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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복을 벗고’ 직장인 되다…써니힐 두 번째 티저

    ‘교복을 벗고’ 직장인 되다…써니힐 두 번째 티저

    써니힐 멤버 주비가 교복을 벗고 직장인이 됐다. 26일 정오 써니힐의 소속사 로엔트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써니힐의 정규앨범 파트B(Part B) ‘써니 블루스(Sunny Blues)’의 타이틀 곡 ‘교복을 벗고(Child in Tim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써니힐의 멤버 주비는 교복을 벗고 직장인이 된 여자주인공으로 분해 바쁜 업무 속 숨가쁘게 살아가는 우리 시대 직장인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쌓여가는 업무 때문에 직장 상사의 꾸지람을 들은 주비는 친구들과의 만남도 뒤로 하고 야근을 한다. 이후 버스를 타고 돌아가는 퇴근길에 꾸벅꾸벅 조는 주비의 모습은 직장인의 애환을 잘 담아냈다는 평이다. 앞서 써니힐 멤버들은(주비, 승아, 코타, 미성)은 첫 번째 티저를 통해서 “오늘따라 출근길은 정말 많이 춥네.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 이번 여름에는 휴가도 못 갔죠. 내가 원한 삶이 아닌데”라는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는 가사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 같이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려는 써니힐의 노력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미생’의 영향에 힘입어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써니힐의 정규앨범 파트 B(Part B) 타이틀곡 ‘교복을 벗고’는 써니힐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KZ와 ‘시트콤’의 작곡가 태봉이, 작사가 디데이(D’DAY)가 참여한 곡으로, 포크를 기반으로 모던락, 클래식, 그리고 뮤지컬적인 요소가 함께 들어가 있는 독특한 형태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써니힐은 오는 29일 규 앨범 파트 B(Part B) ‘써니 블루스(Sunny Blues)’ 전곡과 타이틀 곡 ‘교복을 벗고’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영상=[Teaser] SunnyHill(써니힐) _ Child in Time(교복을 벗고)/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유라와 애정전선 “이상 무”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유라와 애정전선 “이상 무”

    23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홍종현 나나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나의 소속사 역시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24일 방송되는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홍종현은 유라와 대화하던 중 유라의 커플링이 바뀐 것을 눈치챘다. 유라가 “어떻게 알았느냐”며 당황하자 종현은 당황해하는 유라의 반응이 재미있어 “그렇다면 커플링이 아니잖아”며 더욱 화내는 시늉을 했다. 이에 유라는 “기존의 커플링 장식 부분이 날카로워 손가락에 상처를 입어 어쩔 수 없이 비슷한 것으로 바꿨다”고 미안해하며 종현의 예리한 눈썰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정상 촬영 “유라 얼마나 억울하겠나”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정상 촬영 “유라 얼마나 억울하겠나”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놀이공원 데이트 목격담’ 모두 거짓? 알고보니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양 측이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다. 온스타일 ‘스타일로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두 사람은 지난 연말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도 전해진다. 모델 출신인 두 사람의 큰 키와 외모 덕분에 눈에 띄었다는 후문이다”고 전했다. 또 매체는 최근 강남의 한 아파트로 이사한 홍종현의 집 부근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도 덧붙였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솔직한 성격의 나나는 방송 관계자들 앞에서도 ‘쫑~’이라고 애칭을 부르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스스럼없이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23일 홍종현 소속사 측은 “확인 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린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므로 추측성 보도 또한 자제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나나 소속사 역시 “나나 씨와 홍종현 씨가 서로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면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한편 홍종현이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 선혜윤 PD는 한 매체를 통해 “이미 관련 소문을 듣고 몇 달 전에 홍종현 씨에게 나나 씨와 교제하는지에 대해 직접 물어봤다”면서”그런데 종현 씨가 나나 씨와 친한 친구라고 하더라. 친구라서 아무렇지도 않게 만났는데 이런 소문이 난 것 같다고 했다”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특히 홍종현의 ‘우결’ 촬영 진행 여부에 대해 “정상 촬영한다”면서 “본인이 이미 열애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만약 이런 것 때문에 촬영을 못한다면 홍종현과 유라가 얼마나 억울하겠나”라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종현 유라에게 화낸 이유는?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종현 유라에게 화낸 이유는?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모델 출신 배우 홍종현과 애프터스쿨 나나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23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홍종현 나나 열애설을 보도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홍종현 나나는 지난 연말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최근 강남의 한 아파트로 이사한 홍종현의 집 부근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도 속속 전해졌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에 양측은 모두 부인했다.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홍종현 나나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하게 열애설을 부인했다. 나나의 소속사 역시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나나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홍종현은 현재 가상 결혼을 콘셉트로 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24일 방송되는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홍종현은 유라와 대화하던 중 유라의 커플링이 바뀐 것을 눈치챘다. 유라가 “어떻게 알았느냐”며 당황하자 종현은 당황해하는 유라의 반응이 재미있어 “그렇다면 커플링이 아니잖아”며 더욱 화내는 시늉을 했다. 이에 유라는 “기존의 커플링 장식 부분이 날카로워 손가락에 상처를 입어 어쩔 수 없이 비슷한 것으로 바꿨다”고 미안해하며 종현의 예리한 눈썰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유라 서운해하겠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유라랑 진짜 사귀는 줄 알았는데”,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부부 열애설 터질 때마다 분위기 깨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스타일, MBC(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

    23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홍종현 나나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나의 소속사 역시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24일 방송되는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홍종현은 유라와 대화하던 중 유라의 커플링이 바뀐 것을 눈치챘다. 유라가 “어떻게 알았느냐”며 당황하자 종현은 당황해하는 유라의 반응이 재미있어 “그렇다면 커플링이 아니잖아”며 더욱 화내는 시늉을 했다. 이에 유라는 “기존의 커플링 장식 부분이 날카로워 손가락에 상처를 입어 어쩔 수 없이 비슷한 것으로 바꿨다”고 미안해하며 종현의 예리한 눈썰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힐 신곡 미리 들어보니…미생 효과 노렸나

    써니힐 신곡 미리 들어보니…미생 효과 노렸나

    걸그룹 써니힐(SunnyHill)이 직장인들의 심금을 울리는 가사와 달달한 목소리로 컴백을 예고했다. 23일 정오 써니힐은 소속사 로엔트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앨범 파트 B(Part.B) ‘써니 블루스(Sunny Blues)’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써니힐 멤버들(주비, 승아, 코타, 미성)이 긴장감 속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윽고 서정적인 기타 선율이 흘러나오자 써니힐은 “오늘따라 출근길은 정말 많이 춥네.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 이번 여름에는 휴가도 못 갔죠. 내가 원한 삶이 아닌데”라는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는 가사로 이목을 끈다. 이 같은 타이틀곡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미생’의 영향으로 직장인들의 공감 속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써니힐은 지난해 여름 첫 번째 정규 앨범 파트 A(Part A) ‘써니 블루스(Sunny Blues)’ 때도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며 ‘직딩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써니힐 파트 B(Part B) 타이틀곡에는 숨 가쁘게 오늘을 살아가는 직장인들로 하여금 잠시 사색에 잠기게 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면서 “써니힐의 새로운 앨범에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써니힐은 오는 29일 정오 정규앨범 파트 B(Part B) ‘써니 블루스(Sunny Blues)’의 전곡 음원과 본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영상=[Special Clip] SunnyHill(써니힐) _ 1st Album Part.B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중국판 ‘런닝맨’ 中 대륙 홀린 비결은?

    중국판 ‘런닝맨’ 中 대륙 홀린 비결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뒤를 잇는 한류 킬러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중국 저장위성TV에서 방영된 중국판 ‘런닝맨’(‘달려라 형제’·오른쪽)은 최고 시청률 4.116%(전체 평균 2.735%)를 기록하며 지난 16일 시즌 1이 종영했다. 웬만한 인기 드라마가 시청률 2%를 기록하는 중국에서 4%는 기적의 시청률로 통한다. 중국에서는 지금 ‘달려라 형제’가 유행어로 뜨고 ‘런닝맨 특집 뉴스’라는 프로그램까지 방송됐다. 마지막 녹화가 진행된 충칭에는 촬영장에 무려 8만명이 모여들었다. 누적 동영상 조회수도 34억건을 기록해 ‘별그대’(36억뷰)를 조만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시즌 2, 시즌 3의 방송 일정까지 합의된 상태다. 중국판 ‘런닝맨’은 본격적인 한·중 공동 프로그램 제작의 첫 성공 사례로 꼽힌다. 기존 한국 예능 프로그램들이 포맷을 판 뒤 ‘플라잉 PD’ 1~2명이 현지에서 컨설팅에 참여했다면, 이번 경우는 한국 ‘런닝맨’ 제작 인력이 직접 현지 제작에 참여해 프로그램 질을 높였다. ‘달려라 형제’의 한국 측 프로듀서를 맡은 SBS 예능국 김용재(왼쪽) 부장은 “200여명의 현지 제작진 중 한국 쪽이 40%에 달했다. ‘런닝맨’을 연출한 조효진 PD를 비롯해 조명 카메라 VJ, 소품, 세트 등 국내 제작진이 그대로 참여한 데 대해 중국 측에서도 신뢰를 보였다”고 말했다. 사전 제작 기간만 7개월이 걸렸다. 한·중 공동 제작팀이 함께 현장답사 및 장소 헌팅에 나서고 중국 제작진에 대한 OJT 교육 등 꼼꼼한 사전준비를 거친 끝에 지난해 10월 10일 첫방송을 시작했다. 공동 제작이기 때문에 황금시간대인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영된 것도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양국의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는 것은 제작진의 숙제였다. 중국은 이제 막 코미디가 왕성하게 도입되는 단계로 복잡하지 않은 웃음 코드가 유행이며 이야기 구도를 중시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김 부장은 “한국 제작진은 중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게임을 선정하고 그 틀에 실크로드, 수호지 등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녹였다. 예를 들어 항저우에서 촬영할 때는 현지에서 유명한 전설인 백사 이야기를 부각시켰다”면서 “중국 음악도 배경음악으로 적극 활용했다”고 말했다. 전문 MC나 개그맨이 없는 상황을 감안, 톱스타 덩차오를 동원해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았다. 또 다른 스타 앤절라 베이비는 한국의 송지효 역할로 인기를 끌었다. 연예인들이 이유 없이 망가지는 설정이 낯선 중국인들에게 연예인들의 꾸밈없는 모습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갔다는 평가다. 김 부장은 “연예인이 흙탕물에 빠져 나뒹구는 모습은 기존의 중국 시청자들에게는 상상이 안 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통역이나 카메라 등 방송 시스템의 차이로 어려움도 적지 않았다. 특히 자막의 경우 문화적 차이가 심해 아예 중국 측 회사에 일임하는 방식을 택했다. 일각에서는 기술 및 노하우 유출에 대한 우려도 제기하지만 연간 190조원에 달하는 중국 콘텐츠 시장은 결코 놓칠 수 없는 영역이다. 중국 A급 예능 프로그램의 경우 한 시즌 제작비는 총 150억~200억원으로, 우리나라의 10배에 이를 만큼 규모가 크다. 김 부장은 “중국 현지에는 올해 예능 붐이 일어 100개의 신규 프로그램이 더 제작될 예정”이라면서 “문화적으로 비슷한 한국이 중국시장을 개척하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으므로 양국 공동제작을 통한 수익 사업을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모색할 때”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설 나오나

    열애설 홍종현,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설 나오나

    열애설 홍종현 나나 모델 홍종현과 가수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나나 측이 이를 부인했다. 23일 발간된 월간지 우먼센스 2월호에 따르면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중이다. 우먼센스는 “스타일온 ‘스타일로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해당 프로그램이 종영된 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두 사람이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에 나나 측은 22일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홍종현 측 역시 “홍종현 담당자들이 다 함께 외국에 촬영을 나가 있다. 현재 연결이 안 된다. 하지만 현재 여자친구는 없다.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유라는 커플링 바꿔..‘바람난 우결 부부?’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유라는 커플링 바꿔..‘바람난 우결 부부?’

    23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홍종현 나나 열애설을 보도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홍종현 나나는 지난 연말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최근 강남의 한 아파트로 이사한 홍종현의 집 부근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도 속속 전해졌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에 양측은 모두 부인했다.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홍종현 나나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하게 열애설을 부인했다. 나나의 소속사 역시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월미도 목격담은?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월미도 목격담은?

    23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홍종현 나나 열애설을 보도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홍종현 나나는 지난 연말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최근 강남의 한 아파트로 이사한 홍종현의 집 부근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도 속속 전해졌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에 양측은 모두 부인했다.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홍종현 나나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하게 열애설을 부인했다. 나나의 소속사 역시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은 어떻게? PD입장 보니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은 어떻게? PD입장 보니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양 측이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다. 온스타일 ‘스타일로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23일 홍종현 소속사 측은 “확인 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린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나나 소속사 역시 “나나 씨와 홍종현 씨가 서로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홍종현이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 선혜윤 PD는 한 매체를 통해 “(우결은) 정상 촬영한다”면서 “본인이 이미 열애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만약 이런 것 때문에 촬영을 못한다면 홍종현과 유라가 얼마나 억울하겠나”라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정말 아무 사이 아니야?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정말 아무 사이 아니야?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양 측이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다. 온스타일 ‘스타일로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두 사람은 지난 연말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도 전해진다. 모델 출신인 두 사람의 큰 키와 외모 덕분에 눈에 띄었다는 후문이다”고 전했다. 또 매체는 최근 강남의 한 아파트로 이사한 홍종현의 집 부근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도 덧붙였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23일 홍종현 소속사 측은 “확인 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린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예고 보니 여전히 알콩달콩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예고 보니 여전히 알콩달콩

    23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홍종현 나나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나의 소속사 역시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24일 방송되는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홍종현은 유라와 대화하던 중 유라의 커플링이 바뀐 것을 눈치챘다. 유라가 “어떻게 알았느냐”며 당황하자 종현은 당황해하는 유라의 반응이 재미있어 “그렇다면 커플링이 아니잖아”며 더욱 화내는 시늉을 했다. 이에 유라는 “기존의 커플링 장식 부분이 날카로워 손가락에 상처를 입어 어쩔 수 없이 비슷한 것으로 바꿨다”고 미안해하며 종현의 예리한 눈썰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홍종현 최근 강남 아파트로 이사’ 나나와 집 근처 데이트?

    열애설 홍종현, ‘홍종현 최근 강남 아파트로 이사’ 나나와 집 근처 데이트?

    열애설 홍종현 나나 모델 홍종현과 가수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나나 측이 이를 부인했다. 23일 발간된 월간지 우먼센스 2월호에 따르면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중이다. 우먼센스는 “스타일온 ‘스타일로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해당 프로그램이 종영된 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두 사람이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특히 매체는 “최근 강남의 한 아파트로 이사한 홍종현의 집 부근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도 속속 전해졌다”고 덧붙이며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홍종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어 더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 이에 나나 측은 22일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홍종현 측 역시 “홍종현 담당자들이 다 함께 외국에 촬영을 나가 있다. 현재 연결이 안 된다. 하지만 현재 여자친구는 없다.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열애설 홍종현 나나 소식에 네티즌은 “열애설 홍종현 나나..정말일까?”, “열애설 홍종현 나나..그럼 유라는 어떻게 되는 거야?”, “열애설 홍종현 나나..두 사람 잘 어울리긴 하네”, “열애설 홍종현 나나..진짜 사겼으면 좋겠다”, “열애설 홍종현 나나..우결 하차설 나오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열애설 홍종현 나나)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달이 김성은, 파격 베드신 ‘상상초월 볼륨감’

    미달이 김성은, 파격 베드신 ‘상상초월 볼륨감’

    ’순풍산부인과 박미달’ 배우 김성은(23)이 노출 연기로 이미지 탈퇴를 노린다. 지난 해 고구마콘텐츠허브는 “김성은이 올해 말 개봉을 앞둔 영화 ‘꽃보다 처녀귀신’에서 배우 안재민과의 파격적인 정사신을 통해 첫 성인연기의 신고식을 치른다”고 밝혔다. 김성은은 ‘꽃보다 처녀귀신’에서 남자주인공 영웅(안재민)의 애인인 연희 역을 연기한다. 김성은은 지난 2000년에 종영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박미달이라는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성은에게 ‘순풍산부인과 박미달’은 기회이자 장애물이었다. 자신을 연예계에 입문하게 해준 중요한 작품이지만, ‘박미달’ 이미지를 벗지 못해 고전한 바 있다. 김성은은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동정하지 마세요. 저는 제가 선택한 방법으로 삶을 살고 있어요”라며 “여러분이 믿든 안 믿든 저는 최근 스트레스도 없고 고통도 없답니다. 감사해요”라고 성인 영화 출연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는 김성은이 성인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여러 반응에 대한 답으로 해석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드 ‘X파일’ ‘프리즌 브레이크’ 부활한다… 새 시즌 나올 듯

    미드 ‘X파일’ ‘프리즌 브레이크’ 부활한다… 새 시즌 나올 듯

    1990년대 한국에서도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미드 'X 파일'이 다시 시청자 곁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과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의 새로운 시즌 제작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 1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다운로드가 아닌 직접 동영상을 보여주는 방식)의 활성화에 따라 20대 젊은 층 사이에서 옛날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새로운 시즌 제작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폭스(Fox)TV는 'X 파일'과 '프리즌 브레이크', '24시' 등의 새로운 시즌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폭스 TV의 다나 월든 공동 회장은 제작자 크리스 카터와부활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히면서 "드라마에 출연했던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질리언 앤더슨이 그대로 출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드라마는 1993∼2002년까지 불가사의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지난 2002년 시즌 9를 끝으로 종영했다. 폭스 TV는 이와 함께 억울한 누명을 쓴 형을 구하기 위한 동생의 구출과정을 그린 '프리즌 브레이크'와 테러리스트와 맞서는 정보요원의 활약을 다룬 '24시'의 새로운 시즌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 옛 영화나 드라마의 리메이크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 폭스 TV의 드라마 부활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의 활성화에 힘입은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월든 회장은 "프리즌 브레이크의 부활 논의는 '넷플릭스'에서 폭발적 반응을 보이면서 시작됐다"면서 "특히 과거 드라마가 방영했을 때 이를 보지 못한 20대 젊은 층들이 많이 시청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드라마들의 향수를 갖고 있는 중장년 층에게도 드라마의 새로운 시즌이 반가울 것"이라며 "새롭게 등장한 방송 플랫폼이 이를 가능하게 한 원동력"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빠 어디가’ 종영…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로 아쉬운 퇴장

    ‘아빠 어디가’ 종영…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로 아쉬운 퇴장

    ‘아빠 어디가’ ‘아빠 어디가’가 종영했다. 그러나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로 아쉬움을 남겼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는 전국 기준으로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연이어 방송된 ‘일밤-리얼 입대프로젝트 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가 12.6%를 기록한 것과 대조되는 수치다. ‘아빠 어디가’는 한때 20%를 넘어설 정도로 인기를 끌었지만, 비슷한 이야기들이 반복된다는 지적이 늘면서 점점 시청률이 떨어지게 됐다. 이에 MBC는 시즌제 등의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고민한 끝에 ‘아빠 어디가’의 종영을 선택했다. 이로써 윤민수의 아들 윤후,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 등의 스타 자녀들의 순수함으로 웃음 지을 수 있었던 ‘아빠 어디가’는 아쉽게도 동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하며 퇴장했다. ‘아빠 어디가’의 후속작은 동물 교감 프로젝트를 내세운 ‘애니멀즈’가 확정됐다. 애니멀즈에는 각종 동물들과 서장훈, 지오디(god) 박준형, 장동민, 엠아이비(M.I.B) 강남, 조재윤, 곽동연, 슈퍼주니어 은혁, 소녀시다 유리, 돈 스파이크, 윤도현, 김준현 등이 출연한다. 이에 ‘애니멀즈’가 시청률 회복에 나서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9.1%, ‘1박2일’은 16.5%를 기록했고,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는 11.6%, ‘런닝맨’은 11.3%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 어디가 종영, 아이들 깜짝 선물에 아빠들 ‘눈물 글썽’

    아빠 어디가 종영, 아이들 깜짝 선물에 아빠들 ‘눈물 글썽’

    ‘아빠 어디가’가 아빠들의 눈물 속에 막을 내렸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여섯 가족의 마지막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빠 어디가 여섯 가족은 정웅인 부녀가 합류했을 당시 방문했던 강원도 정선 대촌마을을 다시 한 번 찾았다. 아버지들은 아이들의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분장팀에서 가져온 소품으로 정성스레 분장을 하고 아이들을 만났다. 하지만 2년 동안 부쩍 커버린 아이들은 아버지를 먼 거리에서 보고도 금방 자신의 아버지임을 알아챘다. 아버지들은 자신의 작은 행동과 태도를 단박에 알아본 아이들을 기특해하고 고마워했다. 이날 아빠 어디가 여섯 아빠와 아이들은 그동안 서로에게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며 지난 추억들을 떠올렸다. 아이들은 마지막 여행을 위해 아빠들에게 줄 서프라이즈 선물로 편지를 준비했고 아빠들은 생각지도 못한 아이들의 선물에 눈물을 흘렸다. ‘아빠 어디가’는 지난 2013년 1월 6일 첫 방송된 이후 시즌1과 2를 거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첫 번째 시즌은 약 1년 동안인 2014년 1월 19일까지 이어졌다. 김성주 성동일 이종혁 윤민수 송종국이 순수한 매력의 자녀들과 함께 출연하며 큰 인기몰이를 했다.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이 영예의 대상을 안기도 했다. 시즌2에는 시즌1 멤버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를 비롯해 류진 안정환 정웅인이 출연했다. 한편 ‘아빠 어디가’ 후속으로 편성된 ‘애니멀즈’는 동물과 인간이 함께하는 동물 교감 버라이어티로 오는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 어디가 종영, 아빠들의 폭풍 눈물 ‘2년만에 훌쩍 큰 아이들’

    아빠 어디가 종영, 아빠들의 폭풍 눈물 ‘2년만에 훌쩍 큰 아이들’

    아빠 어디가 종영 ‘아빠 어디가’가 아빠들의 눈물 속에 막을 내렸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여섯 가족의 마지막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빠 어디가 여섯 가족은 정웅인 부녀가 합류했을 당시 방문했던 강원도 정선 대촌마을을 다시 한 번 찾았다. 아버지들은 아이들의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분장팀에서 가져온 소품으로 정성스레 분장을 하고 아이들을 만났다. 하지만 2년 동안 부쩍 커버린 아이들은 아버지를 먼 거리에서 보고도 금방 자신의 아버지임을 알아챘다. 아버지들은 자신의 작은 행동과 태도를 단박에 알아본 아이들을 기특해하고 고마워했다. 이날 아빠 어디가 여섯 아빠와 아이들은 그동안 서로에게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며 지난 추억들을 떠올렸다. 아이들은 마지막 여행을 위해 아빠들에게 줄 서프라이즈 선물로 편지를 준비했고 아빠들은 생각지도 못한 아이들의 선물에 눈물을 흘렸다. 한편 ‘아빠 어디가’ 후속으로 편성된 ‘애니멀즈’는 동물과 인간이 함께하는 동물 교감 버라이어티로 오는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사진=MBC(아빠 어디가 종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테디, 감출수 없는 사랑..시상식 고백보다 더 로맨틱 해

    한예슬 테디, 감출수 없는 사랑..시상식 고백보다 더 로맨틱 해

    ‘한예슬 테디, 지드래곤 ROD’ 배우 한예슬이 지드래곤의 노래 ‘ROD’가 연인인 힙합 프로듀서 테디가 자신을 위해 만든 곡이라고 밝혔다. 한예슬은 최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테디와의 첫 만남에 대해 “2년 전 연말 한 지인의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 슬로 모션처럼 그 사람이 지나갔다. 그 사람만 보였다. 서로 자기소개를 한 뒤 내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봤다. 데이트 신청도 먼저 했다. 좋은 음악과 좋은 분위기 속에 서로 눈만 바로보고 있어도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한예슬은 공백 기간과 관련해 “연애하면서 지냈다”며 “제일 좋은 때를 보냈다. 테디와 2년간의 연애기간은 무엇하고도 바꾸고 싶지 않은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슬은 또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가 있다. 테디가 ‘한예슬을 위해 노래를 만들었다’고 따로 말을 남기진 못해 아쉬웠다”며 “그가 만든 노래 중 가수 지드래곤의 ‘ROD’가 자신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털어놨다. 이어 한예슬은 “테디가 2년 전부터 만든 노래들 중에 여자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노래나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가 내 이야기”라며 “한예슬이 테디의 뮤즈다”라며 미소지어 보였다. 테디가 한예슬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라는 지드래곤 ROD는 ‘네가 바로 내 기쁨 어린 아이 된 기분, 네 생각 안 하고 버티기 길어봐야 10분, 지금 너와 내 사이 냉정과 열정 사이, 내가 지루한 현실주의자라면 넌 몽상가, 너 가는 곳이라면 꿈속이라도 쫓아가, 저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집을 짓고, 네 약지 손가락 위 엄지만한 다이아 찍고, 세상을 선물할게 넌 그 주인이 돼주면 돼, 이건 미친 사랑 노래 넌 그 주인공이 돼주면 돼’라는 달콤한 가사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을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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