심장이 멎을 뻔 했다”, “역시 신은 공평하지 않았다”며 이기광의 말에 동의의 뜻을 나타냈다.한편 신세경은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며 광고촬영 및 행사참여에 전념해 왔으며 SBS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출연을 저울질 중이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 광고 완판으로 1억원 인센티브 ’왜?’

    ‘개인의 취향’, 광고 완판으로 1억원 인센티브 ’왜?’

    종영한 MBC ‘개인의 취향’이 전회 광고 완판으로 방송사로부터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지난 19일 오전 ‘개인의 취향’ 제작사 측에 따르면 ‘개인의 취향’은 16부 전회 광고가 완판돼 제작사가 MBC로부터 인센티브를 받게 됐으며 이는 이민호와 손예진 효과라고 알려졌다. 그동안 ‘개인의 취향’은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13%대의 시청률을 유지했다. 또한 주인공 손예진, 이민호가 입고 나오는 의상, 소품 등도 화제가 되며 광고효과를 톡톡히 봤다. 한편 지난 20일 ‘개인의 취향’은 당초 논의 되던 연장 방송 없이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 종영, 맑게 개인 해피엔딩

    ‘개인의 취향’ 종영, 맑게 개인 해피엔딩

    ’개인의 취향’이 모든 갈등을 풀며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20일 방송된 MC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16부에서는 그 동안 얽힌 실타래를 풀고 ‘상고재’를 모방한 콘셉트가 아닌 박개인(손예진 분)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전진호(이민호 분)의 ‘애플담’ 설계도가 ‘담프로젝트’에서 당선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잠깐 헤어진 후 다시 만난 개인과 진호는 마음 깊이 서로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화해하게 됐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진한 키스와 함께 떨리는 하룻밤을 보내며 서로의 사랑을 확고히 한다. 또 개인은 아버지를 비롯해 옛 애인인 창렬,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앙숙인 인희, 그리고 자신과 진호의 관계를 반대했던 진호 어머니와도 화해의 시간을 가진다. 진호 역시 사랑과 일에서 라이벌이었던 창렬과도 친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누며 악수를 나누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두 사람 사이의 큰 힘이 돼줬던 최관장 역시 “두 사람을 보면서 세상에 맞설 수 있는 힘이 생겼다.”라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개인의 취향’ 후속으로 신성일, 하희라 주연의 4부작 멜로 ‘나는 별일 없이 산다’가 방영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석, ‘개인의 취향’ 종영소감 밝혀…24日 입대

    김지석, ‘개인의 취향’ 종영소감 밝혀…24日 입대

    ‘개인의 취향’ 한창렬 역에 김지석이 종영 소감과 입대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김지석은 지난 19일 MBC ‘개인의 취향’(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 노종찬)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김지석은 “이제 종영까지 2회만 남겨놓고 있다. 모든 스텝들과 작가님 감독님 배우분들 거의 다들 ‘좀비’가 돼서 촬영하고 있다.”며 “힘들지만 모두 현장에서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개인의 취향’에서 박개인(손예진 분)을 배신하고 전진호(이민호 분)까지 어려운 상황으로 몰아가는 악역을 맡은 것에 대해 “그 동안 내가 많이 얄밉고 답답했을거라 생각한다. 연기하는 나도 가끔씩은 ‘여기 이씬에선 나중에 한소리 듣겠다.’ 싶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연기하는데 있어서 한창렬이라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녀석을 만나 개인적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꼈다.”며 “하지만 ‘개인이 그만 놔줘라’ 등 시청자들에게 혼나고 미움받고 욕먹는 재미도 나름 쏠쏠했다.”며 한창렬로서 연기를 할 때의 소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이어 김지석은 “전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군대를 다녀올 예정이다. 창렬이가 중국간다고 했는데 난 군대를 간다.”며 “당분간은 연기자 김지석이 아니라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대한민국의 한 청년으로서 씩씩하고 의미있게 복무 잘 마치고 돌아오겠다.”고 입대 포부를 말했다.마지막으로 “돌아왔을 때 지금처럼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조금만 보태주시면 또 다른 캐릭터와 작품으로써 여러분들께 사랑받기 위해 매번 열심히 노력하는 김지석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지석은 오는 2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현역으로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가상결말 의견 분분…‘재회or 이별’

    ‘개취’ 가상결말 의견 분분…‘재회or 이별’

    종영을 앞둔 ‘개인의 취향’의 가상 결말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은 방영 초반부터 계속 이어져 왔던 부분으로 원작과 많은 부분이 다르게 진행되어 온만큼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결말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추측의 이야기들이 올라오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분에서 개인(손예진 분)과 진호(이민호 분)이 눈물의 이별을 선언한 상황에서 최종회 때 두 사람을 함께 하룻밤을 보낸다. 그 이후 다시 재회를 할 것인지, 아니면 이별을 할 것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은 다양한 가상 결말을 내리고 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에 두 사람이 서로의 진심과 사랑을 확인하며 지금까지 보여줬던 로맨틱 무드의 베드씬이될 것이라는 의견을 올렸다. ‘재회’에 손을 든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함께 사랑을 키워온 상고재에서 함께 밤을 보낸 후 다시 만나게 될 것”, “서로의 모든 것을 알게 된 개인과 진호는 다시 눈물의 재회를 이루게 된다.” 등 의견을 올렸다.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이별설을 언급했다. 네티즌들은 “베드신은 마지막 이별선물을 암시하는 장치일 뿐”,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지만 개인의 부친의 강력한 반대와 배신감 등 때문에 결국 헤어지게 된다.” 등 어두운 엔딩을 예고했다. 한편 ‘개인의 취향’은20일 오후 최종회를 맞는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종영 기념 패러디송 화제...‘개취송7탄’

    ‘개취’ 종영 기념 패러디송 화제...‘개취송7탄’

    ’호박커플’ 손예진-이민호 커플이 시청자들을 위한 마지막선물로 ‘베드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이하 개취) 제작진측은 20일 마지막 16회 방송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진호(이민호 분)-박개인(손예진 분) 베드신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스틸컷은 아픈 진호를 간호는 개인, 개인을 백허그 한 진호, 부드러운 진호와 개인의 키스장면을 순서대로 담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의를 탈의한 개인과 그런 개인의 어깨에 손을 얹고 있는 민호의 모습을 담아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번 ‘호박커플’의 ‘베드신’은 높은 수위의 노출 보다는 전진호-박개인 커플의 달콤함을 살려 ‘개취’의 열혈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전망이다. ‘베드신 스틸컷’이 공개된 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개인의 취향’ 갤러리는 ‘호박커플 베드신’을 향한 관심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갤러리를 이용하는 네티즌들은 지난 7일 개제됐던 ‘호박커플 베드신 청원송’의 현실화를 자축하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종방에 대한 쓸쓸한 마음도 드러냈다. ‘개취송시리즈’를 만들어낸 한 네티즌은 ‘개취송’의 마지막 작품인 ‘개취송7탄-마음정리버젼’을 만들어 올려 네티즌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개취송7탄-마음정리버젼’은 신인듀오 소야앤썬(Soya n‘sun)의 ‘웃으며 안녕’을 개사한 곡으로 ‘이별 앞에서 우린 가슴 아픈 말 대신 ‘개취’에서 손을 흔들면서 안녕이라 해요. 마치 ‘다음주’ 또 다시 볼 수 있는 것처럼 웃으면서 그렇게 안녕이라고 해요.’라는 가사에서 알수있듯이 드라마 ‘개인의 취향’ 종방에 대한 슬픔을 담고 있다. 사진 = MBC ‘개인의 취향’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최시원, 침샘염증 제거수술 받아 ‘회복中’

    ‘슈주’ 최시원, 침샘염증 제거수술 받아 ‘회복中’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침샘 염증 제거수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시원은 당초 20일 서울 압구정동에서 슈퍼주니어 4집 정규앨범 발매를 맞아 열린 인터뷰에 참석할 계획이었으나 앞선 18일 침샘에 생긴 염증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받아 얼굴을 비추지 못했다. 최시원은 지난 11일 종영된 SBS ‘오! 마이 레이디’ 출연과 슈퍼주니어 새 앨범 준비작업 병행으로 피로가 누적돼 염증을 앓게 됐으며 수술로 인해 얼굴이 붓는 등 회복에 시간이 소요돼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슈퍼주니어의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최시원은 20일 병원을 방문해 한 차례 더 치료를 받은 뒤 상태에 따라 다음 날로 예정된 KBS 2TV ‘뮤직뱅크’ 출연여부를 확정지을 계획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새 앨범 ‘미인아’로 이미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상태이며 3집 정규앨범 ‘쏘리 쏘리’(SORRY, SORRY)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무대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혜진 아나, 웨딩사진 통해 단아함 뽐내

    박혜진 아나, 웨딩사진 통해 단아함 뽐내

    박혜진 MBC 아나운서가 웨딩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박혜진 아나운서는 오는 22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두 살 연상의 물리학자와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카이스트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후 영국 옥스퍼스 대학에서 물리학 박사과정을 마친 엘리트.사진 속 박혜진 아나운서는 화이트 롱 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고 크림빛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수줍은 신부의 모습이 풍긴다.앞서 그는 MBC 아나운서들의 홈페이지 ‘언어운사’에서 남자친구에 대해 “서로 닮은 점이 많고 또 다른 것도 많다.”며 “닮은 것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게 하고 다른 점들이 서로를 새롭게 눈뜨게 해주고 보완해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또 박혜진 아나운서는 “결혼 후에도 방송은 계속할 생각”이라며 “다른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지만 둘이서 멋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계획이다. 언젠가는 둘이 아닌 셋 이상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한편 탤런트 박지영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박혜진 아나운서는 2001년 MBC 아나운서 공채로 입사해 2006~2009년 MBC ‘뉴스데스크’의 앵커를 맡았다. 최근 종영된 ‘성공의 비밀’ 진행자로 활동해왔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