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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나 “‘별그대’ 분량 적어서 속상했다” 뒤늦은 언급 왜?

    유인나 “‘별그대’ 분량 적어서 속상했다” 뒤늦은 언급 왜?

    유인나 “‘별그대’ 분량 적어서 속상했다” 뒤늦은 언급 왜? 배우 유인나가 인기리에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속 자신의 방송 분량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유인나는 최근 진행된 MB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별그대’ 속 분량이 속상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것”이라고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유인나는 이어 “분량에 대해 어느 정도 속상한 부분이 있었지만 내가 작가였어도 내가 시청자라면 유세미(유인나 분)보다는 천송이(전지현 분)와 도민준(김수현 분)의 사랑을 보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인나는 그러면서“어떻게 내 입장에서만 생각을 하는가.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수용이 되고 이해가 되는 것 같다. 그렇게 생각을 하다보니, 서운함은 있어도 이해가 됐다”고 전했다. 유인나는 ‘별그대’에서 이휘경(박해진 분)을 15년 동안 짝사랑한 유세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마당] 불편한 엄마/김재원 KBS 아나운서

    [문화마당] 불편한 엄마/김재원 KBS 아나운서

    인터뷰마다 꼭 묻는 질문이 있다. ‘혹시 불편한 단어가 있나요?’ 그 사람이 불편해하는 것을 알면 아픔과 진심을 느낄 수 있다. 물론 나도 불편한 단어가 있다. 일단 노래를 못하기 때문에 누가 노래를 시킬까 봐 ‘노래’라는 단어가 불편하다. 또 하나 ‘엄마’라는 단어가 불편했다. 열세 살 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한 부모 가정에서 자랐다. 새 학년이면 누가 ‘엄마’ 이야기를 물을까 늘 노심초사했다. 물론 요즘은 아니다. 엄마라는 단어가 불편하다고 해서 엄마가 그립지 않은 것은 아니다. 엄마는 불편할 수 없는 편안한, 그리운, 애틋한 단어다. 지난달 종영한 인기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내게 그 드라마는 불편했다. 드라마 속 엄마들 탓이다. 5남매를 키우는 교감선생님 아내는 사고뭉치 큰딸만 싸고돈다. 살림꾼 둘째 딸은 무얼 해도 구박덩이다. 억지춘향처럼 계속되는 작은딸 구박과 불평을 달고 사는 엄마가 불편했다. 미용사로 홀로 남매를 키운 다른 엄마는 며느리와 사위를 무시한다. 그 엄마도 불편하다. 어린 두 딸을 친정에 맡기고 바람을 피우는 젊은 엄마도 불편했다. 할머니도 내내 불평 가득한 대사로 일관하며 늦둥이 아들만 싸고돌았다. 엄마가 불편하면 드라마가 불편하다. 다른 드라마들도 마찬가지다. 외도한 아들과 담합하여 착한 며느리를 내쫓기도 하고, 경영권을 물려받기 위해 자식을 앞세워 억지 경쟁을 펼치는 엄마도 있다. 남편 눈치 보느라 외도한 아들을 감싸고 며느리를 타박하는 엄마도 많다. 물론 엄마라고 모성애 넘치는 엄마들만 있겠느냐마는 아무리 성향 따라 다르다지만 엄마들이 불편해지는 것은 사실이다. 과거 인기 드라마를 돌아보면 대부분 엄마들이 편안했다. 막장드라마도 엄마만 편안하면 견딜 만했다. 실제 요즘 엄마들은 어떨까. 청소년 소설을 보면 휴대전화에 저장된 엄마의 별명은 현 세태를 알려준다. 여우, 도깨비, 그녀, 심지어 욕도 섞여 있다. 소설이 현실을 반영한다면 청소년들의 휴대전화 엄마 별명을 조사해 볼만한 일이다. 요즘 엄마는 모성애가 아닌 ‘학모성애’로 똘똘 뭉쳐 있다. 학원 일정표를 짜는 매니저에 지나지 않는다. 밥을 근처 식당에서 배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선배의 군대 간 아들이 휴가 나온다고 전화하면서 동네 식당 돈가스를 사 놓으라고 했단다. 엄마의 김치찌개 자리를 동네식당의 돈가스가 대신했다. 초등학교 1학년들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실시했단다. ‘엄마는 □이다’ 라는 문장의 빈칸을 채우라고 했더니 천사, 사랑이라는 답도 나왔지만 악마, 사자, 호랑이라는 답변도 많았단다. 가장 기막힌 답변은 네모 칸에 엄마의 이름을 써 넣은 아이였다. 엄마와의 관계성이 느껴지지 않는 객관화된 답이다. 요즘 엄마가 이런가 보다. 엄마의 나라에 얼음왕국의 저주가 몰아쳤다. 얼음왕국의 저주를 푼 열쇠는 그냥 사랑이었다던데. 불편한 단어, 엄마는 내게 가슴 사무치게 그리운 단어다. 드라마 속 엄마는 불편하지만 ‘6시 내 고향’의 엄마는 그립다. 자식의 전화를 기다리고, 자식에게 줄 음식을 바리바리 싸 놓는 엄마, 버선발로 뛰어나와 안아 주고, 얼른 부엌으로 가 된장찌개에, 부추 지짐을 금세 차려오는 그 엄마를 매일 볼 수 있어 다행이다. 비록 내 고향이 아닌 남의 고향이고, 내 엄마가 아닌 남의 엄마이지만 35년 전 세상을 떠나신 나의 엄마를 추억하기에는 충분하다.
  • 임주은, ‘기황후’ 새 황후 바얀 후투그 투입…하지원 위기?

    임주은, ‘기황후’ 새 황후 바얀 후투그 투입…하지원 위기?

    임주은, ‘기황후’ 새 황후 바얀 후투그 투입…하지원과 관계는 어떠려나 배우 임주은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기황후’에 전격 합류, 인상적인 악역연기를 펼친 백진희의 뒤를 이어받아 하지원과 대립각을 이룬다. 5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임주은이 ‘기황후’에 중간 투입돼 이달 중순부터 등장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주은은 ‘기황후’에서 실존 인물로 타나실리에 이어 원나라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바얀 후투그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맡을 예정이다. 원나라 출신으로 등장하는 임주은은 고려 공녀 출신으로 원나라 황실에서 후궁을 잡은 기승냥 역 하지원과 또 다른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후반부 ‘기황후’에서 한 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현재 질투심 많은 황후 타나실리로 분해 하지원과 대립하고 있는 백진희를 잇는 또 다른 여인으로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에 쏠린 무게도 상당해, 임주은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임주은은 드라마 ‘혼’, ‘난폭한 로맨스’, ‘아랑 사또전’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현주 역을 맡아 김원(최진혁 분)과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그리며 사랑받았다. 사극 ‘기황후’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를 그리게 돼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기황후’ 새 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하지원 또 고난 시작?

    임주은 ‘기황후’ 새 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하지원 또 고난 시작?

    임주은 ‘기황후’ 새 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하지원 또 고난 시작? 배우 임주은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기황후’에 전격 합류, 인상적인 악역연기를 펼친 백진희의 뒤를 이어받아 하지원과 대립각을 이룬다. 5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임주은이 ‘기황후’에 중간 투입돼 이달 중순부터 등장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주은은 ‘기황후’에서 실존 인물로 타나실리에 이어 원나라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바얀 후투그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맡을 예정이다. 원나라 출신으로 등장하는 임주은은 고려 공녀 출신으로 원나라 황실에서 후궁을 잡은 기승냥 역 하지원과 또 다른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후반부 ‘기황후’에서 한 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현재 질투심 많은 황후 타나실리로 분해 하지원과 대립하고 있는 백진희를 잇는 또 다른 여인으로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에 쏠린 무게도 상당해, 임주은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임주은은 드라마 ‘혼’, ‘난폭한 로맨스’, ‘아랑 사또전’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현주 역을 맡아 김원(최진혁 분)과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그리며 사랑받았다. 사극 ‘기황후’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를 그리게 돼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기황후’ 합류…백진희 이어 또 하지원 괴롭히려나

    임주은 ‘기황후’ 합류…백진희 이어 또 하지원 괴롭히려나

    임주은 ‘기황후’ 합류…백진희 이어 또 하지원 괴롭히려나 배우 임주은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기황후’에 전격 합류, 인상적인 악역연기를 펼친 백진희의 뒤를 이어받아 하지원과 대립각을 이룬다. 5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임주은이 ‘기황후’에 중간 투입돼 이달 중순부터 등장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주은은 ‘기황후’에서 실존 인물로 타나실리에 이어 원나라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바얀 후투그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맡을 예정이다. 원나라 출신으로 등장하는 임주은은 고려 공녀 출신으로 원나라 황실에서 후궁을 잡은 기승냥 역 하지원과 또 다른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후반부 ‘기황후’에서 한 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현재 질투심 많은 황후 타나실리로 분해 하지원과 대립하고 있는 백진희를 잇는 또 다른 여인으로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에 쏠린 무게도 상당해, 임주은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임주은은 드라마 ‘혼’, ‘난폭한 로맨스’, ‘아랑 사또전’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현주 역을 맡아 김원(최진혁 분)과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그리며 사랑받았다. 사극 ‘기황후’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를 그리게 돼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과거 가슴 노출까지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과거 가슴 노출까지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과거 가슴 노출까지 배우 임주은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기황후’에 전격 합류, 인상적인 악역연기를 펼친 백진희의 뒤를 이어받아 하지원과 대립각을 이룬다. 5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임주은이 ‘기황후’에 중간 투입돼 이달 중순부터 등장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주은은 ‘기황후’에서 실존 인물로 타나실리에 이어 원나라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바얀 후투그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맡을 예정이다. 원나라 출신으로 등장하는 임주은은 고려 공녀 출신으로 원나라 황실에서 후궁을 잡은 기승냥 역 하지원과 또 다른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후반부 ‘기황후’에서 한 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현재 질투심 많은 황후 타나실리로 분해 하지원과 대립하고 있는 백진희를 잇는 또 다른 여인으로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에 쏠린 무게도 상당해, 임주은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임주은은 드라마 ‘혼’, ‘난폭한 로맨스’, ‘아랑 사또전’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현주 역을 맡아 김원(최진혁 분)과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그리며 사랑받았다. 사극 ‘기황후’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를 그리게 돼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주은의 기황후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 잡지 하이컷과 찍은 섹시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엎드린 임주은은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임주은 과거 섹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주은 섹시하기도 하네” “임주은 몸매가 이렇게 좋았나” 임주은 다양한 매력이 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몸매는 하지원·백진희보다 낫네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몸매는 하지원·백진희보다 낫네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몸매는 하지원·백진희보다 낫네 배우 임주은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기황후’에 전격 합류, 인상적인 악역연기를 펼친 백진희의 뒤를 이어받아 하지원과 대립각을 이룬다. 5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임주은이 ‘기황후’에 중간 투입돼 이달 중순부터 등장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주은은 ‘기황후’에서 실존 인물로 타나실리에 이어 원나라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바얀 후투그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맡을 예정이다. 원나라 출신으로 등장하는 임주은은 고려 공녀 출신으로 원나라 황실에서 후궁을 잡은 기승냥 역 하지원과 또 다른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후반부 ‘기황후’에서 한 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현재 질투심 많은 황후 타나실리로 분해 하지원과 대립하고 있는 백진희를 잇는 또 다른 여인으로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에 쏠린 무게도 상당해, 임주은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임주은은 드라마 ‘혼’, ‘난폭한 로맨스’, ‘아랑 사또전’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현주 역을 맡아 김원(최진혁 분)과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그리며 사랑받았다. 사극 ‘기황후’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를 그리게 돼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주은의 기황후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 잡지 하이컷과 찍은 섹시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엎드린 임주은은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임주은 과거 섹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주은 섹시하기도 하네” “임주은 몸매가 이렇게 좋았나” 임주은 다양한 매력이 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로… ‘제2의 심은하’ 몸매 대박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로… ‘제2의 심은하’ 몸매 대박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황후급 몸매 노출 사진 보니 배우 임주은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기황후’에 전격 합류, 인상적인 악역연기를 펼친 백진희의 뒤를 이어받아 하지원과 대립각을 이룬다. 5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임주은이 ‘기황후’에 중간 투입돼 이달 중순부터 등장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주은은 ‘기황후’에서 실존 인물로 타나실리에 이어 원나라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바얀 후투그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맡을 예정이다. 원나라 출신으로 등장하는 임주은은 고려 공녀 출신으로 원나라 황실에서 후궁을 잡은 기승냥 역 하지원과 또 다른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후반부 ‘기황후’에서 한 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현재 질투심 많은 황후 타나실리로 분해 하지원과 대립하고 있는 백진희를 잇는 또 다른 여인으로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에 쏠린 무게도 상당해, 임주은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임주은은 과거 차세대 심은하로 불리울 만큼 기대를 모은 배우이다. 지난 2009년 MBC 납량특집극 ‘혼’의 여주인공을 맡은 임주은은 1994년 MBC 납량특집극 ‘M’으로 큰 인기를 누린 배우 심은하의 명맥을 잇는 호러퀸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그 해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현주 역을 맡아 김원(최진혁 분)과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그리며 사랑받았다. 사극 ‘기황후’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를 그리게 돼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주은의 기황후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 잡지 하이컷과 찍은 섹시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엎드린 임주은은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임주은 과거 섹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주은 섹시하기도 하네” “임주은 몸매가 이렇게 좋았나” 임주은 다양한 매력이 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황후’ 합류 임주은, 가슴골 노출 대박…과거엔 ‘제2의 심은하’

    ‘기황후’ 합류 임주은, 가슴골 노출 대박…과거엔 ‘제2의 심은하’

    ‘기황후’ 합류 임주은, 가슴골 노출 대박…과거엔 ‘제2의 심은하’ 배우 임주은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기황후’에 전격 합류, 인상적인 악역연기를 펼친 백진희의 뒤를 이어받아 하지원과 대립각을 이룬다. 5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임주은이 ‘기황후’에 중간 투입돼 이달 중순부터 등장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주은은 ‘기황후’에서 실존 인물로 타나실리에 이어 원나라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바얀 후투그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맡을 예정이다. 원나라 출신으로 등장하는 임주은은 고려 공녀 출신으로 원나라 황실에서 후궁을 잡은 기승냥 역 하지원과 또 다른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후반부 ‘기황후’에서 한 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현재 질투심 많은 황후 타나실리로 분해 하지원과 대립하고 있는 백진희를 잇는 또 다른 여인으로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에 쏠린 무게도 상당해, 임주은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임주은은 과거 차세대 심은하로 불리울 만큼 기대를 모은 배우이다. 지난 2009년 MBC 납량특집극 ‘혼’의 여주인공을 맡은 임주은은 1994년 MBC 납량특집극 ‘M’으로 큰 인기를 누린 배우 심은하의 명맥을 잇는 호러퀸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그 해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현주 역을 맡아 김원(최진혁 분)과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그리며 사랑받았다. 사극 ‘기황후’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를 그리게 돼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주은의 기황후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 잡지 하이컷과 찍은 섹시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엎드린 임주은은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임주은 과거 섹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주은 섹시하기도 하네” “임주은 몸매가 이렇게 좋았나” 임주은 다양한 매력이 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황후급 몸매 노출 사진 보니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황후급 몸매 노출 사진 보니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합류…황후급 몸매 노출 사진 보니 배우 임주은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기황후’에 전격 합류, 인상적인 악역연기를 펼친 백진희의 뒤를 이어받아 하지원과 대립각을 이룬다. 5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임주은이 ‘기황후’에 중간 투입돼 이달 중순부터 등장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주은은 ‘기황후’에서 실존 인물로 타나실리에 이어 원나라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바얀 후투그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맡을 예정이다. 원나라 출신으로 등장하는 임주은은 고려 공녀 출신으로 원나라 황실에서 후궁을 잡은 기승냥 역 하지원과 또 다른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후반부 ‘기황후’에서 한 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현재 질투심 많은 황후 타나실리로 분해 하지원과 대립하고 있는 백진희를 잇는 또 다른 여인으로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에 쏠린 무게도 상당해, 임주은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임주은은 드라마 ‘혼’, ‘난폭한 로맨스’, ‘아랑 사또전’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현주 역을 맡아 김원(최진혁 분)과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그리며 사랑받았다. 사극 ‘기황후’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를 그리게 돼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주은의 기황후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 잡지 하이컷과 찍은 섹시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엎드린 임주은은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임주은 과거 섹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주은 섹시하기도 하네” “임주은 몸매가 이렇게 좋았나” 임주은 다양한 매력이 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현 박신혜 섹시미 넘치는 화보 공개 ‘화제’

    안재현 박신혜 섹시미 넘치는 화보 공개 ‘화제’

    안재현이 잠뱅이의 섹시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데님 브랜드 ‘잠뱅이(JAMBANGEE)’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안재현이 배우 박신혜와 함께 2014 S/S 시즌 화보를 통해 섹시미 넘치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두 사람은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데님으로 스타일링한 패션과 함께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최고의 호흡을 선보였으며, 특히 안재현은 최근 보여준 모습들과 달리 앞머리를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로 더욱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안재현 새로운 모습 멋있다’, ‘안재현 박신혜 잘 어울린다’, ‘안재현 섹시한 이미지도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재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영 후 영화 ‘패션왕’ 촬영에 열중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정준영과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 MC를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여심 녹이는 외계인 미소’ 훈훈 배우 총출동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여심 녹이는 외계인 미소’ 훈훈 배우 총출동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사진이 화제다. 지난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종방연 현장 포착 사진이 3일 공개됐다. 이날 진행된 별그대 종방연에는 장태유 감독, 박지은 작가 등 ‘별그대’ 제작진과 주연 김수현, 전지현을 비롯해 김창완, 신성록, 유인영, 안재현, 홍진경, 오상진, 나영희, 성병숙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박해진, 유인나는 개인 스케줄 문제로 별그대 종방연에 참석하지 못했다. 별그대 종방연은 비공개로 치러졌지만 ‘별그대’ 제작사와 스태프 등을 통해 현장 분위기가 전해졌다. 한 스태프는 트위터에 “별그대 종방연 진행은 조세호 씨께서 하셨습니다. 유쾌한 진행 덕분에 분위기가 좋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태유 감독이 김수현, 전지현과 함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스태프들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도 포착해 눈길을 끌었다. ‘별그대’의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도 트위터를 통해 배우 신성록, 안재현, 오상진, 김보미의 ‘종방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막 찍어도 훈훈해”,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과 사진 찍은 사람 부럽다”,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친절하기도 하지”,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보다 전지현 모습이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종방 파티, 인증샷에 눈이 호강

    ‘별에서 온 그대’ 종방 파티, 인증샷에 눈이 호강

    지난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종방연 현장 사진이 3일 공개됐다. 이날 장태유 감독, 박지은 작가 등 ‘별그대’ 제작진과 주연 김수현, 전지현을 비롯해 김창완, 신성록, 유인영, 안재현, 홍진경, 오상진, 나영희, 성병숙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박해진, 유인나는 개인 스케줄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한 스태프는 트위터에 장태유 감독이 김수현, 전지현과 함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스태프들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김수현의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종방 파티에 배우들 총출동

    ‘별에서 온 그대’ 종방 파티에 배우들 총출동

    지난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종방연 현장 사진이 3일 공개됐다. 이날 장태유 감독, 박지은 작가 등 ‘별그대’ 제작진과 주연 김수현, 전지현을 비롯해 김창완, 신성록, 유인영, 안재현, 홍진경, 오상진, 나영희, 성병숙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박해진, 유인나는 개인 스케줄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한 스태프는 트위터에 장태유 감독이 김수현, 전지현과 함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스태프들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김수현의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종방연, 도민준과 인증샷?

    ‘별에서 온 그대’ 종방연, 도민준과 인증샷?

    지난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종방연 현장 사진이 3일 공개됐다. 이날 장태유 감독, 박지은 작가 등 ‘별그대’ 제작진과 주연 김수현, 전지현을 비롯해 김창완, 신성록, 유인영, 안재현, 홍진경, 오상진, 나영희, 성병숙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박해진, 유인나는 개인 스케줄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한 스태프는 트위터에 장태유 감독이 김수현, 전지현과 함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스태프들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김수현의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풀하우스 양요섭 주인공 ‘비 역할’ 캐스팅 ‘관심 집중’

    뮤지컬 풀하우스 양요섭 주인공 ‘비 역할’ 캐스팅 ‘관심 집중’

    국내 만화 인기차트 1위를 석권하고, 드라마 성공으로 다시 한번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풀 하우스’(원수연 원작)가 드디어 오는 4월 ‘뮤지컬’로 재 탄생하여 관객들과 마주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탄탄한 대본과 음악, 그리고 내로라하는 배우들까지 총 출동하여 벌써부터 ‘웰메이드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풀 하우스’는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흥행 만화작가 ‘원수연’의 대표작으로 1993년 첫 출간 당시부터 세련된 그림과 여자들의 로망을 만족시켜준 스토리로 끊임없는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2004년 KBS에서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비와 송혜교를 주연으로 한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으며 무려 시청률 40%라는 대 히트를 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진출하여 큰 성공을 거두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뮤지컬 ‘싱글즈’ ‘카페인’ ‘스트릿 라이프’ 및 연극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각본, 가사, 연출을 맡아 재능을 인정받고 국내 최고의 뮤지컬 연출가로 각광받고 있는 성재준 연출을 비롯 드라마 ‘쩐의 전쟁’ ‘조강지처 클럽’ ‘타짜’ 등의 주제곡을 히트시키고 바비 킴, 조관우 등 유명 가수들의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히트 작곡가 하광석이 음악을 맡아 만화 원작과 드라마 성공을 뛰어넘는 ‘웰메이드 뮤지컬’을 만들기 위해 실력과 열정을 가진 스텝들과 함께 창작 작업을 시작했고, 특히 대중적이며 감미로운 뮤지컬 넘버를 위해서 무려 1년이란 시간을 투자했다. 그 후 2010년 출품한 ‘제 4회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단연 가장 높은 점수로 당당히 최우수 창작 뮤지컬로 선정되어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그로부터 4년 동안 주요 스텝이 그대로 뭉쳐 초연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전 아시아권을 공략할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로 거듭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극 중 하는 영화마다 대박을 터트리는 청춘스타로 아시아 영화계에서 주목 받고 있지만 자신의 감정 표현이 서투른 배우 ‘이영재’역에는 뮤지컬 ‘그날들’ ‘리걸리 블론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영화 ‘완벽한 파트너’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뮤지컬의 다양한 주역을 소화해온 치밀한 배우 김산호와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젠틀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서하준, 뮤지컬 ‘광화문연가’ ‘요셉 어메이징’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의 면모를 인정받고 ‘제 7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 뮤지컬 기대주상을 수상한 실력파 아이돌 양요섭,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와 감미로운 목소리, 강렬한 눈빛으로 많은 누나들의 마음을 녹인 완소남 레오(빅스)가 캐스팅 되어 4인 4색의 매력 넘치는 이영재를 표현할 예정이다. 최고의 제작진과 더불어 실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뮤지컬 <풀 하우스>를 더욱더 빛내기 위해 합류하였다. 참여를 결정한 배우들은 한 목소리로 이미 수 차례 검증을 통해 인정받은 작품성과 완성도 높은 대본, 감미로운 음악이 출연을 결정한 결정적 이유로 손꼽아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봄을 부르는 대세女들의 고품격 패션 ‘눈길’

    [화보] 봄을 부르는 대세女들의 고품격 패션 ‘눈길’

    최근 뉴욕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가 디자이너 토리버치의 컬렉션을 현대적이고 다채롭게 해석해 선보인 첫번째 향수 ‘토리버치 오드퍼퓸’ 론칭 행사에 토리버치를 사랑하는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여자 연예인들은 포토월에서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직접 향수를 시향해 보고 시향 소감을 남겼다.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서 은희수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왕빛나씨는 “상큼한 자몽향과 은은한 베티버 향이 함께 느껴져 좋았다”고 말했다. 인기리에 종영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주인공 오로라 역으로 인기를 모은 배우 전소민씨는 “첫 느낌은 상큼하고 전체적으로 봄 내음이 나는 향수”라고 말했다. 올해 1월 시작한 JTBC 일일드라마 ‘귀부인’에서 명품 백화점 본부장 이미나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박정아씨는 “생기발랄하면서도 여성적인 은은한 잔향이 아주 매력적인 향수”라고 말했다. 매일 아침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SBS 아침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박은지의 파워 FM을 진행하고 있는 박은지씨는 “패키지가 너무 예뻐서 선물하기 너무 좋을 거 같다”고 말했다. 최근 개최된 토리버치 오드퍼퓸 론칭 행사에는 왕빛나씨, 전소민씨, 박정아씨, 박은지씨 이외에도 씨스타 효린, 보라, 소유, 다솜 등 씨스타 멤버가 총 출동해 론칭 행사를 축하했으며, 배우 이시영씨, 배우 리키 김씨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별그대 치맥 열풍, 중국 조류업계 살린 전지현 한마디는?

    중국 별그대 치맥 열풍, 중국 조류업계 살린 전지현 한마디는?

    ‘중국 별그대 치맥 열풍’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가 중국에서 치맥 열풍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별그대’에서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는 치킨과 맥주 이른바 치맥 마니아다.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 한 마디가 중국 대륙에 치맥 열풍을 불러왔다. 천송이의 치맥 대사가 나간 뒤 중국 상하이에선 한국식 닭튀김을 사먹으려면 치킨집 앞에서 3시간 정도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현지 신문은 별그대 치맥 열풍이 조류인플루엔자로 타격받은 중국의 가금류 식품업계를 살려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별그대 열풍 이후 치킨류 업계 매출이 2배 이상 뛰었다는 것. ‘별그대’ 제작사인 HB엔터테인먼트는 중국 드라마 회사 ‘아이치이(愛奇藝)’에 인터넷 판권을 팔아 중국에서도 이 드라마를 거의 실시간으로 방영했다. 중국에서도 한국 이상으로 별그대 열풍이 불어 중국에서는 별그대가 ‘귀가 시계’라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중국 치맥 열풍 대박이다”, “중국 별그대 열풍 우리나라 뛰어넘네”, “중국 별그대 열풍, 드라마 코드가 맞는 구나”, “중국 별그대 열풍, 뿌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중국 치맥 열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감독판 에필로그 화제…찜찜했던 엔딩은 가라

    별그대 감독판 에필로그 화제…찜찜했던 엔딩은 가라

    인기리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감독판 에필로그가 공개됐다. ‘별그대’ 측은 4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별그대’ 2분 가량의 감독판 에필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별그대 감독판 에필로그 영상은 눈물이 맺힌 천송이(전지현 분)의 얼굴을 비추며 시작된다. 카메라에 비친 천송이는 “예고도 없이 갑자기 사라지는 거 힘들지 않냐고요”라며 “물론 그렇긴 하지만 그래서 더 사랑할 수 있기도 하다. 지금 내 눈 앞에 있는 그 사람의 모습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그 순간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이야기 한다. 이어 등장하는 장면은 혼자 침대 위에 누워 있는 천송이와 갑자기 나타나 그를 사랑스런 눈길로 바라보는 도민준(김수현 분)이었다. 이 에필로그 영상은 두 사람이 드라마가 끝난 뒤에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주며 ‘별그대’ 속 천송이와 도민준의 사랑은 해피엔딩이었음을 알린다. 영상은 이들이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을 비추지 않았지만 천송이가 사는 주택으로 이사 오는 도민준과 그를 반기는 천송이를 그려내며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리라는 것을 암시했다. ‘별그대’는 지난달 27일 종영했으며, 28.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뜨거운 키스보니..‘사진찍는 사람들’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뜨거운 키스보니..‘사진찍는 사람들’

    김형준 열애설이 화제다. 배우 소이현과 SS501 출신의 배우 김형준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3일 “소이현과 김형준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현재 소이현은 만나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사생활 적인 부분이라 알지 못한다. 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소이현과 김형준은 KBS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서 각각 ‘전지현’과 ‘강민’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종영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은 주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며 주위 시선에도 스스럼없이 애정 표현을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앞서 두 사람은 드라마 ‘자체 발광 그녀’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눈 바 있다. 촬영 당시 두 사람의 뜨거운 키스에 팬들이 몰려 휴대폰과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는 후문. 김형준 열애설에 네티즌은 “김형준 열애설..소이현과 은근히 잘 어울린다”, “김형준 열애설..소이현과 뜨거운 키스신 이때부터 뭔가 달랐어”, “김형준 열애설..두 사람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네”, “김형준 열애설..정말 친한 사이일 뿐?”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김형준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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