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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엽 판사, 칠곡 계모 사건에 10년형 “형량 터무니없어”…김성엽 판사는 누구?

    김성엽 판사, 칠곡 계모 사건에 10년형 “형량 터무니없어”…김성엽 판사는 누구?

    ’김성엽 판사’ ‘칠곡 계모 사건’ ‘김성엽 부장판사’ ‘칠곡 계모 사건’의 계모 임모(36)씨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 김성엽)는 11일 오전 열린 선고공판에서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임씨는 지난해 8월 경북 칠곡에서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해 상해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재판부는 또 숨진 A(당시 8세·초교 2년)양을 학대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불구속기소된 친아버지 김모(38)씨에 대해서는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이에 선고 형량이 너무 낮은 것 아니냐는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검찰 구형량(계모 20년, 친아버지 7년)과 비교하면 계모 임씨는 절반, 친아버지는 절반 이하의 형을 선고받은 것이다. 한국여성변호사회 이명숙 회장은 11일 “피고인들의 범행에 비춰 형량이 터무니없이 낮다. 검찰이 제대로 추가조사해서 항소심에선 죄명을 바꿔야 한다. 검찰이 반드시 항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재판부의 1심 선고 직후 대구지법 기자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솔직히 ‘도가니 사건’(검찰 징역 7년 구형했지만 법원 12년 선고) 때처럼 검찰 구형량보다 법원이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할 것이라 생각했고 이 때문에 검찰이 살인죄로 혐의를 바꿔 항소할 수 없으면 어떡하나 걱정했다”며 “이런 면에선 이번 결과가 그나마 다행이라 본다”고 말했다. 또 “1심 재판부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을 고려해 판결을 내린 것 같은데 양형기준 자체가 너무 낮다”며 “일본 등 외국의 경우 ‘칠곡 계모 사건’ 같은 사례는 예외없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무기·종신형에 처한다”고 했다. 이 회장은 울산 계모 사건을 언급하며 “두 사건 내용이 똑같지만 울산 검찰은 살인혐의를 적용해 사형을 구형하고 대구검찰은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해 20년(계모 임씨), 7년(친아버지)을 구형했다”며 “검찰·재판부가 아동학대에 어떤 인식을 갖느냐에 따라 구형·판결 형량이 달라지는 만큼 우리 법조계에도 아동학대 근절의지가 하루빨리 확산됐으면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1심 판결에 대해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법의학자 등 전문가 의견 및 기록 검토 자료를 제출할 것”이라며 “또 항소심에서 A양 죽음에 대한 보다 과학적인 사인이 밝혀질 수 있도록 추가 증거를 찾는 것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칠곡 계모 사건’ 1심 재판부의 김성엽 부장판사는 1987년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이듬해인 1988년 제 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0기로 1994년부터 대구지법에서 근무했다. 지난 2006년부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칠곡계모, 울산계모 때문에 항소심서 살인죄 적용 또 안하나…檢, ‘상해치사’ 유지키로

    칠곡계모, 울산계모 때문에 항소심서 살인죄 적용 또 안하나…檢, ‘상해치사’ 유지키로

    ‘울산 계모 칠곡 계모’ ’칠곡 계모 사건’의 계모 임모(36)씨에 대해 징역 10년이 선고된 가운데 대구지검이 11일 항소심에서 ‘살인죄’로 공소장을 변경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구지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임씨와 친부에 대해 항소를 한다. 그러나 임씨에 대한 상해치사 혐의를 살인 혐의로 공소장 변경을 하지는 않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는 “어린이가 학대받다가 숨진 사건의 중대성과 그 죄질에 상응하는 충분한 형이 선고되지 않아 임씨와 친부에 대해 항소할 것”이라며 “항소심에서 중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검찰은 숨진 A(8)양의 주변에 대한 조사와 지난 10일 친아버지 집 등을 압수수색하면서 확보한 자료를 분석, 피고인들의 추가 범행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그러나 검찰의 이 같은 방침을 두고 구형량의 절반 수준에 그친 선고에 분노하는 국민의 감정에 ‘기름을 부은 격’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검찰은 선고 하루전인 10일 공소장을 변경한다는 방침을 사실상 세웠다. 공소장 변경 불가 방침은 이날 오후 울산지법의 ‘계모 학대 사건’에서 살인죄를 인정하지 않은 점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정계선 부장판사)는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계모 박모(41)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선고 뒤 곧바로 살인죄와 검찰이 구형한 사형 형량을 인정받기 위해 항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날 “박씨에게 살인의 고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박씨가 아이를 폭행하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심각한 것이라고 인식하지 못했을 수 있다”며 검찰이 기소한 살인죄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날 법정에서는 선고가 나자 이양 생모를 비롯한 방청객들이 일제히 눈물을 흘리며 “살인죄를 인정하지 않고 징역 15년을 선고하는 것이 말이 되냐”며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검찰이 기소과정에서 상해치사보다는 살인 혐의를 적용했으면 좀 더 많은 형이 선고되지 않았을까 싶다”면서 “검찰이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바람에 선고 형량이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변호사계에서는 이번 판결과 관련해 법원의 선고 형량이 낮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이명숙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도 “피고인들의 범행에 비춰 형량이 터무니없이 낮다. 검찰이 제대로 추가조사해서 항소심에선 죄명을 바꾸야 한다. 검찰이 반드시 항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재판부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을 고려해 판결을 내린 것 같은데 양형기준 자체가 너무 낮다”며 “일본 등 외국의 경우 ‘칠곡 계모’사건 같은 사례는 예외없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무기·종신형에 처한다”고 했다. 그러나 법원은 선고 형량이 적정했다는 입장이다. 대구지법은 선고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피고인 행위에 대한 비난가능성, 범행이후 재판에 이르기까지 피고인의 반성하지 않는 태도, 대법원 양형위원회에서 정한 상해치사죄의 양형기준을 종합하면 적당한 형량이다”고 밝혔다. 특히 법원은 “임씨의 선고형량은 최근에 선고된 아동학대치사죄의 형량보다는 다소 높다”고 강조하며, 엄벌을 요구하는 국민 정서도 판결에 반영했다는 점을 내비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기원 아내 황은정, 메이드복 입고 가터벨트까지..‘혹시 이런 모습?’

    윤기원 아내 황은정, 메이드복 입고 가터벨트까지..‘혹시 이런 모습?’

    윤기원 아내 황은정이 화제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입에 모터 달린 사람들-분량과의 전쟁’ 특집이 진행돼 김응수, 윤기원, 송은이, 김영철이 출연했다. 이날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과의 나이 차이에 대해 “11세 연하가 아니고 9세 연하다. 자꾸 방송에서 11세차이라고 나오는데 그건 아내 예전 기획사 사장님이 프로필 상 나이를 낮춰 썼기 때문에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다. 또 윤기원은 “화나 있으면 아내가 한복을 입고 칠첩반상을 차려준다는 게 사실이냐”라는 질문을 받고 “애교가 많다. 다투고 나면 먼저 애교를 부린다”고 답했다. 이어 “한복뿐만 아니고 메이드 복도 입는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이 설정을 많이 한다. 자기가 설정하고 대사하면서 콩트같이 상황을 만든다”며 “예전 결혼 전 크리스마스 때는 가터벨트라고 있지 않냐. 그걸 입었는데 잡지 말고 실제로 보기는 처음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구라는 “아내가 센스가 있다”고 칭찬했고, 윤종신은 “한복도 설날 때 입는 한복이 아닌 거 같다”고 의심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앞은 한복인데 뒤는 푹 파인 거 아니냐”고 짓궂게 물었다. 그러자 윤기원은 “어우동이 입던 한복 같은 거다”라며 “신혼여행을 일본으로 갔는데 그때는 기모노 입고 일본어로 말하는 설정을 하기도 했다”고 말해 콩트 부부로 인정받았다.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 언급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은정 메이드복 진짜 쇼킹하다”,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애교도 많고 어리고”,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진짜 독특한 부부”,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굳이 방송에서 19금 발언을”,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부부의 사생활까지 얘기하는 건 좀 그렇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황은정 미니홈피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붕괴된 생태계 유일한 보호 장치 vs 인간의 야만성만 증명할 뿐

    덴마크 코펜하겐 동물원의 잇따른 동물 안락사는 동물원의 역할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인간의 욕망과 돈벌이를 위해 동물을 평생 가두거나 마음대로 죽일 권리가 인간에게 있느냐는 것이다. 하지만 야생 생태계가 붕괴된 현실을 고려할 때 동물원이 유일한 보호 장치라는 반론도 팽팽하다. 인간이 야생 동물을 길들이기 시작하면서 생겨난 동물원은 로마 시대 때는 맹수들의 싸움을 구경하는 곳이었다. 고대 국가의 군주와 귀족들은 신기하고 이국적인 동물을 모아 자신의 권위를 과시했다. 현대적 형태의 동물원은 19세기 유럽 제국들이 경쟁적으로 세웠다. 식민지를 넓혀 나가듯 전 세계 모든 동물을 모아 놓는 게 바로 국력의 상징이었다. 동물보호 운동과 자본주의가 발달하면서 인간과 동물이 어우러지는 테마공원 형태의 동물원이 대세를 이루게 됐다. 노르웨이 오슬로국립대 박노자 교수는 자신의 저서 ‘동물원, 무죄의 종신형’이란 책에서 “인간이라는 동물이 더 강하고 똑똑하다 해서 더 약한 동물에게 죄를 저지를 권리는 없다”면서 “동물원의 지속적 존재는 인간 야만성의 불멸을 증명해줄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서울대공원 노정래 동물원장은 “동물원의 기능은 관람, 교육, 연구, 보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 중 보전이 최고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보존을 위해 관람과 교육과 연구를 한다는 것이다. 코펜하겐 동물원의 벵크 홀스트 연구보전책임자도 “동물원은 놀이시설이 아니라 인간들에 의해 점차 서식지를 뺏기고 있는 동물들의 마지막 생존지”라고 말했다. 안락사와 피임처럼 다소 무리한 조치를 통해서라도 종의 다양성을 보존하는 게 동물원의 의무라는 것이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미스터 피터팬 최희, 별명이 ‘똥칠이’…대체 왜?

    미스터 피터팬 최희, 별명이 ‘똥칠이’…대체 왜?

    ’미스터 피터팬’ 최희가 반전 별명을 공개해 큰 웃음을 안겼다. 지난 4일 KBS2 파일럿 프로그램 ‘미스터 피터팬’에서는 최희가 팅커벨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희는 자신의 별명을 묻는 질문에 “어렸을 때 변비가 정말 심했다”며 “7일 동안 화장실을 가지 못해서 별명이 똥칠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업시간에 긴급하게 신호가 와서 손을 들고 화장실을 간 적이 있는데 그 이후 생일 때 친구들이 요구르트 한 박스를 사준 적이 있다”며 별명과 관련된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윤종신 역시 변비와 관련해 “군대에 갔는데 음식이나 환경이 바뀌다 보니 6일 동안 화장실을 못 간적이 있었다”며 “그때 정말 어머니의 고통을 느꼈다”고 마치 아이를 출산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미스터 피터팬 최희 별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터 피터팬 최희, 팅커벨 복장에 똥칠이는 좀 아닌 듯”, “미스터 피터팬 최희, 똥칠이 정말 반전 별명이네”, “미스터 피터팬 최희, 변비 심한 사람들은 그 고통 알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스터 피터팬’은 영원한 피터팬을 꿈꾸는 40대 남자 MC 5인방이 아지트에 모여 7080 세대의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놀이를 체험하는 버라이어티로, 신동엽 정만식 김경호 한재석 윤종신과 함께 홍일점 최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환 “김구라, 말 짧아서 고압적” 삿대질 지적…성대모사 들어보니

    이승환 “김구라, 말 짧아서 고압적” 삿대질 지적…성대모사 들어보니

    가수 이승환이 나이답지 않은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이승환은 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얼굴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에 출연, 뛰어난 패션센스를 선보이며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 이승환은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특이한 목걸이를 한 채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승환은 MC 윤종신이 “1965년생 답지 않은 패션이다”라며 자신의 목걸이를 칭찬하자 “GD(지드래곤) 보고 있나? 이거 있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규현은 “지드래곤은 라디오스타를 안 본다”고 농담을 건네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MC 김국진이 이승환과 같은 1965년 출생인데 김국진은 전형적인 1965년생스타일이고 이승환은 1965년생이 소화하기 힘든 패션을 소화한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승환은 또 자신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는 MC 김구라를 향해 “김구라가 나보다 동생인데 말이 짧아 고압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환은 “김구라는 걸핏하면 ‘아이~ 그게 뭐야~’라고 한다”며 김구라의 성대모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 ‘사이버 가수 아담’ 언급…후속 ‘이브’ 찾았었나

    린, ‘사이버 가수 아담’ 언급…후속 ‘이브’ 찾았었나

    가수 린이 과거 ‘사이버 가수’ 제안을 받았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린은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얼굴 없어야 할 가수’ 편에 출연해 1990년도에 인기를 끌었던 사이버 가수 아담을 언급했다. 린은 “예전에 사이버 가수 제안을 받았었다. 아담이라는 가수가 있었다. 여자역 이브를 찾았었나 보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윤종신은 아담 노래를 부른 가수는 누구인지 궁금해 했고, 규현은 “실제 사람이 부른거였냐. 기계가 부른 건 줄 알았다”라고 놀라워 했다. 린은 “나는 내가 예쁘지 않지만 얼굴과 모션과 몸짓으로 노래를 설명하고 싶었었다”라며 사이버 가수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이승환, 린, 정지찬, 정준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엽-윤종신-김경호, 어린 시절 공개 ‘그 얼굴 그대로 남아있네’

    신동엽-윤종신-김경호, 어린 시절 공개 ‘그 얼굴 그대로 남아있네’

    ‘미스터 피터팬’ 세 MC(신동엽, 윤종신, 김경호)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KBS 2TV 대표 파일럿 ‘미스터 피터팬’은 오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신동엽, 윤종신, 김경호의 훈훈한 어린 시절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엽은 마치 세상만사 불만이 가득한 어린이처럼 한쪽 눈썹을 찡그리고 있다. 한 올 한 올 정성스럽게 탄 2:8 가르마로 귀공자 자태를 드러내는 동시에 특유의 표정만으로 개구진 악당을 연상케 한다. 윤종신은 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볼터치라도 한 듯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이 귀여운 가운데 남다른 구강구조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그 당시 핫 유행 아이템으로 꼽히는 멜빵바지를 착용함으로써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김경호는 현재의 모습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포동포동한 볼살의 우량아 포스를 뽐내고 있다. 쭉 뻗은 각선미와 스키니 몸매를 자랑하는 지금과 사뭇 다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장군감으로 손색없는 듬직한 모습이다. 이에 대해 ‘미스터 피터팬’ 제작진 측은 “‘미스터 피터팬’을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놀이 문화를 찾아가는 40대 남자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면서 “평범한 40대 남자들이 온갖 고생 끝에 새로운 놀이를 배우며 좌충우돌 변해가는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철부지 MC들이 아지트에 모여 새로운 놀이에 도전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파일럿 프로그램 ‘미스터 피터팬’은 4월 4일 금요일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환, 65년생답지 않은 패션 “GD 보고있나?”…김구라 공격도 ‘폭소’

    이승환, 65년생답지 않은 패션 “GD 보고있나?”…김구라 공격도 ‘폭소’

    가수 이승환이 나이답지 않은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이승환은 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얼굴 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에 출연, 뛰어난 패션센스를 선보이며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 이승환은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특이한 목걸이를 한 채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승환은 MC 윤종신이 “1965년생 답지 않은 패션이다”라며 자신의 목걸이를 칭찬하자 “GD(지드래곤) 보고 있나? 이거 있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규현은 “지드래곤은 라디오스타를 안 본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MC 김국진이 이승환과 같은 1965년 출생인데 김국진은 전형적인 1965년생 스타일이고 이승환은 1965년생이 소화하기 힘든 패션을 소화한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승환은 또 자신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는 MC 김구라를 향해 “김구라가 나보다 동생인데 말이 짧아 고압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환은 “김구라는 걸핏하면 ‘아이~ 그게 뭐야~’라고 한다”며 김구라의 성대모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드블로그-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공헌활동 관련 협약 체결

    위드블로그-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공헌활동 관련 협약 체결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 위드블로그(http://withblog.net)를 운영하는 (주)비씨엔엑스가 지난달 2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했다. 위드블로그는 16만 명 이상의 블로거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블로그 체험단 마케팅 서비스로 총 7,000여 개의 체험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3월 한 달에만 800개 이상의 체험단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위드블로그 서비스를 통해 약 9만여 개의 블로그 콘텐츠를 생산해내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의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국내 아동뿐만 아니라 세계 58개국의 아동을 위해 지역개발사업, 교육사업, 구호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곳으로 배두나, 박보영, 인피니트 엘, 윤종신, 허지웅 등의 많은 유명인들과 재단캠페인을 진행하며 다양한 아동복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 협약으로 위드블로그는 사이트를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사랑, 하나 더> 캠페인을 소개하며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위드블로그를 장대규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인해 양사 간의 마케팅적인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블로거들이 사회공헌 및 아동 복지와 관련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위드블로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약 외에도 사회연대은행, 아름다운가게, 밀알복지재단 등과 함께 뜻있는 나눔 문화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단순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케팅 서비스 외에 다양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사진= 왼쪽부터 BCNX 장대규 대표, 초록우산 임신혁 홍보실장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20대 시신발견 이유는?’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20대 시신발견 이유는?’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영화 ‘어벤져스2’ 한국 촬영이 이뤄진 마포대교 통제 구간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오후 2시10분경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 씨의 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스텝이 윤 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 당시 부패 정도가 심해 영화 촬영과는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며 “시신에 외상이 없어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영화 스태프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이게 무슨 일이냐?”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어벤져스 촬영 팀도 당황했을 듯”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하필이면 마포대교에서 발견돼다니...”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어쩌다 자살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0일 오전 6시부터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2’ 한국촬영으로 양방향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제한됐던 마포대교 교통통제가 오후 5시 30분께 종료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스태프 ‘충격’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스태프 ‘충격’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스태프 ‘충격’ 30일 오후 2시10분께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2’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씨의 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윤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일부 스태프가 적잖이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어떤 사연이 있길래”,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공교롭게 이때 이런 사건이”,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정말 안타깝다. 좋은 세상으로 가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스스로 목숨 끊은 듯

    어벤져스2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스스로 목숨 끊은 듯

    어벤져스2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스스로 목숨 끊은 듯 30일 오후 2시10분께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2’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씨의 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윤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일부 스태프가 적잖이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벤져스2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자살 문제가 여기서도 나오네”, “어벤져스2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영화 스태프 많이 놀랐겠다”, “어벤져스2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시신 발견…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어벤져스2 시신 발견…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어벤져스2 시신 발견…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30일오후 2시10분께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2’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씨의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윤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일부 스태프가 적잖이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설관리공단이 제공하는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에서 마포대교 북단의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상황이 마포대교 CCTV를 통해 전송되고 있다는 소식이 트위터를 통해 알려지며 사이트 접속이 폭주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관심 대단하네”, “어벤져스2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벤져스2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포대교 시신, 어벤져스2 촬영 중 시체 둥둥..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 ‘경악’

    마포대교 시신, 어벤져스2 촬영 중 시체 둥둥..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 ‘경악’

    ’마포대교 시신, 어벤져스 시신, 마포대교 북단 CCTV’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촬영하던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줬다. 30일 오후 2시께 영화 촬영을 위해 통제 중이던 서울 마포대교 아래 강물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 씨(21)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윤 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스태프 ‘충격’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스태프 ‘충격’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스태프 ‘충격’ 30일 오후 2시10분께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2’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씨의 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윤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일부 스태프가 적잖이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무슨 사연이 있길래”,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영화 촬영하는데 공교롭게 이런 일이”,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정말 충격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중 마포대교 시신 발견…남긴 문자 메시지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중 마포대교 시신 발견…남긴 문자 메시지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중 마포대교 시신 발견…남긴 문자 메시지가 30일 오후 2시10분께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2’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씨의 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윤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일부 스태프가 적잖이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시신 발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시신 발견,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시신 발견, 어떻게 이런 일이”, “어벤져스2 한국 촬여 마포대교 시신 발견, 충격적인 사건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 시신, 통제된 마포대교서 20대 남성 시체 떠올라.. 충격

    어벤져스 시신, 통제된 마포대교서 20대 남성 시체 떠올라.. 충격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촬영하던 서울 마포대교 아래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 씨(21)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마포대교 시신’ 충격…마포대교 CCTV, 접속 폭주

    어벤져스2 ‘마포대교 시신’ 충격…마포대교 CCTV, 접속 폭주

    ‘마표대교 시신’ ‘어벤져스2 마포대교 cct’ 30일오후 2시10분께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2’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씨의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윤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일부 스태프가 적잖이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무슨 사연이 있길래”,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영화 촬영하는데 공교롭게 이런 일이”,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정말 충격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이 제공하는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에서 마포대교 북단의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상황이 마포대교 CCTV를 통해 전송되고 있다는 소식이 트위터를 통해 알려지며 사이트 접속이 폭주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시신 20대男 확인 “지인에 문자 메시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시신 20대男 확인 “지인에 문자 메시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시신 20대男 확인 “지인에 문자 메시지…” 30일 오후 2시10분께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2’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씨의 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윤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일부 스태프가 적잖이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어떤 일이 있었길래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그래도 살 생각을 해야지. 우울하네”,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어떻게 영화 촬영장에서 이런 일이”,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지역 마포대교 시신 신원 확인, 좋은 세상으로 가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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