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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지민 “시트콤 첫 촬영, 링거맞았다”

    홍지민 “시트콤 첫 촬영, 링거맞았다”

    배우 홍지민이 시트콤연기에 첫 도전하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홍지민은 23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극본 김현희 박민정 한설희·연출 전진수 이지선)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의리파고 행동대장이지만 남편에게는 쥐어 사는 캐릭터다. 실제모습이랑 굉장히 비슷하다.”며 “많은 분들이 기가 세고 독해보인다고 하는데 저랑 살아보면 아시겠지만 고집도 없고 귀가 얇아서 무슨 얘기를 하면 신랑얘기를 다 믿는다.”고 맡은 캐릭터와 실제 성격이 똑같다고 설명했다. 오는 27일 첫 선을 보이는 뮤지컬 ‘드림걸즈’의 연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홍지민은 “사실 이 작품을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다. ‘드림걸즈’를 오픈한지 얼마 안돼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다. 오늘 아침에는 링거를 맞고 왔다.”며 “여기서 제가 막내인데 언니들이 좋은 에너지를 많이 갖고 있는 분들이다. 이 시트콤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뮤지컬과 시트콤 모두 대박 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홍지민은 극중 지지리도 못사는 집안에 태어나 대학교 때 만난 남자와 불꽃같은 사랑을 했다. 하지만 임신 후 남편(김국진 분)은 군대에 가고 라디오작가로 일하며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여장부 스타일이다.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한국 중산층의 소소한 일상을 매만지는 명랑하고 따뜻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뭘 좀 아는 30대 후반의 동네 언니들을 중심으로 인생의 모진 태클에도 절대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향한 파란만장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 박미선, 정선경 김희정 홍지민 최은경 선우용녀 김국진 윤종신 문희준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오는 3월 2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일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희준 “HOT 후 7년간 힘들어…연습생 캐릭터 이해”

    문희준 “HOT 후 7년간 힘들어…연습생 캐릭터 이해”

    가수 문희준이 연기에 첫 도전하게 된 심경을 밝혔다. 문희준은 23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극본 김현희 박민정 한설희ㆍ연출 전진수 이지선) 제작발표회에서 “아이돌 가수로 데뷔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연예인 지망생으로 나온다. 연기가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지만 제가 맡은 역할이 착한 캐릭터라 제 본모습인 거 같아서 편하게 연기하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연기에 첫 도전하는 각오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문희준은 “캐릭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다. 머릿속에 걱정만 가득하다. 어제 첫 녹화를 했는데 그 전전 날부터 진짜 잠을 못 잤다.”며 “사실 지금도 멍한 상태다. 캐릭터는 나중 문제다. 대본 자체가 안 외워져서 고생이다. 평소에도 가사를 못 외우는 가수 중 하나다.”라며 걱정스러움을 내비쳤다. 이어 “처음 캐스팅이 들어왔을 때 고사했었다. 하지만 이 캐릭터를 통해 웃길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시트콤에 도전하게 됐다. 하루하루 열심히 하고 있으며 시트콤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많이 노력해서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아이돌그룹 H.O.T 출신인 문희준에게 본인이 맡은 캐릭터에 공감하느냐고 묻자 “연습생들은 굉장히 힘들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한 분들이다. 솔직히 저는 준비기간도 길지 않았고 음반이 나와서 바로 큰 인기를 얻었다.”면서 “하지만 저는 최고 전성기를 누리다 이후 7년을 힘들게 보냈다. 거꾸로 생각하면서 캐릭터를 이해하게 됐다.” 문희준은 극중 정선경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에 소속된 연예인 지망생이다.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아이돌 스타를 꿈꿔온 목표의식이 확실하게 준비된 인물이다. 열아홉 살부터 스물아홉살이 될 때까지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시켜준다는 사장 말만 믿고 십년 째 연습생을 자처하고 있다.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한국 중산층의 소소한 일상을 매만지는 명랑하고 따뜻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뭘 좀 아는 30대 후반의 동네 언니들을 중심으로 인생의 모진 태클에도 절대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향한 파란만장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 박미선, 정선경 김희정 홍지민 최은경 선우용녀 김국진 윤종신 문희준 장희준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오는 3월 2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일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희혜교지현이’ 전진수PD “여성 위주 홈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 전진수PD “여성 위주 홈시트콤”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의 연출을 맡은 전진수PD가 프로그램에 대해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전진수PD는 23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극본 김현희 박민정 한설희ㆍ연출 전진수 이지선) 제작발표회에서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기존의 가족시트콤들은 한 두 가족의 일상을 그렸지만 우리 시트콤은 온 동네의 이야기를 담아낸 코믹홈시트콤.”이라며 기획의도를 소개했다. 이어 “아무래도 여성분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학생들과 젊은 친구들, 아주머니들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시트콤으로 저녁시간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본적으로 다섯 주인공(박미선 최은경 김희정 정선경 홍지민)에게는 남편이 있다. 하지만 여성들 이야기가 주를 이루다보니 아직 숨겨진 이야기가 많다. 앞으로 덧붙여질 얘기도 있다. 시트콤이 잘 돼서 오래 방송되면 등장할 것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동네의 일상을 담은 시트콤을 해보고 싶었다.”는 전진수PD는 “학생들과 그들을 키우는 부모들을 통해서 교육과 환경문제를 시트콤으로 다루고 싶었다.”며 ‘태희혜교지현이’에게 거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루 앞선 22일 ‘태희혜교지현이’의 첫 녹화를 마쳤다는 전진수PD “어제 현장에서 봤는데 배우들 모두 오랜 녹화시간에도 지치지 않고 연기에 임했다. 제가 굳이 이분들께 뭐라고 할 것 없이 다들 잘했다.”며 “캐릭터부분만 약간 조절하면 잘 될 것 같다. 기획단계 부터 방송시간대 자체가 여성분들이 주 시청자층 인걸 착안해서 이런 인물분석이 나왔다.”며 여성캐릭터가 많은 이유를 설명했다. ‘태희혜교지현이’이란 이름을 직접 지었다는 안우정 MBC 예능국장은 “‘태희혜교지현이’는 생각을 많이 해서 만든 시트콤이다. 시트콤 제목, 대본, 연기 모두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자부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한국 중산층의 소소한 일상을 매만지는 명랑하고 따뜻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뭘 좀 아는 30대 후반의 동네 언니들을 중심으로 인생의 모진 태클에도 절대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향한 파란만장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 박미선, 정선경 김희정 홍지민 최은경 선우용녀 김국진 윤종신 문희준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오는 3월 2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일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미선 “남편 이봉원, 내가 시트콤하는 줄 몰라”

    박미선 “남편 이봉원, 내가 시트콤하는 줄 몰라”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 출연하게 된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은 아직 내가 출연하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23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극본 김현희 박민정 한설희ㆍ연출 전진수 이지선) 제작발표회에서 “오지랖 넓은 부녀회장 역할이다. 시트콤을 보면 깜짝깜짝 놀랄만한 캐릭터”라고 본인이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남편 이봉원이 어떤 격려를 해줬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박미선은 “아직 이봉원씨는 시트콤을 하는지 모른다. 사실을 이봉원씨가 이 프로그램을 나와야 한다.(웃음) 아마 잘 하라고 하지 않을까 한다.”며 “서로 프로그램을 안 보는 척 하지만 살짝 본다. 가장 친한 사람이 모니터를 해주면 상처가 될 때가 있다. 나중에 첫 방송을 보고나면 ”괜찮네“라고 말해준다면 그게 가장 큰 칭찬이다.”고 답했다. ‘시트콤 전문배우’라는 수식어에 대해 박미선은 “그건 아니다. 다만 시트콤을 좋아하고 드라마에 나와도 코믹한 연기를 하게 됐다. 오랜만에 시트콤에 나왔어도 낯설지 않게 카메라 앞에 서서 연기를 했다. 마치 기다렸던 것처럼 정말 편하게 잘 하고 있다.”며 들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예전에 출연했던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는 그 당시 시트콤 문화가 활성화되지 않았을 때다. 그냥 주어진 대로 했다.”며 “그 때는 시트콤 회마다 각기 다른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이번 시트콤은 전체적인 흐름이 있는 일일드라마 같은 성격도 담겨 있다.”고 ‘태희혜교지현이’만의 매력을 전했다. 박미선은 극중 동네 부녀회장을 맡아 각종 사건 사고에 꼭 참견하는 오지랖 넓은 맏언니다. 동네일이라면 누구네 집에 숟가락이 몇 개 있는 것 까지 모르는 게 없는 동네 마당발로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한국 중산층의 소소한 일상을 매만지는 명랑하고 따뜻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뭘 좀 아는’ 30대 후반의 동네 언니들을 중심으로 인생의 모진 태클에도 절대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향한 파란만장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 박미선, 정선경 김희정 홍지민 최은경 선우용여 김국진 윤종신 문희준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오는 3월 2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일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은경 “오영실 아나만큼 잘 할 자신은 없어”

    최은경 “오영실 아나만큼 잘 할 자신은 없어”

    아나운서 출신 최은경이 선배 아나운서 오영실의 연기력을 높이 평가했다. 최은경은 23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극본 김현희 박민정 한설희ㆍ연출 전진수 이지선)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맡은 역할은 준수엄마다.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를 뒀으며 동네에서 대놓고 잘난척하는 만행을 저질러서 착한 주부들의 공공의 적이 되는 캐릭터다. 시트콤 내내 집중하고 봐야 절 볼 수 있다. 다양한 면을 많이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선배 아나운서 오영실이 현재 SBS ‘아내의 유혹’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최은경은 “집에서 따로 준비하는 건 없다. 그저 감독님과 작가님이 말씀해주신 걸 최대한 살려내고자 한다. 어제 첫 녹화했는데 진짜 배우들에게 반했다. 현장시스템을 전혀 몰랐는데 오영실 아나운서처럼 잘 할 자신은 없다.”며 “(오)영실 언니는 정말 잘 한다. 저 역시 저만의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며 노력한다. 연기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갈 것이다”며 시트콤 연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최은경은 극중 동네 최고 부잣집의 며느리로 부유하고 사치스러운 캐릭터다. 사교육의 여왕으로 아들 준수를 엄친아로 키우며 동네 여인들의 질투와 시샘의 대상이 된다.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한국 중산층의 소소한 일상을 매만지는 명랑하고 따뜻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뭘 좀 아는 30대 후반의 동네 언니들을 중심으로 인생의 모진 태클에도 절대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향한 파란만장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 박미선, 정선경 김희정 홍지민 최은경 선우용여 김국진 윤종신 문희준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오는 3월 2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일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우용녀 “시트콤 연기는 억지 아닌 자연스러움”

    선우용녀 “시트콤 연기는 억지 아닌 자연스러움”

    탤런트 선우용여(선우용녀)가 시트콤 연기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꺼내놓았다. 선우용여는 23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극본 김현희 박민정 한설희ㆍ연출 전진수 이지선) 제작발표회에서 “직선적인 할머니 역할을 맡았다. 할머니들이 평소 표현하지 못하는 걸 대변하는 캐릭터다.”고 역할을 소개했다. 과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선우용여는 “시트콤은 해보니까 만들어 내지 않아야하는 것 같다. 상황을 잘 넘길 수 있는 건 연기가 아닌 자기만의 캐릭터가 중요한 것 같다.”며 시트콤만의 매력을 설명했다. 이어 “일단 팀워크가 잘 맞아야 한다. 서로가 살려주는 연기를 해야 자신의 연기를 살아난다. 상대를 받혀줘야 본인 캐릭터가 나온다.”며 “제가 쭉 봐오니까 억지로 연기를 하려들지 말고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 웬만한 병은 웃음으로 치유할 수 있다. 그런 의미로 시청자들이 우리 시트콤을 밝고 재밌게 보실 수 있게 촬영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선우용여는 극중 정선경의 시어머니로 평범한 중산층 가정의 주부다. 며느리와 갈등관계를 형성하지만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시어머니 캐릭터다. 며느리나 동네 사람들에게 자기 할 말은 다 퍼붓고 살며 두 아들을 번듯하게 키웠다는 자부심이 강하다.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한국 중산층의 소소한 일상을 매만지는 명랑하고 따뜻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뭘 좀 아는 30대 후반의 동네 언니들을 중심으로 인생의 모진 태클에도 절대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향한 파란만장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 박미선, 정선경 김희정 홍지민 최은경 선우용녀 김국진 윤종신 문희준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오는 3월 2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상민ㆍ고영욱 “행복하게 열심히 사세요!”

    [NOW포토] 이상민ㆍ고영욱 “행복하게 열심히 사세요!”

    가수 이현우와 13살 연하 미모의 큐레이터 이모씨의 결혼식이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이상민, 고영욱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가수 이현우의 결혼식은 김장환 목사의 집도 아래 진행되며 가수 윤종신이 감미로운 축가로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수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이현우 ‘”13살 어린신부, 난 행운아!”

    [NOW포토]이현우 ‘”13살 어린신부, 난 행운아!”

    가수 이현우가 13살 연하 미모의 큐레이터 이모씨와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중앙침례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편 가수 이현우의 결혼식은 김장환 목사의 집도 아래 진행되며 가수 윤종신이 감미로운 축가로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수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우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 인어같아”

    이현우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 인어같아”

    새신랑 된 가수 이현우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마치 인어같다.”고 기쁨을 표현했다. 가수 이현우가 21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 중앙 침례교회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자리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모습을 봤는데 인어 같았다.”며 환한 미소를 띠웠다. 김현철, 윤상, 윤종신, 이현우로 이뤄진 가요계의 노총각 4인방 중에서 가장 결혼이 늦은 이현우는 “이제 나도 유부남 클럽에 가입했다. 이제 다 같이 어울리면 더 돈독해 질 수 있을 것 같다.”며 “4명의 부인 중 내 아내가 제일 예쁘다.”고 신부칭찬을 늘어놓았다. 올해도 42세가 된 이현우는 “내 주위에 아직 결혼 안하신 분들이 많다. 내가 결혼한다니까 떨떠름해하신 분도 있었다.”며 “신승훈, 김건모, 김장훈 모두 결혼했으면 좋겠다. 나도 갔는데 그들도 충분히 갈 수 있다.”고 결혼을 적극 추천했다. 이현우의 결혼과 관련해 주변 반응이 어땠냐고 묻자 이현우는 “신승훈씨랑 계속 연락을 하고 지냈는데 갑자기 전화를 안 받는다. 외국을 간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삐진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지막으로 이현우는 결혼식 직전 신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질문에 “오늘 결혼식 무사히 잘 치르고 이따 만나자.”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날 이현우는 신부를 위해 특별히 사랑의 세레나데를 준비했다. 그는 “신부를 위해서 약 18년 전에 만들었던 곡을 부를 예정이다. 프러포즈를 할 때 부르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노래다. 이미 앨범에도 수록됐던 곡인데 ‘Merry me’를 오늘 신부에게 들려주겠다.”며 즉석에서 맛보기로 노래를 불렀다. 이현우 부부의 결혼식은 중앙 침례교회 원로 목사인 김장환 목사의 집도하에 경건한 예배식으로 비공개로 치러진다. 이날 축가는 이현우와 함꼐 가수 윤종신이 부른다. 지난해 지인에게 신부 이씨를 소개받은 이현우는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10월 양가 상견례를 가진 뒤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결혼식 후 이현우 부부는 동남아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이영자ㆍ최화정 “우리가 빠질 수 없죠!”

    [NOW포토]이영자ㆍ최화정 “우리가 빠질 수 없죠!”

    가수 이현우와 13살 연하 미모의 큐레이터 이모씨의 결혼식이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방송인 이영자, 최화정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가수 이현우의 결혼식은 김장환 목사의 집도 아래 진행되며 가수 윤종신이 감미로운 축가로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수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현우 “저 결혼합니다”

    [NOW포토] 이현우 “저 결혼합니다”

    가수 이현우가 13살 연하 미모의 큐레이터 이모씨와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중앙침례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가수 이현우의 결혼식은 김장환 목사의 집도 아래 진행되며 가수 윤종신이 감미로운 축가로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수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배칠수 “행복하게 사세요”

    [NOW포토] 배칠수 “행복하게 사세요”

    가수 이현우와 13살 연하 미모의 큐레이터 이모씨의 결혼식이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개그맨 배칠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가수 이현우의 결혼식은 김장환 목사의 집도 아래 진행되며 가수 윤종신이 감미로운 축가로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수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김한철 “이현우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NOW포토]김한철 “이현우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가수 이현우와 13살 연하 미모의 큐레이터 이모씨의 결혼식이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김한철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가수 이현우의 결혼식은 김장환 목사의 집도 아래 진행되며 가수 윤종신이 감미로운 축가로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수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창훈 “어린신부 사랑, 책임감으로 감싸주실”

    [NOW포토] 이창훈 “어린신부 사랑, 책임감으로 감싸주실”

    가수 이현우와 13살 연하 미모의 큐레이터 이모씨의 결혼식이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이창훈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가수 이현우의 결혼식은 김장환 목사의 집도 아래 진행되며 가수 윤종신이 감미로운 축가로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수원) han0709@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우 “신부 위해 ‘메리 미’ 부른다” (종합)

    이현우 “신부 위해 ‘메리 미’ 부른다” (종합)

    42세 나이에 노총각 딱지를 뗀 가수 이현우가 21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 중앙 침례교회에서 13살 연하의 큐레이터 이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현우 부부의 결혼식은 중앙 침례교회 원로 목사인 김장환 목사의 집도하에 경건한 예배식으로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날 축가는 신랑인 이현우가 본인의 히트곡 ‘메리미’(Merry me) 를, 평소 절친한 가수 윤종신은 ‘사랑의 서약’을 불렀다. 지난해 지인에게 신부 이씨를 소개받은 이현우는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10월 양가 상견례를 가진 뒤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현우 부부는 결혼식을 마친 후 푸껫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이날 결혼식에는 이현우와 친분이 두터운 가수 윤종신 가족, 이상민, 고영욱, 신효범, 이적, 김창렬, 방송인 최화정, 배칠수, 개그맨 윤택, 개그우먼 이영자, 탤런트 이창훈 등을 비롯해 2천여명의 하객이 찾아와 이현우 부부의 결혼을 축하했다. 다음은 이현우가 결혼식 직전 기자들과 나눈 질의응답을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결혼식을 앞둔 심경은 -추운 날씨에 많이들 와주셔서 감사하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마 결혼식이 끝나야 실감이 날 것 같다. ♡결혼이 늦은 이유는 -사실 결혼을 생각한 적이 없었다. 싱글로 살면서 내 일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일은 모르는 것 같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니까 생각이 변했다. ♡첫날밤을 위해 준비한 게 있는가 -그동안 산을 많이 다녔다. 남자는 아무래도 하체 아니겠느냐.(웃음) ♡가족계획을 세웠는지 -내 욕심같아선 4명을 낳고 싶다. 결혼이 늦었지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신부는 아직 2명까지만 동의했다. ♡어제 신부와 특별히 나눈 대화는. -정말 어제 평범했다. 압구정동에 가서 둘이 쌀국수를 먹었다. 둘 다 아직까지 긴장이 되지 않는 거 같다. 아마도 신혼 첫날밤이 되면 부부가 된 줄 알 것 같다.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의 모습을 봤는가 -아까 신부의 모습을 봤는데 인어 같았다. ♡신부를 위해 어떤 곡을 사랑의 세레나데로 부르나. -신부를 위해서 약 18년 전에 만들었던 곡을 부를 예정이다. 프러포즈를 할 때 부르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노래다. 이미 앨범에도 수록됐던 곡인데 ‘Merry me’를 오늘 신부에게 들려주겠다. ♡노총각 4인방 중에서 가장 결혼이 늦었다. -이제 나도 유부남 클럽에 가입했다. 이제 다 같이 어울리면 더 돈독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4명의 부인 중 내 아내가 제일 예쁘다. ♡아직 결혼 못한 친구들이 많은데. -내 주위에 아직 결혼 안하신 분들이 많다. 내가 결혼한다니까 떨떠름해하신 분도 있었다.(웃음) 신승훈, 김건모, 김장훈 모두 결혼했으면 좋겠다. 나도 갔는데 그들도 충분히 갈 수 있다. ♡주변 반응이 어떤가. -신승훈씨랑 계속 연락을 하고 지냈는데 갑자기 전화를 안 받는다. 외국을 간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삐진 거 같다. ♡오늘 밤 신부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건 있는지. -재미있는 장치를 몇 개 준비했다. 하지만 미리 공개되면 서프라이즈 파티가 되지 않기 때문에 비밀이다. ♡마지막으로 신부에게 하고 싶은 말. -오늘 결혼식 무사히 잘 치르고 이따 만나자. 서울신문NTN(수원)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이현우 ‘새신랑 기자회견’ 위해 입장

    [NOW포토]이현우 ‘새신랑 기자회견’ 위해 입장

    가수 이현우가 13살 연하 미모의 큐레이터 이모씨와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중앙침례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가수 이현우의 결혼식은 김장환 목사의 집도 아래 진행되며 가수 윤종신이 감미로운 축가로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수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우 “가족계획 난 4명 욕심, 부인은 2명만”

    이현우 “가족계획 난 4명 욕심, 부인은 2명만”

    노총각탈출에 성공한 가수 이현우가 결혼 후 “아이를 4명 낳고 싶다. 하지만 신부는 2명까지만 동의했다.”며 출산계획을 밝혔다. 가수 이현우는 21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 중앙 침례교회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자리에서 신부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게 있냐는 질문에 “재미있는 장치를 몇 개 준비했다. 하지만 미리 공개되면 서프라이즈 파티가 되지 않기 때문에 비밀”이라고 답했다. 가족계획을 세웠냐고 묻자 이현우는 “욕심같아선 4명을 낳고 싶다. 결혼이 늦었지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신부는 아직 2명까지만 동의했다.”고 활짝 웃었다. 결혼하기 전날 밤 신부와 특별히 나눈 대화가 무엇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현우는 “정말 어제 평범했다. 압구정동에 가서 둘이 쌀국수를 먹었다. 둘 다 아직까지 긴장이 되지 않는 거 같다.”며 “아마도 신혼 첫날밤이 되면 부부가 된 줄 알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현우는 신부를 위해 특별히 사랑의 세레나데를 준비했다. 그는 “신부를 위해서 약 18년 전에 만들었던 곡을 부를 예정이다. 프로포즈를 할 때 부르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노래다. 이미 앨범에도 수록됐던 곡인데 ‘Merry me’를 오늘 신부에게 들려주겠다.”며 즉석에서 맛보기로 노래를 불렀다. 이날 이현우 결혼식은 중앙 침례교회 원로 목사인 김장환 목사의 집도하에 경건한 예배식으로 비공개로 치러진다. 이날 축가는 가수 윤종신이 부른다. 지난해 지인에게 신부 이씨를 소개받은 이현우는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10월 양가 상견례를 가진 뒤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결혼식 후 이현우 부부는 동남아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신랑 이현우 “첫날밤 위해 산에 자주올라”

    새신랑 이현우 “첫날밤 위해 산에 자주올라”

    새신랑 이현우가 “첫날밤을 위해 특별히 산에 자주 올랐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가수 이현우는 21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 중앙 침례교회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자리에서 “추운 날씨에 많이들 와주셔서 감사하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마 결혼식이 끝나야 실감이 날 것 같다.”며 상기된 표정으로 소감을 밝혔다. 13살 연하 큐레이터 이모씨를 신부로 맞는 이현우는 “사실 결혼을 생각한 적이 없었다. 싱글로 살면서 내 일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일은 모르는 것 같다.”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니까 생각이 변했다.”고 뒤늦게 결혼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첫날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게 있냐는 질문에 이현우는 “그동안 산을 많이 다녔다. 남자는 아무래도 하체 아니겠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이현우 결혼식은 중앙 침례교회 원로 목사인 김장환 목사의 집도하에 경건한 예배식으로 비공개로 치러진다. 이날 축가는 가수 윤종신이 부르고 신랑인 이현우도 직접 본인의 히트곡 ‘Merry me’를 감미롭게 부를 예정이다. 지난해 지인에게 신부 이씨를 소개받은 이현우는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10월 양가 상견례를 가진 뒤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결혼식 후 이현우 부부는 동남아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신효범 “행복한 날만 가득하세요”

    [NOW포토]신효범 “행복한 날만 가득하세요”

    가수 이현우와 13살 연하 미모의 큐레이터 이모씨의 결혼식이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신효범이 입장하고 있다. 한편 가수 이현우의 결혼식은 김장환 목사의 집도 아래 진행되며 가수 윤종신이 감미로운 축가로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수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김창렬 “현우형, 늦어서 미안해!”

    [NOW포토]김창렬 “현우형, 늦어서 미안해!”

    가수 이현우와 13살 연하 미모의 큐레이터 이모씨의 결혼식이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김창렬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가수 이현우의 결혼식은 김장환 목사의 집도 아래 진행되며 가수 윤종신이 감미로운 축가로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수원) han0709@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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