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종영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타수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체결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과일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표차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855
  •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두근두근’이 마지막회를 방송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이날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그동안 마음을 숨겨온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나 너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장효인은 “못 들은 걸로 할게”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집으로 들어가 이문재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이내 원피스 차림으로 재등장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 있냐”며 쑥스러워 했다.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다시 한 번 “너 좋아해 많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무대를 떠났다.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비로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커플이 된 것. 마지막회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근두근’의 커플 장효인 이문재와 그 사이에서 슬픈 웃음을 짓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효인은 종영소감에서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정말 아쉽다”, “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두근두근 마지막회, 가장 좋아하는 코너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두근두근 마지막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자체 “경제 살리자” 투자 유치 활발

    민선 6기 들어 광주와 대구 등 각 지자체의 투자 유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광주시는 16일 국내 유망 중소기업 9개사와 민선 6기 첫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까지 모두 760억원이 투자되고, 일자리 180개가 새로 생길 전망이다. 자동차부품 5개사와 가전부품, 신재생에너지, 3D콘텐츠, 고순도 알루미나 제조업 등이 각각 1개사다. 유형별로 보면 인천·경기지역 등 수도권에 본사를 둔 기업의 광주공장 신설이 4개사, 광주·전남지역 기업의 공장 신·증설이 5개사다. 이 중 에코그린텍은 경기 화성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으로 신재생 태양광발전소 구조물 제조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이 회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진곡산업단지 광주공장 신설에 따른 80억원을 투자해 일자리 2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전남 장성에서 진곡산단으로 이전을 추진 중인 씨아이에스는 반도체 소재,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에 쓰이는 고순도 알루미나 제조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졌다. 내년 상반기까지 200억원의 신규 투자와 5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대구시도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권영진 시장, 최종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장, 이종덕 대구도시공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형·금형업체 나라엠앤디 등 9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금액은 2000억원에 이른다. 이들 기업은 내년에 대구국가산단 20만 2234㎡에 공장을 착공, 2017년 완공할 예정이다. 일자리 1200개가 생겨난다. 나라엠앤디는 자동차 및 기계산업 분야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대구시는 이들 기업이 정착에 성공, 지역 대표기업이 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공장 착공부터 입주까지 밀착 지원해 투자유치의 모범 사례로 만들 방침이다. 권 시장은 “핵심공약인 ‘3355’(대기업과 글로벌기업 3개사 유치, 중기업 300개와 중견기업 50개 육성. 일자리 50만개 창출)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차별화된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으로 더욱더 활발한 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최근 경산시청에서 김관용 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한치희 미국타이코 AMP 대표이사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600억원 규모의 추가생산시설 투자를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995년부터 경산에 둥지를 튼 타이코 AMP가 이번 투자 확대 결정으로 60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이 회사는 차량용 커넥터, 센서 등 전자부품 등을 생산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 투자협약은 민선 6기 투자유치 30조원 목표 달성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해당 기업에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강지환 침대 유출, 필리핀 여성 “함께 잤다” 사진 올려 ‘경악’ 알고 보니

    강지환 침대 유출, 필리핀 여성 “함께 잤다” 사진 올려 ‘경악’ 알고 보니

    배우 강지환의 침대 사진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지환이 한 필리핀 여성 옆에서 잠을 자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같이 잤다(together sleep with Korean actor Mr. Jihwan Kang)”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파문을 일으켰다.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강지환이 최근 잡지 화보 촬영차 필리핀에 갔고 그곳에서 일정을 소화하며 한국인 가이드와 친해졌다. 가이드 부부와 함께 회식까지 하는 등 무척 가깝게 지냈다”며 “사진은 현지 가이드 부인이 장난삼아 찍어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사진의 여성분이 강지환에게 직접 사과를 했다. 악의적인 의도가 아니라 장난으로 올렸다가 오해를 부른 것이기 때문에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지는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필리핀 여성 A씨는 자신의 페이스북를 통해 “매우 미안하다. 편집된 사진이었다. 그는 나의 아이돌이다. 용서해 주기 바란다”고 사과의 뜻을 표명했다. 한편 강지환은 KBS2 드라마 ‘빅맨’ 종영 후 일정 소화를 위해 필리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제의 ‘닥터이방인OST’ 종결판, 명품 테마곡의 집약체 공개

    화제의 ‘닥터이방인OST’ 종결판, 명품 테마곡의 집약체 공개

    메디컬 첩보 멜로의 복합 장르물로 큰 사랑을 받았던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의 OST 정규앨범이 오늘(9일) 정오에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 된다. 정규 앨범 ‘닥터이방인’ OST Part7.에는 음원으로 출시되었던 OST 곡들부터 ‘닥터이방인’의 지난 11회 엔딩씬에 삽입 이후 폭발적인 반응과 화제를 모았던 미 발매 음원까지, 총 7곡의 가창 곡과 김장우 음악감독의 수준 높고 주옥 같은 Original Score 10곡을 포함해 총 17곡이 수록되어, ‘닥터이방인’을 응원하고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세 작곡가 ‘이단 옆차기’와 ‘신사동호랭이’의 참여로 완성도를 높인 ‘닥터이방인’ 정규 OST 앨범 트랙에는 남자 주인공 이종석의 테마곡으로 사랑을 받은 바비킴의 ‘이방인’을 비롯해 이기찬의 ‘지금 만나러 가요’, 전혜원의 ‘이렇게 좋은 날’, 지오의 ‘내일이 안 올 것처럼’, 민아의 ‘니가 내가’, 박정아의 ‘Because Of You’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개되는 테마곡 더 씨야 ‘유진’의 ‘낯선 길’까지 풍성한 OST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닥터이방인’ OST Part7. 타이틀 곡 ‘낯선길’은 히트곡 제조기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이미 드라마에 수 차례 삽입되며, 엔딩을 장식해 시청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곡. 단 10초 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낯선길’ 음원이 정규앨범을 통해 공개 된다는 소식과 함께 목소리의 주인공이 더 씨야 의 ‘유진’ 으로 밝혀져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 상황. ’닥터이방인’OST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최고의 작곡가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드라마 이슈 만큼이나 큰 화제를 모았으며,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 준 세련되고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날 스코어들과 함께 차별화 된 명품 OST를 만들어 냈다. 또한, 5월 초부터 7월 현재까지 꾸준히 총 싱글 6곡과 정규앨범을 발매, 최근 드라마 ‘별그대’, ‘기황후’와 함께 ‘릴레이 음원 공개’ 성공을 이끌며, 드라마 OST 시장의 추세를 보여주고 있는 대세 OST ‘닥터이방인’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닥터이방인’ 정규 OST 앨범의 발매는 드라마 종영으로 허전해진 시청자들의 마음을 채워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닥터 이방인’ OST 정규 앨범은 오늘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심 ‘신라면의 힘’

    농심 ‘신라면의 힘’

    농심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신라면’의 활약으로 올 상반기 사상 최대 해외 매출을 올렸다. 농심은 7일 상반기 해외 매출(해외법인 매출+수출금액)이 작년 동기보다 21% 증가한 2억 4500만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신라면 매출이 약 1억 1000만 달러로 농심 해외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해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지역별로는 중국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중국 법인인 농심차이나는 시안, 충칭 등 서부 내륙지역 개척과 온라인 사업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40% 신장한 9100만 달러를 올렸다. 상반기 중국 매출은 전체 해외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농심은 “최근 종영된 한국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은 데다 한국 특유의 얼큰한 국물이 중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분석했다. 중국은 올해 사상 처음으로 미국을 제치고 연매출 1위에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농심은 올해 초 ‘수출 100개국 돌파’를 목표로 본사에 아프리카와 남아시아 등지의 신시장을 발굴하는 해외시장 개척팀을 만든 바 있다. 해외시장개척팀 주도로 지난 5월 아프리카 니제르에 판매망을 신설했으며 방글라데시·소말리아 등으로도 수출을 확대하고자 현지 조사를 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한국 라면이 세계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올해 해외 매출 5억 6000만 달러와 수출 대상국 100개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윤지민 권민 부부, 임신 4개월차 “극중 임신했더니 실제로..” 태교 위해 영화 하차

    윤지민 권민 부부, 임신 4개월차 “극중 임신했더니 실제로..” 태교 위해 영화 하차

    ‘윤지민 권민 부부 임신’ 배우 윤지민 권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7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윤지민 권민 부부는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출산은 오는 12월 예정이다. 지난 4일 종영한 종편채널 JTBC ‘귀부인’에 출연한 윤지민은 최근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임신으로 태교에 전념하느라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지민은 “‘귀부인’ 촬영 때 극 중에서 임신을 했는데 실제로도 임신해 신기했다”며 “입덧기간 동안 촬영 중이라 많이 힘들었지만 드라마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이 배려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지금부터는 태교에 집중할 것”이라고 임신 소감을 전했다. 윤지민 권민 부부는 지난 2011년 연극 ‘청혼’으로 처음 만난 뒤 한 사진작가의 화보를 촬영하면서 다시 만나 지난해 7월 13일 결혼했다. 네티즌들은 “윤지민 권민 부부 임신 축하한다”, “윤지민 권민 부부 2세가 기대 돼”, “윤지민 권민 부부 자녀, 미모와 몸매는 타고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려원, 파리에서 보낸 근황 공개 ‘꾸미지 않아도 청순’

    정려원, 파리에서 보낸 근황 공개 ‘꾸미지 않아도 청순’

    배우 정려원이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려원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수수한 옷차림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과하게 꾸미지 않은 스타일에도 빛나는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달 22일 종영한 Story on ‘아트 스타 코리아(ART STAR KOREA)’에서 진행을 맡은 바 있다.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닥터 이방인’ 강소라, 수술복 인증샷 ‘이렇게 예쁜 의사 봤어?’

    ‘닥터 이방인’ 강소라, 수술복 인증샷 ‘이렇게 예쁜 의사 봤어?’

    배우 강소라가 ‘닥터 이방인’ 촬영 중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요일.. 내일 방송이네요..아직 실감이 잘 안납니다. 아쉽고..아쉽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촬영장에 있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강소라는 파란색 수술복은 입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오는 8일 20회로 종영한다. 사진 = 강소라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지민, 임신 4개월차 “태교 전념할 것”

    윤지민, 임신 4개월차 “태교 전념할 것”

    7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배우 윤지민 권민 부부는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출산은 오는 12월 예정이다. 지난 4일 종영한 종편채널 JTBC ‘귀부인’에 출연한 윤지민은 최근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임신으로 태교에 전념하느라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지민 권민은 지난 2011년 연극 ‘청혼’으로 처음 만난 뒤 한 사진작가의 화보를 촬영하면서 다시 만나 지난해 7월 13일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승아 근황, 민낯으로 한강 산책 중 ‘강아지는 힘들어’

    윤승아 근황, 민낯으로 한강 산책 중 ‘강아지는 힘들어’

    윤승아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을과 한강. 그리고 나. 밤비. 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그림 같은 노을을 배경으로 애완견과 함께 산책 중인 모습이다. 특히 하얀 티셔츠와 핫팬츠만으로도 연예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출연 이후, 독립영화로 눈을 돌렸다가 현재는 영화 ‘살인의뢰’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윤승아 인스타그램 (윤승아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셀카, 한여름에 털옷 입고 “난 따뜻하다” 외모는 여신

    박민영 셀카, 한여름에 털옷 입고 “난 따뜻하다” 외모는 여신

    배우 박민영이 화보 촬영 중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난 따뜻하다 따뜻하다 따뜻 하하하핫”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털 있는 옷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무더위 속에서도 더운 기색 없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26일 종영한 MBC 드라마 ‘개과천선’에서 조금은 어설프지만 정의로운 면모를 가진 인턴변호사 이지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 = 박민영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배우 길 걷는 딸에게 “연기로 승부하길”

    조재현, 배우 길 걷는 딸에게 “연기로 승부하길”

    배우 조재현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드라마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재현은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 조혜정에 대해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 딸 얼굴은 동그랗다.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면서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딸 미모 화제, 시대에 안 맞는 얼굴?

    조재현 딸 미모 화제, 시대에 안 맞는 얼굴?

    배우 조재현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드라마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재현은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 조혜정에 대해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 딸 얼굴은 동그랗다.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면서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딸 외모 냉정한 평가 “시대에 안 맞아.. 연기로 승부해라”

    조재현 딸 외모 냉정한 평가 “시대에 안 맞아.. 연기로 승부해라”

    배우 조재현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드라마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딸 혜정에 대해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 딸 얼굴은 동그랗다.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면서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조혜정은 오디션을 통해 ‘신의 퀴즈4’에 캐스팅 돼 헤모라크라이아 희귀병 환자로 열연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딸에게 “넌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 왜?

    조재현, 딸에게 “넌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 왜?

    배우 조재현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드라마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재현은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 조혜정에 대해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 딸 얼굴은 동그랗다.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면서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딸 조혜정 외모 냉혹 평가 “요즘 시대 안 맞는 얼굴” 수지 닮았는데?

    조재현 딸 조혜정 외모 냉혹 평가 “요즘 시대 안 맞는 얼굴” 수지 닮았는데?

    ‘조재현 딸 조혜정’ 배우 조재현이 딸 조혜정의 외모를 냉혹하게 평해 관심을 모았다. 조재현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드라마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딸 조혜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재현은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 조혜정에 대해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딸 조혜정의 외모에 대해 “내 딸 얼굴은 동그랗다.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면서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현은 “딸 조혜정의 연기지도를 연출하는 친구에 맡긴 적이 있다. 남자친구를 수건으로 때리는 장면을 연습하는데 벽에 대고 수건으로 200번 정도 치게 시켜 인대가 늘어나고 멍든 딸을 보니 속상했다”며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그 친구가 혹독하게 시키는 것이 나에 대한 불만을 딸에게 푸는 것 같았다”고 덧붙여 또한번 웃음을 유발했다. 앞서 조재현 딸 조혜정은 오디션을 통해 ‘신의 퀴즈4’에 캐스팅 돼 헤모라크라이아 희귀병 환자로 열연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정도전’ 기자간담회에서 연기자 딸 언급

    조재현, ‘정도전’ 기자간담회에서 연기자 딸 언급

    배우 조재현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드라마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재현은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 조혜정에 대해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 딸 얼굴은 동그랗다.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면서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연기자 딸에게 “연기로 승부해라” 왜?

    조재현, 연기자 딸에게 “연기로 승부해라” 왜?

    배우 조재현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드라마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재현은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 조혜정에 대해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 딸 얼굴은 동그랗다.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면서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딸 외모에 “잘 되면 고현정, 잘 안 되면 이영자”

    조재현 딸 외모에 “잘 되면 고현정, 잘 안 되면 이영자”

    배우 조재현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드라마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재현은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 조혜정에 대해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 딸 얼굴은 동그랗다.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면서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딸 조혜정 “요즘 시대와 안 맞는 동그란 얼굴” 대놓고 디스한 이유는?

    조재현 딸 조혜정 “요즘 시대와 안 맞는 동그란 얼굴” 대놓고 디스한 이유는?

    조재현 딸 조혜정 “요즘 시대와 안 맞는 동그란 얼굴” 대놓고 디스한 이유는? 조재현이 딸 조혜정의 미모에 대해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라고 평가해 화제가 됐다. 조재현은 1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 배우로 활동 중인 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조재현은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에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 딸 얼굴은 동그랗다.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면서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고 전했다. 또 “연출하는 친구에게 딸의 연기 연습을 맡긴 적이 있다”면서 “남자 친구를 수건으로 때리는 장면을 연습하는데 벽에 대고 수건으로 200번 정도 치게 시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대가 늘어나 멍든 것을 보니 딸이라 그런지 더 마음이 아팠다”며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조재현 딸 조혜정, 내가 보기에는 미인인데”, “조재현 딸 조혜정, 멋져요”, “조재현 딸 조혜정, 역시 연기 잘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