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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연기도전에 나선다. ‘웃어요 엄마’는 딸과 대립했던 독재자 같던 엄마가 딸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치병에 걸린 걸 알고 그 딸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려는 눈물겨운 분투기를 그린 드라마. 강민경은 딸 신달래 역을 맡았다. 신달래는 엄마의 뜻에 따르는 인생을 선택해 살아가는 약해 보이지만 안으로는 굳은 심지와 가족에 대한 연민, 한 남자에 대한 뜨거운 순정도 함께 지닌 캐릭터다. 이 드라마는 종영된 드라마 SBS ’미남이시네요’의 홍성창PD와 SBS ‘아내의 유혹’의 김순옥 작가가 함께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웃어요 엄마’는 오는 11월 6일 첫 방송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연기데뷔’ 강민경 “반짝 화제 아닌 진지한 도전”

    ‘연기데뷔’ 강민경 “반짝 화제 아닌 진지한 도전”

    ‘웃어요 엄마’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다비치 강민경이 지난 앨범으로 활동할 당시부터 연기에 대해 진지한 자세를 보였다. 다비치의 소속사 측은 31일 강민경이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 5월 인터뷰 도중 “연기를 하게 된다면 반짝 화제나 흥행이 아니라 진지하게 제대로 도전해보고 싶다”고 연기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던 바 있다. 이어 강민경은 “노래 감성을 위해 연기레슨을 받아본 적 있다. 올해부터 다시 연기공부를 할 생각이다”고 연기에 도전할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팀 동료인 이해리 역시 “민경이가 연기쪽으로 가게 되면 솔로앨범을 준비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강민경이 연기에 도전하게 된 작품은 독재자 같던 엄마가 불치병에 걸린 딸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려는 눈물겨운 분투기를 그린 SBS 새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다. 강민경은 약해 보이지만 안으로는 굳은 심지를 지닌 딸 신달래 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종영된 드라마 SBS ’미남이시네요’의 홍성창PD와 SBS ‘아내의 유혹’의 김순옥 작가가 함께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웃어요 엄마’는 오는 11월 6일 첫 방송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한은정 “연애경험? 일반인 3번, 연예인은…” 솔직고백

    한은정 “연애경험? 일반인 3번, 연예인은…” 솔직고백

    최근 종영한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한은정이 자신의 연애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했다.한은정은 31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해 그동안의 연애 경험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연애는 3번 정도 했었고, 사귄 사람 중에서 연예인은 한명도 없었다”고 털어놓았다.이어 한은정은 만난 지 이틀 된 남자친구에게 “넌 무시무시한 매력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실제로 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자신만의 ‘무시무시한 매력’으로 MC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또 이날 한은정은 섹시한 클럽 댄스만을 출 것 같은 이미지와 달리, 뻣뻣한 섹시 웨이브를 선보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은정의 ‘몰래온 손님’으로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아역배우 김유정, 서신애와 배우 김호진이 출연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탤런트 박다안, 9월 결혼…예비신랑은 9세 연상 사업가

    탤런트 박다안, 9월 결혼…예비신랑은 9세 연상 사업가

    탤런트 박다안이 9월의 신부가 된다. 박다안은 오는 9월 13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다안과 지난해 4월 배우 김진근 정애연 부부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처음 만나 1년 5개월여 동안 사랑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박다안보다 9살 연상의 사업가다. 박다인이 몸이 아플 때 성심성의껏 마음을 베풀며 치료에 신경써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다안은 결혼 후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신의 퀴즈’에 캐스팅돼 촬영에 돌입한다. 이 촬영으로 박다안은 신혼여행 마저 드라마 종영 이후로 미루며 작품에 욕심을 드러냈다. 사진 = 박다안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한예조 드라마 출연거부 사태까지 2년 허송세월 전말은?

    한예조 드라마 출연거부 사태까지 2년 허송세월 전말은?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출연료 미지급 사태를 더 이상 관망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히며 향후 촬영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한예조 측은 지난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3사(MBC KBS SBS) 외주제작사의 드라마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해결되지 않아, 오는 9월 1일부터 전면 촬영 거부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그동안 누적된 미지급 출연료 분을 완전히 해결하는 동시에 향후 또 다시 이런 문제가 벌어지지 않기 위한 안전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은 비단 하루아침에 불거진 문제가 아니다. 오랜 시간 해결하지 않은 채 방치해뒀던 사안이 곪아 터져버린 것. 사실 한예조 측은 이미 2년 전 2008년에도 제작사와 방송사를 상대로 미지급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하지만 상황은 전혀 호전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출연료 미지급은 관행으로 남아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더욱 힘겹게 했다. 2년여의 시간이 흐른 뒤 한예조는 지난 6월 말, 유예기간과 함께 마지막 합의점을 찾아볼 것을 제안했다. 당시 이들은 일정 기간 내 답변이 오지 않으면 곧바로 외주 제작 드라마 촬영을 전면 거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예조 문제갑 정책위원회 의장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지금까지 과정을 지켜봤을 때 앞으로도 출연료 미납문제는 얼마든지 불거질 수 있다. 원래 외주 제작사들은 처음에는 지급을 잘 하다가 종영시점이 다가오면서부터 납부를 미뤄온다”며 “우리 스스로를 지켜줄 수 있는 시스템이 간절히 필요하다. 과거 미지급된 출연료와 앞으로의 대책이 세워지지 않은 한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자체 집계 결과에 따르면 한예조 소속 배우들이 방송3사의 외주제작 드라마에 출연하고 받지 못한 출연료는 7월 30일 기준으로 총 43억 6천800여 만원(MBC 21억 6천만원, SBS 11억 5천만원, KBS 10억 5천만원)에 이른다. 시간이 지났지만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은 채 미납액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했다. 이로써 한예조에 소속된 배우들은 외주 제작사의 드라마 13편에 대해 무기한 촬영을 거부하기로 결의했다. 13편 중에는 현재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방영 중인 KBS 2TV ‘제빵왕 김탁구’부터 MBC ‘글로리아’ ‘김수로’, SBS ‘자이언트’ ‘나는 전설이다’ 포함돼 있다. 이 중에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드라마도 상당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에게 출연료를 주지 않을 까닭은 무엇일까. 한예조는 드라마 제작사들이 편성을 따내고자 방송사에 터무니 없는 저가로 드라마를 공급, 만성적인 경영난에 빠졌다고 진단했다. 이 때문에 방송사 역시 제작사와 출연료 미지급에 대해 연대책임을 져야한다고 피력했다. 한예조에 따르면 외주제작 시스템에서 방송3사는 1천677억 원(방송통신위원회 발표자료 2009년 기준)에 달하는 막대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 균형 있는 방송 산업을 발전시키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외주제작 시스템은 결국 방송3사의 배만 불리는 꼴이 됐다는 게 그들의 설명이다. 문제갑 의장은 “9월 1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일정에 대해 공개하겠다. 우린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다.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며 “이렇게 완고한 입장을 취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시청자들 역시 이해해 줄 것이다. 우리는 출연료인상을 바라는 게 아니다. 생계수단을 위한 임금을 받겠다는 취지인 만큼 우리의 촬영거부에 대해서 시청자들 역시 공감대를 형성해 줄 것이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 = 드라마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한예조, 출연료 밀린 ‘악성’드라마 공개’돌아온 일지매’ 1위 5억

    한예조, 출연료 밀린 ‘악성’드라마 공개’돌아온 일지매’ 1위 5억

    배우들의 출연료가 가장 많이 밀린 ‘악성 드라마’와 ‘악성 방송사’는?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은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등의 출연료 미지급액 문제와 관련, 9월1일부터 전면 촬영 거부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출연료가 미지급된 각 방송사의 ‘불명예’ 드라마 목록을 공개했다. 한예조 측이 이번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3사 중 출연료가 가장 많이 밀린 드라마는 지난 해 MBC에서 방영했던 ‘돌아온 일지매’로, 총 5억5천6백여만 원에 달하는 출연료가 미지급됐다. 두 번째로 큰 금액의 출연료가 미지급된 드라마는 지난 달 종영한 SBS ‘커피하우스’로, 총 5억5천만 원의 임금이 밀린 상태. 그 뒤를 이어, MBC ‘2009 외인구단’이 약 5억3천여만 원, KBS 2TV ‘국가가 부른다’가 4억9천여만 원, MBC ‘대한민국 변호사’가 약 4억 원의 출연료를 미지급했다고 한예조 측은 밝혔다. 각 방송사별 미지급 출연료의 액수는 MBC > SBS > KBS 순으로, MBC 드라마가 3사 중 가장 많은 21억6020만5182원이며 SBS는 11억5442만51원, KBS는 10억5417만5129원의 출연료가 미지급됐다. MBC 방영 드라마 중 출연료가 미지급된 드라마는 ‘파스타’와 ‘인연만들기’, ‘돌아온 일지매’, ‘2009 외인구단’, ‘대한민국 변호사’,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등 6편이다. KBS는 ‘그들이 사는 세상’과 ‘국가가 부른다’, ‘공주가 돌아왔다’ 등 3편, SBS는 ‘온에어’와 ‘태양을 삼켜라’, ‘커피하우스’, ‘녹색마차’ 등 4편이 해당된다. 한예조 측은 8월말까지 추산된 미지급 출연료가 약 44억원으로 “지난 2년간 방송사 및 제작사에 미지급된 출연료를 청구했으나, 진척된 사항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중 해결된 것도 있지만, 새로운 미지급 건이 추가로 쌓이게 됐다는 것. 문제갑 정책위 의장은 44억원 중 MBC가 지불해야 할 금액은 22억원을 웃돈다고 강조하며 “우리로서는 MBC가 미지급액이 처리가 가장 시급하다. 미지급액이 다른 두 방송사의 금액과 차이가 크다”고 유감을 표했다. 사진 = MBC,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여친구’ 장근석외 ‘미남이시네요’팀 까메오 대거 출연

    ‘여친구’ 장근석외 ‘미남이시네요’팀 까메오 대거 출연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 반가운 얼굴들이 돌아온다. ‘여친구’ 제작사 본팩토리 측은 30일 “장근석, 이홍기, 정용화가 드라마 카메오 출연을 수락해 현재 스케줄을 조정 중이다. 어디서 어떻게 등장시킬지 논의 중인 상태다”고 밝혔다. 세사람은 지난해 방영된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주연배우들로 ‘홍자매’ 홍정은·홍미란 작가와 인연이 깊다. 드라마가 종영된 후에도 홍자매 작가와 본팩토리 문석환 대표와 인연을 이어왔던 장근석, 이홍기, 정용화는 ‘여친구’에서도 가상 그룹 A.N.JELL 멤버로 출연할 전망이다. 앞서 ‘미남이시네요’에서 연적관계로 열연했던 박신혜와 유이도 최근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깜짝 출연해 드라마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 바 있다. 한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구미호(신민아 분)와 인간 차대웅(이승기 분) 커플은 매회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정도로 달달한 애정행각을 펼치며 ‘염장커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사진 =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SB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한예조 촬영거부… ’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결방 오나?

    한예조 촬영거부… ’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결방 오나?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등의 출연료 미지급액 문제와 관련, 9월1일부터 전면 촬영 거부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혀 현재 방영중인 방송3사 외주제작 드라마 가운데 일부 결방이 우려되고 있다. 한예조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긴급대의원대회에서 미지급 출연료를 해결, 앞으로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할 때까지 외주 드라마 전체에 대해 무기한 촬영을 거부하기로 결의했다”고 전했다. 이에 “9월1일부터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현재 방송 중인 외주제작 드라마에 대해 촬영거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중 외주 제작 드라마는 KBS ‘제빵왕 김탁구’ ‘성균관 스캔들’ MBC ‘글로리아’ ‘김수로’ ‘동이’ ‘장난스런 키스’ SBS ‘세자매’ ‘이웃집 웬수’ ‘자이언트’ ‘나는 전설이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인생은 아름다워’ 등이 있다. 드라마는 제작 특성상 촬영 여유분이 거의 없어 제작거부가 현실화되면 당장 결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현재 방영되는 외주제작 드라마 중에서는 ‘제빵왕 김탁구’와 같은 40%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드라마도 다수 포함돼 있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 한예조에 따르면 이미 종영된 드라마 중 에서는 KBS는 그들이 사는 세상(출연료 미지급 총액: 392,101,370), 공주가 돌아왔다(미지급액: 169,728,979), 국가가 부른다(미지급액: 492,344,780)가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 이어 SBS는 온에어(미지급액: 217,161,601), 녹색마차(미지급액: 20,000,000), 태양을 삼켜라(미지급액: 367,258,450), 커피하우스(미지급액: 550,000,000)가 있다. 마지막으로 MBC는 대한민국 변호사(미지급액: 398,088,446), 돌아온 일지매 (미지급액: 556,361,011), 2009외인구단 (미지급액: 535,755,310), 인연만들기(미지급액: 259,950,000), 파스타(미지급액: 338,791,710), 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미지급액: 76,258,705)가 출연료를 지급 받지 못했다. 한예조는 “자체 집계 결과 방송 3사의 미지급 누계 금액이 7월 말 현재 총 43억 6천800여 만원에 이른다”며 “지난 2년간 제작사와 방송사를 상대로 미지급 문제 해결을 촉구했지만, 오히려 미지급이 관행돼 스태프와 연기자들의 숨통을 죄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작사와 상관없이 무조건 외주제작사는 촬영을 거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현재는 출연료 미지급이 발생하지 않은 작품이라도 향후 언제든지 미지급될 수 있다”며 “제작사와 방송사가 출연료를 제 때 지급할 수 있는 제도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않는 한, 촬영거부는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예조는 “방송산업을 균형있게 발전시키자는 좋은 취지에서 외주제작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오히려 방송 3사가 이를 악용,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꼴이 됐다”고 주장했다. 한예조는 9월1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촬영거부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나르샤 “소지섭 ‘나랑 밥 먹을래 죽을래?’에 둘다 ok”

    나르샤 “소지섭 ‘나랑 밥 먹을래 죽을래?’에 둘다 ok”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마음에 드는 까칠남’으로 소지섭을 선택했다. 나르샤는 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 2004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까칠남’ 소지섭이 마음에 든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극중 소지섭이 임수정에게 차안에서 터프하게 윽박지르며 ‘나랑 밥 먹을래, 나랑 죽을래?’라고 외치는 대사가 마음에 든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 박미선이 나르샤의 대답이 궁금하다고 하자 나르샤는 웃음을 가득 머금고 “난 둘다”라고 답해 소지섭과는 무엇이든 기쁘다는 표정으로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는 팀 동료 가인과 가상부부인 꼬마신랑 2AM 조권과 기습키스를 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김태희, ‘승승장구’ 출연…시청자 ‘관심폭주’

    김태희, ‘승승장구’ 출연…시청자 ‘관심폭주’

    배우 김태희가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 예정이라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8일 KBS 2TV에 따르면 김태희는 조만간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한다. 토크쇼 출연이 잦지 않은 김태희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종영 직후, 올 초 KBS 2TV ‘박중훈쇼’를 통해 토크쇼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김태희의 ‘승승장구’ 출연소식에 해당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져 한 때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이는 김태희가 ‘승승장구’에 출연해 과연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을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치솟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김태희는 새 영화 ‘그랑프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 이승기 곡 ‘사랑이 술을 가르쳐’, 청소년 유해판정 왜?▶ ‘서강대 얼짱’ 한유나, 신곡 뮤비 파격 섹스신 ‘깜놀’▶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의안조정팀장 김동철△정책총괄과장 전성배△전파정책기획〃 오상진△개인정보보호윤리〃 김광수△전파연구소 이천분소장 김종영◇전파관리소장△서울북부 강성철△대구 김영문△전주 최종원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실장 △감사 김갑도△기획조정 안태욱△문화예술 류관현△경영지원 김기삼△마케팅 한운기◇관장△코우스 박정숙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원장 백민우 (9월1일자)
  • 한은정 고백 “이상형은 한석규, 그 이유는…”

    한은정 고백 “이상형은 한석규, 그 이유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한은정이 남자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27일 오후 방송된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피플’에 출연한 한은정은 “연예인이나 드라마 캐릭터 중에 이상형의 스타일이 있다면?”이라는 앵커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한석규 선배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앵커가 “남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한은정이 “남자친구는 없다”고 말하자 앵커는 대신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한은정은 “실제로 한석규 선배를 뵙지는 않았지만 자상할 것 같다”며 “느낌적으로 굉장히 좋다”고 한석규가 이상형인 이유를 설명했다. 결혼계획에 대해 한은정은 “아직은 없다. 잘 몰라서 그런지 멀게만 느껴진다”며 “할 일이 많기에 결혼은 추후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외에도 미국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으며 “연기와 다양한 매력을 표현하는 모습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판단의 칼은 늘 무겁기만 했다”

    “판단의 칼은 늘 무겁기만 했다”

    국내 첫 여성 대법관으로 6년간 일한 김영란(54) 대법관은 24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청사에서 가진 퇴임식에서 “대법관은 고뇌의 자리였다.”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선거에 의하여 선출되는 직책이 아닌 대법관으로서 과연 사법부의 정당성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 늘 골똘하게 생각해 왔다.”면서 “대부분의 나라에서 사법부를 선출직으로 하지 않는 중요한 이유는 다수결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거기에서 바람직한 길을 찾으려 했다.”고 덧붙였다. 김 대법관은 2004년, 48세의 나이로 여성으로선 처음으로 대법관의 자리에 올라 화제가 됐다. 대전고법 부장판사로 재직하다 대법관으로 제청되던 순간을 그는 생생하게 묘사했다. “2004년 7월23일 오전 8시쯤, 출근하는 길에 ‘대법관에 제청되었으니 즉시 상경하라.’는 전화를 받았다. ‘오늘은 재판 날이니, 재판을 해야 하는데요.’라고 되묻기까지 했다.” 당시 사법부 구성의 다양성을 요구하는 소장 판사의 요청이 잇따르자 최종영 대법원장은 여성 최초로 전효숙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헌법재판관에, 김 부장판사를 대법관에 제청했다. 김 대법관은 “젊은 나이에 최초의 여성 대법관으로서 출발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고 털어놓았다. “몹시 불편하고 두려운 가운데 업무에 임해야 했고, 그래서 좋은 대법관이 되는 것만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는 길이라고 생각했고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 그러나 1981년 9월 첫발을 내디뎌 29년간 걸어온 판사라는 직업은 쉽지 않았다. “과연 이 직업을 통하여 얼마나 힘든 사람들을 위로해 주었는지, 얼마나 슬픈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 주었는지, 얼마나 답답한 사람들의 억울함을 풀어 주었는지 항상 자문해 왔다. 그 칼은 늘 무겁기만 했다.” 변호사로 개업하지 않는 ‘아름다운 퇴장’을 실천한 김 대법관은 끝으로 “(판단하고 처벌하는) 그 칼을 내려놓고 법원 밖의 세상으로 걸어나간다. 30년 가까운 법관의 경험을 살려 세상에 기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새 길을 찾아보겠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는 최근 김 대법관의 548개 판결을 분석해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를 신장하려 노력했고 환경권, 노동권 등 국민의 기본권 보호를 강조하는 등 시민사회의 가치기준에 부합하는 판결을 내놓았다.”고 평가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종영 ‘구미호’ 윤희석, 치킨파티로 아쉬움 달래

    종영 ‘구미호’ 윤희석, 치킨파티로 아쉬움 달래

    배우 윤희석이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의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치킨으로 달랬다. 24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조현감으로 출연 중인 윤희석이 팬클럽 덕분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크게 한턱냈다. 윤희석의 팬클럽 측은 지난 23일 ‘구미호, 여우누이뎐’의 촬영이 한창인 경기도 용인 드라마 세트장에 치킨 80마리를 보냈다. 이날은 윤희석의 마지막 촬영 일정이 있던 날이었던 것. 윤희석은 이번 드라마에서 ‘썩소 현감’, ‘사또 삼촌’ 등의 닉네임을 얻으며 초등학생 층부터 일반 시청자까지 폭 넓은 사랑을 받으며 호평을 이끌어 냈다. 한편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딸을 향한 구미호(한은정 분)와 윤두수(장현성 분)의 최종 맞대결을 남겨두고 흥미진진한 결말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 N.O.A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8등신 몸매 ‘카레이서’ 이화선, 늘씬한 매력 발산 ▶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왜?
  • 최수종, 수목극 ‘프레지던트’ 캐스팅...원작은 일본만화 ‘이글’

    최수종, 수목극 ‘프레지던트’ 캐스팅...원작은 일본만화 ‘이글’

    국민배우 최수종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최수종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극본 손영목 / 연출 김형일)에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대통령 장일준 역에 캐스팅됐다.제작사 필림이지ENT 측은 23일 “‘프레지던트’의 주연배우로 최수종이 최종 확정됐다”며 “올 하반기 KBS를 통해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일본 만화 ‘이글’(Eagle)을 원작으로 한 ‘프레지던트’는 2012년 제18대 대통령에 출마하는 장일준이라는 인물이 경선레이스부터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그린 정치 드라마다.극중 최수종이 맡은 장일준은 평범한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명문대 법대에 합격한 수재로, 유신정권 때 학생운동을 하던 중 일생일대의 사건에 휘말리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이후 인권변호사 출신의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장일준은 이념, 계층, 지역 간의 갈등을 통합의 리더십으로 극복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진다.최수종은 2000년 KBS 1TV 드라마 ‘태조 왕건’을 시작으로 ‘해신’, ‘대조영’까지 대하드라마에서 위엄과 카리스마를 갖춘 왕 역할로 대중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이번엔 사극이 아닌 현대극에서 미래의 대통령 역할을 맡아 어떤 국가원수의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프레지던트’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도망자’가 종영된 후 12월 방송될 계획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댄싱퀸’ 손담비 솔직 고백 “벼락스타 시선 속상해”

    ‘댄싱퀸’ 손담비 솔직 고백 “벼락스타 시선 속상해”

    댄싱퀸 가수 손담비가 ‘벼락스타’ 호칭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녹화에서 “‘미쳤어’ 노래로 벼락스타가 됐다는 시선이 속상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은 것.손담비는 “많은 분들이 ‘미쳤어’로 운 좋게 한 번에 잘 됐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그렇게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이어 “연습생 시절에 다리에 모래주머니를 차고 춤을 춰야했고 연습하다 뼈가 부러졌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지금의 ‘댄싱퀸’ 자리에 오르기까지 탄탄대로였던 것은 아니라는 설명인 셈.이외에도 2009년 드라마 ‘드림’으로 연기에 처음 도전했지만 낮은 시청률로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채 종영해 속상했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한가인, 보이프렌드 셔츠로 ‘은밀 섹시미’ 발산

    한가인, 보이프렌드 셔츠로 ‘은밀 섹시미’ 발산

    배우 배우 한가인이 오랜만에 화보를 통해 은밀한 섹시미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SBS 드라마 ‘나쁜남자’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한가인은 최근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미국 의류브랜드 띠어리(theory) 의상을 입고 화보를 촬영했다.9월호 촬영에서 화보 속 한가인은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잘 표현했다. 특히 긴 생머리 가발을 쓴 한가인은 짧은 핫팬츠에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부츠를 신고 큼지막한 흰색 보이프렌드 셔츠를 입은 채 은밀한 섹시함을 드러냈다.또 영화 ‘아멜리에’의 여자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에 청록색 시스루룩을 걸쳐 새침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외에도 한가인은 크림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인형 같은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촬영을 진행한 한 에디터는 “한가인은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매력적인 표정, 이기적인 몸매가 띠어리의 의상과 잘 어우러져 그만의 느낌을 화보에 충분히 담을 수 있었다"고 극찬했다.한편 한가인의 색다른 모습을 만말 수 있는 화보는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간미연-윤은혜, 얼굴쓰다듬기 섹시 퍼포먼스▶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 유다인, ‘전우’ 우정출연…이승효와 호흡

    유다인, ‘전우’ 우정출연…이승효와 호흡

    배우 유다인이 22일 종영한 KBS 1TV 드라마 ‘전우’에 우정 출연했다. 지난해 방송됐던 KBS 1TV TV소설 ‘청춘예찬’에서 주인공 순영 역을 맡았던 유다인은 당시 공동 연출을 맡았던 송현욱 감독과의 인연으로 ‘전우’에 모습을 드러냈다. 유다인은 극중 정택수(이승효 분) 일병의 상대역인 간호사 정숙으로 분해 열연했다. 정택수 일병이 큰 부상을 입고 국군병원에 입원해 자살을 시도하자 용기와 희망을 전했다. 한편 유다인은 영화 ‘혜화, 동’(감독 민용근)에서 고교시절 갖게 된 아이와 남자친구를 모두 떠나보내는 비련의 여인을 연기했다. 영화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공현주, 이휘재 예비신부?” 플로리스트 직업에 오해

    “공현주, 이휘재 예비신부?” 플로리스트 직업에 오해

    “이휘재 씨와 결혼하는 플로리스트는 제가 아니랍니다. 두 분 결혼 축하드려요.” 배우 겸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인 공현주가 이휘재의 예비신부로 오해를 받는 해프닝이 벌어져 해명에 나섰다. 공현주의 플라워테라피 브랜드 ‘플로라피’(FLORAPY) 측은 “지난 18일 결혼 발표를 한 이휘재의 예비신부가 플로리스트라고 알려져 최근 플로리스트로 변신한 공현주를 예비신부로 오해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일부 팬들의 축하 전화가 사무실로 쇄도하자 공현주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해를 바로 잡는 댓글을 다는 등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휘재의 예비신부는 8살 연하로 알려져 있는데, 공현주는 이휘재보다 12살 연하이다. 더 이상의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2001년 슈퍼엘리트모델로 데뷔한 공현주는 KBS 드라마 ‘너는 내 운명’ 종영 후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 영국 유학길에 올랐다. 영국의 유명 플라워스쿨 맥퀸즈(McQueens)에서 플로리스트 정규 과정을 이수한 공현주는 일본의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사사키 나오키에게 플라워 아트를 사사받았다. 플로리스트로서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한 공현주는 최근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질병·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기도 했다. 사진 = 플로라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종영을 앞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미호 : 여우누이뎐’(극본 오선형 정도윤, 연출 이건준 이재상) 시청자 게시판에는 만신의 정체에 대한 무수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한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구렁이설’을 시작으로 ‘호랑이설’, ‘구미호설’, ‘까마귀설’에 이어 ‘지네설’과 ‘좀비설’까지 등장했다.극중 만신은 역학과 온갖 비방술에 능한 박수무당이자 혜안을 가진 인물. 연이(김유정 분)의 간을 먹여야 초옥(서신애 분)이 살 수 있다는 비방을 내려 구미호(한은정 분)와 두수(장현성 분)의 결정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지금까지 가장 신빙성을 얻고 있는 주장은 ‘까마귀설’. 시청자들은 만신이 까마귀라고 주장하며 제법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분에서 만신이 감옥에서 나온 뒤 윤두수가 그를 죽이기 위해 사람을 보냈을 때 동굴 속 화면 중앙 나뭇가지에 까마귀 한 마리가 앉아 있었다.까마귀설 지지하는 시청자들은 이에 주목, 만신이 까마귀로 둔갑했다고 주장하며 같은 날 방송에서 연이가 만신의 몸에서 썩은 냄새가 난다고 했던 대사를 두 번째 증거로 내세웠다. 썩은 냄새는 시체에서 주로 맡을 수 있으므로 이는 즉 만신이 시체를 즐겨 먹고 사는 까마귀라는 것. 이밖에 만신이 구미호에 의해 죽임을 당했을 당시, 까마귀떼가 나타나 시체의 눈을 쪼아 먹자마자 만신이 부활했다는 점도 까마귀설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구렁이설을 지지하는 시청자들도 있다. 만신의 흰 눈이 구렁이 눈과 비슷하다는 의견. 만신은 지난 1일 방송분에서 구미호에 의해 죽임을 당했지만 구미호의 천적인 까마귀 떼들이 몰려들자 만신은 기적처럼 되살아났다. 까마귀가 만신의 눈을 쪼아주자 갑자기 눈을 떠 흰자위를 드러냈다.지난 17일 방송분에서는 2번째 증거가 포착됐다. 환생한 만신의 머리에 꽂혀있는 비녀 형태가 구렁이였던 것. 만신이 구렁이라 주장하는 시청자들은 이를 놓치지 않고 캡처,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올리며 ‘구렁이설’에 근거를 보탰다.만신이 첫 회를 장식한 주인공이자 구미호 모녀를 두수와 만나게 한 문제의 호랑이라는 주장을 골자로 하는 ‘백호랑이설’도 만만찮다. 그러나 호랑이는 인간의 간을 먹지 않으며 흉물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반박하는 이들도 있다.이 외에도 지네설, 좀비설까지 등장하며 만신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극 전체에 대한 관심이라 표현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한껏 증폭돼 있다. 드라마 속 만신의 전체는 아직까지도 베일에 가려져 있는 상태다.‘여우누이뎐’ 애청자들은 만신뎐 또는 만신복수뎐이라고 농을 던지고 있다. 여우누이뎐 결말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만신의 열연이 2회밖에 남지 않은 작품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KBS 2TV ‘구미호 : 여우누이뎐’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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