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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좋은 시절 시청률 30% 돌파…왕가네 식구들 48.3% 기록 도전

    참 좋은 시절 시청률 30% 돌파…왕가네 식구들 48.3% 기록 도전

    참 좋은 시절 시청률 30% 돌파 소식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22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시청률이 방영 2회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2회의 전국기준 시청률은 30.3%를 기록, 첫 회 23.8%보다 6.5%P 상승했다. ‘참 좋은 시절’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의 이경희 작가와 김진원 PD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가난한 소년이었던 한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5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특히 배우 김지호가 7살 지능을 가진 성인 동옥을 연기하며, 쌍둥이동생인 동석 역으로 배우 이서진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방송 후 동옥 김지호의 순수한 모습은 안방극장의 힐링 캐릭터로 자리 잡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 종영한 KBS 2TV 주말극 ‘왕가네 식구들’은 최고시청률 48.3%(2월 9일)를 기록한 바 있어 후속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이 과연 이 기록을 깰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 기황후 26.5% 자체 최고 시청률

    KBS 2TV 새 월화극 ‘태양은 가득히’가 1, 2회 연속 방송으로 초반 바람몰이를 했지만 경쟁작과 뉴스 특보에 밀려 전작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출발했다. 1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에 방송한 이 드라마의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3.7%였고 뒤이어 방송한 2회도 5.1%에 불과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5.9%로 출발해 지난 4일 6.1%로 종영한 전작 ‘총리와 나’에도 못 미치는 성적이다. 윤계상과 한지혜가 주연을 맡은 ‘태양은 가득히’는 지독한 인연으로 얽힌 남녀의 사랑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다. 같은 시간대 1위를 유지하던 MBC ‘기황후’는 후반 시청률이 26.5%까지 올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따뜻한 말 한마디’도 전반부 7.8%였지만 오후 10시 24분부터 8분 동안 방송한 뉴스 특보가 9.2%로 오른 뒤 후반부는 11.2%까지 올랐다. 오후 10시 41분부터 방송한 KBS 1TV의 뉴스 특보 시청률은 11%였고 이상화 선수가 출연한 SBS ‘힐링캠프 in 소치’는 10.6%로 나왔다.
  • 장근석, 전용기 인증샷 ‘어서와 이런 전용기 처음이지?’

    장근석, 전용기 인증샷 ‘어서와 이런 전용기 처음이지?’

    배우 장근석이 럭셔리한 비행기에서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중국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장근석은 18일 오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중국 가고 싶은데 돼지가 불러주질 않네. 워 아이 중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근석은 독특한 내부 구조의 비행기 안에서 여유로운 모습이다. 언뜻 보기에도 앤티크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비행기에서 장근석은 두 개의 좌석을 차지하고 편안하게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KBS2 드라마 ‘예쁜 남자’ 종영 후 ‘직진 라이브 투어’로 바쁜 투어 일정을 성황리에 마친 장근석은 오는 20일 8년 만에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사모를 쓴다. 사진 = 장근석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란 신승환, 3월 결혼 ‘결혼 결심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이태란 신승환, 3월 결혼 ‘결혼 결심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이태란 벤쳐사업가 신승환 3월 결혼’ 배우 이태란(38)이 동갑내기 벤처사업가와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태란의 소속사 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태란이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벤처사업가 신승환 씨와 결혼한다. 바쁜 일정 속에서 가치관과 생각이 잘 맞아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태란은 “예비 남편 신승환씨가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태란과 신승환 씨는 올 설 양가 부모 상견례를 마쳤으며, 3월 초 강남 빌라드 베일리에서 가족,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혼수 예물 예단 없는 검소한 결혼식을 택했으며, 서울 청담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결혼 소식과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이태란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태란은 지난 16일 종영한 KBS2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출연진과 마카오로 휴가를 다녀온 뒤 돌아오는 대로 결혼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란 3월 결혼, 혼수+예물+예단 없이 결혼 ‘신랑은 벤처사업가’

    이태란 3월 결혼, 혼수+예물+예단 없이 결혼 ‘신랑은 벤처사업가’

    이태란 3월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태란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예비신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7일 탤런트 이태란의 소속사 측은 “이태란이 동갑내기 벤처 사업가 신승환 씨와 3월 1일 서울 강남의 빌라드 베일리에서 결혼식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해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가치관이 잘 맞아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란은 소속사를 통해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혼수, 예물, 예단 없이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해 검소하게 진행될 예정이어서 주위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해 죄송스럽다.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리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모든 분들과 중국팬분들에게 보답해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이루어지며 신혼살림은 청담동에 꾸릴 예정. 이태란 3월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태란 3월 결혼..너무 축하드려요”, “이태란 3월 결혼..행복하세요”, “이태란 3월 결혼..이태란 2세도 궁금하다”, “이태란 3월 결혼..혼수, 예물, 예단도 안하다니..검소하네”, “이태란 3월 결혼..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태란은 지난 16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이후 차기작을 고르는 중이며, 결혼 후에도 연기활동을 계속 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란 3월 결혼)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왕가네 30년후 “해피엔딩은 좋지만 무리수” 시청자 멘붕 온 이유

    왕가네 30년후 “해피엔딩은 좋지만 무리수” 시청자 멘붕 온 이유

    ‘왕가네 30년후’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주인공들의 30년후 모습을 보여주며 막을 내렸다. 16일 방송된 ‘왕가네 식구들’ 50회에서는 30년후 왕광박(이윤지 분)의 환갑잔치에 모든 가족이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왕가네 가족들은 30년후 대부분 머리가 하얘진 모습으로 가족끼리 즐겁게 농담을 주고받았다. 특히 안계심(나문희 분)은 100세를 넘긴 고령의 나이에도 정정한 모습이었고 두 여자 사이에서 고민하던 고민중(조성하 분)은 오순정(김희정 분)을 선택한 후에도 왕가네 식구들과 의좋게 지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결말에 시청자들은 ‘왕가네 식구들’의 갈등이 마지막 회에서 한꺼번에 해소돼 급작스런 전개가 황당했다는 의견을 보였다. 또한 30년후에 주인공 모두가 살아있다는 설정도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네티즌들은 “왕가네 30년후 무리수였다”, “해피엔딩이 도를 넘었네”, “10년 후도 아닌 30년후, ‘오로라공주’급 멘붕이네”, “왕가네 30년후, 꼭 그래야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은 마지막회 시청률 47.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사진 = KBS(왕가네 30년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연장 결정...”단 1회만 늘리는 이유가 뭐야” 커지는 궁금증

    별그대 연장 결정...”단 1회만 늘리는 이유가 뭐야” 커지는 궁금증

    별그대 연장 결정 수목 드라마의 최강자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1회 연장 방송된다. 15일 ‘별그대’ 제작사인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별그대’는 당초 계획했던 20부작에서 1회가 더 늘어나 21부작으로 연장 편성된다. 이에 따라 ‘별그대’는 이달 27일 종영된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 일정에 따라 이 날짜는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별그대’는 시청률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방송 중반 이후 줄곧 연장 논의가 있어 왔다. 별그대 연장 결정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별그대 연장 결정, 너무 잘됐다”, “별그대 연장 결정, 굳이 늘려야 할 사정이 있었나?”, “별그대 연장 결정, 늘리려면 몇회 더 할 것이지 딱 한 회만 더 하는 의도가 뭐야”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가네’ 오현경 마지막 촬영 인증샷, 재결합?

    ‘왕가네’ 오현경 마지막 촬영 인증샷, 재결합?

    KBS 2TV 주말극 ‘왕가네 식구들’의 왕수박 오현경이 마지막 촬영 대본을 들고 인증샷을 찍었다. ‘왕가네 식구들’ 제작진 측은 지난 12일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진행된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 촬영에서 찍은 오현경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현경은 마지막 회인 50회 대본을 들고 미소 짓었다. ‘왕가네 식구들’은 오는 16일 종영한다. 부부로 출연한 고민중 조성하와도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촬영했다. 오현경은 “‘왕가네 식구’들과 함께한 7개월 동안 값진 깨달음을 알았습니다. 눈빛에 진심을 담아야만 진실한 연기를 할 수 있고, 서로 교류할 수 있다는 것. 그 깨달음과 뿌듯함, 기쁨과 감사함을 알게 해주신 왕가네 식구들 배우, 스텝, 시청자분들께 감사 드립니다”면서 “저 또한 왕수박으로 지내오면서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또 다른 출발을 위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종영까지 2회 앞둔 ‘왕가네 식구들’은 왕광박 이윤지와 시아버지 최대세 이병준의 갈등, 왕호박 이태란과 어머니 이앙금 김혜숙과의 앙금이 풀리면서 왕수박과 고민중의 재결합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채영 여름 화보, 한 겨울에 만나는 민소매 섹시 ‘아이엄마 맞아?’

    한채영 여름 화보, 한 겨울에 만나는 민소매 섹시 ‘아이엄마 맞아?’

    한채영 여름 화보가 화제다. 배우 한채영은 11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길게 웨이브 진 머리를 늘어뜨리고 흰색 소파 위에서 나른하면서도 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볼륨감과 슬림함을 고루 갖춘 명품 보디라인과 긴 팔 다리를 드러낸 고혹적인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장의 사진과 함께 한채영은 “패션의 완성! 한국에 눈이 많이 왔지만 휴가를 즐기는 것 같은 콘셉트의 촬영으로 마치 휴가를 떠난 것 같았어요”라는 글을 더해 아직은 이른 여름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 드라마 ‘예쁜 남자’에서 재벌가 며느리 출신 이혼녀로 주인공 독고마테(장근석 분)의 조력자를 연기한 한채영은 지난 1월 드라마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한채영 웨이보 (한채영 여름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도희 절친 인증샷…키 차이는 어쩔 수 없네

    고아라-도희 절친 인증샷…키 차이는 어쩔 수 없네

    배우 고아라가 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와 절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고아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트위터를 통해 “고아라와 도희(ARA and Do He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와 도희는 무대에서 각자 이름이 장식된 마이크를 들고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고아라와 도희는 비슷한 모양의 검정 페도라 모자를 써 친자매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고아라와 도희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각각 성나정과 조윤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아라 생일파티, 도희도 참석

    배우 고아라는 지난 9일 25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10일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옷차림에 페도라로 멋을 낸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모습에서도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함께 출연했던 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도 참석했다. 고아라는 도희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팬미팅 ‘수수 패션에도 자체발광 미모’ 도희와 우정 과시

    고아라 팬미팅 ‘수수 패션에도 자체발광 미모’ 도희와 우정 과시

    ‘고아라 팬미팅’ 배우 고아라의 팬미팅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고아라는 지난 9일 25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팬미팅 및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10일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고아라 팬미팅 사진에는 수수한 옷차림에 페도라로 멋을 낸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모습에서도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고아라 팬미팅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함께 출연했던 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도 참석했다. 고아라는 도희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고아라 팬미팅 수수한 모습 좋다”, “고아라 팬미팅, 여신 아닌 나정이네”, “고아라 팬미팅, 꾸미지 않아도 자체 여신 미모”, “고아라 도희 친분 여전하구나.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고아라 팬미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팬들과 생일 파티 ‘도희도 참석’ 훈훈 우정

    배우 고아라는 지난 9일 25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10일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옷차림에 페도라로 멋을 낸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모습에서도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함께 출연했던 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도 참석했다. 고아라는 도희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도희와 친분 과시 ‘훈훈’

    고아라, 도희와 친분 과시 ‘훈훈’

    배우 고아라는 지난 9일 25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10일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옷차림에 페도라로 멋을 낸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모습에서도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함께 출연했던 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도 참석했다. 고아라는 도희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서 뱀파이어 역할?…소속사 생각들어보니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서 뱀파이어 역할?…소속사 생각들어보니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서 뱀파이어 역할?…소속사 생각들어보니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출연 중인 ‘별에서 온 그대’에 집중할 때”라면서 “많은 곳에서 출연 제안을 받았고 지금도 제안이 들어오고 있지만 차기작을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작품을 검토 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며 “드라마를 마친 후에야 (차기작) 윤곽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황후 결방, 오늘은 소치 보는 날 ‘어떤 프로 결방하나’

    기황후 결방, 오늘은 소치 보는 날 ‘어떤 프로 결방하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로 월화 드라마가 모두 결방한다. 11일에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로 인해 지상파 3사 월화드라마와 심야 예능이 모두 결방한다. 종영을 얼마 남기지 않은 ‘따뜻한 말 한마디’는 물론 ‘기황후’도 결방한다. 또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태양은 가득히’는 한 주 쉬고 오는 17일부터 방송한다. KBS도 오후 9시30분부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중계에 나서며 ‘우리동네 예체능’ 역시 결방된다. MBC에서는 9시40분부터 이상화가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중계한다. 때문에 ‘제왕의 딸 수백향’과 ‘PD수첩’도 결방될 예정이다. 한편 SBS는 오후 8시55분부터 소치 2014 특집 ‘별을 쏘다-스피드 모태범’을 방송하며 11시 20분부터 컬링과 바이애슬론, 스노보드, 루지를 중계한다. 사진 = 기황후 포스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화…김수현 ‘조선 뱀파이어’ 되나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화…김수현 ‘조선 뱀파이어’ 되나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화…김수현 ‘조선 뱀파이어’ 되나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 출연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이번엔 ‘꽃미남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설

    김수현, 이번엔 ‘꽃미남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설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 출연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소속사 반응은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소속사 반응은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출연 중인 ‘별에서 온 그대’에 집중할 때”라면서 “많은 곳에서 출연 제안을 받았고 지금도 제안이 들어오고 있지만 차기작을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작품을 검토 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며 “드라마를 마친 후에야 (차기작) 윤곽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 유력

    김수현,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 유력

    김수현,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 유력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출연 중인 ‘별에서 온 그대’에 집중할 때”라면서 “많은 곳에서 출연 제안을 받았고 지금도 제안이 들어오고 있지만 차기작을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작품을 검토 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며 “드라마를 마친 후에야 (차기작) 윤곽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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